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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8 -- [잠보리카] 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나이지리아
  2.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나이지리아
  3.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나이지리아
  4.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돼. 나이지리아
  5. 2015.03.08 -- [잠보리카] 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나이지리아
  6. 2015.03.08 -- [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7. 2015.03.08 -- [잠보리카] 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나이지리아
  8. 2015.03.08 -- [잠보리카]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
  9. 2015.03.08 -- [잠보리카] 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10. 2015.03.08 -- [잠보리카] NSA, 보안업체의 인권 침해에 대해 경고. 나이지리아
  11. 2015.03.06 -- [잠보리카] 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라이베리아
  12. 2015.03.06 -- [잠보리카] 에볼라를 포함한 다른 질병도 우려하는 EU. 라이베리아
  13. 2015.03.06 -- [잠보리카] 라이베리아의 수석 의료연구원, 스스로 에볼라 격리조치를 하다. 라이베리아
  14. 2015.03.06 -- [잠보리카] NO PEACE? NO SEX!. 남수단
  15. 2015.03.06 -- [잠보리카] 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 르완다
  16. 2015.03.06 -- [잠보리카] 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르완다
  17. 2015.03.06 -- [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18.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19.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20. 2015.03.06 -- [잠보리카] 알샤바브 근거지 거의 탈환한 소말리아 군대들. 소말리아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1937077

[잠보리카] 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나이지리아

2015. 3. 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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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연방 정부는 나이지리아의 기술 발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원 기반 경제에서 다양한 지식 기반의 경제로 바꾸자고 다시 말했다. 과학기술부 장관 Dr Abdu Bulama는 이것을 올해 아부자(Abuja)에서 일자리와 부의 창출을 위한 Nigerian Invention and Innovation Exhibition의 개막식에서 말했다. "혁신 아젠다의 핵심은 우리가 석유에 의존하기보다 경제를 다각화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General National Office of Technology Acquisition and Promotion (NOTAP)의 책임자 Umar Bindir 박사는 청년들에게 부족한 사무직을 기다리지 말고 그들 스스로 이용 가능한 자원을 사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라고 조언했다.

주예은 역

Nigeria Govt Urged to Enhance Technology Development

 

By Safiya Abdulrahman

 

 

The Federal Government has restated its determination to move Nigeria from a resource-based economy to a diversified knowledge-based one to enhance its technological development.

 

The Minister of Science and Technology, Dr Abdu Bulama, stated this at the opening of this year's Nigerian Invention and Innovation Exhibition for Jobs and Wealth Creation in Abuja.

 

He said "the wisdom of the transformation agenda is that we must diversify our economy rather than depend on oil."

 

Director General National Office of Technology Acquisition and Promotion (NOTAP), Dr Umar Bindir, advised youths to create jobs for themselves using available resources instead of waiting for limited white collar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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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나이지리아

2015. 3. 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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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범인이 누군지는 아직 추정 안 돼

 

 

소식통에 의하면 Yobe주의 Potiskum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자살 폭탄 테러범이

나이지리아 이슬람 단체인 Shiite를 타겟으로 삼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테러범이 자살 테러를 감행했다고 한다.

그 지역 주민인 Adamu Mohammed는 거의 20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내 여동생이 그 테러 때문에 3명의 아들을 잃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다.

폭발은 Shiite가 운영하는 Faydia 이슬람 학교에서 발생했다. 이 학교는 poiskum의 오래된 시장 근처에 있다.

테러범은 shiite 멤버들이 아슈라(Ashura)를 기념하기 위해 줄을 지어 가고 있을 때 공격했다.

아슈라는 이슬람 달력의 첫 번째 달로 무하람(Muharram) 달의 10일이다.

Shiite 무슬림은 Prophet Mohammed의 손자이고 아슈라에 죽은 Hasain Bn Ali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그 날을 기념한다.

그리고 테러범은 그들의 행렬 가운데로 들어가 폭탄을 터뜨렸다.

PotiskumYobe주의 중심인 Damatura 바깥 쪽에 있는 가장 큰 마을이다.

비록 과거에 그 마을이 보코 하람 멤버들에게 폭탄 테러와 총격을 당했지만 최근에 비교적 평화로웠다.

하지만 그것은 이번 폭탄 테러로 끝을 맺었다. 경찰과 대책 위원회간의 대화를 시도하지만

 이 주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주예은 역

 

 

 

Nigeria: Explosion Rocks Yobe as Suicide Bomber Strikes

 

By Sani Tukur

 

 

A bomb attack has reportedly occurred in Potiskum, Yobe state.

 

Witnesses say a suicide bomber targeting members of the Shiite group, Islamic Brotherhood of Nigeria, detonated his explosive vest, killing many instantly.

 

A resident of the town, Adamu Mohammed, told PREMIUM TIMES over the telephone that nearly 20 persons were killed and several others injured.

 

“My sister lost three of her sons in the blast,” he said.

 

The bombing took place at Faydia Islamic school, ran by the Shiite. It is located near the old market in Potiskum.

 

The bomber struck when members of the Shiite were gathering to go on a procession to mark the Ashura day

 

Ashura day is the tenth day of the month of Muharram, the new month of the Islamic calendar.

 

Shiite Muslims commemorate the day to mourn the death of Hasain Bn Ali, the grand son of Prophet Mohammed who was reportedly killed on that day.hen the bomber got into their midst and detonated his bomb.

 

Potiskum is the largest town outside Damaturu, the Yobe state capital.

 

Although, the town had witnessed several bomb and gun attacks from members of the Boko Haram sect in the past, it has recently enjoyed relative peace.

 

That has now been punctured by today’s bombing.

 

Efforts to speak with the spokespersons of both the Police and the Joint Task Force, JTf, in the state were unsucc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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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나이지리아

2015. 3. 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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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이번 주말, 델타 주 아사바의 매춘 여성들이 한 고위 정치인을 폭행했다.

폭행의 이유는 그가 성매매를 하고도 그에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목격자는 Nnebisi 거리에서 세 명 정도의 성매매 여성들이 남성을 끌고다녔고,

해 준 것에 대해 지불하라.”고 외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목격자는 남성의 친구가 그를 도와주기 전 이미 남성은 옷이 찢어진 채로 성매매 여성들에게 용서를 빌고 있었으며,

모든 행인들과 운전자들의 이목이 그 소동에 쏠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분개한 성매매 여성은 통신원을 통해 그들이 아부자에서 을 하러 왔으며

새벽에 만난 첫 손님인 그 정치인과 협상을 통해 정해진 가격에 합의했었다고 밝혔다.

이 고위정치인은 30,000나이라를 지불하기로 했었지만, 계약을 존중하지 않고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나쁜 상황을 맞게 되었다.

​이혜민 역

Nigeria: Prostitution - Girls Beat Up Politician Over Failure to Pay Up

 

By Kola Eke Ogiugo

 

 

A group of commercial sex workers operating in Asaba, Delta State, at the weekend beat up a top politician in the state over his refusal to pay for services rendered by some commercial sex workers.

 

Eye witness said that the prostitutes, numbering about three, along the popular Nnebisi road, descended on the politician, held captive and began to drag him along the popular road, shouting, "pay us our money for the service we do for you."

 

The eye witness account also said that the situation attracted the attention of several motorists including passers-by to the scene after his clothes had been torn to shreds before his friends who witnessed the disgraceful act moved to rescue him, while pleading for forgiveness from the sex workers.

 

The aggrieved prostitutes who spoke to our correspondent, claimed that they came from Abuja to do "runs", adding that the politician was the first customer they met during the wee hours and they negotiated and agreed on a fixed price.

 

The top politician was said to have agreed to pay them N30,000. However, things went bad after the politician failed to honour the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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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돼. 나이지리아

2015. 3. 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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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
하지만 해결해야 할 숙제도 많이 있어

 

 

Nigerian College of Aviation Technology(이하, NCAT)의 항공전문가 Titus Olaniyi박사는 나이지리아 항공 산업이 앞으로 20년 동안 해마다 5%씩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가하는 항공사 수요에 따라 대략 4억 달러의 이익과 6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Olaniyi박사는 지속가능한 항공기 정비격납고: 나이지리아 항공 산업이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Sustainable Aircraft

Maintenance Hangar: the Imperative for the Nigerian Aviation Industry)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항공운송산업이 아프리카에 67백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GDP678억 달러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항공운송은 1980년대 중반과 1990년대에 걸쳐 규제 완화와 국내선의 등장과 함께 성장해 왔다.

하지만 그는 나이지리아의 항공사 수가 예견된 성장과는 달리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고,

초창기에 세워진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폐업했고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1990년대에는 약 30개의 항공사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던 반면,

2010년 현재에는 대략 7편 정도의 정기 항공편이 운영되고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순되는 정책들, 노후한 기반 시설, 태만과 경영상의 무능 등이 모두 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항공 운항에 대한 경영 과실과 점검 부족은 몇몇 항공기 사고와 기업 도산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경영 무능은 자금횡령, 인력관리부실 그리고 높은 부채로 이어진다.

