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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6 -- [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2. 2015.03.06 -- [잠보리카]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소말리아
  3. 2015.03.06 -- [잠보리카] 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수단
  4. 2015.03.06 -- [잠보리카] 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에티오피아
  5. 2015.03.06 -- [잠보리카] 체포와 구금 그리고 대탈주 - 에티오피아의 언론탄압현장. 에티오피아
  6. 2015.03.06 -- [잠보리카]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우간다
  7. 2015.03.06 -- [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8. 2015.03.06 -- [잠보리카] 콘돔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택시 운전수와 어업민족들 - 우간다의 뿌리깊은 에이즈의 원인. 우간다
  9. 2015.03.05 -- [잠보리카] 케냐, 경찰들 기습당해 24명의 경관 사망. 케냐
  10. 2015.03.05 -- [잠보리카] 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케냐
  11. 2015.03.05 -- [잠보리카] 관광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테러와의 전쟁 선포. 케냐
  12. 2015.03.05 -- [잠보리카] 케냐인들이 기억하는 Westgate 쇼핑몰 테러. 케냐
  13. 2015.03.05 -- [잠보리카] 고아를 이용하지 마십시오, RC의 Mahiza의 경고. 탄자니아
  14. 2015.03.05 -- [잠보리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처벌 가능한 범죄. 탄자니아
  15. 2015.03.05 -- [잠보리카] 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아프리카광역

[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2015. 3. 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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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1370.html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Hassan Sheikh 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69번째 회의로부터 돌아왔다.

Hassan Sheikh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69번째 유엔총회(UNGA)에서 돌아왔다.

Aden Adde 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다루면서, 대통령은 회의에서의 쟁점들을 설명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를 알샤바브에 대항한 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말리아가 테러 집단들과 싸우고 능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예라고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알샤바브에 대항한 싸움으로 만들어낸 진보들을 칭찬했다고 대통령이 말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의 알샤바브 대항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반면에, 대통령은 세계에서 테러 집단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문제점과

어떻게 그들이 다루어져야 하는지가 회의의 안건 중 하나라고 얘기했다.

대통령은 아덴아데국제공항에서 장관들, 하원 의원들 그리고 의사당 관료들에 의해 환영을 받았다.

 

 

정인아 역

Somalia: President Hassan - Somalia Was Praised for the Advances of the Operation Against Alshabaab

President Hassan Sheikh returned to the country from the 69th Conference of the UN General Assembly held in New York, USA.

 

Addressing journalists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the president explained about the discussions in the conference. He mentioned that the world leaders praised Somalia for the successes against Alshabaab. He said Somalia is an example showing how best to fight and outdo terror groups. "They praised the advances we have made in the fight against Alshabaab". The president said.

 

 

On the other hand, the president said the issues of the growing number of terror groups in the world and how they should be dealt with was one of the agendas of the conference. The president was welcomed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by ministers, MPs and state house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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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소말리아

2015. 3. 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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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80026.html

반군이 점령하고 있는 마을에서 살해된 한 여성

 

 

 

한 여성이 소말리아의 Barawe마을에서 이슬람 과격 테러 무장 단체에 의해 땅에 목만 내놓은 채 묻힌 후 돌에 맞아 사망하였다.

그 지역은 알 카에다(al-Qaeda) 산하 조직인 알 샤바브(al-Shabab) 반군에 의해 통제 되고 있는 곳이다.

Barawe에 사는 목격자들은 수백 명의 군중들이 이 금요일의 집행 장면을 지켜봤다고 말했다.

Safiyo Ahmed Jimale은 다수의 간음 사건으로 이 지역의 판사역할을 하고 있는 알 샤바브에 의해 혐의를 제기받았다.

한 목격자는 그 지역의 지방 관리 역시 돌로 형을 집행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로이터(Reuters) 통신에 제보했다.

이 지역은 반군에 의해 점령당한 남부 해안가 마을이며 수도 모가디슈(Mogadishu)에서 약 180km (115miles)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UN이 지지하는 과도 정부가 아프리카 연합(African Union) 군대의 도움을 받아

다시 소말리아에 세워진 후에도 알 샤바브는 여전히 소말리아의 30퍼센트를 지배하고 있다.

목격자들은 33살의 한 어머니가 열린 광장에서 목까지 묻힌 채 두건을 쓴 남자들에게 돌을 맞았다고 말했다.

자신을 샤리아 법(Sharia law)의 엄격한 해석에 따라 행동하는 판사라고 주장했던 Sheik Mohamud Abu Abdullah

관중들에게 Jimale3명의 남편들이 있다고, 즉 각기 다른 3명의 남자들과 성관계를 가졌다고 스스로 고백했다고 말했다.

알 샤바브가 믿고 있는 이슬람 교리에서 남성들은 4명의 아내 까지 허용되는 반면 여성들은 오직 한명의 배우자만이 허용된다.

소말리아의 RBC 라디오는 Jimale이 이전에 그녀의 본래 남편과 별거했었다고 보도했다.

이 집행 이후, 그 곳에 살고 있는 한 거주자는 땅에 묻혀 있던 그녀의 시신이 꺼내 진 후 장례 장소로 이송되었다고 말했다.

이달 초 그들의 지도자가 미국의 공습에 의해 사살 된 알 샤바브는 현대적인 삶의 방식의 많은 측면들을 금지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현 대통령인 Mohamud는 더 많은 원조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알 샤바브는 최근 수도 모가디슈에서 기습전 형식의 총기 공격과 수류탄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금요일 UN 총회에서 소말리아의 대통령인 Hassan Sheikh Mohamud

5억 달러(394백만 유로)에 달하는 추가적인 인명 구조를 위한 인도주의적 원조를 호소했다.

그는 소말리아가 취약하기는 하지만 더 이상 무너지지는 않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기금 모금이 6월에 착수 되었지만, Mohamud 대통령은 총 모금액의 3분의 1보다도 적은 금액이 소말리아에 보내졌고,

소말리아의 상황은 여전히 매우 위태로운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750만 명의 소말리아 인구 중 약 3백만 명이 도움을 필요로 하며 약 백만 명이 심각한 식량 부족에 직면했다고 말했다.

2012년 이래로 아프리카의 뿔 국가, 즉 소말리아를 이끌어온 Mohamud는 평화를 재건하는데 있어

많은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그의 나라가 실패의 소말리아가 아니라고 선포했다.

 

 

김희진 역

 

​Somalia: Woman Executed in Rebel-Held Somali Town

A woman has been buried up to the neck and stoned to death by Islamist militants in the Somali town of Barawe. It lies in an area controlled by the al Qaeda-affiliated al-Shabab insurgents.

 

Witnesses in Barawe said on Saturday that a crowd of hundreds had watched Friday's execution. Safiyo Ahmed Jimale had been accused by an al-Shabab "judge" of multiple cases of adultery.

 

One witness told Reuters that the local governor had also observed the stoning in the southern coastal rebel-held town, 180 kilometers (115 miles) south of Mogadishu.

 

Al-Shabab still controls 30 percent of Somalia after being pushed back by forces of Somalia's UN-endorsed interim government, backed by African Union troops.

 

Buried and then stoned

 

Witnesses said the 33-year-old mother was buried up to neck in an open field and pelted with stones and rocks by men wearing hoods.

 

A man claiming to be a judge acting under a strict interpretation of Islamic Sharia law, Sheik Mohamud Abu Abdullah, reportedly told the crowd that Jimale had "confessed" to having three other "husbands," i.e. sexual relations with other men. In Al-Shabab's version of Islam, men are allowed up to four wives, whereas women may only have one spouse.

 

Somali RBC Radio reported that Jimale had previously separated from her true husband.

 

After the execution, her body was dug out and carried away for funeral prayers, said one resident.

 

Al Shabab, whose leader was killed in a US air strike early this month, bans many aspects of modern life.

 

More aid "critical," says Somalia's President Mohamud

 

Its fighters have continued in recent months to stage hit-and-run style gun and grenade attacks in the capital Mogadishu.

 

President appeals for more aid

 

At the UN General Assembly on Friday, Somalia's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ppealed for a half billion dollars (394 million euros) in additional "life saving" humanitarian aid. He added that Somalia was "fragile, but we are no longer broken."

 

A funds appeal was launched in June, but President Mohamud said less than a third had reached Somalia and the situation remained "extremely critical."

 

Of Somalia's 7.5-million population, about 3 million needed assistance and one million face acute food shortages, he said.

 

Mohamud, who has led the Horn of Africa nation since 2012, said progress had been made in restoring peace and proclaimed his country "not a Somalia of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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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수단

2015. 3. 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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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살당한 수단 카르툼 대통령궁 침입자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080251.html

 

 

수단 대통령궁 내에서 수단 군인들이 칼을 들고 위협하던 사람을 사살하였다. 그러나 이 침입자가 이미 두 명의 궁전 경호대 요원을 먼저 죽인 후였다. 수단의 대통령인 Omar al-Bashir와 그의 내각 관료들이 지난 8, 토요일에 받은 공격으로 이제 어디에서나 그들이 공격받을 수 있음을 인지하게 되었다고 대변인인 Emad Ahmed는 말했다. 1989년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대통령은 수도 내 군사적 중심지인 카르툼 인근에 독립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다. Ahmed는 보안국이 이미 해당 침입 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들은 오후 1230분 경에 대통령궁에서 총이 발사되는 소리를 들었다고 AFP통신에 전했다. 군 대변인인 Colonel Al-Sawarmi Khalid는 이 무장 공격자가 대통령궁 보초를 공격하기위해 준비한 칼을 가지고 궁 입구로 왔다고 말했다. 이 남자는 인근에 있던 다른 군인들이 그를 사살하기 직전에 총으로 부상당한 보초와 또 다른 병사 한 명을 죽였다.

