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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대한 신화

2001. 11. 19. 21:50
어느 사회에서도 죽음은 중대한 문제가 되고 있으나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 및 구체적으로 취급하는 방식은 사회와 문화에 따라 다르다.
종교의 역할 가운데 하나는 죽음에 대한 의미와 사람은 왜 죽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 힌두교에서는 죽음이 윤회에 따라 일어난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죽음의 기원은 자주 신화로 설명되고 있어서, 본래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었지만 사람들이 금기(禁忌)를 범했다거나 신의 노여움을 사서 저주를 받는 등의 이유로 죽게 되었다고 한다. 셀레베스섬의 알푸루족은 신이 하늘에서 내려준 돌과 바나나 중에서 인간이 식품으로 바나나를 골랐기 때문에 생명이 정해지게 되었다고 믿는다.
아프리카에는 신령의 메시지가 잘못 전달되었다는 신화가 있다.
예를 들면 부시먼족의 경우 달이 토끼에게 <내가 죽어도 되살아나듯이 사람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라고 사람들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였는데, 토끼가 <사람은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못할 것이다>라고 잘못 전했기 때문에 생명이 정해졌다는 신화가 있다.
많은 미개사회에서는 개개의 죽음에 대한 원인을 초자연적인 것으로 돌린다.
즉 아프리카의 체와족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조사할 당시 생긴 사망사건 149건 가운데 4건은 신이 한 일로(자연사), 140건은 요사스러운 술법 등 주술 탓으로, 5건은 조상이 원인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아프리카 누에르족은 벼락이나 돌풍으로 죽은 사람은 신이 하늘로 내려간 것으로 생각하며 이것은 혼령 특히 악령의 짓이라고 생각하며 이것은 영혼과 맺어진 일이라고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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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바의 신화

2001. 11. 19. 21:49
태초에 위에는 하늘, 아래에는 물과 늪지대만 있었다.  신의 왕인 올룬(Olorun)은 하늘을 지배했고 여신인 올로쿤(Olokun)은 아래를 지배했다.  또 다른 신인 오바탈라(Obatala)는 이같은 상황을 깊이 생각했다.  그런 후 올로룬에게 가서 생물이 살아갈 수 있는 마른 땅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는 올로룬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올로룬의 맏아들이자 예언의 신인 오룬밀라(Orunmila)에게서 조언을 들었다.  그는 아래까지 닿을 긴 금 사슬과 모래를 가득 채운 달팽이 껍질, 흰 닭, 검은 고양이 그리고 야자 껍질이 필요하다고 그에게 말했다.  모든 신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던 모든 금들을 주었으며 오룬밀라는 물건들을 나를 수 있는 가방들을 지원했다.  이 모든 것이 준비되자 오바탈라는 하늘의 모퉁이에 그 사슬을 걸고 그의 어깨위에 가방을 매고 그리고 아래로 내려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가 그 사슬의 끝에 다다랐지만 아래까지는 아직 많이 남아 있음을 알게되었다.  그는 위의 우룬밀라로부터 달팽이 껍질 속에 있는 모래를 쏟아 부으라는 것과 하얀 닭을 풀어주라는 말을 들었다.  그는 시키는 대로 했으며 닭은 모래위에 떨어지자 모래를 할키어 흩뿌리기 시작했다.  그 모래는 마른 땅을 만들었고 보다 큰 부분은 언덕들이 되고 작은 부분들은 계속이 되었다.  오바탈라는 한 언덕에 뛰어 내렸고 그곳을 이페(Ife)라고 이름 지었다.