이혜민 역

Nigerian Aviation to Grow Five Per Cent in 20 Years - Expert

 

By Abel Orukpe

An aviation expert from the Nigerian College of Aviation Technology(NCAT), Zaria, Dr Titus Olaniyi, has said that Nigerian aviation industry will experience 5 per cent growth in the next 20 years with increase in demands that will enable airlines to contribute about $0.4 billion and 61,000 jobs to the emerging Nigerian economy.

This is just as he said that air transport industry generates and supports 6.7 million jobs in Africa and contributes $67.8billion to Gross Domestic Product (GDP).

 

Olaniyi said this while presenting a paper titled, "Sustainable Aircraft Maintenance Hangar: the Imperative for the Nigerian Aviation Industry", at the seminar by the National Association of Aircraft Pilots and Engineers (NAAPE) in Uyo, Akwa Ibom State yesterday.

 

According to Olaniyi, the air transport in the country has been growing since mid-1980's and 1990's with deregulation and emergence of domestic airlines in the country.

 

He regretted that despite the predicted growth, the number of airlines in the country continue to decrease to the extent that most of the early starters no longer existed ,adding that out of the 30 airlines operating in the 1990's, Nigeria had only about seven scheduled flights in 2010.

 

He posited that inconsistent regulatory policies, deteriorating infrastructure with obsolete facilities, negligence and managerial incompetence contributed to the problems.

 

The resource person noted that airlines' negligence of industry best practice in aircraft operations and lack of maintenance have contributed to several aircraft crashes and folding up of the airlines, while managerial incompetence led to fund misappropriations, manpower mismanagement and high indebt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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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나이지리아

2015. 3. 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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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 나이지리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 -

 

 

국제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에서 마감 기한일로 정한 20156월이 다가오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지상파 방송(DTT)을 허가받은 유료 텔레비전 운영사 Star Times

연말 전까지 연방의 36개주에 다다르게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발표한 Star Times의 대표 Joshua Wang9개의 채널을 추가 할 계획이라고 또한 밝혔다.

현재 이 제공업체에서 국내 32개 주와 도시에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그는 “Star Times는 현재 32개 주, 34개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계속 확장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해 말까지 우리는 나머지 주와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그의 포부를 밝혔다.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의 변동에 있어서 2015년은 최종기한 년도이다.

이번 해 말까지, Start times는 나이지리아 전역에 방송을 내보낼 것이다.”

신중하게 고려된 새로운 9개 채널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Wazobia TV, Cool TV, Da Vinci Learning,

Pop TV, Trace Sports Stars, Star Times Sport 2, Dadin Kowa, Tiwa Ntiwa and QYOU.

디지털 운영자로서, 우리는 콘텐츠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따라서 우리는 시청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려고 노력한다. 오늘 우리는 9개의 채널이 추가된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Wang은 언급했다.

 Star Times의 홍보담당관 Israel Bolaji가 새로운 채널의 등장은 전반적인 디지털 경험의 촉진을 향한 대담한 조치라고 언급했다.

Bolaji 담당관은 2015년까지 디지털로의 이행에 관하여 말했다.

디지털로의 이행의 한 일환으로써 우리는 나이지리아인들에게 좋은 디지털 TV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최종 이행 기간인 2015년까지 이 계획을 현실로 이루어내기 위해서다.

우리는 나이지리아의 아날로그 TV방송에서 디지털로의 이행을 성공적으로 해 나갈 수 있게끔 도울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우리는 고품질의 유료 디지털 TV 방송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방송 산업의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Star Times의 서비스를 받는 34개 도시는 다음과 같다.

Abuja, Lagos, Kano, Ibadan and Port-Harcourt, Aba, Benin, Enugu, Ilorin, Jos, Kaduna, Makurdi,

Onitsha, Sokoto, Uyo, Yola, Abeokuta, Akure, Oshogbo, Lokoja, Zaria, Kastina, Gusau,

Minna, Lafia, Owerri, Awka, Warri, Calabar, Suleja, Binin-Kebbi and Ado EKiti.

주예은 역

Nigeria: Digital Migration Deadline - Startimes Covers 36 States By December

 


As the June 2015 deadline set by the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 draws near, Star Times the only licensed Digital Terrestrial Television (DTT) pay TV operator in Nigeria has announced plans to reach 36 states of the federation before the end of the year.

 

Executive Officer, StarTimes Nigeria, Joshua Wang, who announced this while addressing newsmen in Abuja, also noted that the network plans to unveil nine additional channels. At present, the service provider has coverage in 32 states and cities across the country.

 

He said: "StarTimes now covers 32 states, 34 cities and we are still ongoing. By the end of the year, we'll cover the remaining states and cities of the country.

 

"2015 is the deadline for movement from analog to digital coverage. Before the end of this year, Star times will cover the whole Nigeria.

 

He named the nine new channels which he said, were carefully selected to enhance digital experience as; Wazobia TV, Cool TV, Da Vinci Learning, Pop TV, Trace Sports Stars, StarTimes Sport 2, Dadin Kowa, Tiwa Ntiwa and QYOU.

 

"As a digital operator, we understand that content is very important, so we try to update our content from time to time to satisfy our audience. Today we are very happy to announce additional nine channels," Wang noted.

 

Also speaking at the event, Public Relations Officer, StarTimes, Israel Bolaji noted that the launch of the new channels was a bold step towards boosting overall digital experience.

 

Commenting on the 2015 digital migration deadline, Bolaji said, "as a platform for digital migration, we are committed to supporting Nigerians actualise the 2015 deadline by ensuring that Nigerians get the best of digital television at an affordable price.

 

"We are poised to aid Nigeria migrate successfully from analogue to digital television transmission and revolutionalise the digital broadcasting industry by providing quality digital pay TV experience that is accessible and enjoyable."

 

The thirty-four cities covered by StarTimes in Nigeria include: Abuja, Lagos, Kano, Ibadan and Port-Harcourt, Aba, Benin, Enugu, Ilorin, Jos, Kaduna, Makurdi, Onitsha, Sokoto, Uyo, Yola, Abeokuta, Akure, Oshogbo, Lokoja, Zaria, Kastina, Gusau, Minna, Lafia, Owerri, Awka, Warri, Calabar, Suleja, Binin-Kebbi and Ado EK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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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2015. 3. 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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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보코 하람과 같은 이슬람 테러 집단은 쿠란을 그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것은 많은 비무슬림들이 무슬림들을, 특히 수염이 덥수룩하고 히잡을 쓴 사람들을 테러리스트로 생각하게 했다.

그러나 사실상 나이지리아를 넘어 독실한 청년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무슬림들까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함께 규탄받고 있다.

‘Immanuel Afolabi’는 보코 하람은 평등한 이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Oyo주에 사는 젊은 무슬림들에게 말했다.

테러리즘’, ‘반란’, ‘극단주의와 같은 개념은 종종 이슬람 지하드와 연관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폭력과 동일시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나이지리아 남서쪽에 위치한 Oyo주에 사는 무슬림 학생 Toyeeb (20)는 말했다.

이슬람에 대해 알고자하는 비무슬림인들은 옳은 정보를 통해 배워야 한다.

사람들은 이슬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하드에 대해 오해를 한다.

쿠란에서 지하드는 이슬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싸우고 그들을 죽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하드는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을 말한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빚을 탕감해 준다면 당신은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이다.”

Ogun주에 사는 또 다른 무슬림 학생인 Adebayo Fatai (17)Toyeeb와 같은 입장을 표했다.

사전에 지하드를 단순히 거룩한 전쟁이라고 서술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지하드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슬람은 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에게 지침을 제공한다. 당신이 싸울 때 그들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노인, 청년, 아이들, 수도원과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는다..” 라고 Ibadan대학에 재학 중인 ‘Zaharat Kadiri’가 말했다.

제대로 된 무슬림은 보코 하람의 이데올로기가 테러리즘, 급진주의, 반란으로 확대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녀는 또한 이슬람은 반서구주의 신념을 주장하는데도

보코 하람은 정보를 전파하고 무고한 나이지리아인들과 싸우기 위해 서구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음에 의문을 가졌다.

 Zaharat의 말에 덧붙여 라고스에 사는 Mustapha Ridwan (24)는 확신했다.

 “보코 하람은 이슬람 교리에서 벗어난다. 이슬람은 그러한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은 비무슬림들에게 오로지 지혜만 전할 수 있다.”

몇몇의 나이지리아인들은 보코 하람이 Chibok에 사는 100여명의 소녀들을 납치한 것은

그들의 종파에 따라 여자들은 공교육을 받아선 안 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견해는 여성 파키스탄인 교육 운동‘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를 살해하려했던 탈레반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Zaharat는 이러한 행동은 쿠란의 관점을 잘못 적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호메트가 말했다,‘여자를 교육하는 사람은 국가를 교육한다.’

어떤 종류든지 여성을 교육하는 것, 특히 유익한 것을 교육하는 것은 이슬람에서 칭찬받을 만한 일이다.”