Khalid 대변인은 죽은 남자가 Salah Kafi Quwa라는 사람이며, 반란이 일어난 지역이었던 남부 코르도판 주 카두글리 출신이라고 전했다. 대통령 집무실 측 또한 이 침입자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으나,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이 사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그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음을 밝혔습니다.” Khalid 대변인은 말했다. “그는 어떠한 정치적 단체에도 소속되어 있지 않았으며, 교육받지 못한 사람이었습니다.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없으며, 사건 이후 대통령궁 외부에서도 집회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후 발생 할 수 있는 피해나 공격을 막기 위해 막기 위해 경찰들을배치했습니다.” 지난달 Bashir 대통령의 국민의회당은 70세인 대통령이 2015년 재선에 입후보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통령은 현재 다르푸르 지역 내 전쟁 범죄 책임에 대해서 국제형사재판소에 의해 수배를 받고 있다. 지난 5, 수단의 야당 당수는 체포되었다.

Sudan: Assailant Killed At Khartoum Presidential Palace

 

 

Soldiers have killed a knife-wielding man at Sudan's presidential palace. However, the attacker was able to kill two palace guards first.

 

Sudanese President Omar al-Bashir and his ministers found themselves elsewhere at the time of Saturday's attack, said his press secretary, Emad Ahmed. The president, who took power in a 1989 coup, has a separate residence near the military headquarters in the capital, Khartoum. Ahmed said security forces had already started to investigate the attack.

 

Witnesses told AFP that they heard shooting coming from the palace at about 12:30 p.m. (0930 UTC). Army spokesman Colonel Al-Sawarmi Khalid said the attacker had arrived at the presidential palace's gate with a knife, which he used to stab a sentry. The man then grabbed a gun and opened fire, killing the wounded guard and one other before nearby soldiers shot him dead.

 

In a statement, Khalid named the dead man as Salah Kafi Quwa, originally from the town of Kadugli in the southern Kordofan province, where there has been an insurgency. Separately, the president's office also called the attacker mentally ill, but gave no further details.

 

"All investigations show that he is mentally unstable," Khalid said. "He has no political affiliation and is uneducated. There were no repercussions to the attack and no subsequent gatherings outside the palace. Police were deployed to prevent any impact or disturbance."

 

Last month Bashir's National Congress Party announced that the 70-year-old president, wanted by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 for war crimes charges in Darfur, would stand for re-election in 2015. In May, a Sudanese opposition leader was arrested.

나유경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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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에티오피아

2015. 3. 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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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의 국어능력 향상 프로그램

모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미 국제개발처와 교육부가 협력해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301196.html

 

 

 

  20141029, Hawassa. 미국 국제개발처(USAID; 미국 대외원조기관인 국제협력국과 개발차관기금을 통합하여 국무성에 설치한 비군사적인 원조프로그램 수행기관; 역자 주)는 교육부와의 협력을 통해, 천오백만 명에 이르는 에티오피아의 초등학교 학생들이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차원의 모국어 교육과정을 발표했다. 교육부 장관 Shiferaw ShiguteUSAID의 대표 국장 Dennis WellerSNNPR(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 에티오피아 내에서 1994년 선거 이후 분리된 아홉 개 민족 집단 중 에티오피아의 남서부에 있는 민족 집단을 일컫는 말; 역자 주)Hawassa에서 열린 정부의 연례 검토 회의 직전에 이러한 사항을 발표했다.

 올해 개발된 새로운 교육과정과 읽기용 교재들 중 1학년부터 4학년을 위한 것들은 교사 교육에 의해 보충되었으며, 이는 연방 및 지역 정부와 교육자들, 언어학자와 삽화가, 교원 양성 대학 및 단기 학교들의 2년간에 걸친 큰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었다. 이와 유사한 노력들이 5~8학년을 위한 교과 과정을 만드는 과정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읽기 능력이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저학년 학생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부와 USAID는 저학년을 위한 국가 지정 읽기 과정을 개발하였으며, 9천만 달러에 상당하는 것으로 평가하였으며, 이를 에티오피아의 개발 성취를 위한 읽기;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READ)’라고 이름 붙였다. 2012년에서 2017년에 걸친 이 5년간의 장대한 계획의 궁극적 목표는 에티오피아에서 사용되는 암하릭, 티그리냐, 오로모, 소말리, Sidama Afoo, Wolayttatto, and Hadiyyisa 등의 7개 언어를 1~8학년에 다니는 천오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사용함에 있어 그 읽기 및 듣기 실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모국어 교육은 어린이들이 다른 언어를 배우고 사용하기 전에 먼저 각자의 가정에서 사용하는 언어들을 더욱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는 교육 방침을 반영한 것이다.

 에티오피아의 개발 성취를 위한 읽기 과정;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READ)의 발표 자리에서, USAID 에티오피아 지부의 대표 국장인 Dennis Weller교육부와 USAID 사이의 가깝고 역동적이며 지칠 줄 모르는 협력을 통해 (우리는) 학교들 내 새로운 교육과정의 보급을 위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READ는 이제 교육 기술과 교육용 자료들의 이용 가능성 및 질적인 측면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READ의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을 통해 소년 소녀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빠르게 배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읽기를 좋아하게 될 때, 이 아이들이 학교에 더 오래 머무를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라고 언급했다.

 

READ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상호 연계된 프로젝트들로 구성되어 있다 :

1. 에티오피아에 내 7가지 언어들과 관련된 교육과정과 교육용 자료들에 대한 기술적 지원

2. 교원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시스템의 기관적 발전

3. READ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부모 및 지역 사회의 참여 유도

4. 결과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와 평가.

USAIDREAD 프로그램은 세이브더칠드런, SIL LEAD, 플로리다 주립대학교, Inveneo, 위즈키즈 워크샵 등의 참여 하에

 Research Triangle Institute에 의해 수행된다.

Ethiopia: USAID and Ministry of Education Launch a National Mother Tongue Reading Program

Hawassa, October 29, 2014. The United States Agency for International Development (USAID), in collaboration with the Ministry of Education (MOE) launched a national mother tongue reading curriculum to improve the reading skills of 15 million primary school students in Ethiopia. Minister of Education Shiferaw Shigute and USAID Mission Director Dennis Weller opened the event on the eve of the Ministry's annual review meeting in Hawassa, Southern Nations, Nationalities and People's Region.

 

This year's introduction of the new curriculum and reading materials to grades 1-4, complemented by teacher training, resulted from a massive two-year effort involving federal and regional officials, educators, linguists, and illustrators, teacher training colleges and pilot schools. A similar effort is now underway for grades 5-8.

 

To address the major challenge of poor reading comprehension in early grades,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USAID designed a national early grade reading program, valued at just under $90 million USD, called Reading for Ethiopia's Achievement Developed (READ). The overall goal of this massive five-year program (2012-2017) is to improve the reading and writing skills of 15 million children in grades 1-8 in seven of the most widely spoken languages in Ethiopia-Amharic, Tigrigna, Afaan Oromo, Af-Somaali, Sidama Afoo, Wolayttatto, and Hadiyyisa. The use of mother tongue instruction reflects an education policy that helps children learn more rapidly in the languages they speak at home before transitioning to learn in other languages.

 

At the READ launch, Mr. Dennis Weller, USAID Ethiopia Mission Director stated: "Close, dynamic, and tireless collaboration between the Ministry of Education and USAID teams has reached a major year with the launch of this new curriculum in the schools. READ will improve teaching skills, the availability and quality of materials, and most importantly, engage and enable girls and boys to learn faster and better. When children enjoy reading they are more likely to stay in school".

 

The READ program is comprised of four interconnected projects:

1. Technical assistance in curriculum and materials development for seven Ethiopian languages

2.Institutional improvement of the education system to support teacher training

3.Outreach to involve parents and communities in the attainment of READ objectives

4. Monitoring and evaluating outcomes.The USAID READ program is carried out by Research Triangle Institute with the participation of Save the Children, SIL LEAD, Florida State University, Inveneo, and Whiz Kids Workshop.

 

 

나유경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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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체포와 구금 그리고 대탈주 - 에티오피아의 언론탄압현장. 에티오피아

2015. 3. 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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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와 구금 그리고 대탈주

에티오피아의 언론탄압 현장

작년 3명의 기자와 6명의 블로거가 해외 인권 단체와 함께 일을 하고, 그들의 생각에 동조하고,

소셜 미디어를 통해 대중들로 하여금 폭동을 선동하기 위한 자금을 받았다는이유로 구금되고 기소되었다.

