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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6 -- [잠보리카] NO PEACE? NO SEX!. 남수단
  2. 2015.03.06 -- [잠보리카] 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남수단
  3. 2015.03.06 -- [잠보리카] 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 르완다
  4. 2015.03.06 -- [잠보리카] 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르완다
  5. 2015.03.06 -- [잠보리카] 미국, 자국민에게 부룬디 여행자제 당부. 부룬디
  6. 2015.03.06 -- [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7.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8.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9. 2015.03.06 -- [잠보리카] 알샤바브 근거지 거의 탈환한 소말리아 군대들. 소말리아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37077
  10. 2015.03.06 -- [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11. 2015.03.06 -- [잠보리카]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소말리아
  12.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합의 무기 근절 훈련. 소말리아
  13. 2015.03.06 -- [잠보리카] 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수단
  14. 2015.03.06 -- [잠보리카] 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에티오피아
  15. 2015.03.06 -- [잠보리카]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우간다
  16. 2015.03.06 -- [잠보리카]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우간다
  17. 2015.03.06 -- [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18. 2015.03.06 -- [잠보리카] 콘돔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택시 운전수와 어업민족들 - 우간다의 뿌리깊은 에이즈의 원인. 우간다
  19. 2015.03.05 -- [잠보리카] 케냐, 경찰들 기습당해 24명의 경관 사망. 케냐
  20. 2015.03.05 -- [잠보리카] 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케냐

[잠보리카] NO PEACE? NO SEX!. 남수단

2015. 3.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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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EACE? NO SEX!

 

 

남수단의 일부 여성 평화 활동가들은 이주 중인 이들을 포함한 나라 전체의 여성들에게 현재의 갈등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그들의 남편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당분간 중단하도록 고려하라고 전했다.

이러한 제안은 지난 주 남수단의 수도인 주바에서 있었던 회의에서 받아들여졌다.

이 회의에는 90명 이상의 여성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여성들 중에는 몇 사람의 정부 구성원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회의는 10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국가적 위기에 대해 나라 안의 상대편 지도자들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여성 활동가들이 주도한 일들 중 하나였다.

이 행사의 주 담당자이자 여성과 아동복지 사업부 전() 부총재인 Priscila Nyanyang은 목요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회의가 여성들이 평화와 치유 그리고 화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방법들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가장 주요한 제안은 남수단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평화로운 상태가 돌아올 때까지

그들의 남편들에게 성적인 권리를 가지고 (성관계를) 거부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동원하자는 것입니다.”

목요일의 발표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말했다.

Nyanyang은 다른 제안들에 대해서도 발언했다.

이러한 제안들은 현 대통령인 Salva Kiir, 전임 장관이었으나 반군 지도자로 등을 돌린 Riek Machar 등의 아내들을 만나고,

이 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들의 남편들에게 전쟁을 멈출 것을 주지시킴으로써 평화와 화해를 위한 탐색에 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요청하는 것 등의 활동을 포함한다. “우리는 그들이 참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Nyanyang은 상대편 세력의 부인들을 예로 들어 언급했다. “그들은 이 나라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러한 전략이 과연 실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을 내비쳤다.

미국 출신 여성권리활동가인 Jane Kane은 해당 사람들이 다른 효과적인 접근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저는 이 전략이 특히 남수단에서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Kane은 말했다.

이러한 제안들에 더해서, 저는 남수단 국내에 있는 자매들이

다른 캠페인 전략들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녀는 활동가들이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을 통해 위대한 효과를 만들어낸 좋은 사례로 라이베리아를 들었다.

라이베리아 내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 덕에 갈등 상황이 거의 종식되었고,

이는 아프리카의 첫 여성 대통령을 배출하기 위한 차후의 선거로 이어졌다.

남수단에서는 이미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관점을 알리고자 진행한 많은 활동들이 있어 왔다.

이러한 활동들에는 평화 회담의 장소로 정부 및 군대 조직의 건물이나 주요 도로 및 교량 등을 전략적으로 채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이는 것, 연좌 농성,

공공장소에서의 단체 탈의(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출신 활동가 그룹 Femen이 동원되었다) 등이 있었다.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고통받는 이들은 여성과 아동, 그리고 노인들입니다.” Kane은 말했다.

저는 성관계에 대한 이러한 주장이 꼭 그 효과를 발휘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주장이 이전에

라이베리아나 코트디부아르와 같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제기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나유경 역

South Sudan: Women Propose Sex Ban Until Peace Restored

 

 

Juba A group of female South Sudanese peace activists have appealed to women across the country and in diaspora to consider denying their husbands sex until the conflict is resolved.

 

The proposal is one of the resolutions passed at a meeting last week in the capital, Juba, which was attended by more than 90 women, including several members of parliament.

 

The meeting was one of the series being held by female activists aimed at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country's rival leader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d the more than 10-minth-long crisis.

 

Former deputy minister for gender, child and social welfare Priscila Nyanyang, who was the lead coordinator of the event, told reporters on Thursday the meeting was held as a platform for women to come up with ideas on ways "to advance the cause of peace, healing and reconciliation".

 

"A key suggestion was to mobilise all women in South Sudan to deny their husbands conjugal rights until they ensure that peace returns," organisers said in a statement released on Thursday.

 

Nyanyang said other proposals included arranging meetings with the wives of president Salva Kiir and his former deputy turned rebel leader, Riek Machar, to personally "ask them to join the search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by impressing upon their husbands to stop the war".

 

"We felt it is necessary [that] they are involved," said Nyanyang, referring to the wives of the rival leaders.

 

"They have a big role to play in bringing peace to this country," she added.

 

However, analysts have expressed doubt over whether the strategy would deliver any real impact.

 

Jane Kane, a US-based women's rights activist, urged the group to consider other effective approaches.

 

"I am not sure how effective this strategy will be especially in South Sudan," said Kane.

 

"In addition to this suggestion, I also think my sisters inside the country in particular need to consider other campaign strategies," she added.

 

She cited Liberia as an example where activists employed multiple campaign strategies to great effect, which ultimately led to an end to conflict and the subsequent election of Africa's first female president.

 

Kane there were many ways South Sudan's female activists could get their viewpoints heard, including staging peaceful demonstrations across the country and elsewhere, sit-ins, mass stripping in public - as was employed by Ukrainian activist group Femen - as well as occupying strategic target areas such as government and military institutions, major streets or bridges and venues of peace talks.

 

"People are experiencing great suffering, and it is the women, children and the aged who are suffering the worst," said Kane.

 

"I hope the sex strike works. It was tried in other African countries before, such as Liberia and [the] Ivory Coast," she added.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갈등, 동아프리카, 사회, 성관계,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여성, 잠보리카, 케냐, 평화, 한국외대

[잠보리카] 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남수단

2015. 3. 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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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신생국가인 남수단과 중국의 경제적 관계는 2011년 후반 독립 후 급격하게 성장하는 추세다.

중국과 남수단의 공식적 지표에 따르면 현재 남수단에서 대략 100에서 140개의 중국 기업이 활동 중에 있다.

2008년 이후 중국과 남수단 정부는 약 100억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 뒤 중국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남수단에 80억불 상당의 프로젝트를 추가로 지원할 생각이 있다고 표명했다.

그런데 201312월 발발된 분쟁으로 인하여 남수단내 급증하던 중국의 경제적 연계와 그곳에 활동 중인 중국기업에 적신호가 켜졌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 분쟁 이전에는 석유가 쌍방의 경제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다.

석유 산업 내 중국국영석유회사(이하 CNPC)의 거대한 투자 지분과 함께

 남수단의 최대 수용 능력에서 중국으로 수입되는 석유 비중의 대략 5%를 차지한다.

또한 중국 회사들은 비 석유분야 투자에서도 그 흔적들이 엄청나게 눈에 띄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특히 도로 건설에 적극적이다.

예를 들어 Shandong 고속도로 기업에서 진행중인 1,043 km길이의 Juba-Rumbek-Bentiu 고속도로 프로젝트와

Malakal 지역의 파손된 도로 개선 프로젝트인 Sinohydro 등 이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백나일강 지역 주변에 위치한 몇몇 작은 규모의 농장에도 중국이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닝샤주(Ningxia)는 남수단 농산부와 2012년 농업협력과 쌀 경작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사실, 쌍방의 경제적 협력은 201312월 까지 최고 속도로 달려왔다.

분쟁 발발 5일 전, 주바에서 열린, 중국 수출입 은행(Exim Bank)과 남수단 금융부가 공동 주체한 남수단-중국 발전 협력 포럼에는

 약 200여개의 산업 및 경제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전하는 바에 따르면 중국수출입은행은

남수단의 취약한 경제적,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억불의 대출자금을 준비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남수단에 파견된 중국 대사 ‘Ma Qiang’1215일 주말에 남수단자유당과의 회담 후

 남수단 대사와 함께 주바 공항의 혁신에 대해서 체결하는 것을 계획했었다.

그러나 분쟁 발발 후, 이 계획들의 현실은 20142월에 한 Ma 대사의 발언으로 보건대 가속도를 잃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불행하게도, 이제 모든 상황은 변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들은 중지상태입니다.”

중국의 주안점은 남수단내 중국이 지금까지 해온 투자와 자국민에 대한 보호로 옮겨갔다.

