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연방반대주의자들은 스코틀랜드 국민투표의 교훈을 배워라. 탄자니아

2015. 3. 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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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20456.html

 

​연방반대주의자들은 스코틀랜드 국민투표의 교훈을 배워라

 

CHAMA Cha Mapinduzi(이하 CCM)의 총재인 Abdulrahman Kinana

스코틀랜드에서 일어난 영연방으로부터의 분리 독립운동의 실패가

탄자니아의 국민 절반만 가지고 의사 결정을 하려고 하는 정치가들에게 교훈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KinanaCoast Region지역 내 대중연설에서, 분리독립에 반대를 한 스코틀랜드 사람들의 국민투표 결과가

탕가니카와 잔지바르 연방의 경우와 비슷하다는 주장을 하였다.

스코틀랜드 내 연방지지자들의 득세로 발생한 문제들이 졸속적이고 냉소적인 방식이 아닌 평화적으로 논의되었던 점을 배우는 것은,

탄자니아의 시민들이 반드시 배워야 할 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이 스코틀랜드의 소식은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가르쳐주었다

. 우리는 연방으로 남는 것이 좋은 생각임과 정치인들이 일반시민들의 결정을 좌우할 권리가 없음을 배웠다.”

Kinana는 캠페인 기간 동안, 국민투표가 수행되기 전,

영연방 탈퇴를 국민에게 촉구한 스코틀랜드의 여당대표인 Alex Salmond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많은 사람들은 스코틀랜드가 확실하게 영연방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민투표동안 대중들은 다르게 투표했다.

이것은 우리에게도 교훈이 될 것이다. 우리는 정치인들이 대중에 반하는 결정을 내려선 안된다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는 대중은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그 이유는 법적인 문제들과 정치인들에 만들어진 그 문제들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화가 앞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길임을 강조했다. Kinana는 모든 연방들이 연방들 마다 저항들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가장 최고의 해결책은 분리독립이 아니라 국가를 이롭게 하는 해결책에 관한 정점에 이른 심도 깊은 논의라고 덧붙였다.

“85%의 스코틀랜드 사람들이 분리독립에 대해 동의한 적이 없다

. 이것은 사람들이 안정을 위해 연방에 머무르는 것을 선호함을 보여준다.”라고 그는 설명했다.

그는 Credo와 캐나다를, 분리독립을 시도했으나 여론에 의해서 막힌 다른 지역의 예로 인용했다.

그는 여전히 탕가니카와 잔지바르로 분리해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307년간 이어져 내려온 스코틀랜드와 영연방의 사례로부터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연방은 고작 50년 남짓 이어져 내려왔을 뿐이다. 하지만 우리의 영연방 동료들은 300년 이상을 연방으로 지내왔다

. 그리고 시민들은 발의된 독립을 거부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연방으로부터 이로움이 기인한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라고 덧붙였다.

 

CCM의 선전부장이었던 Nape Nnauye는 스코틀랜드의 국민투표 결과는 탄자니아 연방이 계속해서 번창할 것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스코틀랜드의 결과물은 탕가니카와 잔지바르 분리에 관한 다툼을 몇 달간 다물게 했다.

그들은 그들은 그들의 분리의 논거로 사용하려 했으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났다

. 이것은 사람들이 연방을 더 선호함이 국제적임을 보여준다,”

올해 918일에 스코틀랜드의 유권자들은 영연방에서 독립된 나라가 될 것인지에 대한 국민투표에서 찬반을 요구받았다.

Salmond 여당총재에 의해 스코틀랜드 정부는 스코틀랜드인에게 300년된 연방이 더 이상 이익이 안되고

이제 스코틀랜드의 석유자원으로 그들이 가장 부유한 국가중 하나가 될 것이라 말하며 독립 찬성을 촉구했다.

Salmond는 스코틀랜드가 스코틀랜드의 운명을 받아드릴 시간이자,

런던에 기반한 영연방 의회의 족쇄로부터 자유로워질 시간이라고 말했다.

