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나이지리아'

  1. 2018.05.22 -- 북아프리카 테러조직의 배경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 2018.05.22 -- 나이지리아는 민주주의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나라이다.
  3. 2018.05.22 --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문화를 생산하는 국가다
  4. 2018.05.22 -- 나이지리아는 국가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5. 2018.05.15 -- 나이지리아는 전략적으로 진출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6. 2018.05.15 --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제1의 경제대국이다
  7. 2018.05.15 -- 나이지리아는 한 나라로 만들면 안 되는 나라였다. 나이지리아는 원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었다.
  8. 2015.03.08 -- [잠보리카] 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나이지리아
  9. 2015.03.08 -- [잠보리카] 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나이지리아
  10.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나이지리아
  11.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나이지리아
  12.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돼. 나이지리아
  13. 2015.03.08 -- [잠보리카] 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나이지리아
  14. 2015.03.08 -- [잠보리카]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15. 2015.03.08 -- [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16. 2015.03.08 -- [잠보리카] 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나이지리아
  17. 2015.03.08 -- [잠보리카] 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나이지리아
  18. 2015.03.08 -- [잠보리카]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
  19. 2015.03.08 -- [잠보리카] 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20. 2015.03.08 -- [잠보리카] 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나이지리아

북아프리카 테러조직의 배경을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18. 5. 22. 11:19


2015년부터 2016년 초까지 전 세계를 강타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프랑스와 벨기에서 발생한 테러일 것이다. 20151월 샤를리 에브도(Charlie hebdo) 테러에 이어 발생한 11월의 파리 테러(Paris’s Attack)20163월의 브뤼셀 테러는 전 세계인을 경악케 하기에 충분했다. 전 세계인은 이슬람 국가’(IS)의 테러로 규정짓고, 이후 유럽과 미국은 IS와의 전쟁을 기정사실화 했다. 이후에도 벌어진 아프리카의 말리 호텔 테러(2015.11)와 튀니지 경호 차량 테러(2015.11), 부르키나파소 호텔 테러(2016.01) 등까지 IS의 테러인 것처럼 보도되었지만 결국 말리나 부르키나파소 테러는 알카에다 계열의 알무라비툰(al-Murābiṭūn)[각주:1] 소행인 것으로 밝혀졌다. 샤를리 에브도의 경우도 알카에다 예멘지부 소행으로 확인되었다.


프랑스는 회원국 간 국경 통과 시 검문 검색과 여권 검사를 면제해주는 솅겐조약, 국경개방조약 가입국이지만 지난2015년 파리 총격 테러사건 이후 국경 통제를 강화했으며 4월 말 종료될 예정이지만 다시 2018년 10월까지 연장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한 가지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왜 국내의 모든 언론과 서방세계의 언론은 세계의 테러, 그중에서도 프랑스어권 마그레브 사하라 일대에서 발생하는 테러에 대해 IS 테러 혹은 더 포괄적으로 이슬람 테러 집단의 소행으로만 일반화시키는가? 게다가 IS나 이슬람 테러 집단에 의해 자행된 테러라고 규정하는 우리의 미디어는 이슬람에 대한 왜곡된 정보를 알리기까지 한다. 지난해 파리 테러 이후 언론에 보도된 내용은 국민에게 얼마나 왜곡된 정보가 전달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한다. 구체적 배경과 원인, 배경 분석 등에 대한 내용을 파악하지 않고 언론과 사회에서 맹목적인 시각을 제공해 주었다는 비판이 있었다. 당시 이슬람 테러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분석한 한 방송사의 분석이 흥미로운데,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보았다.[각주:2]


이렇다 보니 테러에 대한 인식이 본질과는 거리가 멀어지면서 이슬람에 대한 맹목적인 적개심을 부추기게 된다. 말리 사태에서 나타나는 정부와 부족 간의 문제, 이슬람과 서방의 문제, 튀니지와 같이 정치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에 따른 문제, 프랑스 등 서방국가와의 관계 등 지역 내에 내재한 문제를 이해하지 않고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매도하고 비판하는 시각으로만 몰아갔다. 이런 일련의 ‘이슬람 테러 집단’ 혹은 ‘IS’의 소행으로 내린 결론은 말리와 부르키나파소 테러가 IS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서 마그레브를 비롯한 사하라 일대 테러가 이슬람보다는 여러 복합적인 이유에 따른 것임을 알게 했다. 여러 복합적인 요인에는 ‘지역·부족의 문제와 정치, 경제’ 등의 문제 등이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이런 문제를 등한시 한 체 미디어는 물론 이 지역의 분쟁 및 테러 집단 연구를 모두 이슬람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와 같은 식의 규정은 프랑스어권 ‘마그레브’(Maghreb) 지역을 ‘이슬람’으로 규정하고 이 지역을 ‘아랍-이슬람’으로 이해하려는 것과 맥을 같이 한다. 하지만 이 지역은 역사 이래로 다양한 문화가 ‘교차와 혼성’(Crossing and Hybridity)를 한 곳이다. 전통적으로 아랍-이슬람 문화권이라는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지만 동시에 문화의 복수성이 존재하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이 지역의 ‘베르베르성’(Berberité)은 그동안 국내 학계에서는 등한시해왔던 부분이다.

첫째, 마그레브 지역은 흔히 북아프리카 국가를 일컫는다. 하지만 이들 개별 국가의 정치, 경제 상황은 국가별로 상이하다. 본 연구에서는 프랑스어권 알제리, 말리, 튀니지를 주 연구 대상 국가로 국한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이 지역들이 현재 마그레브와 사하라 일대에서 발생하는 AQIM과 IS 계열 테러 집단의 대립 양상을 잘 드러내 주며 극단적으로 대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지역에 관한 연구를 통해 우리는 지역의 특수성과 이곳에서의 테러 집단 태동과 활동 과정을 모른 체 이슬람이라는 종교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소행으로만 몰아가는 (서구 미디어에 의지한) 우리 시각의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 


  1. 알무라비툰은 현재 북서아프리카에서 맹위를 떨치는 테러 집단이다. 독자적인 노선을 걷다가 세력화를 확대하기 위해 알카에다 계열의 테러 집단과 규합하여 IS를 견제하면서 지역 내 패권을 다지고 있다. 북아프리카 토착민인 ‘베르베르의 이슬람 국가 건설’을 주창하며, 과거 스페인에서 북서아프리카까지를 지배한 알모라비드(Almoravides) 왕조의 재현을 꿈꾸고 있다. 임기대, 2016. “‘Al-Murābiṭūn’을 통해 본 마그레브 테러 집단 대결 양상에 관한 연구”, 『지중해지역연구』, 제 18권 제 1호, pp.29~60. [본문으로]
  2. KBS의 <미디어 인사이드> 2015년 12월 6일자 보도 내용을 본 연구팀이 요약하였음을 밝힌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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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민주주의의 발전을 보여주고 있는 나라이다.

2018. 5. 22. 11:15


2015년 대통령에 당선된 무하마두 부하리(Buhari, Muhammadu ; 1942 -)는 특이한 경력을 가진 사람이다. 198312월부터 19858월 사이에 나이지리아의 군 지도자로 활동하였다. 쿠데타를 일으켜 선거에 의해 선출된 셰후 샤가리(Shehu Shagari)를 권좌에서 밀어내고 권력을 잡았다. 그 당시 부하리 장군은 최고 군사 위원회(Supreme Military Council)의 의장과 군 사령관직을 동시에 맡았다. 나이지리아의 심각한 경제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와중에 1985년 군 총사령관인 이브라힘 바다노시 바방기다(Babangida, Ibrahim Badanosi ; 1941-)가 쿠데타를 주도하였고 스스로 대통령에 취임하여 권좌에서 물러나게 되었다.


2015년 선거는 문민정부가 들어선 이후 가장 안정적으로 치러졌다. 부하리 후보가 이끄는 야당 연합인 전()진보회의당(All Progressive Congress: APC)이 현 대통령이 굿럭 조나단(Goodluck Jonathan)이 이끄는 여당인 인민민주당(Peoples Democratic Party : PDP)을 패배시켰다. 부하리 후보는 보코하람에 대한 강력한 대응과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을 안고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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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문화를 생산하는 국가다

2018. 5. 22. 11:14


나이지리아 사람들은 축구에 아주 열광적이다. 나이지리아 출신 선수들이 유럽팀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축구는 나이지리아인들을 종족에 관계없이 하나로 묶어주는 유일한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 ‘슈퍼 이글스라고 불리는 축구국가대표팀은 아프리카의 네이션스 컵에서 여러 번 우승과 준우승을 하였고 1994년부터는 월드컵에도 계속 진출하고 있다.


나이지리아 대표팀은 1996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축구 우승을 차지하여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바 있다. 조직력은 많이 떨어지지만 체력이 아주 좋아 앞으로 아프리카의 축구를 대표하는 나라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화산업의 메카로 놀리우드(Nollywood)라고 불린다. 나이지리아의 놀리우드 영화산업은 미국의 헐리우드, 인도의 볼리우두(Bollywood)와 어깨를 나라히하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영화를 제작하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영화산업 인구만 약 100만 명이다. 연간 2000편 이상을 제작하는데 아주 저가로 만들어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인들은 영화를 아주 좋아하는데 극장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비디오 테잎이나 DVD로 제작하여 가정에서 시청하고 있다. 영화의 주제는 나이지리아 250여개 부족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각 부족의 삶과 가치관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주술사나 전통종교 등  아주 흥미로운 주제들이 다루어지고 있다. 나이지리아 영화산업은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인기가 있으며 홍보물, 드라마, 영화 등을 나이지리아에서 찍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웰레 소잉카는 198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나이지리아의 구전문학이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다. 이야기, 공연, 격언, 속담, 노래 등을 통해 다양한 형태로 나이지리아의 가치관과 전통 그리고 규범이 전해지고 있다. 예를 들어 수니 아데와 펠라 쿠티 같은 음악가들은 아주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펠라 쿠티는 아프리카 리듬을 미국의 솔 음악에 결합시켰고 주로 정치적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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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국가발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다

2018. 5. 22. 11:13


나이지리아는 장기간에 걸친 쿠데타와 정치적 불안정을 겪다가 1999년 요루바족 출신인 오바산조 대통령의 민선정부가 출범함으로써 정치적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그리고 2015년 부하리 대통령은 부패를 척결하고 국민화합을 통해 민주주의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구조적인 문제가 산적해 있다.