모든 가능성 측면에서 중국 지도부는 남수단측 지도부로부터 보장을 받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더 나아가 주바는 중국에 강력한 신뢰를 구축했다.

예를 들어 7월과 8월 베이징 회담에서 남수단 부통령과 외무부장관 둘 다

CNPC회장과 중국외무부 장관에게 석유 노동자들과 장비의 안전에 대해서 보장했다.

1220CNPC는 비핵심인사와 생산직이 아닌 사람들을 철수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들의 1, 2, 4번 구역내 운영은 완전히 중지되었으나 3번과 7번 구역은 최소 단계의 스태프들만이 운영중에 있다.

 이미 남수단의 석유 생산은 하루당 245,000배럴에서 하루당 160,000배럴로 30%로 떨어졌다.

 

 

박유택 역 

 

 

 

 

 

South Sudan: China and South Sudan - Economic Engagement Continues Amid Conflict

ANALYSIS

 

By Zhou Hang

China's economic engagement with South Sudan, the world's youngest country, is growing rapidly since the latter's independence in 2011. According to the Chinese and South Sudanese official statistics, around 100 to 140 Chinese enterprises currently operate in South Sudan.

 

Since 2008, they have concluded agreements worth about 10 billion USD with the South Sudanese government, and the latter through official channels has expressed willingness to have Beijing's support for projects worth 8 billion USD. The outbreak of violent conflict in December 2013 poses challenges to China's burgeoning economic engagement with South Sudan and the normal operations of Chinese companies there.

 

Prior to the on-going conflict, oil evidently featured as the most significant component of the bilateral economic relations. With 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s (CNPC) large investment stake in the oil industry, South Sudan, at its full capacity, accounts for approximately 5 % of China's imported oil.

 

The traces of Chinese companies' involvement in non-oil sectors are also increasingly visible. They are particularly active in road construction, such as Shandong Hi-speed Group's 1,043 km-long Juba-Rumbek-Bentiu road project and Sinohydro's project of upgrading poor roads in Malakal, to name but a few. Although both sides often identify agriculture as an important area for further cooperation, concrete results seem to be unimpressive.

 

Some small-scale farms in which the Chinese have invested are reported to be located around the White Nile River region. Ningxia province also signed a MOU with the South Sudanese Ministry of Agriculture in 2012 on agricultural cooperation and rice planting.

 

In fact, bilateral economic cooperation was moving at full speed until December 2013. Five days before the conflict erupted, the Export-Import Bank of China (Exim Bank) and the South Sudanese Ministry of Finance co-sponsored the South Sudan-China Development Cooperation Forum in Juba, attended by some 200 industrial and commercial representatives.

 

Also, the Exim Bank was reportedly preparing to offer 2 billion USD in loans to develop South Sudan's fragile economic and social infrastructure; and China's Ambassador to South Sudan Ma Qiang was planning to sign the Juba airport renovation deal with the South Sudanese counterpart after the SPLM's party conference on that weekend of 15 December.

 

However, the realization of these plans appeared to lose momentum after the eruption of conflict, as Ambassador Ma conceded in his interview in February 2014, '[u]nfortuantely, everything has changed ... So everything is on hold.'

 

Beijing's focus is shifting to the protection of Chinese investments and nationals in South Sudan. Chinese leaders endeavour in every possible encounter to seek assurances from their South Sudanese counterparts.

 

Furthermore Juba makes strong promises to China too. For instance, in July and August the South Sudanese Vice President and Foreign Minister both promised to ensure the security of oil workers and equipment during their meetings in Beijing with the Chairman of CNPC and the Chinese Foreign Minister.

 

CNPC had decided to evacuate personnel on non-key and non-productive positions on 20 December. Its operations in Blocks 1, 2 and 4 have completely shut down, while those in Blocks 3 and 7 operate with a minimum level of staff presence. South Sudan's oil production has already dropped by over 30 %, from 245,000 barrels per day to 160,000 barrels per da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경제, 남수단, 동아프리카, 분쟁,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중국, 한국외대

[잠보리카] 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 르완다

2015. 3. 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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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그램

 

 

정부가 영양실조에 맞서 계속해서 싸워준다면, 향후 6년 동안 아이들에게 발육 장애의 사례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사회부와 인권, 청원의 상임위원회가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030일에 열린 총회에서 현장 방문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정부 주도하에 실행된 영양실조 퇴치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서 작성되었으며

영양실조가 발견되는 14개의 지역에서 조사되었다.

위원회가 발견한 주요 결과들 중 하나는 바로 대부분의 경우 영양실조가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이다.

몇몇의 사람들은 영양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들에 대해 저항하거나 신경 쓰지 않았다.

 

캠페인

 

작년 9, 보건부가 “1000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한 아이의 삶이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태어난 후 첫 2년간, 즉 약1000일 동안 영양실조와 싸울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기간은 아이들의 장기적인 정신적, 육체적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캠페인의 목표는 5살 미만의 어린이, 임산부, 학교 다니는 아이, 수유하는 어머니 같은 취약한 인구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다.

르완다의 모든 가정에 이 “1000캠페인이 실행되는 것이 기대되며, 이는 지속적인 국가 계획이다.

이 위원회의 위원장인 테레즈 카고이레 비샤가라(Thérèse Kagoyire Bishagara)는 영양실조의 원인이

방문했던 몇몇의 지역들에서 서로 거의 비슷하게 드러난다고 상원의원들에게 보고했다.

우리가 방문한 14개의 지역 중, 10개의 지역 주민들이 여전히 영양실조에 대한 국가 계획안을 거부했다.

4개의 지역에서는 균형 잡힌 식단, 가난과 연관되어 있는

영양실조에 관한 부적절한 지식에서 비롯된 문제들이 발견되었다.”라고 위원장이 밝혔다.

그녀는 그녀의 위원회에서 작성된 영양실조의 일반적인 상태에 관한 서류를 발표한 후 발언을 했다.

2010년의 인구건강조사(DHS)에 따르면 르완다 내에 발육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은

215,604(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14퍼센트)에 달한다.

비샤가라 위원장은 이번 년도에 수치가 약 1퍼센트(11,645)까지 내려갔다.

만약 정부가 캠페인을 강화시키거나 이 기세를 유지해 나간다면,

2020년에 이르러서 우리는 그 어떠한 만성 영양실조 사례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즉각적인 반응

 

그녀는 영양실조의 다른 요인들로 일부다처제, 허술한 가족계획, 부모의 태만을 언급했다.

 위원장은 정부가 지역사회의 보건 근로자들을 위한 영양실조 관련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영양실조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5년 뒤에 다시 실시될 DHS를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라고 주장했다.

권장사항의 일환으로, 상원의원에게도 캠페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되어졌다.

더 나아가 영양실조 퇴치를 위한 장기 계획을 세울 것을 요구받았다.

상원의 부통령 쟌 디아크 가쿠바(Jeanne d'Arc Gakuba)가 영양실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위생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위생 상태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가쿠바 부통령은 지저분한 아이는 음식을 먹을 때 항상 그들의 음식을 오염시킨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의 위생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진 다마신 은타우쿠리야요(Jean Damascene Ntawukuriryayo) 상원의원은

일부다처제와 가족계획의 부재가 일부 가정의 섭식 패턴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상원의원은 모든 지역에서 일부다처제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하지만 이는 불법이다.

일부다처제의 환경에서는 한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줄 수가 없다. 영양실조와 함께 이러한 환경 또한 없애야만 한다.”고 밝혔다.

 

영양실조의 위험

 

르완다에서 여성의 출산율은 평균 4.6명에 이른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그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잘 양육할 수 있을 정도의 아이들만 출산하도록 장려하는 가족계획 캠페인을 강화해야 한다.”

상원의원은 말했다. 작년 정부에 의해 시행된 영양실조에 관한 연구인 르완다 기아연구의 비용: 비전2020 달성을 위한

르완다 아동의 영양결핍의 영향이 영양실조로 인한 저체중을 막기 위해서는 매년 65백 르완다 프랑의 비용이 든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또한영양실조가 나타나는 비용의 크기는 그 영향이 74%비율 만큼 가족으로부터 발생한다.

교육에 대한 효과로 전체학생의 13%를 차지하는 327.500명의 학생들이 발육부진을 겪고 있다.

국가의 교육비용은 24억 르완다 프랑을 차지한다라고 보고 했다.

만성적인 영양실조를 경험한 49%의 성인 노동인구 추정치의 영향은 앞으로 2012년에는 GDP9.4%만큼 노동가능 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양실조의 결과로 르완다의 국내 총생산(GDP)11.5% 하락했다.

 연구자들은 만약 발육부진이 26퍼센트 감소하면 비용은 줄어들고 국가는 매년 약 14백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김희진 역

Rwanda: Malnutrition to Be Eliminated By 2020

31 OCTOBER 2014

By Edwin Musoni

 

 

If government maintains its fight against malnutrition, there will be no case of stunting children in the next six years, the senatorial Standing Committee on Social Affairs, Human Rights and Petitions has said.

 

The committee was presenting to the plenary yesterday a report from field visits conducted in 14 districts, where they visited families that have cases of malnutrition to assess the impact of several government programmes meant to fight malnutrition.