그 마른 땅은 계속 넓혀졌다.  그는 큰 구멍을 파서 그곳에 야자열매를 심었으며 눈 깜짝할 사이에 크게 자라는 것을 보았다.  그 큰 야자나무는 땅위에 많은 야자열매를 떨어뜨렸으며 그 열매들이 보다 많은 야자나무를 만들어 내었다.  오바탈라는 친구인 고양이와 함께 정착하게 되었다.  많은 달이 지나가자 그는 지루하기 시작했다.  그는 자신의 친구로써 자신과 같은 형체의 생물체를 만들기로 했다.  그는 모래를 파서 흙을 찾아 그 자신과 같은 형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곧 지쳤고 잠시 휴식하기로 했다.  그는 야자나무 근처에서 와인을 만들어 계속 마셨다.  그는 술에 취한 것을 알지 못했다.  오바탈라는 새로운 생명체를 만들기 위해 그의 작업실로 되돌아갔다.  그러나 그는 술이 취했기 때문에 많은 불완전한 형체를 만들었다.  이것을 알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그의 창조물에 생명을 불어 넣어줄 것을 올로룬에게 요청했다.  다음 날 그는 그가 무엇을 했는지를 깨달았고 결코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맹세했다.  그리고 그는 불완전한 형체를 한 그 사람들을 돌보아 주었다.  그래서 그는 불안전한 형체의 사람들을 돌보는 보호자가 되었다.  이 새로운 사람들은 오바탈라가 했던 것과 같은 오두막집을 지었고 곧 이페는 번성허여 도시가 되었다.  모든 신들은 오바탈라가 하는 일들은 무었이든지 축복을 주었고 하늘 아래를 지배하는 신인 올로쿤만 제외하고 가끔 땅을 방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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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탄생 이야기2

2001. 11. 19. 21:48
대부분의 아프리카 탄생이야기들 중에는 많은 유사점들이 있다.  반면 약간의 차이점들도 있다.  탄생 이야기들 중 네 가지를 선별해서 비교해 보자.  첫 번째는 "아프리카인의 우주론"이다.  붐바(Bumba)라는 창조주가 있다.  그는 태양과 달을 토해난 이후 9명의 살아있는 생명체를 만들었다.  두 번째는 "아프리카 인간창조의 이야기"인데 백나일강 유역에 살고 있는 실룩크족의 이야기인데 주로 지구의 다양한 인종들의 피부색 차이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들은 쥬크(Juok)가 지구의 모든 인간들을 만들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백인들은 쥬크가 하얀 땅에서 발견한 하야 모래로 만들었다.  붉거나 갈색 피부를 가진 인간들은 이집트 나일강의 진흙으로 만들었다.  흑인들은 실룩크족의 땅에 있는 검은 흙으로 만들었다.
이 탄생이야기에 따르면 인간에게는 모든 필수적인 기능이 주어졌다.  각 부분들은 존재의 이유들이 있었다.  예를들면, 쥬크는 일을 위해 인간에게 팔을 주었다.  세 번째는 "신과 다섯 여인들"들로 땅과 불, 물 그리고 여자의 기원에 대한 신화를 주는 것으로 북태평양 해안의 톰슨 인디언들로부터 그 기원이 온 것이다.  이 탄생 이야기는 지구가 노인 혹은 추장에 의해 탄생되었다는 것이다.  그는 천상의 세계로부터 구름을 가지고 내려왔으며 다섯명의 완벽한 형태를 가진 젊은 여인들을 만들었다.  그들 각자에게 그는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었이냐고 물었다.  첫 번째 여자는 "악"(bad)이 되기를 원했고, 두 번째 여자는 "선"(Good)이 되기를 원했다.  세 번째 여자는 땅이 되기를 원했다.  네 번째 여자는 불이 되기를 원했고, 다섯 번째 여자는 물이 되기를 원했다.  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생각의 탄생"으로 인간이 생각할 수 있는 것으로 지구에 가장 먼저 탄생한 인간이다.  그후 이와 유사한 인간들이 탄생하였다.  그 지구의 창조주는 흙으로부터 인간을 만들었다.  그는 인간에게 마음과 사고, 혀, 영혼 그리고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이 형체의 모든 것들은 생각의 진행으로부터 나온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들에는 주요 창조주가 있다.  신 혹은 창조주는 인간을 만들고 이들을 지구의 여기저기에 거주하게 만들었다.  이들 이야기 중 두 개는 인간 탄생과 관련하여 유사한 개념을 지니고 있다.  흙으로 인간을 만들었다는 것은 "생각에 의한 탄생"이야기와 "아프리카 인간 창조의 이야기"가 유사점을 가진다.  그것은 또한 이 모든 이야기들 속에는 인간이 탄생되기 이전에 모든 것들 심지어는 동물들이 이미 탄생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 네 이야기들은 인종들의 유사한 정보들을 포함하고 있다.  예를들면, "아프리카 인간탄생 이야기"에서 쥬크는 인간에게 손을 준 것은 그들이 일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었다.  유사하게 "생각의 탄생" 이야기에서도 지구 창조주는 인간에게 영혼과 마음, 말하는 능력을 주었고 그 자신과 유사하게 인간을 만들었다.  그러므로 그는 인간이 창조주와 같은 행동 할 것을 기대했었다.
또한 이 네 이야기들 간에는 많은 차이점들도 있다.  예를들면, 탄생의 기원이 그것이다.  각 문화들은 인간이 그들 내부에서 태어났다고 믿는다.  그러므로 탄생의 이야기는 다르다.  또한 탄생된 인간의 의미들도 다르다.  이 네가지 이야기들 속에 있는 인간은 흙 또는 여자들 그리고 생각으로부터 탄생되었다.  "아프리카 우주론"에서는 가장 중요한 탄생의 특징은 동물이었다.  이것은 "모든 것의 마지막에 남자들이 나온다"라는 이야기에서 나타나고 있다.
