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남아프리카'

  1. 2015.03.14 -- 남아공 - 아프리카 인권
  2. 2015.03.14 -- 남아공 - 보건 붕괴 기사번역 (2013.09.23)
  3. 2015.03.14 -- 남아공 - 영아 사망률 하락 기사번역 (2013.09.13)
  4. 2015.03.14 -- 짐바브웨 총선 - 기사 번역 (2013.09.09)
  5. 2015.03.14 -- 탄자니아 - 말라위 이주민 (2013.10.01)
  6. 2015.03.14 -- 짐바브웨의 기아. 1/4의 짐바브웨 농촌 주민들이 식량난을 겪다
  7. 2015.03.14 -- 말라위 이민자들에대한 탄자니아에서의 반발
  8. 2015.03.14 -- 짐바브웨 농촌의 마지막 분기에 기근이 들 것 같다.
  9. 2015.03.08 -- [잠보리카]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나미비아
  10. 2015.03.08 -- [잠보리카]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나미비아
  11. 2015.03.08 -- [잠보리카]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나미비아
  12. 2015.03.08 -- [잠보리카]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나미비아
  13. 2015.03.08 -- [잠보리카]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14. 2015.03.08 -- [잠보리카]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15. 2015.03.08 -- [잠보리카] 남아공 광산업에 숨겨진 인간비용. 남아프리카공화국
  16. 2015.03.08 -- [잠보리카] Gauteng 지역 학교의 화장실 가는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17. 2015.03.08 -- [잠보리카] 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18. 2015.03.08 -- [잠보리카]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레소토
  19. 2015.03.08 -- [잠보리카] 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레소토
  20. 2015.03.08 -- [잠보리카]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말라위

남아공 - 아프리카 인권

2015. 3. 14. 23:33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Political cost of defending gay rights in Africa

아프리카의 동성애자 권리를 보호하는 정치적인 비용

 

- 2013년 7월 18일자 -

 


 

2013년 7월 18일 다카르(IRIN) - 최근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프리카 순회 동안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요구가 동성애혐오가 아닌 그의 세네갈 상대에 의해 확언되었다. 반-동성애 법안과 태도를 해체하는 데 많은 정치적인, 종교적인 위험이 있지만 대륙의 소수 지도자들이 기꺼이 그 단체들이 말하는 것에 권리를 주고 있다.


대통령 맥키 샐(Macky Sall)은 그의 손님들에게 세네갈이 동성애를 기소대상에서 제외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동성애는 국가의 법아래 5년 이하의 징역이나 US$200 ~$3000의 벌금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DD라고 불리길 원한 세네갈 운동가는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은 우리에게 대통령[sall]의 동성애 해금에 관한 태도를 이해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또한 DD는 계속해서 “샐 대통령은 국가는 동성애혐오를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지만 만일 그것이 사실일 경우 동성애혐오가 그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고싶다.”고 말했는데, 그는 동성애자 사이 HIV 전염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하는 단체의 장이다. “Sall 대통령이 선출되기 전에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것처럼 했지만, 이제 그는 자신의 진정한 색깔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심지어 논쟁이 우리에게 호의적이지 않더라도, 우리는 최소한 그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퓨 글로벌 에티듀드 프로젝드(Pew Global Attitude Project)는 6월의 조사에서 96%의 세네갈인들이 사회에 의해 받아들어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LGBTI 단체의 장을 맡고있는 드자밀 반구라(Djamil Bangoura)는 “세네갈에서 사람들은 그들의 성 정체성 때문에 법적인 권리를 요구하고 (그들의 몸을) 발굴해내고 있다.”고 말한다.



 

정치적 의지


그러나 외부의 압력은 아프리카의 동성애혐오적인 태도 변화에 있어서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 “남아공과 브라질은 LGBTI의 권리에 대한 특정 UN 결의안에 앞장서고 있다.”며 인권감시 LGBT 조사원 닐라 고샬(Neela Ghoshal)는 IRIN에서 말했다. “이것은 더 이상 서구에 반하는 아프리카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르완다는 또한 동성애자의 인권에 대해 논의하는 중이다. 


그것은 논의에서 더 큰 역할을 해야 한다.” 동성애가 범죄인 아프리카 37개국중에, 세네갈은 게이들을 감옥에 보내는 것으로 악명높다고 고샬은 말했다. 고샬은 동성애를 해금하는 책임이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정치적인 위치에 달려있다고 주장했다. "대통령은 단순히 법을 변경할 수 없다. 하지만 그는 시민들에게 국제 인권 조약을 존중하고 비준할 의무를 설명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치적, 사회적, 종교적 반동의 공포는 세네갈같은 장소에서 동성애자 인권을 지키려는 의지를 감소시킨다고 RADDHO의 사무총장 아부바크리 음보드지(Aboubacry Mbodji)가 말했다. 


“표를 잃을 두려움이나 국가에 큰 영향을 가진 Marabous(마라보스, 전통적 종교 지도자)의 지지를 잃을 까봐 어떤 지역의 장도 일을 기꺼이 저지르려는[동성애자 인권을 보호하려는] 사람은 없다.”라고 음보드지는 말했다. “세네갈에서는 최근 몇몇 극단적인 마라보스들이 중간 종교적 형제들과 함께 틀어져 동성애자에 대한 린치를 촉구하고 있다.” 코란에 대한 특정 해석들이 반동성애 법안을 지지하고 있다고 DD는 말했고, 다른 나라들은 좀 더 관대하다고 지적했다. 


“모로코는 매우 이슬람적이고 종교적인 국가인데, 동성애는 허용되고 심지어 게이바까지 허용되고 있다.” “모든 것은 정치적 리더십의 정신에 따라 달라진다. 일부 지도자들은 그냥 [동성애자 권리] 토론에 대한 통제와 접촉하는 것을 선호한다. (짐바브웨같은) 다른 대통령인 무가베(Mugabe)는 주의를 돌리기 위해 국가 위기동안 문제를 악용하기 좋아한다.“ 라고 IGLHRC의 아프리카 프로그램 코디네이터인 데미안 우구(Damian Ugwu”가 말했다. 예를 들면 말라위에서 조이스 반다(Joyce Banda) 대통령은 그녀가 권력을 잡은 후 동성애자들의 권리에 대한 토론을 열 것에 대한 서약을 유지하는데 실패했다고 우구는 말했다. 그는 또한 나이지이라와 우간다의 반동성애자 법안이 권리 운동가들과 종교 근본주의자들 사이의 격렬한 논쟁에 불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살아갈 권리


세네갈 NGO들은 LGBTI들이 지역의 소수에 대한 권한 문제를 떠나, 건강 문제를 제한하는 것에 연루되었다고 반구라가 말했다. 많은 동성애자들은 법의 공포에 숨어살고 있다. 공중 보건 결과는 RADDHO에 따르면 세네갈의 남자와 성관계를 가진 남자(MSM)들의 HIV 발병률이 약 21%정도이며, 반면 국가의 발병률이 1%정도이고 이것은 대체로 동성애 차별이 그들이 의료 서비스에 접근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은 오래 끄는 분쟁이며, [동성애에 대한] 단순한 차별보다 더 복잡하다”고 DD는 말했다.


“동성애는 서구에서 유래되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동성애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세네갈인은 일어서서 ‘나는 동성애자다’라고 선언해야 한다.” “게다가 그것은 게이 커플의 결혼이나 입양을 합법화하는 것이 아닌, 단순히 살아갈 권리를 갖는 것에 대한 것이다.” Mbodji는 말했다. “바뀌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서양에서는 LGBTI의 승낙이 몇 년이 걸렸고, 프랑스와 미국에서도 최근 법률 개혁 시위에서 특정 그룹의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러나 몇 년 전까지 금기로 인식되던 문제에 대한 논의가 있다는 사실은 어떠한 진전이 있다는 것을 지시한다고 IGLHRC는 주장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436/political-cost-of-defending-gay-rights-in-africa

 

 

{원문}

 

DAKAR, 18 July 2013 (IRIN) - US President Barack Obama’s recent call for equality for gays during his Africa tour drew assurances by his Senegalese counterpart that the country was not homophobic. Yet dismantling anti-gay laws and attitudes carries huge political and religious risks few leaders in the continent are willing to take, rights groups say.

 

President Macky Sall told his guest that Senegal was not ready to decriminalize homosexuality, which is punishable under the country’s laws by up to five years imprisonment or fines between US$200 and $3,000.

 

“President Obama’s visit made us understand the president’s [Sall] position about decriminalizing homosexuality,” said a Senegalese activist who preferred to be identified as DD.

 

“President Sall added that the country is not homophobic, but if that is the truth, I’d like to know exactly what homophobia means to him,” continued DD, who heads an organization that aims to prevent HIV transmission among homosexuals. “Before he [Sall] was elected, he pretended that he would resolve the issue socially, but now he has shown his true colours. But even if the debate is not in our favour, we are at least talking about it.”

 

The Pew Global Attitudes Project found in a June study that 96 percent of Senegalese thinks homosexuality should not be accepted by society.

 

“In Senegal, people are prosecuted, hounded, [their bodies] exhumed because of their sexual orientation,” said Djamil Bangoura, who heads an organization for Senegalese lesbian, gay, bisexual, transgender and intersex people (LGBTI).

 

Political will

 

While external pressure may have limited effectiveness in changing homophobic attitudes in Africa, “South Africa and Brazil have taken the lead in certain UN resolutions on LGBTI rights,” Human Rights Watch LGBTI researcher Neela Ghoshal told IRIN. “This shows that it is no longer Africa against the West. Rwanda is also debating more about homosexuals’ rights. It should take a bigger role in the debate.”

 

Among the 37 African countries where homosexuality is criminalized, Senegal is notorious for convicting and jailing gays, Ghoshal said.

 

The responsibility of decriminalizing homosexuality rests upon the political class to influence the society, argued Ghoshal. “A president cannot simply change the law, but he can explain to the citizens the obligation to respect and ratify international human rights treaties,” she said.

 

But fears of political, social and religious backlash undermine the political will to defend gay rights in places like Senegal, said Aboubacry Mbodji, the secretary general of the African Rally for Human Rights (RADDHO).

 

“No head of state is willing to commit [to defending gay rights] for fear of losing voters’ support or the support of marabous [traditional religious leaders] who have a huge political influence in the country,” Mbodji said.

 

“In Senegal, some recently radicalized people - extremist marabous - are at loggerheads with moderate religious brotherhood and urge for the lynching of homosexuals.”

 

Certain interpretations of the Koran have added to the anti-gay laws, said DD, noting that other countries are more lenient. “In Morocco, an Islamic and a very religious country, homosexuality is tolerated, even if it’s just by allowing gay bars.”

 

“All depend on the mentality of the political leadership. Some leaders prefer just to govern and not touch on this [gay rights] debate. Others [are like Zimbabwe’s] President Mugabe, who likes to exploit the issue during national crises to deflect attention,” said Damian Ugwu, the Africa programme coordinator at International Gay and Lesbian Human Rights Commission (IGLHRC).

 

In Malawi, for instance, President Joyce Banda failed to hold on to a pledge to open debate about gay rights once she took power, said Ugwu. He also explained that anti-gay bills in Nigeria and Uganda have fuelled an intense debate between rights activists and religious fundamentalists.

 

“The right to live”

 

Senegalese NGOs involved with LGBTI limit their activities to health matters, leaving rights issues to a handful of local and international activists, said Bangoura. Many homosexuals live in hiding for fear of the law.

 

There are public health consequences, according to RADDHO, which says that HIV prevalence among men who have sex with men (MSM) in Senegal is 21 percent while the national prevalence is about 1 percent, largely because discrimination against homosexuals hinders their access to health services.

 

“Changing mentalit[ies] is a protracted struggle, more complicate[d] than a simple decriminalization [of homosexuality],” DD said. “People tend to think that homosexuality does not exist in the country, that it originated from the West. A Senegalese should stand and declare that ‘I am a homosexual’.

 

“Moreover it is not about legalizing marriage or adoption by gay couples, but simply having the right to live.”

 

Mbodji says, “It takes time for changes to happen. In the West, acceptance of LGBTI people took several years, and even the recent legal reforms in France and the US did not stop certain groups of people from protesting.”

 

But the fact that there is debate at all on a topic that was considered taboo a few years ago indicates there has been some progress, contends IGLHRC.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권리, 권리보호, 기고문, 남아공, 남아프리카, 동성애자, 번역,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인권

남아공 - 보건 붕괴 기사번역 (2013.09.23)

2015. 3. 14. 23:24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Healthcare in South Africa's Eastern Cape collapses

 

남아프리카 이스턴 케이프(Eastern Cape)의 보건이 무너지다.

 

- 2013년 9월 23일자 -



이스턴 케이프의 보건 시스템은 혼돈 속에 빠져있다. 의료 직원들이 할당되지 않거나 제 때에 봉급을 받지 못하고, 어떤 결핵 병원들은 X-ray 기계가 없으며, 어떤 의료원은 혈압계를 하나밖에 갖추고 있지 않으며, 신생아 사망률은 그 나라에서 가장 높다.


보건부 장관 아론 모솔레디(Minister of Health Aaron Motsoaledi)가 의사들과 환자들이 너무 상세한 의료 정보가 환자의 비밀보호를 위반했다는 증언에 대하여 불편을 표현한 이후에 보고서의 몇몇 부분은 출판 전에 제거 되었다.



구조 계획


보고서가 발간된 며칠사이에, 모솔레디는 지방의 상황을 살피기 위한 테스크 팀을 파견했다. 그는 9월 19일에 기자회견을 열었으며 위기에 대해 말하기 위해 측정치를 공시했다. 그는 그의 부서가 2011년의 4,200개 보건 시설의 회계감사와 외곽지역의 보건 시설을 재건축하는 일을 어떤 기간에 해왔을 때부터 이스턴 케이프의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출처:http://www.irinnews.org/report/98808/healthcare-in-south-africa-s-eastern-cape-collapses

 

 

 

{원문}

 

Healthcare in South Africa's Eastern Cape collapses

 

JOHANNESBURG, 23 September 2013 (IRIN) - If you live in South Africa's Eastern Cape province and cannot afford private healthcare, you have probably experienced what activists recently described as a "broken, inhumane and collapsed" health system, where "accountability is nonexistent".

 

 The Eastern Cape Health Crisis Action recently released "Death and Dying in the Eastern Cape", a harrowing report that describes the disintegration of the provincial public health service on which over six million people depend.

 

Heartbreaking histories

 

 The story of Lindeka Gxala, 33, who lost her baby when she was seven months pregnant, is among those in the report. Between February and May, Gxala visited her district clinic six times but only got to see the nurses twice. She eventually went to the Nelson Mandela Academic Hospital in neighbouring Mthatha for help, where she was told her baby was dead.

