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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5.03.08 -- [잠보리카] 저널리스트 3명이 살해당해. 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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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나미비아

2015. 3. 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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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311553.html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교과과정안에는 직업교육도 포함돼

 

 

빈트후크(Windhoek) - 교육부장관인 데이비드 남완디(David Namwandi)

검토하여 개정된 기초교육 커리큘럼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커리큘럼은 13학년 제도로서 교과과정 안에 직업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커리큘럼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유치부부터 13학년까지 학업과 직업교육을 모두 제공한다.

대학 졸업장이 없이는 불합격 할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것은 옳지 않아요.

전 세계적으로 정식 교육과정을 거친 25퍼센트의 학생들만이 학구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75퍼센트는 기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남완디는 덧붙였다.

 

상위레벨인 13학년을 개설하고 커리큘럼을 검토하는 것과는 별도로

직업교육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고등교육기관이 필요하다고 남완디는 말했다.

그는 또한 학생들은 직업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 분야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직업교육을 받은 개인은 자신의 취업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한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국가의 필요와 이상, 그리고 염원에 초점을 두고 짜일 것입니다.”

경제는 학문만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직업훈련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나미비아는 이 과정을 혼자 헤쳐 나갈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는 말했다.

 

남완디 장관은 독일과 터키에서 양국의 다양한 직업기술제도를 연구하고 막 귀국한 참이었다.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이제 전문대학이나 직업교육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적절한 제안서를 내각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직업훈련소를 강화시키거나 새로운 센터를 설립할 수도 있겠지요.

독일을 방문하는 동안 장관은 개발협력에 대해 독일 인사들과 회담을 가졌으며

독일 정부는 직업훈련교육촉진(proVET) 지원과 원조를 늘렸다.

 

이로 인해 나미비아는 제도 실행을 위한 세금부담금과 장애우를 위한 장비 구비를 비롯한 훈련장비 지원,

수준향상을 위한 수용력 확장, VET 강사 훈련과 실력증진, 교육방법교류와 결합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는다.

터키에서 장관은 양국관계당사자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공동이익을 기초로 한 교육개발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미정 역

Namibia: Govt to Introduce Grade 13 in January

By Patricia Heitha

 

 

Windhoek The Minister of Education, Dr David Namwandi, announced plans to introduce a reviewed and revamped basic education curriculum which will introduce a thirteenth grade and embrace vocational training as part of the teaching system.

 

The new curriculum will be implanted from January next year, starting with Grade Zero to 13, to cater for both academic and vocational training.

 

"Currently there is a perception by the public that if you do not have a university degree you are a reject. In my view that is wrong. Research around the world shows that only 25 percent of students or learners who go through formal education are academically inclined, the remaining 75 percent is more technically orientated," Namwandi elaborated.

 

Apart from reviewing the curriculum and adding Grade 13, which is an advanced level, Namwandi said there is a need for secondary schools dedicated to vocational training, adding that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s important to enable young people with special needs to focus on that area.

 

"Individuals with vocational training skills not only create employment for themselves but they also create employment for others.

 

"The curriculum must respond to our national needs, our ideals and aspirations," said Namwandi.

 

He added that economies are not only built by academics alone, hence the need to aggressively invest in vocational training.

 

"We are not capable as a nation to do this alone; we need to rub shoulders with friends around the world," Namwandi told New Era.

 

The minister had just returned home from Germany and Turkey where he had the opportunity to study the various vocational and technical systems in the two countries.

 

"I was very satisfied. We now have to compile a proper submission to Cabinet to spearhead the establishment of either community colleges or vocational training colleges. We can opt to establish new vocational centres or strengthen those in existence."

 

During his visit the minister held talks on development cooperation with German officials and, as a result, the German government increased their support and contribution for the promotion of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ProVET).

 

This will help enhance support and training equipment support, capacity building particularly on upgrading, upskilling and training of VET teachers, pedagogical exchange and twinning programmes, as well as support for the implementation of a training levy and training equipmen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n Turkey, Namwandi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his counterpart, aimed at developing education on the basis of reciprocity and mutual benefits to promote relations and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parti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교과과정, 교육,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나미비아

2015. 3. 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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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271220.html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의료 소식통들에 의하면, 나미비아에 있는 주립 병원들과 클리닉들의 다방면 분야의 의약품부족현상은

늘 상 있는 일’이 되었으며 더 이상 화제 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Walvis Bay 병원의 한 관계자는 항생제와 같은 필수적인 약품물질들이 지속적으로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Keetmanshoop 씨는 New Era 소식지와의 인터뷰에서

병원 조제실의 의약품창고에는 약이 없기 때문에 약을 처방받은 후 시중의 약국에서 값 비싸게 약을 사야만 한다고 말했다.

Katutura 병원의 한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의약품 부족현상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책방안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병원의 ARV 환자들은 좋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병원의 약물부족현상과 관련된 정보들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New Era 소식지는 지난주 주말과 이번 주 초에 주립 병원에 약품공급 업무를 맡고 있는

보건복지부 관계자 Ester Paulus와 접촉을 했는데, 그는 면담에서

보건복지부는 이번 연도가 선거를 치루는 해이기 때문에 논쟁적인 사항들을 일으키는 발언을 삼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주립 병원들의 심각한 약물부족 현상과 관련하여 보도를 한 주간뉴스에 대응하여 공식성명을 발표하였다.

나미비아 국민들의 필수 약품 리스트(Nemlist)는 필수적인 주요 약물들과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들의 종류를 포함해

두 가지 분야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몇 명의 건강 관계자들은 Nemlist에 근거하여 지속적으로 약물을 처방하지 않았다.

이런 것은 가장 특수적인 상황에서만 허용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관행들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정부기관들은 건강 시설 수준의 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중앙정부 약물창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ARV 질병들과 연관하여 완벽한 관리를 해오고 있다라고 Paulus 관계자는 말하였다.

고승우 역

Namibia: Hospitals Face Medicine Shortage

 

windhoek

 

 

The shortage of medicine in state hospitals and clinics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has become a 'normality' and it is no longer 'news', according to medical sources.

 

A medical source based at Walvis Bay hospital said there is a constant shortage of critical medicines such as antibiotics.

 

A heart patient at Keetmanshoop told New Era he was forced to buy prescribed pricey medicine at a private pharmacy because the hospital pharmacy did not have the prescribed medicine in stock.

 

A source in the Katutura hospital said "we are not experiencing that much of a shortage. Sometimes we have alternatives. Our patients' ARVs are okay. But it (the information) still needs to be verified."

 

When contacted for comment last week and early this week on the state of supply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public relations officer in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Ester Paulus, told New Era the ministry would not comment "on that and other controversial matters because it is election year".

 

However, in response to an article in a weekly newspaper on the critical shortage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issued a press release.

 

The Namibian Essential Medicines List (Nemlist) makes provision to procure two equally effective medications apart from the recommended main medicine to treat a certain ailment.

 

"Some health officials have regularly been prescribing medicines not on the Nemlist. This is only allowed in the most necessary situation hence the need to cease this practice," she stated.

 

"All public health facilities have been fully stocked with ARVs while special conditions are taken care of at health facility level and at times through the central medical store," Paulus further stated.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의료, 의약품, 잠보리카, 품귀, 한국외대

[잠보리카]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나미비아

2015. 3. 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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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21449.html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이번 금요일에 나미비아 경찰은 재정부서로부터 200대가 넘는 신차를 제공받았다.

 

신차들은 각 지역의 모든 경찰서로 분배 될 것입니다. 몇몇의 오래된 자동차들은 새로운 차들로 대체 될 것입니다

Ndeitunga는 말했다.

 

그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경찰차의 일부가 800,000km 넘게 주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Ndeitunga는 관공서 공무원들에게 경찰차가 본연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쓴 잘못된 경우는 없는지 보고서를 요청했다.

 

Windhoek에 있는 Israel Patrick Iyambo 훈련 학교에서 Immanuel Ngatjizeko 안전 보안부 장관은 경찰들이 나라 전반에 걸쳐

그들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 경찰차들을 보급하였다고 말했다.

 

새롭게 투입된 경찰차들은 경찰의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겠다는 나미비아 정부의 약속입니다.”

Ngatjizeko 장관은 말했다. “많은 양의 신차들이 투입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아직 새 발의 피 정도입니다.”

 

또한 장관은 나미비아에는 200개가 넘는 경찰서가 있지만

이들의 대부분은 경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마땅한 경찰차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고승우 역

 

 

Namibia: Police Get 200 New Cars

   

Nampa

   


THE police force received more than 200 new cars from the Ministry of Finance on Friday.

 

"They will be distributed in all regions and at all police stations. These vehicles will replace some of the older vehicles," Ndeitunga said.

 

He indicated that some of the vehicles currently used have more than 800 000km on the clock.

 

Ndeitunga also called on members of the public to report any misuse of police vehicles as the vehicles should be used for what they were intended for.

 

This latest police fleet forms part of 800 new vehicles acquired by the finance ministry at a cost of N$260 million.

 

Speaking during the handover at the Israel Patrick Iyambo Training College in Windhoek, the Minister of Safety and Security, Immanuel Ngatjizeko, said the new vehicles were acquired to help the police force fulfill its duties across the country.

