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난민을 추방한 보츠와나의 난민정책

2020. 6. 7. 07:16

2018917일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는 보츠와나에 머물고 있던 800명 이상의 나미비아 난민이 보츠와나의 정부에 의해 1차로 추방되었다고 보도하였다. 보츠와나의 펄 라모코카(Pearl Ramokoka) 국방부 장관은 난민의 자녀들이 보츠와나 학교에서 쫓겨났고 보츠와나에서 추방될 부모의 곁으로 돌아 갈 것이라고 발표했다. 장관은 이 난민들은 20198월에 사법부의 판결에 따라 2015년에 난민 지위를 획득하지 못해서 불법 이민자가 되었기 때문에 추방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츠와나 정부는 나미비아 정부 그리고 유엔난민기구(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 for Refugees : UNHCR)와 귀환절차를 협의하여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프리비 지구(Caprivi Strip)는 원래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1890년 영국과 독일의 조약에 따라 독일령이 되었다. 지명은 당시 독일의 재상 레오 폰 카프리비(Leo von Caprivi)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영국군에 점령되었고, 1919년 이후 국제연맹의 위임통치령에 의거하여 남아프리카연방이 관할하였다. 1990년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부터 독립한 나미비아의 일부가 되었으나 초베(Chobe) 강에 있는 카시킬리(Kasikili) 섬 또는 세두두(Sedudu) 섬을 둘러싼 경계선 문제로 보츠와나와 분쟁이 발생하였다. 1999 12월 국제사법재판소는 카시킬리 섬을 둘러싸고 흐르는 초베강 북쪽 수로의 가장 깊은 점을 연결한 선을 양국의 경계선으로 정하고, 카시킬리섬은 보츠와나 영토의 일부라고 판결하였다. 이 지역은 앙골라, 잠비아,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와 국경을 접하고 있어 역사적으로,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었다.

나미비아 난민은 1999년 나미비아에서 일어난 분리주의 내전에서 패배하여 보츠와나로 이주하였다. 당시 이 난민들은 나미비아의 카프리비 지구를 빼앗으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하고 보츠와나로 넘어온 2,400여명의 난민들 중 일부이다. 이 난민들의 대부분은 분리주의 정당인 통합민주당(United Democratic Party : UDP)에 속한다. UDP는 현재 나미비아에서 정치 활동이 금지되어 있다. 난민들은 8월에 있었던 보츠와나와 나미비아 정부의 자발적인 귀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결국 강제로 나미비아로 송환될 위기에 처해있다.

난민 대변인인 펠릭스 카쿨라(Felix Kakula)는 난민들이 돌아가면 나미비아 정부의 박해를 받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카쿨라 대변인은 난민들이 나미비아로 귀환하면 UDP 소속이라는 것을 나미비아 정부에 밝혀야 하며 나미비아 정부는 이에 대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UNHCR의 난민 관리 및 복지 담당 이사인 테보 레티하지(Thobo Letlhage)는 난민은 영구적인 지위가 아니며 난민들이 자국에 돌아오는 것이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옳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미비아 난민은 그들이 조국을 떠나온 지 벌써 20년이 넘어서 나미비아에 연구고 없으며 갈 곳이 없다고 말한다. 또한 보츠와나에서 태어난 난민의 자녀들은 보츠와나 학교에 다녔고 나미비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보츠와나의 난민 추방 사건은 규모는 크지 않지만 난민 정착 문제에 대한 하나의 사례로 남을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난민의 의사를 존중하는 것이며 추방과 정착은 보츠와나, 나미비아 그리고 유엔의 협력으로 추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Mansa Musa 아프리카 뉴스/기고문 나미비아, 보츠와나, 카프리비 지구(Caprivi Strip)

[잠보리카] 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나미비아

2015. 3. 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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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정부, 내년 1월부터 13학년제 도입
교과과정안에는 직업교육도 포함돼

 

 

빈트후크(Windhoek) - 교육부장관인 데이비드 남완디(David Namwandi)

검토하여 개정된 기초교육 커리큘럼을 시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커리큘럼은 13학년 제도로서 교과과정 안에 직업교육이 포함되어 있다.

새로운 커리큘럼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유치부부터 13학년까지 학업과 직업교육을 모두 제공한다.

대학 졸업장이 없이는 불합격 할 것이라는 사회적 인식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 그것은 옳지 않아요.

전 세계적으로 정식 교육과정을 거친 25퍼센트의 학생들만이 학구적 성향을 가지고 있고,

나머지 75퍼센트는 기술적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남완디는 덧붙였다.