"신과 다섯 여인들"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여자들이 창조의 중심에 있다.  이것은 다른 창조 이야기에서는 쉽게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이 모든 이야기들은 우리 모두가 어디로부터 나왔는지를 설명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이야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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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탄생 이야기1

2001. 11. 19. 21:47
인간이 살기 시작한 이래 이 세상의 모든 문화들과 종교들을 함께 묶으려는 하나의 공통적인 이야기가 있었다.  그들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로 이 이야기도 아프리카대륙에 존재하고 있던 수많은 종교단체들을 위한 진실을 담고 있다.  과학의 부재속에 그들은 그들이 하지 않았던 것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 무엇인가를 설명하기 위한 창조적 이야기들에 의지하였다.  그것들의 기본적인 줄거리와 가설이 유사한 반면, 이 이야기들은 그것들의 내용과 의미에 있어서는 매우 다양하다.  그것들을 연구하다보면 아프리카의 현재와 과거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예를들면, 나일지역의 실룩크(Shilluk)족들은 인간이 흙으로 빚어져 만들어 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창조주가 나타나는 세계의 각 지역들에서 창조주는 활용할 수 있는 물질들로부터 인간들을 만들어 내는데 어떤 것은 하얗게, 그리고 어떤 것은 빨갛거나 황색 그리고 실룩크족 처럼 검게 만들어 내었다.  창조주는 땅의 일부를 떼어서 그들에게 팔과 눈 등을 주었다.  이 이야기는 그들의 가치관과 문화 등에 관해 말하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특징들을 분배함에 있어 맨 먼저 창조주는 그들의 팔과 다리를 이용하여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그리고 인간들은 그들의 음식에 대한 맛을 느끼게 하고 볼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인간은 그들 스스로 즐길 수 있게 말을 하고 듣는 능력을 받았다.  이것은 실룩크족 중에서도 일을 하기 위한 체계들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그들이 어떻게 태어났는가를 이야기함으로서 다양한 인종들 사이에 차이점을 설명할 수 있는 시도이기도 하다.
서부아프리카의 창조 이야기는 영혼을 가진 두 사람이 어떻게 우연히 하늘의 신에 의해 땅으로 보내졌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쓸쓸한 그 두 사람은 흙을 가지고 어린아이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그들은 하늘의 신이 내려올 때는 그것들을 숨겨야 했다.  그들은 불 속에 감쳐져 있었기 때문에 그 아이들은 곧 얼마나 오래 그 열에 노출되었느냐에 따라 다양한 피부색깔을 지니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흙 아이들은 점점 성장하여 지구의 다양한 지역으로 옮겨갔고 궁극적으로 그것이 인구의 성장을 가져왔다.  실룩크족들의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이 이야기도 이중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 그들 중에 다양성을 설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 창조의 특성도 설명하고 있다.  이 이야기는 서부아프리카인들의 가치가 차이점이 있음을 보여주는데 이는 그들은 모든 인간들이 동등하게 태어났고 동등하게 취급받아야 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룬다 클루스트의 중앙 반투 족인 보숑고(Boshongo)족은 다른 이야기가 있다.  그들을 위한 창조주는 태양과 달을 만들어 낸 붐바(Bumba)라는 이름을 가진 한 남자이다.  어떻게 인간이 다른 사람을 창조했는지의 설명에서 보숑고족과 자연 사이의 깊은 관계를 볼 수 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그들은 다른 살아있는 유기체보다 중요하지 않았다.  그들은 그들 세계의 개선을 위해 모두가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그들 사회속에 존재하는 단일성이 있다.
반대로 아발루이아족은 신이 인간을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  그런 후 신이 식물들과 동물들을 만들어 인간의 식량으로 제공하였으며 누군가와 이야기 할 수 있게 여자를 만들었다고 믿고 있다.  이것은 아발루이아족들이 매우 자기 중심적이며 맹목적 애국주의 부족 단체임을 보여준다.  본질적으로 그들은 세상이 다른 창조물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오직 인간(여자도 제외됨)의 욕구를 맞추기 위해 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믿는다.  아발루이족에 의하면, 세상은 그들 주위를 돌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이 네 이야기들은 그들이 신에 의해 만들어 졌다고 믿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 이유들에 대한 그들의 묘사속에는 다양한 것들이 있는 반면 그들은 똑같은 목적들에 봉사하고 있다.  어떻게 이같은 일들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그들의 설명을 통해 그들이 세상속에 있는 그들의 장소를 보는 견해들을 알 수 있다.  그들의 의문에 대한 대답으로서 이 이야기들은 아프리카인들을 위한 위안의 근거로서 그리고 다음 세대에 대한 연결 고리로서 의무를 하게 될 것이다.  이 창조의 이야기들은 위대한 문헌의 작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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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바의 신들

2001. 11. 19. 21:46
전통 요루바 종교는 오리샤(orisha)라 불리우는 만신전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한 아이가 태어나면 바바라우(Babalawo)라는 점쟁이가 그 아이가 뒤를 이어야할 오리샤를 결정하는 조언을 한다.  성인이 되면 요루바는 종종 여러 신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구전에 의하면, 가장 높은 신인 올로룬(Ololun : Olodummara)이 처음으로 일레-이페(Ile-Ife) 지역의 땅에 생물을 탄생시키기 위해 하늘로부터 오리샬라(Olishala)를 보내기로 하였으나 오리샬랴는 지체하였고 그의 동생인 오두두와(Oduduwa)가 그 일들을 수행했다.  그후 16명의 다른 오리샤가 땅에 인간들과 생명을 창조하기 위해 내려왔다.  이들 신들의 후손들은 요루바지역 전지역에 요루바 문화와 종교를 전파하였다.