 

One of the key findings of the committee is that in most cases malnutrition was due to mindset, where some people either resisted or cared less about initiatives meant to ensure nutritious feeding.

 

The campaigns:

 

In September, last year, the Ministry of Health launched a campaign dubbed "1000 Days" to fight against malnutrition (during 1000-day period) right from pregnancy through to the first two years of a child's life.

 

This period is critical to a child's long-term mental and physical development.

 

The goal of the campaign is to improve the nutrition status of the vulnerable population such as children under five years, pregnant and lactating mothers as well as school going children.

 

It is an ongoing national initiative to run for 1,000 days expected to reach all households in the country.

 

The committee chairperson, Thérèse Kagoyire Bishagara, told the Senate that causes of malnutrition were almost similar in some places visited.

 

"Out of 14 districts we visited, residents in 10 of them still resisted national initiatives against malnutrition. In four districts we discovered a problem of inadequate knowledge about balanced diet and cases of malnutrition related to poverty," said Bishagara.

 

She made the remarks after presenting a documentary made by her committee on the general status of malnutrition.

 

The Demographic Health Survey (DHS) 2010 reported that stunting children were 215,604 (14 per cent of the malnourished children) in the country.

 

"This year, figures have gone down to 11,645 (1 per cent). If government intensified its campaigns or maintain the momentum, we will not have any case of chronic malnutrition by 2020," Bishagara said.

 

Immediate response:

 

She cited other causes of malnutrition as polygamy, poor family planning, and parental negligence, among others.

 

"The government should invest in training community health workers on issues of malnutrition. We can't be waiting for the DHS that comes after five years to know the status of malnutrition," said Bishagara.

 

As part of the recommendations the senator also called for intensification of awareness campaigns and asked districts to draw long-term plans of eliminating malnutrition.

 

Senate vice-president Jeanne d'Arc Gakuba said addressing malnutrition requires sanitation campaigns, noting that the state of hygiene needed more attention.

 

"A child who is dirty will always contaminate their food when eating, that is why children's sanitation needs special attention," said Gakuba.

 

Senator Jean Damascene Ntawukuriryayo said polygamy and lack of family planning affects feeding patterns in some families.

 

"Cases of polygamy were reported in all districts and yet it's illegal. In a polygamous setting, there is less attention given to a child; this is something we should as well eliminate," Ntawukuriryayo said.

 

Risk of malnutrition:

 

In Rwanda, women fertility rate stands at 4.6 children and it has been proven that producing more children puts them at a greater risk of malnutrition.

 

"We should also intensify family planning campaigns to ensure people can produce children that they can raise well," Ntawukuriryayo said.

 

A malnutrition study conducted last year by government, dubbed "Cost of Hunger Study in Rwanda: Child Undernutrition in Rwanda Implications for Achieving Vision 2020," revealed that fighting underweight due to malnutrition costs the country Rwf65 million per year.

 

"The cost of malnutrition is borne mainly by the family with a 74 percent contribution to this burden. An effect on education includes 327,500 children repeating a class and 13 percent of this is associated with stunting. The cost of the nation on education is Rwf 2.4 billion," reads the study.

 

The effects on productivity assuming 49 per cent of the adult population working had suffered from chronic malnutrition would be estimated at a GDP loss of 9.4 per cent among the working age population for 2012.

 

Rwanda loses 11.5 per cent of her Gross Domestic Product as a result of malnutrition.

 

Researchers say if there were a 26 per cent reduction stunting, the cost would go down and the country would save an estimated $14 million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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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르완다

2015. 3. 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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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에 걸쳐 수천의 사람들을 죽이고 패닉상태를 불러온 유행성 에볼라에 대한

대응 체계에 대한 권고사항을 르완다에 전달했다. 르완다 내 WHO 대표자인 Martins Ovberedjo 박사는

르완다 정부가 이 질병(에볼라)을 막기 위한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금전적 자금과 인적 자원을 포함한 이용 가능한 자원들을 잘 활용해 왔다고 말했다.

수요일에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Ovberedjo 박사는 정부가 이 유행성 질병(에볼라)을 막기 위해 잘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가 이러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을

국가 전반에 걸쳐 보유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를 덧붙였다.

국가 내 16개의 질병 발생 가능 입구 지역에 차단 시설을 설치하고 그것들을 관리하기 위한 숙련된 인력을 배치하는 등의

노력들 또한 전개되어 왔습니다.” Ovberedjo 박사가 말했다.

그는 지역 언론에 대중 사이에 예방책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보들을 퍼뜨리도록 조언하기도 했다.

그의 조언들은 UN 주민 코디네이터이자 이 유행성 질병(에볼라) 상황이 전 세계에 걸쳐 긴급한 응답을 요하는 국제적인 긴급 상황임을

덧붙여 주장한 장본인인 Lamin Manneh에 의해 널리 전달되었다.

정부 소속 보건국은 화요일에 에볼라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3,430명의 보건 관련 종사자들이 교육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국은 250,0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에볼라 사태가 발생한 네 달 전부터 사전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중 약 30명은 안전함이 확실히 입증되기 전까지 22일간 격리되었다고도 말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의 표시와 증상은 고열, 두통, 관절 및 근육통, 인후통, 일반적 몸살 그리고 설사 등을 포함한다.

다른 증상들에는 구토, 복통, 피부 발진, 충혈 혹은 신체의 모든 구멍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2~21일 사이에 나타난다.

나유경 역

Rwanda: WHO Commends Rwanda On Ebola Preparedness

By Collins Mwai

 

 

The World Health Organisation (WHO) has commended Rwanda on its response to the Ebola epidemic that has killed thousands and caused panic across the world.

 

Dr Martins Ovberedjo, the WHO representative in Rwanda, said government had made good use of the available resources, both financial and human, to put in place precautionary measures against the disease.

 

Speaking to journalists on Wednesday, Ovberedjo said the government responded well by keeping the public informed about the epidemic.

 

He also commended the government for ensuring that there is qualified personnel throughout the country to manage the epidemic in case of any outbreak.

 

"There have also been efforts to ensure that all the 16 entry points into the country have screening facilities and qualified personnel manning them," Ovberedjo said.

 

He commended the local media for disseminating information amongst members of the public, which he says, has boosted preventive measures.

 

His comments were echoed by the United Nations Resident coordinator Lamin Manneh, who added that the epidemic is an international emergency that requires urgent response from all across the world.

 

The Ministry of Health on Tuesday said that a total of 3,430 health workers had been trained to handle the epidemic in case of an outbreak.

 

The ministry also said that over 250,000 visitors had been screen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exercise four months ago, with about 30 being quarantined for 22 days in facilities before they were declared safe.

 

Signs and symptoms of the virus include fever, headache, joint and muscle pain, sore throat, general body weakness and diarrhea.

 

Others include vomiting, abdominal pain, skin rash, red eyes, and bleeding from all body openings. These symptoms appear between two and 21 days after exposure to the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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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 자국민에게 부룬디 여행자제 당부. 부룬디

2015. 3. 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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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국민에게 부룬디 여행자제 당부

 

 

미국 외무부는 자국민들에게 부룬디로 여행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알샤바브가 부룬디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외무부는 이어 주 부룬디 대사관에도 사람이 붐비는 공공장소 방문을 삼갈 것과

대사관이 위치한 부줌부라(Bujumbura)외 다른 지역에 가지 말 것을 권고하였다.

이는 우간다와 같은, 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부룬디 역시

소말리아에서 알샤바브와 싸우는 아프리카평화유지군(The African Union Mission in Somalia)에 군대를 파견하기 때문이다.

정인아 역

Burundi: U.S. Government Warns of Alshabaab Attack in Burundi

 

1 November 2014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issued a travel advisory to its citizens that they should not travel to Burundi for fear of possible Alshabaab attacks as Al-Shabaab threatened to attack Burundi.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also advised the staff of the US Embassy in Burundi to reduce their footprints in crowded public places.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asked them not to go to other places beyond Bujumbura where the embassy is located. Burundi just like Uganda and other countries contributes troops to AMISOM who fight Alshabaab inside Som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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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2015. 3. 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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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국제식량정책연구소(이하 IFPRI)에 따르면 부룬디의 기아 지표는 극도의 위험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정부가 90BIF(부룬디 프랑)에 달하는 예산을 줄인 것은 놀라운 일이다.

IFPRI는 영양 결핍 인구 비율, 5세 미만 저체중 아이들의 비율, 5세 미만 아이들의 사망비율의 3가지 지표에 같은 비율로 중점을 둔다.

부룬디의 일인당 하루 섭취칼로리는 1600칼로리로 이는 주위 지역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미량 영양소 결핍은 부룬디의 공중위생 위험으로 여겨진다.

가장 최근의 건강 인구통계 설문에 따르면(EDS 2010) 5세 미만의 아이들 중 45%가 빈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20145월에 세계 식량 계획에서 실시한 세계 식량의 안전, 영양,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816,214명의 5세 미만 부룬디 아동들이 만성 영향결핍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332,098명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79,453명은 급성영양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중 12,197명의 심각한 환자들이 부룬디에 있다고 밝혔다.