나이지리아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문제는 민주주의의 정착이며 지역·종족·종교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는 북부의 하우사-플라니, 서부의 요루바, 동부의 이보 족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갈등을 조율하고 국가를 통합하는 것이다.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북부의 하우사-플라니족이 독립 이후 정치권력을 잡았지만 지만 남부의 요루바족과 이보족은 배제되었다. 1960년 독립이후부터 무슬림인 북부 지역의 하우사족이 군부를 장악하고 권력을 독점해오고 있었는데 주로 기독교도인 교육수준이 높고 부유한 동부의 이보족을 박해하자 1967년 이보족은 연방에서 탈퇴하여 독립을 선포하여 1967년부터 1970년 사이에 비아프라 내전이 발생하였다. 비아프라 내전은 종족간의 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 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1971국경없는 의사회가 설립되는 배경이 되었다.


국가의 균형적 발전과 국민통합을 목적으로 1992년 수도를 라고스보다 국가의 중심에 위치한 아부자(Abuja)로 옮겼지만 효율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하나의 종족이 선거에서 우세하게 투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정치적, 행정적 선거구 재구획을 여러 차레 시행했다. 이에 따라 나이지리아는 주를 36개로 늘리고 대통령으로 선출되려면 각각의 주에서 최소한의 투표수를 확보하도록 하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의 원유 생산국의 지위를 가지고 있지만 석유 수출로 벌어들인 수입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발전을 막고 있는 것으로 평화적 정권 교체, 석유 수익의 횡령, 부정부패, 특정 종족에 대한 우대정책, 그리고 족벌주의 같은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서구식 교육은 죄악(western education is forbidden)’이라는 뜻인 극단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100만 명 이상의 나이지리아 어린이들이 1년 넘게 학교에 가지 못해 중퇴 위기에 처했다.


나이지리아, 카메룬, 차드, 니제르 지역의 학교 2000여 곳이 문을 닫았으며 정부가 보코하람으로부터 탈환한 지역의 학교도 시설 파손 및 교재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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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전략적으로 진출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대비가 필요하다

2018. 5. 15. 18:21


나이지리아는 서아프리카 기니 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ECOWAS)에서 가장 중요한 국가로써 정치·경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 국가 중 인구가 가장 많고 중요한 산유국으로 아프리카연합(AU)에서도 영향력이 크다. 2015년 야당출신인 부하리 대통령이 당선됨으로써 과거에 비해 발전된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정치적 안정을 이루고 있으며 경제적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프리카 최대의 시장이며 글로벌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에 대한 진출이 반드시 필요하며 지역적, 국가적 특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준비가 필요하다.


나이지리아의 정치상황과 보코하람, 니제르델타의 문제는 우리의 진출전략 수립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적극적인 준비가 필요하다.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외국의 진출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지속적으로 현지정보를 수집하고 그 지역과 사회 그리고 국가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물들을 파악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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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제1의 경제대국이다

2018. 5. 15. 18:19


나이지리아의 산업은 석유와 가스, 농업분야로 나눌 수 있는데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2번째로 큰 경제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평균 경제성장률 6%대로 2015년 명목 GDP4765억 달러로 남아공을 제치고 아프리카 대륙에서 최대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 2015년 기준 1인당 GDP6천 달러로 13천 달러인 남아공에 비해 절반 수준이나 풍부한 천연자원과 발전가능성을 고려하면 제1의 경제대국의 위상을 계속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수출의 90%이상을 석유에 의존하고 있으며, 환금작물로는 남부의 코코아·팜유·고무와 북부의 땅콩·면화가 중요한 생산품이다. 나이지리아는 식량의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석유산업위주 정책으로 농업기술이 낙후하고 생산성이 떨어져서 식량을 오히려 수입하고 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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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나이지리아의 경제성장(https://www.economist.com/sites/default/files/images/2015/02/blogs/graphic-detail/20150207_gdc001.png)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이자 천연가스 부국이다. 2014년 기준 약 370억 배럴의 원유가 매장되어 있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리비아(480억배럴) 다음으로 가장 많은 원유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유 생산량은 하루 180만 배럴로 아프리카 최대 원유 생산국이다. 또한 아프리카 최대 천연가스 보유국으로 약 51천억가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대국으로 풍부한 인적 자원과 탄탄한 내수 시장 보유하고 있다.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대국으로 2017년 추정으로 약 186백만 명(2017 CIA 추정)이다. 인구증가율이 2.44%(2016 CIA 추정)인 세계 27위로 꾸준히 증가하여 2020년에는 2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나이지리아 인구의 약 20%가 연봉 5천 달러 이상의 중산층이며 2020년에는 이 수치가 27%까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유가폭락 전 고성장과 소득 증가로 인해 구매력이 증가되어 내수 시장 증대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풍부하다. 특히 나이지리아 남서지역 도시에 집중된 중산층의 구매력이 증대하였으며, 2014년 국내시장 규모가 세계 21위를 기록하면서 해외 투자자에게 잠재적 시장으로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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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는 한 나라로 만들면 안 되는 나라였다. 나이지리아는 원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었다.

2018. 5. 15. 18:08

나이지리아는 북부의 이슬람인 하우사 플라니족, 남부의 기독교도인 서부의 요르바족, 동부의 이보족으로 나누어져 첨예한 갈등을 겪고 있다. 이는 영국이 식민지배 당시 북부와 남부를 통합하여 하나의 국가로 만든 것이 가장 큰 원이이었다.




<지도> 나이지리아의 식민지화 과정(AF Nations & Civilization, 282)



역사적으로 보면 북부 지역은 14세기 하우사 도시국가가, 16세기에 카넴-보르누왕국이, 19세기에 소코토 제국이 출현했다. 나이저 강 하류 지역은 11세기에 요루바, 이페 왕국이, 14세기에 하우사, 베넹 왕국이, 17세기에 오요 왕국 등이 강력한 세력을 보였다. 영국은 1850년대부터 노예무역항인 라고스를 통해 식민지배를 넓혀갔다. 1893년 북부 및 남부 나이지리아 보호령으로 식민지를 확대하고 고등판무관을 파견하였다. 영국은 결국 1914년 전혀 다른 두 지역을 하나로 합쳐 나이지리아 영국보호령으로 만들고 프레더릭 루가드 총독을 임명해 간접통치를 실시하였다.


영국이 현재의 나이지리아를 하나의 식민지배 국가로 만든 이후 하나의 국가로 통합되지 못하고 갈등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250개가 넘는 민족집단과 약 500여개의 언어가 사용되고 있는 나이지리아는 4개의 주요 민족집단을 중심으로 지리적, 인종적, 종교적, 정치적으로 나누어져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현재 주요 4개 민족의 언어를 전국민의 약 60%가 사용하고 있으나 공용어는 영어이고국어는 갈등의 소지가 커서 지정되지 않았다.


나이지리아는 영국의 인위적인 식민지배에 의해 탄생한 국가일 뿐 국민들은 하나의 국가 및 국민 정체성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또한 영국의 간접통치는 남부 요르바 및 이보 민족에 대한 우대로 인해 민족적 갈등이 고조되었다. 이에 따라 독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지역·종족·종교 갈등이 대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내전과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또한 통지집단의 잘못된 거버넌스와 부정부패는 나이지리아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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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나이지리아

2015. 3. 8. 22:06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17794





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172633.html

 

 

 

나이지리아 국가기획부 장관 Abubakar Suleiman은 나이지리아의 세금제도 강화와 농업분야 개선을 촉구했다. 이는 국가의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일환이다. 그는 News Agency of Nigeria (NAN)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유가하락에 따른 연방정부의 재정조치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그는 국가의 석유 판매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비석유부문 수익과 농산품 수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이지리아는 석유에 너무나 의존하고 있지만 석유가 경제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수익성이 있지만 아직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길들이 있다. 지금이 그것들을 고려해볼 시기다. 그런 것들은 접근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이지리아 관세청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바로 그 예시다. 내가 계속해서 밝히는 바는 만약 세관에 목표치가 주어진다면, 유가하락으로 인해 발생된 이 공백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세관에서부터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싶다.”

그는 수출을 통해 국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몇몇의 농산품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에게는 풍부한 농산물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정책의 틀과 그 정책을 집행하게 하는 훈련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다른 부문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는 말했다. 그는 국외로 돈이 빠져나가는 구멍들이 도처에 있기 때문에 부정부패문제도 급히 손 써야 한다. 보강이 필요하다. 2, 3개월 내 일을 실행 할 때쯤, 세계석유시장의 위기로 인하여 생긴 공백들은 메워져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충격을 견뎌 낼 수 있도록 예산을 짜놓았다며 나이지리아 국민들에게 유가하락에 대해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세금 제도를 강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부가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는 규제가 철폐된 경제 속에서 살고 있다. 자동차 10대를 사고 정해진 세금을 내는 그런 정책이 있다면, 그것은 경제를 살릴 것이다. 내부를 보아야 한다. 특정 물품에 대해 세금을 징수해야 한다. 이를 제대로 실행한다면 석유로 얻는 것보다 이익이 더 클 것이다.”