 

"This is a commitment by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Namibia to bring police services closer to the people," Ngatjizeko said. "It might seem like many (vehicles) but it is just a drop in the ocean."

 

He also said there are more than 200 police stations across Namibia, most of which do not have proper transport, which hampers the fulfilling of police officers' duti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경찰, 나미비아, 남아프리카,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치안, 한국외대

[잠보리카]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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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20550.html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Archbishop Desmond Tutu)는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Dalai Lama)에게 비자를 내주지 않은

남아공 정부를 비판했다. “난 이 아첨꾼들을 정부라고 부르기가 부끄럽습니다.”라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지난달에도 달라이 라마가 남아공으로 입국하는 것이 거절되었었다.

올해 1013일부터 15일까지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14번째로 열리는 노벨평화 수상자의 정상회담이 있는 기간이다.

5년 동안 세 번이나 달라이 라마는 남아공에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획득할 수 없었다.

투투 대주교는 남아공 정부가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 있는 것에 대해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성하(종교 지도자에 대한 존칭)님이 우리 정부로 인해 나의 80번째 생일에 참석하지 못했을 때

나는 중국인들에게 아첨하는 우리 정부를 크게 비난했고 ANC정부가 나를 대변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가 아파르트헤이트 정부의 붕괴를 위해 기도했듯이

너무나도 용기가 없는 이 정부의 붕괴를 위해서 기도할 것이라고 말이지요.”

투투 대주교는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노벨 정상회담은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14명의 노벨 수상자들은 제이콥 주마(Jacob Zuma)대통령에게

달라이 라마를 남아공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썼다.

동시에 국제관계부는 달라이라마의 비자요청서를 숙고 중에 있었는데 달라이 라마가 이 여행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달라이 라마는 198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목요일, 케이프타운의 시장인 Patricia de lille는 제 14회 노벨 평화 수상자의 세계 정상회담을 공표할 것이다.

윤재이 역

South Africa: Tutu Bashes Govt Over Dalai Lama

 

 

Archbishop Desmond Tutu on Wednesday criticised the government for allegedly refusing a visa to Tibetan spiritual leader the Dalai Lama.

 

"I am ashamed to call this lickspittle bunch my government," he said in a statement.

 

Last month it was reported that the Dalai Lama had again been refused entry to the country, this time for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to be held in Cape Town from October 13 to October 15.

 

It was the third time in five years the Dalai Lama could not secure a visa to enter South Africa.

 

Tutu said he could not "believe that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could shoot itself in the same foot thrice over.

 

"When His Holiness was prevented by our government from attending my 80th birthday I condemned that kowtowing to the Chinese roundly and reminded the ANC government that it did not represent me.

 

"I warned them then that just as we had prayed for the downfall of the apartheid government so we would pray for the demise of a government that could be so spineless."

 

He said the Nobel Summit, the first to be held in Africa, was meant to celebrate former president Nelson Mandela.

 

Last month, 14 Nobel laureates wrote to President Jacob Zuma asking that a South African travel visa be granted to the Dalai Lama.

 

At the time the international relations department said the Dalai Lama's visa application was a closed matter, and that he had cancelled his trip.

 

The Dalai Lama won the Nobel Peace Prize in 1989.

 

On Thursday, Cape Town mayor Patricia de Lille is set to make an announcement on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국제, 남아공,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달라이라마, 데스몬드투투,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잠보리카, 한국외대

[잠보리카] Gauteng 지역 학교의 화장실 가는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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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60516.html 

 

 

 

Gauteng 지역 학교의 화장실 가는 시간

 

 

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을 보낸다면 그들은 깔끔한 화장실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지만

Gauteng지역의 몇몇 학교들의 화장실은 감옥보다 더 끔찍하다.

 

평등교육(Equal Education, 이하 EE)단체와 이 단체의 젊은 활동가들은 이런 상황을 바꾸려 노력했고

그들은 MEC Panyaza Lesufi에서 파트너를 찾았다.

 

화장실은 존엄성에 대한 모든 것입니다. 이 일을 어찌 할 수 있을까요?”라고

지난 해 Kwa-Thema 고등학교를 졸업한 Pontsho Shakhane가 말했다.

특히 당신이 여자이고 월경중이라면 화장실 가기가 더 힘듭니다.”

 

17‘Shakhane’는 토요일날 있었던 Gauteng 교육 대표의 사무실로 행진한 EE시위의 사회자였다.

지난 해, 그 조직은 Thembisa11개의 학교의 감사를 실시했고,

절반이 넘는 학교가 100명 이상의 학생들이 한 개의 변기를 공유한다는 사실을 조사 결과로 밝혀냈다.

이를 Wits Justice Project의 보고서의 결과와 비교하자면, 가우텡의 위생상황은

65명의 수감자들이 한 개의 화장실을 공유하는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Medium A 감옥보다 더 나쁘다는 것이다.

 

곧 그들은 그 문제가 Kwa-ThemaDaveyton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달았다.

 

Shakhane는 그녀8학년이 되었을 때, 이미 화장실이 너무 적었을 뿐더러

학생들이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마약을 해서 문제를 더 악화시켰다

. 화장실이 너무 적고 위생적인 쓰레기통이 없어서 많은 여학생들은 월경 기간에 학교에 나올 수 없었다.

ShakhaneEE가 학생들이 권리를 위해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발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고 지난 해 EE에 가입했다.

그녀는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이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움직이는 단체의 관리자로 훈련받았다.

내 나이 또래의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것은 흥미롭다.”라고 ‘Shakhane’가 월요일에 말했다.

그녀는 200명 가량의 회원을 보유한 Kwa-Thema 지역에 지부를 설립하는 것을 도왔는데

이는 DuduzaTsakane지역의 지반을 얻게 된 셈이다.

 

Teven Mahlangu2010년 부터 EE와 함께 일해왔다.“저는 변화를 원했습니다, 말 그대로 이것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Thembisa에서 온 19살 소년이 설명했다. Teven의 학교에서 위생문제가 있었을 때, 학생들은 주로 집에 있었다.

냄새가 너무 너무 심해서, 아마 못 버티실 걸요?”라고‘Teven’이 말했다.

학생들은 분명 그 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했을 것이다. ShakhaneMahlangu 둘 다 그들의 학교의 위생 감사팀의 구성원이었다.

 

EE2013년에 MEC Barbara Creecy에게 그들의 조사 결과를 가져갔을 때

비로소 그녀는 ThembisaGauteng의 다른 지역으로 10개의 조립식 화장실을 보내줬고

 그 지역 전체 60개의 학교의 화장실을 수리할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5월에 EEThembisa로 보낸 화장실은 여전히 잠겨있고 긴급 수리가 요구되는 학교들이 더 많이 있다고 말했다.

 

MEC Panyaza Lesufi가 가우텡에서 지도를 인계받았을 때 그는 임기 시작 후 100일 안에 위생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5개년계획은 학생들이 학습하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할 기본적인 것들을 가지게 하는 기능적인 화장실을 제공하는 것이 포함된다. “ 하지만, 9월 첫 주 동안, EE 구성원들은 Tembisa에서만 막혀있거나 닫혀있는 200개의 화장실을 발견했다.

 

8월에 실시한 DaveytonKwa-Thema에 있는 고등학교에 대한 2주간의 감사에서,

 어느 날이든 이 지역의 학교 화장실은 무려 80개까지 막혔거나 닫혀있다EE의 대언론 공식 발표는 말했다.

 

지난 주 재직 중에 재임 시작 100일을 언급하며 Lesufi는 그가

위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15000만 랜드(남아공 화폐단위)를 모으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도 전역의 학교 감사는 중재 580개의 학교에 중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400개의 학교에서 공사가 끝났을 때 초등교육부의 전 대변인이 말했다.

 

난 이 마감일을 맞출 수 없다는 것에 극도로 실망해서 이 지역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질책했습니다.

내가 교내 위생 사업을 단일목표로 선정해서 헌신하기로 했기 때문에 마감일은 협상할 수 없습니다.”

그 작업이 완성되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서 품질 보증 테스트가 조직되었다.

 

그러한 일들의 대부분은 시민사회의 압력 뒤에 나타났다. EEMEC사무실로 행진한 후 2주 뒤, 업자들이 Thembisa

로 도착해 막힌 화장실을 뚫고, 가건물로 된 화장실을 개방하고, 관을 정비하고 도색하고 수도꼭지와 창문을 교체했다.

 

위생 시설은 존중입니다.”Lesufi는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에서

그의 사무실로 행진하는 2000명의 시위자들과 함께하며 말했다.

MEC는 부연설명하길, 15000만 랜드가 578개의 학교 위생증진에 사용될 것이고 이미 406개의 학교는 이를 마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Gauteng에 있는 모든 학교 화장실들에 대해, 1130일 까지 막힌 것들을 뚫을 것이고,

Thembisa에 있는 51개의 학교는 919일 까지 적합한 위생시설을 갖출 것이라고 약속했다.

 

EE는 그 대답을 반겼지만 아직 더 많은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EE927까지 Thembisa 학교의 모든 화장실이 개방되기를 원한다.

또한 EELesufi가 화장실을 보수와 위생시설 설비를 공급에 대한 장기 비용 계획을 발표하기를 원한다.