WFP의 영양 계획 요원 Gaston Nkeshimana에 따르면 영양실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다량 영양소가 발생시키는

과도한 에너지 섭취도 포함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영양실조는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WFP에서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식량 부족 현상이 야기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는 가정당 적은 양의 토지 소유(0.52ha), 과도한 토양사용, 토양의 비옥도와 질 감소, 적은 양의 비료사용(28%),

풍부한 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가 부족한 관개시설(2011년에 오직 3%의 농지만이 관개시설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계의 구매력 저하 등을 들수 있다.

부룬디 정부는 성장과 가난과의 싸움의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통해 식량안전과 영양을 정치적 아젠다에 포함해 여러 정책을 착수했다. ‘성장을 위한 영양회의가 20136월 런던에서 열린 동안 부룬디정부는 강력한 약속을 했다. 그중 하나는 만성 영양결핍인 아이들을 2017년 까지 58%에서 48%10%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부룬디는 여러 영양 중재를 시행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영양결핍과 사망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최근

농경부문에서 90BIF(브룬디 프랑)를 회수하여 이를 선거진행 예산으로 사용했다.

농경과 가축부 장관 Odette Kayitesi는 그것은 전체 예산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고

기금의 부족은 세계 굶주림 지수(GHI:Global Huger Index)에서 부룬디가 높은 위치를 차지한 것에 대한

비난이 될 수 없다고 예산 이동에 대한 걱정을 묵살했다. “부룬디 사람들은 가난하고 그들이 경작하지 않은 것을 살 돈이 없습니다.

그들의 구매력은 약합니다,” 그녀가 설명했다. 세부사항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녀는 외곽지역에서 수입창출에 실패한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실업률은 늘어가는 가운데 관광 수입도 서민층에게 부가 흘러가지 않고 있어요.”

​박승아 역

Burundi - The Hungriest Country in the World? A Review of the Indicators(analysis)

 

By Diane Uwimana

 

 

The level of hunger in Burundi is "extremely alarming"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Food Policy Research Institute (IFPRI). In this light, it might seem surprising that the government recently withdrew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sector.

 

The IFPRI combines three equally weighted indicators: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are undernourished, the proportion of children under five who are underweight, and the mortality rate of children under five. With a food consumption of 1600 Kcal per person per day, Burundi is the lowest consumer of the sub region. Micronutrient deficiencies constitute a real public health risk in Burundi.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health demographic survey (EDS 2010) 45% of children younger than five years have anaemia.

 

A recent global analysis on food security, nutrition and vulnerability conducted by the World Food Program (WFP) in May 2014, shows that around 816 214Burundian children under five years suffer from chronic malnutrition, of which 332 098 are severe cases. A further 79 453 suffer from acute malnutrition, noting 12 197 severe cases in Burundi.

 

According to Gaston Nkeshimana, a nutrition program officer for the WFP, malnutrition also includes excessive consumption of dietary energy from macronutrients, such as fats and carbohydrates. It is therefore also related to obesity.

 

In the survey conducted by WFP, there are some determinants that indicate food insecurity such as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small areas of land per farming household (0, 52ha), over-exploitation of soils, declining fertility and soil quality, low use of fertilizer (28%), low irrigation despite abundance in water (only 3% of agricultural land was irrigated (in 2011) and erosion of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particularly because the relatively high inflation rate.

 

"Burundians are poor"

 

The Burundian Government has taken several steps by including the inclusion of food security and nutrition on the political agenda through the strategic framework of growth and the fight against poverty. During the "Nutrition for growth" meeting held in London in June 2013 the Government of Burundi made strong commitments. One of which is to reduce chronic malnutrition in children by 10 percent(from 58% to 48%) before 2017. To achieve this, Burundi will implement several nutrition interventions.

 

Despite the current state on malnutrition and starvation, the president has recently signed a decree withdrawing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budget and transferred it to the election process. Odette Kayitesi, the Minister of Agriculture and Livestock dismisses the worry about the budget move, stating that it is only a small part of her general budget and the lack of funds is not to blame for Burundi's top position in the Global Hunger Index. "Burundian people are poor and do not have money to buy what they don't cultivate. Their purchasing power is weak", she explains.

 

Without going into details, she refers to other sectors that fail to generate income for the rural poor. "Even tourism revenue doesn't trickle down to the population, while unemployment gain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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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2015. 3. 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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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의 유엔 사무총장 특별 대표자(이하 SRSG)‘Nicholas Kay’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Hassan Sheikh Mohamud) 대통령과

‘Abdiweli Sheikh Ahmed’ 수상의 정치적 긴장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러한 긴장감은 ‘Vision 2016’의 주요 정치적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

SRSG Kay유엔 소말리아 지원단이 임시 연방 헌법과 ‘Vision 2016’의 개시에 따라 소말리아가 201610월까지

연방제, 새 헌법 그리고 선거를 성공리에 달성하도록 지원에 전념하고 있다.

그리고 소말리아의 정치적 발전과 치안 개선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당에 상호 만족스러운 타협점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원들의 헌신과 고된 노동을 알지만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의 혐의가 우려된다.

‘No Confidence’운동의 정치적 맥락에서 그러한 혐의는 책임감과 투명성을 향한 소말리아의 노력에 해를 끼치는 것이다.

소말리아인들은 마땅히 더 나아져야한다.”라고 SRSG Kay가 덧붙였다.

Kay는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최근 연락에서 소말리아의 연방정부에서의 정치적 통합과 지속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였고

정치적 혼란을 초래할 어느 정당에 의한 어느 행동 또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게 보고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Vision 2016’의 달성 가망을 망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사회에게 말이다.

타협을 위해 계속해서 중재할 것이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 연합(이하 AU) 사절단과 친밀한 관계이며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이하 IGAD)’, 유럽 연합(이하 EU), 에티오피아(Ethiopia),

영국(the United Kingdom), 미국 그리고 해결책을 찾고 있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도 마찬가지이다.” 라고 덧붙였다.

​정인아 역

Somalia: UN Envoy to Somalia Expresses Deep Concern Over Political Tensions, Urges Unity and Continuity

2 November 2014

 

 

The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UN Secretary-General (SRSG) for Somalia, Nicholas Kay, has expressed deep concern over the political tensions between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nd Prime Minister Abdiweli Sheikh Ahmed, which puts at risk the country's efforts to achieve critical political targets set out in Vision 2016.

 

"The United Nations Assistance Mission in Somalia remains committed to fulfilling its mandate to assist Somalia to achieve federalism, a new constitution and elections by September 2016, as set out in the Provisional Federal Constitution and Vision 2016," SRSG Kay said. "I call on all parties to seek a mutually satisfactory compromise that will allow Somalia's political and security progress to continue without interruption."

 

"I recognise the dedication and hard work of Members of Parliament, but I am concerned about allegations of some MPs being asked to exchange votes for cash in the context of a potential 'No Confidence' motion, which is a disservice to Somalia's progress towards accountability and transparency," he added. Somalia and Somalis deserve better."

 

Mr. Kay repeated recent calls by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for political unity and continuity at the highest level of the Federal Government of Somalia, and noted that any action by any party that creates political turmoil would be reported to the UN Security Council, who will be notified that such action risks spoiling the prospect of implementing Vision 2016.

 

"I continue to offer the use of my good offices to seek a compromise; we are working very closely with the African Union Mission in Somalia, the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 the European Union, Ethiopia, the United Kingdom, the United States and many others in search of a solution,"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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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2015. 3. 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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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290226.html

 

 

 

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여성들과 소녀들은 계속해서 성폭력(GBV; gender-based violence)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번주 일요일(1026), 소말리아의 RBC(소말리아의 라디오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모가디슈(Mogadishu)에서 2014년 상반기 동안에 성폭력 1000건 이상이 보고되었다고 한다.

‘Somalia Gender Based Violence Working Group‘ 자회사에 의하면 GBV사건의 실제 수치는 보고된 것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존자들은 범죄자에 의한 보복과 사회적 오점이 두려워서 종종 보안 시설에 알리기를 꺼려한다.

보고된 사건의 대부분은 물리적 폭행에 의해 끌려가 강간당한 경우이다.

생존자의 대다수를 구성하는 여성들은 집 없는 여성과 소녀들이라고 전해졌다.

 단체는 2014년도부터 국제 구호원들은 22,000명의 GBV생존자들에게 심리사회적인 지원을 제공해 줄 수 있지만

예방 프로그램과 치료, psychological 그리고 법적 대응 서비스가 아직 불충분하다고 말한다.

‘Women and Human Rights'의 소말리아 장관은 7월에 GBV에 대한 강연을 열었다.

아프리카연합(이하 AU)의 위원회의 특별 대리 대표자는 그 나라의 영향력 있는 여성이 안정에 다가가는 과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아 역

 

 

 

Somali Women, Girls At Risk of Gender-Based Violence

 

28 October 2014

 

 

Somali women and girls continue to be at high risk for gender-based violence (GBV), with more than 1,000 cases reported in Mogadishu during the first half of 2014, Somalia's RBC reported Sunday (October 26th).

 

According to the Somalia Gender Based Violence Working Group, a subsidiary of the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the true number of GBV incidents is likely much higher due to a lack of reporting.

 

Survivors often choose not to inform security agencies, fearing reprisal by perpetrators and social stigma, the group said. Most reported incidents were rape followed by physical violence, with women and girls from displaced communities making up a majority of the survivors, it said.