 

 The nurses forced her to walk around the hospital, bleeding, with the dead foetus hanging from her body. "I tried to tell them that something was coming out of me. They told me to walk around more. I kept telling them about the pain. By then my dead child had come out feet first and the head was stuck inside me... I was still walking around when I collapsed from the pain. The nurses then removed another patient from her bed and put me in the bed."

 

 Eventually the foetus was surgically removed, but Gxala was given no anaesthetic or pain tablets.

 

 In another account, Sister Ethel Mhlekwa, acting Operational Manager at Kotyana clinic, related how her facility was struggling to get basic services such as electricity. The clinic sometimes runs out of water, making it difficult for nurses to wash their hands, give patients water to drink, or keep the facility clean. "We speak about infection control, but speaking is all we can really do. We cannot possibly practice it properly," she said in the report.

 

 The Eastern Cape healthcare system is in such chaos that clinical staff are not appointed or paid on time, some tuberculosis hospitals are without X-ray machines, some clinics have only one blood pressure cuff, and neonatal mortality is the highest in the country.

 

 Parts of the report were removed before publication, after Minister of Health Aaron Motsoaledi expressed discomfort about some of the testimonies from doctors and patients, saying that the extremely detailed medical information breached patient confidentiality.

 

Rescue plan

 

 Within days of the report being published, Motsoaledi dispatched a task team to investigate conditions in the province. He addressed journalists on 19 September and announced measures to address the crisis. He said his department had been aware of the problems in Eastern Cape since an audit of 4,200 health facilities in 2011, and the work of rebuilding the health department in the province had been going on for some time.

 

 Improving the infrastructure is at the top of his list. More than 1 billion rands [$100million] have been budgeted for the maintenance and refurbishment of hospitals in the 2013/14 financial year. The health department will be implementing 287 projects covering new additions, upgrades, renovation and maintenance works at 132 facilities, including 106 primary healthcare clinics and 8 nursing colleges. In addition, about 100 ambulances have been ordered for the province.

 

 The task team was sent specifically to Holy Cross Hospital, near the town of Flagstaff, after the minister read the story of Dingeman Rijken, a doctor at the hospital who was suspended by the provincial health department for speaking out when Baby Ikho died because the hospital manager had failed to order sufficient oxygen supplies. The team found that the hospital's maternity ward did not even have the basic equipment needed for patient care.

 

 There were no blood pressure machines, so the midwives had contributed R17 ($2) each from their own pockets to buy one machine. The facility had no foetal heart monitors or a glucometer to monitor blood sugar; there were no baby warmers on the resuscitators, and babies were being resuscitated in cold rooms because there were no heaters.

 

 Motsoaledi reinstated Rijken, and ordered that the CEO and the Nursing Manager be suspended with immediate effect, "pending a full investigation into [their] role in respect of serious dereliction of duty, mismanagement and harm to patient care".

 

 "It will not be fair for me only to take action in order for people to take accountability, without attempting to help the patients who use these facilities," he said. Equipment has been sent to the hospital, including 20 blood pressure monitors, 5,000 disposable thermometers, suction machines, and 10 foetoscopes -stethoscopes to listen to foetal heart beats.

 

 According to Motsoaledi, as of August 2013 the Eastern Cape had a backlog of 2,581 wheelchairs and other assistive devices like hearing aids, prostheses and cochlear implants. The health department will step in and purchase the equipment, estimated at R15.3 million. (US$1.5 million).

 

How did this happen?

 

 Understanding why healthcare in the province is in such a mess requires a geography and history lesson. In 1994 the country’s four original provinces were split into nine. The Cape became the Northern, Eastern and Western Cape provinces. The eastern half of Eastern Cape had consisted of two former homelands - Transkei and Ciskei - while the western half had been part of the former Cape Provincial Administration of white apartheid South Africa.

 

 When Dr Trudy Thomas was appointed as provincial health minister in 1994, healthcare expenditure was at R250 ($25) per person in the previously white part of Eastern Cape, R70 ($7) in the former Ciskei, and "a paltry R40" ($4) in the Transkei. An investigation at the time found that health services in the (mostly white) western part of the province were good to excellent, but the Transkei health system was crumbling. Health facilities were in poor condition, they lacked adequate services and supplies, and faced critical staff shortages.

 

 Almost 20 years later little seems to have changed. In 2012, the OR Tambo district of Eastern Cape (former Transkei) was ranked last of the country's 52 districts when measured against a set of indicators contained in the Health System Trust District Barometer.

 

 It has the worst rate of newborn deaths: 20.8 babies per 1,000 births, or double the 10.2 deaths per 1,000 births of the national average. Almost triple the number of children under five died in the district's facilities, compared to the national average (11.4 percent), while it had the third-highest number of deaths among children less than a year old.

 

 Motsoaledi said it was no surprise that "90 percent of this document titled 'Death and Dying in the Eastern Cape' is about the OR Tambo District. We have also arrived at the same conclusion."

 

 In 1997, Thomas tabulated the backlog of service and infrastructure needed by the health department in a report, and concluded that an extra R500 million [$50million] annually for five years - "under a separate, dedicated administration, used exclusively to close the service deficits in the Transkei - would lay the foundation for dignified functional health services across the province".

 

 But this proposal was at odds with the National Treasury's decision, under advice from the World Bank, to avoid international borrowing to reduce the huge debt that SA had run up before 1994. "Instead of an extra half a billion rands for five years, the already inadequate health service budget was sliced further," said Thomas.

 

 By 2013 conditions in the province have reached a new low. Budget analyst Daygan Eager points out in the Eastern Cape Health Crisis Action Coalition report that decisions on the health budget are now based on "crude assessments of absorptive capacity and historical spending, and not on any measure of what is actually needed, to deliver services".

 

 The allocation and management of the budget may be a huge part of the problem, but even if it was increased, you would still have to contend with the provincial health department's financial mismanagement and corruption. A Special Investigations Unit probe into corruption in the Eastern Cape Health Department found that between January 2009 and June 2010, officials and their associates pocketed more than R800 million (US$80 million).

 

 In addition, the national Auditor General's annual check of the financial statements showed that over the last decade "tens of millions of rands are lost each year through a mix of deliberate fraud, improper oversight and poorly managed supply chain systems", the report said.

 

 Thomas believes it is possible to reverse the collapse of the province's health service, and suggests that a tiny team conduct a situational analysis of the infrastructure, supplies, equipment and staffing of all health facilities, calculate the cost of bringing those facilities up to minimum acceptable standards, and source the necessary funds.

 

 The Minister of Health told journalists that the work of rebuilding the Eastern Cape's health department has been going on for some time. But the true indicator of progress will be the number of patients in good health when they leave well-run, properly equipped and staffed faciliti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기고문, 남아프리카, 보건, 보건 붕괴,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이스턴 케이프

남아공 - 영아 사망률 하락 기사번역 (2013.09.13)

2015. 3. 14. 23:22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Fewer infant daeths in a rural South African hospital

지방 남아프리카 병원에서의 영아 사망률 하락

 

- 2013년 9월 12일자 -



병원의 진료 매니저인 곤트(Ben Gaunt) 박사는 이동비용은 길 근처에 사는 사람들도 병원에 제시간에 도착하는 것을 막는다고 언급했다. “한 마을에서 병원으로 이동할 차를 고용하는 것은 얼마나 멀리에서 오느냐에 따라 R600(US$60)부터 R1000(US$100)까지 비용이 드는데, 대부분의 가족들에게 이 금액은 월 가족 수입의 절반이다.” 라고 그는 말했다.


임산부의 기다리는 집은 지툴렐렐 병원의 출산전후 사망률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주었다. 4년 전 개념이 소개되었을 때, 시설에 도착한 1000명의 아이 중 34명이 죽고 있었던 데에 반해 작년에는 20명가량으로 줄었다.



곤트는 지툴렐렐의 출산전후 사망률의 확연한 변화를 가져온 것은 임산부의 기다리는 집만이 아니라고 한다. “다른 중요한 공헌자가 있다. 예를 들어 24시간 제왕절개 서비스를 다시 짓고, 산파를 다시 교육하고, 주된 출산 전 치료센터에 투입되도록 중간 병동에 시스템을 통해 연락을 취하고, 안정된 노동의 투입을 위해 프로토콜을 개발하는 것 등이다.”


2005년에 병원은 병동의 직원과 의료기기의 부족에 직면했는데, 그것은 수준이하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편없이 구성된 출산서비스를 더욱 악화시켰다. 그는 “출산서비스는 비경력자, 부적당하게 감독받는 직원만을 가지고 있었고, 프로토콜은 알맞게 작동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분만경과기록(분만 동안 발생하는 변화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은 자주 사용되지 않았다. 소생장치는 부족했고, 수술 중에는 의심스러운 멸균장치를 포함한 두 개의 분만 팩만이 있을 뿐이었다.” 숙련된 직원들의 도래는 환영할만한 변화를 가져왔다.



출처: http://www.irinnews.org/report/98738/fewer-infant-deaths-in-a-rural-south-african-hospital



{원문}


Fewer infant deaths in a rural South African hospital

 

MQANDULI, 12 September 2013 (IRIN) - Mothers and children in South Africa are still dying in alarming numbers, and the country is among only a few worldwide where child deaths are rising. But a rural hospital in the Eastern Cape province has managed to drastically reduce infant mortality rates over the past six years, against the backdrop of a health system that is virtually at a standstill. 

 A report on the deepening crisis, launched this week by activists from the newly formed Eastern Cape Health Crisis Coalition, says the freezing of critical posts has contributed to the loss of scarce skills, and some rural facilities have lost more than half of their nursing staff. Chronic shortages of basic medical equipment and essential drugs persist and mobile clinics are no longer running, depriving rural patients of access to essential health services. 

 Zithulele Hospital in Mqanduli, a town about 30km south of Mthatha, the provincial capital, is the only hospital in an area of nearly 1,000 sq.km, serving a population of about 150,000 that is one of the poorest in the country, with low education levels and very high rates of unemployment and crime. For decades many men left the area to become mine workers and the legacy of the migrant labour system still has a negative impact on the communities living there. 

 Sihle Tyelinzima, 18, and more than eight months pregnant, is sitting on small wooden bench outside the rondavel (hut) she shares with two other pregnant women. The rondavel, a few hundred metres from the medical wards at Zithulele Hospital, has been her home for nearly two weeks. "I miss being home with my family and friends but I don't regret coming to live at the hospital," Tyelinzima says. "I would rather be homesick than risk losing my baby." 

 She lives in Mancamu, about 30km away from Zithulele Hospital, one of several villages near Mqanduli. The distance may seem short, but if she were to go into labour while at home, the heavily pregnant Tyelinzima would have to walk over hilly countryside and cross a stream before reaching a road from where an ambulance or a hired car could take her to hospital. 

 If she should go into labour at night she would have to wait until morning or give birth at home. Home birth is common in the villages around Mqanduli, but in most cases this is because pregnant women don't have transport or can't afford to hire a car to take them to hospital. 

A home from home

 For this reason the hospital management decided to convert two rondavels once used as nurses’ quarters into homes to accommodate pregnant women nearing the end of their term. 

 Dr Ben Gaunt, the hospital's clinical manager, noted that the cost of transport prevents even those living close to roads from getting to the hospital in time. "Hiring a car to bring you to hospital from one of the villages can cost between R600 (US$60) and R1,000 (US$100), depending how far you are coming, and for most families this is half of their monthly household income," he said. 

 The maternal waiting homes have had a positive impact on the perinatal mortality rate at Zithulele hospital. Four years ago, when the concept was introduced, 34 out of 1,000 babies delivered at the facility were dying, but this decreased to about 20 per 1,000 live births last year. 

 Gaunt said the maternal waiting homes were not the only factor causing significant change to the statistics for perinatal mortality at Zithulele. "There were other important contributors, like reinstituting 24-hour caesarean section service; retraining of midwives; reaching out to our feeder clinics through a system that allowed input into primary level antenatal care, and developing protocols for the safe induction of labour." 

 In 2005 the hospital faced severe shortages of clinical staff and medical equipment, which worsened a poorly organised maternity service offering sub-standard care. "The maternity service had inexperienced, inadequately supervised staff, and protocols were not properly followed,” he said. 

“The partogram (a graphical representation of the changes that occur during labour) was not frequently used; there were shortages of resuscitation equipment, and only two delivery packs with doubtful sterilization in between cases." The arrival of new senior staff members brought welcome changes. 

 The Perinatal Problem Identification Programme (PPIP), a monthly audit tool managed by the Medical Research Council, was introduced in 2005. The programme allows the user to analyse basic data and identify avoidable factors associated with each perinatal death. These issues as well as obstetric clinical topics and preventive or pre-emptive factors are discussed at monthly meetings. 

Reaping the rewards

 The efforts are beginning to pay off. "We have been seeing a steady decline in perinatal mortality in the past eight years,” said hospital manager Nonsikelelo Matebese. 

 Evidence of this success was noted by Gaunt in the February 2010 edition of the South African Medical Journal, when he pointed out in an article that in the last six months of 2005 the perinatal mortality rate had been 49.1 per 1,000 births, but over the same period in 2008 this had dramatically decreased to 22.4 per 1,000 births. 

 At the time deliveries at the hospital increased from 745 in 2005 to 1,143 in 2008. "The perinatal care index (PCI) - a marker of the quality of care of newborns that corrects for low birth-weight infants - declined from a very high 3.7 during 2006 and 2007 to 2.4 in 2008," Gaunt wrote. 

 While statistics show that the perinatal mortality rate in Zithulele Hospital has been declining, more needs to be done to ensure that babies don't die from preventable causes. 2013 so far has been difficult for the rural district hospital and the number of perinatal deaths is higher when compared to previous years since the changes were introduced. 

 Gaunt said four out of about 20 of the deaths in the first six months of 2013 could have been avoided, but attributed this shortcoming largely to challenges that include maintaining equipment, improving relationships with local clinics, integrating care more efficiently, and dealing with the socio-economic factors that influence pregnancy and health-seeking behaviour.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기고문, 남아프리카, 병원, 사망율, 사망율 하락, 아프리카, 영아, 영아 사망율, 올아프리카

짐바브웨 총선 - 기사 번역 (2013.09.09)

2015. 3. 14. 23:13

[남부 아프리카 기사 번역]

 

 

 

Zimbabwe : Zimbabwe’s elections may be peaceful – but fair?

짐바브웨 : 평화로울 것으로 예상되는 짐바브웨 총선 – 그러나 공정성은?

