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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남아공에서 7년 전 발생한 마리카나 사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2019년 8월 16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이후 남아공으로 기술함) 마리카나(Marikana) 사건이 일어난 지 7년째 된 날이다. 이 사건은 2012년8월 10일 마리카나 광산의 노동자들이 월급을 인상해달라고 파업을 하면서 시작되었다. 8월 15일까지 광산 노동자와 경찰의 대립으로 양측에서 약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고 결국 전면적인 파업과 대립으로 이어졌다. 8월 16일에는 경찰의 발포로 34명이 사망하고 78명이 다치는 엄청난 사고로 발전했다. 흑인정부가 들어선 이후 이렇게 많은 노동자가 경찰의 발포로 사망한 경우가 없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아파르트헤이트 시기에 백인정부가 흑인들의 저항을 폭력적인 방법으로 억압한 것이라며 비난했다. 파업이 일어날 당시 남아공의 상황은 빈부격차가 더욱 심각해지고.. 더보기
남아공 국영전력회사 에스콤(Eskom)의 위기 국영전력회사 에스콤(Eskom)의 위기가 점점 현실화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에스콤은 부실경영과 부정부패로 심각한 재정위기를 맞고 있으며 전력공급이 불안정하여 남아공 경제에 치명적인 위협을 주고 있다. 2019년 3월 기준으로 약 4,400억 랜드(약 310억 달러)의 부채를 안고 있었으나 10월에는 남아공 GDP 8.5%에 해당하는 막대한 규모로 커지면서 남아공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에스콤은 2월과 3월에 이어 7개월 만에 석탄화력발전소의 기술적 결함으로 인해 2,000MW 줄이는 순환 단전을 또다시 실시했다. 에스콤은 남아공 전력의 90% 이상을 공급하고 있으므로 전력공급문제는 경제와 직결되어 있다. 10월 22일에는 남아공 의회가 막대한 부채위기에 시달리.. 더보기
다시 찾아온 남아공의 경기 침체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으로 기술) 통계청은 2020년 3월 3일 화요일에 2019년 4분기가 경기 침체에 빠졌다고 발표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산업화하고 발전한 남아공이 1994년 아파르트헤이트 종식 이후 세 번째 맞는 경제침체이자 2018년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대통령이 집권한 후 두 번째 경기 침체다. 라마포사 대통령은 당선 당시 아프리카의 경제 대국인 남아공의 경제를 회복하겠다고 선언하였기 때문에 경기 침체는 라마포사와 정부에 압박을 가중하고 있다. 남아공은 증가하는 부채, 저성장 그리고 치솟는 실업률에 고통을 받고 있다. 남아공 통계청은 2019년 국내총생산(GDP)이 3분기에 0.8% 감소하였고 4분기에 1.4% 감소했다고 밝혔다. 남아공은 2019년 0.2% 성장에.. 더보기
남아공 전력회사 에스콤(Eskom)의 전력비용 인상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으로 기술) 국영전력회사 에스콤(Eskom)은 2018/2019 회계연도에 북부 하우텡 고등법원의 승소 판결에 따라 18.9%의 전기요금 인상을 시행할 수 있도록 남아공 국가에너지규제위원회(National Energy Regulator of South Africa : NERSA)에 요청할 예정이다. 2020년 3월 10일에 조디 콜라펜(Jody Kollapen) 판사는 에스콤에 18.9%의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NERSA의 요구 대신 2018/2019년 회계연도에 5.2%의 전기요금 인상을 허락하는 판결을 내렸다. 콜라펜 판사는 NERSA의 결정과 요청이 절차상 불공평하고 비합리적이며 불합리했다고 지적하며 이와 같은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에스콤은 부실경영과 부정부패로 인한 재.. 더보기
남아공의 COVID19와의 전쟁과 우울한 아프리카의 경제 전망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으로 기술)은 지금 아프리카 국가 중 가장 최전선에서 코로나바이러스19(COVID19)와 치열하게 싸우고 있다. 남아공 보건당국은 2020년 4월 12일 현재 COVID19 확진자가 2,173명, 사망자는 25명으로 발표했다. 남아공은 현재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COVID19 확진자가 발행한 국가다. 특히 행정수도 프리토리아와 경제 중심지인 요하네스버그가 위치한 하우텡주가 COVID19 확산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 COVID19에 대한 남아공의 대처는 아프리카 국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3월 15일 61명으로 확진자가 증가했다. 라마포사(Cyril Ramaphosa) 남아공 대통령은 3월 15일 COVID19 확.. 더보기