불법구금된 기자들은 Tesfalem Waldyes, Asmamaw Hailegiorgis, Zelalem Kibiret, Befekadu Hailu,

Mahlet Fantahun, Abel Wabela, Atinafu Birhane, Natinael Feleke 그리고 Edom Kassaye 이다.

연방 경찰 범죄 수사부인 ‘Maekelawi’는 폭동을 선도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6명의 블로거들을 체포하고 억류하였다.

그들은 후에 수도 Addis Ababa의 변두리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Kilinto 감옥으로 이송되었다.

억류자들 중 한명인 Tesfalem Waldyes씨는 경제 주간 신문인 FortuneAddis Standard 잡지에 기고하고 있는 기자이다.

다섯 잡지사들은 - Lomi, Enqu, Addis Gudai, Jano, Fact and Afro Times newspaper- 법무부에 의해 기소되었다

.

이 신문과 잡지들의 출판사들은 사회적, 정치적 불안을 선동한다는 혐의와

거짓된 루머를 통해 헌법의 질서를 전복시키려 한다는 혐의를 받았다.

 

기소 후, 몇몇의 피의자들은 법원 앞에 출두했고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그러나 많은 피의자들은 이러한 강력한 탄압으로 인해 에티오피아를 떠나 도망갔고 잡지사와 신문사들은 문을 닫았다.

 

김희진 역 

 

Ethiopia: Arrest of Journalists, Bloggers, Exodus of Journalists

13 September 2014

 

It was last year that three journalists and six bloggers were detained and charged with "working with foreign organizations that claim to be human rights activists and agreeing in idea and receiving finance to incite public violence through social media.“

 

The detainees were charged under three files.

 

The detainees are Tesfalem Waldyes, Asmamaw Hailegiorgis, Zelalem Kibiret, Befekadu Hailu, Mahlet Fantahun, Abel Wabela, Atinafu Birhane, Natinael Feleke and Edom Kassaye.

 

All six bloggers were arrested and detained at the Federal Police Crime Investigation Sector 'Maekelawi.' They were later transferred to Kilinto Prison, located in the outskirts of Addis Ababa.

 

One of the detainees, Tesfalem Waldyes, is a journalist who occasionally writes for Fortune - the business weekly newspaper and Addis Standard magazine.

 

It was also in the just-ended Ethiopian year that five magazines Lomi, Enqu, Addis Gudai, Jano and Fact and Afro Times newspaper were charged by the Ministry of Justice.

 

The publishers of the newspaper and magazines were charged with inciting unrest and subverting the constitutional order through false rumors.

 

After being charged, a few of the suspects appeared before court and were released on bail; however, many of the suspects fled the country and the magazines and newspapers were shut down because of this crackdown. More than 16 journalists fled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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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우간다

2015. 3. 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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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290304.html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2014 세계 성 격차 지수 (Global Gender Gap Index)에 따르면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심각한 성불평등성을 보이는 국가는 우간다(Uganda)이다.

이날 발표된 지수에 따르면 우간다는 지난 12개월 간 42계단 하락하여 140개국 중 88위를 기록했다.

이웃 나라인 르완다(Rwanda)가 아프리카에서는 1, 세계적으로는 7위를 한 것과 비교하면 저조한 결과이다.

전 세계에서 17위를 차지한 브룬디(Burundi)가 르완다의 뒤를 이어 동아프리카에서 2위를 기록했고

탄자니아는 48위에 머무른 반면, 케냐가 37위에 올랐다.

이 지수는 건강과 생존뿐만 아니라 경제 참여도와 기회 그리고 정치적 권한과 교육의 성취 정도를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개선 정도를 보여준다.

모든 부분에서 2006년에 56%를 이루던 성 격차가 2014에는 60%로 가까워졌다.

 하지만 평가가 시작된 이후 111개국의 9년 간의 자료를 보면, 일자리에서 여성의 평등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완전히 격차가 좁혀진 35개국들을 보면, 건강과 생존에 있어서의 성 격차는 96%라는 가장 작은 격차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생존은 단지 지난 9년간의 과정을 통해 줄어든 하부지수일 뿐이다.

교육의 성취도는 그 다음으로 격차가 작은 것으로 세계적으로 94%를 이룬다.”는 것을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정치적 권한의 격차는 2006년 이래로 가장 큰 향상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21%로 여전히 벌어진 상태다.

이 보고서의 결과에 따르면 경제 참여도와 기회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다.

국가 순위들을 살펴보면, 아이슬란드(Iceland)는 성 격차가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는 지난 6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2위인 핀란드(Finland), 3위인 노르웨이(Norway),

4위인 스웨덴(Sweden)과 더불어 북유럽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우세한 성적을 거두었다.

덴마크(Denmark)3계단 올라 5위를 차지했다. 니카라과(Nicaragua)6, 르완다(Rwanda)7,

아일랜드(Ireland)8, 필리핀(Philippines)9위 그리고 벨기에(Belgium)10위를 기록하며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차드(Chad), 파키스탄(Pakistan), 예멘(Yemen)2013년과 동일하게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수는 국가의 성 격차와 국가의 경쟁력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여성은 국가의 잠재적 능력 기반의 절반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한 국가의 경쟁력은

그 나라의 여성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활용할지, 그리고 그렇게 하는지 안하는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적은 격차를 보이는 나라는 없다는 것 또한 말해주고 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이 결과는 세계는 81년 동안 일자리에서의 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정인아 역

Uganda Has Widest Gender Gap in East Africa

 

28 October 2014

 

 

Uganda is the least gender-equal society in East Africa, the 2014 Global Gender Gap Index has revealed.

 

According to the index released today, Uganda plummeted by 42 places to position 88 in the ranking of 1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over the last 12 months. Uganda's performance pales in comparison to that of next-door neighbour Rwanda, which emerged the best performer in Africa and seventh globally.

 

Burundi, which is 17th globally, is second to Rwanda in East Africa. Kenya emerged 37th while Tanzania is in 48th place. The index reached its outcome from assessing the performance of countries on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political empowerment, the educational attainment as well as health and survival.

 

In its broad assessment, the report indicates a general improvement in closing the gender gap in all sectors from 56 per cent in 2006 to 60 per cent in 2014. However, it adds that based on the nine years of data available for the 111 countries that have been part of the report since its inception, the world has seen only a small improvement in equality for women in the workplace.

 

"The gender gap is narrowest in terms of health and survival with a gap standing at 96 per cent globally, with 35 countries having closed the gap entirely," says the report. "Despite all this, it is the only sub-index which declin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nine years. The educational attainment gap is the next narrowest, standing at 94 per cent globally."

 

The gap for political empowerment, on the other hand, remains wider still, standing at 21 per cent, although this area has seen the most improvement since 2006. According to report findings, the gender gap for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trails behind all the other indicators.

 

 

Country rankings:

 

Iceland emerged top with the narrowest gender gap, maintaining an uninterrupted six-year at the top of the log. Northern European countries generally dominated the rankings, with Finland, Norway and Sweden emerging second, third and fourth respectively while Denmark leaped forward by three places to emerge the fifth.

 

Other countries in the top 10 are Nicaragua (6), Rwanda (7), Ireland (8), Philippines (9) and Belgium (10). Chad, Pakistan and Yemen trail at the bottom, just like in 2013. The index, according to report, continues to track the strong correlation between a country's gender gap and its national competitiveness.

 

"Because women account for one-half of a country's potential talent base, a nation's competitiveness in the long term depends significantly on whether and how it educates and utilises its women," it says.

 

The report also reveals that no country has fully narrowed the gap in all the indicators. Overall, it suggests, the world will take 81 years to close the gender gap at workplaces.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동아프리카, 사회, 성차별,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여성, 우간다, 잠보리카, 차별, 한국외대

[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2015. 3. 6. 09:58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89701920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91165.html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24세의 피오나 나사카(Fiona Nassaka) 씨는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 출전하기 전에 농사를 짓고 있었다.

 

당신이 스스로 양배추를 기르고, 이것을 수확해서 Capital Shoppers(캄팔라 지역의 수퍼마켓 브랜드명)와 같은

여러 시장들에 내다 팔면, 당신은 그 달 말에 돈을 얻을 수 있게 돼요.” 라고 이 젊고 아름다운 미인은 말했다.

그녀는 한창 자라고 있는 후추나 패션후르츠와 같은 작물들을 만지거나 돼지, 토끼 혹은 닭들과 같은 가축들을 기르면서

자신의 손이 더럽혀지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재배한 것들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스스로에 대해 매우 큰 자신감을 얻게 될 거예요.” 그녀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오늘, 이 매력적인 우간다 출신 여성은 미스 우간다 대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025일에 열릴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결선에 오를 수 있는 자격을 따냈다. 하지만 나사카 씨의 첫 직업은 농부였다.

 

현재 그녀는 대회를 통해 다른 젊은 여성들이 농업에 흥미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가 하고 있는 이 활동의 새로운 주제는 청년들의 농업과 이에 대한 기업가 정신을 촉진하는 것이다.

 

2014 미스 우간다 미인 선발대회는 특별히 농업에 관심이 있는 18~25세의 젊은 여성들을 모집하고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이러한 프로젝트에는 아주 새로운, 심지어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응원해줄 것 같지 않은 동반자가 있는데, 이들은 바로 우간다 군인들이다.