신성한 도시 이페 제례의 으뜸은 왕실조직과 요루바 신들의 기본적인 만신전을 합법화  하는 것이었다.  일부 신들은 오두두와가 땅을 탄생시킬 때 이미 존재했던 태초에 있었다.  그리고 다른 신들은 인간에 중요한 인상을 남긴 영웅들이었다.  신들은 아마 인간들의 역사와 삶에 영향을 미친 산이나 언덕 그리고 강들과 같은 자연현상들도 있을 수 있다.  요루바인들에 의해 숭배되는 수백의 신들 중에 가장 인기있는 신은 청둥과 번개의 신인 상고(Sango), 예언의 신인 이페(혹은 올룬밀라 : Orunmila), 사자 혹은 책략가의 신인 에슈(Eshu), 그리고 철과 전쟁의 신인 오군(Ogu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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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돌라(Iyadola)의 아이들

2001. 11. 6. 16:10
위대한 하늘의 신인 니야메(Nyame)는 구름 속에 홀로 있었다.  어느 날 그는 큰 둥근 박니를 만들어서 그곳에 동물, 새 그리고 식물들을 가득 채웠다.  그는 하늘에 큰 구멍을 파서는 바구니를 그곳에 넣어두었다.
니야메는 그의 땅위에 있는 동물들과 꽃이 피는 것 그리고 풀이 크게 자라는 것을 지켜보며 행복한 날들을 보냈다.  
니야매가 살고 있는 곳에는 두 명의 꼬마 요정이 있었는데 남자와 여자였다.  그들은 때때로 하늘 신의 입 가장자리에 기어다녔다.  어느 날 니야메는 코를 심하게 골았다.  니야메의 입 근처에서 놀고 있는 꼬마 요정들은 그 소리에 놀라 땅으로 떨어졌다.
그들은 식물들을 지켜보고 동물들이 노는 것을 보았으며 모든 것이 신기하였다.  곧 남자 요정이 날카로운 막대기들로 동물들을 잡을 수 있는 것을 알았고 그는 사냥꾼이 되었다.
여자 요정인 이야돌라는 외롭게 자랐다.  그래서 그녀는 하 나의 계획을 고안했다.  '우리는 점토를 가지고 몇몇 작은 생물들을 만들어 불에 구워 그것에다 생명을 불어넣자.  그들은 우리의 아이들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나는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
다음날 그들은 작은 점토 아이들을 한 다발 만들서는 그들을 적당하게 구웠다.  그러나 니야메가 나무를 통해 우뢰와 같은 큰 소리로 그들의 이름을 불렀다.  그들은 매우 겁이 났고 불에서 그들의 아이들을 잡아 뺏다.  니야메는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보았다.
순간적으로 그는 그들이 무엇을 만들고 불에서 무엇을 끄집어내었는지 아무 것도 보지 못했다.   그러나 니야메는 "이 불은 무엇이냐?"라고 물으면서 불 속을 찔렀다.
"우리는 추웠습니다, 니야메" 그들은 말했고 니야메는 '흠' 하며 콧 바람을 내며 사라졌다.
하루 종일 그들은 그들을 구웠다.  그러나 곧 나야메가 돌아왔다.  때때로 그들은 그것을 채 구워지기 전에 꺼집어내기도 했으며, 때로는 그것을 너무 굽기도 하였다.  드디어 하늘의 신은 배가 고파옴을 느끼고 집으로 갔다. 그들은 안심하고 그들의 작품을 숲에 내려 놓았다.
그 아이들 중 일부는 덜 구워져서 하얗고, 다른 일부 아이들은 너무 오래 구워 검게 타버렸다.  이밖에도 노란색과 붉은 갈색 그리고 분홍색도 있었다.
이야돌라는 기뻤다.  그녀는 그들에게 따뜻한 새명을 불어넣어 주었다.  곧 그들은 그들의 작은 발들을 움직였고 숲 속을 뛰어 다녔다.