 

                                                               - 2013년 7월 30일자 -

 

 

 

비록 시민사회, 특히 농촌 지역에서 몇몇 협박과 폭력의 사례가 보고되었으나, 7월 31일인 내일 열리는 짐바브웨(Zimbabwe)의 총선은 전반적으로 비교적 평화로울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것은 근 수십 년 동안 짐바브웨에서 가장 평화로운 선거가 될 것입니다. 몇몇 지역에서 정치적 운동가들에 의한 협박의 사례가 있기는 하지만, 선거 환경은 지금까지 비폭력적이었습니다,” 짐바브웨 대학(University of Zimbabwe)의 정치학 강사인 마수눙구레(Eldred Masunungure)는 말했다.

 

2008년의 지난 선거에서는 폭력이 팽배하였으며, 민주화운동(Movement for Democratic Change : MDC)의 주장에 의하면 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민주화운동은 수천명에 달하는 그들의 지지자들이, 여당과 연관된 민병대 ZANU-PF가 그들을 공격하고 고문했을 당시 폭행당하거나 거주지에서 쫓겨났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난 총선은 무가베 대통령(Robert Mugabe)의 반대 세력에 대한 정치적 폭력으로 얼룩졌으며, 군경 또한 이에 가세했다고 전해진다.

 

지금까지 대규모 폭력사태는 보고되지 않았으며, 정당들은 같은 장소에서도 평화롭게 각자의 선거운동을 진행하고 각자의 선거 벽보를 나란히 붙여 놓았다.

 

하지만 선거 전초전은 선거권자의 역할 부재나 선거 조작에 대한 주장 등의 변수로 오점을 남겼다. 지난 주 MDC-T의 지도자와 츠방기라이(Morgan Tsvangirai) 총리는 짐바브웨 선거관리위원회(Zimbabwe Electoral Commission)가 선거를 관리하는 난잡한 방식에 대하여 우려를 표했으며, 선거가 자유롭고 공정하지 못할 것이라 경고했다.

 

 


선거에 대한 조심스러운 긍정론

 

선거 감시단은 나라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환영했다. 아프리카연합(African Union : AU)의 선거 감시단은 최근 성명에서, 선거 환경이 2008년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다고 말했다.

 

“선거감시단은 선거환경이 2008년에 비해 괄목할 만한 개선을 보여 지금의 온건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에 일조한 모든 정치인과 정치 참여자들을 치하하는 바입니다.” 라고 아프리카연합은 성명에서 언급하였다.

 

최근 수도 하라레(Harare)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연합 의장 들라미니-주마(Nkosazana Dlamini-Zuma)는 모든 정당들이 현 상황에 대하여 만족감을 표하고 있음을 발표하였다. 그녀는 “전반적으로 모든 정당들이 현재까지의 평화로운 상황에 대해 만족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러한 분위기가 선거 과정 끝까지 유지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짐바브웨인들이 자유롭게 투표하기 위하여 평화는 필수적은 조건입니다.”라고 말했다.

 

동남아프리카 시장기구(Common Market for Eastern and Southern Africa : COMESA)의 사무총장 응웨냐(Sindiso Ngwenya)는, 선거가 평화롭게 진행될 것임에 대한 확신을 표했다. 이 단체는 최근 선거 감시단을 파견하였다.

 

“나는 우리가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평화가 지속될 것이라 확신합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계속되는 우려

 

하지만, 수백 개 시민단체의 연합으로 이루어진 짐바브웨 위기 연맹(Crisis in Zimbabwe Coalition)의 프로그램 관리자 니카지노(Nixon Nikadzino)는 무가베 대통령이 선거에서 패배할 경우 평화가 오래 지속되기 어려울 것이라 경고했다.

 

“무가베 대통령을 지지하는 공안 당국이 그들의 후보가 패색을 보일 경우 개입하여 조직적인 폭력을 행사할지 모릅니다. 이것은 비교적 안정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던 2008년 3월의 선거에서도 일어났던 일입니다. 그러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민주화운동의 츠방기라이가 이겼을 때 많은 폭력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무가베는 그의 승리에 자신하기에 평화를 주장하는 것입니다.” 니카지노는 말했다.

 

그는 무가베 대통령이 선거운동 중에 주장하던 평화로부터 점차 멀어지고 있음을 언급했다. 불라와요(Bulawayo)에서의 집회에서 대통령은 짐바브웨가 다시 식민지화 된다면 전쟁이 있을 것임을 경고하였다. 그는 또한 츠방기라이와 민주화운동이 서구의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으며 그를 실각시키려 하고 있다며 비난하였다.

 

“이 나라는 정말로 소중한 곳이며, 이 나라가 다시 제국주의의 앞잡이들의 손에 떨어지지 않도록 완벽히 지켜야 한다. 사람들은 그 의무를 위해 피를 흘렸다. 그리고 우리가 다시 이 나라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면 그 피는 계속해서 흐를 것이다.”라고 무가베 대통령은 연설에서 말했다.

 

짐바브웨에 주기적으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이 평화를 권장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정부기구인 짐바브웨 치유 합동조합(Heal Zimbabwe Trust : HZT)은 중부와 동부 마쇼날란드(Mashonaland)와 중부지방, 마스빙고(Masvingo) 주 등 몇몇 농촌 지역에서 보고되지 않은 폭력행위가 자행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단체는 군인들이 민주화운동 지지자들을 습격하거나 교사들에게 살해 위협이 가해지고, 주민들이 여당 집회에 참여를 강요당하는 등의 사건들을 보도하였고, 심지어는 정치적 반대파의 납치도 일어났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499/zimbabwe-s-elections-may-be-peaceful-but-fair

 


 

{기사 원문}

 

Zimbabwe’s elections may be peaceful – but fair?

 

 

HARARE, 30 July 2013 (IRIN) - Though civil society has reported isolated cases of intimidation and violence, particularly in rural areas, the general consensus is that Zimbabwe’s general elections, to be held tomorrow, on 31 July, will take place in relative peace.

 

“These will probably be the most peaceful elections in Zimbabwe in decades... In spite of reported cases of intimidation by political activists in some parts of the country, the environment leading to the elections has been violence-free,” Eldred Masunungure, a political science lecturer at the University of Zimbabwe, told IRIN.

 

 There was widespread violence in the last election, in 2008, which the opposition party, the Movement for Democratic Change (MDC), claimed resulted in more than 400 deaths. MDC alleges thousands of its supporters were maimed or displaced from their homes when militias linked to the ruling party, ZANU-PF, attacked and tortured them. Previous elections were also marked by politically motivated violence against President Robert Mugabe’s opponents, with reports that the police and army also participated in the persecution.

 

 There have been no reports of widespread violence during this campaign period, with political parties sometimes holding rallies in the same areas in peace and pasting their posters side-by-side.

 

 But the run-up to the elections has been marred by irregularities such as the absence of the voters roll and allegations of vote rigging. Last week, MDC-T leader and Prime Minister Morgan Tsvangirai raised concerns over the "shambolic" manner in which the Zimbabwe Electoral Commission is handling the electoral processes, and warned that the election would not be free and fair.

 

 Cautious optimism for the polls

 

 Observer missions have welcomed the peace prevailing in the country. The African Union (AU) election observer mission, in a recent pre-election statement, said the conditions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from the 2008 situation.

 

“The mission commends all political contestants and stakeholders for contributing to the present temperate political climate, a marked improvement to the conditions that preceded the 2008 harmonized elections,” said the AU in the statement.

 

 During a recent media conference in Harare, the capital, AU chairperson Nkosazana Dlamini-Zuma reported that all political parties had expressed satisfaction with the current conditions. “Generally, all of them [parties] are happy that everything has been peaceful up to now, and it is our hope that the environment will obtain up to the end of the polling process. Peace is critical so that Zimbabweans can freely cast their votes,” she said.

 

 Sindiso Ngwenya, secretary-general of the Common Market for Eastern and Southern Africa (COMESA), said he was confident that the elections would be held peacefully. The bloc recently launched its observer mission.

 

“I don’t think we should be worried too much. We are confident there will be peace,” said Ngwenya.

 

Concerns persist

 

 But Nixon Nyikadzino, the programmes manager at the Crisis in Zimbabwe Coalition - a coalition of hundreds of civil society organizations - warned that the peace might be short-lived if President Mugabe loses.

 

“The security sector that backs President Mugabe might step in and lead organized violence if there are signs that their favourite candidate is losing. This is what happened in the March 2008 elections, which were held under a relatively calm atmosphere. However, when (MDC leader Morgan) Tsvangirai won, there was a lot of violence. Mugabe has been calling for peace because he seems confident of winning,” Nyikadzino told IRIN.

 

 He noted that Mugabe appeared to be steadily moving away from his calls for peace during campaign rallies. At a political gathering in Bulawayo, the president warned that there would be war if Zimbabwe was recolonized. He has accused Tsvangirai and the MDC of being fronts of the West, which he says is planning to topple him.

 

“This country is so precious, and it should be closely guarded so that it does not fall into the hands of people working with imperialists. People shed their blood for it. The blood will continue to be shed if we realize we are losing the country,” said Mugabe.

 

 Heal Zimbabwe Trust (HZT), an NGO working to promote peace that has been giving regular updates on the country’s political environment, has found that unreported harassment has been taking place in some rural areas, particularly in Mashonaland Central and East, Midlands and Masvingo provinces.

 

 The organization has reported cases of soldiers assaulting MDC supporters, death threats being issued against teachers, villagers being forced to attend Zanu-PF rallies and even abductions of political opponent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공정성, 기고문, 남아프리카, 번역,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짐바브웨, 총선

탄자니아 - 말라위 이주민 (2013.10.01)

2015. 3. 14. 23:06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Backlash against Malawian migrants in Tanzania

탄자니아, 말라위인 이주민에게 공격 중

 

- 2013년 10월 1일자 (음주주) -


 탄자니아 내 미등록 이주민들에 대한 공식적 규제는 그곳에 사는 말라위 인들에게 타격을 가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국으로 피난하도록 만들고 있다. 최근 몇 주간, 아직도 피해에서 회복하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수백 명의 귀환자들은 여비가 바닥난 상태로 말라위의 북쪽 탄자니아 접경지대 근처에 발이 묶여있다.


 지난 7월, 자카야 키크웨테(Jakaya Kikwete) 탄자니아 대통령은 불법 이주민들에게 8월 11일까지 탄자니아를 떠나거나, 아니면 강제 추방을 받도록 했다. 기한 만료일 이후로 수천 명의 부룬디 인과 르완다 인 이민자 등이 강제 추방당해왔다.


 지역 일간지 온라인 보도에서 언급된 탄자니아 당국의 말에 의하면 작전명 킴붕가(Kimbunga, 회오리바람) 시행 이래로 천여 명의 말라위 인들 또한 체포되었다.


 IRIN이 인터뷰한 말라위 인 귀환자들은 그들이 경찰의 규제 조치를 이용한 지역 주민들의 공격에 의해 탄자니아를 떠나왔다고 말했다.



 마르다 카냐스코(Martha Kanyasko, 61) 씨는 8개월 전 탄자니아의 경제 중심지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 있는 아들과 살기 위해 말라위의 응카타(Nkhata) 만 호안지대를 떠나왔다. 외국인에 대한 규제가 시작된 후, 그녀는 그녀의 아들 가족과 며칠간 실내에 숨어 있었으나 결국 지역 주민들에게 집을 습격당하여 재산을 빼앗기고 퇴출당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녀의 아들이 다른 몇 사람들과 체포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거주가 합법화되었다고 알려진 후 모두 풀려났다고 말했다. 그 뒤로, 그녀와 몇몇의 친척들은 남겨진 아들을 뒤로하고 탈출하기로 결심했다. “말라위로 돌아가는 것은 악몽이었어요.” 그녀가 IRIN에게 말한 내용이다.


 “우리는 다르에스살람과 릴롱궤(Lilongwe, 말라위의 수도)를 오가는 버스표를 구했지만 그렇게 이동할 수 없었어요. 누가 버스에 탔는지 하나하나 체크하는 지역 주민들 때문에 결국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먼 거리를 걸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탈출자라는 사실이 발각된 사람은 모조리 공격하고, 가진 것을 탈취해 갔어요.”


 마침내 그들은 약 275km 떨어진 말라위 북부 주도 음주주(Mzuzu)로 가는 교통편을 찾기 위해 말라위 접경 지대인 송궤(Songwe)에서 나흘을 보냈다. 이제 카냐스코 씨는 그들의 목적지에서 50km 떨어진 음주주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되었는데, 그들이 집으로 돌아갈 여비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체포의 위협


 음주주의 귀환자들 사이에 있던 아멕스 마준다(Amex Mazunda) 씨는 지역 주민들의 공격으로부터 재산을 지키려다 벽돌에 오른쪽 손과 다리를 맞고 고통받고 있었다.


 매체 보도에 의하면 다른 외국인 이주자들도 영향을 받았다고 하지만, 마준다 씨는 특히 말라위 인들이 집중 타겟이 되었다고 말한다. 다른 지역 주민들보다 더 번성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었다. “우리 말라위 인들은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적은 돈만을 지출해 왔습니다.” 그가 IRIN에게 말해주었다.


 “(지역 주민들은) 우리의 경제적 우위가 그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가격을 인상시키고 협상 없이 매매하기 때문에 그들이 물건들을 살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탄자니아 당국은 규제기간 동안 거주 허가를 신청함으로써 그들의 신분을 합법화하기 위해 시간을 제공하였는데, 하지만 또 다른 공격의 공포가 말라위 인들로 하여금 당국이 마련한 기회를 제공받는 것을 주저하게 한다고 마준다 씨는 말했다.


 “당국은 이 기회가 주어진 이후에 불법 거주 사실이 밝혀지면 6개월간 구류 후 추방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준다 씨가 덧붙였다.


그는 공격의 극렬함이 대부분의 말라위 인들로 하여금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9월 첫 주부터 수백 명의 귀환자가 음주주에 도착하고 있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응카타 만으로 가려고 한다.


 음주주에 발이 묶인 사람들은 주로 중심업무지구 변두리에 위치한 중앙아프리카장로교회(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의 리빙스토니아(Livingstonia) 교회 바깥에서 임시로 묵고 있다.