Nigeria: Effective Tax System, Agriculture Can Take Care of Drop in Oil Price

The Minister of National Planning, Dr Abubakar Suleiman, on Monday called for the strengthening of Nigeria's tax system and improved agriculture sector to make the country less dependent on oil.

 

Suleiman made the call in an interview with the News Agency of Nigeria (NAN) in Abuja in reaction to new fiscal measures announced by the Federal Government on Sunday following global drop in oil price.

 

He said that improvement in the nation's non-oil revenue generation and exportation of some agriculture produce were required to complement whatever would be accruing to the nation from oil sales in the prevailing situation.

 

"I keep on saying this that 'yes', we depend so much on oil but oil is not the only means of our economy.

 

"There are other avenues and other sources of income that we are not looking into. It is high time we looked at them.

 

"They are not things that we will take time to really access. Take, for instance, revenue coming from Nigeria Customs Service.

 

"I keep on saying that if customs are given the target to fill that vacuum created by the fall in oil price, I want to believe that we can get what it takes from the customs," the minister said.

 

He added that there were some agriculture produce that could be exported to generate revenue for the country.

 

"It is something that we can do, because we have them in abundance. It is only policy framework that is required; it requires some discipline on the side of enforcers of the law.

 

"It requires paying attention to other sectors to give us what we want," he said.

 

"We urgently need to look at the issue of corruption because there are so many loopholes here and there through which our resources get out of the country. I think we need to beef up that aspect.

 

"By the time we do that within the next two, three months, I believe that the vacuum being created by the crisis in the global oil market will be filled," Suleiman added.

 

He called on Nigerians not to panic over the drop in oil prices, saying that the budget was planned in a way that it could stand shocks from such developments in the market.

 

"I keep on saying that one of the things we can do is to strengthen our tax regime. We are living in a deregulated economy where the government cannot do everything.

 

"If we have a policy whereby if you own ten vehicles and you pay certain tax on them, it will help the economy.

 

"I think we have to look at that aspect; let us look inward; let us impose some taxes or some levies on certain properties.

 

"I know if we do this and we are serious about it, we can garner more than what we expect from oil", he said. (NAN)

 

 

 

이혜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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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나이지리아

2015. 3. 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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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기반에서 지식기반 사회로

 

 

연방 정부는 나이지리아의 기술 발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원 기반 경제에서 다양한 지식 기반의 경제로 바꾸자고 다시 말했다. 과학기술부 장관 Dr Abdu Bulama는 이것을 올해 아부자(Abuja)에서 일자리와 부의 창출을 위한 Nigerian Invention and Innovation Exhibition의 개막식에서 말했다. "혁신 아젠다의 핵심은 우리가 석유에 의존하기보다 경제를 다각화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General National Office of Technology Acquisition and Promotion (NOTAP)의 책임자 Umar Bindir 박사는 청년들에게 부족한 사무직을 기다리지 말고 그들 스스로 이용 가능한 자원을 사용해 일자리를 창출하라고 조언했다.

주예은 역

Nigeria Govt Urged to Enhance Technology Development

 

By Safiya Abdulrahman

 

 

The Federal Government has restated its determination to move Nigeria from a resource-based economy to a diversified knowledge-based one to enhance its technological development.

 

The Minister of Science and Technology, Dr Abdu Bulama, stated this at the opening of this year's Nigerian Invention and Innovation Exhibition for Jobs and Wealth Creation in Abuja.

 

He said "the wisdom of the transformation agenda is that we must diversify our economy rather than depend on oil."

 

Director General National Office of Technology Acquisition and Promotion (NOTAP), Dr Umar Bindir, advised youths to create jobs for themselves using available resources instead of waiting for limited white collar jo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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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나이지리아

2015. 3. 8.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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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내 자살폭탄 테러 발생

범인이 누군지는 아직 추정 안 돼

 

 

소식통에 의하면 Yobe주의 Potiskum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자살 폭탄 테러범이

나이지리아 이슬람 단체인 Shiite를 타겟으로 삼았고,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 테러범이 자살 테러를 감행했다고 한다.

그 지역 주민인 Adamu Mohammed는 거의 20명이 죽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내 여동생이 그 테러 때문에 3명의 아들을 잃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다.

폭발은 Shiite가 운영하는 Faydia 이슬람 학교에서 발생했다. 이 학교는 poiskum의 오래된 시장 근처에 있다.

테러범은 shiite 멤버들이 아슈라(Ashura)를 기념하기 위해 줄을 지어 가고 있을 때 공격했다.

아슈라는 이슬람 달력의 첫 번째 달로 무하람(Muharram) 달의 10일이다.

Shiite 무슬림은 Prophet Mohammed의 손자이고 아슈라에 죽은 Hasain Bn Ali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그 날을 기념한다.

그리고 테러범은 그들의 행렬 가운데로 들어가 폭탄을 터뜨렸다.

PotiskumYobe주의 중심인 Damatura 바깥 쪽에 있는 가장 큰 마을이다.

비록 과거에 그 마을이 보코 하람 멤버들에게 폭탄 테러와 총격을 당했지만 최근에 비교적 평화로웠다.

하지만 그것은 이번 폭탄 테러로 끝을 맺었다. 경찰과 대책 위원회간의 대화를 시도하지만

 이 주에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주예은 역

 

 

 

Nigeria: Explosion Rocks Yobe as Suicide Bomber Strikes

 

By Sani Tukur

 

 

A bomb attack has reportedly occurred in Potiskum, Yobe state.

 

Witnesses say a suicide bomber targeting members of the Shiite group, Islamic Brotherhood of Nigeria, detonated his explosive vest, killing many instantly.

 

A resident of the town, Adamu Mohammed, told PREMIUM TIMES over the telephone that nearly 20 persons were killed and several others injured.

 

“My sister lost three of her sons in the blast,” he said.

 

The bombing took place at Faydia Islamic school, ran by the Shiite. It is located near the old market in Potiskum.

 

The bomber struck when members of the Shiite were gathering to go on a procession to mark the Ashura day

 

Ashura day is the tenth day of the month of Muharram, the new month of the Islamic calendar.

 

Shiite Muslims commemorate the day to mourn the death of Hasain Bn Ali, the grand son of Prophet Mohammed who was reportedly killed on that day.hen the bomber got into their midst and detonated his bomb.

 

Potiskum is the largest town outside Damaturu, the Yobe state capital.

 

Although, the town had witnessed several bomb and gun attacks from members of the Boko Haram sect in the past, it has recently enjoyed relative peace.

 

That has now been punctured by today’s bombing.

 

Efforts to speak with the spokespersons of both the Police and the Joint Task Force, JTf, in the state were unsucc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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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나이지리아

2015. 3. 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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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정치인, 화대 거부에 폭행당해

 

 

이번 주말, 델타 주 아사바의 매춘 여성들이 한 고위 정치인을 폭행했다.

폭행의 이유는 그가 성매매를 하고도 그에 합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목격자는 Nnebisi 거리에서 세 명 정도의 성매매 여성들이 남성을 끌고다녔고,

해 준 것에 대해 지불하라.”고 외치고 있었다고 증언했다.

목격자는 남성의 친구가 그를 도와주기 전 이미 남성은 옷이 찢어진 채로 성매매 여성들에게 용서를 빌고 있었으며,

모든 행인들과 운전자들의 이목이 그 소동에 쏠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분개한 성매매 여성은 통신원을 통해 그들이 아부자에서 을 하러 왔으며

새벽에 만난 첫 손님인 그 정치인과 협상을 통해 정해진 가격에 합의했었다고 밝혔다.

이 고위정치인은 30,000나이라를 지불하기로 했었지만, 계약을 존중하지 않고 약속을 어겼기 때문에 나쁜 상황을 맞게 되었다.

​이혜민 역

Nigeria: Prostitution - Girls Beat Up Politician Over Failure to Pay Up

 

By Kola Eke Ogiugo

 

 

A group of commercial sex workers operating in Asaba, Delta State, at the weekend beat up a top politician in the state over his refusal to pay for services rendered by some commercial sex workers.

 

Eye witness said that the prostitutes, numbering about three, along the popular Nnebisi road, descended on the politician, held captive and began to drag him along the popular road, shouting, "pay us our money for the service we do for you."

 

The eye witness account also said that the situation attracted the attention of several motorists including passers-by to the scene after his clothes had been torn to shreds before his friends who witnessed the disgraceful act moved to rescue him, while pleading for forgiveness from the sex workers.

 

The aggrieved prostitutes who spoke to our correspondent, claimed that they came from Abuja to do "runs", adding that the politician was the first customer they met during the wee hours and they negotiated and agreed on a fixed price.

 

The top politician was said to have agreed to pay them N30,000. However, things went bad after the politician failed to honour the agre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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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돼. 나이지리아

2015. 3. 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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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항공산업 20년간 5% 성장 예상
하지만 해결해야 할 숙제도 많이 있어

 

 

Nigerian College of Aviation Technology(이하, NCAT)의 항공전문가 Titus Olaniyi박사는 나이지리아 항공 산업이 앞으로 20년 동안 해마다 5%씩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가하는 항공사 수요에 따라 대략 4억 달러의 이익과 61,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Olaniyi박사는 지속가능한 항공기 정비격납고: 나이지리아 항공 산업이 반드시 이루어야 할 과제”(Sustainable Aircraft

Maintenance Hangar: the Imperative for the Nigerian Aviation Industry)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항공운송산업이 아프리카에 67백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GDP678억 달러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항공운송은 1980년대 중반과 1990년대에 걸쳐 규제 완화와 국내선의 등장과 함께 성장해 왔다.

