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Political cost of defending gay rights in Africa

아프리카의 동성애자 권리를 보호하는 정치적인 비용

 

- 2013년 7월 18일자 -

 


 

2013년 7월 18일 다카르(IRIN) - 최근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프리카 순회 동안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요구가 동성애혐오가 아닌 그의 세네갈 상대에 의해 확언되었다. 반-동성애 법안과 태도를 해체하는 데 많은 정치적인, 종교적인 위험이 있지만 대륙의 소수 지도자들이 기꺼이 그 단체들이 말하는 것에 권리를 주고 있다.


대통령 맥키 샐(Macky Sall)은 그의 손님들에게 세네갈이 동성애를 기소대상에서 제외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동성애는 국가의 법아래 5년 이하의 징역이나 US$200 ~$3000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DD라고 불리길 원한 세네갈 운동가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은 우리에게 대통령[sall]의 동성애 해금에 관한 태도를 이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한 DD는 계속해서 “샐 대통령은 국가는 동성애혐오를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지만 만일 그것이 사실일 경우 동성애혐오가 그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싶다.”고 말했는데, 그는 동성애자 사이 HIV 전염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의 장이다. “Sall 대통령이 선출되기 전에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것처럼 했지만, 이제 그는 자신의 진정한 색깔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심지어 논쟁이 우리에게 호의적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최소한 그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퓨 글로벌 에티듀드 프로젝드(Pew Global Attitude Project)는 6월의 조사에서 96%의 세네갈인들이 사회에 의해 받아들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GBTI 단체의 장을 맡고있는 드자밀 반구라(Djamil Bangoura)는 “세네갈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성 정체성 때문에 법적인 권리를 요구하고 (그들의 몸을) 발굴해내고 있다.”고 말한다.



 

정치적 의지


그러나 외부의 압력은 아프리카의 동성애혐오적인 태도 변화에 있어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남아공과 브라질은 LGBTI의 권리에 대한 특정 UN 결의안에 앞장서고 있다.”며 인권감시 LGBT 조사원 닐라 고샬(Neela Ghoshal)는 IRIN에서 말했다. “이것은 더 이상 서구에 반하는 아프리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르완다는 또한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해 논의하는 중이다. 


그것은 논의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 동성애가 범죄인 아프리카 37개국중에, 세네갈은 게이들을 감옥에 보내는 것으로 악명높다고 고샬은 말했다. 고샬은 동성애를 해금하는 책임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적인 위치에 달려있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은 단순히 법을 변경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시민들에게 국제 인권 조약을 존중하고 비준할 의무를 설명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반동의 공포는 세네갈같은 장소에서 동성애자 인권을 지키려는 의지를 감소시킨다고 RADDHO의 사무총장 아부바크리 음보드지(Aboubacry Mbodji)가 말했다. 


“표를 잃을 두려움이나 국가에 큰 영향을 가진 Marabous(마라보스, 전통적 종교 지도자)의 지지를 잃을 까봐 어떤 지역의 장도 일을 기꺼이 저지르려는[동성애자 인권을 보호하려는] 사람은 없다.”라고 음보드지는 말했다. “세네갈에서는 최근 몇몇 극단적인 마라보스들이 중간 종교적 형제들과 함께 틀어져 동성애자에 대한 린치를 촉구하고 있다.” 코란에 대한 특정 해석들이 반동성애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DD는 말했고, 다른 나라들은 좀 더 관대하다고 지적했다. 


“모로코는 매우 이슬람적이고 종교적인 국가인데, 동성애는 허용되고 심지어 게이바까지 허용되고 있다.” “모든 것은 정치적 리더십의 정신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지도자들은 그냥 [동성애자 권리] 토론에 대한 통제와 접촉하는 것을 선호한다. (짐바브웨같은) 다른 대통령인 무가베(Mugabe)는 주의를 돌리기 위해 국가 위기동안 문제를 악용하기 좋아한다.“ 라고 IGLHRC의 아프리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데미안 우구(Damian Ugwu”가 말했다. 예를 들면 말라위에서 조이스 반다(Joyce Banda) 대통령은 그녀가 권력을 잡은 후 동성애자들의 권리에 대한 토론을 열 것에 대한 서약을 유지하는데 실패했다고 우구는 말했다. 그는 또한 나이지이라와 우간다의 반동성애자 법안이 권리 운동가들과 종교 근본주의자들 사이의 격렬한 논쟁에 불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살아갈 권리


세네갈 NGO들은 LGBTI들이 지역의 소수에 대한 권한 문제를 떠나, 건강 문제를 제한하는 것에 연루되었다고 반구라가 말했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법의 공포에 숨어살고 있다. 공중 보건 결과는 RADDHO에 따르면 세네갈의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남자(MSM)들의 HIV 발병률이 약 21%정도이며, 반면 국가의 발병률이 1%정도이고 이것은 대체로 동성애 차별이 그들이 의료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은 오래 끄는 분쟁이며, [동성애에 대한] 단순한 차별보다 더 복잡하다”고 DD는 말했다.