Gauteng 담당 부서가 인구증가를 고려해 학교 인프라를

현재 국가 최소 기준과 학교 인프라 기준보다 더 높은 비율을 겨냥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을 통해 1200개의 학교가 여학생 43, 남학생 100명당 한 개의 변기를 사용할 수 있다.

대조적으로 산림관리위원회는 여학생 25명당 한 개의 변기와, 남학생 40명당 각각 한 개의 변기와 소변기를 제안하고 있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사항은 교내 저비용 시설로 여학생 25명 변기 한 개와 남학생 50명당 소변기 한 개다.

 

Shakhane는 최근 몇 년간 오래된 화장실이 계속해서 개선되는 것에 주목했다. 이제 청소부들이 매일 온다.

 

MahlanguThembisa에서 EE구성원들이 위생 시설 인프라를 향상 시키기 위해 노력하며

학생들이 그 시설을 어떻게 사용하고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최선의 방법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다고 말한다.

 

두 젊은 활동가들은 Lesufi의 답변에서 이미 발전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이제, MECGauteng의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이 있는지 없는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배움에 초점을 둘 수 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는 것만 남았다고 말한다.

 

 

윤재이 역 

 

 

Toilet time in Gauteng schools

 

Greg Nicolson

 

 

If students are going to spend the day at school, they need decent toilets. It seems obvious, but in some Gauteng schools, the situation is worse than in prisons. Equal Education and its young activists are trying to change that and they may have found a partner in MEC Panyaza Lesufi. By GREG NICOLSON.

 

“It's all about dignity. How can I do that?” asked Pontsho Shakhane, who graduated from a Kwa-Thema high school last year. “It's hard to go to the toilets, especially when you are a girl and you have your monthly period.”

 

Shakhane, 17 years old, was the MC for Equal Education's march on Saturday to the office of the Gauteng MEC for Education. Last year, the organisation audited 11 schools in Thembisa and found that in over half the schools, more than 100 students share a single toilet. Comparing it to research by the Wits Justice Project, Equal Education said the sanitation conditions are worse than at Johannesburg's overcrowded Medium A Prison where 65 inmates share a single toilet. Soon they realised the problem also extends to Kwa-Thema and Daveyton.

 

When Shakhane was in Grade 8, there were already too few toilets and students exacerbated the problem by using them to smoke and do drugs. With few toilets and no sanitary bins, many of the female students would stay home when menstruating.

 

Shakhane joined Equal Education last year, inspired that it was a platform to help students fight for their rights. She was trained as a facilitator, one of the group's local organisers who mobilise youth to campaign for a better education. “It's exciting working with youngsters in my age group,” said Shakhane on Monday. She helped establish a branch in Kwa-Thema, which has about 200 members, and is gaining ground in Duduza and Tsakane.

 

Teven Mahlangu has been with Equal Education since 2010. “I wanted to make a change, it's as simple as that,” explained the 19-year-old from Thembisa. When there were sanitation problems in his school, students would stay home. “It was very, very smelly. You couldn't concentrate,” he said. It was obvious students wanted the issues addressed. Both Shakhane and Mahlangu were part of the team assisting students to audit sanitation issues in their own schools.

 

When Equal Education took their findings to MEC Barbara Creecy in 2013, she eventually sent 10 prefabricated toilets to Thembisa, 10 to other areas of Gauteng, and ordered repairs in 60 schools across the province. In May, however, Equal Education said the toilets sent to Thembisa were still locked and many more schools required urgent repairs.

 

When MEC Panyaza Lesufi took over education in Gauteng, he said he would solve the sanitation problems within his first 100 days. His five-year plan includes providing functional toilets to ensure students have the basics to learn. “Yet, during the first week of September, [Equal Education] members counted 200 blocked or closed toilets in Tembisa alone. A two-week audit of high schools in Daveyton and Kwa-Thema, conducted in August, also revealed that on any given day, up to 80 school toilets are blocked or closed in these areas,” said a press release from the Equal Education.

 

Commenting on his first 100 days in office last week, Lesufi said he managed to get R150 million to address sanitation issues and an audit of schools across the province found 580 schools needed intervention. Of those, construction has been completed in 400 schools, said the former department of basic education spokesperson. “I was extremely disappointed that this deadline has not been met and I have reprimanded the officials that are responsible for this area of work. I have since appointed dedicated project teams whose sole focus is on sanitation at schools and their deadlines are non-negotiable.” A quality assurance test has been established to ensure the work is completed.

 

Much of that work appears to have come after pressure from civil society. In the two weeks since Equal Education announced it would march to the MEC's office, the group saw contractors immediately arrive in Thembisa to clean and unblock toilets, open the locked prefabricated blocks, fix pipes, paint walls and replace taps and windows.

 

“Sanitation is dignity,” said Lesufi on Saturday as he joined the 2,000 young demonstrators in Johannesburg, marching to his own office. The MEC expanded on his recent comments, explaining that R150 million will be spent on sanitation upgrades in 578 schools, with work already completed in 406 schools. All school toilets in Gauteng will be unblocked by 30 November, he promised, and the 51 schools in Thembisa will have adequate sanitation by 19 September.

 

Equal Education welcomed the response but said more work remains. By 27 September, it wants all toilets in Thembisa schools opened and unblocked. It wants Lesufi to release a long-term costing plan on maintaining the toilets and supplying them with sanitation materials. It says the Gauteng department must aim for a better ratio than the National Minimum Norms and Standards for School Infrastructure, which operates on a sliding scale with the ratio of students to toilets increasing as a student numbers increase, meaning, at the end of that scale, in a school of 1,200 there can be 43 girls and 100 boys per toilet. In contrast, the Department of Affairs and Forestry had suggested one toilet per 25 girl learners and one toilet and one urinal per 40 boy learners; the World Health Organisation's recommendation for schools in low-cost settings is one toilet for every 25 girls and a toilet and a urinal for each 50 boys.

 

Shakhane has already noticed a steady improvement in her old school's toilets in recent years. Cleaners now come every day. Mahlangu says in Thembisa the local Equal Education members have been working on improving the sanitation infrastructure and they've been educating students on how best to use and maintain the facilities.

 

Both young activists say Lesufi's response shows there has already been progress. Now, the MEC needs to deliver on his promises so that students in Gauteng can focus on learning and not whether there is an available toilet.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남아프리카, 남아프리카공화국,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위생, 잠보리카, 학교, 한국외대, 화장실

[잠보리카]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레소토

2015. 3. 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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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Lesotho)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Ramaphosa‘922일에서 23일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Maseru)의 두 번째 방문에서

레소토의 평화재건과 안정, 민주화를 위해 계속해서 이 지역을 통치하겠다고 말했다.

RamaphosaSADC(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와 콩고 및 탄자니아 민주공화국 정부에 의해 임명된 후,

 지리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안에 고립되어 있는 레소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요일에 레소토를 방문했다.

Ramaphosa는 방문하는 동안 왕 ‘Letsie’ 3세를 만났으며, 수상 'Thomas Thabane‘,

연립정부의 장관들, 대학학장, 주요 야당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중재 역할을 했다.

Ramaphaso는 레소토에서의 두 번째 파견임무로, 레소토의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하는 헌법체계에 따라

정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인 및 다른 여러 부문의 인사들과 만날 것이라고 SADC Trodika가 발표했다.

레소토는 830일 일어났던 쿠데타가 실패하여 Thabane이 남아프리카로 달아난 후 정치적 위기에 빠져 있는 상태다.

6월에 예정되었던 국회는 쿠데타 때문에 연기되었다. Thabane는 그의 연합 정부 파트너에게 쫓기게 되자

선거에 대한 확신이 없어 국회를 연기 시켰다.

ThabaneSADC의 개입으로 이달 초에 다시 레소토로 돌아왔다.

지난주 월요일 정상회담에서 SADC TroikaThabane에게 레소토의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와 국회의 운영을 즉각 재개하라고 최종 제안했다.

 

 

김애진 역

Southern Africa: SADC Leaves Nothing to Chance in Lesotho

 

 

Cape Town Ramaphosa was speaking prior to his second visit to Maseru, capital of Lesotho on September 22-23 to pursue a regional mandate to help restore peace, stability and democracy in the country.

 

After his appointment by the SADC 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 and Government plus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and Tanzania, Ramaphosa paid his first visit to Lesotho on Thursday to mediate a political solution to the crisis in Lesotho, an impoverished enclave surrounded by South Africa.

 

During the visit, Ramaphosa paid a courtesy call on His Majesty King Letsie III, held meetings with leaders of the Coalition Government led by Prime Minister Thomas Thabane, main and small opposition political parties as well as the College of Chiefs.

 

On his second mediation mission to Lesotho, Ramaphosa will continue to meet with all political and other role players in Lesotho to help create a climate conducive for the people of the kingdom to resolve their political challenges in accordance with the constitution, laws of the land and in line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SADC Troika said in a statement.

 

Lesotho has been plunged into a political crisis since August 30 when an abortive coup sent Thabane fleeing to South Africa.

 

The coup was prompted in part by the suspension of parliament in June. Thabane suspended parliament in June to avoid a vote of no confidence that was being pushed by his coalition government partners.