 말라위 경찰 서비스(MPS)의 희생자 지원부는 버스 운전사들에게 귀환자들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서신을 보냈다. 하지만 IRIN은 이미 그곳에서 며칠간을 지냈던 사람들과 공공연히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주의


 말라위 정부는 이것을 이슈화하는 것에 대하여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해왔다. 모세 쿤쿠유(Moses Kunkuyu) 국민교육정보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장관은 지난 9월 23일, 지역 라디오 조디악방송(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을 통해 말라위 정부는 탄자니아의 말라위 인들의 상황을 다룬 어떠한 공식적 정보도 전해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24일, 쿰보 카찰리(Khumbo Kachali) 부통령은 장로회 리빙스토니아교회에 머물고 있는 귀환자들을 방문하여 그들과 공감하였지만, 정부 차원의 지원 측면은 생각하지 않았다.


 “정부는 여러분이 탄자니아에서 고통 받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이스 반다(Joyce Banda) 대통령의 사과를 통해 진심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그가 말했다.


 장로회 리빙스토니아교회의 교회 및 사회 프로그램 총책임자인 모세 음칸다위레(Moses Mkandawire)는 말라위 인들이 다른 나라로 이주할 때 구비서류들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IRIN에게 말했다.


 “탄자니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은 안보상의 목적 때문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그가 말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해당 국가들이 인간적인 비극을 피하기 위해서 (이주민들이) 추방되도록 지원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856/backlash-against-malawian-migrants-in-tanzania


 

 {원문}


MZUZU, 1 October 2013 (IRIN) - An official crackdown on undocumented migrants in Tanzania has sparked a wave of attacks against Malawians living there, causing many to flee for home. In recent weeks, hundreds of returnees, some still recovering from the beatings they received, have been stranded near Malawi's northern border with Tanzania without funds to continue their journey home.

 

 In July, Tanzanian President Jakaya Kikwete gave irregular migrants until 11 August to leave the country or face deportation. Since the expiration of the deadline, thousands of mainly Burundian and Rwandan migrants have been forcibly expelled.

 

 According to Tanzanian authorities quoted in an online report by the local Daily News over 1,000 Malawians have also been arrested since the start of the operation, code-named "Kimbunga" (Whirlwind).

 

 Some returning Malawians whom IRIN spoke to said they left Tanzania after attacks by locals who, they claim, have been taking advantage of the police crackdown.

 

 Martha Kanyasko, 61, left Malawi's lakeshore district of Nkhata Bay to stay with her son in Tanzania's commercial capital, Dar es Salaam, eight months ago. After the attacks on foreigners began, she said she and her son and his family hid indoors for days, but locals eventually stormed their home, stealing property and beating them up.

 

 She said her son was arrested along with several others, but they were all later released after being told to regularise their stay. Afterwards, she and some of her relatives decided to make their escape, while her son stayed behind. "To get back to Malawi has been a nightmare," she told IRIN.

 

 "We booked tickets with a bus that commutes between Dar es Salaam and Lilongwe, [Malawi's capital,] but we never enjoyed that trip. We occasionally got off the bus and walked long distances because there were local people all over checking who was on the bus. They beat whoever they noticed was an escapee and snatched their property."

 

 Eventually they reached the border with Malawi at Songwe, where they spent four days looking for transport to connect to Mzuzu, the capital of Malawi's northern region, about 275km away. Now Kanyasko is among those stranded in Mzuzu, about 50km short of their destination, because they do not have money to complete the final stretch of their homeward journey.

 

Jail threats

 

 Amex Mazunda, who was also among the returnees in Mzuzu, suffered a bruised right hand and leg after locals attacked him with bricks as he tried to protect his property.

 

 According to media reports, other foreign nationals have also been affected, but Mazunda said Malawians have been particularly targeted because they are perceived to be more prosperous than many locals. "We Malawians are generally hard-working and we have been investing the little we earn," he told IRIN.

 

 "[The locals] are accusing us that because of our economic superiority, we have made things difficult for them. They say they cannot buy things because we have made the prices go higher, and we just buy without bargaining."

 

 

 Tanzanian authorities have offered migrants detained during the crackdown an opportunity to regularise their status by applying for residency permits, but according to Mazunda, fear of further attacks has deterred most Malawians from accepting the offer.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added Mazunda.

 

 He said the intensity of the attacks had convinced most Malawians that returning home was their only option. Since the first week of September, hundreds of returnees have been arriving in Mzuzu, most of them on their way to Nkhata Bay.

 

 Those stranded in Mzuzu are camped mainly outside the headquarters of the 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 Synod of Livingstonia, on the outskirts of the city's central business district.

 

 The victim support unit of the Malawi Police Service (MPS) has been issuing letters to bus transport operators, asking them to allow the returnees to travel for free, but IRIN spoke to many who had been there for several days already, spending their nights in the open.

 

Caution

 

 The Malawian government has been cautious in its handling of the issue. Minister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Moses Kunkuyu told a local radio station, 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 on 23 September that his government had not received any official information regarding the situation of Malawians in Tanzania.

 

 On 24 September, Vice President Khumbo Kachali visited some of the returnees staying at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and commiserated with them, but fell short of committing any government assistance.

 

 "Government recognises that you have suffered in Tanzania. We say sorry and send apologies from Her Excellency the President, Joyce Banda," he said.

 

 Moses Mkandawire, Director of the Church and Society Programme of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told IRIN that Malawians needed to realise the importance of getting the necessary documents when going to live in foreign countries.

 

 "Exercises like the one being conducted in Tanzania are a routine component for security purposes,” he said. “As such, we expect countries of the affected nationals to assist in repatriating [them] to avoid humanitarian catastroph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공격, 남아프리카, 말라위, 번역,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음주주, 이주민, 탄자니아

짐바브웨의 기아. 1/4의 짐바브웨 농촌 주민들이 식량난을 겪다

2015. 3. 14. 22:47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Hunger looms for quarter of rural Zimbabweans

1/4의 짐바브웨 농촌 주민들이 식량난을 겪다

 

- 2013년 09월 06일자 -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 WFP)은 전체 짐바브웨 농촌 주민의 1/4인 약 220만 명이, 10월부터 다음 추수 때인 2014년 3월까지 식량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 FAO)에 따르면 2013년도 전체 곡물 수확은 지난 5년간 평균보다 27%나 낮았다. 세계식량계획은 이러한 심각한 식량난의 원인으로 날씨가 평소와는 달랐던 점, 씨앗이나 비료 같은 농업 물품들의 가격이 높아 쉽게 구할 수 없었던 점, 그리고 옥수수 수확량이 줄어들어 전체적인 곡물 가격이 인상된 점 등을 들었다.

 

 

출처: http://www.irinnews.org/report/98706/hunger-looms-for-quarter-of-rural-zimbabwean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기아, 남아프리카, 식량난,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짐바브웨

말라위 이민자들에대한 탄자니아에서의 반발

2015. 3. 14. 22:32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Backlash against Malawian migrants in Tanzania

말라위 이민자들에대한 탄자니아에서의 반발

 

- 2013년 10월 1일자 -

 

 

탄자니아(Tanzania)에서의 증명서가 없는 거주자에 대한 공식적 단속은 그 곳에 사는 말라위인에 대한 공격을 촉발했고, 많은 말라위인들은 집으로 도망쳤다. 최근 몇 주간, 수백명의 도망자들은, 그들이 받은 공격에 대해 아직 회복하는 중인데다가 탄자니아와 접한 말라위 북쪽 경계에서 자금이 없어서 발이 묶여있다.


7월에, 말라위 대통령 자카야 키크웨테(Jakaya Kikwete)는 8월 11일까지 비정상 거주자에게 자발적으로 떠나거나 그렇지 않으면 추방당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 만기일이 지난 이후로, 수천명의 이민자들은(대부분 부룬디인과 르완다인이다) 강제로 추방당했다.


탄자니아 당국이 지역 데일리뉴스에 발표한 것에 따르면, 1,000명이 넘는 말라위인들이 “킴붕가(Kimbunga)"(회오리바람) 작전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한다.


IRIN에서 취재한 몇몇 귀환 말라위인들은 경찰의 단속에 의해 이득을 받고 있던 지역 주민들의 공격에 의해 탄자니아를 떠났다고 한다.


61세인 마르사 캔야스코(Martha Kanyasko)씨는 말라위 호수주변구역인 은카타만(Nkhata Bay)을 그녀의 아들이 있는 탄자니아의 경제적 수도, 달 에스 살람(Dar es  Salaam)으로 8개월 전에 EJ났다. 외국인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후에, 그녀는 그녀와 그녀의 아들, 그리고 그의 가족이 며칠간 숨었으나, 지역 주민들이 그들의 집에 들어닥쳤고, 그들을 공격한 후에 재산을 훔쳐갔다고 했다.


“우리는 달 에스 살람과 릴롱웨(Lilongwe)[말라위의 수도]를 통근하는 버스 티켓을 예매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여행을 즐길 수 없었어요. 거기에는 버스에 탄 사람을 모두 체크하는 지역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가끔 버스에서 내려 먼 거리를 걸어가야 했어요. 그들은 도망자로 보이는 사람은 누구나 때렸고, 재산을 빼앗았어요.


마침내 그들은 송그웨(Songwe)에 있는 말라위의 경계에 도착했고, 음주주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을 4일 동안 모색했다. 음주주는 말라위의 북쪽 지역 수도였고, 275km정도 떨어져 있었다. 이제 캔야스코씨는 음주주에 묶여있고, 그들의 목적지에서 50km정도 덜왔다. 왜냐하면 그들은 집을 향한 여행을 끝마칠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이다.


아멕스 마준다(Amex Mazunda)씨는 음주주로 홀로 향하는 귀환자였다. 지역 주민들은 그가 그의 재산을 보호하려하자 벽돌로 공격했고, 오른쪽 머리와 다리에 큰 상처를 입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른 국가들도 영향을 받았지만, 마준다씨가 말하기를 말라위인들이 특히 표적이 되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많은 지역주민보다 부유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우리 말라위인들은 보통 열심히 일하고 벌은 것을 조금씩 투자해왔어요”, 그가 IRIN에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우리의 경제적 우월함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힘들게 했다고 말해요. 그들은 우리가 가격을 올려서 그들이 물건을 살 수 없다고 해요. 우린 단지 흥정 없이 샀을 뿐인데요.”


탄자니아 당국은 이주자들에게 그들의 상태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단속기간에 구금을 제공했지만, 마준다씨에 의하면, 미래의 공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대부분의 말라위인들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정부는 이 제안 이후로 증명서가 없는 모든 자는 6개월간 감금되고 추방될 것이라고 했어요,” 마준다씨가 덧붙였다.

그는 말라위인들에 대한 공격이 매우 강해서 말라위인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11월의 첫 주 이래로, 수 백명의 귀향자들이 음주주에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대부분은 은카타 만으로 향하고 있다.


음주주에 격리된 자들 대부분은 중앙아프리카장로교(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의 리빙스턴시노드 본부 바깥쪽에 묵고 있으며 그곳은 도시 중심지로부터 벗어난 교외 구역이다.


말라위경찰서비스(Malawi Police Service)의 피해자 지원단이 버스 운송회사들에게 귀향자들을 무료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편지를 보냈지만 IRIN은 그곳에서 며칠간을 기다리며 노숙하는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었다.


말라위 정부는 그 화제를 다루는데 조심스러웠다. 정보시민교육의 장관 모세스 쿤쿠유(Moses Kunkuyu)씨가 지역 라디오채널, 조디악 방송사(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에서 11월 23일 말하기를, 그의 정부는 탄자니아에서의 말라위인들의 상황에 대해 어떤 공식적 정보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11월 24일, 부통령 쿰보 카찰리(Khumbo Kachali)씨는 중앙아프리카장로교 리빙스턴시노드를 방문했고, 그들과 같이 슬퍼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을 약속하지는 못했다.


“정부는 당신이 탄자니아에서 겪은 일을 인지합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 미안하며, 대통령 각하 조이스 반다(Joyce Banda)로 부터의 사과를 전합니다,” 그가 말했다.


모세스 음칸다위레(Moses Mkandawire), 중앙아프리카장로교 리빙스턴시노드의 교회와 사회 계획의 책임자가 IRIN에 말하기를, 말라위인들은 외국에 가서 살 때 증명서를 받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했다.


“탄자니아에서 벌어지는 일과 같은 것은 보안 목적에 있어서 일상적인 요소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말했듯이, 우리는 모든 관련된 나라에 인도적 참사를 막기 위해 본국으로 그들을 송환하는 것을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856/backlash-against-malawian-migrants-in-tanzania

 

 


 

 

{원문}


MZUZU, 1 October 2013 (IRIN) - An official crackdown on undocumented migrants in Tanzania has sparked a wave of attacks against Malawians living there, causing many to flee for home. In recent weeks, hundreds of returnees, some still recovering from the beatings they received, have been stranded near Malawi's northern border with Tanzania without funds to continue their journey home.

 

In July, Tanzanian President Jakaya Kikwete gave irregular migrants until 11 August to leave the country or face deportation. Since the expiration of the deadline, thousands of mainly Burundian and Rwandan migrants have been forcibly expelled.

 

According to Tanzanian authorities quoted in an online report by the local Daily News over 1,000 Malawians have also been arrested since the start of the operation, code-named "Kimbunga" (Whirlwind).

 

Some returning Malawians whom IRIN spoke to said they left Tanzania after attacks by locals who, they claim, have been taking advantage of the police crackdown.

 

Martha Kanyasko, 61, left Malawi's lakeshore district of Nkhata Bay to stay with her son in Tanzania's commercial capital, Dar es Salaam, eight months ago. After the attacks on foreigners began, she said she and her son and his family hid indoors for days, but locals eventually stormed their home, stealing property and beating them up.

 

She said her son was arrested along with several others, but they were all later released after being told to regularise their stay. Afterwards, she and some of her relatives decided to make their escape, while her son stayed behind. "To get back to Malawi has been a nightmare," she told IRIN.

 

"We booked tickets with a bus that commutes between Dar es Salaam and Lilongwe, [Malawi's capital,] but we never enjoyed that trip. We occasionally got off the bus and walked long distances because there were local people all over checking who was on the bus. They beat whoever they noticed was an escapee and snatched their property."

 

Eventually they reached the border with Malawi at Songwe, where they spent four days looking for transport to connect to Mzuzu, the capital of Malawi's northern region, about 275km away. Now Kanyasko is among those stranded in Mzuzu, about 50km short of their destination, because they do not have money to complete the final stretch of their homeward journey.

 

Jail threats

 

Amex Mazunda, who was also among the returnees in Mzuzu, suffered a bruised right hand and leg after locals attacked him with bricks as he tried to protect his property.

 

According to media reports, other foreign nationals have also been affected, but Mazunda said Malawians have been particularly targeted because they are perceived to be more prosperous than many locals. "We Malawians are generally hard-working and we have been investing the little we earn," he told IRIN.