남아공 - 앙골라 난민 (2013.09.10)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Loss of refugee status leaves many Angolans undocumented in South Africa난민 지위 상실로 인해 미등록상태가 된 남아공의 앙골라 난민 -2013년 9월 10일자- 남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많은 앙골라 피난민들이 난민 지위가 인정되는 기간이 끝나기 전에 이민 허가를 받지 못하여, 공식적으로 등록이 안 돼 있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5월에 남아공은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UNHCR,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 for Refugees)의 권고를 받아들여, 2002년에 끝난 앙골라 내전 피난민들의 난민지위를 인정하지 않기로 하는 정책을 발표하였었다. 대부분 케이프타운에 거주하고 있는 6000명에 달하는 앙.. 더보기
남아공 - 아프리카 인권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Political cost of defending gay rights in Africa아프리카의 동성애자 권리를 보호하는 정치적인 비용 - 2013년 7월 18일자 - 2013년 7월 18일 다카르(IRIN) - 최근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아프리카 순회 동안 동성애자 권리에 대한 요구가 동성애혐오가 아닌 그의 세네갈 상대에 의해 확언되었다. 반-동성애 법안과 태도를 해체하는 데 많은 정치적인, 종교적인 위험이 있지만 대륙의 소수 지도자들이 기꺼이 그 단체들이 말하는 것에 권리를 주고 있다. 대통령 맥키 샐(Macky Sall)은 그의 손님들에게 세네갈이 동성애를 기소대상에서 제외할 준비가 되지 않았으며, 동성애는 국가의 법아래 5년 이하의 징역이나 US$200 ~$3000.. 더보기
남아공 -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반응 < 주간 이슈 분석 >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 하지윤 (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2학년 )작성일 : 2013년 9월 10일 ∎ 사건의 발단과 전개 ○2011년 1월 하산 아클레의 분신 자살로 소규모 평화시위 시작, 그러나 정부군의 잔혹한 탄압으로 1월 26일부터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고, 3월 15일부로 봉기 시작 ○2013년 8월 21일(현지시간) 시리아 반군 측은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 외곽 도시인 구타를 화학 무기로 공격했다고 주장함. 1300여명 사망, 3600여명 부상. ○특히 피해지역인 구타는 민간인 거주지가 대부분으로 어린이와 여성의 피해가 컸음. ∎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남아공과 세계의 반응 ○남아공의 외교통상부 대변인 클레이슨 몬옐라는 화학 무기의 사용이 어떠한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는 .. 더보기
남아공 - 로드리게스의 영향 (2013.02.27) 작년 여름, 어느 한 무명가수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했다. 이름하야 ‘서칭 포 슈가맨(Searching for Sugar Man)'.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의 두 열성 팬이 남아공에서 대스타인, 그러나 종적을 알 수 없는 미국의 무명가수 로드리게스(Rodriguez)를 찾으러 떠나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개봉 후 많은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나 남아공에서는 이 다큐멘터리가 남아공의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폐지에 미친 영향을 과대평가했는가에 대한 논쟁이 불거졌다. 남아공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종을 차별하는 정책을 실행했다. 이른바 ‘아파르트헤이트’라고 불리는 정책으로 인종을 분리함과 동시에 흑인을 척박한 땅으로 몰아넣고 독립시키는 정책이었다. 자급자족할 기반을 뺏긴 흑인.. 더보기