 

Thabane returned home early this month thanks to the SADC intervention.

 

At its summit last Monday, the SADC Troika gave an ultimatum to Thabane to reopen the suspended parliament with immediate effect to pave way for early elections in a bid to end political tension in that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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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프리카 8번째 빈곤국가에 등극한 말라위

2015. 3. 8.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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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wi is Number Eight on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The country is ranked the eighth poorest country in Africa, new data reveals.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captures the outlook of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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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8번째 빈곤국가에 등극한 말라위

 

 

새로운 데이터는 말라위가 아프리카에서 8번째로 가난한 나라로 기록되었다고 나타내었다.

가장 가난한 나라의 리스트는 각국의 2014GDP 전망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이 랭킹은 Richest Lifestyle 메거진에서 발표하였으며,

지난해 국내경제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총 시장가치로써 각 나라 안의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농업과 서비스분야들은 각각 35%46%GDP의 많은 양을 차지하였는데,

외화의 부족은 말라위가 수입제품들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라고 잡지에서는 밝혔다.

말라위와 뒤에서 설명하는 다른 세 국가들은 SADC에 가입한 회원이다.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빈곤한 국가인 짐바브웨와 DRC 콩고 뿐만 아니라 마다가스카르도 9번째로 빈곤한 국가이다.

Mo Ibrahim 재단에서 시행된 다른 조사는 말라위의 경제가 2010년 이후로 성장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재단에서 실시한 아프리카 거버넌스 Ibrahim 지표(IIAG)’는 말라위의 경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IIAG는 아프리카 나라들의 통치의 질에 대한 평가를 매년 제공하기 위하여 아프리카 통치와 관련하여 가장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집한다. 2010Bingu wa Mutharika 첫 재임 시기당시 경제는 41%에서 48.7%로 회복되었다.

하지만 이번 년도의 지표에서 경제상황은 지난 사년동안 지속적으로 위축되어 45.9%에 까지 이르렀다.

이 재단은 가장 못 사는 나라 순위에서 잠비아와 모잠비크를 13위와 22위에 배치시켰다.

아프리카에서 10번째 순위 안으로 가장 못사는 나라에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eter Mutharika 대통령은 사치스럽게도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에 방문했을 때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다.

당시 Arthur Peter Mutharika 대통령은 Waldorf-AstoriaUS$17.000(MK7 million) VIP룸에 묵었다.

 

 

고승우 역

Malawi is Number Eight on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The country is ranked the eighth poorest country in Africa, new data reveals.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captures the outlook of the gross domestic product (GDP) in each country as of 2014.

 

The ranking, produced by Richest Lifestyle magazine, takes into account the total market value of goods and services produced by the national economy during the last year in regards to each person in the country.

 

"Agriculture and services make up a huge chunk of GDP, accounting for 35% and 46% respectively. [But] a shortage of foreign exchange... led to Malawi being unable to pay for some imports" reads a statement by the Magazine.

 

Malawi joins three other SADC member states on the list, namely: Madagascar on number 9 as well as Zimbabwe and DRC which are the two poorest countries of all.

 

Another survey conducted by the acclaimed Mo Ibrahim Foundation has established that Malawi's economy has not improved since 2010.

 

The Ibrahim Index of African Governance (IIAG) administered by the foundation shows that Malawi's economy has continued to fall.

 

IIAG is the most comprehensive collection of data on African governance that aims to offer an annual assessment of the quality of governance in African countries.

 

The economy picked up during Bingu wa Mutharika's first term, picking from 41% to 48.7% in 2010.

 

However, this year's index shows that for these four years the economy has gradually been declining to hit a 45.9 mark.

 

The foundation ranked Zambia at number 13 and Mozambique at number 22.

 

Despite being among the top ten poorest countries in Africa, President Peter Mutharika extravagantly led a lavishing lifestyle in the United States where he went to attend the UN general Assembly.

 

President Arthur Peter Mutharika accommodated himself at the Waldorf-Astoria where a presidential suite comes with a price tag of US$17,000 (MK7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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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2015. 3. 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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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Plan International Malawi(플랜 인터내셔널 말라위; 이하 PIM)

만약 당국이 단속하지 않는다면 소녀들의 미래는 절망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높은 조혼비율을 걱정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PIM에 따르면 임신을 통해 합병증을 얻을 확률이 높은 조혼이

3초에 한 명 꼴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통계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PIM1000만명에 가까운 소녀들이 초등교육을 끝마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Because I Am A Girl(이하 BIAAG)라는 프로그램과 Malawi News Agency이 다음과 같은 대담을 가졌다.

 

여자 아이는 그녀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으며 오랫동안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BIAAG 캠패인에서 플랜 말라위가 그러한 재능 쇼를 도입했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욱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우리는 청중들에게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여 캠페인을 부흥시키기 위해

대개 여자 아이들에 관한 메시지를 드라마, 노래, , 춤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Chidaya가 설명했다.

 

PM에 따르면, 많은 문제들로 인해 꿈이 좌절되었던 소녀들이 이를 통해 그녀들의 잠재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으며,

그들 역시도 소년처럼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 있음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는 정부와 비정부조직(NGO)이 여자 아이의 미래를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몇몇 프로그램은 단순히 오락의 목적이 아닌 여자 아이들의 교육 증진을 위한 생각을 나누는 장의 역할을 하고,

여자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가난과 조혼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Chidaya는 지금은 소녀들이 학대받는 동안 해결방안만 제시하지 말고 직접 행동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BIAAG 탤런트 쇼에서는‘Chayamba’ 중학교가 우승하여 상금 50,000말라위 콰차를 받았고

, 2등으로 ‘Comfort Youth Group’이 상금 30,000말라위 콰차, 3등으로 ‘Padukana Youth Club’20,000콰차를 받았다.

 많은 청소년들의 모델로서 사랑을 받는 ‘NesNes’‘Kelvin Khuzumba’에서 태어났다.

그는 댄스홀 예술가로 아주 신나는 퍼포먼스로 재미를 추구하는 Kasungu팬들을 감동시켰다.

그는 퍼포먼스를 통해 여자 아이들에게 꿈을 전했다.

 

성공은 부유한 가족에서 태어나야 하거나 남자아이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버리지 마십시오. 열심히 공부하고, 신을 믿고, 큰 꿈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바닥에서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은 모두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합니다.”라고 Anapanga Chidodo가 강조했다. 그는 Prime Time Media의 음반회사에 다니고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

 

*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면

플랜한국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plankorea.or.kr 를 방문하십시오(블로그 편집자 주)

 

윤재이 역

 

 

 

Malawi: 'Every Three Seconds a Girl Is Getting Married'

 

By Davie Munkhondya

 

 

Kasungu Plan International Malawi has bemoaned the alarming rate at which girls are getting married, saying if not controlled, their future is doomed.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 which also advocates for the rights of children, statistics indicate that each passing 3 seconds, a certain girl is involved in an early marriage making her prone to pregnancy related complications.

 

Plan says close to 10 million girls are failing to complete their primary school education.

 

Speaking to Malawi News Agency over the weekend during the dubbed Kasungu 'Because I Am A Girl (BIAAG)' Talent Show at Kasungu Inn that was spiced up by performances from the budding artists in the country that included NesNes, Gwamba, King Chambiecco, Lulu and Mfumu Kaliwo, Programs Manager for Kasungu Plan Malawi Office, Herbert Chidaya called the youths to stand up for their rights despite gender differences.

 

"A girl child has been victimized for so long just because she is a girl and every pile of injustice has been put on her. This is the reason why Plan Malawi through this campaign of BIAAG introduced such talent shows so that it remains a platform where we can easily communicate.

 

"We are spreading messages mostly concerning the girl child through dramas, songs, poets, and dances so that it spices up the campaign makes the messages carried through such performances audible enough to our target audience," explained Chidaya.

 

According to the PM, the organization puts in mind the education of a girl child which has been hampered by so many challenges henceforth such shows, where messages are being sent to all so that they realize the full potential of a girl who can also contribute positively to the development of this nation provided given equal opportunities as done by boys.

 

He said "The government and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have put in place nice programs for the betterment of a girl's future. Such programs include these talent show competitions as held today where we are not just to entertain the people but using it as a platform where we discuss ideas of promoting girls education, share issues affecting them such as poverty and encouraging them to refrain from early marriages."

 

Chidaya said time is now to take action and not just sitting idle while the girl child is abused.

 

During the BIAAG Talent show competition, Chayamba Secondary School emerged the winners and went away with K50,000, whereby their runners up Comfort Youth Group pocketed K30,000 while third placed Padukana Youth Club got K20,000.

 

As a role model and loved by many young people, NesNes born Kelvin Khuzumba, a dancehall artist who impressed the fun seeking Kasungu fans with his thrilling performance took an advantage of the show to advise girls to put their mind on education and focus a far.

 

"Being an achiever does not mean you should come from a richer family or be a boy. Because you are a girl should not deter you from achieving your goals. Work hard, have faith in God and aim high.

