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2015. 3. 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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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국제식량정책연구소(이하 IFPRI)에 따르면 부룬디의 기아 지표는 극도의 위험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정부가 90BIF(부룬디 프랑)에 달하는 예산을 줄인 것은 놀라운 일이다.

IFPRI는 영양 결핍 인구 비율, 5세 미만 저체중 아이들의 비율, 5세 미만 아이들의 사망비율의 3가지 지표에 같은 비율로 중점을 둔다.

부룬디의 일인당 하루 섭취칼로리는 1600칼로리로 이는 주위 지역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미량 영양소 결핍은 부룬디의 공중위생 위험으로 여겨진다.

가장 최근의 건강 인구통계 설문에 따르면(EDS 2010) 5세 미만의 아이들 중 45%가 빈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20145월에 세계 식량 계획에서 실시한 세계 식량의 안전, 영양,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816,214명의 5세 미만 부룬디 아동들이 만성 영향결핍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332,098명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79,453명은 급성영양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중 12,197명의 심각한 환자들이 부룬디에 있다고 밝혔다.

WFP의 영양 계획 요원 Gaston Nkeshimana에 따르면 영양실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다량 영양소가 발생시키는

과도한 에너지 섭취도 포함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영양실조는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WFP에서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식량 부족 현상이 야기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는 가정당 적은 양의 토지 소유(0.52ha), 과도한 토양사용, 토양의 비옥도와 질 감소, 적은 양의 비료사용(28%),

풍부한 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가 부족한 관개시설(2011년에 오직 3%의 농지만이 관개시설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계의 구매력 저하 등을 들수 있다.

부룬디 정부는 성장과 가난과의 싸움의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통해 식량안전과 영양을 정치적 아젠다에 포함해 여러 정책을 착수했다. ‘성장을 위한 영양회의가 20136월 런던에서 열린 동안 부룬디정부는 강력한 약속을 했다. 그중 하나는 만성 영양결핍인 아이들을 2017년 까지 58%에서 48%10%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부룬디는 여러 영양 중재를 시행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영양결핍과 사망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최근

농경부문에서 90BIF(브룬디 프랑)를 회수하여 이를 선거진행 예산으로 사용했다.

농경과 가축부 장관 Odette Kayitesi는 그것은 전체 예산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고

기금의 부족은 세계 굶주림 지수(GHI:Global Huger Index)에서 부룬디가 높은 위치를 차지한 것에 대한

비난이 될 수 없다고 예산 이동에 대한 걱정을 묵살했다. “부룬디 사람들은 가난하고 그들이 경작하지 않은 것을 살 돈이 없습니다.

그들의 구매력은 약합니다,” 그녀가 설명했다. 세부사항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녀는 외곽지역에서 수입창출에 실패한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실업률은 늘어가는 가운데 관광 수입도 서민층에게 부가 흘러가지 않고 있어요.”

​박승아 역

Burundi - The Hungriest Country in the World? A Review of the Indicators(analysis)

 

By Diane Uwimana

 

 

The level of hunger in Burundi is "extremely alarming"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Food Policy Research Institute (IFPRI). In this light, it might seem surprising that the government recently withdrew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sector.

 

The IFPRI combines three equally weighted indicators: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are undernourished, the proportion of children under five who are underweight, and the mortality rate of children under five. With a food consumption of 1600 Kcal per person per day, Burundi is the lowest consumer of the sub region. Micronutrient deficiencies constitute a real public health risk in Burundi.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health demographic survey (EDS 2010) 45% of children younger than five years have anaemia.

 

A recent global analysis on food security, nutrition and vulnerability conducted by the World Food Program (WFP) in May 2014, shows that around 816 214Burundian children under five years suffer from chronic malnutrition, of which 332 098 are severe cases. A further 79 453 suffer from acute malnutrition, noting 12 197 severe cases in Burundi.

 

According to Gaston Nkeshimana, a nutrition program officer for the WFP, malnutrition also includes excessive consumption of dietary energy from macronutrients, such as fats and carbohydrates. It is therefore also related to obesity.

 

In the survey conducted by WFP, there are some determinants that indicate food insecurity such as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small areas of land per farming household (0, 52ha), over-exploitation of soils, declining fertility and soil quality, low use of fertilizer (28%), low irrigation despite abundance in water (only 3% of agricultural land was irrigated (in 2011) and erosion of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particularly because the relatively high inflation rate.

 

"Burundians are poor"

 

The Burundian Government has taken several steps by including the inclusion of food security and nutrition on the political agenda through the strategic framework of growth and the fight against poverty. During the "Nutrition for growth" meeting held in London in June 2013 the Government of Burundi made strong commitments. One of which is to reduce chronic malnutrition in children by 10 percent(from 58% to 48%) before 2017. To achieve this, Burundi will implement several nutrition interventions.

 

Despite the current state on malnutrition and starvation, the president has recently signed a decree withdrawing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budget and transferred it to the election process. Odette Kayitesi, the Minister of Agriculture and Livestock dismisses the worry about the budget move, stating that it is only a small part of her general budget and the lack of funds is not to blame for Burundi's top position in the Global Hunger Index. "Burundian people are poor and do not have money to buy what they don't cultivate. Their purchasing power is weak", she explains.

 

Without going into details, she refers to other sectors that fail to generate income for the rural poor. "Even tourism revenue doesn't trickle down to the population, while unemployment gain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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