그녀가 더 이상 불평을 하지않게 되자 남자 요정은 사냥을 갔다.  그녀는 그녀의 아이들이 있었기 때문에 결코 외롭지 않았다.  여기서 '이야돌라'라는 이름은 '대지의 엄마'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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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2001. 11. 6. 16:10
잠비아의 일라(Ila) 종족들은 오래 전 신이 인간을 땅으로 보냈을 때 신은 인간들에게 음식을 위한 낟알을 주었으며 그것들을 잘 보관하라고 명령하였다.  인간들은 그 낟알들을 땅에 뿌리고 훌륭한 수확을 거두었다.  옥수수를 수확해서 광(저장소)에 저장하였고 그것들은 음식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나 인간들은 욕심이 많았고 아침, 저녁 뿐만 아니라 낮에도 먹었다. 그들이 배가 부를 때 그것이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 처럼 충분하다고 말하며 누구나 현재의 상태만 만족하고 그 낟알(곡식)들을 불태우기도 한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그 낟알들을 불태웠다.  그런 후 기아가 발생하고 인간들에게는 음식이 없었다.  인간들은 그들의 마을을 떠나 신에게 가서 자신들에게 무엇이든지 달라고 했다.  신은 그들에게 어리석은 인간들이라고 꾸짖고는 그들이 만족할 만큼 음식을 주었고 그런 후 남은 음식들은 태웠다.  신은 인간들에게 음식들을 주었고 인간들은 그것을 불태웠기 때문에 그들은 먹을 수 있는 음식이라고는 없었다.  인간들은 바보같은 행위를 한 것이다.  곡식들은 소비된다.  일부는 술을 만드는데 소비되고 다른 일부는 그들을 태우는 데 그리고 다른 일부는 너무 많이 먹어서 혹은 잘못 보관하거나 그 곡식들을 준비해두지 않기 때문에 모두 소비되고 만다.  그래서 결국 저장해두었던 곡식들이 없어지면 나무 뿌리나 과일들을 찾게된다.  이 이야기는 곡식의 공급이 적거나 새로운 수확이 있기 전에 곡식들이 모두 소비되면 굶주리게 되고 인간의 욕심과 선견지명이 없음을 비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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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11. 6. 16:09
서부 수단, 팀북투(Timbuktu)의 남부 그리고 니제르 강 근교에는 도곤족들이 살고 있다.  최근 그들은 아프리카 학문에 아주 중요한 종교와 신화에 대한 놀랄만한 사고(아이디어)들을 모아놓고 있다.  얼마나 멀리 있는 다른 사람들과 그같은 생각들을 공유하고 있는지는 알려있지 않다.  이 세상의 조망은 유럽인에게 그의 부족의 비밀스런 신화를 전해주려고 선발된 사람인, 장님 오고톰멜리(Ogotommeli)에 의해 드러났다.
처음에 암마(Amma)신이 그의 첫 번째 발명품인 항아리와 같은 해와 달을 만들었다.  해는 하얀 뜨거움과 여덟 개 구리 고리로 둘러싸여 있으며 구 고리는 백동의 링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  별들은 암마가 우주 속으로 던진 진흙의 작은 알로부터 태어났다.  지구의 창조를 위해 별들을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그는 진흙 덩어리를 움켜지고는 우주 속으로 던졌다.  
암마는 외로웠고 그래서 그 자신과 함께 하기 위해 여성 지구를 근처에 끌어다 놓았다.  그러나 그의 통행은 붉은 흰 개미 언덕에 의해 가로막혔다.  그는 이것을 무너뜨리고 그와 결합했다.  그러나 그 방해는 그것을 결함있게 만들어 대신 쌍둥이들이 태어났고 자연스럽게 재칼이 대신 태어났다.  이 재칼은 그에게 근심거리가 되었다.  이 신화는 도곤족이나 많은 다른 아프리카 종족들에게 여성의 할례를 정당화 시켰다.
신과 지구와의 결합이 있었고 쌍둥이들이 태어났다.  그들은 물과 같았으며 색깔은 녹색이었다.  그들의 위쪽 절반은 인간이고 아래 절반은 뱀 모양이었다.  그들은 붉은 눈들과 갈라진 혀 그리고 마디가 없는 유연한 팔들을 가졌으며 그들의 몸은 물과 같이 반짝 그리는 짧은 녹색 털로 덮혀 있었다.  그들은 여덟 개의 손발들을 가지고 있었고 완벽하게 태어났다.  이 두 개의 생명(영혼)은 눔모(Nummo)라 불리었고 그들은 신으로부터 가르침을 받기 위해 하늘나라로 올라갔다.  왜냐하면 그는 그들의 아버지이고 모든 활동과 에너지의 원천인 세상의 생명을 그가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 힘은 물이고 그 눔모는 모든 물 속 혹은 바다와 강 그리고 폭풍우 속에 있다.  그들은 또한 빛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을 끊임없이 발산한다.
눔모 생명(영혼)들이 하늘로부터 내려다보고 있을 때 그들은 헐벗고 정돈되지 않은 엄마인 지구를 보았다.  그래서 그들은 하늘 식물로부터 섬유 다발들을 자구의 옷으로 입혔다.  그 섬유들은 습기가 있었고 눔모 생명(영혼)의 모든 정수들을 지니고 있었다.  이 옷들로 인해 지구는 언어를 얻을 수 있었다.