 

Aid workers have been able to provide psychosocial support to 22,000 GBV survivors since the beginning of 2014, but prevention programmes and medical, psychosocial and legal response services remain under-resourced, the group said.

 

The Somali Ministry of Women and Human Rights held a training on gender-based violence in July, during which Deputy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Chairperson of the African Union Commission in Somalia Lydia Wanyoto-Mutende said empowering women would contribute to the peace-building process i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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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알샤바브 근거지 거의 탈환한 소말리아 군대들. 소말리아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37077

2015. 3. 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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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50042.html

 

 

 

알샤바브 근거지 거의 탈환한 소말리아 군대들

 

 

소말리아에 있는 알샤바브(al-Shabab) 이슬람 민간무장단체는 그들의 마지막 공적, 사적 수입 요지인

‘Barawe'(소말리아의 도시)에서 그들의 입지를 잃어가는 중이다.

유엔이 지지하는 정부에 따르면, 바라웨 항만이 거의 탈환되었다고 말한다.

일요일 날, 소말리아 관계자들은 아프리카연합(AU)의 지원을 받는 정부 군대들이 소말리아의 수도인

모가디슈(Mogadishu)로부터 120마일 남쪽에 위치한 바라웨 항만을 탈환 중에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무인 정찰기와 항공기의 공격으로 알샤바브의 지도자인 Ahmed Abdi Godane가 사망한지 한 달 후,

바라웨 항만을 잃는 것은 알샤바브에겐 큰 타격이다.

 알샤바브는 아프리카에서 알카에다(al Qaeda)의 주요 협력단체이다.

이번주 토요일에, 아프리카평화유지군(AMISOM)‘Somalia National Army (SNA)‘

모가디슈의 남쪽 해안에 위치한 주요 무역 도시인 아달레(Adale)를 해방시켰다고 말한다.

 

완전한 통제

지난 일요일, Abdi Mire 소말리아군 관계자는 바라웨 지역이 정부 군대의 완전한 통제속에 관리 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소말리아 군의 부사령관 ‘Abdirizak Khalif'는 로이터 통신사(Reuters)

정부의 군대가 바라웨 지역 주변부를 포위했으며 현재는 도심 중심부로 이동 중이라고 말하였다.

지역 주지사인 ‘Abdulkadir Mohamed Nur’은 알샤바브 군인들이 정부 영향력이 닿기 전에 바라웨에서 도망쳤다고 DPA에 말했다.

 

전투원 사망

바라웨 외각에 주둔한 약 25명의 알샤바브 전투원들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일어난 전투 도중 사망했다고 'Nur'이 말했다.

엄격한 규율을 따르는 이슬람의 샤리아(Sharia) 법에 의해 돌로 처형된 여주민의 사건은 지난주 내내 기사거리였다.

2006년 이후 바라웨를 통치한 알샤바브의 반란군들은 바라웨 항만을 걸프 국가들에게 목탄()을 수출하는 데 사용해왔다.

UN의 조사에 따르면, 이들은 한해에 적어도 19만 유로를 벌어들였다.

20129, 남쪽 소말리아를 통치하던 알샤바브는 키스마요(Kismayo)의 남쪽 항만을 잃었다.

 

여전히 지방지역을 다스리는 알샤바브 반군

토요일, 알샤바브의 지휘관, 'Mohamed Abu Abdallah'는 연합군이 바라웨를 뺏어 간다고 해도 그

의 군대는 소말리아와 아프리카연합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반군들은 여전히 정부영역 도시간 교역경로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의 손이 닿지 않는 지방지역까지 통제하고 있다.

 

다국적 영향력

아프리카연합의 아프리카평화유지군은 아프리카의 6개국으로부터 온 22,000명의 군사로 구성되어 있다.

2012UN의 지지를 기반으로 선출된, 하산 쎄이크 모하무드(Hassan Sheikh Mohamud) 대통령의 소말리아 정부는

전쟁으로 황폐화된 나라를 바로 잡으려는 노력에 대해 많은 신용을 얻었다.

지난 8월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UN Security Council) 대사들은 보안이 삼엄한 Mogadishu 공항에 내려서

대통령과 다른 고위 관료들을 만났다.

3년 전, 250,000명 이상의 소말리아인들이 극심한 빈곤에 죽었기 때문이다.

죽은 이들의 절반은 아이들이었다.

 

 

정인아 역

 

 

Somalia: Report - Somali Troops Close to Recapturing Shabab Stronghold

 

 

The al-Shabab Islamist militia in Somalia is losing more ground in Barawe, its last revenue-earning port; according to the country's UN-backed government. Its military officials say the town is close to being recaptured.

 

Somali officials said on Sunday that government troops backed by African Union (AU) forces were in the process of recapturing Barawe, a key port town some 200 kilometers (120 miles) south of the capital Mogadishu.

 

Losing Barawe would be a major blow for al-Shabab one month after its leader Ahmed Abdi Godane was killed in a US drone and aircraft strike. Al-Shabab is al Qaeda's main affiliate in Africa.

 

On Saturday, the AU mission, AMISOM, also said Somalia National Army (SNA) forces had liberated Adale, a key trading town on the coast north of Mogadishu.

 

'Full control'

 

Barawe was also in the "full control" of government troops, Somali military official Abdi Mire told the news agency AFP on Sunday. Somali deputy military commander Abdirizak Khalif told Reuters that his forces were "now going into the heart of the town" after surrounding "all the fringes."

 

The local governor Abdulkadir Mohamed Nur told the German news agency DPA that al-Shabab militiamen had fled Barawe before the arrival of the government forces.

 

Combatants killed

 

Outside Barawe about 25 al-Shabab combatants had been killed during fighting on Saturday and Sunday, Nur said.

 

Barawe was in the news last week over the reported stoning to death of a woman resident under a strict interpretation of Islamic Sharia law.

 

Al-Shabab insurgents, who have controlled Barawe since 2006, had used its port to export charcoal to Gulf countries, earning at least $25 million (19 million euros) a year, according to a UN estimate.

 

 Al-Shabab, which once controlled must of southern Somalia, lost the southern port of Kismayo to AU and Somali troops in September 2012.

 

Militia still controls rural areas

 

On Saturday, an al-Shabab commander, Mohamed Abu Abdallah, had vowed that his militia would maintain pressure on Somali and AU forces even if they took Barawe.

 

The Islamists still control swathes of rural Somalia as well as transport routes connecting the government-held towns.

 

Multinational force

 

The African Union's AMISOM is a force of 22,000 soldiers, drawn from six African nations.

 

Somalia's government, headed by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nd selected in a UN-backed process in 2012, has been widely credited for its attempts to repair the war-ravaged country.

 

UN Security Council ambassadors visited the president and other top Somali officials during a stopover in August at Mogadishu's heavily-fortified airport.

 

Three years ago, more than 250,000 Somalians, half of them children, died in a devastating famine.

 

ipj/nm (AFP, d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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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2015. 3. 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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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1370.html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Hassan Sheikh 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69번째 회의로부터 돌아왔다.

Hassan Sheikh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69번째 유엔총회(UNGA)에서 돌아왔다.

Aden Adde 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다루면서, 대통령은 회의에서의 쟁점들을 설명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를 알샤바브에 대항한 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말리아가 테러 집단들과 싸우고 능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예라고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알샤바브에 대항한 싸움으로 만들어낸 진보들을 칭찬했다고 대통령이 말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의 알샤바브 대항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반면에, 대통령은 세계에서 테러 집단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문제점과

어떻게 그들이 다루어져야 하는지가 회의의 안건 중 하나라고 얘기했다.

대통령은 아덴아데국제공항에서 장관들, 하원 의원들 그리고 의사당 관료들에 의해 환영을 받았다.

 

 

정인아 역

Somalia: President Hassan - Somalia Was Praised for the Advances of the Operation Against Alshabaab

President Hassan Sheikh returned to the country from the 69th Conference of the UN General Assembly held in New York, USA.

 

Addressing journalists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the president explained about the discussions in the conference. He mentioned that the world leaders praised Somalia for the successes against Alshabaab. He said Somalia is an example showing how best to fight and outdo terror groups. "They praised the advances we have made in the fight against Alshabaab". The president said.

 

 

On the other hand, the president said the issues of the growing number of terror groups in the world and how they should be dealt with was one of the agendas of the conference. The president was welcomed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by ministers, MPs and state house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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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소말리아

2015. 3. 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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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80026.html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한 여성이 소말리아의 Barawe마을에서 이슬람 과격 테러 무장 단체에 의해 땅에 목만 내놓은 채 묻힌 후 돌에 맞아 사망하였다.

그 지역은 알 카에다(al-Qaeda) 산하 조직인 알 샤바브(al-Shabab) 반군에 의해 통제 되고 있는 곳이다.

Barawe에 사는 목격자들은 수백 명의 군중들이 이 금요일의 집행 장면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Safiyo Ahmed Jimale은 다수의 간음 사건으로 이 지역의 판사역할을 하고 있는 알 샤바브에 의해 혐의를 제기받았다.

한 목격자는 그 지역의 지방 관리 역시 돌로 형을 집행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로이터(Reuters) 통신에 제보했다.

