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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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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301697.html

 

청년과 역량 증진

 

 

한 사람이 그가 속한 국가의 다른 구성원들에게 창의력의 힘에 대한 그 권리를 요구하는 행위는 매우 철학적 위치에 있다.

그는 어떠한 물리적 방법을 동원하여 이 행위가 현실로 옮겨지도록 만든다.

그리고 이 방법은 구조적 형태를 띠며 다른 여러 가지 방식의 장치들을 갖춘다.

하지만 이러한 위치까지 도달하기 위해선, 그 사람은 오랜 시간에 걸쳐 터득한 전문적 기술을 갖추는 것이 요구된다.

사실상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가 어떠한 기술을 사용하는 형태이다. 1세계는 실제로 기술 교육을 통해 발전하였다.

선진국들은 결국 오늘날 우리가 발전의 정도를 가늠하는 데 사용하는 척도,

 즉 그들의 지배적 구조들을 이용하는 데 나머지 다른 모든 국가들보다 조금 더 나았을 뿐이다.

그 일례로, 라이트 형제의 역사적인 비행기 제작 기술은 운수 산업의 혁명을 가져왔다.

그렇더라도, 아직까지 화이트칼라 직업군에 대한 집착이 여전히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이 경향은 그와 관련된 기술들까지 억눌러 절망적인 상황에 빠뜨렸다.

감비아 정부는 우리가 발전하는 데 있어 필요로 하는 것들에 확실한 원동력이 될 잠재성을 가진,

기술 중심의 사회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다.

국내에 청년층의 현 상황을 향상시키기 위한 운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단체가 있다.

국립 청년회의, 국립 청년지원제도등과 같은 필수 기관의 설립과 더불어

정부가 갖가지 정책 결정에 있어 청년대표단의 수를 늘림으로써

같은 목표로 나아감에 따른 지원의 증가는 이 나라를 이끌어 나갈 기반을 닦는 일이다.

하지만 만일 청년 자신들 스스로가 그들을 위해 설립된 기관에 주인의식을 갖지 않는다면 이 방대한 노력들은 모두 헛수고가 될 것이다.

청년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보배이다. 진취적인 청년층은 국가 발전의 단계에 속력을 더한다.

그 반대로, 의지하기만 하는 청년층은 짐일 뿐이다; 발전을 방해하고, 실패한 나라가 되는 데 기여한다.

이는 분명 아프리카가 안정되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다.

만약 누군가가 왜 우리는 수공품보다 수입품을 더 선호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한다면, 명확한 답변을 하는 이는 매우 적을 것이다.

감비아의 대통령 국제 시상식만 놓고 보아도 그렇다.

고위층의 가정과 그에 걸맞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그렇게 갖고 싶어 하던 품질과 수준이 모두 고급인 값비싼 수입제품들을 보여주곤 한다.

이러한 자기파괴적 태도는 우리 삶의 또 다른 측면에서 다시 한 번 돌아보아야 할 부분이다.

바로 지금이 우리가 쓰고 있는 것들을 외국인들에게 의지한 채로 있고, 그들의 자비심에 매달리며,

우리의 나라마저 그들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자각해야할 시기이다.

 

 

이홍래 역

Gambia: Youth and Empowerment

 

 

It is our philosophical position that man owes his claim of supremacy over other members of the living kingdom to his power of imagination. This he translates into action by means of some physical aids. These take the form of machines and a horde of other forms of equipment. In order to reach this point, however, he required specialised skills that have evolved over time.

 

In virtually everything we do we employ some form of skill. The First world actually developed through skills training. Advanced countries are in fact advanced only simply because they outshine the rest of the world in the skills they use to put up all the domineering structures that we use today as yardstick in measuring development.

 

For instance, it took the Wright brothers some form of skill to assemble that historic aircraft that would revolutionise the transport industry generations to come. Nonetheless, emerging trends show an unequivocal obsession for white-collar jobs. And this weighs down, with catastrophic consequences, our inclination to skills related professions.

 

The government of The Gambia is cognizant of the importance of a skill-based society, which has the potential to ensure uninterruptible supply of our development needs.

 

There is a great lot to point at in the ever enlivening crusade of uplifting the status of the youth of this country. The establishment of indispensable institutions like the National Youth Council, the National Youth Service Scheme etc, etc, as well as the increasing weight of support being exerted by government towards realising these goals, by increasing youth representation at all levels of decision making, are all indications of the readiness of the leadership of this country.

 

But all these giant efforts will remain insignificant if the youth folk themselves do not take ownership of the institutions being built for them.

 

The youth form the core treasure of a nation. An enterprising youth population accelerates its nation's development processes. On the contrary, a dependent youth population is a burden; it hinders progress, and contributes to the shaping of a failed state. This is surely not what Africa wants to settle down for.

 

If we ask the question: why do we desire imported goods over homemade ones, very few people would advance tangible reasons for it. In The Gambia, the President's International Award, for instance, produces high-class household and office furniture that matches, both in quality and in standard, the normally expensive, imported ones that we scramble for.

 

That self-destructive attitude is another side of our life we ought to re-examine. It is high time we realise that as long as we remain dependent on foreigners for what we consume, we are always at their mercy, even in our own countries.

Posted b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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