신을 기만하고 처음으로 탄생한 재칼은 그의 어머니인 지구가 언어를 가졌다는 것에 질투를 했다.  그는 언어가 담겨있는 섬유치마를 붙잡았다.  지구는 지독한 공격에 저항했고 그녀가 개미로 변했던 개미언덕으로 상징되었던 그녀 자신의 자궁 속으로 숨었다.  재칼은 그녀를 설득했고 그녀가 비록 깊게 파고 내려갔지만 재칼을 피할 수는 없었다.  재칼은 그의 어머니 치마를 붙잡고 말을 하는 힘을 얻었다.  그리고 재칼은 신들에게 절대신의 계획들을 누설할 수 있었다.
이같은 잘못 태어난 자식의 공격은 지구의 오염을 가져왔소 암마는 지구 없는 살아있는 생물을 창조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그가 그들의 기관들을 만들었을 때 눔모 생명(영혼)들은 그들이 두 번째 탄생이 사라질 위험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들은 땅위에 남성과 여성의 개요를 그렸다.  그래서 처음에 인간들이 태어날 때는 두 개의 영혼을 가지며 남자는 양성이었다.  그러나 남성은 여성의 영혼을 할례를 통해 제거함으로써 진정한 남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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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세(불멸)의 뱀

2001. 11. 6. 16:08
뱀들은 본질적으로 활동을 하며 물 흐르는 듯한 움직임의 상징은 물 속에 있는 갈대와 같다.  그것은 땅 아래 물 속과 바다에 거주하는 것이며 그래서 쉴 새 없는 움직임 속에 큰 힘을 상징하는 것이다.  뱀의 또아리는 땅을 감고 땅 주위를 회전하고 있다.  뱀은 아마 여전히 조용한 연못, 흐르는 강물 그리고 바다 속에서 볼 수 있다.  혹은 뱀의 불빛 섬광이 물살을 가르고 그 소리는 널리 밖에서도 들린다.  처음에 뱀은 단지 흐르지 않은 물 속에서만 발견되었으며 그래서 뱀이 시냇물을 흐르게 하기 위해 그리고 강을 흐르게 하기 위해 수로의 방향을 만들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세상이 삶을 이루어 갈 수 있게 만들었다.  뱀이 창조주의 명령으로 세상의 길이와 폭을 만들었을 때 산들도 그들이 정지한 곳에서 솟아났다.
더나아가 일부 사람들은 뱀이 첫 번째로 탄생했고 세상을 만들라는 창조주의 임무를 수행했다고 여긴다.  뱀들이 그들의 작업을 끝마치는 밤마다 뱀의 배설물들이 큰 산들을 이루었다.  그래서 인간들이 그 산들을 파고 들 때 그들은 보물을 발견했다.  창조주가 작업을 중지하라고 했을 때 그는 너무나 많은 산들, 나무들 그리고 땅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을 보았다.  어떻게 세상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것을 막을 수 있었을까.  창조주는 그들의 꼬리를 입으로 물고 땅을 지탱하라고 명령했다.  뱀은 인간들이 물동이나 무거운 물건들을 그들의 머리 위에 올려 지탱해주는 또아리 모양을 하고 있다.  뱀이 뜨거운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바다는 차가움을 유지한다.  신은 바다 속에 살고 있는 일부 붉은 원숭이들은 뱀이 배가 고플 때 뱀의 음식으로 쇠막대기를 만든다고 말했다.  가끔 뱀들은 그들의 위치를 조금씩 옮기는데 이때 지진이 발생한다.  만약 그 원숭이들이 그에게 줄 쇠막대기 음식을 얻는데 실패하면 뱀은 그 자신의 꼬리를 먹을 것이다.  땅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하면 바다속으로 모든 만물들이 미끄러져 사라짐으로써 세상의 종말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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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인의 우주

2001. 11. 6. 16:08
칼라바쉬(calabash)는 멜론과 호박과 흡사한 조롱박으로, 부더러운 속을 깨끗이 한 딱딱한 껍질은 인간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것이다. 그것은 바가지로써 유용하게 사용되며 또한 그것의 딱딱한 씨는 딸칵딸칵 소리를 내게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반으로 가른 둥근 칼라바쉬는 일부 사원들에도 갖고 있는데 상징적 대상들 혹은 헌금들을 담는데 이용되고 있다.  칼라바쉬는 종종 위대한 신들 뿐만 아니라 인간, 동물 그리고 파충류 등을 정교하게 새긴 조각으로 꾸며져 장식품으로도 이용된다.  