 

"I have come from a far and reaching at this point, it should serve as a motivation to everybody that everything is possible provided you put your mind on it," highlighted the Anapanga Chidodo star who is under the record label of Prime Time Media and enjoys a huge following of his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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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모잠비크

2015. 3.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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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이탈리아의 에너지 회사 국립탄화수소공사(ENI)가 한국가스공사(Kogas)와 협력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모잠비크(Mozambique) 카부델가두 주(Cabo Delgado)의 북쪽에 위치한 로부마 분지(Rovuma Basin)의 제4구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NI는 제4구역에 85ft3(위첨자)의 천연가스가 있다고 예상하고 자원을 추출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부유식 천연액화가스(이하 FLNG) 공장이 설립될 예정이며 KBR-대우조선해양 컨소시엄과 프로젝트 확정인전 프로젝트기간(FEED:Frond End Engineering Design) 계약이 체결되었다. 회사는 내년까지 FLNG공장의 설계, 조달, 건설, 설치, 시운전(EPCIC) 계약을 체결한다.

4구역의 개발은 ENI50프로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기업인 CNPC20프로, 한국가스공사, 갈프 에너르지아(Galp Energia), 그리고 모잠비크 국영가스공사(ENH: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가 각각 10프로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김미정 역

Mozambique: ENI Signs LNG Deal With Kogas

 

 

London The Italian energy company ENI has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cooperation agreement with the Korean company Kogas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Area Four of the Rovuma Basin, off the coast of the northern Mozambican province of Cabo Delgado.

 

ENI estimates that Area Four holds 85 trillion cubic feet of natural gas, and the company is working on plans to develop the resource.

 

It is planning to build a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LNG) plant and has awarded a 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 contract to a consortium of the companies KBR and Daewoo Shipbuilding and Engineering.

 

Next year the company will award a contract for the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EPCIC) the FLNG plant.

 

ENI is the operator of Area Four with a fifty per cent share. The other partners in the venture are the Chinese company CNPC (with a twenty per cent stake), Kogas, Galp Energia and 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 ENH (each with a ten per cent 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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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앙골라, 2015년까지 HPV 바이러스 백신 도입. 앙골라

2015. 3. 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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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ola to Introduce HPV Vaccine By 2015
Angola has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human papilloma virus vaccination (HPV) in 2015, as part of its national immunisation prog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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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2015년까지 HPV 바이러스 백신 도입

 

 

지난 목요일 루안다(Luanda)에서 앙골라 보건부 장관 호세 방두넹(José Van-Dúnem,이하 방두넹 장관)국가 면역 프로그램의 일환

으로 2015년까지 HPV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Infection;이하 HPV,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방두넹 장관은 지난 102,3일에 종양학 센터의 주최로 열린 제10회 아프리카 암치료 국제회의인 AORTIC PALOP의 개회식에서

HPV 바이러스 백신은 자궁경관과 인두중앙부의 암을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건강한 삶에 대한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일깨우고자 정부에서 승인한 2012, 2015 국민건강계획(PNDS;National Health

Development Plan)에 따른 방침이며, 암의 검진과 예방 및 치료를 위해 의료종사자들의 교육관련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특히 1차 진료에서 조기검진 실행과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다.

또한 오늘날 과학지식을 통해 알 수 있듯이 과음하지 않고 금연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과일과 야채를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 등이

암을 예방할 수 있는 제3의 변수이며, 특히 포르투갈어권의 아프리카 국가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해 협력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방두넹 장관은 포르투갈어로 된 과학자료 생산 및 연구진의 교육과 조사를 담당할 센터 설립을 위해 자금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편 그는 2015년 모로코의 마라케슈(Marrakech)에서 열릴 다음 회의에서

ARTIC dod PALO의 부의장직 제안과 지원을 위해 국제 포럼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김애진 역

Angola to introduce HPV Vaccine by 2015

 

 

Luanda Angola has announced the introduction of human papilloma virus vaccination (HPV) in 2015, as part of its national immunisation programme.

The fact was announced Thursday in Luanda by the Health minister, José Van-Dúnem.

The Health minister was speaking at the opening of 10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Treatment of Cancer in Africa, called "AORTIC PALOP", going between 02 and 03 October, under the Oncology Center.

The official stressed that the HPV vaccine can combat cervix and oropharynx cancers.

According to him, the strategy is defined in the 2012/2015 National Health Development Plan (PNDS), approved by the Government, which stresses the awakening people on the importance of healthy lifestyles.

This also include training of health professionals in the detection, prevention and treatment of cancer.

Implementation of interventions for early detection, particularly in primary health care, and the intensification of surveillance activities, are also part of strategy.

The minister also said the today's scientific knowledge gives evidence that a third of cancers can be prevented with preventive measures relating to lifestyles, such as stop smoking, reducing excessive alcohol consumption, regular physical activity and adoption of a diet rich in fruit and vegetables.

The minister also spoke of cooperation with other African countries, particularly the Portuguese Speaking African Countries, mutual help and sharing of knowledge in this area.

José Van-Dúnem also defended the need to invest in creation of centres of excellence to ensure training of staff, conducting research, as well as production of Portuguese language-related scientific materials.

On the other hand, the minister spoke of the need to jointly participate in international forum for mobilising support, suggesting the creation of a vice-presidency of ARTIC dod PALO for next Congress scheduled to take place in 2015 in Marrakech, Mor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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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포경수술을 받은 1,500명의 남아프리카 남성들. 잠비아

2015. 3. 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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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경수술을 받은 1,500명의 남아프리카 남성들

 

지난 달 잠비아 Choma에서는 15세부터 49세까지 1,500명이 넘는 남성들이

 자발적 포경수술(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이하 VMMC운동)운동에 참여했다.

VMMC운동기간 동안 Choma의 진료소에서 실시된 이 운동은 당초에 설정했던 목표인 1,257명을 초과달성하였다.

지역진료소의 Austin Muchanga는 어제 인터뷰에서 올해 8월에만 모두 1,540명의 남성들이 포경수술을 받았으며

15세에서 49세 사이의 남성 1,257명을 대상으로 선정했는데 뜨거운 성원으로 목표를 123%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Muchanga는 포경수술을 한 남성의 대다수가 지방에서 왔다며 이러한 성과를

VMMC운동 장려를 약속한 전통지도자들의 지속적인 도움 덕으로 돌렸다.

그는 포경수술이 에이즈에 감염된 상대로부터 에이즈가 전염될 확률을 60%정도 낮춰준다며

아직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남성들에게 VMMC운동에 참여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이어 에이즈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자신의 파트너에게 충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재이 역

Zambia: 1,500 South Males Circumcised

 

 

MORE than 1,500 males aged between 15 and 49 years last month underwent the Voluntary Medical Male Circumcision (VMMC) exercise in Choma.

 

The exercise was carried out during the VMMC month in which the Choma District medical office had targeted 1,257 men, but had beat the target.

 

Acting district community medical officer, Austin Muchanga said in an interview yesterday that a total of 1,540 men were circumcised in August, this year.

 

"In August, this year, we had set a target of 1,257 males aged between 15 and 49 years to be circumcised, but we have beat the target due to overwhelming response which represent a coverage of 123 per cent," he said.

 

Mr Muchanga said that the majority of men who underwent the operation were from rural areas.

 

He attributed the development to the continued involvement of traditional leaders who had been engaged to promote VMMC in their respective chiefdoms.

 

He urged men who had not gone for VMMC to consider taking up the operation which he said ,was providing about 60 per cent protection against contracting HIV/AIDS from infected partners.

 

Mr Muchanga, however, called men to remain faithful to their partners to prevent further spread of HIV/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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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잠비아

2015. 3. 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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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범세계적 경제신용평가기구인 Fitch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잠비아는 정치 환경의 안정상태와 국가재정을 신중하게 관리하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Fitch는 지난 1년 동안 잠비아의 경제상황을 파악한 후, 최근 잠비아의 경제전망을 안정상태에서 긍정적 상태로 향상 시켰다,

전 세계에서 구리를 두 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나라인 잠비아는 재정규율과 지출규제의 이행을 통해

긍정적 경제전망을 평가 받을 수 있었다.

Fitch의 발표는 Michael Sata 대통령이 국가의 경제성장 달성을 강조했었던,

11기 국회 네 번째 회담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졌다.

대통령은 잠비아가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분야에서의 진보를 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바로

지난 50년 간 유지했던 평화, 단합 그리고 안정이라고 말하였다.

FitchSata 대통령의 입장은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잠비아는 모든 경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일구었고 최소 경제상황을 유지시켰고,

이러한 경제적 상황은 일선에서 국가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정부는 Fitch의 보고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국가가 연간 7%이상의 성장률을 추구하다 보면 다루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해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몇 달 동안 8%를 조금 넘는 경향을 보였고,

이것은 화석, 전기 그리고 음식과 같은 기본 필수품들의 가격 향상의 결과를 초래했다.

 2015-2017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MTEF)에 따라, 정부는 초과 성장을 확실시 할 수 있어야 하고

더불어 고용의 안정, 부의 창출을 위한 목표 설정에도 노력해야만 한다.

2014년 상반기에는 잠비아의 화폐 Kwacha가 미국의 달러와 영국의 파운드 통화에 비해 가치가 평가절하 되었었지만

지난 몇 달 동안은 환율이 안정 상태를 유지해 왔다.

따라서 잠비아 은행은 안정된 환율과 현재 성장속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전략들을 계속적으로 시행, 지속시켜야 한다.