하지만 그는 나이지리아의 항공사 수가 예견된 성장과는 달리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고,

초창기에 세워진 대부분의 항공사들은 폐업했고 지금까지 남아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1990년대에는 약 30개의 항공사들이 영업을 하고 있었던 반면,

2010년 현재에는 대략 7편 정도의 정기 항공편이 운영되고 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모순되는 정책들, 노후한 기반 시설, 태만과 경영상의 무능 등이 모두 이 문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항공 운항에 대한 경영 과실과 점검 부족은 몇몇 항공기 사고와 기업 도산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경영 무능은 자금횡령, 인력관리부실 그리고 높은 부채로 이어진다.

이혜민 역

Nigerian Aviation to Grow Five Per Cent in 20 Years - Expert

 

By Abel Orukpe

An aviation expert from the Nigerian College of Aviation Technology(NCAT), Zaria, Dr Titus Olaniyi, has said that Nigerian aviation industry will experience 5 per cent growth in the next 20 years with increase in demands that will enable airlines to contribute about $0.4 billion and 61,000 jobs to the emerging Nigerian economy.

This is just as he said that air transport industry generates and supports 6.7 million jobs in Africa and contributes $67.8billion to Gross Domestic Product (GDP).

 

Olaniyi said this while presenting a paper titled, "Sustainable Aircraft Maintenance Hangar: the Imperative for the Nigerian Aviation Industry", at the seminar by the National Association of Aircraft Pilots and Engineers (NAAPE) in Uyo, Akwa Ibom State yesterday.

 

According to Olaniyi, the air transport in the country has been growing since mid-1980's and 1990's with deregulation and emergence of domestic airlines in the country.

 

He regretted that despite the predicted growth, the number of airlines in the country continue to decrease to the extent that most of the early starters no longer existed ,adding that out of the 30 airlines operating in the 1990's, Nigeria had only about seven scheduled flights in 2010.

 

He posited that inconsistent regulatory policies, deteriorating infrastructure with obsolete facilities, negligence and managerial incompetence contributed to the problems.

 

The resource person noted that airlines' negligence of industry best practice in aircraft operations and lack of maintenance have contributed to several aircraft crashes and folding up of the airlines, while managerial incompetence led to fund misappropriations, manpower mismanagement and high indebte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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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나이지리아

2015. 3. 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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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아날로그, Welcome 디지털!

- 나이지리아,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 -

 

 

국제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에서 마감 기한일로 정한 20156월이 다가오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서 유일하게 디지털 지상파 방송(DTT)을 허가받은 유료 텔레비전 운영사 Star Times

연말 전까지 연방의 36개주에 다다르게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발표한 Star Times의 대표 Joshua Wang9개의 채널을 추가 할 계획이라고 또한 밝혔다.

현재 이 제공업체에서 국내 32개 주와 도시에 방송을 내보내고 있다.

그는 “Star Times는 현재 32개 주, 34개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계속 확장을 진행 중이다.

이번 해 말까지 우리는 나머지 주와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그의 포부를 밝혔다.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의 변동에 있어서 2015년은 최종기한 년도이다.

이번 해 말까지, Start times는 나이지리아 전역에 방송을 내보낼 것이다.”

신중하게 고려된 새로운 9개 채널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Wazobia TV, Cool TV, Da Vinci Learning,

Pop TV, Trace Sports Stars, Star Times Sport 2, Dadin Kowa, Tiwa Ntiwa and QYOU.

디지털 운영자로서, 우리는 콘텐츠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해한다. 따라서 우리는 시청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계속해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려고 노력한다. 오늘 우리는 9개의 채널이 추가된다는 사실을 알릴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Wang은 언급했다.

 Star Times의 홍보담당관 Israel Bolaji가 새로운 채널의 등장은 전반적인 디지털 경험의 촉진을 향한 대담한 조치라고 언급했다.

Bolaji 담당관은 2015년까지 디지털로의 이행에 관하여 말했다.

디지털로의 이행의 한 일환으로써 우리는 나이지리아인들에게 좋은 디지털 TV를 합리적인 가격에 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는 최종 이행 기간인 2015년까지 이 계획을 현실로 이루어내기 위해서다.

우리는 나이지리아의 아날로그 TV방송에서 디지털로의 이행을 성공적으로 해 나갈 수 있게끔 도울 만반의 태세를 갖추고 있다.

또한 우리는 고품질의 유료 디지털 TV 방송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방송 산업의 혁신을 일으킬 것이다.”

 Star Times의 서비스를 받는 34개 도시는 다음과 같다.

Abuja, Lagos, Kano, Ibadan and Port-Harcourt, Aba, Benin, Enugu, Ilorin, Jos, Kaduna, Makurdi,

Onitsha, Sokoto, Uyo, Yola, Abeokuta, Akure, Oshogbo, Lokoja, Zaria, Kastina, Gusau,

Minna, Lafia, Owerri, Awka, Warri, Calabar, Suleja, Binin-Kebbi and Ado EKiti.

주예은 역

Nigeria: Digital Migration Deadline - Startimes Covers 36 States By December

 


As the June 2015 deadline set by the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 draws near, Star Times the only licensed Digital Terrestrial Television (DTT) pay TV operator in Nigeria has announced plans to reach 36 states of the federation before the end of the year.

 

Executive Officer, StarTimes Nigeria, Joshua Wang, who announced this while addressing newsmen in Abuja, also noted that the network plans to unveil nine additional channels. At present, the service provider has coverage in 32 states and cities across the country.

 

He said: "StarTimes now covers 32 states, 34 cities and we are still ongoing. By the end of the year, we'll cover the remaining states and cities of the country.

 

"2015 is the deadline for movement from analog to digital coverage. Before the end of this year, Star times will cover the whole Nigeria.

 

He named the nine new channels which he said, were carefully selected to enhance digital experience as; Wazobia TV, Cool TV, Da Vinci Learning, Pop TV, Trace Sports Stars, StarTimes Sport 2, Dadin Kowa, Tiwa Ntiwa and QYOU.

 

"As a digital operator, we understand that content is very important, so we try to update our content from time to time to satisfy our audience. Today we are very happy to announce additional nine channels," Wang noted.

 

Also speaking at the event, Public Relations Officer, StarTimes, Israel Bolaji noted that the launch of the new channels was a bold step towards boosting overall digital experience.

 

Commenting on the 2015 digital migration deadline, Bolaji said, "as a platform for digital migration, we are committed to supporting Nigerians actualise the 2015 deadline by ensuring that Nigerians get the best of digital television at an affordable price.

 

"We are poised to aid Nigeria migrate successfully from analogue to digital television transmission and revolutionalise the digital broadcasting industry by providing quality digital pay TV experience that is accessible and enjoyable."

 

The thirty-four cities covered by StarTimes in Nigeria include: Abuja, Lagos, Kano, Ibadan and Port-Harcourt, Aba, Benin, Enugu, Ilorin, Jos, Kaduna, Makurdi, Onitsha, Sokoto, Uyo, Yola, Abeokuta, Akure, Oshogbo, Lokoja, Zaria, Kastina, Gusau, Minna, Lafia, Owerri, Awka, Warri, Calabar, Suleja, Binin-Kebbi and Ado EK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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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2015. 3. 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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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30906.html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는 미국에서의 셰일 혁명의 영향으로 원유 수출길이 막힌 첫 번째 산유국이 되었다.

4년 전만해도 나이지리아는 미국의 5대 원유 수입국 중 하나였다.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7월 나이지리아로부터 원유수입을 시작한 1973년 이래

처음으로 나이지리아에서 미국의 정제회사로 수입된 원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지난 목요일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는 이러한 추세가 8월과 9월에도 계속되었다고 전했다.

수평시추법과 수압파쇄법과 같은 새로운 시추방법의 도입으로 미국이 원유생산을 크게 늘어남에 따라

많은 산유국들의 미국에 대한 원유 수출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 중 나이지리아가 원유 수출이 전면 중단된 첫 번째 국가이다.

수출량이 최고조에 달했던 20062, 나이지리아는 유조선 엑슨 발데즈호(Exxon Valdez) 한 대 분량인

하루 130만 배럴의 원유를 미국에 수출했다. 2012년에는 하루 50만 배럴로 수출량이 줄었으나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멕시코, 베네수엘라와 함께 미국의 5대 원유공급국 중 하나였다.

그러나 올해 초에는 수출량이 하루 10만 배럴에 그쳤고 지난 7월 수출이 전면 중단되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회원국인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산유국이고

엑슨모빌(ExxonMobil), 로열 더치 셸(Royal Dutch Shell), 토탈(Total), 셰브런(Chevron) 등의 회사들이 진출해 있다.

러나 많은 기업들이 사업을 다각화하여 셰일오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셰일혁명은 미국의 석유수입국마다 다르게 영향을 미쳤다.

나이지리아, 알제리, 리비아, 앙골라 등 고품질 원유를 생산하는 아프리카의 산유국들은 큰 타격을 받았는데

이는 아프리카산 원유가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새 유전에서 생산하는 원유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저품질 원유를 생산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같은 중동의 산유국들은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은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산 원유의 수입을 2013년보다 늘렸다.