다호메니에서 우주는 때때로 둥근 칼라바쉬로 생각하고 있다.  이는 분리된 칼라바쉬가 만나는 높고 낮은 입술들이 지평선과 같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늘과 바다가 어울리는 인간의 접근이 어려운 이상의 장소이다.  땅은 마치 작은 칼라바쉬가 큰 구(球)안에 떠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커다란 구(球)안에 떠있는 평평한 장소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 구(球)안에는 지평선안 뿐만 아니라 땅 아래에도 물이 있다.  이것은 마치 땅속을 파면 물이 항상 발견되고 그래서 물은 땅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을 설명해 주는 것이다.  태양과 달 그리고 별들은 칼라바쉬의 위를 움직인다.  죽은 사람들이 거주하는 장소는 불명확하며 일부 사람들은 그들이 땅 위에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사람들은 사람이 살고있는 땅 아래 보이지 않은 곳에 있다고 생각한다.
신이 모든 사물들을 창조했을 때 신의 첫 번째 관심은 땅 모두를 모이게 하는 것이며 물의 경계를 정리하며 그리고 칼라바쉬를 닫아 결합하는 것이다.  신의 뱀들은 그것을 함께 있게 하기 위해 그리고 지키기 위해 땅 주위를 똘똘 감았다.  뱀은 이 모든 것들의 움직임을 지탱하고 창조주의 명령을 수행했다.  
그 뱀은 땅 어디에서나 인간들을 유혹하고 있다.  그것은 신비스런 공포감과 불멸함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뱀이 살아가면서 계속적으로 그의 껍질을 벗기 때문이며 그것은 불멸로서 간주된다.  뱀이 그의 입 속에 꼬리를 물고 있는 것은 외형적으로 시작도 끝도 없는 마치  원과 구(球)같은 그 자신을 삼키는 것은 영원함을 상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예술에서 보여지며, 옷의 무늬에서 묘사되고 벽화에서 보여지며 그리고 금속 작업 속에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모든 뱀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인기 있는 뱀은 독이 없는 비단뱀이다.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 땅을 모아 똘똘 감아 지탱하고 인간들이 살아갈 수 있는 장소를 준 뱀을 폰(Fon)이라 불렀다. 폰은 여전히 이 세상에 존재하며 그리고 그의 또아리는 이 세상의 땅들이 쪼개지지 못하게 여전히 감고 있다.  땅의 위와 땅 속에는 각각 3,500마리의 또아리를 튼 뱀들이 있다고 전해진다.  일부 사람들은 그 뱀이 하늘을 떠받치기 위해 네 개의 중요한 지점에 기둥을 세웠으며 그 기둥이 똑바로 서있도록 하기 위해 뱀들이 그 기둥을 칭칭 감고 있다고 여겼다.  그 세 개의 주요 색깔은 흑, 백 그리고 빨간색인데 이 색깔들은 뱀들이 밤, 낮 그리고 여명의 시간 때 입는 옷 색깔들이다.  이 옷들은 하늘의 기둥들을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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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쌍둥이

2001. 11. 6. 16:07
요루바 족 인근에는 다호메이(현 베넹)의 폰족이 거주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창조의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마우(Mawu)라는 절대신이 있으며 그 신과 관련된 많은 다른 이야기들이 있다.  마우는 때때로 남성으로 그리고 때로는 여성으로도 불린다.  마우는 리사(Lisa)라는 파트너를 갖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쌍둥이라도 알려져 있다.  한 신화는 그들 쌍둥이들이 이 세상을 만들고 그런 후 은퇴한 나나 불루쿠(Nana Buluku)라 불리는 최초의 어머니로부터 태어났다고 말해져 오고 있다.  마우는 달이자 여성이고, 밤을 통제하며 그리고 서쪽에 거주하고 있다.  리사는 남성이자, 태양이며 그리고 동부에 살고 있다.  그들은 처음에는 그들의 위치에만 있었기 때문에 자식들이 없었으나 결국 그들이 일식 혹은 월식이 올 때 함께 있게 됨으로써 마우와 리사는 사랑을 나누게 된다라고 신화에는 전해져 오고 있다.
최초의 쌍둥이인 마우와 리사는 모든 다른 신들의 부모가 된다.  모두 쌍둥이인 일곱쌍을 낳게 된다.  첫 번째로 태어나고 그래서 서열 1위가 되는 신이 누구인지는 의견이 다르나 아마 토지의 신, 폭풍의 신 그리고 철(iron)의 신 중에서 첫째가 있을 것이다.  어느 날 마우와 리사는 그들 자식들 모두를 부르고는 그들에게 각자의 영역을 주었다.  첫 번째 쌍둥이들에게는 땅의 통치를 맡겼고 그들은 하늘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폭풍의 쌍둥이들은 하늘에 머무르며 천둥과 번개를 통치한다.  철의 쌍둥이는 숲을 깨끗이 하고 땅을 경작할 수 있게 했다. 그들은 또한 인간에게 연장과 무기를 주었다.  일부 쌍둥이들은 바다에서 살게 하고 모든 물들과 고기들을 통치하게 했다.  다른 사냥꾼들은 새와 짐승들을 잡기 위해 그리고 숲을 가꾸기 위해 숲속으로 보내졌다.  땅과 하늘 사이의 공간은 인간의 생명 주기를 책임지고 있는 그리고 이 세상에 일어난 모든 일들을 말해주기 위해 절대신에게 때때로 올라가서 전달하는 신 등 기타 신들의 영역이다.  이들 하늘 신들은 또한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그래서 인간들은 하늘 혹은 영혼으로써 신들을 이야기 한다.