또한, 현재의 경제 상태를 유지시키는 조치들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발생된 부가 짐바브웨 서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잠비아 국민들의 대다수는 고용문제 해결 차원이 아닌, 현 국가적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조치들이 필수적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경제적 성장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윤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2000년부터 2014년 사이에는, 새로운 투자자들이 광산 발굴, 광산과 가공시설의 개발

그리고 낙후된 광산과 가공시설을 재정비 하는데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이러한 투자는 광산업에 발전을 가져왔다;

채굴장의 확장, 광산 사업에 새로 포함된 부지, 친 환경적 가공시설 구축,

그리고 예전 잠비아 구리광산에서 떨어진 곳에 새로운 채굴지역을 개발하는 것들이었다.

이러한 프로세스들을 통해, 사람들은 고용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이,

보이지는 않는 상황들 때문에 일자리들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떤 상황들이 발생하게 될까?

더불어서 계획적인 제도들은 경제적 이익이 적어도 소기의 수혜자들에게 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인적개발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정부는 또한 경제적 성장을 이룩하는 측면에서 중소기업(SME)들의 참여를 도모 할 수 있는 민간 부문 개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고승우 역

Zambia's Economic Growth Notable

 

 

ZAMBIA has continued to register economic growth, stability in the policy environment and prudent fiscal management, according to a latest report by Fitch, which is one of the top global economy rating agencies.

 

Fitch recently elevated aZambia's economic outlook from stable to positive, stating that over the last one year, Africa's second top producer of copper had made positive strides on growth through fiscal discipline and commitment to expenditure restraint.

 

The announcement by Fitch came barely a few days after the official opening of the Fourth session of the 11th National Assembly at which President Michael Sata also highlighted the country's achievements growth-wise.

 

The Head of State did allude that Zambia had posted strong indicators of progress in the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spheres, attributing these achievements to the enduring peace, unity and stability that the country has enjoyed for five decades.

 

The positions by both Fitch and President Sata are justifiable because Zambia has done well in getting the best out of every economic sector and sustaining if not bettering this trend will continue to earn the country increased growth on the economic front.

 

Government should, however, not be complacent following the news by Fitch as there are still issues that need to be addressed even as the country pursues a growth target of more than seven per cent per annum.

 

The annual rate of inflation has been trending slightly high at around eight per cent over the last few months and this has resulted in increases to the prices of basic commodities such as fuel, electricity and food.

 

In line with the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 (MTEF) 2015-2017, Government should ensure that growth exceeds and stays above the set target to support employment and wealth creation.

 

The last few months have also witnessed stability in the exchange rate after a turbulent early part of 2014 when the Kwacha depreciated against major currenc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Dollar and British Pound.

 

 

The Bank of Zambia thus needs to continue implementing innovative strategies aimed at maintaining a stable exchange rate and sustainability on the growth trajectory.

 

There is also need to strengthen measures that will sustain this economic ascendency and ensure that the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ordinary Zambian.

 

The majority of Zambians, at present, do not enjoy these benefits of economic growth beyond employment, which is why it is essential that measures are put in place to change the status quo.

 

Between 2000 and 2014, the new investors have invested over US$10 billion in the mining industry for exploration, mine and processing facilities development and refurbishment of dilapidated mining and processing facilities.

 

This has resulted in deepening of mine shafts; extension of open pits, new green field integrated mining projects, construction of modern environmentally friendly processing facilities and opening up of new mining frontiers away from the traditional Copperbelt of Zambia into the North-Western Province.

 

From these processes, people have benefited greatly in terms of employment but what happens when the jobs are cut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s such as the investor pulling out?

 

Hence the need for deliberate schemes aimed at human development sothat economic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least expected beneficiaries. Government must also come up with a private sector development policy that will promote the participation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SME's) in the economic growth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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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남아공 내 짐바브웨 불법이민자 추방당하나. 짐바브웨

2015. 3. 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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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내 짐바브웨 불법이민자 추방당하나

 

 

2010에 도입된 Dispensation for Zimbabwe Project(이하 DZP : 특별허가)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주어지는 허가증을 받지 못한 남아공에 있는 짐바브웨인들에게 추방을 경고하는 사안을 발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내무부장인 Mkuseli Apleni는 어제 짐바브웨인을 강제 추방하기 위한 조치는

새로운 이주법안에 따라 신속히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2010년에 DZP기간 동안 허가증을 받지 못한 모든 짐바브웨인들을

10월부터 발효되는 이주법안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드시 추방시킬 것입니다.”라고 Apleni가 말했다.

우리는 2010년에 약 242,000명의 DZP수혜를 받은 짐바브웨인들의 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새로운 Zimbabwe Special Permits(이하ZSP) programme에 따라 주어지는

취업허가증과 연구허가증을 신청할 자격이 있습니다.”

Apleni나머지는 불법이주민으로 간주되며 남아공 법에 의해 밀입국한 짐바브웨인들이 더 이상

이 나라에 남아있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제대로 된 허가증이나 여행증명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짐바브웨인 뿐 아니라

모든 외국인은 불법이주민으로 간주되며 당장 강제추방 될 것입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행된 이 조치는 남아공의 다른 지방의 불법이주민 수천 명뿐 아니라

DPZ에 따라 신청이 보류된 50,000명의 짐바브웨인들에게 모두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내무부 장관인 Malusi Gigaba는 지난 목요일에 정부가 DZP수혜를 받은 짐바브웨인 245,000명의 허가신청서를

받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지난 8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ZSP programme의 한 부분으로써 101일에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짐바브웨의 내무부장관인 Kembo Mohadi는 남아공 내무부 장관과 이 사안에 대해 다시 논의해야 했다.

이 사안은 201712월까지 허가증을 연장하는 것으로 최종 처리되었다.

ZSP허가증을 위한 지원서는 온라인으로 받을 것이며 요금은 870랜드(남아공화폐단위)로 정했다.

 내무부서에 따르면 우리는 2014101일부터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ZSP허가증 지원서를 받기 시작 할 것이며

우리는 ZSP의 실행에 대한 이해당사자들과 시민들도 갱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Gigaba는 말했다.

좀 전에 설명했던 것처럼 DZP를 가지고 있는 약 245,000명만이 ZSP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8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014ZSP의 설립을 공표했다.

ZSP는 특별 허가증을 소지하고 있는 짐바브웨인이 3년 동안, 즉 201712월까지 남아공에서 취업, 사업 또는 연구하는 것을 허가한다. 남아공이 이주민들에 대한 엄격한 조치를 명시한 보고서에 따라 많은 허가증 소지자들 사이에서 기간에 대한 추측과 우려가 끝났다.

6월에 Gigaba는 외교 사절단과 정부를 위한 세계적인 아웃소싱과 기술서비스의 전문기관인 VFS Global

남아공의 비자와 허가지원서를 받고 관리하는 것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윤재이 역​

Zimbabwe: SA to Flush Out Illegal Immigrants

 

 

SOUTH AFRICA has issued a deportation warning starting this week on Zimbabweans resident in that country who failed to acquire permits under the 2010 Dispensation for Zimbabwe Project (DZP). The country's Home Affairs director-general Mr Mkuseli Apleni yesterday said the imminent move to deport Zimbabweans was in line with the new immigration regulations.

 

"We want to make it categorically clear that all Zimbabweans who failed to acquire permits in 2010 during the DZP will with effect from October be deported from our country," said Apleni.

 

"We have a list of about 242 000 Zimbabweans who benefited in 2010 under that programme and they are eligible to apply for work and study permits under the new Zimbabwe Special Permits (ZSP) programme."

 

He added: "The rest are illegal immigrants and we're saying there is no reason why they (undocumented Zimbabweans) should remain in the country because our law is very clear.

 

"Any foreigner found in our country without a proper permit or travel document is an illegal immigrant and will be deported forthwith and this does not only apply to Zimbabweans, but all foreign nationalities."

 

The latest move by South Africa means that at least 50 000 Zimbabweans with pending applications under the DPZ would be affected, together with thousands of illegal immigrants resident in different provinces there.

 

South African Home Affairs minister Malusi Gigaba last Thursday announced his government would start accepting permit applications for the 245 000 Zimbabweans who benefited under DZP, starting October 1 as part of the new ZSP programme that was effected in August.

 

Home Affairs Minister Kembo Mohadi had to re-engage his South African counterpart over the issue, which subsequently culminated in the extension of the permits to December 2017.

 

The applications for the ZSP permits would be done online and the fee is pegged at R870.

 

"As the Department of Home Affairs, we'll begin accepting applications via the website for the ZSP on October 1, 2014. We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update stakeholders and the public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ZSP," said Gigaba.

 

"As explained then, only the approximately 245 000 holders of the DZP are eligible to apply for the ZSP."

 

South Africa in August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the ZSP of 2014 allowing Zimbabwean holders of the special permit to work, conduct business or study in South Africa for three years, until the end of December 2017, ending months of speculation and anxiety among many permit-holders, following reports that the country was introducing tough measures for immigrants.

