[뉴스 분석 - 고서린] 시나고그 만국교회(SCOAN)의 리비아 억류자 재건 프로젝트 - 2013년 9월 6일자 - 올네이션스 만국교회 죠수아 총감독은 나이지리아 사람으로 본명은 테미토프 발로건 조슈아 (Temitope Balogun Joshua)다. 그는 기독교 목사이자 텔레비전 전도사이며 신앙으로 병을 고친다는 신앙요법사이다. 그는 자신이 설립한 시나고그 만국교회(The Synagogue, Church of All Nations)의 총 감독으로 있으면서 엠마누엘 TV라고 불리는 기독교 방송국을 운영하기도 한다. 그는 매우 인도주의적인 사람으로 상도 많이 받았다. 평소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선의를 자주 베푸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이번에는 리비아에 사는 나이지리아인들에게도 그 선의가 미친 것이다. 지난 9월 리비아에서는 많은 나이지리아인들이 학살되었다. 리비아 내전이 격화되면서 리비아에 거주하는 가난한 이주민들은 비행기나 배를 타고 자국으로 가지 못해 난민촌을 형성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튀니지 접경 지역에서 리비아를 탈출하려는 이주민들은 난민촌을 형성하면서 천막 캠프에서 대기하고 있었지만 이들 모두를 받아줄 수 없었던 이웃 국가들은 이들의 입국을 거부했다. 탈출하지 못한 이주민들은 벵가지 주민들에 의해 학살되기 시작했다. 카다피 반군은 리비아 남부에 아프리카 흑인들을 배치했다. 그들은 거의 다 외국인들이었기 때문에 벵가지 주민들을 무자비하게 죽이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벵가지 주민들도 아프리카 흑인들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리비아에 있는 모든 아프리카 흑인들을 동물 죽이듯 학살하기 시작했다. 그에 희생된 사람들이 바로 리비아에 거주하는 나이지리아인들이었던 것이다. 이들은 내전이 끝난 후에도 리비아인들의 미움을 사고 있고 멸시와 차별을 견딜 수 없었던 가난한 나이지리아인들은 평소 선의를 베푸는 것으로 유명했던 만국교회 죠수아 감독에게 구원을 요청했던 것이다. 

그 일은 결과적으로 잘 된 일이었다. 죠수아 감독은 그들의 기도에 부응했고 그들은 고향인 나이지리아로 

돌아와 삶의 터전까지 마련할 수 있었다. <출처 및 참고사이트> ▪http://en.wikipedia.org/wiki/T._B._Joshua ▪http://www.vanguardngr.com/2011/09/why-nigerians-were-massacred-in-libya-okoduwa/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102/h2011022816184222450.htm {원문} LIBYAN DETAINEES REHABILITATION PROJECT at The SCOAN In recent past, a large group of Nigerians living in Libya sent an urgent message to Prophet T.B. Joshua that they were in need of his intervention. Libya at that time was undergoing upheaval and they found themselves stranded in Libya without government assistance. Prophet T.B. Joshua indeed intervened and they were released and brought back to Nigeria. The prophet then went further to bless all of them with financial assistance and support in various trade industries. Today, a group of returnees came back to the church to appreciate God for what He continues to do in their lives. They stated that they wanted to use the financial assistance wisely so they went back to Edo, Nigeria and asked the government for permission to start a commercial farm. In answer to their prayers, they were granted 17,666 hectares and they began a skills development farm, employing and training others in their community on their farm. They brought photographs of the farm, the products grown on the farm, and a gift of 220 litres of oil which was produced on their farm, which they called their first fruit. The prophet then promised to send a team to examine the land and discuss with them what they needed to continue and expand their endeavours. As the Bible teaches us, the only way to commit more faith and love into the society of which we are a part is to spend more on others and less on ourselves.


Posted b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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