신들 각자에게 창조신은 특별한 언어를 주었고 이것들은 성직자에 의해 종교의식언어로 구사되며 신의 계시나 노래속에 신들의 매개체로써 이용된다.  한 신의 사자인 영혼이 모든 언어의 지식을 주었으며 오늘날 인간과 모든 신들 사이의 매체로써 이용되고 있다.  리사의 언급이 없는 마우라 불리는 절대신을 주목해야 하는데 이것은 남성과 여성의 구별이 언급되지 않은 절대신으로 마우를 언급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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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2001. 11. 6. 16:07
원시적인 신화는 많은 형식들로 나타나며 실례들이 여러 다른 국가들에서도 나오고 있다.  땅을 창조한 짧은 언급들은 또한 인간의 탄생과 최초의 조상들에 대한 전설에 관한 이야기들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나이지리아의 요루바(Yoruba)인들은 처음 땅은 습지와 물 그리고 황무지였다고 말한다.  땅 위에는 하늘의 주인인 올로룬(Olorun)이라는 신이 다른 신들과 살고 있었다.  그 신들은 때때로 늪의 황무지에서 놀기 위해 큰 틈새를 가로질러 놓은 요정의 다리들과 같은 거미집을 타고 내려온다.  그러나 아직 딱딱한 흙이 없었기 때문에 인간은 탄생되지 않았다.  어느 날 신들의 수장인 절대신인 올로룬이 위대한(Great God) 신인 오리샤 은라(Orisha Nla) 앞에 나타났다.  그는 그에게 딱딱한 흙을 만들라고 지시했다.
그 위대한 신은 무른 땅에 달팽이를 놓았고 다섯 개 발가락을 지닌 비둘기와 닭을 놓았다.  그는 늪으로 내려와 땅속을 달팽이가 다니도록 했다.  그런 후 그는 땅위에 비둘기와 닭을 놓고는 그들이 땅을 헤집고 다니게 했다.  오래지않아 그들은 늪지대의 대부분을 맡아서 딱딱한 땅으로 만들었다.
위대한 신이 절대신에게 보고하기 위해 돌아갔을 때 그 절대신은 그 작업을 조사하기 위해 카멜레온을 보냈다.  카멜레온은 많은 아프리카인의 신화들 속에 중요한 요소로 남아있다.  그리고 카멜레온을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걷고, 환경에 맞게 옷을 색깔을 바꾸며 그리고 큰 눈알을 굴리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첫 번째 조사를 한 후 카멜레온은 땅이 넓으나 아직 충분히 마르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그런 후 카멜레온을 다시 보냈을 때는 땅이 넓고 말랐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 장소를 '넓다'라는 의미인 '이페'(Ife)라 불렀고 후에 '집'이라는 의미인 '일레'(Ile)라는 말이 추가되었다.  이것은 모든 다른 땅의 주거들인 집이 처음부터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레-이페는 요루바 사람들의 가장 성스러운 도시이기 때문에 예시된 이 이야기는 그 도시의 고귀함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
땅을 만드는데 4일이 걸렸으며, 그런 후 창조주인 절대신은 위대한 신을 다시 땅으로 내려보내 나무를 심게 했으며 인간에게 곡식과 재물을 나누어주게 했다.  절대신은 위대한 신에게 야자수 씨앗을 주어 심게 하여 인간들이 기름과 마실 것을 생산할 수 있게 했다. 다른 일반 나무들이 심어졌으며 후에 나무에 물을 주기 위해 비를 내렸다.
한편 첫 번째 인간은 하늘에서 만들었으며 그런 후 땅으로 내려보내졌다.  인간을 만드는 작업 중의 한 부분은 위대한 신을 신뢰하도록 하는 것이었고 위대한 신은 땅으로부터 인간을 만들었으며 그들의 육체적인 형상을 만들었다.  그러나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은 창조주만이 할 수 있게 제한되었다.  그것은 위대한 신이 생명을 불러 넣는 일에 대해 시기심을 가지게 하였고 창조주가 어떻게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가를 알기 위해 염탐하기로 했다. 그래서 어느 날 절대신이 인간의 형상 조형을 마쳤을 때 위대한 신은 그들 뒤에 숨었다.  그러나 창조주는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위대한 신을 깊은 잠에 빠뜨렸다.  위대한 신은 여전히 남녀의 신체만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그는 그들에게 구분할 수 있는 표시를 했고 일부는 위대한 신의 불쾌한 심정을 간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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