 

 

In June, Gigaba announced that VFS Global, a worldwide outsourcing and technology services specialist for diplomatic missions and governments, had been appointed to receive and manage visa and permit applications in South Af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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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식량원조가 필요한 200만 사람들. 짐바브웨

2015. 3. 8.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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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원조가 필요한 200만 사람들 - 세계식량계획(WFP)

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은 짐바브웨 지방 인구 중 적어도 25%가 식량원조가 절실하거나 굶주리고 있다고 밝혔다.

짐바브웨의 식량문제에 대한 최근 보도에서 세계식량계획은 짐바브웨가 2015년까지

빈곤을 뿌리 뽑는 데 합의한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를 달성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했다.

UN관계자는 영양실조로 고통 받는 인구가 1992년에는 600만 명에 이르렀으나

이번 극심한 흉작기에 식량지원이 필요한 인구는 50만 명이다. 이는 작년 220만 명에 비해 극적인 변화이다.

허나 지방 인구의 25%는 식량지원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생애를 바쳐 기아를 끝낼 수 있다. 이는 정치적 의제의 중심에 있어야 할 것이며 단일분야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많은 나라들이 기아근절에 힘쓰고 있고 대상은 사하라 사막 이남의 아프리카이다.”고 전했다.

25%는 굶주림의 공포에 시달리는 200만 인구를 가리킨다.

짐바브웨는 한때 식량수출국이었지만 2000년 로버트 무가베(Robert Mugabe)가 토지개혁을 실시한 이후

원조단체의 식량지원에 의존하고 있다. 토지몰수는 한 때 짐바브웨 산업의 기반이었던 농업을 심하게 약화시켰다.

 농업부문은 무가베의 토지개혁이 실시되고 수년이 지난 현재 조금씩 회복하기 시작했다.

남부 아프리카 식량농업기구(FAO)의 지역조정원 David Phiri

짐바브웨가 다른 국가들과 함께 스스로 식량을 조달하기 위해 노력하고는 있지만 아직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David Phiri“2000, 여러 국가들이 2015년까지 빈곤을 뿌리 뽑는 데 뜻을 모았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하라 이남의 앙골라, 말라위, 모리셔스가 모잠비크와 함께 2015년까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어 기쁘다.”

이 지역의 다른 국가들은 상황이 나아지고 있기는 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충분하지 않다.

실패의 요인으로는 국가들 사이의 이해관계로 인한 갈등과 자연재해를 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어 Phiri최근 식량농업기구(FAO)의 통계에 따르면 개발도상국에서의 기아수준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그러나 전 세계적으로 만성적 영양실조로 고통받고 있는 인구 8500만 명 중 79100만 명이 개발도상국 출신으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Phiri는 남부아프리카에서 4명당 1명은 영양실조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남부아프리카에서 4명당 1명은 영양실조라고 전했다.

또한 기아근절은 반드시 정치의제와 법률 체계의 중심이어야 하며

인적자원과 재정적 자원 그리고 현실에 기반한 결정과 탄력성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윤재이 역

Zimbabwe: Two Million to Need Food Aid - WFP

 

 

AT least 25 percent of Zimbabwe's rural population will need food hand-outs or they will starve, according to the World Food Programme (WFP).

 

In its latest report on the food situation in Zimbabwe, the WFP said the country will not meet its Millennium Development Goal of eradicating hunger by 2015.

 

"Dramatic progress has been made in the past decade from 6 million people who were undernourished in 1992 to 500 000 (in 2014) people who will need food at the peak of the lean season (2014-15), as compared to 2.2 million last year. 25 percent of the rural population are in need of food support," the UN agency said.

 

"We can end hunger in our lifetime, but this means it must be at the centre of the political agenda but this cannot be done by a single sector, many countries have managed to eradicate hunger and have met their target in sub-Saharan Africa."

 

The 25 percent will translate to a staggering 2 million rural people facing the real spectre of starvation.

 

Zimbabwe, which used to be a net exporter of food, has been relying on food hand-outs from aid agencies after President Robert Mugabe embarked on a chaotic land reform programme in 2000.

 

The land seizures decimated the once thriving agricultural sector on which the country's industry had been anchored.

 

The agricultural sector is now only slowly beginning to recover after years of under-performance.

 

David Phiri, the Food and Agriculture Organisation (FAO) regional coordinator for Southern Africa, said Zimbabwe along with a few other countries had made efforts to feed itself but these efforts remained inadequate.

 

"In 2000 countries agreed on the targets of the MDGs, governments agreed that by 2015 they would have eradicated poverty and many countries have managed to do it, I am pleased to say in our sub-region here Angola, Malawi, Mauritius have already managed to reach the MDG target with Mozambique set to meet the target by 2015.

 

"The remaining countries in the region have made progress but they have not made enough progress to reach the target despite these efforts. Some of the reasons for failure relate to conflict and natural disasters," said Phiri.

 

"According to recent FAO estimates, levels of hunger continue to decline in developing countries. Key figures show that globally 805 million people are chronically undernourished with developing countries making up the lion's share at 791 million in 2012-14."

 

Phiri said one in every four people in southern Africa is undernourished.

 

"Ending hunger must be at the centre of the political agenda and political programmes and legal framework, there is also need for human and financial resources, evidence based decision making and strengthening resilience,"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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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쌍둥이 형제의 첫 음반 발매. 짐바브웨

2015. 3. 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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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의 첫 음반 발매

 

TawongaTapiwa Muza 쌍둥이 형제는 지난 주 주말에 “It's Time to Party" 첫 음반을 발매했다.

 인터뷰에서, 쌍둥이 형제는 이번 앨범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첫 앨범을 발매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이 앨범이 기독교 사회에서 널리 퍼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Tawonga는 말했다.

 

 앨범의 트랙은 "Chiratidzo", "It's Time To Party", "I Am a Believer," "Jesus in my Music",

"I Am A Believer Remix" 그리고 "I Thank You Lord" 노래들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한 형제로서 이 곡들을 함께 썼고 앞으로도 이와 같이 작업이 계속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Tawonga는 말했다.

6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앨범은 Eternity 음반사의 Macdonald ChidavaenziMegaton 음반사의 Megaton이 공동 제작했다. 현재 나이가 31세인 쌍둥이들은 Chitungwiza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다녔으며,

이후에 Waterfalls로 이사를 가서 음악적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다.

 저희들이 2012년도에 Waterfalls 지역으로 이사를 갔을 당시, 우리는 교회 분들의 도움으로 곡을 쓸 수 있었습니다.”

 쌍둥이는 이번 년도 안으로 음악시장에 출시 될 예정인 DVD 앨범 작업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앨범의 발매는 그들의 회사를 대표했던 Marvelous MabweKudzi Nyakudya를 포함하여

많은 떠오르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이루어졌다.

 다른 아티스트들의 도움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가스펠 음악가들과 작업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Tapiwa는 말했다. 쌍둥이는 밴드를 결성한 이후에 라이브 공연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승우 역

 

 

Zimbabwe: Twin Brothers Launch First Album

 

By Tawanda Marwizi

 


Twin brothers Tawonga and Tapiwa Muza launched their first album titled "It's Time to Party" at the weekend.

 

In an interview, the two said they were happy with their latest achievement that will see them preach the word of God through music.

 

"We have come a long way for us to launch our first album today and we are hopeful that it will be well received in the Christian community," said Tawonga.

 

The album has tracks "Chiratidzo", "It's Time To Party", "I Am a Believer," "Jesus in my Music", "I Am A Believer Remix" and "I Thank You Lord".

 

"We wrote the songs together as brothers and we wish to continue like that," he said. The six-track album was co-produced by Macdonald Chidavaenzi of Eternity Records and Megaton of Megaton Records. Born 31 years ago, the two did their primary and secondary education in Chitungwiza before moving to Waterfalls were they started their music career.

 

"When we moved to Waterfalls in 2012 we managed to write our songs with the help of church members," he said.

 

The two said they would work on the DVD album that is expected to be on the market before the end of the year.

 

The album launch was graced by a number of upcoming artistes including Marvelous Mabwe and Kudzi Nyakudya, who was represented by his management.

 

"Support of other artistes is greatly appreciated and in this industry we are looking forward to working with all gospel artistes," said Tapiwa. He said they would be holding live performances since they have a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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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짐바브웨의 대표빵집 폐업하다. 짐바브웨

2015. 3. 8. 22:15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5939510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50859.html 

 

 

 

 짐바브웨의 대표빵집 폐업하다

 

 

지역적으로 운영되던 빵집 Perfect Bakery가 운영을 중단해서 400명이 넘는 실직자가 생겨났다.

 

Gift Mabvudza에 의해 운영되던 빵집은 2009년에 운영을 시작했고 문을 닫을 때에는 짐바브웨의 전역에 빵을 배달했었다.

 

짐바브웨의 제빵산업 준법률가인 Gift Maonekathe Parliamentary Portfolio Committee on Industry and Commerce(상공위원회)Perfect Bakery가 직원들의 일년치 월급을 줄 수 없었고 이로 인해 올해 821일에 가게 문을 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Maoneka는 직원들이 빵집 소유주가 운영해서 번 수익금을 낭비한 것이 문을 닫게 한 원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Maoneka“20139월에 Perfect Bakery는 더 이상 직원들과 공급자들에게 돈을 지불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일은 하룻밤 사이에 일어났고 직원들이 생각하기에 사업이 순조롭게 되어가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 해 10월 직원들의 월급을 지불하지 못한 것이 올 해 9월까지 지속되었습니다.”