 

2013년에 발행된 우간다 인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간다의 여성 인구 1730만 명 중 약 80%(다섯 명 중 네 명)는 농업에 종사하였고,

이들 중 대부분은 자급자족하는 농민이었다.

 

그러나 나사카 씨는 많은 젊은 여성들이 여전히 농업에 종사하는 것을 비웃는다고 말한다.

나사카 씨의 말에 의하면, ActionAid가 발표한 “‘기회의 부재?’ 우간다 내 청년들의 정책 및 프로그램 관련 격차라는 글을 근거로 했을 때 우간다의 청년 실업률은 62%에 이른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간다의 젊은 여성들은 농업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콧방귀를 뀌기 일쑤다.)

 

여성들은 농업이 나이든 사람들만이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농사가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나사카 씨는 말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부유한 사람들은 모두 농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우리는 가난에 대항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 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미스 우간다 출신의 이 여인이 내놓은 새로운 관점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주최자들은 이러한 행동이,

젊은 여성들이 그들 스스로와 그들의 가족들을 돌보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기를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와 관련된 일각에서는 이 여인을 목표를 가진 미녀라고 묘사했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최고 책임자인 브렌다 나뇬조(Brenda Nanyonjo) 씨는 20인의 선발대회 결선 진출자들이 직접적인 농사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사전 모임을 통해 소와 가금류 등 가축 사육 훈련소와 시장들을 방문하는 등의 활동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침내, 많은 사람들이 우간다에서 가장 큰 산업인 농업을 통해 좋은 일자리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여러분이 농사를 짓는 것은 나라를 먹여 살리고, 지역 사회를 부양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부티크를 가지는 것보다도 더 큰 변화를 일구어냅니다. 나뇬조 씨가 말했다.

 

이것이 우리가 이 목표를 택한 이유입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이상하고 우습거나 일어날 수 없는 일로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캠페인을 이번 해의 남은 시간동안 계속해서 전개할 것이며,

 이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니기 때문에 변화는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키후라 은쿠바 박사는 자산 창출 기획(OWC; Operation Wealth Creation)”의 최고 전략기획가이다.

OWC는 농촌 지역에서의 생산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군대가 주도해 계획하고 총재에 의해 실행된 프로그램이다.

 

우리는 새로운 산업들을 시작할 수 있고, 우리의 대외 무역 수입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은쿠바 박사는 915일에 열린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개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들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씨앗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 스스로 음식을 생산하며 곡식 저장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는 OWC가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우승자와 네 명의 대회 수상자들에게

우간다의 토착 생산품을 우간다 내외의 시장에 내놓고 홍보할 수 있도록 2년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은 마침내 우간다에서 이미 생산되고 있는 주스나 콘플레이크,

벌꿀 등의 상품들을 시장에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우간다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많은 상품들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은쿠바 씨가 말했다.

 

미스 우간다-동부로 선정된 여성은 스스로 쌀과 같은 작물들을 재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미스 우간다-서부로 선발된 여성은 우간다의 우유를 생산해낼 것입니다.”

 

대회 조직자들과 후원자들은 단순히 이 대회를 통해 농업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간다라 불리는 낙원에서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음식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간다의 대통령인 요웨리 무제베니(Yoweri Museveni)

이스라엘에서 농업 견습 교육을 받기 위해 떠난 200명의 우간다 출신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일간 신문은 일 주일 전에 보고했다.

 

사람들은 그들이 농사짓는 것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우리들의 태도입니다.”

 

나사카 씨는 이러한 대통령의 말이 그녀에게 매우 큰 힘이 되어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이것이 우간다에서 농사는 우리의 중추와도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람들은 우간다의 좋은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보고 우간다를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러요.” 그녀가 이어 말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의 근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작물들을 심고, 가축들을 기르는 거예요.

지막에 우리는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고, 배고픔과 가난을 뿌리뽑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들은 같은 일을 하는 남성들과 자신들을 비교해 불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아래와 같은 점들을 들어 비판했다.

 

우간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적은 양의 수입밖에는 얻지 못하는 소규모 농업 및 사업 활동에만 종사하고 있다.

또한 그들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즉 시장의 역학성에 대해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이 생산한 것들은 종종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데,

이것은 들판에서 수 달간 일한 대가로 돌아오는 텅 빈 주머니라는 말로 대표된다.

 

일부 여성들은 그들의 상품들을 스스로 판매하지만,

이윽고 그들의 수입을 남편에게 넘기라는 억압을 받기도 한다고 인구 조사는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그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땅을 파고 작물을 수확할 뿐, 시장에 가서 스스로의 생산물을 판매할 힘은 갖고 있지 못합니다.”

라고 아프리카 식량 자주권 동맹(AFSA; Alliance for Food Sovereignty in Africa)의 정책 지지자인

브리제 무감베(Bridget Mugambe) 씨는 계속해서 말했다.

 

소수의 운 좋은 여성들은 길가에서 좌판대를 가지고 그들의 작물을 판매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많은 시골 지역들을 방문해 보았다면, 농사를 짓는 많은 여인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큰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옥수수나 커피 등의 현금작물을 재배하는 일은 주로 남성들의 것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동남부 아프리카 소규모 농업인 포럼(Eastern and Southern Africa Small Scale Farmers' Forum Uganda)의 우간다 지부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국가 정책기획관 낸시 무짐바(Nancy Mugimba)씨는 여성들이 농업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은 농업에 종사하기를 꺼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들은 토지 소유와 관련된 문제들에 직면해 있을 뿐입니다.

내가 어떻게 상품들과 이를 위한 자원들, , 그리고 농업용수에 접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일 뿐이죠.”

 

무감베 씨는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그들이 다수의 집단을 이루어

농업 부문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또한 2014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서도 제기되어야 할 문제이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큰 성과를 불러올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24세 기록물 관리자이며,

가금류 농장 경영자이자 미스 우간다-북부 수상자인 주디스 아카요 씨는 말했다.

 

저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기 위해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나유경 역

Uganda's Youth Discover the Beauty in Farming​

​By Amy Fallon

 

Kampala — Before she entered the Miss Uganda beauty contest, 24-year-old Fiona Nassaka was a farmer.

"You grow your lettuce, you go and supply it to any market like Capital Shoppers [a Kampala supermarket] and you get your money at the end of the month," says the young beauty queen who is also not afraid to get her hands dirty growing peppers and passion fruit, and through rearing pigs, rabbits and hens.

"As a young person getting your own cash from your own product, you become really proud of yourself," she tells IPS.

Today the glamorous Ugandan woman is the reigning Miss Talent, having won that category of the national beauty competition ahead of the finals on Oct. 25. But Nassaka is first and foremost a farmer.

Now she's encouraging other young ladies to move into agriculture through this year's contest, which has a new theme, "Promoting agriculture entrepreneurship among the youth".

The 2014 Miss Uganda pageant is particularly trying to recruit women aged between 18 and 25 into farming. There's also a new, unlikely sponsor: the Ugandan army.

According to the State of Uganda Population Report 2013, four out of every five of Uganda's 17.3 million women are employed in agriculture, the majority of whom work as subsistence farmers.

But Nassaka says many young women turn up their noses at working in the sector, despite the fact that youth unemployment is said to be as high as 62 percent, according to "Lost Opportunity? Gaps in Youth Policy and Programming in Uganda" by ActionAid International.

"Women think agriculture is only for the older people, they think it's not profitable," Nassaka says. "But most of the rich people in the world are related to agriculture."

"At the end of the day we're going to fight poverty. We're all going to be happy," she adds.

The new direction for Miss Uganda has raised some eyebrows. But organisers insist it is all about encouraging young women to develop skills to take care of themselves and their families, boosting the economy, and of course, in pageant speak, "beauty with a purpose".

Brenda Nanyonjo, the chief executive of Miss Uganda Ltd, says in the lead-up to the winner being crowned the 20 competition finalists will take part in a cattle and poultry farm boot camp and visit the marketplace to gain hands-on agricultural experience. Eventually, many could get good jobs in what is the biggest industry in Uganda.

"You feed the nation, you feed the community. You make a bigger difference than having a boutique," Nanyonjo says.

"That's why we chose the theme. To some people it was weird, funny, 'it can't happen'. But it's going to happen because we are going to run this campaign for the rest of the year and it's not a one-off campaign."

Dr Kihura Nkuba is the chief strategist at Operation Wealth Creation (OWC). It's an initiative spearheaded by the army and tasked by the presidency to galvanise production in rural areas.

'We can start industries, we can increase our foreign exchange revenue," Nkuba said speaking the launch of the Miss Uganda contest on Monday, Sept. 15.

"We can become food secure. We can have seeds, we can grow our own food and have granaries and silos."

OWC will fund Miss Uganda and four winners to market Uganda's local produce within and outside Uganda for two years, he says.

Miss Uganda contestants could eventually market products the country is already producing, such as juice, cornflake and honey.

"Uganda produces a lot of products which are not known," Nkuba says.

"Miss Eastern Uganda should be rooting for her own products, which is rice. Miss Western Uganda should be rooting for Ugandan milk."

The competition organisers and sponsors aren't the only people talking up agriculture.