국제 미디어에 따르면 여당총재직 보장의 실패는

 독립에 대해 다수의 확보를 실패한 그가 스코틀랜드 국민당의 여당 총재직에 사퇴할 것으로 공표되었다.

 

  

* 탕가니카 잔지바르 분리갈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 양철준교수님이 작성하신

http://www.emerics.org/boardfile.do?action=download&brdno=103&brdctsno=76143&brdctsfileno=16852

 를 찾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역주) 

 

박유택 역

 

 

Tanzania: Union Haters Learn From Scottish Vote

   


Kibaha CHAMA Cha Mapinduzi (CCM) Secretary General, Mr Abdulrahman Kinana, has said that the failure of campaigners who had been pushing for Scotland's separation from the United Kingdom should be a lesson to politicians in Tanzania, who think they already have the mandate to make decisions on behalf of the public.

 

Giving his opinion during a public rally in Coast Region, on the results of a referendum wherein Scottish people voted "No" to the envisaged separation, Mr Kinana said the reasons are similar to those of the Tanganyika and Zanzibar union.

 

He said that it is imperative for Tanzanian members of the public to learn from the Scotland case that the challenges that arise from the prevalence of the union should be discussed amicably instead of hurriedly or acrimoniously.

 

"This issue of Scotland has taught us a great lesson. We have learned that it is a good idea to remain in the union and that politicians have no right to attempt to influence the decisions of members of the public," he said.

Mr Kinana said that during the campaigning period, shortly before the referendum was conducted, Scotland's First Minister Alex Salmond, had urged members of the public to accept the envisaged separation from the United Kingdom.

"Many people thought that Scotland would, certainly, separate from the UK. However, during the referendum, the pubic voted differently. This should be a lesson to us.

We should learn that politicians should not make decisions on behalf of the public," he noted. He said that the public should be very careful because there are challenges that are legitimate and those that have been created by politicians.

He stressed that dialogue should be the best way forward. Mr Kinana added that every union has its challenges and the best solution is not likely to be separation but in-depth discussions that would culminate in sustainable solutions for the benefit of the nation.

"It has never happened before that 85 per cent of Scottish people vote to agree on the separation issue. This shows that people prefer to be in a union for stability," he explained.

He cited other examples of areas that had tried separation but were blocked by public opinion as Credo and Canada. He said that Tanzanians who are still talking about the separation of Tanganyika and Zanzibar should learn from the Scotland and UK case whose union has lasted 307 years. "Our union has lasted only 50 years so far.

Our colleagues in the United Kingdom have been in their union for more than 300 years. And the public has refused the proposed separation because they have seen the benefits that emanate from the Union," he added.

Earlier, the CCM Secretary of Ideology and Publicity, Mr Nape Nnauye, said the results of Scotland's referendum have shown that the union of Tanzania will continue to prosper.

"The Scotland's outcome has shut up the mouths of those fighting for the Tanganyika and Zanzibar separation. They wanted to use the results to build their case for our separation, but things have turned out differently. This shows globally that people prefer unity," he added.

On 18 September, this year, voters in Scotland were asked to answer Yes or No in a referendum whether they want the nation to become independent from the rest of the United Kingdom.

The Scottish government, led by First Minister Salmond, urged members of the public to vote 'Yes' saying the 300-yearold union is no longer of much benefit and that an independent Scotland, aided by its oil wealth, would be one of the world's richest countries.

He says it's time for Scotland to take charge of its own destiny, free from what he describes as the 'shackles' of a London-based UK Parliament.

Failure to secure the first minister has declared that he will stand down as Scotland's first minister and the leader of the Scottish National party after failing to secure a majority for independence, according to International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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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탄자니아의 알비노 차별을 규탄하다. 탄자니아

2015. 3. 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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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20764.html

 

​탄자니아의 알비노 차별을 규탄하다

 

탄자니아 국민들은 알비노들에게 만행을 일삼는 이들을 규탄하고, 폭로할 것을 촉구해왔다.