이 지역은 반군에 의해 점령당한 남부 해안가 마을이며 수도 모가디슈(Mogadishu)에서 약 180km (115miles)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UN이 지지하는 과도 정부가 아프리카 연합(African Union) 군대의 도움을 받아

다시 소말리아에 세워진 후에도 알 샤바브는 여전히 소말리아의 30퍼센트를 지배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33살의 한 어머니가 열린 광장에서 목까지 묻힌 채 두건을 쓴 남자들에게 돌을 맞았다고 말했다.

자신을 샤리아 법(Sharia law)의 엄격한 해석에 따라 행동하는 판사라고 주장했던 Sheik Mohamud Abu Abdullah

관중들에게 Jimale3명의 남편들이 있다고, 즉 각기 다른 3명의 남자들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스스로 고백했다고 말했다.

알 샤바브가 믿고 있는 이슬람 교리에서 남성들은 4명의 아내 까지 허용되는 반면 여성들은 오직 한명의 배우자만이 허용된다.

소말리아의 RBC 라디오는 Jimale이 이전에 그녀의 본래 남편과 별거했었다고 보도했다.

이 집행 이후, 그 곳에 살고 있는 한 거주자는 땅에 묻혀 있던 그녀의 시신이 꺼내 진 후 장례 장소로 이송되었다고 말했다.

이달 초 그들의 지도자가 미국의 공습에 의해 사살 된 알 샤바브는 현대적인 삶의 방식의 많은 측면들을 금지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현 대통령인 Mohamud는 더 많은 원조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알 샤바브는 최근 수도 모가디슈에서 기습전 형식의 총기 공격과 수류탄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금요일 UN 총회에서 소말리아의 대통령인 Hassan Sheikh Mohamud

5억 달러(394백만 유로)에 달하는 추가적인 인명 구조를 위한 인도주의적 원조를 호소했다.

그는 소말리아가 취약하기는 하지만 더 이상 무너지지는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기금 모금이 6월에 착수 되었지만, Mohamud 대통령은 총 모금액의 3분의 1보다도 적은 금액이 소말리아에 보내졌고,

소말리아의 상황은 여전히 매우 위태로운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750만 명의 소말리아 인구 중 약 3백만 명이 도움을 필요로 하며 약 백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2012년 이래로 아프리카의 뿔 국가, 즉 소말리아를 이끌어온 Mohamud는 평화를 재건하는데 있어

많은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그의 나라가 실패의 소말리아가 아니라고 선포했다.

 

 

김희진 역

 

​Somalia: Woman Executed in Rebel-Held Somali Town

A woman has been buried up to the neck and stoned to death by Islamist militants in the Somali town of Barawe. It lies in an area controlled by the al Qaeda-affiliated al-Shabab insurgents.

 

Witnesses in Barawe said on Saturday that a crowd of hundreds had watched Friday's execution. Safiyo Ahmed Jimale had been accused by an al-Shabab "judge" of multiple cases of adultery.

 

One witness told Reuters that the local governor had also observed the stoning in the southern coastal rebel-held town, 180 kilometers (115 miles) south of Mogadishu.

 

Al-Shabab still controls 30 percent of Somalia after being pushed back by forces of Somalia's UN-endorsed interim government, backed by African Union troops.

 

Buried and then stoned

 

Witnesses said the 33-year-old mother was buried up to neck in an open field and pelted with stones and rocks by men wearing hoods.

 

A man claiming to be a judge acting under a strict interpretation of Islamic Sharia law, Sheik Mohamud Abu Abdullah, reportedly told the crowd that Jimale had "confessed" to having three other "husbands," i.e. sexual relations with other men. In Al-Shabab's version of Islam, men are allowed up to four wives, whereas women may only have one spouse.

 

Somali RBC Radio reported that Jimale had previously separated from her true husband.

 

After the execution, her body was dug out and carried away for funeral prayers, said one resident.

 

Al Shabab, whose leader was killed in a US air strike early this month, bans many aspects of modern life.

 

More aid "critical," says Somalia's President Mohamud

 

Its fighters have continued in recent months to stage hit-and-run style gun and grenade attacks in the capital Mogadishu.

 

President appeals for more aid

 

At the UN General Assembly on Friday, Somalia's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ppealed for a half billion dollars (394 million euros) in additional "life saving" humanitarian aid. He added that Somalia was "fragile, but we are no longer broken."

 

A funds appeal was launched in June, but President Mohamud said less than a third had reached Somalia and the situation remained "extremely critical."

 

Of Somalia's 7.5-million population, about 3 million needed assistance and one million face acute food shortages, he said.

 

Mohamud, who has led the Horn of Africa nation since 2012, said progress had been made in restoring peace and proclaimed his country "not a Somalia of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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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합의 무기 근절 훈련. 소말리아

2015. 3. 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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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90486.html

소말리 경찰들을 대상으로 한 국제연합의 무기 근절 훈련​

 

연방 정부의 직접적인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UNMAS(United Nations Mine Action Service) 소말리아 지부는

두 명의 경찰에게 무기 관리 투명성 증진을 위한 활동지원 훈련을 시행하고 이를 완료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시범 훈련이 20149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은 어떻게 폐기직전인무기들과 소화기들을 안전하게 파괴하는지를 교육받았다.

이러한 훈련은 SPF의 폭발위험물 안전처리능력 강화에 중점을 둔,

SPF(Somali Police Force)UNMAS 사이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첫 걸음이었다.

소말리아는 수 년 간의 내전 겪으면서 무장 사회를 유지해 왔다.

그리고 이러한 무장 사회에서는 아직까지 수많은 불법 무기들이 널리 유통됨에도 불구하고 그 양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채 남아있다.

소말리 경찰은 이미 전국에서 상당한 양의 무기들과 탄약을 압수하였고, 이 무기들은 곧 폐기될 예정이다.

소말리 경찰 병참부(Somali Police Logistics, Col)의 부국장인 ‘Mohamed Muktar Ahmed’대령은

 최근 UNMAS 소말리아 지부 계획 부서의 대표자인 ‘Elena Rice’와 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는 UNMAS의 지원을 통해 우리가 소말리아 전 지역에 걸쳐 적절한 훈련을 받고,

 배치된 처리 팀을 더욱 많이 구성하게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라고 그는 덧붙였다.

‘Mohamed Muktar Ahmed’대령은 나이지리아 첫 공식 무기 처리반의 설립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다.”

“UNMAS의 지원 속에서 더 많은 팀들이 훈련을 받고 소말리아 전역에 배치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921일 올해 세계 평화의 날 기념식에서 소말리아 경찰은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움직임의 일환으로

 이번 주 훈련기간 동안 수집된 189개의 구식 무기들을 폐기할 예정이다.

 소말리아 국민에게 해를 끼치는 사람들로부터 압수한 무기를 폐기하는 것보다 평화를 위해 더 중요한 것은 없다.

UNMAS는 성공적으로 훈련을 수행한 SPF팀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

또한 UNMAS는 소말리아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어

 소말리아가 폭발위험물과 위험한 무기류에 대한 공포에서 하루빨리 벗어나기를 기대한다.”고 Rice 씨는 말했다. 

 

나유경 역

 

Somalia: United Nations Conducts Weapons Cutting Training for the Somali Police Force

 

Mogadishu, 18 September 2014 - This morning, the United Nations Mine Action Service (UNMAS) in Somalia facilitated a demonstration in 'Weapons Cutting', held by the Somali Police Force (SPF) in Mogadishu.

 

In response to a direct request from the Federal Government, UNMAS Somalia has completed training for two officers to support efforts to improve transparency on the management of weapons. A pilot training course took place between the 14thand 17thSeptember 2014, training officers on how to safely destroy obsolete small arms and light weapons. This was a new step in a longstanding partnership between the SPF and UNMAS focused on strengthening the capacity of the SFP to safely deal with explosive hazards.

 

Somalia remains a widely armed society after years of civil conflict, with unknown quantities of illicit weapons extensively available. The Somali police have already seized large quantities of weapons and ammunition across the country, which are now waiting to be destroyed.

 

The Deputy Director of Somali Police Logistics, Col. Mohamed Muktar Ahmed opened the event alongside Elena Rice, UNMAS Somalia Head of Programme Unit.

 

"We are very pleased to announce the first, certified weapons disposal team in the country", says Col. Muktar Ahmed. "With the support of UNMAS, we hope to have more teams trained and deployed across all regions of Somalia", he said.

 

In celebration of this year's International Day of Peace, marked on 21st September, the Somali Police will destroy 189 obsolete weapons collected during the course of this week; a move aimed at improving safety and security within communities.

 

"What could be more important for peace than destroying weapons captured from those who would seek harm to the Somali people. UNMAS congratulates the SPF team on successful completion of training, and looks forward to continuing our support towards a Somalia free from the threat of explosive hazards and dangerous weapons", said Ms. 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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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수단

2015. 3. 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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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080251.html

 

 

수단 대통령궁 내에서 수단 군인들이 칼을 들고 위협하던 사람을 사살하였다. 그러나 이 침입자가 이미 두 명의 궁전 경호대 요원을 먼저 죽인 후였다. 수단의 대통령인 Omar al-Bashir와 그의 내각 관료들이 지난 8, 토요일에 받은 공격으로 이제 어디에서나 그들이 공격받을 수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대변인인 Emad Ahmed는 말했다. 198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대통령은 수도 내 군사적 중심지인 카르툼 인근에 독립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다. Ahmed는 보안국이 이미 해당 침입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오후 1230분 경에 대통령궁에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들었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군 대변인인 Colonel Al-Sawarmi Khalid는 이 무장 공격자가 대통령궁 보초를 공격하기위해 준비한 칼을 가지고 궁 입구로 왔다고 말했다. 이 남자는 인근에 있던 다른 군인들이 그를 사살하기 직전에 총으로 부상당한 보초와 또 다른 병사 한 명을 죽였다.