미국의 원유수입은 20057월 하루 1080만 배럴로 정점을 찍었다.

그 이후 미국이 자국 내 생산을 늘리면서 전보다 1/3 적어진 하루 760만 배럴로 수입량을 급격히 줄였다.

석유자원부 장관 Diezani Alison-Madueke셰일오일이 아프리카 산유국들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며

나이지리아 원유수출의 붕괴에 대해 예견한 바 있다.

나이지리아는 나이지리아의 최대 원유수입국인 인도 등의 아시아 국가들로 눈을 돌려 미국으로부터의 타격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석유산업 정보제공서비스인 플래츠(Platts)는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중국, 일본, 인도, 한국 4개국에 대한 나이지리아의 석유 수출량이 작년보다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석유분석가들은 아프리카-미국 석유 무역은 2,3년 안에 완전히 중단될 수 있으며

앙골라, 리비아, 알제리 역시 나이지리아와 같은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프리카 산유국들은 새로운 고객들을 찾아야 하며

아시아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중동의 산유국들과 맞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가들은 나이지리아 원유에 닥친 악재가, 국제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기반을 다각화해야 한다는 경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아프리카와 중동의 주요 산유국들이 미국보다 원유수입량이 적은 아시아에서 대체 시장을 찾음에 따라

고객 확보를 위해 가격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나이지리아가 아시아 국가들에 의존하는 실수를 범할까 염려하고 있다.

셰일 혁명으로 인해 거의 모든 국가들이 잠재적인 산유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덧붙여 가나, 코트디부아르, 남수단, 적도기니, 에티오피아, 케냐를 비롯한 다른 많은 국가들이

상업목적의 석유를 발견했거나 그 과정에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몇 년 후면 석유 과다공급에 의한 원유 가격의 하락으로

원유시장이 판매자시장에서 구매자시장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이지리아는 너무 현실에 안주한 나머지 경제다각화의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

나이지리아는 가정용 가스에 더 투자하고 새로운 수출용 액화천연가스 공장을 지어

국가가 가지고 있는 막대한 양의 가스자원을 활용했어야 했다.

아직 손대지도 않은 다른 광물자원 역시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나이지리아산 원유 수입중단은 나이지리아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탄화수소수출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현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국가가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을 이용하는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지도자들은 서양과 아시아의 선진국들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것이

단지 외부 요인들에 의한 가격변화에 영향 받기 쉬운 천연자원 수출 덕분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그것은 제조업, 서비스업, 무역업 그리고 관광업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다각화를 이룬 덕분이었다.

그것이 나이지리아가 나아갈 길이며 그렇지 않다면 나이지리아 앞에는 어두운 미래만이 기다릴 뿐이다.

이혜민 역​

Nigeria: As U.S. Shuts Its Door On Nigeria's Oil Exports

 

By Chika Amanze-Nwachuku

Nigeria has become the first country to completely stop selling oil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world's largest oil producer and consumer, due to the impact of the shale revolution - an astounding reversal - as the country was only four years ago one of the top five oil suppliers to America.

According to the US Department of Energy, Nigeria did not export a single barrel of crude to US-based refiners in July for the first time since records started in 1973.

Preliminary data suggest the trend continued in August and September, the London-based Financial Times reported thursday. Many oil producers have seen their exports to the US drop as domestic production rises thanks to the use of new technologies such as horizontal drilling and hydraulic fracturing, or fracking. But Nigeria is the first to fully stop exporting crude.

At its peak in February 2006, the US imported 1.3 million barrels per day (mb/d) from Nigeria - equal to roughly one super tanker the size of the Exxon Valdez every day. By 2012, Nigeria was just selling 0.5m b/d, but was still one of the top five suppliers to the US, alongside Saudi Arabia, Canada, Mexico and Venezuela. Earlier this year, sales dropped to a trickle of about 100,000 b/d. And in July, they completely stopped.

Nigeria, a member of the Organisation of the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OPEC) oil cartel, is Africa's largest oil producer and international companies from ExxonMobil to Royal Dutch Shell and from Total to Chevron operate some of the country's major oil fields. But most of them are divesting of these assets in the country, as they undertake a portfolio rotation of their assets to divert more resources in shale oil production.

The shale revolution has affected US oil suppliers unevenly, hitting particularly hard those in Africa such as Nigeria, Algeria, Libya and Angola, which produce high quality crude similar to the one pumped in the new oil fields of North Dakota.

Middle East producers such as Saudi Arabia and Kuwait have suffered far less as they pump crude oil of a lower quality that US refiners continue to buy. Saudi crude oil exports year-to-date to the US have increased over the 2013 level. Kuwait has also sold more crude to the US so far this year than in 2013.

Overall, US crude oil imports hit a peak of 10.8m b/d in July 2005. Since then, they have fallen by roughly a third to hit 7.6m b/d in July as domestic production boomed.

The dramatic collapse in Nigerian crude oil exports to American refiners corroborates a warning a year ago by the Minister of Petroleum Resources, Mrs. Diezani Alison-Madueke, that shale was "one of the most serious threats for African [oil] producers". Nigeria has offset the impact of the drop in US sales lifting exports towards Asia, with India supplanting the US as Nigeria's largest importer of her crude oil.

According to Platts, a specialised information service for the oil industry, Nigerian oil sales to Asia's four largest oil importers - China, Japan, India and South Korea - have risen more than 40 per cent so far this year over the 2013 level.

Oil analysts believe that Africa-US oil trade could completely stop in the next two to three years as other leading exporters, including Angola, Libya and Algeria, suffer the same fate as Nigeria. If that materialises, Africa will have to find new customers for its oil, going head-to-head with Middle East producers in the key Asian market.

Analysts see the fate that has befallen Nigeria's crude oil as a warning that the country must diversify its economic base if it must remain competitive on the global stage. As other major African oil producers and the Middle East search for alternative markets in Asia that consume less crude oil than the US, producers would be forced to sell at a discount to attract their custom.

Even more worrisome, said an analyst, is the fact that Nigeria would be mistaken by relying on Asian buyers, as the shale revolution has made almost every country in the world a potential oil producer. Added to this are several other African countries such as Ghana, Cote d'Ivoire, South Sudan, Equatorial Guinea, Ethiopia and Kenya, among many others, that have made commercial oil discoveries or are in the process of doing so.

What this portends is that some years down the line, the crude oil market would turn from a sellers' market to a buyers' market, as the likelihood of an oil glut forces prices down.

Nigeria has been complacent for too long. The time it should have acted on the diversification of its economy has probably passed the country by. It has failed to take advantage of its enormous gas resources by investing more in gas development for domestic use and new liquefied natural gas plants for export. The same could be said of other solid mineral resources, which largely remain untapped.

However, the reality of the US slamming the door firmly against Nigeria's oil exports could be the wake-up call she needs. Nigeria, without doubt, has enormous natural and human resources that could still be tapped to stem her over-reliance on hydrocarbon exports.

However, Nigeria's leaders would be mistaken it they think that advanced countries in the West and Asia got to where they are today by solely exporting raw natural resources that could be subjected to exogenous price movements over which they have control. It was through manufacturing, the services sectors, trade and tourism that sustainable diversification was achieved. That is the path Nigeria must follow, otherwise its future looks b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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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2015. 3. 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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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보코 하람과 같은 이슬람 테러 집단은 쿠란을 그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것은 많은 비무슬림들이 무슬림들을, 특히 수염이 덥수룩하고 히잡을 쓴 사람들을 테러리스트로 생각하게 했다.

그러나 사실상 나이지리아를 넘어 독실한 청년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무슬림들까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함께 규탄받고 있다.

‘Immanuel Afolabi’는 보코 하람은 평등한 이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Oyo주에 사는 젊은 무슬림들에게 말했다.

테러리즘’, ‘반란’, ‘극단주의와 같은 개념은 종종 이슬람 지하드와 연관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폭력과 동일시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나이지리아 남서쪽에 위치한 Oyo주에 사는 무슬림 학생 Toyeeb (20)는 말했다.

이슬람에 대해 알고자하는 비무슬림인들은 옳은 정보를 통해 배워야 한다.

사람들은 이슬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하드에 대해 오해를 한다.

쿠란에서 지하드는 이슬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싸우고 그들을 죽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하드는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을 말한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빚을 탕감해 준다면 당신은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이다.”

Ogun주에 사는 또 다른 무슬림 학생인 Adebayo Fatai (17)Toyeeb와 같은 입장을 표했다.

사전에 지하드를 단순히 거룩한 전쟁이라고 서술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지하드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슬람은 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에게 지침을 제공한다. 당신이 싸울 때 그들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노인, 청년, 아이들, 수도원과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는다..” 라고 Ibadan대학에 재학 중인 ‘Zaharat Kadiri’가 말했다.

제대로 된 무슬림은 보코 하람의 이데올로기가 테러리즘, 급진주의, 반란으로 확대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녀는 또한 이슬람은 반서구주의 신념을 주장하는데도

보코 하람은 정보를 전파하고 무고한 나이지리아인들과 싸우기 위해 서구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음에 의문을 가졌다.

 Zaharat의 말에 덧붙여 라고스에 사는 Mustapha Ridwan (24)는 확신했다.

 “보코 하람은 이슬람 교리에서 벗어난다. 이슬람은 그러한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은 비무슬림들에게 오로지 지혜만 전할 수 있다.”