“동성애는 서구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성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세네갈인은 일어서서 ‘나는 동성애자다’라고 선언해야 한다.” “게다가 그것은 게이 커플의 결혼이나 입양을 합법화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살아갈 권리를 갖는 것에 대한 것이다.” Mbodji는 말했다. “바뀌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양에서는 LGBTI의 승낙이 몇 년이 걸렸고, 프랑스와 미국에서도 최근 법률 개혁 시위에서 특정 그룹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몇 년 전까지 금기로 인식되던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다는 사실은 어떠한 진전이 있다는 것을 지시한다고 IGLHRC는 주장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436/political-cost-of-defending-gay-rights-in-africa

 

 

{원문}

 

DAKAR, 18 July 2013 (IRIN) - US President Barack Obama’s recent call for equality for gays during his Africa tour drew assurances by his Senegalese counterpart that the country was not homophobic. Yet dismantling anti-gay laws and attitudes carries huge political and religious risks few leaders in the continent are willing to take, rights groups say.

 

President Macky Sall told his guest that Senegal was not ready to decriminalize homosexuality, which is punishable under the country’s laws by up to five years imprisonment or fines between US$200 and $3,000.

 

“President Obama’s visit made us understand the president’s [Sall] position about decriminalizing homosexuality,” said a Senegalese activist who preferred to be identified as DD.

 

“President Sall added that the country is not homophobic, but if that is the truth, I’d like to know exactly what homophobia means to him,” continued DD, who heads an organization that aims to prevent HIV transmission among homosexuals. “Before he [Sall] was elected, he pretended that he would resolve the issue socially, but now he has shown his true colours. But even if the debate is not in our favour, we are at least talking about it.”

 

The Pew Global Attitudes Project found in a June study that 96 percent of Senegalese thinks homosexuality should not be accepted by society.

 

“In Senegal, people are prosecuted, hounded, [their bodies] exhumed because of their sexual orientation,” said Djamil Bangoura, who heads an organization for Senegalese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and intersex people (LGBTI).

 

Political will

 

While external pressure may have limited effectiveness in changing homophobic attitudes in Africa, “South Africa and Brazil have taken the lead in certain UN resolutions on LGBTI rights,” Human Rights Watch LGBTI researcher Neela Ghoshal told IRIN. “This shows that it is no longer Africa against the West. Rwanda is also debating more about homosexuals’ rights. It should take a bigger role in the debate.”

 

Among the 37 African countries where homosexuality is criminalized, Senegal is notorious for convicting and jailing gays, Ghoshal said.

 

The responsibility of decriminalizing homosexuality rests upon the political class to influence the society, argued Ghoshal. “A president cannot simply change the law, but he can explain to the citizens the obligation to respect and ratify international human rights treaties,” she said.

 

But fears of political, social and religious backlash undermine the political will to defend gay rights in places like Senegal, said Aboubacry Mbodji,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African Rally for Human Rights (RADDHO).

 

“No head of state is willing to commit [to defending gay rights] for fear of losing voters’ support or the support of marabous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who have a huge political influence in the country,” Mbodji said.

 

“In Senegal, some recently radicalized people - extremist marabous - are at loggerheads with moderate religious brotherhood and urge for the lynching of homosexuals.”

 

Certain interpretations of the Koran have added to the anti-gay laws, said DD, noting that other countries are more lenient. “In Morocco, an Islamic and a very religious country, homosexuality is tolerated, even if it’s just by allowing gay bars.”

 

“All depend on the mentality of the political leadership. Some leaders prefer just to govern and not touch on this [gay rights] debate. Others [are like Zimbabwe’s] President Mugabe, who likes to exploit the issue during national crises to deflect attention,” said Damian Ugwu, the Africa programme coordinator at International Gay and Lesbian Human Rights Commission (IGLHRC).

 

In Malawi, for instance, President Joyce Banda failed to hold on to a pledge to open debate about gay rights once she took power, said Ugwu. He also explained that anti-gay bills in Nigeria and Uganda have fuelled an intense debate between rights activists and religious fundamentalists.

 

“The right to live”

 

Senegalese NGOs involved with LGBTI limit their activities to health matters, leaving rights issues to a handful of local and international activists, said Bangoura. Many homosexuals live in hiding for fear of the law.

 

There are public health consequences, according to RADDHO, which says that HIV prevalence among men who have sex with men (MSM) in Senegal is 21 percent while the national prevalence is about 1 percent, largely because discrimination against homosexuals hinders their access to health services.

 

“Changing mentalit[ies] is a protracted struggle, more complicate[d] than a simple decriminalization [of homosexuality],” DD said. “People tend to think that homosexuality does not exist in the country, that it originated from the West. A Senegalese should stand and declare that ‘I am a homosexual’.

 

“Moreover it is not about legalizing marriage or adoption by gay couples, but simply having the right to live.”

 

Mbodji says, “It takes time for changes to happen. In the West, acceptance of LGBTI people took several years, and even the recent legal reforms in France and the US did not stop certain groups of people from protesting.”

 

But the fact that there is debate at all on a topic that was considered taboo a few years ago indicates there has been some progress, contends IGLHRC.

 

Posted b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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