Zaharat는 깊은 한숨을 쉬고 말했다. 만약 그녀가 납치당했다면 Malala처럼 보코 하람 앞에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납치된 사람들에게 보코 하람은 이슬람이 아니라고 말했을 것이다.

Mustapha는 이슬람이 여성에게 교육받을 자유를 주는 동안 이 교육이 이슬람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의학은 낙태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줄지라도, 이슬람은 낙태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Adebayo는 북부 나이지리아 지역의 반란이 언제 끝날 것인가에 의문을 가졌다.

해결책은 위기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북쪽 지역의 문맹률이 가장 높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교육과 학교에서 영어, 생물 등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들 대부분은 코란 학교에서 배우는 종교적인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진정 테러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면, 무슬림을 죽이고 폭탄 테러를 하고, 잘못된 이슬람을 규탄할 게 아니다.

이기적인 학자들이나 정치가들에 의해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하려면,

북쪽 지역 사람들의 복지를 증진 시키고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야 한다.”

 

 

주예은 역

Nigeria: 'Boko Haram Is Not Islam', Say Young Nigerian Muslims

 

 

Islamic insurgent groups such as Boko Haram use the Qur'an to justify their actions. This has led many non-Muslims to see Muslims - especially those with full beards and dressed in hijab - as terrorists.

But in fact, the vast majority of Muslims, including devout youth from across Nigeria, are united in condemning the nefarious acts of religious extremists. Our correspondent Immanuel Afolabi spoke to young Muslims in the Nigerian province of Oyo State who feel that Boko Haram does not equal Islam.

Concepts such as 'terrorism', 'insurgence' and 'extremism' are often associated with Islamic jihad. But it is erroneous to equate this term with violence, according to Toyeeb (20), a Muslim student in Oyo in south-west Nigeria.

"Non-Muslims who want to know about Islam should ask from the right source. People have misconceptions about jihad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Islam. In the Qur'an, jihad does not mean you have to fight people and kill them because they've failed to accept Islam. Jihad means striving in the course of Allah. If you help someone out of debt, you've strived in the course of Allah."

Toyeeb's view is substantiated by another Muslim student, Adebayo Fatai (17), from Ogun State. "It is wrong for writers of the dictionary to translate jihad simply as 'holy war' - that's not wide enough."

Right to self-defence

"Islam provides guidelines for people who intend to go to war. When you're fighting, you don't fight aged people, young men, youths, children, people in monasteries and churches - except if they attack you," says Adebayo.

Zaharat Kadiri, an undergraduate from Ibadan, calmly opines that "every reasonable Muslim knows that the ideology of Boko Haram started as a misconception that has escalated into terrorism, radicalism and insurgency."

She also questions why Boko Haram employs Western technology, in spite of the group's anti-Westernisation beliefs, to disseminate information and fight innocent Nigerians.

Corroborating Zaharat's stance, Mustapha Ridwan (24), a Muslim based in Lagos, confirms that "Boko Haram is not in line with the tenets of Islam. There's no such compulsion in Islam. You can only preach [to non-Muslims] with wisdom".

Qur'anic perspective

Some Nigerians think Boko Haram abducted hundreds of girls in Chibok because the sect believes that girls should not be formally educated, a view shared by the Taliban group that tried to murder Malala Yousafza, a Pakistani girl and education activist.

Zaharat however debunks this idea using the Qur'anic perspective. "The prophet says, 'He who trains a woman has trained a nation.' Training a woman, no matter the kind of education, especially if the education is beneficial, is commendable in Islam."

After several deep sighs, Zaharat says that if she was abducted she would never dare out of fear to confront members of Boko Haram on this issue - unlike Malala. She would, however, talk to fellow captives about Islam, teaching them that Boko Haram is not Islamic.

Mustapha notes that while Islam does give females the freedom to be educated, this education should not be to the detriment of Islam. "For example, in medicine, one may be taught how to perform abortion, but Islam says you should not do that."

Education is key

Adebayo has a suggestion for ending the insurgence in northern Nigeria. "The solution is for us to go back to the root of the crisis. Is it poverty, unemployment, religious misconception, indoctrination of Northerners, or illiteracy? All these problems are accumulated in the North, where there is the highest rate of illiteracy. Most people there do not believe in formal education and going to school to learn English, biology, etcetera. They believe more or less in religious studies [as taught at Qur'an schools]."

"So if we really want to solve the problem of terrorism, it's not by killing Muslims, bombing ourselves or condemning Islam. It's by improving the welfare of the people in the North, and creating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education so that some people won't be misled by egoistic scholars or polit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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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나이지리아

2015. 3. 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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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 

나이지리아의 초대 수상이자 유일한 수상이었던 Alhaji Abubakar Tafawa-Balewa의 아들 Abdul Jhalil Tafawa Balewa 박사가

인민 민주당(Peoples Democratic Party, PDP)에서 현직 대통령 Goodluck Jonathan과 함께 대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 대통령을 단일한 후보로 내세우자는 당내 주요 세력들의 결정에 따라

모든 당원들에게 다른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를 자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러한 결정이 내려졌다.

PDP 또한 어제 당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2015년 대선에서 현 부통령인 Namadi Sambo의 대선행 티켓은 오직 대통령의 재가에 결정된다고 밝히며

해당사항에 대한 의구심을 일축했다.

한편, 인민 민주당은 연방 정부의 주요 프로젝트로 전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투어를 추진하는 이유는 인민 민주당에 반대하는 타 정당들이

정부의 설립에 대해 많은 이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인민 민주당은 어제 발표했다.

또한, 이 투어는 정부의 행정적 성과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Jonathan 박사가 지난주에 있었던 차기 대선 후보 선정회에서 만장일치로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제기되었던

비판을 묵살시키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Abdul Jhalil는 핵화학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불과 일 년 전까지만 해도 2015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의사를 드러낸 Jonathan 박사의 전폭적인 지지자였다.

그의 도전은 인민 민주당을 절대적 지배 세력으로 변화시키겠다는 Jonathan 박사의 주장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는 나이지리아 사람들의 생활환경이 좋지 못하다고 말하기까지 한 Jonathan 박사가 스스로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

당의 중심 세력들에게 자신을 대선 후보로 세우는 결정을 통과시켜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사실을 매우 못마땅하게 여겼다.

 

Abdul Jhalil는 지난 주말에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야망과 포부를 확정적으로 드러냈고,

어제 이루어진 Vanguard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그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

어제 발표된 성명을 접한 이후, 인민 민주당의 국가 홍보 사무관인 Olisa Metuh그가 인민 민주당 소속인가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그가 과거 Jonathan의 대권을 위한 선거운동에 참여했다는 말을 들은 이후,

Olisa내가 여태까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라 발언했다. 

​ 

주예은 역

 

 

Nigeria: 2015 - Balewa's Son Steps Out to Challenge Jonathan

 

By Emmanuel Aziken and Henry Umoru

A son of Nigeria's first and only prime minister, Alhaji Abubakar Tafawa-Balewa, Dr. Abdul Jhalil Tafawa Balewa, has formally thrown his hat into the ring to contest the presidential ticket of the Peoples Democratic Party, PDP with President Goodluck Jonathan.

The development came despite a warning by the party yesterday to all party members to refrain from seeking the presidency following the decision of the major organs of the party to adopt the incumbent(재임중인)president as sole candidate of the party.

The PDP, also yesterday, played down doubts on the position of the incumbent vice-president, Architect Namadi Sambo on the 2015 presidential ticket as it said that only the president could determine Sambo's fate.

Meanwhile, the PDP has scheduled a nationwide tour of flagship projects of the federal administration as it said yesterday that opposition parties were taking credit for the achievements of the administration.

The tour, it was learnt was aimed at showcasing the achievements of the administration and rebuffing critics of last week's unanimous adoption of Dr. Jonathan for a second term.

Abdul Jhalil, who holds a doctorate in nuclear chemistry and was a rabid supporter of Dr. Jonathan's alleged 2015 ambition only a year ago, based his challenge on what he described as the transformation of the PDP into a fiefdom. He particularly frowned at what he claimed as the determination of the leadership of the party to railroad the president for a second term despite what he described as the difficult living conditions of Nigerians.

The aspirant confirmed his ambition in a telephone interview with Vanguard yesterday following speculations about his ambition on social media and sms platforms at the weekend.


Taken up on the development yesterday, National Publicity Secretary of the PDP, Chief Olisa Metuh, asked, "Is he in PDP?" Told that he had in the past campaigned for Dr. Jonathan, he said "I did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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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

2015. 3. 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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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에서 경찰과 군인의 고문은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며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가 보통은 처벌하지 않는 끔찍한 만행에 대해 최신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Onyekachi’씨는 울분에 찬 목소리로 두 손이 등 뒤로 묶였었고 다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쇠몽둥이, 마체테(날이 넓은 긴 칼) 그리고 나무막대기로 맞기도 했으나

그가 경험했었던 것 중 최악이었던 것은 한 시간 넘게 거꾸로 매달려있던 것이었다고 말했다.