 

"[The locals] are accusing us that because of our economic superiority, we have made things difficult for them. They say they cannot buy things because we have made the prices go higher, and we just buy without bargaining."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Tanzanian authorities have offered migrants detained during the crackdown an opportunity to regularise their status by applying for residency permits, but according to Mazunda, fear of further attacks has deterred most Malawians from accepting the offer.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added Mazunda.

 

He said the intensity of the attacks had convinced most Malawians that returning home was their only option. Since the first week of September, hundreds of returnees have been arriving in Mzuzu, most of them on their way to Nkhata Bay.

 

Those stranded in Mzuzu are camped mainly outside the headquarters of the 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 Synod of Livingstonia, on the outskirts of the city's central business district.

 

The victim support unit of the Malawi Police Service (MPS) has been issuing letters to bus transport operators, asking them to allow the returnees to travel for free, but IRIN spoke to many who had been there for several days already, spending their nights in the open.

 

Caution

 

The Malawian government has been cautious in its handling of the issue. Minister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Moses Kunkuyu told a local radio station, 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 on 23 September that his government had not received any official information regarding the situation of Malawians in Tanzania.

 

On 24 September, Vice President Khumbo Kachali visited some of the returnees staying at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and commiserated with them, but fell short of committing any government assistance.

 

"Government recognises that you have suffered in Tanzania. We say sorry and send apologies from Her Excellency the President, Joyce Banda," he said.

 

Moses Mkandawire, Director of the Church and Society Programme of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told IRIN that Malawians needed to realise the importance of getting the necessary documents when going to live in foreign countries.

 

"Exercises like the one being conducted in Tanzania are a routine component for security purposes,” he said. “As such, we expect countries of the affected nationals to assist in repatriating [them] to avoid humanitarian catastroph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기고문, 기사, 남아프리카, 뉴스, 말라위, 번역,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이민자, 탄자니아

짐바브웨 농촌의 마지막 분기에 기근이 들 것 같다.

2015. 3. 14. 22:24

[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


 

Hunger looms for quarter of rural Zimbabweans

 

짐바브웨 농촌의 마지막 분기에 기근이 들 것 같다. 

 

- 2013년 9월 6일자 -


 

유엔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약 220만명에 달하는 사람(시골 인구의 4분의 1)들이 다음 여름까지 식량 부족에 시달릴 것으로 예상된다. 남부아프리카의 특정 지역에서는 충분한 비에도 저조한 식량 생산률이 나타나는데, 그것은 불규칙한 강우와 황폐한 토지 때문이다.


짐바브웨 시골의 가난은 심각한 수준인데, 가뭄, 식량부족, 극도의 인플레이션, 에이즈 바이러스의 전파는 이러한 가난을 더욱 심화시킨다. 또한, 1990년대 정부의 흑인 농부에 대한 재정 지원의 감소는 짐바브웨 시골 가난을 전혀 돕지 못했다.


베이브리지(Beit Bridge)에서는 콩을 기르면 잘 재배할 수 있음에도, 지역 주민의 옥수수 선호현상 때문에 저항이 일어나 식량 기근을 심화시키기도 한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706/hunger-looms-for-quarter-of-rural-zimbabweans

 

  

 

{원문}

 

Hunger looms for quarter of rural Zimbabweans

MASVINGO, 6 September 2013 (IRIN) - Revesai Moyo, 80, a smallholder farmer in Zimbabwe’s Zimuto District, is one of the 2.2 million people - a quarter of the rural population - expected to lack sufficient food between October and the next harvest in March 2014, according to the World Food Programme (WFP).

 

Year after year, Moyo plants maize, groundnuts and beans, and does “not harvest much even when the rains are good”.

 

“This last season was a total write-off as the rains stopped just before the maize was to mature,” she told IRIN. She lives in a region considered “unsuitable for crop production” due to poor soils and “highly erratic” rainfall.

 

In a 3 September statement, WFP Country Director Sory Ouane said, “Many districts, particularly in the south, harvested very little and people are already trying to stretch out their dwindling food stocks.”

 

According to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s (FAO) Global Information and Early Warning System (GIEWS), the aggregate cereal harvest in 2013 was about 27 percent below the average of the previous five years.

 

The WFP statement attributed the current high levels of food insecurity “to various factors including adverse weather conditions, the unavailability and high cost of agricultural inputs such as seeds and fertilizers, and projected high cereal prices due to the poor maize harvest.”

 

The reasons widespread hunger continues to be an almost annual problem in Zimbabwe are more complex.

 

Poverty, growing conditions

 

Zimbabwe has five natural regions, each with varying suitability for growing crops. The drought-prone provinces of the south and west, such as Masvingo and the South and North Matabeleland provinces, are ranked as the most unsuitable areas for crop production.

 

Matebeleland South and parts of Masvingo provinces experience food deficits on an almost annual basis and are among the poorest in the country.

 

But a May report by the University of Zimbabwe’s Institute of Environmental Studies - Understanding Poverty, Promoting Wellbe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 - found that across the country 95 percent of the rural population was poor and, of that number, more than two-thirds were “very poor”.

 

Zimbabwe’s rural impoverishment was not helped by cuts in support to black farmers starting in the 1990s after the government agreed to rein in spending and introduced market-oriented reforms in line with the World Bank’s Structural Adjustment Programmes. According to the University of Zimbabwe report, poverty was further exacerbated by drought, food shortages, hyperinflation and the HIV epidemic, and then by a loss of donor support in the wake of the country’s 2000 fast-track land redistribution programme.

 

The land reform programme saw 11 million hectares of white-owned farmland - in prime agricultural regions - acquired for redistribution to the landless. A recent book, Zimbabwe Takes Back Its Land, argues this redistribution improved the lives of thousands of smallholder farmers and their families, but those working redistributed land still lack title deeds and face a variety of challenges.

 

In areas such as Beit Bridge in Matabeleland South, which is prone to dry spells and drought, conditions remain grim. District Administrator Simon Muleya told IRIN rain-fed agriculture in the area “just won’t work.” He said the water table was high, which meant irrigation could potentially help farmers, but this required investment and the “money is just not there”.

 

On a national level, the amount of irrigated lands has fallen since the fast-track land reform programme, Conrade Zawe, of the Department of Irrigation, told The Herald, a state-owned daily. “Around 2000, we had 250,000 hectares of land under irrigation, and hectarage fell down drastically over the years, but through the rehabilitation processes that the government has introduced, about 135,000 hectares is [currently] being irrigated.”

 

Tastes dictate crops

 

Crops continue to fail in areas like Beit Bridge partly because of local people’s attachment to maize, despite its unsuitability to the climate. The government and donors have tried to change diets in marginal areas such as Beit Bridge, but have not made much headway.

 

Muleya said, “The Ministry of Agriculture has tried to encourage people to grow small grains [such as sorghum and millet] because we do not get enough rain, but there is resistance. People prefer maize meal over the traditional sorghum and millet and other small grains.”

 

FAO assistant representative David Mfote told IRIN that people had acquired a taste for maize - introduced to by Europeans in the 16th century - which is fashioned into ‘sadza’, a thick porridge. “They say it tastes better,” he said.  

 

During the 2010/2011 season, the government and FAO launched a small grains pilot project in marginal areas, including Matabeleland South, that helped farmers grow the grains and linked them to the markets, but it was brought to an end in 2012 because of lack of donor support.

 

Grains such as sorghum were also favourites of quelea birds, which, according to Mfote, forced farmers to guard their fields the whole day.

 

A senior agricultural department official, who declined to be named, told IRIN that, in the absence of irrigation, the solution in the Beit Bridge region would be livestock farming. “Even if they [the local communities] change to sorghum or millet, rainfall is so erratic in places like Beit Bridge that even those small grains may not survive the heat, so they should focus on their cattle and goats which they can sell to buy food,” he said.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AFRICA, allafrica, 기고문, 기근, 남아프리카, 농촌, 번역, 아프리카, 올아프리카, 짐바브웨

[잠보리카]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나미비아

2015. 3. 8. 22:46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00668254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311553.html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교과과정안에는 직업교육도 포함돼

 

 

빈트후크(Windhoek) - 교육부장관인 데이비드 남완디(David Namwandi)

검토하여 개정된 기초교육 커리큘럼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커리큘럼은 13학년 제도로서 교과과정 안에 직업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커리큘럼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유치부부터 13학년까지 학업과 직업교육을 모두 제공한다.

대학 졸업장이 없이는 불합격 할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것은 옳지 않아요.

전 세계적으로 정식 교육과정을 거친 25퍼센트의 학생들만이 학구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75퍼센트는 기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남완디는 덧붙였다.

 

상위레벨인 13학년을 개설하고 커리큘럼을 검토하는 것과는 별도로

직업교육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고등교육기관이 필요하다고 남완디는 말했다.

그는 또한 학생들은 직업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 분야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직업교육을 받은 개인은 자신의 취업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한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국가의 필요와 이상, 그리고 염원에 초점을 두고 짜일 것입니다.”

경제는 학문만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직업훈련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나미비아는 이 과정을 혼자 헤쳐 나갈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는 말했다.

 

남완디 장관은 독일과 터키에서 양국의 다양한 직업기술제도를 연구하고 막 귀국한 참이었다.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이제 전문대학이나 직업교육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적절한 제안서를 내각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직업훈련소를 강화시키거나 새로운 센터를 설립할 수도 있겠지요.

독일을 방문하는 동안 장관은 개발협력에 대해 독일 인사들과 회담을 가졌으며

독일 정부는 직업훈련교육촉진(proVET) 지원과 원조를 늘렸다.

 

이로 인해 나미비아는 제도 실행을 위한 세금부담금과 장애우를 위한 장비 구비를 비롯한 훈련장비 지원,

수준향상을 위한 수용력 확장, VET 강사 훈련과 실력증진, 교육방법교류와 결합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는다.

터키에서 장관은 양국관계당사자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공동이익을 기초로 한 교육개발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미정 역

Namibia: Govt to Introduce Grade 13 in January

By Patricia Heitha

 

 

Windhoek The Minister of Education, Dr David Namwandi, announced plans to introduce a reviewed and revamped basic education curriculum which will introduce a thirteenth grade and embrace vocational training as part of the teaching system.

 

The new curriculum will be implanted from January next year, starting with Grade Zero to 13, to cater for both academic and vocational training.

 

"Currently there is a perception by the public that if you do not have a university degree you are a reject. In my view that is wrong. Research around the world shows that only 25 percent of students or learners who go through formal education are academically inclined, the remaining 75 percent is more technically orientated," Namwandi elaborated.

 

Apart from reviewing the curriculum and adding Grade 13, which is an advanced level, Namwandi said there is a need for secondary schools dedicated to vocational training, adding that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s important to enable young people with special needs to focus on that area.

 

"Individuals with vocational training skills not only create employment for themselves but they also create employment for others.

 

"The curriculum must respond to our national needs, our ideals and aspirations," said Namwandi.

 

He added that economies are not only built by academics alone, hence the need to aggressively invest in vocational training.

 

"We are not capable as a nation to do this alone; we need to rub shoulders with friends around the world," Namwandi told New Era.

 

The minister had just returned home from Germany and Turkey where he had the opportunity to study the various vocational and technical systems in the two countries.

 

"I was very satisfied. We now have to compile a proper submission to Cabinet to spearhead the establishment of either community colleges or vocational training colleges. We can opt to establish new vocational centres or strengthen those in existence."

 

During his visit the minister held talks on development cooperation with German officials and, as a result, the German government increased their support and contribution for the promotion of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ProVET).

 

This will help enhance support and training equipment support, capacity building particularly on upgrading, upskilling and training of VET teachers, pedagogical exchange and twinning programmes, as well as support for the implementation of a training levy and training equipmen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n Turkey, Namwandi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his counterpart, aimed at developing education on the basis of reciprocity and mutual benefits to promote relations and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parti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교과과정, 교육,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나미비아

2015. 3. 8. 22:45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6506362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271220.html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의료 소식통들에 의하면, 나미비아에 있는 주립 병원들과 클리닉들의 다방면 분야의 의약품부족현상은

늘 상 있는 일’이 되었으며 더 이상 화제 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Walvis Bay 병원의 한 관계자는 항생제와 같은 필수적인 약품물질들이 지속적으로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Keetmanshoop 씨는 New Era 소식지와의 인터뷰에서

병원 조제실의 의약품창고에는 약이 없기 때문에 약을 처방받은 후 시중의 약국에서 값 비싸게 약을 사야만 한다고 말했다.

Katutura 병원의 한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의약품 부족현상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책방안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병원의 ARV 환자들은 좋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병원의 약물부족현상과 관련된 정보들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New Era 소식지는 지난주 주말과 이번 주 초에 주립 병원에 약품공급 업무를 맡고 있는

보건복지부 관계자 Ester Paulus와 접촉을 했는데, 그는 면담에서

보건복지부는 이번 연도가 선거를 치루는 해이기 때문에 논쟁적인 사항들을 일으키는 발언을 삼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주립 병원들의 심각한 약물부족 현상과 관련하여 보도를 한 주간뉴스에 대응하여 공식성명을 발표하였다.

나미비아 국민들의 필수 약품 리스트(Nemlist)는 필수적인 주요 약물들과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들의 종류를 포함해

두 가지 분야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몇 명의 건강 관계자들은 Nemlist에 근거하여 지속적으로 약물을 처방하지 않았다.

이런 것은 가장 특수적인 상황에서만 허용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관행들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정부기관들은 건강 시설 수준의 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중앙정부 약물창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ARV 질병들과 연관하여 완벽한 관리를 해오고 있다라고 Paulus 관계자는 말하였다.

고승우 역

Namibia: Hospitals Face Medicine Shortage

 

windhoek

 

 

The shortage of medicine in state hospitals and clinics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has become a 'normality' and it is no longer 'news', according to medical sources.

 

A medical source based at Walvis Bay hospital said there is a constant shortage of critical medicines such as antibiotics.

 

A heart patient at Keetmanshoop told New Era he was forced to buy prescribed pricey medicine at a private pharmacy because the hospital pharmacy did not have the prescribed medicine in stock.

 

A source in the Katutura hospital said "we are not experiencing that much of a shortage. Sometimes we have alternatives. Our patients' ARVs are okay. But it (the information) still needs to be verified."

 

When contacted for comment last week and early this week on the state of supply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public relations officer in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Ester Paulus, told New Era the ministry would not comment "on that and other controversial matters because it is election year".

 

However, in response to an article in a weekly newspaper on the critical shortage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issued a press release.

 

The Namibian Essential Medicines List (Nemlist) makes provision to procure two equally effective medications apart from the recommended main medicine to treat a certain ailment.