라고 Maoneka는 말하면서 직원들은 정식 통보도 받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채권자들 중의 일부는 재산을 압류하기 시작했습니다.”Maoneka는 덧붙였다.

 

올해 3월에 Perfect Bakery167,000달러(우리나라 돈으로 17,4431,500)가 넘는 금액을

직원들에게 지불하지 못하고 있었다.

 

Maoneka는 그 빵집 소유주가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본을 마련할 때까지 임시사법경영자에게 위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임시 사법 경영자가 지금 시점에 가장 최선의 해결책이며 자본투입이라는 견해를 가집니다.”라고 Maoneka가 말했다.

 

직원들은 회사를 재생시킬 수 있는 자본을 투입할만한 투자자를 찾아서 Perfect Bakery를 도와달라고 의회에 강력히 권고했다.

 

이 회사는 500명을 고용할만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2014년에 400명이 넘는 직원들을 가질 것이다.

바로 지금 112명의 돈을 받지 못한 직원들이 존재합니다.”라Maoneka는 말했다.

 

올해 821일처럼 하루에 20000개를 생산하는 급감이 있기 전까지

2010년에 최고 정점에 이르렀을 때에 이 빵집은 하루에 80000개의 빵을 생산했다.

 

 

윤재이 역 

 

 

 

Zimbabwe: Perfect Bakery Closes Operations

 

 

Locally owned bread maker Perfect Bakery has closed operations, leaving over 400 workers jobless.

 

The bakery, owned by Gift Mabvudza, began operations in 2009 and had capacity to deliver bread in most parts of the country at the time it closed shop.

 

Baking Industry of Zimbabwe para-legal officer Gift Maoneka told the Parliamentary Portfolio Committee on Industry and Commerce that Perfect Bakery had failed to pay workers for a year, leading it to close shop on August 21 this year.

 

Mr Maoneka said workers suspect that the owner squandered proceeds from the bakery leading to its closure.

 

"In September 2013, the company announced it no longer had money to pay workers and suppliers. That happened overnight and from the employee point of view they were not advised and did not see it coming as they thought business was running smoothly," he said.

 

"In October the same year they failed to pay employees their salaries until September this year," he said, adding that no formal communication has been sent to employees.

 

"Some of the creditors also started to attach properties," added Mr Maoneka.

 

As at March this year Perfect Bakery owed workers in excess of $167 000.

 

Mr Maoneka said the bakery should be put under provisional judicial manager until the owner finds capital to inject into the business.

 

"We are of the view that, provisional judicial management at this point can be the best solution or capital injection," he said.

 

The workers urged Parliament to intervene by assisting Perfect Bakery to find an investor that could inject fresh capital into the company.

 

"This is a company with a potential of employing 500 people. As at 2014 it had over 400 workers. As we speak it employs 112 employees who are not being paid," said Mr Maoneka.


At its peak in 2010, the bakery produced 80 000 loaves of bread daily before slumping to 20 000 loaves per day as at August 21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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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짐바브웨 선생님 “저의 귀는 곧 저의 눈입니다”. 짐바브웨

2015. 3. 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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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짐바브웨 선생님, "저의 귀는 곧 저의 눈입니다"

 

시각장애를 갖고 있는 Jacob Gwenanguruwe는 장애가 있는 몸으로 비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짐바브웨 첫 교육자다.

 "아이들이 떠들 때, 저는 목소리를 듣고서 누가 소란을 피우는지 바로 잡아낼 수 있어요. 그래서 학생들이 놀라곤 하죠."

 

Entumbane고등학교의 쉬는 시간이었다. Jacob Gwenanguruwe는 손짓을 하며 나를 불렀고

우리는 따뜻한 겨울 햇살 속에서 걷기 시작했다.

나란히 걷는 우리 모습을 본 사람이 있었다 해도, 아무도 우리 둘 중 한명이 시각장애가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했을 것이다.

 

Jacob씨는 그가 다섯 살이 되던 1985년에 홍역으로 인해 한쪽 시력을 잃었고 열여섯 살에 양쪽 시력을 모두 잃었다.

 10년이 지난 후인 2006년에 그는 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했고 힐사이드 교육대학교(Hillside Teachers' College)에 진학하였다.

 

"제가 이 학교로 처음 부임 온 2008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장애를 가진 선생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에 매우 놀라워했어요."

Jacob는 회상했다. "그 당시 교장선생님은 저를 달가워하지 않으셨지요.

저는 그에게, 나는 목소리가 있고 다른 선생님들처럼 아이들을 지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어요."

 

 

 

점자판 기록

 

보조 선생님은 Jacob을 도와 칠판에 수업내용을 쓰고 글쓰기 과제를 체크하거나 학생들을 지도한다.

 

하지만 학생들에게 다가가는 것은 모두 Jacob의 일이다. 그는 그것을 어떻게 하는지 설명해주기 위해 점자로 쓰인 종이를 꺼내었다. “보조 선생님이 학생들이 작성한 과제를 읽어주면, 나는 학생들이 어떻게 향상되었는지 대해 코멘트를 달아요. 저는 그 기록들을 보관하고 있죠. 모두 이 안에 있기 때문에 저는 누가 잘 하고 있고, 누가 더 노력이 필요한지를 알 수 있어요.” Jacob이 말했다.

 

Jacob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그가 학생들과 그리고 선생님들과 서로 이름을 부르며 인사를 하는 것이 나에게는 매우 인상적이었다. 실명이 되고 18년이 지난 지금, Jacob의 귀는 그의 눈이 되어 있었다.

 

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통해 누구인지를 파악해왔습니다. 그리고 이젠 그것에 매우 능숙하게 되었죠.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 때 저는 목소리를 듣고 누가 소란을 피우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에 학생들은 매우 놀라죠.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다보니 저는 그들의 목소리에 익숙해지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생들

 

두 명의 어린 학생들이 지나가면서 Jacob에게 인사를 했다. 그는 내 이름을 말해주며 나를 학생들에게 소개했다.

 

우리는 제이콥 선생님의 수업시간이 기다려져요. 왜냐하면 선생님은 좋은 분이시고 저는 선생님을 이해하기 때문이에요.

 그의 학생 Andile는 말했다.“우리는 수업시간이 되면 선생님을 모시러 교무실에도 가요. Jacob 선생님은 다른 선생님들과 다르지 않으시고 우리는 그 사실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선생님이 없는 아이들도 있는데 우리는 Jacob 영어선생님이 있어서 정말 행운이에요.”

 

린다(Linda)학생들 중 몇몇은 수업시간에 도망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우리는 선생님의 눈이 되어 드리기로 했죠.

이제 선생님은 누가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아세요.”

 

 

만족스런 결과들

 

Jacob은 현지 학교에 대한 사회의 태도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지역 사람들은 이곳 학교와 교육수준에 대해 회의적입니다

. 그래서 자식들을 다른 지역에 있는 학교로 보내죠. 하지만 그건 좋은 학교에 보낼 수 있는 경제적인 여유가 있는 부모들의 경우이지요. 그래도 우리는 교육의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현재 노력 중입니다.

 

“2013년에 저는‘O’레벨의 수업을 진행하였고 60%의 학생이 수업을 통과하였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작년에 55%를 기록한 것에 비해 나아진 결과입니다.그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Jacob은 시력은 잃었을지 모르나, 그가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있어서 문제 될 것은 전혀 없었다.

 

 

고승우 역

 

 

Zimbabwe: Blind Zimbabwean Teacher - "My Ears Are My Eyes"

 

By Emmanuel Nkomo

 

 

Bulawayo The blind Zimbabwean high school teacher Jacob Gwenanguruwe is one of the first disabled educators in the country to teach abled-bodied students. "When the kids are making noise I can figure out the voices and identify who is making noise. That, to them is very astonishing... "

 

It is break time at Entumbane High School and Jacob Gwenanguruwe (34) beckons me to take a walk with him in the warm winter sun. If you would watch us walk side-by-side, you wouldn't even notice that one of us is visually impaired.

 

Jacob started losing his sight in one eye in 1985 at age five due to measles. By age 16 he was completely blind. Ten years later in 2006, he decided to become a teacher and enrolled at Hillside Teachers' College.

 

"When I took my first job here teaching English in 2008 it was a marvel for many to see a person with my disability coming into teaching," Jacob says. "The headmistress at that time was not enthusiastic. I explained to her that I have a voice and I would address the kids just like any other teacher."

 

Records in braille

 

An assistant teacher helps Jacob by doing the writing on the chalkboard, marking written work and controlling students.

 

But it's Jacob who accesses the students. He pulls out a paper written in braille to explain how he does it. "As my assistant reads out the work written by my pupils, I make notes on the kids' progress, so I keep a record of their course work. All their marks are here so I know who's doing well and who needs to work harder," he says.

 

As we talk, I'm fascinated by the way he greets passing students and teachers by name. After 18 years of blindness, Jacob's ears have become his eyes.

 

"I have learnt to identify people by their voices and I've become very good at it. When the kids are making noise I can figure out the voices and identify who is making noise. That, to them is very astonishing. By encouraging all the students to participate, I get used to each of their voi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