몇몇의 나이지리아인들은 보코 하람이 Chibok에 사는 100여명의 소녀들을 납치한 것은

그들의 종파에 따라 여자들은 공교육을 받아선 안 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견해는 여성 파키스탄인 교육 운동‘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를 살해하려했던 탈레반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Zaharat는 이러한 행동은 쿠란의 관점을 잘못 적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호메트가 말했다,‘여자를 교육하는 사람은 국가를 교육한다.’

어떤 종류든지 여성을 교육하는 것, 특히 유익한 것을 교육하는 것은 이슬람에서 칭찬받을 만한 일이다.”

Zaharat는 깊은 한숨을 쉬고 말했다. 만약 그녀가 납치당했다면 Malala처럼 보코 하람 앞에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납치된 사람들에게 보코 하람은 이슬람이 아니라고 말했을 것이다.

Mustapha는 이슬람이 여성에게 교육받을 자유를 주는 동안 이 교육이 이슬람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의학은 낙태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줄지라도, 이슬람은 낙태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Adebayo는 북부 나이지리아 지역의 반란이 언제 끝날 것인가에 의문을 가졌다.

해결책은 위기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북쪽 지역의 문맹률이 가장 높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교육과 학교에서 영어, 생물 등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들 대부분은 코란 학교에서 배우는 종교적인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진정 테러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면, 무슬림을 죽이고 폭탄 테러를 하고, 잘못된 이슬람을 규탄할 게 아니다.

이기적인 학자들이나 정치가들에 의해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하려면,

북쪽 지역 사람들의 복지를 증진 시키고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야 한다.”

 

 

주예은 역

Nigeria: 'Boko Haram Is Not Islam', Say Young Nigerian Muslims

 

 

Islamic insurgent groups such as Boko Haram use the Qur'an to justify their actions. This has led many non-Muslims to see Muslims - especially those with full beards and dressed in hijab - as terrorists.

But in fact, the vast majority of Muslims, including devout youth from across Nigeria, are united in condemning the nefarious acts of religious extremists. Our correspondent Immanuel Afolabi spoke to young Muslims in the Nigerian province of Oyo State who feel that Boko Haram does not equal Islam.

Concepts such as 'terrorism', 'insurgence' and 'extremism' are often associated with Islamic jihad. But it is erroneous to equate this term with violence, according to Toyeeb (20), a Muslim student in Oyo in south-west Nigeria.

"Non-Muslims who want to know about Islam should ask from the right source. People have misconceptions about jihad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Islam. In the Qur'an, jihad does not mean you have to fight people and kill them because they've failed to accept Islam. Jihad means striving in the course of Allah. If you help someone out of debt, you've strived in the course of Allah."

Toyeeb's view is substantiated by another Muslim student, Adebayo Fatai (17), from Ogun State. "It is wrong for writers of the dictionary to translate jihad simply as 'holy war' - that's not wide enough."

Right to self-defence

"Islam provides guidelines for people who intend to go to war. When you're fighting, you don't fight aged people, young men, youths, children, people in monasteries and churches - except if they attack you," says Adebayo.

Zaharat Kadiri, an undergraduate from Ibadan, calmly opines that "every reasonable Muslim knows that the ideology of Boko Haram started as a misconception that has escalated into terrorism, radicalism and insurgency."

She also questions why Boko Haram employs Western technology, in spite of the group's anti-Westernisation beliefs, to disseminate information and fight innocent Nigerians.

Corroborating Zaharat's stance, Mustapha Ridwan (24), a Muslim based in Lagos, confirms that "Boko Haram is not in line with the tenets of Islam. There's no such compulsion in Islam. You can only preach [to non-Muslims] with wisdom".

Qur'anic perspective

Some Nigerians think Boko Haram abducted hundreds of girls in Chibok because the sect believes that girls should not be formally educated, a view shared by the Taliban group that tried to murder Malala Yousafza, a Pakistani girl and education activist.

Zaharat however debunks this idea using the Qur'anic perspective. "The prophet says, 'He who trains a woman has trained a nation.' Training a woman, no matter the kind of education, especially if the education is beneficial, is commendable in Islam."

After several deep sighs, Zaharat says that if she was abducted she would never dare out of fear to confront members of Boko Haram on this issue - unlike Malala. She would, however, talk to fellow captives about Islam, teaching them that Boko Haram is not Islamic.

Mustapha notes that while Islam does give females the freedom to be educated, this education should not be to the detriment of Islam. "For example, in medicine, one may be taught how to perform abortion, but Islam says you should not do that."

Education is key

Adebayo has a suggestion for ending the insurgence in northern Nigeria. "The solution is for us to go back to the root of the crisis. Is it poverty, unemployment, religious misconception, indoctrination of Northerners, or illiteracy? All these problems are accumulated in the North, where there is the highest rate of illiteracy. Most people there do not believe in formal education and going to school to learn English, biology, etcetera. They believe more or less in religious studies [as taught at Qur'an schools]."

"So if we really want to solve the problem of terrorism, it's not by killing Muslims, bombing ourselves or condemning Islam. It's by improving the welfare of the people in the North, and creating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education so that some people won't be misled by egoistic scholars or polit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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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나이지리아

2015. 3. 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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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eria: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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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미국 투자 협력단이 나이지리아 전력 지원 및 투자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전기분야에의 투자와 전력 공급량을 증가시키고자 했던 나이지리아 연방정부가 힘을 얻게 되었다.

전기 분야는 약 21200만 달러의 투자가치를 가지며

 20153분기부터 나이지리아의 송전선망에 100MW의 전기가 추가 공급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회사는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그리고 ‘Charbourne &Parke, LLP USA’이다.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의 경영 파트너가 이끄는 'James Nicholas'의 사업체는

나이지리아 투자진흥위원회(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이하 NIPC)‘Saratov Umar’를 만나 의견을 나눴다.

‘Nicholas’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파워 아프리카 계획 아래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부분에서 기회를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아부자의 배급회사와 논의를 시작했고 카노(Kano)를 방문해 이 사업과 계획을 어떻게 실행에 옮길 것인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그는 시골 전력화 사업에 착수하여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전기를 공급하고 앞으로의 상황을 모니터하여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Umar’는 나라의 경제발전에 매우 중요한 전기에 대한 투자와 도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Umar’는 협력사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NIPC가 연방정부를 대신하여 나이지리아 경제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고 또한 감시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혜민 역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By Yemi Akinsuyi

Abuj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ional boost, as a consortium of American Investors has indicated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The value of the proposed renewable energy investment is about $212 million and is expected to come on stream by the third quarter of 2015 to inject about 100 megawatts of electricity into the national grid.

The companies that have indicated interest in the project are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and Charbourne &Parke, LLP USA.

The Group, which was led by Executive Partner of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Mr. James Nicholas made its intentions known during a courtesy visit to the Executive Secretary of the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IPC), Mrs. Saratov Umar. Nicholas said the group was in Nigeria to explore opportunities in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under the umbrella of Power Africa Initiative of President Obama.

According to him, the group has already begun discussion with Abuja Distribution Company and will be visiting Kano for discussion on where to site the project and other logistics.

He added the group is desirous to embark on rural electrification project across the country with a view to supplying electricity to rural dwellers and provide relevant tools or device that will assist in monitoring and securing of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 the country. Responding, Umar commended the businessmen for their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which is very critical to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country.

She pledged the commission's readiness to provide them with all necessary assistance and support for the smooth take-off of the project in Abuja and Kano, stressing that NIPC as an agency of the federal government is mandated to encourage, promote, coordinate and monitor all investments in the Nigeria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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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나이지리아

2015. 3. 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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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수상 Balewa의 아들, Jonathan에 맞서 후보로 나오다.​


​ 

나이지리아의 초대 수상이자 유일한 수상이었던 Alhaji Abubakar Tafawa-Balewa의 아들 Abdul Jhalil Tafawa Balewa 박사가

인민 민주당(Peoples Democratic Party, PDP)에서 현직 대통령 Goodluck Jonathan과 함께 대선에 출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 대통령을 단일한 후보로 내세우자는 당내 주요 세력들의 결정에 따라

모든 당원들에게 다른 대선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를 자제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이러한 결정이 내려졌다.

PDP 또한 어제 당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은 2015년 대선에서 현 부통령인 Namadi Sambo의 대선행 티켓은 오직 대통령의 재가에 결정된다고 밝히며

해당사항에 대한 의구심을 일축했다.

한편, 인민 민주당은 연방 정부의 주요 프로젝트로 전국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투어를 추진하는 이유는 인민 민주당에 반대하는 타 정당들이

정부의 설립에 대해 많은 이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인민 민주당은 어제 발표했다.

또한, 이 투어는 정부의 행정적 성과들을 보여줌과 동시에,

Jonathan 박사가 지난주에 있었던 차기 대선 후보 선정회에서 만장일치로 승리를 거둔 것에 대해 제기되었던

비판을 묵살시키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Abdul Jhalil는 핵화학 박사학위를 소지하고 있으며,

불과 일 년 전까지만 해도 2015 대통령 선거에 출마 의사를 드러낸 Jonathan 박사의 전폭적인 지지자였다.

그의 도전은 인민 민주당을 절대적 지배 세력으로 변화시키겠다는 Jonathan 박사의 주장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것이었다.

그는 나이지리아 사람들의 생활환경이 좋지 못하다고 말하기까지 한 Jonathan 박사가 스스로 재선에 성공하기 위해

당의 중심 세력들에게 자신을 대선 후보로 세우는 결정을 통과시켜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사실을 매우 못마땅하게 여겼다.

 

Abdul Jhalil는 지난 주말에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야망과 포부를 확정적으로 드러냈고,

어제 이루어진 Vanguard와의 전화 인터뷰에서는 그의 가능성을 확인받았다.