 

상위레벨인 13학년을 개설하고 커리큘럼을 검토하는 것과는 별도로

직업교육을 중점으로 가르치는 고등교육기관이 필요하다고 남완디는 말했다.

그는 또한 학생들은 직업교육과 훈련을 통해 각 분야에 필요한 전문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직업교육을 받은 개인은 자신의 취업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한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국가의 필요와 이상, 그리고 염원에 초점을 두고 짜일 것입니다.”

경제는 학문만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적극적인 직업훈련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나미비아는 이 과정을 혼자 헤쳐 나갈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세계 각국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는 말했다.

 

남완디 장관은 독일과 터키에서 양국의 다양한 직업기술제도를 연구하고 막 귀국한 참이었다.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이제 전문대학이나 직업교육학교 설립 추진을 위한 적절한 제안서를 내각에 제출하면 됩니다.

이미 운영되고 있는 직업훈련소를 강화시키거나 새로운 센터를 설립할 수도 있겠지요.

독일을 방문하는 동안 장관은 개발협력에 대해 독일 인사들과 회담을 가졌으며

독일 정부는 직업훈련교육촉진(proVET) 지원과 원조를 늘렸다.

 

이로 인해 나미비아는 제도 실행을 위한 세금부담금과 장애우를 위한 장비 구비를 비롯한 훈련장비 지원,

수준향상을 위한 수용력 확장, VET 강사 훈련과 실력증진, 교육방법교류와 결합 프로그램 등을 제공받는다.

터키에서 장관은 양국관계당사자간의 상호이해 증진을 위해 공동이익을 기초로 한 교육개발을 목표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김미정 역

Namibia: Govt to Introduce Grade 13 in January

By Patricia Heitha

 

 

Windhoek The Minister of Education, Dr David Namwandi, announced plans to introduce a reviewed and revamped basic education curriculum which will introduce a thirteenth grade and embrace vocational training as part of the teaching system.

 

The new curriculum will be implanted from January next year, starting with Grade Zero to 13, to cater for both academic and vocational training.

 

"Currently there is a perception by the public that if you do not have a university degree you are a reject. In my view that is wrong. Research around the world shows that only 25 percent of students or learners who go through formal education are academically inclined, the remaining 75 percent is more technically orientated," Namwandi elaborated.

 

Apart from reviewing the curriculum and adding Grade 13, which is an advanced level, Namwandi said there is a need for secondary schools dedicated to vocational training, adding that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is important to enable young people with special needs to focus on that area.

 

"Individuals with vocational training skills not only create employment for themselves but they also create employment for others.

 

"The curriculum must respond to our national needs, our ideals and aspirations," said Namwandi.

 

He added that economies are not only built by academics alone, hence the need to aggressively invest in vocational training.

 

"We are not capable as a nation to do this alone; we need to rub shoulders with friends around the world," Namwandi told New Era.

 

The minister had just returned home from Germany and Turkey where he had the opportunity to study the various vocational and technical systems in the two countries.

 

"I was very satisfied. We now have to compile a proper submission to Cabinet to spearhead the establishment of either community colleges or vocational training colleges. We can opt to establish new vocational centres or strengthen those in existence."

 

During his visit the minister held talks on development cooperation with German officials and, as a result, the German government increased their support and contribution for the promotion of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ProVET).

 

This will help enhance support and training equipment support, capacity building particularly on upgrading, upskilling and training of VET teachers, pedagogical exchange and twinning programmes, as well as support for the implementation of a training levy and training equipment for people with disabilities.

 

In Turkey, Namwandi signed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his counterpart, aimed at developing education on the basis of reciprocity and mutual benefits to promote relations and mutual understanding between pa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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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나미비아

2015. 3. 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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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의 의약품 품귀현상

 

 

의료 소식통들에 의하면, 나미비아에 있는 주립 병원들과 클리닉들의 다방면 분야의 의약품부족현상은

늘 상 있는 일’이 되었으며 더 이상 화제 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Walvis Bay 병원의 한 관계자는 항생제와 같은 필수적인 약품물질들이 지속적으로 부족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Keetmanshoop 씨는 New Era 소식지와의 인터뷰에서

병원 조제실의 의약품창고에는 약이 없기 때문에 약을 처방받은 후 시중의 약국에서 값 비싸게 약을 사야만 한다고 말했다.

Katutura 병원의 한 관계자는 우리 병원은 의약품 부족현상을 겪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대책방안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병원의 ARV 환자들은 좋은 상태입니다. 하지만 병원의 약물부족현상과 관련된 정보들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했다.