"The ones living in the paradise called Uganda are having food shortages," the country's President Yoweri Museveni told 200 Ugandan students as they left for agricultural apprenticeships in Israel, the Daily Monitor newspaper reported over a week ago.

"People don't know they can get money from agriculture. The problem is not skills but attitude."

Nassaka says she was "so supportive" of her leader, because "agriculture is our backbone in Uganda".

"Uganda, they call it the Pearl of Africa because of its favourable climate, because of its fertile soil," she says.

"So we need to go back to our roots and say what can we do best? Planting, rearing cattle. At the end of the day we are fed and hunger and poverty is eradicated."

But those women already working in the sector struggle compared to their male counterparts, many point out.

Most engage in small-scale farming and business activities which earns little money, and few know the market dynamics of what they're selling, often underpricing their produce, a "clear case of poor returns for the months of labour spent in the fields," according to the State of Uganda Population Report.

Some women sell their produce and are then forced to surrender the money to their husbands, it says.

"They're just in the background digging and growing the food crops, not going to the market to sell them," Bridget Mugambe, a policy advocate from Alliance for Food Sovereignty in Africa (AFSA), tells IPS.

"The lucky ones will have maybe a few roadside stalls. But if you actually visited a lot of the rural gardens the women do a lot of farming. But for cash crops like maize and coffee, all that harvesting will be done by the men."

Nancy Mugimba, the National Coordinator at Eastern and Southern Africa Small Scale Farmers' Forum Uganda, tells IPS that she doesn't think it's women who have a negative attitude towards agriculture.

"It is not that they don't want [to engage in the sector] but they're dealing with issues of land ownership, how do I get access to products and resources, land, water?"

Mugambe says the questions needs be asked about how to "bring women to the forefront of the sector where they are the majority?"

This could also be where the 2014 Miss Uganda beauty contest comes in.

"Women are the ones who do the work and then the men take the output," Judith Acayo, 24, a records officer, poultry farmer and the current Miss Uganda Northern Region, admits to IPS.

"I entered Miss Uganda to speak out about their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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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콘돔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택시 운전수와 어업민족들 - 우간다의 뿌리깊은 에이즈의 원인. 우간다

2015. 3. 6. 09:57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5924620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51455.html 

 

 

 

콘돔을 사용할 생각이 없는 택시 운전수와 어업민족들

- 우간다의 뿌리깊은 에이즈의 원인 -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우간다 내 5개 지역에서

 ‘boda-boda’로 알려진 자전거와 오토바이, 택시 운전수들은 거의 콘돔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밝혀졌다.

우간다내 Hiv 치료 자선단체인 Mildmay에서 5월에 출간한 이 연구는

67%‘boda-boda’ 운전수들이 최근 성적 접촉에서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 것을 밝혀냈다

콘돔 미사용 인구의 나머지에는 어업민족(63%) 학교를 그만둔 젊은이(42%) 그리고 성노동자(31%)가 있다.

지난 6개월간 60%의 어업민족은 3명 이상의 성적 파트너가 있었으며 그 중 20%는 적어도 7명 이상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예방과 치료 구성

 

Mildmay, 우간다 지부 이사인 ‘Barbara Mukasa’ 박사는 HIV예방과 보호 치료 및 위탁서비스를 통해

HIV 바이러스 중 가장 위험군인 새로운 HIV바이러스를 줄이는 것이 연구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는 Mildmay3년 프로젝트 중 하나로 Wakiso 지역 중 가장 위험지역인 5개 하위지역을 대상으로 실행되고 있다.

Wakiso에서 가장 위험한 5개 지역은 Bussi, Wakiso 마을 위원회,

Makindye Sabagabo, Nangabo 그리고 Nansana 마을 위원회이다

.

이 연구는 240(성노동자60, boda-boda 운전자 60, 낚시족60, 학교를 다니지 않는 젊은이60)

표본 응답자의 샘플을 기반으로 했다.

 

해당 연구는 그 그룹들의 행동양식에 대한 이해력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

출산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상담 능력 부재와 HIVAIDS에 대한 불충분한 공공교육

그리고 보건당국과 비정부기구의 혼란스러운 메시지가 있었음을 밝혀냈다.

국가 차원에서 우리는 남성용 콘돔은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동시에 그것을 착용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누가 그 콘돔들을 쓰겠습니까? 그것이 왜 우리가 높은 감염율을 보이는지 잘 설명해주지 않습니까?” Mukasa는 말했다.

우리는 여성용 콘돔이 필요하고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야 합니다.”

 

안전한 성생활에 대한 홍보

 

Mildmay 우간다 프로젝트는 위험성에 대한 지각 제고와 더 안전한 성생활도입을 겨냥하고 있다.

20163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5개 하위 지역 40,150명의 사람들에게 실시 중이며,

 이는 민간 사회 기금에 의해서 모금되고 있다.

대부분의 우간다 지역사회에 오명이 강하게 남아있어서

사람들은 그들의 HIV 상태를 밝히길(혹은 그들의 상태에 대해서 좀 더 배우길)꺼려하고 있다.

Wakiso 마을 내 Mildmay가 선정한 집중연구대상인 부부들은

 예를 들어 혈청 부조화 관계(부부 한명은 HIV에 양성을 보이는데 다른 한쪽은 음성을 보이는 경우)이슈에 대해서 논의를 했다.

처음에 나는 내 남편을 포함해 다른 사람을 믿는 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한 여성이 말했다.

가까이 앉아있던 Said Mayanja가 이해한다는 듯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와 그녀의 부인인 Zaituni 잘못된 믿음이 가정 폭력의 공헌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그리고 그 부부들의 가장 큰 장애는 그들의 혈청 상태를 공동으로 마주 대하는 것이었다.

그와 그녀의 부인인 Zaituni는 불신이 가정폭력에 엄청난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애는 그들의 혈청상태를 공통으로 직면할 수 있다는 것임도 인지했다.

   

이 프로젝트와 그 나라의 다른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MildmayHIV예방과 치료에 대한 요구가 증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 그리고 지정된 지역사회에서 HIV에 대한 종합적인 예방과 치료가 지역사회 단계에서 전파되기 위해

지역사회 단위에서의 협력이 강화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종합적인 HIV예방과 치료를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전달하기 위해

그 지역과 지역사회의 협력 수준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유택 역 

 

 

Uganda: Taxi Drivers and Fisher Folk Show Little Appetite for Condom Use

 

Few bicycle and motorcycle taxi drivers, known as 'boda-boda', use condoms according to a recent study into the behaviour of those most at risk of HIV in five Ugandan communities.

 

The study, published in May by HIV care and treatment charity Mildmay Uganda, reveals that 67 per cent of boda-boda riders did not use a condom in their last sexual encounter. This was followed by fisher folk (63 per cent), young people out of school (42 per cent) and sex workers (31 per cent).

 

Sixty per cent of the fisher folk had more than three sexual partners while 20 per cent had had more than seven in the last six months.

 

 

Mobilising prevention, care and treatment

 

Mildmay Uganda executive director Dr Barbara Mukasa says the purpose of the study was to help reduce new HIV infections among those most at risk by mobilising HIV prevention, care, treatment and referral services. It is part of Mildmay's three-year project for populations most at risk in five sub counties of Wakiso District: Bussi, Wakiso Town Council, Makindye Sabagabo, Nangabo and Nansana Town Council.

 

The study was based on a representative sample of 240 respondents (60 sex workers, 60 boda-boda riders, 60 fisher folk and 60 young people out of school).

 

As well as providing an insight into the behaviour of people in these groups, it found that there is lack of comprehensive counselling skills at antenatal care, inadequate public education about HIV and AIDS and confusing messages from health authorities and non-governmental organisations.

 

"As a country we have more male condoms but at the same time there is low involvement of men. Who is using those condoms? Does that explain why we have high infections?" Mukasa asked. "We need to have female condoms and teach women how to use them."

 

Promoting safer sex

 

Mildmay Uganda's project aims to increase risk perception and adoption of safer sexual behaviours and practices among 40,150 people in the five sub counties by March 2016. It is funded by the Civil Society Fund.

 

In most Ugandan communities, stigma remains strong and people are reluctant to disclose (or even learn) their HIV status. In a focus group set up by Mildmay in Wakiso Town, couples discussed issues such as trust in a sero-discordant relationships (where one partner is HIV positive and the other is HIV negative).

 

"At first, I thought it was impossible to trust others, including my husband," said one woman. Sitting close by, Said Mayanja nodded his head in understanding. He and his wife, Zaituni, found that mistrust was an enormous contributor to inhome aggression and the biggest obstacle to couples being able to confront jointly their serostatus.

 

Through this project, and several others in the country, Mildmay hopes to increase demand for HIV prevention and care services. It also aims to strengthen district and community level co-ordination for the delivery of comprehensive HIV prevention and care in the targeted comm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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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케냐, 경찰들 기습당해 24명의 경관 사망. 케냐

2015. 3. 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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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경찰들 기습당해 24명의 경관 사망

 

 

적어도 24명 이상의 경찰관과 케냐 경찰 예비군(Kenya Police Reservists, 이하 KPR)

Baringo자치주의 하부 자치주 TiatyKapedo에서 예상치 못한 공격으로 죽음을 맞았다.