남아공 - 정신건강 이슈 (2013.9.2) thinking mental health in Africa정신 건강에 대한 아프리카의 재고 2013년 9월 2일자 정신 질환과 빈곤에는 연관성이 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유엔(UN)의 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를 2015년까지 달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그에 맞는 새로운 안건을 계획한다. 하지만 건강분야 전문가들은 대륙에 퍼져있는 수백만의 정신적 환자들에 더욱 주목해야 한다는 증거를 얻고 있다. 전세계 전문가들은 5월 세계 정신건강이 날에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Assembly: WHO)의 실행계획이 통과된 것을 축하했다. 국제적 불균형을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라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의 추측에 따르면, 저, 중소득 국가에서 심각한.. 더보기
짐바브웨 - 시골의 토지거래 (2013.10.8), 남아공 - IMF의 경제개혁 짐바브웨에서 불법 토지 판매가 시골 취약성을 불러일으키다 지난 10년간, 60세의 조시아 마카샤(Josiah Makasha)는 시골 세케(Seke)지방에서 도시스프롤 현상 (도시개발이 근접 미개발지역으로 확산되는 현상)이 목초지를 축소시키며, 그의 소 떼를 2/3까지 격감시키는 것을 보아왔다. 세케 지방은 수도 하라레(Harare)에서 북쪽으로 35km가량 떨어진 교외 주택지 치퉁위자(Chitungwiza) 외부에 있다. 마카샤는 소 15마리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는 5마리로 버티고 있다. 그는 IRIN에 “우리 소를 위한 방목지가 거의 없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소규모의 무리를 유지할 수밖에 없다. 우리 땅은 도시에서 온 사람들에게 넘어갔다. 그들은 작은 터를 사고 집들을 짓고 있다.” 라고 말했다.. 더보기
남아공 - 루툴리 하우스 (2013.09.10) 2013년 9월 10일중급스와힐리어 남부 아프리카 뉴스 분석 보고서 #1고려대학교 2012100067 정치외교학과 서재원 1. 사건 개요 The Witness지에 따르면 9월 3일 오후 6시경 요하네스버그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ANC(African National Congress)의 본부인 루툴리 하우스(Luthuli House)의 로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화학약품이 폭발했으며 이로 인해 소파와 바닥, 천정이 그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루툴리 하우스 11층 회의실에서는 ANC 국회의원 및 장관들이 참석한 회의가 열리고 있었고 회의는 타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면서 중단되었다.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으며, 다른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다. 2. 배후 9월 10일 현재까지 폭탄을 설치한 사람이 누구.. 더보기
남아공 - 고단 장관 (2013.10.30)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2011100082 박인영 2013년 10월 24일 Business Day에 게재된 위 만평은 프라빈 고단(Pravin Gordhan) 남아프리카공화국 재무장관에 관한 것이다. 우선 만화를 보게 되면, 한 남자가 재무부라는 이름이 붙은 거대한 탱크 입구를 틀어막아 쓸데없는 지출, 즉 낭비를 줄이려고 하며, 두 마리 돼지가 이를 프라빈 고단의 '셧다운(shutdown)'라고 표현하고 있다. 셧다운은 업무 정지, 폐쇄 등을 의미하며 최근 미국 연방 정부가 셧다운을 감행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서는 재무부의 수장인 고단 장관이 대규모의 정책 개편을 통해 예산의 낭비를 줄이고자 하는 시기, 즉 '정비ㆍ보수기간'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고단 장관이 이렇게 불필요한 정부 지출을 줄이려.. 더보기
남아공 - 총선 (2013.10.30)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2011100082 박인영 2013년 10월 21일 Business Day에 게재된 위 만평은 내년 총선을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정당들이 젊은 층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각자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그림에서 보면, 자코브 주마(Jacob Zuma)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여당 아프리카민족회의(African National Congress : ANC)의 완장을 찬 사람과 줄리어스 말레마(Julius Malema)로 추정되는 야당 경제자유투사들(Economic Freedom Fighters : EFF)의 완장을 찬 사람이 두 갈래의 길에서 각각 '은칸들라(Nkandla)의 피리부는 사나이(선동가)'와 '폴로콰네(Polokwane)의 자존심'이라고 쓰여 있는 표지판을 따라 .. 더보기