Khalid 대변인은 죽은 남자가 Salah Kafi Quwa라는 사람이며, 반란이 일어난 지역이었던 남부 코르도판 주 카두글리 출신이라고 전했다. 대통령 집무실 측 또한 이 침입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으나,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사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그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음을 밝혔습니다.” Khalid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어떠한 정치적 단체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았으며, 교육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없으며, 사건 이후 대통령궁 외부에서도 집회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후 발생 할 수 있는 피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막기 위해 경찰들을배치했습니다.” 지난달 Bashir 대통령의 국민의회당은 70세인 대통령이 2015년 재선에 입후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통령은 현재 다르푸르 지역 내 전쟁 범죄 책임에 대해서 국제형사재판소에 의해 수배를 받고 있다. 지난 5, 수단의 야당 당수는 체포되었다.

Sudan: Assailant Killed At Khartoum Presidential Palace

 

 

Soldiers have killed a knife-wielding man at Sudan's presidential palace. However, the attacker was able to kill two palace guards first.

 

Sudanese President Omar al-Bashir and his ministers found themselves elsewhere at the time of Saturday's attack, said his press secretary, Emad Ahmed. The president, who took power in a 1989 coup, has a separate residence near the military headquarters in the capital, Khartoum. Ahmed said security forces had already started to investigate the attack.

 

Witnesses told AFP that they heard shooting coming from the palace at about 12:30 p.m. (0930 UTC). Army spokesman Colonel Al-Sawarmi Khalid said the attacker had arrived at the presidential palace's gate with a knife, which he used to stab a sentry. The man then grabbed a gun and opened fire, killing the wounded guard and one other before nearby soldiers shot him dead.

 

In a statement, Khalid named the dead man as Salah Kafi Quwa, originally from the town of Kadugli in the southern Kordofan province, where there has been an insurgency. Separately, the president's office also called the attacker mentally ill, but gave no further details.

 

"All investigations show that he is mentally unstable," Khalid said. "He has no political affiliation and is uneducated. There were no repercussions to the attack and no subsequent gatherings outside the palace. Police were deployed to prevent any impact or disturbance."

 

Last month Bashir's National Congress Party announced that the 70-year-old president, wanted by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for war crimes charges in Darfur, would stand for re-election in 2015. In May, a Sudanese opposition leader was arrested.

나유경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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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에티오피아

2015. 3. 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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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301196.html

 

 

 

  20141029, Hawassa. 미국 국제개발처(USAID; 미국 대외원조기관인 국제협력국과 개발차관기금을 통합하여 국무성에 설치한 비군사적인 원조프로그램 수행기관; 역자 주)는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천오백만 명에 이르는 에티오피아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모국어 교육과정을 발표했다. 교육부 장관 Shiferaw ShiguteUSAID의 대표 국장 Dennis WellerSNNPR(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 에티오피아 내에서 1994년 선거 이후 분리된 아홉 개 민족 집단 중 에티오피아의 남서부에 있는 민족 집단을 일컫는 말; 역자 주)Hawassa에서 열린 정부의 연례 검토 회의 직전에 이러한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개발된 새로운 교육과정과 읽기용 교재들 중 1학년부터 4학년을 위한 것들은 교사 교육에 의해 보충되었으며, 이는 연방 및 지역 정부와 교육자들, 언어학자와 삽화가, 교원 양성 대학 및 단기 학교들의 2년간에 걸친 큰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와 유사한 노력들이 5~8학년을 위한 교과 과정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읽기 능력이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저학년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부와 USAID는 저학년을 위한 국가 지정 읽기 과정을 개발하였으며, 9천만 달러에 상당하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에티오피아의 개발 성취를 위한 읽기;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READ)’라고 이름 붙였다. 2012년에서 2017년에 걸친 이 5년간의 장대한 계획의 궁극적 목표는 에티오피아에서 사용되는 암하릭, 티그리냐, 오로모, 소말리, Sidama Afoo, Wolayttatto, and Hadiyyisa 등의 7개 언어를 1~8학년에 다니는 천오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사용함에 있어 그 읽기 및 듣기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모국어 교육은 어린이들이 다른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기 전에 먼저 각자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언어들을 더욱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는 교육 방침을 반영한 것이다.

 에티오피아의 개발 성취를 위한 읽기 과정;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READ)의 발표 자리에서, USAID 에티오피아 지부의 대표 국장인 Dennis Weller교육부와 USAID 사이의 가깝고 역동적이며 지칠 줄 모르는 협력을 통해 (우리는) 학교들 내 새로운 교육과정의 보급을 위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READ는 이제 교육 기술과 교육용 자료들의 이용 가능성 및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READ의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을 통해 소년 소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읽기를 좋아하게 될 때, 이 아이들이 학교에 더 오래 머무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라고 언급했다.

 

READ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상호 연계된 프로젝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

1. 에티오피아에 내 7가지 언어들과 관련된 교육과정과 교육용 자료들에 대한 기술적 지원

2. 교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의 기관적 발전

3. READ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부모 및 지역 사회의 참여 유도

4.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와 평가.

USAIDREAD 프로그램은 세이브더칠드런, SIL LEAD,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Inveneo, 위즈키즈 워크샵 등의 참여 하에

 Research Triangle Institute에 의해 수행된다.

Ethiopia: USAID and Ministry of Education Launch a National Mother Tongue Reading Program

Hawassa, October 29, 2014. The 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USAID), in collaboration with the Ministry of Education (MOE) launched a national mother tongue reading curriculum to improve the reading skills of 15 million primary school students in Ethiopia. Minister of Education Shiferaw Shigute and USAID Mission Director Dennis Weller opened the event on the eve of the Ministry's annual review meeting in Hawassa, 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

 

This year's introduction of the new curriculum and reading materials to grades 1-4, complemented by teacher training, resulted from a massive two-year effort involving federal and regional officials, educators, linguists, and illustrators, teacher training colleges and pilot schools. A similar effort is now underway for grades 5-8.

 

To address the major challenge of poor reading comprehension in early grades,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USAID designed a national early grade reading program, valued at just under $90 million USD, called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 (READ). The overall goal of this massive five-year program (2012-2017) is to improve the reading and writing skills of 15 million children in grades 1-8 in seven of the most widely spoken languages in Ethiopia-Amharic, Tigrigna, Afaan Oromo, Af-Somaali, Sidama Afoo, Wolayttatto, and Hadiyyisa. The use of mother tongue instruction reflects an education policy that helps children learn more rapidly in the languages they speak at home before transitioning to learn in other languages.

 

At the READ launch, Mr. Dennis Weller, USAID Ethiopia Mission Director stated: "Close, dynamic, and tireless collaboration between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USAID teams has reached a major year with the launch of this new curriculum in the schools. READ will improve teaching skills, the availability and quality of materials, and most importantly, engage and enable girls and boys to learn faster and better. When children enjoy reading they are more likely to stay in school".

 

The READ program is comprised of four interconnected projects:

1. Technical assistance in curriculum and materials development for seven Ethiopian languages

2.Institutional improvement of the education system to support teacher training

3.Outreach to involve parents and communities in the attainment of READ objectives

4. Monitoring and evaluating outcomes.The USAID READ program is carried out by Research Triangle Institute with the participation of Save the Children, SIL LEAD, Florida State University, Inveneo, and Whiz Kids Workshop.

 

 

나유경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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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우간다

2015. 3. 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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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290304.html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2014 세계 성 격차 지수 (Global Gender Gap Index)에 따르면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심각한 성불평등성을 보이는 국가는 우간다(Uganda)이다.

이날 발표된 지수에 따르면 우간다는 지난 12개월 간 42계단 하락하여 140개국 중 88위를 기록했다.

이웃 나라인 르완다(Rwanda)가 아프리카에서는 1, 세계적으로는 7위를 한 것과 비교하면 저조한 결과이다.

전 세계에서 17위를 차지한 브룬디(Burundi)가 르완다의 뒤를 이어 동아프리카에서 2위를 기록했고

탄자니아는 48위에 머무른 반면, 케냐가 37위에 올랐다.

이 지수는 건강과 생존뿐만 아니라 경제 참여도와 기회 그리고 정치적 권한과 교육의 성취 정도를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개선 정도를 보여준다.

모든 부분에서 2006년에 56%를 이루던 성 격차가 2014에는 60%로 가까워졌다.

 하지만 평가가 시작된 이후 111개국의 9년 간의 자료를 보면, 일자리에서 여성의 평등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완전히 격차가 좁혀진 35개국들을 보면, 건강과 생존에 있어서의 성 격차는 96%라는 가장 작은 격차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생존은 단지 지난 9년간의 과정을 통해 줄어든 하부지수일 뿐이다.