하지만 경찰 대변인 Gatiri Mboroko7명의 경관들이 사망하였으며, 17명은 실종상태라고 밝혔다.

Baringo 자치주 경찰국장 Peter Okwanyo22명의 General Service Unit(케냐의 군경특전단 (역자주) 이하, GSU) 경관과

6명의 KPR 경관이 회복을 위해 Kapedo지역에서 Amayan 으로 이송중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했으며,

그 이전에 용의자로 의심되는 pokot인 노상강도들을 Chesitet에 감금하였다고 말하였다.

Okwanyo는 무장 강도가 모든 경관을 죽이기 전, LomeloKapau지역에서 치열한 총격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몇몇의 경찰관들과 현지 주민들이 여전히 실종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또 많은 안전 경관들이 사망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1주일 후 Kapedo에서의 공격으로 3명의 GSU 경관들과 3명의 시민들이 살해당했다.

이때 무장 강도들은 3개의 총과 6벌의 경찰복을 가지고 갔다.

그는 Kapedo의 세명의 시민과 술에 취한 GSU의 경찰들이 노상강도들에게 3개의 총과 6벌의 경찰복을 빼앗긴 사건이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후에, 이어서 많은 수의 공안 경찰들이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라고 말하였다.

Okwanyo는 지난 토요일 사망한 그 시민들은 1명의 어린이와 2명의 여자였고, 1명은 Tullow 정유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으며

 다른 한 명은 Kapedo 초등학교 교사였다고 말했다.

경찰서장은 경찰복은 여전히 찾지 못했지만 도난당한 총들은 모두 발견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경찰복이 돌아오고 살인자들이 처벌을 받을 때 까지 수사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적십자 보고에서 적어도 34명의 Pokot 인들의 거주지와 5개의 가게, 한 개의 교회 그리고

Chesitet/Amayan지역의 Lonyangapuo 초등학교가 공격자들에 의해 파손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긴급구호나 희생자들을 가까운 병원으로의 빨리 호송하는 것과 같은 긴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해 사태에 접근하며 피해의 규모와 부상을 알아내고자 다른 인도주의적 기관들과 일합니다.” 적십자 담당직원 Daniel Lagat가 말했다. TiatyTurkana 지역의 지난주의 만연한 불안감은 Eldoret 법원에서 100,000케냐실링으로 추후에 보석석방될 Baringo자치주의

연설가 William Kamket와 두 자치의회 회원(MCAs) Daniel Tuwit(Kipko) Nelson Lotela(silale)가 체포되면서 발생되었다.

박승아 역

Kenya: More Than 24 Police Officers Killed in Fresh Baringo Attacks

 

By Joseph Kangogo

At least 24 police officers and Kenya Police Reservists (KPR) are feared dead in a fresh attack in Kapedo in Tiaty Sub-county Baringo County, but police spokesman Gatiri Mboroko maintains only seven officers have been killed and 17 still missing.

 

Confirming the incident Baringo County Commissioner Peter Okwanyo said that 22 GSU officers and six KPR officers were heading to Kapedo from Amayan to restore peace and order before suspected pokot bandits waylaid them at Chesitet.

 

Okwanyo said there was fierce exchange of fire at Lomelo and Kapau areas before the gunmen killed all the officers before razing down their vehicles.

 

He said that some police officers and a number of locals were still missing.

 

He said the mass killing of the security officers happens barely a week after three GSU officers were slaughtered including three civilians at Kapedo in an attack that saw bandits take away three guns with six police uniforms.

 

Okwanyo said among those civilians who were killed last Saturday was a child, two women, one working with the Tullow Oil Company while another is a teacher at Kapedo primary school.

 

The Commissioner said all the stolen guns have been recovered while the police uniforms are still missing, adding that the operation will remain until all the uniforms and the killer are brought to book.

 

Red Cross reports shows that at least 34 pokot Manyattas, five shops, a church and Lonyangapuo primary school at Chesitet/Amayan Location were razed down by the attackers.

 

"We are working with other humanitarian agencies to assess the situation and identify the extent of damages and injuries in order to give out emergency services including first aid and rushing the victims to the nearby hospitals," said Red Cross Officer in-charge Daniel Lagat.

 

The rife insecurity in Tiaty and Turkana last week caused the arrest of Baringo County Speaker William Kamket and two Members of County Assembly(MCAs), Daniel Tuwit(Kipko) and Nelson Lotela(silale) who where later released on Sh100,000 bond each at Eldoret law co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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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케냐

2015. 3. 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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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DPP Keriako TobikoEmbassava Sacco 행인들이 Accra거리에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여성의 옷을 벗기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범죄수사관에게 보냈다.

Tobiko는 이 극악무도한 행위를 한 범인들의 신원을 밝히고 분석해서 체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개인 비서인 Jomo Gecaga도 이 상황을 담은 영상에 가담한 이들이

강력한 법의 심판을 반드시 받아야한다는 경찰청 범죄 수사과(CID)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 CID직원들이 조사하는 중에 있고 죄가 입증된 자들은 처벌할 것이라는 말을 CID임원으로부터 확인했습니다. ”

월요일에 Kilimani Mum인 페이스북 그룹은 #MyDressMyChoice(입고 싶은 옷을 입을 권리)를 올리며 항의했다.

행인들은 그 여자들을 “Jezebel(수치를 모르는 여자, 요부)”라 불렀는데 이유는 의상이 자신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자들은 고통을 호소했지만, 행인들은 여성의 중요 부위를 차고, 옷을 찢었다.

TNA 정당 의장이자 하원의원인 Johnson Sakaja는 이 사건을 비난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나는 최근 나이로비와 몸바사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외설스럽다라는 이유로 나체가 된 여성들의 사건 말입니다. 심지어 더욱 충격적인 건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이러한 사건에 대해

범죄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반드시 이 폭행 사건에 관해 그들을 체포하여

처벌해야 합니다.”라고 금요일날 Johnson Sakaja가 말했다. 나이로비의 여성 대표인 Rachel Shebesh는 일찍이 그 폭행을 비판했다.

그녀는 ‘Beyond 2015’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코펜하겐에서 다음과 같이 메시지를 보냈다.

나는 강력하게 여성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경멸합니다. 가정 폭력, 강간, 성희롱, 고문들을 경멸합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실질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Shebesh는 시민 사회와 개별적 남성과 여성 모두는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고 국가에게 말했다.

CID 장관인 Ndegwa Muhoro는 당국은 그 비디오의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정인아 역

Men Who Stripped Woman in Video to Be Prosecuted - DPP

14 November 2014, By Lydia Matata

 

 

DPP Keriako Tobiko has forwarded to the Director of Criminal Investigations the clip of the woman stripped on Accra road by Embassava Sacco touts for indecent dressing.

 

Tobiko on Friday said the forwarding is with a view to identify, analyse, apprehend and immediately bring the perpetrators of the "heinous act" to justice.

 

The President's private secretary Jomo Gecaga also assured that the file on the case is currently with the CID saying that those who committed this act must and will face the full force of the law.

 

"I have been assured by the Director CID that his officers are investigating and those found culpable will be charged." Gecaga said via his twitter handle

 

The video taken by a passer-by was uploaded on YouTube early this week and has since sparked an outrage among members of the public. A Facebook group called Kilimani Mums was also prompted to hold a protest dubbed #MyDressMyChoice on Monday.

 

The touts called the woman "Jezebel" for "tempting" them with her attire. She pleaded for mercy but they instead kicked in her private parts and ripped her clothes.

 

TNA party chairman and nominated MP Johnson Sakaja is the latest leader to condemn the act.

 

  "I am deeply appalled and shocked at recent happenings in Nairobi and Mombasa where women have been stripped naked due alleged indeceny.

 

"It is even more shocking that nothing has been done to bring the perpetrators of this barbaric and Neanderthal act to book. The Police must arrest and charge these men with assault," he said in a statement on Friday.

 

Nairobi Women rep Rachel Shebesh earlier rebuked the assault.

 

"I strongly condemn violence against women in all its forms, whether it is domestic violence, rape, sexual harassment, torture and abuse of women . We must take tangible action to eliminate violence against women," she said in a statement sent from Copenhagen where she is attending the Beyond 2015 conference.

 

Shebesh said the government, the civil society and individual men and women all have the responsibility to take action.

 

CID Chief Ndegwa Muhoro had on Wednesday said the authorities were looking into the matter aided by th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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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관광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테러와의 전쟁 선포. 케냐

2015. 3. 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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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ya: Fight Terrorism for Tourism Growth - Kenyatta
President Uhuru Kenyatta has called for a collective responsibility to end terrorism in the country, which he said has derailed the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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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테러와의 전쟁 선포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대통령은 케냐에서 발생하는 테러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공동의 책임을 촉구했다.

그는 테러가 관광 분야에서의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고 밝혔다.

케냐타 대통령은 케냐의 관광 산업이 테러 위협과 에볼라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심각하게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이웃관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테러를 막기 위하여 고안된

‘10개의 집 이니셔티브(Nyumba Kumi initiative)'를 수용하도록 국민들에게 촉구했다.

