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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0924.html

 

 

 

남아공 내 짐바브웨 불법이민자 추방당하나

 

 

2010에 도입된 Dispensation for Zimbabwe Project(이하 DZP : 특별허가)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주어지는 허가증을 받지 못한 남아공에 있는 짐바브웨인들에게 추방을 경고하는 사안을 발표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내무부장인 Mkuseli Apleni는 어제 짐바브웨인을 강제 추방하기 위한 조치는

새로운 이주법안에 따라 신속히 실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2010년에 DZP기간 동안 허가증을 받지 못한 모든 짐바브웨인들을

10월부터 발효되는 이주법안에 따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반드시 추방시킬 것입니다.”라고 Apleni가 말했다.

우리는 2010년에 약 242,000명의 DZP수혜를 받은 짐바브웨인들의 명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새로운 Zimbabwe Special Permits(이하ZSP) programme에 따라 주어지는

취업허가증과 연구허가증을 신청할 자격이 있습니다.”

Apleni나머지는 불법이주민으로 간주되며 남아공 법에 의해 밀입국한 짐바브웨인들이 더 이상

이 나라에 남아있을 수는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제대로 된 허가증이나 여행증명서를 가지고 있지 않은 짐바브웨인 뿐 아니라

모든 외국인은 불법이주민으로 간주되며 당장 강제추방 될 것입니다.”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시행된 이 조치는 남아공의 다른 지방의 불법이주민 수천 명뿐 아니라

DPZ에 따라 신청이 보류된 50,000명의 짐바브웨인들에게 모두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내무부 장관인 Malusi Gigaba는 지난 목요일에 정부가 DZP수혜를 받은 짐바브웨인 245,000명의 허가신청서를

받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고 지난 8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ZSP programme의 한 부분으로써 101일에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짐바브웨의 내무부장관인 Kembo Mohadi는 남아공 내무부 장관과 이 사안에 대해 다시 논의해야 했다.

이 사안은 201712월까지 허가증을 연장하는 것으로 최종 처리되었다.

ZSP허가증을 위한 지원서는 온라인으로 받을 것이며 요금은 870랜드(남아공화폐단위)로 정했다.

 내무부서에 따르면 우리는 2014101일부터 온라인 웹사이트를 통해 ZSP허가증 지원서를 받기 시작 할 것이며

우리는 ZSP의 실행에 대한 이해당사자들과 시민들도 갱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Gigaba는 말했다.

좀 전에 설명했던 것처럼 DZP를 가지고 있는 약 245,000명만이 ZSP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8월에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014ZSP의 설립을 공표했다.

ZSP는 특별 허가증을 소지하고 있는 짐바브웨인이 3년 동안, 즉 201712월까지 남아공에서 취업, 사업 또는 연구하는 것을 허가한다. 남아공이 이주민들에 대한 엄격한 조치를 명시한 보고서에 따라 많은 허가증 소지자들 사이에서 기간에 대한 추측과 우려가 끝났다.

6월에 Gigaba는 외교 사절단과 정부를 위한 세계적인 아웃소싱과 기술서비스의 전문기관인 VFS Global

남아공의 비자와 허가지원서를 받고 관리하는 것에 임명되었다고 밝혔다.

윤재이 역​

Zimbabwe: SA to Flush Out Illegal Immigrants

 

 

SOUTH AFRICA has issued a deportation warning starting this week on Zimbabweans resident in that country who failed to acquire permits under the 2010 Dispensation for Zimbabwe Project (DZP). The country's Home Affairs director-general Mr Mkuseli Apleni yesterday said the imminent move to deport Zimbabweans was in line with the new immigration regulations.

 

"We want to make it categorically clear that all Zimbabweans who failed to acquire permits in 2010 during the DZP will with effect from October be deported from our country," said Apleni.

 

"We have a list of about 242 000 Zimbabweans who benefited in 2010 under that programme and they are eligible to apply for work and study permits under the new Zimbabwe Special Permits (ZSP) programme."

 

He added: "The rest are illegal immigrants and we're saying there is no reason why they (undocumented Zimbabweans) should remain in the country because our law is very clear.

 

"Any foreigner found in our country without a proper permit or travel document is an illegal immigrant and will be deported forthwith and this does not only apply to Zimbabweans, but all foreign nationalities."

 

The latest move by South Africa means that at least 50 000 Zimbabweans with pending applications under the DPZ would be affected, together with thousands of illegal immigrants resident in different provinces there.

 

South African Home Affairs minister Malusi Gigaba last Thursday announced his government would start accepting permit applications for the 245 000 Zimbabweans who benefited under DZP, starting October 1 as part of the new ZSP programme that was effected in August.

 

Home Affairs Minister Kembo Mohadi had to re-engage his South African counterpart over the issue, which subsequently culminated in the extension of the permits to December 2017.

 

The applications for the ZSP permits would be done online and the fee is pegged at R870.

 

"As the Department of Home Affairs, we'll begin accepting applications via the website for the ZSP on October 1, 2014. We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update stakeholders and the public on the implementation of the ZSP," said Gigaba.

 

"As explained then, only the approximately 245 000 holders of the DZP are eligible to apply for the ZSP."

 

South Africa in August announced the establishment of the ZSP of 2014 allowing Zimbabwean holders of the special permit to work, conduct business or study in South Africa for three years, until the end of December 2017, ending months of speculation and anxiety among many permit-holders, following reports that the country was introducing tough measures for immigrants.

 

 

In June, Gigaba announced that VFS Global, a worldwide outsourcing and technology services specialist for diplomatic missions and governments, had been appointed to receive and manage visa and permit applications in South Africa.

Posted by 올아프리카 africa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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