 

"Some health officials have regularly been prescribing medicines not on the Nemlist. This is only allowed in the most necessary situation hence the need to cease this practice," she stated.

 

"All public health facilities have been fully stocked with ARVs while special conditions are taken care of at health facility level and at times through the central medical store," Paulus further stated.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의료, 의약품, 잠보리카, 품귀, 한국외대

[잠보리카]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나미비아

2015. 3. 8. 22:44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0762987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301206.html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Tsumeb(추메브:아프리카 서남쪽에 있는 도시) - 지난주 목요일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이하DPMT)의 구성원들과

다른 사회의 노동자들은 광산회사를 소유하고 캐나다에 맞서 파업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임금과 처우에 대항해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그들은 임금이 너무나 낮아서 노동자들이 원조사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시위자들은 현재 DPMT 노동자들과 이전 직원들 그리고 나미비아광산노동자조합(이하MUN)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은 보너스와 더 많은 정규직, 의료지원, 연금을 보장받길 요구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DPMT 야당에 엄청난 반대증가를 기록했고 올 해 비슷한 상황이 몇 번이나 발생했었다.

계약직도 사람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도 혜택을 주세요. 우리가 건강에 나쁘다고 알려진 유독가스에 노출된 채로 일한다면

적어도 회사는 우리에게 의료지원과 연금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라고 DPMT에서 근무하고 있는 익명의 항의자가 말했다.

집회에 참가했던 Tsumeb광산 밖에서 살고 있는 주민 Oscar Mwilla Nashikoto

노동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살기를 거절하며 DPMT가 위험한 상황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불하는 돈이 아주 적은 것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광부들은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고된 노동의 대가로 제대로 된 임금을 받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광산노동은 일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광산노동자들이 돈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구리는 나미비아로 와야 하고 비소(독성물질)는 캐나다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캐나다에는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용광로를 지을 수 없습니까?

이런 힘들고 더러운 일을 대신해주는 사람들은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습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기 전까지 우리는 일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화가 난 시위자가 말했다. 하지만 이 시위자는 보복 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의 이름은 말할 수 없다고 했다.

탄원서에 쓰인 것에 따르면 높은 직책에 있는 직원들은 술을 먹고 회사에 오고 낮은 직책의 직원들은 술을 먹은 것이 두 번 걸리면

바로 해고될 위험에 처해있는 아주 편파적인 상황에 처해있다고 한다. 본래 음주규정은 모든 직원에게 적용된다고 쓰여 있지만 이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DPMT 대표자는 탄원서를 받았고 직원들과 거주민들에게 탄원서를 면밀히 검토해서 적절한 때에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윤재이 역

Namibia: Unhappy Mine Workers Threaten Not to Vote

 

 

Tsumeb A group of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 (DPMT) and other community workers staged a strike last Thursday against the Canadian owned mining company.

 

They protested against wages and conditions they said are so low that many employees are forced to rely on other forms of business for assistance. The protesters, who included current DPMT workers as well as former employees and members of the Mineworkers Union of Namibia (MUN) were demanding bonuses, more full time employment and medical aid and pension.

 

The recent strike marked a dramatic increase in the opposition to DPMT and similar events were already staged against the mine several times this year.

 

"Contract workers are also people, so have mercy on us. If we are to work in conditions which have been proved toxic to our health the least this company can do is to offer medical aid and pension for poisoning us," said one of the protesters who asked for anonymity as he still works at DPMT.

 

Oscar Mwilla Nashikoto, a resident who took part in the rally outside the Tsumeb mine, said workers "refuse to live in fear and refuse to accept the scraps which they are being paid for working in risky conditions. They do not want a hand-out, they want a decent wage for their hard work."

 

"This is not work, it is a disease, do you think that these people do not want money? The copper should come to Namibia and the arsenic go back to Canada. Why can't they build the smelter in their own country, they have the resources. People who are doing their dirty work are paid peanuts. If this continues many of us are not going to vote until such a time that our demands are met," said another fuming demonstrator who also asked for his name not to be mentioned out of fear of being persecuted.

 

Other complaints mentioned in the petition included favouritism as some top level employees are allegedly coming onto the mine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whilst lower ranked employees run the risk of being sacked if caught twice. The law on alcohol they said was written to apply to any and all workers and not only some but not others.

 

A DPMT representative received the petition and told the workers and residents that DPMT would look at the petition and give a response in due course.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경제,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노동, 시위,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임금, 잠보리카, 투표, 한국외대

[잠보리카]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나미비아

2015. 3. 8. 22:43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8919108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21449.html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이번 금요일에 나미비아 경찰은 재정부서로부터 200대가 넘는 신차를 제공받았다.

 

신차들은 각 지역의 모든 경찰서로 분배 될 것입니다. 몇몇의 오래된 자동차들은 새로운 차들로 대체 될 것입니다

Ndeitunga는 말했다.

 

그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경찰차의 일부가 800,000km 넘게 주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Ndeitunga는 관공서 공무원들에게 경찰차가 본연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쓴 잘못된 경우는 없는지 보고서를 요청했다.

 

Windhoek에 있는 Israel Patrick Iyambo 훈련 학교에서 Immanuel Ngatjizeko 안전 보안부 장관은 경찰들이 나라 전반에 걸쳐

그들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 경찰차들을 보급하였다고 말했다.

 

새롭게 투입된 경찰차들은 경찰의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겠다는 나미비아 정부의 약속입니다.”

Ngatjizeko 장관은 말했다. “많은 양의 신차들이 투입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아직 새 발의 피 정도입니다.”

 

또한 장관은 나미비아에는 200개가 넘는 경찰서가 있지만

이들의 대부분은 경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마땅한 경찰차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고승우 역

 

 

Namibia: Police Get 200 New Cars

   

Nampa

   


THE police force received more than 200 new cars from the Ministry of Finance on Friday.

 

"They will be distributed in all regions and at all police stations. These vehicles will replace some of the older vehicles," Ndeitunga said.

 

He indicated that some of the vehicles currently used have more than 800 000km on the clock.

 

Ndeitunga also called on members of the public to report any misuse of police vehicles as the vehicles should be used for what they were intended for.

 

This latest police fleet forms part of 800 new vehicles acquired by the finance ministry at a cost of N$260 million.

 

Speaking during the handover at the Israel Patrick Iyambo Training College in Windhoek, the Minister of Safety and Security, Immanuel Ngatjizeko, said the new vehicles were acquired to help the police force fulfill its duties across the country.

 

"This is a commitment by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Namibia to bring police services closer to the people," Ngatjizeko said. "It might seem like many (vehicles) but it is just a drop in the ocean."

 

He also said there are more than 200 police stations across Namibia, most of which do not have proper transport, which hampers the fulfilling of police officers' duti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경찰,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치안, 한국외대

[잠보리카]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2015. 3. 8. 22:42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052029.html

 

 

 

201410월의 기업신뢰도가 88.8까지 떨어졌다. 이는 199910월 이래 가장 저조한 수치라고 남아공 상공회의소(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이하 SACCI)는 밝혔다. 남아공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달 89.2였던 기업신뢰지수(Business Confidence Index, 이하 BCI)1088.8로 하락했다. 전년대비 201410월에 있었던 BCI 하락세의 주요원인은 작년대비 긴축된 재정상황 때문이다. 재정적 하위 지수로 조만간 예상되었던 BCI를 위한 지원이 없었던 것도 한 몫을 했다. 이 지수는 지난해의 10월 수치인 91.1보다 무려 2.3이나 낮은 것이다. “비록 9월 지수를 10월에 비교해보면 BCI13개 지수중 11개가 긍정이나 중립을 보였습니다만, 9 ~ 10월간 6개의 항목에서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기업신뢰지수는 여전히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985BCI의 측정 시작 이후 가장 낮은 수치는 19854월에 기록된 76.1이었다. 또한 가장 높은 BCI122.1200612월에 기록되었다. 현재의 BCI2010년에 지정된 100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있다. 10월까지 지속된 2014년의 BCI 하향세는 경제 및 사업 환경이 단기간에 개선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결과가 되었다. “사업 분위기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지역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사업 환경이 필요합니다. 또한 BCI 하위 지수들 중 절반을 차지하는 중간적 수치들은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는 예상 가능한 실험적 시도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기업신뢰도는 곧 바닥을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월에 기록된 BCI의 물리경제적 하위 지수들을 보면 전년 대비 개선된 것들이 속속들이 발견됩니다.“ 라고 남아공 상공회의소는 밝혔다.

BCI를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 민간 부문이 해야 할 과제 역시 남아있다. 현재의 경제 상황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재무부 장관인 Nhlanhla Nene는 지난달에 열린 중반기 국가재정전망보고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현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부정적 상황들을 인정했다. “하지만 재정 정책의 개선들은 단지 경제신뢰도를 뒷받침 하는데 필요한 포괄적 정책 묶음과 경제적 환경 개선의 단면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다른 근본적 대안들이 필요합니다.)”라고 재무부 장관은 밝혔다.

 

 

 

South Africa: Business Confidence Falls in October

 

Pretoria Business confidence decreased to 88.8 in October 2014, the lowest since October 1999, said the 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Sacci).

 

In October, business confidence decreased to 88.8 from 89.2 in September, said Sacci in its monthly Business Confidence Index (BCI).

 

The lower year-on-year level of business confidence in October 2014 stems mainly from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than a year ago with no relief for business confidence expected soon from the financial sub-indices.

 

The index was 2.3 index points below the level of a year ago when BCI measured 91.1 in October 2013.

 

"Although eleven of the thirteen sub-indices of the BCI were either positive or neutral in October compared to that of September, the overall BCI still declined slightly as six sub-indices did not materially change between September and October 2014."

 

The lowest ever reading for the BCI since its inception in 1985 was in April 1985 at 76.1. The BCI's highest reading was 122.1 in December 2006. The current BCI is based on 2010 as its base year set at 100.

 

The poor performance of the BCI in 2014 that continued into October brought to account whether the economy and the business climate could improve in the short term.

 

"The mood gripping the business climate calls for the business environment to be thoroughly interrogated for factors affecting the local business environment negatively.

 

"The neutral position of half of the sub-indices of the BCI indicates tentativeness in anticipation of being directed away from the present adverse circumstances. A sign of the possible bottoming out from the present levels of business confidence emerges from the year-on-year improvements in levels of the physical economic sub-indices of the BCI in October," noted Sacci.

 

The challenge to improving business confidence is for the private sector to be convinced that the economy is entering a new era of economic growth.

 

The Minister of Finance, Nhlanhla Nene, acknowledged the challenges faced in the economy when presenting his medium-term fiscal outlook last month.

 

"However, fiscal policy improvements are but one aspect of a comprehensive package of policy and business environment reforms required to bolster business confidence." - SAnews.gov.za

 

 

 

윤재이 역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BCI, 경제, 기업신뢰도, 남아공,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41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11432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20550.html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Archbishop Desmond Tutu)는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Dalai Lama)에게 비자를 내주지 않은

남아공 정부를 비판했다. “난 이 아첨꾼들을 정부라고 부르기가 부끄럽습니다.”라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지난달에도 달라이 라마가 남아공으로 입국하는 것이 거절되었었다.

올해 1013일부터 15일까지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14번째로 열리는 노벨평화 수상자의 정상회담이 있는 기간이다.

5년 동안 세 번이나 달라이 라마는 남아공에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획득할 수 없었다.

투투 대주교는 남아공 정부가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 있는 것에 대해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성하(종교 지도자에 대한 존칭)님이 우리 정부로 인해 나의 80번째 생일에 참석하지 못했을 때

나는 중국인들에게 아첨하는 우리 정부를 크게 비난했고 ANC정부가 나를 대변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가 아파르트헤이트 정부의 붕괴를 위해 기도했듯이

너무나도 용기가 없는 이 정부의 붕괴를 위해서 기도할 것이라고 말이지요.”

투투 대주교는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노벨 정상회담은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14명의 노벨 수상자들은 제이콥 주마(Jacob Zuma)대통령에게

달라이 라마를 남아공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썼다.

동시에 국제관계부는 달라이라마의 비자요청서를 숙고 중에 있었는데 달라이 라마가 이 여행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달라이 라마는 198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목요일, 케이프타운의 시장인 Patricia de lille는 제 14회 노벨 평화 수상자의 세계 정상회담을 공표할 것이다.

윤재이 역

South Africa: Tutu Bashes Govt Over Dalai Lama

 

 

Archbishop Desmond Tutu on Wednesday criticised the government for allegedly refusing a visa to Tibetan spiritual leader the Dalai Lama.

 

"I am ashamed to call this lickspittle bunch my government," he said in a statement.

 

Last month it was reported that the Dalai Lama had again been refused entry to the country, this time for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to be held in Cape Town from October 13 to October 15.

 

It was the third time in five years the Dalai Lama could not secure a visa to enter South Africa.

 

Tutu said he could not "believe that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could shoot itself in the same foot thrice over.

 

"When His Holiness was prevented by our government from attending my 80th birthday I condemned that kowtowing to the Chinese roundly and reminded the ANC government that it did not represent me.

 

"I warned them then that just as we had prayed for the downfall of the apartheid government so we would pray for the demise of a government that could be so spineless."

 

He said the Nobel Summit, the first to be held in Africa, was meant to celebrate former president Nelson Mandela.

 

Last month, 14 Nobel laureates wrote to President Jacob Zuma asking that a South African travel visa be granted to the Dalai Lama.

 

At the time the international relations department said the Dalai Lama's visa application was a closed matter, and that he had cancelled his trip.

 

The Dalai Lama won the Nobel Peace Prize in 1989.

 

On Thursday, Cape Town mayor Patricia de Lille is set to make an announcement on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국제, 남아공,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달라이라마, 데스몬드투투,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남아공 광산업에 숨겨진 인간비용.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40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89730705





http://www.slate.com/blogs/behold/2014/09/09/ilan_godfrey_documents_the_impact_of_south_africa_s_mining_industry_in_his.html

남아공 광산업에 숨겨진 인간비용

 

 

한 세기가 넘도록,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풍부한 광산 자원을 보유한 나라로 잘 알려져 왔다. 더 이상 세계적인 금 수출국은 아니지만,

 이 나라는 여전히 세계적인 광물 자원 보유국이자 생산국이며, 광산업은 남아공에서 가장 큰 산업분야이다.

그러나 광업은 막대한 사회적, 환경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2011년에 남아공 출신의 Ilan Godfrey광산업 뒷면에 남겨진 사회를 포착하고자 런던을 떠나

그의 고향인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로 돌아왔다.