 

고문을 경험한 사람은 33살의 ‘Onyekachi’씨뿐만이 아니며 고문과 신체적 학대가

나이지리아 경찰과 군인에게는 일상이라고 인권단체인 국제사면위원회가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에 있는 감옥과 경찰서의 상황을 보고했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의 고문을 봐왔지만 그 중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것은 손톱을 뽑는 것이다.”

라고 국제사면위원회의 아프리카 담당 국장인 Netsanet Belay는 말했다.

그러나 나이지리아 경무부 장관 ‘Abdul Jelili Desiyan’국제사면위원회가 보코하람의 반란 기간 동안

나이지리아와 나이지리아 군대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손상시키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다양한 방법의 고문

 

7년이 넘는 조사를 통해 위원회는 과거 수감자들로부터 500개가 넘는 증언을 확보했다.

그리고 위원회는 변호사가 보낸 증거들을 살펴본 후 참관인을 교도소로 보냈다.

고문에 사용된 방법들은 다양했다. 수감자들을 채찍, 개머리판 또는 고무 경찰봉으로 때리고 깨진 유리 위를 걷거나

못 박힌 의자에 앉도록 강요했다. “전기 충격, 거꾸로 매달기, 폭행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이라고 Belay는 전했다.

이어 Belay특히 여성들은 끔찍한 성폭행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정보를 캐내기 위해 여성의 질에 소화기를 넣고 분사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고문은 돈을 뜯어내거나 사건을 서둘러끝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수감자들은 가족을 보는 것도 금지되었다.

법적 지원을 위해 변호사를 만날 기회도 거의 갖지 못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 있는 ‘Bayero’대학교의 법대학장이자 변호사인 'Mamman Lawal Yusufari‘

수감자들의 법적권리의 강화를 위해 일해 왔으며 수감자들의 보석금 확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관타나모만()

‘Yusufri'정부가 이슬람 과격 단체 보코하람(Boko haram)과의 전투가 발발한 몇몇 북부 주에

비상 상태를 선포한 이례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사람들이 보코하람의 일원으로 의심을 받아 체포되면 관타나모만(Guantanamo Bay)의 수용소로 보내진다.

그들은 재판이나 적절한 조사 없이 방치되고 몇몇은 그곳에서 사망하기도 한다. 걱정스러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수 천 명의 사람들(대략 10,000명 정도로 추산된다.)이 보코하람에 대한 군사작전상황 속에서 체포되었다.

확인되지도 않은 혐의면 충분했다. 사람들은 그렇게 수년간 투옥되어 사라진다고 국제사면위원회는 전했다.

처벌도 없고 보상도 없다

가해자들은 보통 처벌받지 않으며 희생자도 보상 받지 못합니다.”고 네츠사네트 벨라이가 밝혔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체계적으로 고문혐의를 조사하지 않습니다.

 특히 군대 내에서 그러한 혐의에 대한 고발이나 조사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는 이러한 문화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벨라이는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의회에서 논의는 되었지만 채택되지 않은 고문 금지 법안이 처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 법원이 가해자들의 혐의를 밝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법안의 통과가 매우 시급합니다.”고 덧붙였다. 

 

 

이혜민 역

 

 

 

Nigeria: 'Welcome to Hell Fire' Report Accuses Nigeria of Routinely Using Torture

 

By Stefanie Duckstein

Torture is routinely used by Nigeria's police and soldiers, says Amnesty International in a new report that documents horrifying acts of brutality which largely go unpunished.

Onyekachi is furious, his voice breaks with emotion. "My hands were tied behind my back, together with my legs," he told DW.

He said he was beaten with iron bars, machetes and wooden rods but the worse part of what he experienced was being hung up by his feet for more than an hour.

The 33-year-old is not an isolated case. Torture and physical abuse are routine for Nigerian police and soldiers, says rights organization Amnesty International in a new report on conditions in Nigerian prisons and police stations, entitled "Welcome to hell fire."

"We have seen various forms of torture being used, one of the most gruesome is nail extraction," Netsanet Belay, Amnesty's Africa Director, told DW.

Abdul Jelili Desiyan, Nigeria's Minister for Police Affairs, denied the allegations, saying "Amnesty International has consistently in the course of this [Boko Haram] insurgency sought to tarnish the image of Nigeria and its armed forces."

​Many forms of torture

During research carried out over seven years, the organization collected more than 500 statements from former detainees. Amnesty viewed evidence held by lawyers and sent its own observers into prisons - with horrifying results. The methods of torture used are many and various. Prisoners are beaten with whips, rifle butts or rubber batons, are forced to walk over broken glass or to sit on benches of nails. "Electric shocks, hanging people upside down and beating them," is also commonplace, Belay said.

Women were subjected to particularly brutal forms of sexual violence. "There were women who had fire extinguishers fired into their vaginas in order to extract information," Belay said.

Torture is used as punishment, to extract money or in order to "solve" cases more quickly, Amnesty says. Prisoners are forbidden to see their families. Few have the opportunity to consult a lawyer who can provide legal support. Mamman Lawal Yusufari is a lawyer and head of the Faculty of Law at Bayero University in the northern state of Kano. For years he has been working to strengthen the legal rights of detainees and spends much time trying to get bail for detainees.

 

Nigeria's Guantanamo Bay

Yusufari says the situation has worsened since the government imposed a state of emergency in several northern states in the battle against Islamist militant group Boko Haram. There, people are arrested on suspicion of being Boko Haram members "and taken to detention bases which are known as Guantanamo Bay. They keep them there without trial or proper investigation. Some of them die there. The situation is alarming," Yusufari said.

Thousands of people - estimates speak of up to 10,000 - have been arrested in the military operations against Boko Haram. Often all is needed is an unconfirmed allegation and people can disappear behind bars for years, says Amnesty International.

No punishment, no compensation

The perpetrators often go unpunished, says Netsanet Belay, while the victims receive no compensation. "The Nigerian government systematically neglects to investigate allegations of torture. Particularly within the military we have not seen any evidence of prosecutions or investigations into such allegations." This culture of impunity must end, Belay says. "There is a pending bill in parliament that aims to criminalize torture that has been debated but not adopted." This bill is urgently needed "so the courts can hold the perpetrators to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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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2015. 3. 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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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경찰 당국은 나이지리아의 경찰과 군대가 수감자를 고문하여 돈을 뜯어내거나 자백을 받아내었다는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의 보고서에 대해 반박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섬뜩한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 경찰이 수감자로부터 정보를 캐내기 위해 남자와 여자 심지어 12살 정도의 아이까지도 폭행하고 총으로 쏘았으며

때로 강간까지 했다며 나이지리아에서의 고문과 학대에 대해 고발하였다

.

지난 목요일 발표한 보고서는 국제사면위원회가 10년 넘게 모아온 수많은 증언들로부터 모아진 증거를 담고 있다.

보고서는 고문이 나이지리아에서는 형사상 범죄가 아니다.”라며

당사국의 의회는 이미 통과되었어야 했던 고문 금지 법안을 즉각 처리하기를 바라고

더 이상의 지체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몇몇 경찰서에는 비공식 고문 담당자가 있으며

대부분의 수감자들은 외부와 단절되어 변호사나 가족을 만날 수도 재판을 할 수도 없다.

그러나 경찰 측 대변인 ‘Emmanuel Ojukwu’은 혐의를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지리아 경찰 측은 국제사면위원회가 밥벌이를 할 자유에 대해서는 따지지 않겠지만

보고서의 몇 가지 노골적인 빈정거림과 거짓된 내용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대변인은 발전하는 국가, 초록의 평화로운 나라 나이지리아를 지옥에 비유한 것은 지나친 처사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나이지리아가 민주주의를 회복한 이례 나이지리아 경찰은 강도 높은 훈련과 재교육

 그리고 문화적 조직적 개혁을 통해 인권 부문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서에 대해 국제사면위원회는 경찰 측과 대화나 접점도 없었고

이것은 그들의 괄시와 공정한 발언의 기회를 주는 민주적 신념의 부재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이어 보고서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에 걸쳐 쓰였는데 그 중 몇몇 이슈들은 이미 해결되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경찰행동강령과 규칙은 경찰 내에서 어떠한 종류의 고문과 학대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경찰의 행동은 인권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 나이지리아 헌법의 규칙과 관행을 따른다고 말했다.

고문과 학대는 절대, 결코 공식 방침이 아니며

우리의 규정뿐만 아니라 행동강령 또한 국민에 대한 고문과 인권탄압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경찰의 권력 남용과 부패를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인권유린사건은 군법에 따라 처리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경찰이 현재 정부 관료나 경찰에 관련된 그 어떤 인권유린 사례라도 조사할 것이며

또한 혐의를 의심받는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국제사면위원회에게도 혐의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제공해줄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덧붙여, 나이지리아 경찰은 여성에게 호의적이며 성노동자를 원하지도 강간을 무기삼지도 않는다.

 대신 경찰은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가족과 인신매매 전담반을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Nigeria Police Refute Amnesty International Report On Torture

   Drawing depicting the torture of inmates by Nigerian police forces.

By Nnenna Ibeh

 

 

The Nigerian Police have refuted a report by the by Amnesty International indicting the police and military of using torture to extort money or extract confessions from detained Nigerians.