어제 발표된 성명을 접한 이후, 인민 민주당의 국가 홍보 사무관인 Olisa Metuh그가 인민 민주당 소속인가요?”라고 물었다.

하지만 그가 과거 Jonathan의 대권을 위한 선거운동에 참여했다는 말을 들은 이후,

Olisa내가 여태까지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라 발언했다. 

​ 

주예은 역

 

 

Nigeria: 2015 - Balewa's Son Steps Out to Challenge Jonathan

 

By Emmanuel Aziken and Henry Umoru

A son of Nigeria's first and only prime minister, Alhaji Abubakar Tafawa-Balewa, Dr. Abdul Jhalil Tafawa Balewa, has formally thrown his hat into the ring to contest the presidential ticket of the Peoples Democratic Party, PDP with President Goodluck Jonathan.

The development came despite a warning by the party yesterday to all party members to refrain from seeking the presidency following the decision of the major organs of the party to adopt the incumbent(재임중인)president as sole candidate of the party.

The PDP, also yesterday, played down doubts on the position of the incumbent vice-president, Architect Namadi Sambo on the 2015 presidential ticket as it said that only the president could determine Sambo's fate.

Meanwhile, the PDP has scheduled a nationwide tour of flagship projects of the federal administration as it said yesterday that opposition parties were taking credit for the achievements of the administration.

The tour, it was learnt was aimed at showcasing the achievements of the administration and rebuffing critics of last week's unanimous adoption of Dr. Jonathan for a second term.

Abdul Jhalil, who holds a doctorate in nuclear chemistry and was a rabid supporter of Dr. Jonathan's alleged 2015 ambition only a year ago, based his challenge on what he described as the transformation of the PDP into a fiefdom. He particularly frowned at what he claimed as the determination of the leadership of the party to railroad the president for a second term despite what he described as the difficult living conditions of Nigerians.

The aspirant confirmed his ambition in a telephone interview with Vanguard yesterday following speculations about his ambition on social media and sms platforms at the weekend.


Taken up on the development yesterday, National Publicity Secretary of the PDP, Chief Olisa Metuh, asked, "Is he in PDP?" Told that he had in the past campaigned for Dr. Jonathan, he said "I didn't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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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

2015. 3. 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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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일상이 되어버린 나이지리아의 고문 행태 고발

나이지리아에서 경찰과 군인의 고문은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라며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가 보통은 처벌하지 않는 끔찍한 만행에 대해 최신 작성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Onyekachi’씨는 울분에 찬 목소리로 두 손이 등 뒤로 묶였었고 다리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쇠몽둥이, 마체테(날이 넓은 긴 칼) 그리고 나무막대기로 맞기도 했으나

그가 경험했었던 것 중 최악이었던 것은 한 시간 넘게 거꾸로 매달려있던 것이었다고 말했다.

 

고문을 경험한 사람은 33살의 ‘Onyekachi’씨뿐만이 아니며 고문과 신체적 학대가

나이지리아 경찰과 군인에게는 일상이라고 인권단체인 국제사면위원회가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에 있는 감옥과 경찰서의 상황을 보고했다.

우리는 다양한 방법의 고문을 봐왔지만 그 중에서 가장 소름끼치는 것은 손톱을 뽑는 것이다.”

라고 국제사면위원회의 아프리카 담당 국장인 Netsanet Belay는 말했다.

그러나 나이지리아 경무부 장관 ‘Abdul Jelili Desiyan’국제사면위원회가 보코하람의 반란 기간 동안

나이지리아와 나이지리아 군대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손상시키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다양한 방법의 고문

 

7년이 넘는 조사를 통해 위원회는 과거 수감자들로부터 500개가 넘는 증언을 확보했다.

그리고 위원회는 변호사가 보낸 증거들을 살펴본 후 참관인을 교도소로 보냈다.

고문에 사용된 방법들은 다양했다. 수감자들을 채찍, 개머리판 또는 고무 경찰봉으로 때리고 깨진 유리 위를 걷거나

못 박힌 의자에 앉도록 강요했다. “전기 충격, 거꾸로 매달기, 폭행은 매우 흔한 일입니다.”이라고 Belay는 전했다.

이어 Belay특히 여성들은 끔찍한 성폭행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정보를 캐내기 위해 여성의 질에 소화기를 넣고 분사한 사례도 있다.”고 밝혔다.

 

고문은 돈을 뜯어내거나 사건을 서둘러끝내기 위해 사용되었다. 수감자들은 가족을 보는 것도 금지되었다.

법적 지원을 위해 변호사를 만날 기회도 거의 갖지 못했다.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Kano)주에 있는 ‘Bayero’대학교의 법대학장이자 변호사인 'Mamman Lawal Yusufari‘

수감자들의 법적권리의 강화를 위해 일해 왔으며 수감자들의 보석금 확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의 관타나모만()

‘Yusufri'정부가 이슬람 과격 단체 보코하람(Boko haram)과의 전투가 발발한 몇몇 북부 주에

비상 상태를 선포한 이례 상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사람들이 보코하람의 일원으로 의심을 받아 체포되면 관타나모만(Guantanamo Bay)의 수용소로 보내진다.

그들은 재판이나 적절한 조사 없이 방치되고 몇몇은 그곳에서 사망하기도 한다. 걱정스러운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수 천 명의 사람들(대략 10,000명 정도로 추산된다.)이 보코하람에 대한 군사작전상황 속에서 체포되었다.

확인되지도 않은 혐의면 충분했다. 사람들은 그렇게 수년간 투옥되어 사라진다고 국제사면위원회는 전했다.

처벌도 없고 보상도 없다

가해자들은 보통 처벌받지 않으며 희생자도 보상 받지 못합니다.”고 네츠사네트 벨라이가 밝혔다.

나이지리아 정부는 체계적으로 고문혐의를 조사하지 않습니다.

 특히 군대 내에서 그러한 혐의에 대한 고발이나 조사를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가해자가 처벌받지 않는 이러한 문화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벨라이는 주장했다.

그리고 그는 의회에서 논의는 되었지만 채택되지 않은 고문 금지 법안이 처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습니다

. 법원이 가해자들의 혐의를 밝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법안의 통과가 매우 시급합니다.”고 덧붙였다. 

 

 

이혜민 역

 

 

 

Nigeria: 'Welcome to Hell Fire' Report Accuses Nigeria of Routinely Using Torture

 

By Stefanie Duckstein

Torture is routinely used by Nigeria's police and soldiers, says Amnesty International in a new report that documents horrifying acts of brutality which largely go unpunished.

Onyekachi is furious, his voice breaks with emotion. "My hands were tied behind my back, together with my legs," he told DW.

He said he was beaten with iron bars, machetes and wooden rods but the worse part of what he experienced was being hung up by his feet for more than an hour.

The 33-year-old is not an isolated case. Torture and physical abuse are routine for Nigerian police and soldiers, says rights organization Amnesty International in a new report on conditions in Nigerian prisons and police stations, entitled "Welcome to hell fire."

"We have seen various forms of torture being used, one of the most gruesome is nail extraction," Netsanet Belay, Amnesty's Africa Director, told DW.

Abdul Jelili Desiyan, Nigeria's Minister for Police Affairs, denied the allegations, saying "Amnesty International has consistently in the course of this [Boko Haram] insurgency sought to tarnish the image of Nigeria and its armed forces."

​Many forms of torture

During research carried out over seven years, the organization collected more than 500 statements from former detainees. Amnesty viewed evidence held by lawyers and sent its own observers into prisons - with horrifying results. The methods of torture used are many and various. Prisoners are beaten with whips, rifle butts or rubber batons, are forced to walk over broken glass or to sit on benches of nails. "Electric shocks, hanging people upside down and beating them," is also commonplace, Belay said.

Women were subjected to particularly brutal forms of sexual violence. "There were women who had fire extinguishers fired into their vaginas in order to extract information," Belay said.

Torture is used as punishment, to extract money or in order to "solve" cases more quickly, Amnesty says. Prisoners are forbidden to see their families. Few have the opportunity to consult a lawyer who can provide legal support. Mamman Lawal Yusufari is a lawyer and head of the Faculty of Law at Bayero University in the northern state of Kano. For years he has been working to strengthen the legal rights of detainees and spends much time trying to get bail for detainees.

 

Nigeria's Guantanamo Bay

Yusufari says the situation has worsened since the government imposed a state of emergency in several northern states in the battle against Islamist militant group Boko Haram. There, people are arrested on suspicion of being Boko Haram members "and taken to detention bases which are known as Guantanamo Bay. They keep them there without trial or proper investigation. Some of them die there. The situation is alarming," Yusufari said.

Thousands of people - estimates speak of up to 10,000 - have been arrested in the military operations against Boko Haram. Often all is needed is an unconfirmed allegation and people can disappear behind bars for years, says Amnesty International.

No punishment, no compensation

The perpetrators often go unpunished, says Netsanet Belay, while the victims receive no compensation. "The Nigerian government systematically neglects to investigate allegations of torture. Particularly within the military we have not seen any evidence of prosecutions or investigations into such allegations." This culture of impunity must end, Belay says. "There is a pending bill in parliament that aims to criminalize torture that has been debated but not adopted." This bill is urgently needed "so the courts can hold the perpetrators to ac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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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2015. 3. 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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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논란, 국제사면위원회에 대한 나이지리아 경찰의 반박

 

 

 

나이지리아 경찰 당국은 나이지리아의 경찰과 군대가 수감자를 고문하여 돈을 뜯어내거나 자백을 받아내었다는

국제사면위원회(Amnesty International)의 보고서에 대해 반박했다.

