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제1의 경제대국이다

2018. 5. 15. 18:19


나이지리아의 산업은 석유와 가스, 농업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2번째로 큰 경제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평균 경제성장률 6%대로 2015년 명목 GDP4765억 달러로 남아공을 제치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대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 2015년 기준 1인당 GDP6천 달러로 13천 달러인 남아공에 비해 절반 수준이나 풍부한 천연자원과 발전가능성을 고려하면 제1의 경제대국의 위상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의 90%이상을 석유에 의존하고 있으며, 환금작물로는 남부의 코코아·팜유·고무와 북부의 땅콩·면화가 중요한 생산품이다. 나이지리아는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석유산업위주 정책으로 농업기술이 낙후하고 생산성이 떨어져서 식량을 오히려 수입하고 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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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나이지리아의 경제성장(https://www.economist.com/sites/default/files/images/2015/02/blogs/graphic-detail/20150207_gdc001.png)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이자 천연가스 부국이다. 2014년 기준 약 370억 배럴의 원유가 매장되어 있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리비아(480억배럴) 다음으로 가장 많은 원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유 생산량은 하루 180만 배럴로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이다. 또한 아프리카 최대 천연가스 보유국으로 약 51천억가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대국으로 풍부한 인적 자원과 탄탄한 내수 시장 보유하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대국으로 2017년 추정으로 약 186백만 명(2017 CIA 추정)이다. 인구증가율이 2.44%(2016 CIA 추정)인 세계 27위로 꾸준히 증가하여 2020년에는 2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이지리아 인구의 약 20%가 연봉 5천 달러 이상의 중산층이며 2020년에는 이 수치가 27%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유가폭락 전 고성장과 소득 증가로 인해 구매력이 증가되어 내수 시장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하다. 특히 나이지리아 남서지역 도시에 집중된 중산층의 구매력이 증대하였으며, 2014년 국내시장 규모가 세계 21위를 기록하면서 해외 투자자에게 잠재적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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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잠비아

2015. 3. 8. 22:21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89719034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1336.html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범세계적 경제신용평가기구인 Fitch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잠비아는 정치 환경의 안정상태와 국가재정을 신중하게 관리하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Fitch는 지난 1년 동안 잠비아의 경제상황을 파악한 후, 최근 잠비아의 경제전망을 안정상태에서 긍정적 상태로 향상 시켰다,

전 세계에서 구리를 두 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나라인 잠비아는 재정규율과 지출규제의 이행을 통해

긍정적 경제전망을 평가 받을 수 있었다.

Fitch의 발표는 Michael Sata 대통령이 국가의 경제성장 달성을 강조했었던,

11기 국회 네 번째 회담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졌다.

대통령은 잠비아가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분야에서의 진보를 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바로

지난 50년 간 유지했던 평화, 단합 그리고 안정이라고 말하였다.

FitchSata 대통령의 입장은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잠비아는 모든 경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일구었고 최소 경제상황을 유지시켰고,

이러한 경제적 상황은 일선에서 국가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정부는 Fitch의 보고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국가가 연간 7%이상의 성장률을 추구하다 보면 다루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해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몇 달 동안 8%를 조금 넘는 경향을 보였고,

이것은 화석, 전기 그리고 음식과 같은 기본 필수품들의 가격 향상의 결과를 초래했다.

 2015-2017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MTEF)에 따라, 정부는 초과 성장을 확실시 할 수 있어야 하고

더불어 고용의 안정, 부의 창출을 위한 목표 설정에도 노력해야만 한다.

2014년 상반기에는 잠비아의 화폐 Kwacha가 미국의 달러와 영국의 파운드 통화에 비해 가치가 평가절하 되었었지만

지난 몇 달 동안은 환율이 안정 상태를 유지해 왔다.

따라서 잠비아 은행은 안정된 환율과 현재 성장속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전략들을 계속적으로 시행, 지속시켜야 한다.

또한, 현재의 경제 상태를 유지시키는 조치들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발생된 부가 짐바브웨 서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잠비아 국민들의 대다수는 고용문제 해결 차원이 아닌, 현 국가적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조치들이 필수적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경제적 성장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윤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2000년부터 2014년 사이에는, 새로운 투자자들이 광산 발굴, 광산과 가공시설의 개발

그리고 낙후된 광산과 가공시설을 재정비 하는데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이러한 투자는 광산업에 발전을 가져왔다;

채굴장의 확장, 광산 사업에 새로 포함된 부지, 친 환경적 가공시설 구축,

그리고 예전 잠비아 구리광산에서 떨어진 곳에 새로운 채굴지역을 개발하는 것들이었다.

이러한 프로세스들을 통해, 사람들은 고용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이,

보이지는 않는 상황들 때문에 일자리들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떤 상황들이 발생하게 될까?

더불어서 계획적인 제도들은 경제적 이익이 적어도 소기의 수혜자들에게 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인적개발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정부는 또한 경제적 성장을 이룩하는 측면에서 중소기업(SME)들의 참여를 도모 할 수 있는 민간 부문 개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고승우 역

Zambia's Economic Growth Notable

 

 

ZAMBIA has continued to register economic growth, stability in the policy environment and prudent fiscal management, according to a latest report by Fitch, which is one of the top global economy rating agencies.

 

Fitch recently elevated aZambia's economic outlook from stable to positive, stating that over the last one year, Africa's second top producer of copper had made positive strides on growth through fiscal discipline and commitment to expenditure restraint.

 

The announcement by Fitch came barely a few days after the official opening of the Fourth session of the 11th National Assembly at which President Michael Sata also highlighted the country's achievements growth-wise.

 

The Head of State did allude that Zambia had posted strong indicators of progress in the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spheres, attributing these achievements to the enduring peace, unity and stability that the country has enjoyed for five decades.

 

The positions by both Fitch and President Sata are justifiable because Zambia has done well in getting the best out of every economic sector and sustaining if not bettering this trend will continue to earn the country increased growth on the economic front.

 

Government should, however, not be complacent following the news by Fitch as there are still issues that need to be addressed even as the country pursues a growth target of more than seven per cent per annum.

 

The annual rate of inflation has been trending slightly high at around eight per cent over the last few months and this has resulted in increases to the prices of basic commodities such as fuel, electricity and food.

 

In line with the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 (MTEF) 2015-2017, Government should ensure that growth exceeds and stays above the set target to support employment and wealth creation.

 

The last few months have also witnessed stability in the exchange rate after a turbulent early part of 2014 when the Kwacha depreciated against major currenc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Dollar and British Pound.

 

 

The Bank of Zambia thus needs to continue implementing innovative strategies aimed at maintaining a stable exchange rate and sustainability on the growth trajectory.

 

There is also need to strengthen measures that will sustain this economic ascendency and ensure that the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ordinary Zambian.

 

The majority of Zambians, at present, do not enjoy these benefits of economic growth beyond employment, which is why it is essential that measures are put in place to change the status quo.

 

Between 2000 and 2014, the new investors have invested over US$10 billion in the mining industry for exploration, mine and processing facilities development and refurbishment of dilapidated mining and processing facilities.

 

This has resulted in deepening of mine shafts; extension of open pits, new green field integrated mining projects, construction of modern environmentally friendly processing facilities and opening up of new mining frontiers away from the traditional Copperbelt of Zambia into the North-Western Province.

 

From these processes, people have benefited greatly in terms of employment but what happens when the jobs are cut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s such as the investor pulling out?

 

Hence the need for deliberate schemes aimed at human development sothat economic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least expected beneficiaries. Government must also come up with a private sector development policy that will promote the participation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SME's) in the economic growth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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