In the damning report titled: Welcome to Hell-Fire: Torture and other ill-treatment in Nigeria, the Amnesty International said men, women and children, as young as 12 are beaten, shot and sometimes raped in while in detention, in an efforts to get information from them.

Amnesty International said the report, released Thursday, was compiled and its evidence gathered over 10 years from numerous testimonies.

"Torture is not even a criminal offence in Nigeria. The country's parliament must immediately take this long overdue step and pass a law criminalizing torture. There is no excuse for further delay," the Amnesty report said.

The report said there is an informal appointment of an Officer in Charge of Torture, O/C Torture in some Nigerian police stations.

The report also said most detained persons were held incommunicado and denied access to the outside world, including lawyers, families and courts.

However, in a statement by the police spokesperson, Emmanuel Ojukwu, the Nigeria Police denied the allegations.

"While we do not question the freedom of Amnesty International to earn its relevance and bread, the Nigeria Police takes serious exceptions to some blatant falsehoods and innuendoes contained in that report," Mr. Ojukwu said.

Mr. Ojukwu said it was extreme for Amnesty to liken Nigeria - a growing nation, green and largely peaceful - to hellfire, noting that the report cannot be true.

He added since the return of democracy in Nigeria, the police has significantly improved on its human rights records due to community policing, intense training and retraining of personnel and attitudinal and structural reformation.

"At no time in its report, did Amnesty speak or interface with the Police authorities. This obviously shows their disdain and apparent lack of character where the democratic tenets of fair hearing are concerned.

"The report covered a seven year period of 2007-2014. I dare say that some of the issues raised have since been dispensed with and settled," he said.

Mr. Ojukwu said the police Code of Conduct and regulations prohibited torture or any kind of ill-treatment in the force.

He said the conduct of the Nigerian police was in line with global best practices and the dictates of the Nigerian constitution as regards to human rights.

"Of a truth, torture or ill-treatment is not, repeat, NOT an official policy of the Nigeria Police. The Code of Conduct of Officers, as well as our Regulations prohibit torture and incivility to members of the public," he said.

Mr. Ojukwu noted that because the police has zero tolerance for abuse of power and corruption, issues of human right abuse were treated in line with the Force's laws and regulation.

He said the police will investigate any current cases of human rights abuse linked to any officer or police formation, Mr. Ojukwu also asked AI to furnish the police with specific details of its allegations to ensure justice for alleged victims.

"Besides, the Nigeria Police is women-friendly. We do not target sex workers, nor routinely adopt rape as a weapon. Instead, the Police has established a family and human trafficking unit to protect the rights of women, children and the vulnerable members of our socie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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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NSA, 보안업체의 인권 침해에 대해 경고. 나이지리아

2015. 3. 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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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 보안업체의 인권 침해에 대해 경고

 

 

국가 안보 고문인(이하 NSA) ‘Sambo Dasuki’는 보안업체들의 인권 침해에 대해 경고했다.

 

그는 보안업체들이 군사작전동안 국제 인권법의 규정에 따르는 모범사례를 준수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Dasuki는 월요일 저녁, 아부자에서 있었던 유럽연합’(이하 EU)의 민사협동작전 훈련 지원

국내 보안 활동에서의 인권 보호를 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NSA내 군사업무 국장인 Babatunde Samuel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나이지리아군 그리고 관련된 안보 요원들을 위한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정한 지지대가 될 것이며 그리고 이것은 국제적 모범 사례가 되는 핵심이 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현재 진행 중인 테러 활동을 저지하고,

훗날 있을 다른 종류의 군사 작전을 시행하는 데 있어 매우 필요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그는 유럽 전문가들의 의견 교환이 용이한 프로그램이 구성되도록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신중하게 참가자들이 선별되었다고 말했다.

 

EU파견단 수석대표인 Michel Arrion, Alan Munday는 이번 프로그램의 목적은 민군관계를 개선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이 프로그램이 새롭고 좀 더 나아진 나이지리아 내 민-군 협력을 가져올 것이라 낙관하였다.

 

 

이홍래 역 

 

 

 

Nigeria: NSA Warns Security Agencies Against Human Rights Abuse

 

By Ronald Mutum

 

National Security Adviser (NSA) Sambo Dasuki has cautioned security agencies against human rights' abuse.

 

He said they must comply with best practices during military operations in line with the provisions of international human rights laws.

 

Dasuki said this in Abuja Monday evening at the orientation programme for the European Union (EU) training support on civil military cooperation and observance of human rights in internal security operations.

 

The NSA, represented by his director of Military Affairs, Major General Babatunde Samuel, said: "the programme will no doubt serve as a veritable platform for the Nigerian armed forces and relevant security agencies to key into current international best practices."

 

According to him, this is an important requirement for the conduct of ongoing counter terrorism operations and any other military operations in the future.

 

He said the participants were carefully selected from the various services into the programme designed to facilitate exchange of ideas with the European experts.

 

The representative of the head of the EU delegation, Ambassador Michel Arrion, Alan Munday, said the programme was aimed at improving relationship between the armed forces and the citizens.

 

He expressed optimism that the programme would engender new and endurable civil-military cooperation in Nig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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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라이베리아

2015. 3. 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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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통상 산업부는 라이베리아 유류정제사(Liberia Petroleum Refining Company:LPRC)와의 회담에서

가솔린과 디젤의 가격이 각각 25센트씩 즉시 더 떨어진다고 밝혔다.

통상 산업부 장관 Axel AddyLPRC의 대표 T. Nelson Williams II는 가격 하락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러한 합의안은 20141028일 화요일부터 발효되었다. 국제시장 가격의 영향을 받아 석유를 이용한 제품도 감소하였다.

장관의 이번 발표는 제품의 가격이 떨어질 시에 정부가 조치를 취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이번 가솔린과 디젤 가격 하락은 한 달 동안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LPRC에 따르면 가솔린 도매가는 US달러로 3.63달러, 디젤은 3.68달러이고,

주유소에서는 가솔린이 US달러로 3.81달러, 디젤은 3.86달러이다.(각각 325, 330라이베리아 달러)

 

 

이혜민 역

 

 

 

Liberia: Petrol Prices Decreased

 

By David A. Yates

The Ministry of Commerce and Industry in close consultation with the management of the Liberia Petroleum Refining Company (LPRC), has with immediate effect, announced another reduction in the pump prices of gasoline and diesel by 25 cents each.

 

The circular confirming the price reductions was signed by the Minister of Commerce and Industry, Axel Addy, and LPRC Managing Director, T. Nelson Williams, II respectively, and took effect as of Tuesday, October 28, 2014.

 

The reduction in these petroleum products came about as a result of the price on the world market. The Ministry release further indicated once the prices of these products drop, the ministry will also act upon it.

 

This is the third time in a month that the prices of gasoline and diesel have been decreased, the statement said.

 

According to the LPRC management, this means the wholesale price for gasoline is US$3.63 cents, and diesel is put at US$3.68 cents, while the pump price for gasoline is US$3.81 (L$325), and diesel is US$3.86 (L$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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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에볼라를 포함한 다른 질병도 우려하는 EU. 라이베리아

2015. 3. 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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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를 포함한 다른 질병도 우려하는 EU

 

 

유럽대외관계청(EEAS:European External Action Service) 소속 위기대응 및 활동 코디네이터인 Agostino Miozzo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볼라 바이러스를 비롯한 설사병과 장티푸스, 말라리아 등의 질병들이 아프리카의 교외 지역들에 널리 퍼져있다고 밝혔다.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보도기자로 EU 고위급 대표단을 이끈 그는

에볼라 감염국인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을 방문하여 만약 국제사회의 관심이 에볼라에만 집중된다면

앞으로 수 달 안에 치료가 가능한 질병에도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세 군데의 감염국에 대해서는 에볼라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보건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며 그는 촉구했다.

관리감독자인 Miozzo씨는 식품안전과 교육 또한 현재의 에볼라 위기 상황에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이 나란히(동시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시점에서 해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식품안전성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이는 적절한 관심이 주어지지 않았을 때 하나의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에볼라 위기가 닥친 현재 학교들이 문을 닫아 공부해야 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없는 현실에 유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EU 회원국들이 에볼라 사태에 대한 EU 개입의 질을 높이고 규모 또한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더 이상 개입을 늘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 방문의 목적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협력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개입(협력)평가하고, 대화를 통해 EU가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지역적인 위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지역적인 접근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우리는 한 국가만이 개입하고 다른 국가들은 (이 사태를) 방임하도록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Miozzo는 이 사태에 대해, EU만이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는 없으며,

이러한 문제는 다른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광범위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에볼라 감염의 중심이 된 세 국가들이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격리될 수는 없다는 점을 들어,

에볼라 감염국들의 고립에 대한 EU의 반대 의사를 재차 언급했다.