그의 책, Legacy of the Mine,은 그가 2년여 동안 보아온 광산업의 번창을 위해 고통 받은 개인들의 아픔을 담아내고 있다.

특정한 광물과 상관없이 광산은 나라 전반에 걸친 사회적 변화들을 이해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며

이는 전 세계의 광업에 대한 문제라 할 수 있다.” Godfrey의 이메일은 전했다.

이것은 광업에 대한 나의 인식을 이 집단에게 소속감을 줄 수 있는 시각적 표현으로 나타낼 수 있도록 해주었다.

셀 수 없이 많은 개인의 고통에 대한 이야기들이 수면위로 올라왔다.”

광부들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Godfrey의 걱정은 2008년 결핵판정을 받고

2010년에는 규폐증 진단을 받아 일자리를 잃게 된 한 금광 광부인 ‘Mahlomola William Melato’의 이야기에서 잘 드러난다.

그가 일했던 광산은 그에게 다른 작업을 맡기지도, 의료보조를 해주지도 않았다.

정부 또한 그에게 보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Melato는 그의 병으로 작년에 죽었다.

“Melato의 이야기는 그처럼 집과 가족을 떠나 일을 찾기 위해 멀리 떨어진 도시로 나왔지만 광산에서 일하는 것 말고는

별다른 선택권한이 없었던 다른 많은 남성들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Godfrey가 말했다.

몇몇은 그들의 사회로 돌아갈 수 있었지만 돌아간다 해도 대부분 건강을 잃고 병들어 돌아갑니다.”

광업이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는 반면 그 기회는 한정되어 있다고 Godfrey는 말한다.

알코올중독, 매춘, 그리고 성병 등은 광산주변에 위치해 있는 호스텔에서 주변에서 만연하게 일어난다.

광산 쓰레기더미 주위에는 무허가 거처지가 형성되고 그 주변은 오염된 공기와 물, 화재, 그리고 많은 위험한 상황에 노출돼있다.

반면, 수천 명의 광부들은 버려져 남아공 전역으로 흩어졌고 자마자마(zama-zamas)라고 알려진

 비공식적인광부들이 그들의 목숨을 걸고 버려진 광산 굴의 깊은 곳까지 들어간다.

Godfrey의 책은 광산업의 이러한 결과들을 기록함으로서

정부와 회사에 의해 삶이 무너진 사람들에게 유대감을 주는 시각적인 묘사를 한다.

그러나 Godfrey의 작업은 이 사람들의 회복에 관한 것이기도 하다.

광부들은 계속해서 자신들의 권리를 위해 광산 회사에 맞서 법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도움을 준 사람들에게 감명 받았다고 Godfrey는 말했다.

"우리의 결과물은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그들은 모두 이 이야기를 더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야 하는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였습니다.

남아공사람들은 나를 그들의 집으로 초대하여 따뜻한 식사와 잠 자리를 제공하였다.

나는 여정 중에 만난 사람들의 모든 지원과 친절에 감동받았다." 고 그는 말했다.

 

 

김미정 역

The Human Cost of South Africa’s Mining Industry

By Jordan G. Teicher

 

 

For more than a century, South Africa has been known for its mineral wealth. Although the country is no longer the leading global exporter of gold, its mineral resources still account for a significant portion of world production and reserves, and the mining industry remains one of the country’s largest industrial sectors.

 

But mining comes with major social and environmental costs. In 2011, South African Ilan Godfrey returned to his native Johannesburg from London with the goal of capturing “the forgotten communities that the mining industry has left behind.” His book, Legacy of the Mine, reflects two years of work looking at the personal tragedies of those who have suffered while business has thrived. “ ‘The mine,’ irrespective of the particular minerals extracted, is centr l in understanding societal change across the country and evidently comparable to mining concerns around the world,” Godfrey said via email. “This enabled me to channel my conception of ‘the mine’ into visual representations that gave agency to these communities. The countless stories of personal suffering are brought to the surface.”

 

Godfrey’s concern about the health and well-being of miners may be best exemplified by the story of Mahlomola William Melato, a gold miner who, in 2008, was diagnosed with tuberculosis and, in 2010, with silicosis, before losing his job. The mine that employed him provided neither an alternative position nor medical assistance. The government then denied his application for compensation. Last year, Melato died of his illnesses. “Melato’s story is representative of so many men just like him that leave their family and home, traveling long distances to the city in search of work, often finding they have little choice but to join mining operations,” Godfrey said. “Few can afford to return to their community and if they do so many are welcomed back weak and sick.”

 

While mines do provide jobs in economically marginal areas, Godfrey said, the opportunities are limited. Alcoholism, prostitution, and 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are rampant in mining hostels that lie adjacent to mines. Near mine dumps, informal settlements have developed, where communities are at risk of air pollution, fires, water contamination, and other dangerous conditions. Meanwhile, thousands of derelict and abandoned mines are spread across South Africa, where “informal” miners, known as zama-zamas, risk their lives by going deep underground in abandoned mine shafts.

 

Godfrey’s book documents these and other consequences of mining, building “a visual narrative that provides agency to those whose lives and livelihoods have been destroyed” by government and industry neglect. But Godfrey’s work is also about the resilience of his subjects. Increasingly, miners are standing up for their rights and legal actions have been taken against mining companies. And on a personal level, Godfrey said, he was touched by the generosity of the people he met who helped him with his project.

 

“It was in many ways a collaborative journey as the people I met helped me make this project possible. They all realized the importance of getting this story out to a wider audience. South Africans invited me into their homes, offered me a hot meal at the end of a long day and a bed to sleep in. I was overwhelmed at the support and kindness of everyone I met on this incredible journey,” he said.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광업, 남아공,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노동, 비용,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Gauteng 지역 학교의 화장실 가는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38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590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60516.html 

 

 

 

Gauteng 지역 학교의 화장실 가는 시간

 

 

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을 보낸다면 그들은 깔끔한 화장실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Gauteng지역의 몇몇 학교들의 화장실은 감옥보다 더 끔찍하다.

 

평등교육(Equal Education, 이하 EE)단체와 이 단체의 젊은 활동가들은 이런 상황을 바꾸려 노력했고

그들은 MEC Panyaza Lesufi에서 파트너를 찾았다.

 

화장실은 존엄성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이 일을 어찌 할 수 있을까요?”라고

지난 해 Kwa-Thema 고등학교를 졸업한 Pontsho Shakhane가 말했다.

특히 당신이 여자이고 월경중이라면 화장실 가기가 더 힘듭니다.”

 

17‘Shakhane’는 토요일날 있었던 Gauteng 교육 대표의 사무실로 행진한 EE시위의 사회자였다.

지난 해, 그 조직은 Thembisa11개의 학교의 감사를 실시했고,

절반이 넘는 학교가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 개의 변기를 공유한다는 사실을 조사 결과로 밝혀냈다.

이를 Wits Justice Project의 보고서의 결과와 비교하자면, 가우텡의 위생상황은

65명의 수감자들이 한 개의 화장실을 공유하는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Medium A 감옥보다 더 나쁘다는 것이다.

 

곧 그들은 그 문제가 Kwa-ThemaDaveyton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Shakhane는 그녀8학년이 되었을 때, 이미 화장실이 너무 적었을 뿐더러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마약을 해서 문제를 더 악화시켰다

. 화장실이 너무 적고 위생적인 쓰레기통이 없어서 많은 여학생들은 월경 기간에 학교에 나올 수 없었다.

ShakhaneEE가 학생들이 권리를 위해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난 해 EE에 가입했다.

그녀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움직이는 단체의 관리자로 훈련받았다.

내 나이 또래의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것은 흥미롭다.”라고 ‘Shakhane’가 월요일에 말했다.

그녀는 200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한 Kwa-Thema 지역에 지부를 설립하는 것을 도왔는데

이는 DuduzaTsakane지역의 지반을 얻게 된 셈이다.

 

Teven Mahlangu2010년 부터 EE와 함께 일해왔다.“저는 변화를 원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것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Thembisa에서 온 19살 소년이 설명했다. Teven의 학교에서 위생문제가 있었을 때, 학생들은 주로 집에 있었다.

냄새가 너무 너무 심해서, 아마 못 버티실 걸요?”라고‘Teven’이 말했다.

학생들은 분명 그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했을 것이다. ShakhaneMahlangu 둘 다 그들의 학교의 위생 감사팀의 구성원이었다.

 

EE2013년에 MEC Barbara Creecy에게 그들의 조사 결과를 가져갔을 때

비로소 그녀는 ThembisaGauteng의 다른 지역으로 10개의 조립식 화장실을 보내줬고

 그 지역 전체 60개의 학교의 화장실을 수리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5월에 EEThembisa로 보낸 화장실은 여전히 잠겨있고 긴급 수리가 요구되는 학교들이 더 많이 있다고 말했다.

 

MEC Panyaza Lesufi가 가우텡에서 지도를 인계받았을 때 그는 임기 시작 후 100일 안에 위생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5개년계획은 학생들이 학습하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할 기본적인 것들을 가지게 하는 기능적인 화장실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된다. “ 하지만, 9월 첫 주 동안, EE 구성원들은 Tembisa에서만 막혀있거나 닫혀있는 200개의 화장실을 발견했다.

 

8월에 실시한 DaveytonKwa-Thema에 있는 고등학교에 대한 2주간의 감사에서,

 어느 날이든 이 지역의 학교 화장실은 무려 80개까지 막혔거나 닫혀있다EE의 대언론 공식 발표는 말했다.

 

지난 주 재직 중에 재임 시작 100일을 언급하며 Lesufi는 그가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5000만 랜드(남아공 화폐단위)를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도 전역의 학교 감사는 중재 580개의 학교에 중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400개의 학교에서 공사가 끝났을 때 초등교육부의 전 대변인이 말했다.

 

난 이 마감일을 맞출 수 없다는 것에 극도로 실망해서 이 지역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질책했습니다.

내가 교내 위생 사업을 단일목표로 선정해서 헌신하기로 했기 때문에 마감일은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작업이 완성되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서 품질 보증 테스트가 조직되었다.

 

그러한 일들의 대부분은 시민사회의 압력 뒤에 나타났다. EEMEC사무실로 행진한 후 2주 뒤, 업자들이 Thembisa

로 도착해 막힌 화장실을 뚫고, 가건물로 된 화장실을 개방하고, 관을 정비하고 도색하고 수도꼭지와 창문을 교체했다.

 

위생 시설은 존중입니다.”Lesufi는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서

그의 사무실로 행진하는 2000명의 시위자들과 함께하며 말했다.

MEC는 부연설명하길, 15000만 랜드가 578개의 학교 위생증진에 사용될 것이고 이미 406개의 학교는 이를 마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Gauteng에 있는 모든 학교 화장실들에 대해, 1130일 까지 막힌 것들을 뚫을 것이고,

Thembisa에 있는 51개의 학교는 919일 까지 적합한 위생시설을 갖출 것이라고 약속했다.

 

EE는 그 대답을 반겼지만 아직 더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EE927까지 Thembisa 학교의 모든 화장실이 개방되기를 원한다.

또한 EELesufi가 화장실을 보수와 위생시설 설비를 공급에 대한 장기 비용 계획을 발표하기를 원한다.

Gauteng 담당 부서가 인구증가를 고려해 학교 인프라를

현재 국가 최소 기준과 학교 인프라 기준보다 더 높은 비율을 겨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을 통해 1200개의 학교가 여학생 43, 남학생 100명당 한 개의 변기를 사용할 수 있다.

대조적으로 산림관리위원회는 여학생 25명당 한 개의 변기와, 남학생 40명당 각각 한 개의 변기와 소변기를 제안하고 있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사항은 교내 저비용 시설로 여학생 25명 변기 한 개와 남학생 50명당 소변기 한 개다.

 

Shakhane는 최근 몇 년간 오래된 화장실이 계속해서 개선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제 청소부들이 매일 온다.

 

MahlanguThembisa에서 EE구성원들이 위생 시설 인프라를 향상 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학생들이 그 시설을 어떻게 사용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최선의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고 말한다.

 

두 젊은 활동가들은 Lesufi의 답변에서 이미 발전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이제, MECGauteng의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있는지 없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에 초점을 둘 수 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만 남았다고 말한다.

 

 

윤재이 역 

 

 

Toilet time in Gauteng schools

 

Greg Nicolson

 

 

If students are going to spend the day at school, they need decent toilets. It seems obvious, but in some Gauteng schools, the situation is worse than in prisons. Equal Education and its young activists are trying to change that and they may have found a partner in MEC Panyaza Lesufi. By GREG NICOLSON.

 

“It's all about dignity. How can I do that?” asked Pontsho Shakhane, who graduated from a Kwa-Thema high school last year. “It's hard to go to the toilets, especially when you are a girl and you have your monthly period.”

 

Shakhane, 17 years old, was the MC for Equal Education's march on Saturday to the office of the Gauteng MEC for Education. Last year, the organisation audited 11 schools in Thembisa and found that in over half the schools, more than 100 students share a single toilet. Comparing it to research by the Wits Justice Project, Equal Education said the sanitation conditions are worse than at Johannesburg's overcrowded Medium A Prison where 65 inmates share a single toilet. Soon they realised the problem also extends to Kwa-Thema and Daveyton.

 

When Shakhane was in Grade 8, there were already too few toilets and students exacerbated the problem by using them to smoke and do drugs. With few toilets and no sanitary bins, many of the female students would stay home when menstruating.

 

Shakhane joined Equal Education last year, inspired that it was a platform to help students fight for their rights. She was trained as a facilitator, one of the group's local organisers who mobilise youth to campaign for a better education. “It's exciting working with youngsters in my age group,” said Shakhane on Monday. She helped establish a branch in Kwa-Thema, which has about 200 members, and is gaining ground in Duduza and Tsakane.

 

Teven Mahlangu has been with Equal Education since 2010. “I wanted to make a change, it's as simple as that,” explained the 19-year-old from Thembisa. When there were sanitation problems in his school, students would stay home. “It was very, very smelly. You couldn't concentrate,” he said. It was obvious students wanted the issues addressed. Both Shakhane and Mahlangu were part of the team assisting students to audit sanitation issues in their own schools.

 

When Equal Education took their findings to MEC Barbara Creecy in 2013, she eventually sent 10 prefabricated toilets to Thembisa, 10 to other areas of Gauteng, and ordered repairs in 60 schools across the province. In May, however, Equal Education said the toilets sent to Thembisa were still locked and many more schools required urgent repairs.