교육의 성취도는 그 다음으로 격차가 작은 것으로 세계적으로 94%를 이룬다.”는 것을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정치적 권한의 격차는 2006년 이래로 가장 큰 향상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21%로 여전히 벌어진 상태다.

이 보고서의 결과에 따르면 경제 참여도와 기회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다.

국가 순위들을 살펴보면, 아이슬란드(Iceland)는 성 격차가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는 지난 6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2위인 핀란드(Finland), 3위인 노르웨이(Norway),

4위인 스웨덴(Sweden)과 더불어 북유럽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우세한 성적을 거두었다.

덴마크(Denmark)3계단 올라 5위를 차지했다. 니카라과(Nicaragua)6, 르완다(Rwanda)7,

아일랜드(Ireland)8, 필리핀(Philippines)9위 그리고 벨기에(Belgium)10위를 기록하며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차드(Chad), 파키스탄(Pakistan), 예멘(Yemen)2013년과 동일하게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수는 국가의 성 격차와 국가의 경쟁력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여성은 국가의 잠재적 능력 기반의 절반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한 국가의 경쟁력은

그 나라의 여성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활용할지, 그리고 그렇게 하는지 안하는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적은 격차를 보이는 나라는 없다는 것 또한 말해주고 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이 결과는 세계는 81년 동안 일자리에서의 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정인아 역

Uganda Has Widest Gender Gap in East Africa

 

28 October 2014

 

 

Uganda is the least gender-equal society in East Africa, the 2014 Global Gender Gap Index has revealed.

 

According to the index released today, Uganda plummeted by 42 places to position 88 in the ranking of 1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over the last 12 months. Uganda's performance pales in comparison to that of next-door neighbour Rwanda, which emerged the best performer in Africa and seventh globally.

 

Burundi, which is 17th globally, is second to Rwanda in East Africa. Kenya emerged 37th while Tanzania is in 48th place. The index reached its outcome from assessing the performance of countries on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political empowerment, the educational attainment as well as health and survival.

 

In its broad assessment, the report indicates a general improvement in closing the gender gap in all sectors from 56 per cent in 2006 to 60 per cent in 2014. However, it adds that based on the nine years of data available for the 111 countries that have been part of the report since its inception, the world has seen only a small improvement in equality for women in the workplace.

 

"The gender gap is narrowest in terms of health and survival with a gap standing at 96 per cent globally, with 35 countries having closed the gap entirely," says the report. "Despite all this, it is the only sub-index which declin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nine years. The educational attainment gap is the next narrowest, standing at 94 per cent globally."

 

The gap for political empowerment, on the other hand, remains wider still, standing at 21 per cent, although this area has seen the most improvement since 2006. According to report findings, the gender gap for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trails behind all the other indicators.

 

 

Country rankings:

 

Iceland emerged top with the narrowest gender gap, maintaining an uninterrupted six-year at the top of the log. Northern European countries generally dominated the rankings, with Finland, Norway and Sweden emerging second, third and fourth respectively while Denmark leaped forward by three places to emerge the fifth.

 

Other countries in the top 10 are Nicaragua (6), Rwanda (7), Ireland (8), Philippines (9) and Belgium (10). Chad, Pakistan and Yemen trail at the bottom, just like in 2013. The index, according to report, continues to track the strong correlation between a country's gender gap and its national competitiveness.

 

"Because women account for one-half of a country's potential talent base, a nation's competitiveness in the long term depends significantly on whether and how it educates and utilises its women," it says.

 

The report also reveals that no country has fully narrowed the gap in all the indicators. Overall, it suggests, the world will take 81 years to close the gender gap at work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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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우간다

2015. 3. 6. 10:00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0751974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60194.html

 

Uganda: Exploit Uganda's Tourism Potential
Tourism has overtaken remittances by Ugandans working abroad as the country's top export earner, according to Bank of Uganda's moneta...
allafrica.com

 

사설 -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20148월에 발표된 우간다 은행의 통화 정책 성명에 따르면,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국가의 가장 큰 수출액 소득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관광 산업의 소득은 해외에서 일하는 우간다 국민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이전 해에 11억 달러의 수익에 비해 2013~2014년에 14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러한 관광 산업 부문의 수익은 80만 달러의 송금액을 넘어섰음은 물론,

415천 달러의 커피 산업 수익도 제쳤다(415천 달러의 커피 산업 수익을 소득순위 3위에 위치시켰다).

관광 담당 정부 부처의 설립과 함께, 야생 동물 및 고대 유물에 관한 관광 마스터플랜이 캄팔라에서 어제 발표되었으며,

또한 우간다는 돌아오는 이번 주 토요일에 Mbale에서 세계 관광의 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이는 우간다의 산업 개발 계획 내에서 차지하는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숙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간다는 다양하고 풍부한 식물 및 동물들뿐만 아니라 놀랄 만한 경치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을 겸비한,

모든 면에서 볼 때 매우 아름다운 나라이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여행자들이 우간다를 낙원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에 무관심한 다수의 우간다 국민들은 이러한 신의 축복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오직 경험 많은 여행자들만이 우간다에 내려진 축복을 알아볼 수 있을 뿐이다.

이러한 경향은 여행 유명한 여행 잡지인 ‘Lonely Planet’2012년 호에서

우간다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둘러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 것에 잘 나타난다.

하지만, 이렇게 우간다가 갖춘 천연 자원들과 최근의 수입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간다가 관광 산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소득 수입은

케냐와 같은 국가들이 벌어들이는 관광 산업 소득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그 영향력이 옅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해당 부문에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동시에, 우간다의 정부 또한 경쟁 상대인 타 아프리카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나라를 홍보하고 혁신적인 새 상품들을 창출하려는 데 있어서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지난해 32억의 홍보예산이 증가한 현상이 중요하게 인식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점은 이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작다는 것이다.

게다가, 문화나 역사와 같은 특정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은 우간다를 더욱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다.

일례로, 예전에는 이디 아민 전직 대통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박물관을 설립하는 것이

매우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주장이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주장되고 논의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런 수익성이 좋은 산업을 위협하는 요인도 아주 많이 있다.

지금은 취소되었으나 곧 다시 만들어질 법안들이나 동성애를 금지와 같은 분별없는 법안들,

소말리아에 있는 우간다 군사들과의 연관으로 인한 테러의 위협,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

아직 부족한 인프라와 부적절한 홍보와 같은 것들이 창출되고 있는 수익을 떨어뜨릴 것이며 미래 성장 또한 막을 것이다.

반면에, 이러한 부정적 위협 요소들이 제대로 관리된다면,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앞으로 다가올 수십 년간 우간다의 가장 중요한 소득원인 석유 산업에 대한 잠재적 발전 능력과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유경 역

Uganda: Exploit Uganda's Tourism Potential

 

 

Tourism has overtaken remittances by Ugandans working abroad as the country's top export earner, according to Bank of Uganda's monetary policy statement for August 2014.

 

The sector raked in $1.4bn in the 2013/14 financial year, up from $1.1bn the previous year, eclipsing remittances, which fetched $800m, and coffee, which came third with $415m. With the ministry of Tourism, Wildlife and Antiquities launching the tourism master plan in Kampala yesterday, and Uganda celebrating World Tourism day in Mbale this Saturday, it's an opportunity to ponder on the importance of tourism in Uganda's development trajectory.

 

Uganda is by all counts a very beautiful country with amazing scenery, cultures and people, as well as rich flora and fauna, all of which combine to make it a discerning traveller's paradise. Many apathetic Ugandans tend not to recognise this blessing but seasoned travelers do, including popular travel magazine Lonely Planet, which ranked Uganda the world's number one destination of 2012.

 

Yet in spite of the natural endowment and recent rise in revenue, what Uganda earns from tourism pales when compared to what a country such as Kenya earns. Bridging the gap requires more effort, more investment in the sector. At the moment, the government invests relatively little in marketing the country and cultivating innovative new products, compared to competing African countries.

 

While the Shs 3.2bn increase in the marketing budget last financial year must be acknowledged, it is still small, given what is at stake. Besides, paying particular attention to niche areas such as culture and history would make Uganda more competitive. For instance, it has been argued on this page before that a museum dedicated to former President Idi Amin would be a master stroke.

 

However, threats to this lucrative industry abound too. Ill-conceived legislation such as the now-annulled, but soon-to-be revived, anti-homosexuality law; the threat of terrorism resulting from Uganda's military involvement in Somalia; the uncertainty about political succession; poor infrastructure and inadequate promotion could easily undo the gains so far made and even stifle future growth.

 

On the other hand, if these threats are kept in check, Uganda's tourism has the potential to rival oil production as the country's most important source of revenue in the coming dec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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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2015. 3. 6. 09:58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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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24세의 피오나 나사카(Fiona Nassaka) 씨는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 출전하기 전에 농사를 짓고 있었다.

 

당신이 스스로 양배추를 기르고, 이것을 수확해서 Capital Shoppers(캄팔라 지역의 수퍼마켓 브랜드명)와 같은

여러 시장들에 내다 팔면, 당신은 그 달 말에 돈을 얻을 수 있게 돼요.” 라고 이 젊고 아름다운 미인은 말했다.

그녀는 한창 자라고 있는 후추나 패션후르츠와 같은 작물들을 만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