New Era 소식지는 지난주 주말과 이번 주 초에 주립 병원에 약품공급 업무를 맡고 있는

보건복지부 관계자 Ester Paulus와 접촉을 했는데, 그는 면담에서

보건복지부는 이번 연도가 선거를 치루는 해이기 때문에 논쟁적인 사항들을 일으키는 발언을 삼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보건복지부는 주립 병원들의 심각한 약물부족 현상과 관련하여 보도를 한 주간뉴스에 대응하여 공식성명을 발표하였다.

나미비아 국민들의 필수 약품 리스트(Nemlist)는 필수적인 주요 약물들과 특정한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물들의 종류를 포함해

두 가지 분야를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한다. “몇 명의 건강 관계자들은 Nemlist에 근거하여 지속적으로 약물을 처방하지 않았다.

이런 것은 가장 특수적인 상황에서만 허용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관행들을 그만두어야 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건강과 관련된 모든 정부기관들은 건강 시설 수준의 관리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중앙정부 약물창고를 통해 지속적으로 ARV 질병들과 연관하여 완벽한 관리를 해오고 있다라고 Paulus 관계자는 말하였다.

고승우 역

Namibia: Hospitals Face Medicine Shortage

 

windhoek

 

 

The shortage of medicine in state hospitals and clinics in various parts of the country has become a 'normality' and it is no longer 'news', according to medical sources.

 

A medical source based at Walvis Bay hospital said there is a constant shortage of critical medicines such as antibiotics.

 

A heart patient at Keetmanshoop told New Era he was forced to buy prescribed pricey medicine at a private pharmacy because the hospital pharmacy did not have the prescribed medicine in stock.

 

A source in the Katutura hospital said "we are not experiencing that much of a shortage. Sometimes we have alternatives. Our patients' ARVs are okay. But it (the information) still needs to be verified."

 

When contacted for comment last week and early this week on the state of supply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public relations officer in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Ester Paulus, told New Era the ministry would not comment "on that and other controversial matters because it is election year".

 

However, in response to an article in a weekly newspaper on the critical shortage of medicines in state hospitals, the Ministry of Health and Social Services issued a press release.

 

The Namibian Essential Medicines List (Nemlist) makes provision to procure two equally effective medications apart from the recommended main medicine to treat a certain ailment.

 

"Some health officials have regularly been prescribing medicines not on the Nemlist. This is only allowed in the most necessary situation hence the need to cease this practice," she stated.

 

"All public health facilities have been fully stocked with ARVs while special conditions are taken care of at health facility level and at times through the central medical store," Paulus further st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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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나미비아

2015. 3. 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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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Tsumeb(추메브:아프리카 서남쪽에 있는 도시) - 지난주 목요일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이하DPMT)의 구성원들과

다른 사회의 노동자들은 광산회사를 소유하고 캐나다에 맞서 파업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임금과 처우에 대항해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그들은 임금이 너무나 낮아서 노동자들이 원조사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시위자들은 현재 DPMT 노동자들과 이전 직원들 그리고 나미비아광산노동자조합(이하MUN)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은 보너스와 더 많은 정규직, 의료지원, 연금을 보장받길 요구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DPMT 야당에 엄청난 반대증가를 기록했고 올 해 비슷한 상황이 몇 번이나 발생했었다.

계약직도 사람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도 혜택을 주세요. 우리가 건강에 나쁘다고 알려진 유독가스에 노출된 채로 일한다면

적어도 회사는 우리에게 의료지원과 연금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라고 DPMT에서 근무하고 있는 익명의 항의자가 말했다.

집회에 참가했던 Tsumeb광산 밖에서 살고 있는 주민 Oscar Mwilla Nashikoto

노동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살기를 거절하며 DPMT가 위험한 상황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불하는 돈이 아주 적은 것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광부들은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고된 노동의 대가로 제대로 된 임금을 받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광산노동은 일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광산노동자들이 돈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구리는 나미비아로 와야 하고 비소(독성물질)는 캐나다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캐나다에는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용광로를 지을 수 없습니까?

이런 힘들고 더러운 일을 대신해주는 사람들은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습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기 전까지 우리는 일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화가 난 시위자가 말했다. 하지만 이 시위자는 보복 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의 이름은 말할 수 없다고 했다.