 

When MEC Panyaza Lesufi took over education in Gauteng, he said he would solve the sanitation problems within his first 100 days. His five-year plan includes providing functional toilets to ensure students have the basics to learn. “Yet, during the first week of September, [Equal Education] members counted 200 blocked or closed toilets in Tembisa alone. A two-week audit of high schools in Daveyton and Kwa-Thema, conducted in August, also revealed that on any given day, up to 80 school toilets are blocked or closed in these areas,” said a press release from the Equal Education.

 

Commenting on his first 100 days in office last week, Lesufi said he managed to get R150 million to address sanitation issues and an audit of schools across the province found 580 schools needed intervention. Of those, construction has been completed in 400 schools, said the former department of basic education spokesperson. “I was extremely disappointed that this deadline has not been met and I have reprimanded the officials that are responsible for this area of work. I have since appointed dedicated project teams whose sole focus is on sanitation at schools and their deadlines are non-negotiable.” A quality assurance test has been established to ensure the work is completed.

 

Much of that work appears to have come after pressure from civil society. In the two weeks since Equal Education announced it would march to the MEC's office, the group saw contractors immediately arrive in Thembisa to clean and unblock toilets, open the locked prefabricated blocks, fix pipes, paint walls and replace taps and windows.

 

“Sanitation is dignity,” said Lesufi on Saturday as he joined the 2,000 young demonstrators in Johannesburg, marching to his own office. The MEC expanded on his recent comments, explaining that R150 million will be spent on sanitation upgrades in 578 schools, with work already completed in 406 schools. All school toilets in Gauteng will be unblocked by 30 November, he promised, and the 51 schools in Thembisa will have adequate sanitation by 19 September.

 

Equal Education welcomed the response but said more work remains. By 27 September, it wants all toilets in Thembisa schools opened and unblocked. It wants Lesufi to release a long-term costing plan on maintaining the toilets and supplying them with sanitation materials. It says the Gauteng department must aim for a better ratio than the National Minimum Norms and Standards for School Infrastructure, which operates on a sliding scale with the ratio of students to toilets increasing as a student numbers increase, meaning, at the end of that scale, in a school of 1,200 there can be 43 girls and 100 boys per toilet. In contrast, the Department of Affairs and Forestry had suggested one toilet per 25 girl learners and one toilet and one urinal per 40 boy learners; the World Health Organisation's recommendation for schools in low-cost settings is one toilet for every 25 girls and a toilet and a urinal for each 50 boys.

 

Shakhane has already noticed a steady improvement in her old school's toilets in recent years. Cleaners now come every day. Mahlangu says in Thembisa the local Equal Education members have been working on improving the sanitation infrastructure and they've been educating students on how best to use and maintain the facilities.

 

Both young activists say Lesufi's response shows there has already been progress. Now, the MEC needs to deliver on his promises so that students in Gauteng can focus on learning and not whether there is an available toilet.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위생, 잠보리카, 학교, 한국외대, 화장실

[잠보리카] 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2015. 3. 8. 22:37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65749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30519.html

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연립 내각의 정당들은 목요일에 마세루 협력 선언(Maseru Facilitation Declaration) 협정에 서명했다.

이는 현 토마스 타바네(Thomas Thabane) 정부에 대한 타도 계획 등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정치적 긴장상황을 완화시킬 수 있는 조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통령인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의 중재와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의 통제 하에 이루어진 협정의 조약들은

중단된 의회의 개최와 내년에 있을 선거의 기반을 닦기 위한 법제정부의 11월 해산 또한 포함한다.

선거위원회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9개의 정당들이 협정에 동의하였다.

9개의 당에는 연립정부를 세운 3개의 당들과 반대하는 나머지 6개의 당들이 포함되어 있다.

"의회는 20141017일에 국가 원수 레트시에 3(King Letsie III)에 의해 다시 개회될 것이고

국가총선거는 20152월 말 그가 정한 날짜에 시행될 것입니다." 총리 대변인인 Thabo Thakalekoala가 발표했다.

"의회는 국가총선거를 치룰 준비를 하기 위해 201412월초에 해산될 예정입니다.

1017일부터 해산되기 전까지 의회의 절차는 절대적으로 총선거에 필요한 예산안과

다른 선거 관련한 법안들을 통과시키는 데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는 말했다.

정당들이 협정에 동의하기 전에 남아공 부통령인 시릴 라마포마와 중장 Tlaki Kamoli이 만났었다고 Thakalekoala는 말했다.

Kamoli는 연합정부의 타도 계획을 지휘한 것으로 혐의를 받아왔지만 그는 부정하였다.

"그 만남은 국가가 직면한 보안 문제와 우려들을 고심하기 위해 다음주에 그가 레소토에 단독으로 올 때 열릴 일련의 회담과 회의들을 위한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Thakalekoala가 말했다. 타바네는 Kamoli를 군대의 책임자에서 축출시키고 중장 Maaparankoe를 앉혔다.

연립정부와 경쟁 관계에 있는 정당들은 타베네 총리가 명백히 불신임투표를 막기 위해 의회를 중지시키고 정권을 쥐었다고 의심했다.

 Thakalekoala는 이 협정이 마세루의 정치 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에 동의한다고 했다.

 "우리는 다른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협정에 동의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법률을 복원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회복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소진했습니다." 그는 말했다.

"이 협정이 모든 정당에 의해 만장일치로 동의되었다는 사실은 이 터널의 끝에는 희망의 빛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것이 국내에 만연한 긴장을 느슨하게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는 바소토인(Basotho-레소토 국민들을 지칭; 역자 주)들은 만족한 것처럼 보이며

각 정당들이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침몰상황과 불안정함, 그리고 긴장을 해소시키기 위한 합의에서

역할을 지속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정 역

 

 

 

Lesotho Leaders Sign Agreement to End Political Feud

 

Peter Clottey

 

 

Political parties in Lesotho’s coalition government signed the “Maseru Facilitation Declaration” agreement on Thursday, which could ease the prevailing political tension that recently led to an alleged attempt to overthrow Prime Minister Thomas Thabane’s government.

 

Accord

 

The stipulations of the agreement, mediated by South Africa Deputy President Cyril Ramaphosa and backed by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include the reopening of the suspended parliament, as well as the dissolution of the lawmaking body in November to pave the way for elections to be held next year.

 

The agreement was signed by the nine political parties that have officially registered with the electoral commission. They include the three parties that established the coalition government and six other opposition groups.

 

“Parliament would be reconvened by the head of state King Letsie III on 17th October 2014National general election would be held towards the end of February 2015 on a date to be set by the king,” according to the prime minister’s spokesman, Thabo Thakalekoala, who announced the deal.

 

“Parliament would be dissolved at the beginning of December 2014 to prepare for the holding of the general election the business of parliament between the 17th October 2014 and its dissolution will be strictly limited to the passing of budget for the holding of the elections and all other elections related matters,” he said.

 

Insecurity

 

Thakalekoala said South African Deputy President Ramaphosa held a meeting with Lieutenant General Tlali Kamoli before the political parties signed the agreement. Kamoli has been accused of masterminding the attempt to overthrow the coalition government -- an accusation he denies.

 

“That meeting was just to pave way for a series of consultations and meetings that [he] would be holding next week when he comes to Lesotho solely, to address the security concerns and challenges facing the country,” said Thakalekoala.

 

Thabane removed Kamoli as head of the armed forces and replaced him with Lieutenant General Maaparankoe.

 

Political tension

 

Rival political parties in the coalition government accused Prime Minister Thabane of a power grab after he suspended parliament in an apparent move to avoid a vote of no confidence.

 

Thakalekoala agreed with the assessment that the accord could end the political fighting in Maseru.

 

“The signing of this agreement is a sign in the right direction, since we had no alternative. We were exhausted, all means of trying to restore law and order to restore peace and stability in this country,” he said. “The fact that this agreement was signed unanimously by all political parties shows that there is som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and we are hoping that this will ease the prevailing tension in the country right now.”

 

He said Basotho --as citizens of the kingdom are called -- appear to be pleased, hoping the political parties will keep their part of the bargain to ease the insecurity, economic foundering and tension faced by the nation.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남아프리카, 레소토, 분쟁,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정당, 정치, 한국외대, 협정

[잠보리카]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레소토

2015. 3. 8. 22:36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89734315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30497.html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Lesotho)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Ramaphosa‘922일에서 23일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Maseru)의 두 번째 방문에서

레소토의 평화재건과 안정, 민주화를 위해 계속해서 이 지역을 통치하겠다고 말했다.

RamaphosaSADC(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와 콩고 및 탄자니아 민주공화국 정부에 의해 임명된 후,

 지리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안에 고립되어 있는 레소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요일에 레소토를 방문했다.

Ramaphosa는 방문하는 동안 왕 ‘Letsie’ 3세를 만났으며, 수상 'Thomas Thabane‘,

연립정부의 장관들, 대학학장, 주요 야당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중재 역할을 했다.

Ramaphaso는 레소토에서의 두 번째 파견임무로, 레소토의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하는 헌법체계에 따라

정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인 및 다른 여러 부문의 인사들과 만날 것이라고 SADC Trodika가 발표했다.

레소토는 830일 일어났던 쿠데타가 실패하여 Thabane이 남아프리카로 달아난 후 정치적 위기에 빠져 있는 상태다.

6월에 예정되었던 국회는 쿠데타 때문에 연기되었다. Thabane는 그의 연합 정부 파트너에게 쫓기게 되자

선거에 대한 확신이 없어 국회를 연기 시켰다.

ThabaneSADC의 개입으로 이달 초에 다시 레소토로 돌아왔다.

지난주 월요일 정상회담에서 SADC TroikaThabane에게 레소토의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와 국회의 운영을 즉각 재개하라고 최종 제안했다.

 

 

김애진 역

Southern Africa: SADC Leaves Nothing to Chance in Lesotho

 

 

Cape Town Ramaphosa was speaking prior to his second visit to Maseru, capital of Lesotho on September 22-23 to pursue a regional mandate to help restore peace, stability and democracy in the country.

 

After his appointment by the SADC 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 and Government plus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and Tanzania, Ramaphosa paid his first visit to Lesotho on Thursday to mediate a political solution to the crisis in Lesotho, an impoverished enclave surrounded by South Africa.

 

During the visit, Ramaphosa paid a courtesy call on His Majesty King Letsie III, held meetings with leaders of the Coalition Government led by Prime Minister Thomas Thabane, main and small opposition political parties as well as the College of Chiefs.

 

On his second mediation mission to Lesotho, Ramaphosa will continue to meet with all political and other role players in Lesotho to help create a climate conducive for the people of the kingdom to resolve their political challenges in accordance with the constitution, laws of the land and in line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SADC Troika said in a statement.

 

Lesotho has been plunged into a political crisis since August 30 when an abortive coup sent Thabane fleeing to South Africa.

 

The coup was prompted in part by the suspension of parliament in June. Thabane suspended parliament in June to avoid a vote of no confidence that was being pushed by his coalition government partners.

 

Thabane returned home early this month thanks to the SADC intervention.

 

At its summit last Monday, the SADC Troika gave an ultimatum to Thabane to reopen the suspended parliament with immediate effect to pave way for early elections in a bid to end political tension in that countr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SADC,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정치, 한국외대

[잠보리카] 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레소토

2015. 3. 8. 22:35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8950076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10178.html

 

​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오늘 남아공 부통령 Cyril Ramaphosa는 다가올 2017년 선거를 비준하고 레소토의 정치적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늘 떠난다.

 

새로운 선거일정은 되도록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방문은 SADC(남부 아프리카 정치 경제 발전 공동체)의 지도자들 중 6명의 리더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더블트로이카(함께 일하는 3명의 정치인, 3개의 국가) 정상회담이며 조력자로서 Ramaphosa 부통령을 임명했다.

 

부통령은 SADC Troika 전문가들과 사무국의 도움을 받아 업무 진행할 것이다.

 

부통령의 대변인인 Ronnie Mamoepa레소토를 방문하는 동안, Ramaphosa 부통령이

레소토가 겪고 있는 현재의 정치안보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립정부의 구성원들과 다른 정치적 역할을 하는 사람들과 만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SADC Troika는 레소토의 모든 관계자들이 국가 헌법과 민주주의원칙에 따라 정치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해왔다.

 

SADC Troika는 또한 장단기적으로 레소토가 정치안보적 안정을 되찾게 하기위해 Ramaphosa대통령에게 명백한 문의를 해왔다.

 

이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레소토 여당 및 야당들은 다가오는 선거를 치루는 것과 다가오는 선거를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모든 정지안보문제들을 해결할 때 조력자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찬성했다.

 

 

윤재이 역 

 

Lesotho: Deputy President to Facilitate Peace Talks in Lesotho

   


Deputy President Cyril Ramaphosa will today travel to Lesotho to mediate in the political crisis after the leaders agreed to bring the country's election date forward from 2017, in an attempt to solve the impasse.

 

The new election date is expected to be announced as soon as possible.

 

This visit follows a special double troika summit by leaders of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on Monday which appointed Deputy President Ramaphosa as facilitator.

 

He will be supported in his task by a team of SADC Troika member-state experts and secretariat, according to the Presidency.

 

"During the visit, Deputy President Ramaphosa, is expected to interact with members of the Coalition Government and other political role-players in the country as part of efforts to help the people of Lesotho to find a solution to their current political and security challenges," his spokesperson Ronnie Mamoepa said.

 

The SADC Troika has urged all role-players in the Kingdom of Lesotho to, ''resolve their political challenges in accordance with the constitution, laws of the land and in line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SADC Troika has also given Deputy President Ramaphosa clear terms of reference to facilitate the restoration of political and security stability in Lesotho, in the short and long term.

 

In pursuance of this objective, the parties in Lesotho agreed to bring forward the date of elections and to work with the Facilitator in ''addressing all political and security challenges in preparation for the brought forward election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남아프리카, 레소토, 선거,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정치, 한국외대

[잠보리카]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말라위

2015. 3. 8. 22:33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00684063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111454.html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아일랜드와의 긴밀한 공조를 희망하는 말라위 대통령

 

 

말라위 공화국의 대통령 Peter Mutharika는 아일랜드와 국가 상호간 이익에 대한 희망을 밝혔다.

3일간 진행된 아일랜드 대통령 마이클 히긴즈(Michael Higgins)의 말라위 공식 방문동안 열린 국회만찬에서 Mutharika

말라위는 안정된 경제기반과 성공적인 무역 및 투자 분야를 경험한 아일랜드와의 관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말라위가,

생산업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협업을 추구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utharika는 또한 히긴즈 대통령의 방문으로 이어진 말라위와 아일랜드간의 강력한 유대관계 유지와 아일랜드의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각하 저는 말라위의 자립, 개발, 현대화, 빈곤 퇴치를 위한 당국의 원조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라위는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Muthari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