그는 에볼라의 기세가 누그러졌는지 등의 현재 상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 위기 상황에 대한 라이베리아와 국제 사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에볼라에 대한 라이베리아의 대응 방식이 환상적이라고 말하며, 전보다 매우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사태가 종료되더라도 에볼라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언제든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 있기에 항상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EU 대표단의 수장인 Antillio Pacifici 대사와 방문단의 일원들이 참석했다.

이혜민 역

Liberia: EU Warns of Other Diseases

 

By Ben P. Wesee

The Managing Director for Crisis Response and Operational Coordinator at the European External Action Service, Agostino Miozzo, said other diseases, including diarrhea, typhoid and malaria, are prevalent in the sub-region besides the Ebola Virus Disease that has claimed thousands of lives.

 

Briefing reporters over the weekend in Monrovia, Mr. Miozzo, who is heading a high-level EU delegation is visiting the three Ebola- affected countries, Liberia, Guinea and Sierra Leone warned that if international response is only paid to Ebola, other emergencies could occur in coming months and people will continue to die from treatable diseases.

 

"We need to keep our vigilance on the entire health situation in the three affected countries and not just Ebola," he urged. Managing Director Miozzo pointed to food security and education as equally important in the current Ebola crisis, which should be addressed at the same time because they go side by side. He said that food security is important and if attention is not paid to it, another problem will occur while trying to address one at a time.

 

He noted that schools are now closed in the midst of the Ebola crisis, and students are sitting down, which he lamented, is a bad sign for young people, who need to acquire education. Mr. Miozzo added that EU member countries are considering the need to scale up the quality and quantity of EU's intervention in the Ebola crisis.

 

"We do not want to duplicate interventions. The purpose of the visit is to assess the interventions by international partner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alk with them and know exactly what we at EU will be doing in the crisis. This is a regional crisis and we must take a regional approach because we cannot free one country and leave out the others."

 

Mr. Miozzo said the EU cannot approach the situation as a single unit; it should be done comprehensively with other partners. He also reiterated EU's opposition to isolation of nationals of Ebola-affected countries, saying, that those countries affected cannot be isolated. The disease, he said, is a virus that cannot stop because of isolation.

 

The EU Managing Director for Crisis Response and Operation did not comment on current information about decline in Ebola cases. However, he commended Liberian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their roles in responding to the crisis.

 

He said the EU sees more improvements in the Liberian Ebola response, describing it as "fantastic." He then warned that Ebola has not totally left and even if cases dropped, people should always be careful because it can resurface at any time. Also attending the press conference was EU Delegation head, Ambassador Antillio Pacifici, and members of the visiting del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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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라이베리아의 수석 의료연구원, 스스로 에볼라 격리조치를 하다. 라이베리아

2015. 3. 6.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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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의 수석 의료연구원, 스스로 에볼라 격리조치를 하다

 

 

에볼라에 대처하는 것을 주도해 온 Bernice Dahn 수석 의료연구원이 라이베리아에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보장관 Lewis BrownDahn 수석 연구원이 지난 목요일 그녀의 조수가 사망하자 스스로를 격리조치 하였다고 말했다.

Brown은 정부가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라 보지만, 그는 라이베리아 국민들이 Dahn의 사례를 보고 본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일은 Dr. Dahn이 라이베리아 국민들에게 왜 그녀가 우리들을 도와왔는지 말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이러스와 접촉하였을 때, 혹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누군가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면,

당신과 당신이 사랑하는 이를 위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바로 다른 이들로부터 당신 스스로를 격리시키고 증상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전염이 당신에서 끝난다면, 우리는 당신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이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내지 않도록 해줄 것입니다."

BrownDahn과 통화로 그녀가 잘 지내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Dahn이 그 상황에서도 잘 지내고 있다며, 라이베리아 국민들을 안심시켰다고 전했다.

그는 에볼라 치료 시설 내 환자가 증가하는 양에 비해 병상이 부족한 것에 대해서 시인하였다.

"현재 우리는 더 높은 수준의 대중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그들 스스로 의료 시설에 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까지 병상 부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치료 시설을 더 확대할 수 있음을 반드시 보장해야 할 것입니다."

Brown이 말하였다. Brown은 자국 내 2개의 에볼라 치료 센터가 개관한 것과 더불어

70개의 병실이 Bong 주의 Save the Children 단체를 통해 세워진 것에 대해 매우 반겼다.

그는 정부 역시 라이베리아 남부에 새로운 치료 시설을 설치해왔다고 말했다.

"근시일 내 우리는 우리의 고향과 사회 전반부에 치료 시설을 도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곧 우리가 이 질병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WHO는 라이베리아가 에볼라 사태에 의해 가장 위협받고 있는 나라라고 말하였다. 3,360명의 사람들이 감염되었으며,

그 중 절반이 넘는 약 1,770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이홍래 역

Liberia's Top Medical Officer Under Self-Imposed Ebola Quarantine

By James Butty

Liberia said its chief medical officer Bernice Dahn, who has been leading the fight against Ebola, does not have the deadly virus.

 

But, Minister of Information Lewis Brown said, Dahn placed herself in quarantine after her special assistant died Thursday.

 

Brown said that while the government did not wish this to happen, he hopes every Liberian will emulate the example of Dahn.

 

"This is what Dr. Dahn has been helping us say to the people of Liberia. When you come in contact with the virus or you know someone who has come in contact with the virus, the safest thing for to do for the people you love and for yourself is to set yourself apart from everyone and observe the symptoms. Let that transmission end with you, hopefully, and then we can give you the help you need so that you don't pass on to the people you love," he said.

 

Brown said he spoke by phone with Dahn and she sounded well. He said she reassured all Liberians that she's doing well under the circumstances.

 

He admitted there has been a shortage of beds at Ebola treatment centers to cope with the increasing number of patients.

 

"What is happening now, given the increased level of public awareness, [is] we are having more and more people turning themselves in at medical facilities.

We still continue to confront the situation of shortages of beds. We must continue to ensure that we can increase treatment facilities," Brown said.

Brown welcomed the opening of two Ebola treatment centers around the country, including a 70-bed center built by Save the Children in Bong County.

 

He said the government has challenged itself to complete another treatment center in southeastern Liberia.

 

"The closer we can bring treatment facilities to communities and to homes, the sooner we believe we can get a grip on this disease," he said.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said Liberia is the country worst affected by the Ebola crisis, with over 3,360 people who've been infected, of whom over half, nearly 1,770, have 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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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NO PEACE? NO SEX!. 남수단

2015. 3.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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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EACE? NO SEX!

 

 

남수단의 일부 여성 평화 활동가들은 이주 중인 이들을 포함한 나라 전체의 여성들에게 현재의 갈등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그들의 남편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당분간 중단하도록 고려하라고 전했다.

이러한 제안은 지난 주 남수단의 수도인 주바에서 있었던 회의에서 받아들여졌다.

이 회의에는 90명 이상의 여성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여성들 중에는 몇 사람의 정부 구성원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회의는 10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국가적 위기에 대해 나라 안의 상대편 지도자들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여성 활동가들이 주도한 일들 중 하나였다.

이 행사의 주 담당자이자 여성과 아동복지 사업부 전() 부총재인 Priscila Nyanyang은 목요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회의가 여성들이 평화와 치유 그리고 화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방법들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가장 주요한 제안은 남수단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평화로운 상태가 돌아올 때까지

그들의 남편들에게 성적인 권리를 가지고 (성관계를) 거부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동원하자는 것입니다.”

목요일의 발표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말했다.

Nyanyang은 다른 제안들에 대해서도 발언했다.

이러한 제안들은 현 대통령인 Salva Kiir, 전임 장관이었으나 반군 지도자로 등을 돌린 Riek Machar 등의 아내들을 만나고,

이 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들의 남편들에게 전쟁을 멈출 것을 주지시킴으로써 평화와 화해를 위한 탐색에 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요청하는 것 등의 활동을 포함한다. “우리는 그들이 참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Nyanyang은 상대편 세력의 부인들을 예로 들어 언급했다. “그들은 이 나라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러한 전략이 과연 실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을 내비쳤다.

미국 출신 여성권리활동가인 Jane Kane은 해당 사람들이 다른 효과적인 접근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저는 이 전략이 특히 남수단에서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Kane은 말했다.

이러한 제안들에 더해서, 저는 남수단 국내에 있는 자매들이

다른 캠페인 전략들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녀는 활동가들이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을 통해 위대한 효과를 만들어낸 좋은 사례로 라이베리아를 들었다.

라이베리아 내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 덕에 갈등 상황이 거의 종식되었고,

이는 아프리카의 첫 여성 대통령을 배출하기 위한 차후의 선거로 이어졌다.

남수단에서는 이미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관점을 알리고자 진행한 많은 활동들이 있어 왔다.

이러한 활동들에는 평화 회담의 장소로 정부 및 군대 조직의 건물이나 주요 도로 및 교량 등을 전략적으로 채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이는 것, 연좌 농성,

공공장소에서의 단체 탈의(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출신 활동가 그룹 Femen이 동원되었다) 등이 있었다.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고통받는 이들은 여성과 아동, 그리고 노인들입니다.” Kane은 말했다.