탄원서에 쓰인 것에 따르면 높은 직책에 있는 직원들은 술을 먹고 회사에 오고 낮은 직책의 직원들은 술을 먹은 것이 두 번 걸리면

바로 해고될 위험에 처해있는 아주 편파적인 상황에 처해있다고 한다. 본래 음주규정은 모든 직원에게 적용된다고 쓰여 있지만 이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DPMT 대표자는 탄원서를 받았고 직원들과 거주민들에게 탄원서를 면밀히 검토해서 적절한 때에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윤재이 역

Namibia: Unhappy Mine Workers Threaten Not to Vote

 

 

Tsumeb A group of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 (DPMT) and other community workers staged a strike last Thursday against the Canadian owned mining company.

 

They protested against wages and conditions they said are so low that many employees are forced to rely on other forms of business for assistance. The protesters, who included current DPMT workers as well as former employees and members of the Mineworkers Union of Namibia (MUN) were demanding bonuses, more full time employment and medical aid and pension.

 

The recent strike marked a dramatic increase in the opposition to DPMT and similar events were already staged against the mine several times this year.

 

"Contract workers are also people, so have mercy on us. If we are to work in conditions which have been proved toxic to our health the least this company can do is to offer medical aid and pension for poisoning us," said one of the protesters who asked for anonymity as he still works at DPMT.

 

Oscar Mwilla Nashikoto, a resident who took part in the rally outside the Tsumeb mine, said workers "refuse to live in fear and refuse to accept the scraps which they are being paid for working in risky conditions. They do not want a hand-out, they want a decent wage for their hard work."

 

"This is not work, it is a disease, do you think that these people do not want money? The copper should come to Namibia and the arsenic go back to Canada. Why can't they build the smelter in their own country, they have the resources. People who are doing their dirty work are paid peanuts. If this continues many of us are not going to vote until such a time that our demands are met," said another fuming demonstrator who also asked for his name not to be mentioned out of fear of being persecuted.

 

Other complaints mentioned in the petition included favouritism as some top level employees are allegedly coming onto the mine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whilst lower ranked employees run the risk of being sacked if caught twice. The law on alcohol they said was written to apply to any and all workers and not only some but not others.

 

A DPMT representative received the petition and told the workers and residents that DPMT would look at the petition and give a response in due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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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나미비아

2015. 3. 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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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 경찰에 200대의 신차 보급

 

이번 금요일에 나미비아 경찰은 재정부서로부터 200대가 넘는 신차를 제공받았다.

 

신차들은 각 지역의 모든 경찰서로 분배 될 것입니다. 몇몇의 오래된 자동차들은 새로운 차들로 대체 될 것입니다

Ndeitunga는 말했다.

 

그는 현재 사용되고 있는 경찰차의 일부가 800,000km 넘게 주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Ndeitunga는 관공서 공무원들에게 경찰차가 본연의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 쓴 잘못된 경우는 없는지 보고서를 요청했다.

 

Windhoek에 있는 Israel Patrick Iyambo 훈련 학교에서 Immanuel Ngatjizeko 안전 보안부 장관은 경찰들이 나라 전반에 걸쳐

그들의 임무를 잘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새 경찰차들을 보급하였다고 말했다.

 

새롭게 투입된 경찰차들은 경찰의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서겠다는 나미비아 정부의 약속입니다.”

Ngatjizeko 장관은 말했다. “많은 양의 신차들이 투입된 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아직 새 발의 피 정도입니다.”

 

또한 장관은 나미비아에는 200개가 넘는 경찰서가 있지만

이들의 대부분은 경찰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마땅한 경찰차를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고승우 역

 

 

Namibia: Police Get 200 New Cars

   

Nampa

   


THE police force received more than 200 new cars from the Ministry of Finance on Friday.

 

"They will be distributed in all regions and at all police stations. These vehicles will replace some of the older vehicles," Ndeitunga said.

 

He indicated that some of the vehicles currently used have more than 800 000km on the clock.

 

Ndeitunga also called on members of the public to report any misuse of police vehicles as the vehicles should be used for what they were intended for.

 

This latest police fleet forms part of 800 new vehicles acquired by the finance ministry at a cost of N$260 million.

 

Speaking during the handover at the Israel Patrick Iyambo Training College in Windhoek, the Minister of Safety and Security, Immanuel Ngatjizeko, said the new vehicles were acquired to help the police force fulfill its duties across the country.

 

"This is a commitment by the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Namibia to bring police services closer to the people," Ngatjizeko said. "It might seem like many (vehicles) but it is just a drop in the ocean."

 

He also said there are more than 200 police stations across Namibia, most of which do not have proper transport, which hampers the fulfilling of police officers' du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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