Under the Same Sun Operations(이하 UTSS)의 운영진 Gamariel Mboya는 금요일 다레살람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UTSS, Commission of Human Rights and Good Governance(CHRAGG)와 그 협력 단체 Tanzania Albino Society(TAS), Confeder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SHIVYAWATA)는 이러한 행동들을 규탄하는 평화시위를 열기로 했다.

우리는 일요일 아침 8시에 Uhuru Mchaganyiko 초등학교에서 평화시위를 하기위해 회원들을 소집했습니다.”

라고 Gamariel은 말했다.

그는 집회가 국제평화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될 것이며, Mnazi Mmoja공원에서 집회가 끝날 것이라고 말했다.

Gamariel은 집회의 목적은 알비노를 앓고 있는 사람을 폭행하거나 살해하는 행위를 강하게 규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집회가 정부관계자와 사회전체 그리고 국제단체를 포함하는 이해 관계자들이

이러한 범법행위를 금지하는 데 조치를 취하도록 장려되길 기대하고 있다.

올해 기념행사의 주제는 ‘Haki ya Amani kwa wote: Komesha Ukatili na Mauji Dhidi ya Watu Wenye Ualbino’인데,

이는 ‘평화에 대한 만인의 권리: 알비노들에 대한 폭력과 살인을 멈추자라는 뜻입니다.

그는 이번 행사에서 탄자니아 대통령Jakaya Kikwete를 대신하여 참석할

보건사회복지부 장관 Sief Rashid가 귀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TAS의 사무총장인 Zihada Msembo는 대중이 집회에 일정부분 기여할 것을 요청했다.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친다면 알비노를 앓고 있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사회전체가 슬퍼하지 않을 것입니다

. 그리고 마침내 해결책을 얻을 것입니다.”

CHRAGG의 사무국장 Mary Massay정부 단독으로는 이러한 우리사회의 암적인 활동을 멈출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이러한 사람들에게 정의를 가져다 주도록 도와야 한다.“ 라고 말했다.

* 탄자니아에서는 알비노 환자의 신체에 특별한 힘이 있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알비노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살인극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역자 주). 

 

박유택 역

 

Tanzania: Public Asked to Condemn Brutality Against People Living With Albinism

   

By Maureen Odunga

TANZANIANS have been urged to condemn and expose people involved in acts of brutality against people living with albinism. Under the Same Sun Operations (UTSS), Operations Manager, Mr Gamariel Mboya said this in Dar es Salaam on Friday.

UTSS, Tanzania Albino Society (TAS) in collaboration with the Commission of Human Rights and Good Governance (CHRAGG), the Confeder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SHIVYAWATA) intend to conduct a peaceful demonstration to condemn these acts.

"We are calling upon members of the public to appear at Uhuru Mchaganyiko Primary School on Sunday at 8am for a peaceful demonstration," said Mr Gamariel.

He said the demonstrations will end at and will go hand in hand with the commemoration of the world's International Day of Peace.

Mr Gamariel said the objective of the demonstration is to strongly condemn acts of violence against and the killing of people living with albinism.

The demonstration is expected to encourage stakeholders including government, society at large,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take action to stop these malpractices.0

"The theme of this year's celebrations is 'Haki ya Amani kwa wote: Komesha Ukatili na Mauji Dhidi ya Watu Wenye Ualbino' which literally means the right to peace for all, stop acts of violence against and the killing of people living with albinism," he said.

He said that the guest of honour for the event was expected to be the President of Tanzania Mr Jakaya Kikwete who will be represented by the Minister for Health and Social Welfare, Dr Seif Rashid.

Tanzania Albino Society (TAS), Secretary General, Zihada Msembo called upon the public to take part in the demonstration. "I believe that if we all come together as one then the cry won't be for the people with albinism alone but for the whole society and a solution will be obtained eventually," she said.

Executive Secretary of the Commission of Human Rights and Good Governance (CHRAGG), Ms Mary Massay said government alone cannot o stop these acts as the suspects live within our societies; therefore it's the role of everyone to assist in bringing these people to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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