저는 성관계에 대한 이러한 주장이 꼭 그 효과를 발휘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주장이 이전에

라이베리아나 코트디부아르와 같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제기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나유경 역

South Sudan: Women Propose Sex Ban Until Peace Restored

 

 

Juba A group of female South Sudanese peace activists have appealed to women across the country and in diaspora to consider denying their husbands sex until the conflict is resolved.

 

The proposal is one of the resolutions passed at a meeting last week in the capital, Juba, which was attended by more than 90 women, including several members of parliament.

 

The meeting was one of the series being held by female activists aimed at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country's rival leader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d the more than 10-minth-long crisis.

 

Former deputy minister for gender, child and social welfare Priscila Nyanyang, who was the lead coordinator of the event, told reporters on Thursday the meeting was held as a platform for women to come up with ideas on ways "to advance the cause of peace, healing and reconciliation".

 

"A key suggestion was to mobilise all women in South Sudan to deny their husbands conjugal rights until they ensure that peace returns," organisers said in a statement released on Thursday.

 

Nyanyang said other proposals included arranging meetings with the wives of president Salva Kiir and his former deputy turned rebel leader, Riek Machar, to personally "ask them to join the search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by impressing upon their husbands to stop the war".

 

"We felt it is necessary [that] they are involved," said Nyanyang, referring to the wives of the rival leaders.

 

"They have a big role to play in bringing peace to this country," she added.

 

However, analysts have expressed doubt over whether the strategy would deliver any real impact.

 

Jane Kane, a US-based women's rights activist, urged the group to consider other effective approaches.

 

"I am not sure how effective this strategy will be especially in South Sudan," said Kane.

 

"In addition to this suggestion, I also think my sisters inside the country in particular need to consider other campaign strategies," she added.

 

She cited Liberia as an example where activists employed multiple campaign strategies to great effect, which ultimately led to an end to conflict and the subsequent election of Africa's first female president.

 

Kane there were many ways South Sudan's female activists could get their viewpoints heard, including staging peaceful demonstrations across the country and elsewhere, sit-ins, mass stripping in public - as was employed by Ukrainian activist group Femen - as well as occupying strategic target areas such as government and military institutions, major streets or bridges and venues of peace talks.

 

"People are experiencing great suffering, and it is the women, children and the aged who are suffering the worst," said Kane.

 

"I hope the sex strike works. It was tried in other African countries before, such as Liberia and [the] Ivory Coast," s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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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 르완다

2015. 3. 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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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는 영양실조가 해결될까?
르완다의 영양실조 퇴치 프로그램

 

 

정부가 영양실조에 맞서 계속해서 싸워준다면, 향후 6년 동안 아이들에게 발육 장애의 사례는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사회부와 인권, 청원의 상임위원회가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 1030일에 열린 총회에서 현장 방문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정부 주도하에 실행된 영양실조 퇴치 프로그램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서 작성되었으며

영양실조가 발견되는 14개의 지역에서 조사되었다.

위원회가 발견한 주요 결과들 중 하나는 바로 대부분의 경우 영양실조가 사람들의 사고방식에 기인한 것이라는 점이다.

몇몇의 사람들은 영양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계획들에 대해 저항하거나 신경 쓰지 않았다.

 

캠페인

 

작년 9, 보건부가 “1000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한 아이의 삶이 엄마의 뱃속에서부터 태어난 후 첫 2년간, 즉 약1000일 동안 영양실조와 싸울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기간은 아이들의 장기적인 정신적, 육체적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캠페인의 목표는 5살 미만의 어린이, 임산부, 학교 다니는 아이, 수유하는 어머니 같은 취약한 인구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는 것이다.

르완다의 모든 가정에 이 “1000캠페인이 실행되는 것이 기대되며, 이는 지속적인 국가 계획이다.

이 위원회의 위원장인 테레즈 카고이레 비샤가라(Thérèse Kagoyire Bishagara)는 영양실조의 원인이

방문했던 몇몇의 지역들에서 서로 거의 비슷하게 드러난다고 상원의원들에게 보고했다.

우리가 방문한 14개의 지역 중, 10개의 지역 주민들이 여전히 영양실조에 대한 국가 계획안을 거부했다.

4개의 지역에서는 균형 잡힌 식단, 가난과 연관되어 있는

영양실조에 관한 부적절한 지식에서 비롯된 문제들이 발견되었다.”라고 위원장이 밝혔다.

그녀는 그녀의 위원회에서 작성된 영양실조의 일반적인 상태에 관한 서류를 발표한 후 발언을 했다.

2010년의 인구건강조사(DHS)에 따르면 르완다 내에 발육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은

215,604(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의 14퍼센트)에 달한다.

비샤가라 위원장은 이번 년도에 수치가 약 1퍼센트(11,645)까지 내려갔다.

만약 정부가 캠페인을 강화시키거나 이 기세를 유지해 나간다면,

2020년에 이르러서 우리는 그 어떠한 만성 영양실조 사례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즉각적인 반응

 

그녀는 영양실조의 다른 요인들로 일부다처제, 허술한 가족계획, 부모의 태만을 언급했다.

 위원장은 정부가 지역사회의 보건 근로자들을 위한 영양실조 관련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영양실조의 실태를 알아보기 위해 5년 뒤에 다시 실시될 DHS를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라고 주장했다.

권장사항의 일환으로, 상원의원에게도 캠페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요구되어졌다.

더 나아가 영양실조 퇴치를 위한 장기 계획을 세울 것을 요구받았다.

상원의 부통령 쟌 디아크 가쿠바(Jeanne d'Arc Gakuba)가 영양실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위생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위생 상태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가쿠바 부통령은 지저분한 아이는 음식을 먹을 때 항상 그들의 음식을 오염시킨다.

이것이 바로 아이들의 위생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이유이다.”라고 말했다.

진 다마신 은타우쿠리야요(Jean Damascene Ntawukuriryayo) 상원의원은

일부다처제와 가족계획의 부재가 일부 가정의 섭식 패턴에 영향을 준다고 주장했다.

상원의원은 모든 지역에서 일부다처제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하지만 이는 불법이다.

일부다처제의 환경에서는 한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줄 수가 없다. 영양실조와 함께 이러한 환경 또한 없애야만 한다.”고 밝혔다.

 

영양실조의 위험

 

르완다에서 여성의 출산율은 평균 4.6명에 이른다.

아이를 많이 낳으면 그 아이들이 영양실조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다.

우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잘 양육할 수 있을 정도의 아이들만 출산하도록 장려하는 가족계획 캠페인을 강화해야 한다.”

상원의원은 말했다. 작년 정부에 의해 시행된 영양실조에 관한 연구인 르완다 기아연구의 비용: 비전2020 달성을 위한

르완다 아동의 영양결핍의 영향이 영양실조로 인한 저체중을 막기 위해서는 매년 65백 르완다 프랑의 비용이 든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또한영양실조가 나타나는 비용의 크기는 그 영향이 74%비율 만큼 가족으로부터 발생한다.

교육에 대한 효과로 전체학생의 13%를 차지하는 327.500명의 학생들이 발육부진을 겪고 있다.

국가의 교육비용은 24억 르완다 프랑을 차지한다라고 보고 했다.

만성적인 영양실조를 경험한 49%의 성인 노동인구 추정치의 영향은 앞으로 2012년에는 GDP9.4%만큼 노동가능 인구가 줄어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영양실조의 결과로 르완다의 국내 총생산(GDP)11.5% 하락했다.

 연구자들은 만약 발육부진이 26퍼센트 감소하면 비용은 줄어들고 국가는 매년 약 14백만 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김희진 역

Rwanda: Malnutrition to Be Eliminated By 2020

31 OCTOBER 2014

By Edwin Musoni

 

 

If government maintains its fight against malnutrition, there will be no case of stunting children in the next six years, the senatorial Standing Committee on Social Affairs, Human Rights and Petitions has said.

 

The committee was presenting to the plenary yesterday a report from field visits conducted in 14 districts, where they visited families that have cases of malnutrition to assess the impact of several government programmes meant to fight malnutrition.

 

One of the key findings of the committee is that in most cases malnutrition was due to mindset, where some people either resisted or cared less about initiatives meant to ensure nutritious feeding.

 

The campaigns:

 

In September, last year, the Ministry of Health launched a campaign dubbed "1000 Days" to fight against malnutrition (during 1000-day period) right from pregnancy through to the first two years of a child's life.

 

This period is critical to a child's long-term mental and physical development.

 

The goal of the campaign is to improve the nutrition status of the vulnerable population such as children under five years, pregnant and lactating mothers as well as school going children.

 

It is an ongoing national initiative to run for 1,000 days expected to reach all households in the country.

 

The committee chairperson, Thérèse Kagoyire Bishagara, told the Senate that causes of malnutrition were almost similar in some places visited.

 

"Out of 14 districts we visited, residents in 10 of them still resisted national initiatives against malnutrition. In four districts we discovered a problem of inadequate knowledge about balanced diet and cases of malnutrition related to poverty," said Bishagara.

 

She made the remarks after presenting a documentary made by her committee on the general status of malnutrition.