대통령은 “10개의 집 이니셔티브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들의 이웃들과 서로 알고 지내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냐타 대통령은 테러가 그 어느 종교와도 관련이 없기에 사람들은 테러를 종교 집단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 어떤 종교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외국의 단체가 자국의 청년들을 그들의 단체로 모집해 왔으며,

이 단체야말로 진짜 공격을 가하는 집단이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케냐타 대통령은 대중들에게 이번 금요일, 킬리피(Kilifi)주에 있는 카리사 마이타(Karisa Maitha) 경기장에서 연설했다.

킬리피(Kilifi)주의 주지사 아마손 킹기(Amason Kingi)서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관광객들이

이 지역을 찾는 것을 꺼리며, 관광객들은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져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막 이탈리아에서 돌아왔다.”이탈리아에서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으며

아프리카 대륙에는 에볼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케냐 해안 지역의 경제는 대부분 관광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 산업을 개선할 방법을 함께 찾아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킹기 주지사는 킬리피 주 경제의 80%가 관광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케냐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고,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오지 못하도록 모든 조치들을 취해놓고 있다고 확언하였다.

그는 또한 케냐인들에게 국가의 발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하고 이 난제들을 잊어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발전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진 역

Kenya: Fight Terrorism for Tourism Growth

25 OCTOBER 2014

 

By Elias Yaa

President Uhuru Kenyatta has called for a collective responsibility to end terrorism in the country, which he said has derailed the growth of the tourism sector.

 

Kenyatta said the tourism sector has greatly suffered from terror threats and the Ebola epidemic.

 

He urged the public to embrace the Nyumba Kumi initiative to foster good neighborhood and also arrest the terror problem.

 

"Nyumba Kumi will enable us to know our neighbors and will ensure quick and efficient transmission of information regarding suspicious people," he said.

 

Kenyatta said that terrorism has got no relation to any religion and people should stop relating it to any religious group.

 

"All religions do not authorize people to kill one another. It is foreign groups that have been recruiting our youth into their groups. These groups are the ones which carry these attacks and we should find ways of addressing this problem," he added.

 

Kenyatta was addressing the public at Karisa Maitha stadium in Kilifi on Friday.

 

Kilifi governor Amason Kingi said the outbreak of Ebola in the west African countries has made tourists avoid the region claiming that the whole continent has Ebola.

 

"I have just returned from Italy and what I was told is that Kenya is in Africa and Africa has Ebola. Lets find ways of revamping the tourism industry because the coast region depends on tourism," said Kingi.

 

Kingi said 80 per cent of the Kilifi county economy depends on tourism.

 

The president assured the world that Kenya is safe from ebola and all measures have been put in place to make sure the virus does not enter the country.

 

He further urged Kenyans to work together in order to realize development.

"We should work together and forget about the riddles. We will work towards realizing our development pla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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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케냐인들이 기억하는 Westgate 쇼핑몰 테러. 케냐

2015. 3. 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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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20607.html

케냐인들이 기억하는 Westgate 쇼핑몰 테러


케냐는 정확히 1년 전, 6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Westgate 쇼핑몰 테러를 잊지 못하고 있다.

 Westgate 추모식은 Karura Forest에서 진행되었으며,

희생자들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이 생존자, 희생자들의 친구들과 가족들을 포함한 2,500여명 앞에서 세워졌다.

이 테러는 알 카에다와 연결된 알 샤바브(Al Shabaab) 무장단체의 소행이었다.

훗날 이들은 케냐 군대가 계속해서 무법의 상태인 소말리아, 즉 그들의 조국에 거주하는 것에 대한 보복이라고 말했다.

추모식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케냐의 가장 어두웠던 날을 기억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는 케냐 각지에서 열렸다.

Uhuru Kenyatta 대통령은 추모식에서 그들은 우리 곁에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가장 평범한 시간에 가장 일상적인 장소에서 상상할 수 없는 공포와 이루 말할 수 없는 악을 배웠고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다가와 우리를 황폐화시켰습니다."라고 Kenyatta 대통령은 말했다.

Kenyatta 대통령은 그 지역에 평화와 안정이 복구 될 때까지 케냐의 방어군을 소말리아에 주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케냐 군대, UN 소속의 아프리카 연합 군사들과 싸우고 있는 알 샤바브는 군대를 철수 시킬 때까지 계속해서 케냐에 위협을 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희진 역 

 

 

 

 

Kenya: Tears As Kenyans Remember Westgate Attack

22 September 2014

KENYA remained on very high alert yesterday as the country remembered the 67 people killed in the Westgate Mall attack, a year ago to the day. A Westgate memorial service was held in Karura Forest, where a plaque bearing the names of the victims was unveiled in front of close to 2,500 survivors, friends and relatives of those who were killed.

 

The attack was perpetrated by al Qaeda-linked al Shabaab militants who later said it was in retaliation for the continued stay of Kenya's military in lawless Somalia, their homeland.

 

Memorial services were held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where families and friends of the departed congregated to honour them and recall one of Kenya's darkest days, which President Uhuru Kenyatta said will live with us forever, in his commemoration message published in a local daily.

 

"We learnt that unimaginable horror, unspeakable evil and intolerable pain can accost and devastate us at the most ordinary times and in the most mundane places," President Kenyatta said in the opinion/editorial article.

 

President Kenyatta said that the Kenya Defence Forces will remain in Somalia until peace and stability are restored to the region. Al Shabaab, which is fighting Kenyan and other African soldiers who are part of a UN-mandated African Union force in Somalia, has repeatedly threatened more attacks on Kenyan soil if this country does not withdraw its tro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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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고아를 이용하지 마십시오, RC의 Mahiza의 경고. 탄자니아

2015. 3. 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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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를 이용하지 마십시오, RCMahiza의 경고

 

 

연안 지역 위원(COAST Regional Commissioner, 이하 RC)Mwantumu Mahiza

고아들을 이용해 기부자들로부터 돈을 벌려고 하는 지역의 비정부 조직들(이하 NGOs)을 수배하고 법에 따라 처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 금요일, Mwantumu Mahiza지역사회 개발부서 주최로 열린 NGO를 위한 공식적인 회의 개회사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미래의 기증자로부터 자금을 얻기 위해 고아를 이용하는 NGO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일단 자금을 받으면, 아이들을 관심 밖입니다. 이것은 완전히 비윤리적이며 우리 문화에서 받아들여질 수 없는 것입니다."

RC는 아이들을 고아원으로 보내는 친척들이 아이들의 행복을 생각해서 조금 더 그들에게 동정심을 가질 필요가 있고,

그리고 NGO들에게 친척들이 그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권고했다.

많은 고아 아이들이 그들의 친척을 가지고 있습니다. NGO가 친척을 찾고 그들이 어떻게 그 아이들을 잘 돌볼 수 있는지에 대해 가르쳐 주며 친척들을 찾지 못한 경우에 아이를 고아원에 두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회의는 ‘Mkuranga’, ‘Rufiji’, ‘Kisarawe’ ‘Kibaha’ 지구의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박승아 역

Tanzania: Do Not Exploit Orphans, Warns RC Mahiza

 

By Harrieth Kiama

Kibaha COAST Regional Commissioner (RC), Ms Mwantumu Mahiza, has warned Non- Governmental Organisations (NGOs) in the region against using orphans to source for money from donors, saying that those who will be caught will be punished according to the law.

 

She made the call on Friday while officially opening a meeting for NGOs organised by the regional Community Development Department.

"There are a number of NGOs that use orphans to seek funds from potential donors and once they get the funds they neglect the children, which is totally unethical and not acceptable in our culture," she warned.

 

The RC urged relatives of orphans who dump children at orphanages to be more compassionate about the welfare of these orphans and advised NGOs to instead empower the relatives on how to take care of these children," she said.

 

"Most of these children have relatives. It could be wiser if NGOs sought them out and taught them how to take good care of these children and leave those whose relatives cannot be traced at the orphanages." The meeting brought together local NGOs from Mkuranga, Rufiji, Kisarawe and Kibaha distri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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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처벌 가능한 범죄. 탄자니아

2015. 3. 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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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zania: Wife Battering Is a Punishable Crime
A LETTER writer, one Prisca Maugo, wrote to us at the weekend to complain that violence against women was not treated as a cr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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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은 처벌 가능한 범죄

 

 

Prisca Maugo 가 여성 폭력이 이 나라에서는 범죄로 인정되지 않는다는 불만이 담긴 편지를 보냈다.

그러나 그녀의 주장을 옳지 않다. 여성 폭력은 탄자니아 법으로 처벌 가능한 중죄에 해당된다.

‘Prisca’는 남편들이 처벌받지 않은 채로 그들의 아내들에게 폭력을 휘두른다.

심지어 연인 사이에서도 여자 친구에게 법의 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폭력을 행사한다고 생각했다. Prisca의 이 고발 또한 잘못되었다.

남성들은 그들의 아내나 연인과 같이 사랑을 기반으로 한 상호 관계에서의 학대로 종종 가혹한 처벌을 받는다.

하지만 대부분 폭력으로 희생 당하는 것은 아내들이다. 특히 남성이 감정조절에 실패한 경우에 그렇다.