남아공 - 주마 대통령 (2013.09.11) 고려대학교 중급스와힐리어경제학과 2011100082 박인영 2013년 9월 4일과 9월 9일 Mail&Guardian에 게재된 위의 두 만평은 자코브 주마(Jacob Zuma)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에 대한 신랄한 풍자를 담고 있다. 첫 번째 만평은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은 1400여 명을 죽인 다음 “미친 사람이 이끄는 정부가 아닌 다음에야 시민을 죽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음스와티 스와질랜드 국왕은 “신이 나의 절대왕정을 제왕 민주주의로 부르라고 했다.”고 말한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옛 연인인 현송월과 그의 동료들을 음란물 제작 혐의로 총살했다. 그에 비해 (내가 속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은 단순히 부정하고 무능력할 뿐이니 운이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즉 주마 .. 더보기
남아공 - 장애인 학습권 (2013.09.11) 고려대학교 중급스와힐리어경제학과 2011100082 박인영 남아프리카공화국에는 24000개의 학교가 있지만, 기초교육부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그 중에서 장애 아동을 받는 학교는 442곳에 불과하다. 하지만 남아공에는 시각장애, 청각장애, 자폐증, 뇌성마비, 주의력 결핍장애를 비롯한 다양한 행동장애 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이 공식 집계로만 약 11만 명에 이른다. 2001년의 에 따르면, 특수 교육이 필요한 남아공 아동은 40만 명으로 늘어난다. 심지어 법적자원센터의 변호사 야나 반 리브(Yana van Leeve)에 따르면 이 수치는 쉽게 증가할 수 있다고 한다. 이쯤 되면 앞서 언급한 442곳의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운이 좋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 이러한 남아공의 장애 아동 교육 정책이 가지는 첫 .. 더보기
아프리카의 농민들, 사금융을 찾다 더보기
[잠보리카]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http://allafrica.com/stories/201411052029.html 2014년 10월의 기업신뢰도가 88.8까지 떨어졌다. 이는 1999년 10월 이래 가장 저조한 수치라고 남아공 상공회의소(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이하 SACCI)는 밝혔다. 남아공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달 89.2였던 기업신뢰지수(Business Confidence Index, 이하 BCI)는 10월 88.8로 하락했다. 전년대비 .. 더보기
[잠보리카]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11432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20550.html​​​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Archbishop Desmond Tutu)는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Dalai Lama)에게 비자를 내주지 않은남아공 정부를 비판했다. “난 이 아첨꾼들을 정부라고 부르기가 부끄럽습니다.”라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지난달에도 달라이 라마가 남아공으로 입국하는 것이 거절되었었다. ​올해 10월 13일부터 15일까.. 더보기
[잠보리카] 남아공 광산업에 숨겨진 인간비용. 남아프리카공화국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89730705 ​http://www.slate.com/blogs/behold/2014/09/09/ilan_godfrey_documents_the_impact_of_south_africa_s_mining_industry_in_his.html​​​​남아공 광산업에 숨겨진 인간비용 한 세기가 넘도록,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풍부한 광산 자원을 보유한 나라로 잘 알려져 왔다. 더 이상 세계적인 금 수출국은 아니지만, 이 나라는 여전히 세계적인 광물 자원 보유국이자 생산국이며, 광산업은 남아공에서 가장 큰 산업분야이다. ​그러나 광업은 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