 

The Demographic Health Survey (DHS) 2010 reported that stunting children were 215,604 (14 per cent of the malnourished children) in the country.

 

"This year, figures have gone down to 11,645 (1 per cent). If government intensified its campaigns or maintain the momentum, we will not have any case of chronic malnutrition by 2020," Bishagara said.

 

Immediate response:

 

She cited other causes of malnutrition as polygamy, poor family planning, and parental negligence, among others.

 

"The government should invest in training community health workers on issues of malnutrition. We can't be waiting for the DHS that comes after five years to know the status of malnutrition," said Bishagara.

 

As part of the recommendations the senator also called for intensification of awareness campaigns and asked districts to draw long-term plans of eliminating malnutrition.

 

Senate vice-president Jeanne d'Arc Gakuba said addressing malnutrition requires sanitation campaigns, noting that the state of hygiene needed more attention.

 

"A child who is dirty will always contaminate their food when eating, that is why children's sanitation needs special attention," said Gakuba.

 

Senator Jean Damascene Ntawukuriryayo said polygamy and lack of family planning affects feeding patterns in some families.

 

"Cases of polygamy were reported in all districts and yet it's illegal. In a polygamous setting, there is less attention given to a child; this is something we should as well eliminate," Ntawukuriryayo said.

 

Risk of malnutrition:

 

In Rwanda, women fertility rate stands at 4.6 children and it has been proven that producing more children puts them at a greater risk of malnutrition.

 

"We should also intensify family planning campaigns to ensure people can produce children that they can raise well," Ntawukuriryayo said.

 

A malnutrition study conducted last year by government, dubbed "Cost of Hunger Study in Rwanda: Child Undernutrition in Rwanda Implications for Achieving Vision 2020," revealed that fighting underweight due to malnutrition costs the country Rwf65 million per year.

 

"The cost of malnutrition is borne mainly by the family with a 74 percent contribution to this burden. An effect on education includes 327,500 children repeating a class and 13 percent of this is associated with stunting. The cost of the nation on education is Rwf 2.4 billion," reads the study.

 

The effects on productivity assuming 49 per cent of the adult population working had suffered from chronic malnutrition would be estimated at a GDP loss of 9.4 per cent among the working age population for 2012.

 

Rwanda loses 11.5 per cent of her Gross Domestic Product as a result of malnutrition.

 

Researchers say if there were a 26 per cent reduction stunting, the cost would go down and the country would save an estimated $14 million every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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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르완다

2015. 3. 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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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의 에볼라 대비, 이상 무!

 

 

세계보건기구(WHO)는 전 세계에 걸쳐 수천의 사람들을 죽이고 패닉상태를 불러온 유행성 에볼라에 대한

대응 체계에 대한 권고사항을 르완다에 전달했다. 르완다 내 WHO 대표자인 Martins Ovberedjo 박사는

르완다 정부가 이 질병(에볼라)을 막기 위한 예방책을 마련하기 위해

금전적 자금과 인적 자원을 포함한 이용 가능한 자원들을 잘 활용해 왔다고 말했다.

수요일에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Ovberedjo 박사는 정부가 이 유행성 질병(에볼라)을 막기 위해 잘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정부가 이러한 질병이 발생했을 때 대응할 수 있는 숙련된 인력을

국가 전반에 걸쳐 보유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는 권고를 덧붙였다.

국가 내 16개의 질병 발생 가능 입구 지역에 차단 시설을 설치하고 그것들을 관리하기 위한 숙련된 인력을 배치하는 등의

노력들 또한 전개되어 왔습니다.” Ovberedjo 박사가 말했다.

그는 지역 언론에 대중 사이에 예방책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정보들을 퍼뜨리도록 조언하기도 했다.

그의 조언들은 UN 주민 코디네이터이자 이 유행성 질병(에볼라) 상황이 전 세계에 걸쳐 긴급한 응답을 요하는 국제적인 긴급 상황임을

덧붙여 주장한 장본인인 Lamin Manneh에 의해 널리 전달되었다.

정부 소속 보건국은 화요일에 에볼라 발생 상황에 대비해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3,430명의 보건 관련 종사자들이 교육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국은 250,000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에볼라 사태가 발생한 네 달 전부터 사전 검사를 받았으며,

이들 중 약 30명은 안전함이 확실히 입증되기 전까지 22일간 격리되었다고도 말했다.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의 표시와 증상은 고열, 두통, 관절 및 근육통, 인후통, 일반적 몸살 그리고 설사 등을 포함한다.

다른 증상들에는 구토, 복통, 피부 발진, 충혈 혹은 신체의 모든 구멍에서 출혈이 일어나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2~21일 사이에 나타난다.

나유경 역

Rwanda: WHO Commends Rwanda On Ebola Preparedness

By Collins Mwai

 

 

The World Health Organisation (WHO) has commended Rwanda on its response to the Ebola epidemic that has killed thousands and caused panic across the world.

 

Dr Martins Ovberedjo, the WHO representative in Rwanda, said government had made good use of the available resources, both financial and human, to put in place precautionary measures against the disease.

 

Speaking to journalists on Wednesday, Ovberedjo said the government responded well by keeping the public informed about the epidemic.

 

He also commended the government for ensuring that there is qualified personnel throughout the country to manage the epidemic in case of any outbreak.

 

"There have also been efforts to ensure that all the 16 entry points into the country have screening facilities and qualified personnel manning them," Ovberedjo said.

 

He commended the local media for disseminating information amongst members of the public, which he says, has boosted preventive measures.

 

His comments were echoed by the United Nations Resident coordinator Lamin Manneh, who added that the epidemic is an international emergency that requires urgent response from all across the world.

 

The Ministry of Health on Tuesday said that a total of 3,430 health workers had been trained to handle the epidemic in case of an outbreak.

 

The ministry also said that over 250,000 visitors had been screened since the beginning of the exercise four months ago, with about 30 being quarantined for 22 days in facilities before they were declared safe.

 

Signs and symptoms of the virus include fever, headache, joint and muscle pain, sore throat, general body weakness and diarrhea.

 

Others include vomiting, abdominal pain, skin rash, red eyes, and bleeding from all body openings. These symptoms appear between two and 21 days after exposure to the 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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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2015. 3. 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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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국제식량정책연구소(이하 IFPRI)에 따르면 부룬디의 기아 지표는 극도의 위험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정부가 90BIF(부룬디 프랑)에 달하는 예산을 줄인 것은 놀라운 일이다.

IFPRI는 영양 결핍 인구 비율, 5세 미만 저체중 아이들의 비율, 5세 미만 아이들의 사망비율의 3가지 지표에 같은 비율로 중점을 둔다.

부룬디의 일인당 하루 섭취칼로리는 1600칼로리로 이는 주위 지역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미량 영양소 결핍은 부룬디의 공중위생 위험으로 여겨진다.

가장 최근의 건강 인구통계 설문에 따르면(EDS 2010) 5세 미만의 아이들 중 45%가 빈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20145월에 세계 식량 계획에서 실시한 세계 식량의 안전, 영양,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816,214명의 5세 미만 부룬디 아동들이 만성 영향결핍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332,098명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79,453명은 급성영양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중 12,197명의 심각한 환자들이 부룬디에 있다고 밝혔다.

WFP의 영양 계획 요원 Gaston Nkeshimana에 따르면 영양실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다량 영양소가 발생시키는

과도한 에너지 섭취도 포함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영양실조는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WFP에서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식량 부족 현상이 야기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는 가정당 적은 양의 토지 소유(0.52ha), 과도한 토양사용, 토양의 비옥도와 질 감소, 적은 양의 비료사용(28%),

풍부한 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가 부족한 관개시설(2011년에 오직 3%의 농지만이 관개시설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계의 구매력 저하 등을 들수 있다.

부룬디 정부는 성장과 가난과의 싸움의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통해 식량안전과 영양을 정치적 아젠다에 포함해 여러 정책을 착수했다. ‘성장을 위한 영양회의가 20136월 런던에서 열린 동안 부룬디정부는 강력한 약속을 했다. 그중 하나는 만성 영양결핍인 아이들을 2017년 까지 58%에서 48%10%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부룬디는 여러 영양 중재를 시행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영양결핍과 사망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최근

농경부문에서 90BIF(브룬디 프랑)를 회수하여 이를 선거진행 예산으로 사용했다.

농경과 가축부 장관 Odette Kayitesi는 그것은 전체 예산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고

기금의 부족은 세계 굶주림 지수(GHI:Global Huger Index)에서 부룬디가 높은 위치를 차지한 것에 대한

비난이 될 수 없다고 예산 이동에 대한 걱정을 묵살했다. “부룬디 사람들은 가난하고 그들이 경작하지 않은 것을 살 돈이 없습니다.

그들의 구매력은 약합니다,” 그녀가 설명했다. 세부사항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녀는 외곽지역에서 수입창출에 실패한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실업률은 늘어가는 가운데 관광 수입도 서민층에게 부가 흘러가지 않고 있어요.”

​박승아 역

Burundi - The Hungriest Country in the World? A Review of the Indicators(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