반면, 상대적으로 소수이지만 아내들도 그들의 남편에게 화를 내며 때리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안타깝게도, 이런 사회인식의 농담들로 인해 공처가인 남편들이 오해를 받는다.

사실상 많은 남편들이 (특히 탄자니아의 시골지역에서) 아내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범죄인 것을 안다.

마찬가지로 남편은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 아내 혼자서만 농장에서 일해 겨우 먹고 살아가게 하는 것 또한 폭력으로 사회적 경범죄이다.

Prisca를 포함하여, 대중들은 협박, 강압, 독단적인 자유 박탈과 같은 물리적인 성 차별에 의한 폭력뿐만 아니라

성적 혹은 정신적 피해나 여성들의 고통을 야기하는 폭력은 처벌 가능한 범죄로 분류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어떤 여성들은 극심한 물리적 폭력을 경험 한다 (주먹질, 발길질, 구타, 질실, 온갖 가혹행위)이것들은 용납될 수 없으며 참혹한 일이다.

몇몇 남자들에게 여성에 대한 폭력이 삶의 자연스러운 일로 보인다. 특히 폭력이 받아들여지는 부족 문화에서 그렇다.

어떤 사회에서는 학교에서 아내에게 가하는 폭력이 성경이나 교리에서 허용된다고 가르치기도 한다.

이것은 논쟁의 소지가 있고 잘못된 구절의 이해에서 발생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여성에 대한 폭력은 장기적인 건강 손상과 같은 심각한 결과를 보여준다.

탄자니아의 시골지역 여성들은 헌법심사위원회(CRC)가 그들을 사회의 학대에서 지킬 수 있는

조항(특히 남편들에 의한)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들의 요청은 받아들여졌다.

 특히 가정폭력은 단지 여성에게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아이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이들은 종종 가정 폭력을 피해 집을 나오고 길거리의 거지가 되기도 한다. 우리는 가정폭력을 가장 강력하게 비난한다.

​박승아 역

Tanzania: Wife Battering Is a Punishable Crime

 

 

A LETTER writer, one Prisca Maugo, wrote to us at the weekend to complain that violence against women was not treated as a crime in this country.

 

Well, she was wrong. Violence against women is a serious felony that is punishable by law in Tanzania. Prisca went on to impute that husbands often batter their wives with impunity and that even male partners who are not husbands beat their girlfriends without fear of legal retribution.

 

Prisca's charge here is equally wrong. Men often get harsh punishments for abusing their wives or other partners with who they share a love-based mutual relationship.

 

However, in most cases it is the wives who fall victim to the rage of their husbands, especially when the men fail to control their emotions. But it is imperative to mention here that it is also on record that a rather insignificant number of wives bash their men in anger.

 

Unfortunately, the 'hen-pecked' man has been the brunt of jokes in all communal settings because the situation carries a stigma. It is a pity that not many husbands, especially in rural Tanzania, know that wife battering is a criminal offence.

 

Over and above this social misdemeanor, it is these same 'battered' women who slog it out in family farms to make ends meet while their men laze around.

 

The 'wananchi,' including letter writer Prisca, should be aware that any act of gender-based violence that results in physical, sexual or mental harm or suffering to women, including threats, coercion or arbitrary deprivation of liberty is rated as a punishable crime.

 

Some women have experienced severe physical violence (being hit with a fist or something else, kicked, dragged, beaten up, choked, burnt on purpose, threatened with a weapon or had a weapon used against them. This is unacceptable and horrendous.

 

For some men, violence against women is seen as a natural part of life especially in some tribal settings where the vice is an accepted custom. Some schools of thought say that wife battering is allowed by the Bible and societal tenets in some communities.

 

Well, this is arguable and could have emanated from a wrong interpretation of the verses. Research has shown that violence against women can have devastating consequences, such as long-term health impairment.

 

Women in rural Tanzania told the Constitutional Review Commission (CRC) that the envisaged Constitution should have provisions that protect them from societal cruelty, especially the cruelty that emanates from husbands.

 

Their request has been granted and registered. Violence acts, especially in families, do not just affect women. They also have lasting negative impacts on children.

 

Children often flee the violence in their homes and end up in the streets as beggars. We condemn domestic violence with the strongest of te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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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아프리카광역

2015. 3. 5. 18:04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0756875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40004.html

 

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제네바 최근 인도주의적 위기와 도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난민 관련 국제 위원회의 대표자들은 그 수요가 인도주의 단체들이 대응가능한 수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은 “UN과 개인 단체들의 능력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전 세계 수백만의 난민들은 다른 더 큰 기금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원조 부족으로 고통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적으로 분쟁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 역시 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난민의 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섰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구호 자원의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Antonio Guterres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은 세계 곳곳에서의 갈등과 분쟁의 증가, 자연 재해 및 기후변화

그리고 인구 성장 등으로 인한 원조 요청의 기하급수적 증가 때문에 원조 기구들이 더 이상의 요청을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인도적 공동체는 한계에 도달했다. 비약적인 발전과 실질적 변화가 있지 않으면 우리는 더 이상 (쏟아지는 구제 요청들에)

대응할 수 없을 것이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보통 때와 같은 도움을 주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많은 원조단체들이 자금의 부족으로 인도주의 활동 반경을 줄여가고 있으며,

시리아, 이라크,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발생하는 주목할 만한 활동작전들 역시 부족한 자금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아프리카 위기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작업이 특히 위험에 처해있다고 덧붙였다.

UN 난민기구는 아프리카 내 1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쟁과 박해로부터 도망쳐 다른 지역으로 가거나

나라의 국경을 넘는 등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했다고 보고했다.

UN 난민 사무소의 고등 판무관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나 남수단과 같은 국가들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러한 끔찍한 비극들에 대해 국제적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인들이 겪는 이러한 고통의 수준은 시리아나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과 견줄 만하다.

하지만 (시리아나 이라크에 비해 이곳 아프리카에) 사람들이 보이는 관심은 매우 낮으며

이에 대한 정치적 논의 또한 훨씬 적고 사람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또한 훨씬 어렵다.” 고 그는 덧붙였다.

이것이 고위급 회의를 소집한 이유이며, 이 회의가 해당 문제에 관한 국제사회 관심을 위한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Guterres는 이제 정부들과 재정 기관들이 틀에 박힌 사고를 벗어나

난민 구호와 개발 원조 사이의 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개발 원조가 단순히 인도적 차원의 지원보다 10배는 더 많은 자금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난민 구호와 개발 원조를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UN은 소위 CERF(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중앙긴급구호대책기금)라 불리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CERF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자금을 즉시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

이곳의 자금은 자발적인 기부에 의해서 운영되는데 현재 비축되어 있는 돈은 거의 없다.

Guterres는 이 조직이 회원국들의 의무적인 기부와 함께 슈퍼-중앙긴급구호대책기금(SCERF)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SCERF 체제를 통해서 원조 기관들은 더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는 데 훨씬 더 큰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나유경 역

Africa: Humanitarian Needs Far Exceed Available Resources

 

Geneva Delegates at an international refugee conference agree humanitarian crises and needs are growing much faster than humanitarian agencies are able to respond.

 

They say United Nations and private agencies have reached the limits of their ability to help and warn millions of refugees and displaced people around the world will suffer from lack of aid unless new, bigger sources of funding are found.

 

There is a dramatic rise in global conflicts and in the numbers of people affected by them. For the first time since World War II, the number of refugees and displaced people now tops 50 million. But this hyperinflation of people in need of assistance is not matched by a corresponding increase in resources to help them.

 

The 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Antonio Guterres, says aid agencies are overstretched because of the multiplication of conflicts and the exponential growth of needs resulting from natural disasters, the consequences of climate change and population growth.

 

"The humanitarian community has reached its limits. Either there is a quantum leap - either there is a substantive change or we will no longer be able to respond," said Guterres. "It will be impossible to deliver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we care for with business as usual.“

 

Guterres also said many aid agencies have cut back on their humanitarian operations because of lack of money, and that headline-grabbing operations, such as those in Syria, Iraq, and Ukraine are suffering from poor funding.

 

But, he added, humanitarian operations in the largely forgotten African crises are at particular risk.

 

The UN refugee agency reports more than 15 million people in Africa have been forced to flee war and persecution, either across borders or within their own country. The high commissioner says it is critical to focus international attention on the horrible tragedies occurring in countries, such as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and South Sudan.

 

"The levels of human suffering are perfectly comparable with the ones happening in Syria or Iraq, but of course there is much less attention and there is much less political debate and there is much less funding support," he said. "That is the reason why we convened this high-level segment, and we hope that it will contribute to raise awareness on the need for a stronger commitment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Guterres says it is time for governments and financial institutions to think outside the box and bridge the gap between relief and development aid. Development aid, he said, attracts roughly 10 times more money than does humanitarian aid, so it makes sense to link them.

 

The United Nations currently has a so-called 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from which agencies can withdraw money to pay for immediate critical emergency needs. However, this fund is supported by voluntary contributions and has little money in reserve.

 

Guterres also says the existing fund should be converted into a Super 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supported by mandatory contributions from member countries, which, he said, would make it possible for aid agencies to draw upon a much bigger pot of money to help contend with bigger emergencies as they a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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