국제사면위원회는 지옥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섬뜩한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나이지리아 경찰이 수감자로부터 정보를 캐내기 위해 남자와 여자 심지어 12살 정도의 아이까지도 폭행하고 총으로 쏘았으며

때로 강간까지 했다며 나이지리아에서의 고문과 학대에 대해 고발하였다

.

지난 목요일 발표한 보고서는 국제사면위원회가 10년 넘게 모아온 수많은 증언들로부터 모아진 증거를 담고 있다.

보고서는 고문이 나이지리아에서는 형사상 범죄가 아니다.”라며

당사국의 의회는 이미 통과되었어야 했던 고문 금지 법안을 즉각 처리하기를 바라고

더 이상의 지체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몇몇 경찰서에는 비공식 고문 담당자가 있으며

대부분의 수감자들은 외부와 단절되어 변호사나 가족을 만날 수도 재판을 할 수도 없다.

그러나 경찰 측 대변인 ‘Emmanuel Ojukwu’은 혐의를 부인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나이지리아 경찰 측은 국제사면위원회가 밥벌이를 할 자유에 대해서는 따지지 않겠지만

보고서의 몇 가지 노골적인 빈정거림과 거짓된 내용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한다.”고 대변인은 전했다.

대변인은 발전하는 국가, 초록의 평화로운 나라 나이지리아를 지옥에 비유한 것은 지나친 처사이며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나이지리아가 민주주의를 회복한 이례 나이지리아 경찰은 강도 높은 훈련과 재교육

 그리고 문화적 조직적 개혁을 통해 인권 부문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뤄냈다고 말했다.

그는 보고서에 대해 국제사면위원회는 경찰 측과 대화나 접점도 없었고

이것은 그들의 괄시와 공정한 발언의 기회를 주는 민주적 신념의 부재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이어 보고서는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년에 걸쳐 쓰였는데 그 중 몇몇 이슈들은 이미 해결되었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경찰행동강령과 규칙은 경찰 내에서 어떠한 종류의 고문과 학대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그는 나이지리아 경찰의 행동은 인권에 대해서는 세계 최고 나이지리아 헌법의 규칙과 관행을 따른다고 말했다.

고문과 학대는 절대, 결코 공식 방침이 아니며

우리의 규정뿐만 아니라 행동강령 또한 국민에 대한 고문과 인권탄압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경찰의 권력 남용과 부패를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인권유린사건은 군법에 따라 처리되었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그는 경찰이 현재 정부 관료나 경찰에 관련된 그 어떤 인권유린 사례라도 조사할 것이며

또한 혐의를 의심받는 피해자들을 위한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국제사면위원회에게도 혐의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을 제공해줄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덧붙여, 나이지리아 경찰은 여성에게 호의적이며 성노동자를 원하지도 강간을 무기삼지도 않는다.

 대신 경찰은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가족과 인신매매 전담반을 설립했다.”고 덧붙였다. 

 

 

Nigeria Police Refute Amnesty International Report On Torture

   Drawing depicting the torture of inmates by Nigerian police forces.

By Nnenna Ibeh

 

 

The Nigerian Police have refuted a report by the by Amnesty International indicting the police and military of using torture to extort money or extract confessions from detained Nigerians.

In the damning report titled: Welcome to Hell-Fire: Torture and other ill-treatment in Nigeria, the Amnesty International said men, women and children, as young as 12 are beaten, shot and sometimes raped in while in detention, in an efforts to get information from them.

Amnesty International said the report, released Thursday, was compiled and its evidence gathered over 10 years from numerous testimonies.

"Torture is not even a criminal offence in Nigeria. The country's parliament must immediately take this long overdue step and pass a law criminalizing torture. There is no excuse for further delay," the Amnesty report said.

The report said there is an informal appointment of an Officer in Charge of Torture, O/C Torture in some Nigerian police stations.

The report also said most detained persons were held incommunicado and denied access to the outside world, including lawyers, families and courts.

However, in a statement by the police spokesperson, Emmanuel Ojukwu, the Nigeria Police denied the allegations.

"While we do not question the freedom of Amnesty International to earn its relevance and bread, the Nigeria Police takes serious exceptions to some blatant falsehoods and innuendoes contained in that report," Mr. Ojukwu said.

Mr. Ojukwu said it was extreme for Amnesty to liken Nigeria - a growing nation, green and largely peaceful - to hellfire, noting that the report cannot be true.

He added since the return of democracy in Nigeria, the police has significantly improved on its human rights records due to community policing, intense training and retraining of personnel and attitudinal and structural reformation.

"At no time in its report, did Amnesty speak or interface with the Police authorities. This obviously shows their disdain and apparent lack of character where the democratic tenets of fair hearing are concerned.

"The report covered a seven year period of 2007-2014. I dare say that some of the issues raised have since been dispensed with and settled," he said.

Mr. Ojukwu said the police Code of Conduct and regulations prohibited torture or any kind of ill-treatment in the force.

He said the conduct of the Nigerian police was in line with global best practices and the dictates of the Nigerian constitution as regards to human rights.

"Of a truth, torture or ill-treatment is not, repeat, NOT an official policy of the Nigeria Police. The Code of Conduct of Officers, as well as our Regulations prohibit torture and incivility to members of the public," he said.

Mr. Ojukwu noted that because the police has zero tolerance for abuse of power and corruption, issues of human right abuse were treated in line with the Force's laws and regulation.

He said the police will investigate any current cases of human rights abuse linked to any officer or police formation, Mr. Ojukwu also asked AI to furnish the police with specific details of its allegations to ensure justice for alleged victims.

"Besides, the Nigeria Police is women-friendly. We do not target sex workers, nor routinely adopt rape as a weapon. Instead, the Police has established a family and human trafficking unit to protect the rights of women, children and the vulnerable members of our society,"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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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나이지리아

2015. 3. 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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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저자는 현재 나이지리아 전역을 다니며 정치, 사회, 경제 그리고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상호작용하고 있기에 익명을 요청했다.)

현재 나이지리아의 정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2015년에 있을 선거이다.

하지만 최근 몇 주 사이에 보코 하람이 나이지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Borno주를 점령하면서,

이들의 세력 확장이 대다수의 나이지리아 국민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웃 국가인 차드와 카메룬부터 Borno 주와 Maiduguri를 아우르는 접근성이 뛰어난 도시인 Bama를 포함하여

나이지리아 영토의 약 20퍼센트는 반군 통치하에 있다.

보코 하람은 근본 원리로 돌아가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시작한 종교적인 움직임에서 조직적인 군대세력으로 빠르게 탈바꿈했다. 단순히 기습적인 공격으로만 끝났던 이전과는 극명히 대조되게, 현재 보코 하람은 공격 후 그 지역을 점령한다.

보코 하람은 계속적으로 세력을 확장하면서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힘있는 군대가 되었다.

계속해서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확장된다면, 이들은 300만 인구의 Maiduguri를 점령할 것이다.

북동부 지역의 충돌 이후의 계속되는 충돌에서

보코 하람은 사회의 문제들이 정치인들 때문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마을을 습격하고 그들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

단순히 지역을 점령하는 것을 넘어, 보코 하람은 나이지리아 정부의 문제점을 폭로했다.

수년간의 정치 간섭 이후 군대는 그들의 신념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보코 하람을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상화된 부패와 공무원들의 탐욕이 소속감(단결심)을 약화시킨 것이다.

이러한 사태를 야기하는 것은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능력과 상관없이 종족에 따라 , 권력에 따라 뽑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을 책임지는 것보다 권력을 얻는 것이 중요한 나라에서 보코 하람은 지지자와 반지지자 모두에게 중요한 정치적 논점이다.

정당의 정치지도자들은 반복적으로 유권자들이 상대당을 불신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보코하람은 상대당의 정치적 도구'라며 선전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유권자들은 이러한 선전을 믿는다.

그 자체적으로도 민족에 따라 서로 구별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미디어의 대부분이

투기자들과 선동자들에게서 얻은 수많은 음모를 다룬다.

대다수는 보코 하람을 나이지리아 북부 무슬림 지역을 파괴하려는 국가의 계략으로 보는 반면,

일부는 북부 지역 정치인들이 신임을 잃은 남부 출인의 개신교 신자인 대통령에 대한 반란을 일으키려는 술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있을 대선은 1999년 민정 통치 이후 가장 격렬할 것이다.

정부가 내세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겠다는 공약은 치안 부대를 운영하는 데에 더욱 어렵게 할 것이다.

전국 대부분에 안전성이 보장된 선거를 제공하게 되면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뻗친 북쪽 지역의 군대 병력을 감소시켜야 한다.

이 위협요소는 더욱 위급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단순히 나이지리아의 영토를 보전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남은 적법성과 다종족, 다종교의 국가로서 생존하는 것에 성패가 달려있다.

 

보코 하람 세력들은 최근 보르노 주(Borno State)가 발전하면서 일시적으로 마이두구리(Maiduguri)를 장악했을뿐만 아니라

 무슬림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던 북쪽 지역의 개신교 신자들을 박해했다.

 

보코 하람(Boko Haram)에게 주요한 영토를 내준 것은 전국 각지에서 분리주의 운동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군대의 위신과 효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그들의 원리주의와 그들이 지닌 증오 또한 강해지고 있다.

합류한 나이가 어릴수록, 국가의 약육강식과 폭도들이 내세우는 허무주의에서 위안을 찾는 것에 환멸을 느끼며,

나이지리아 국가가 진보적 성향을 갖는 데에 거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위험은 대륙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이자 가장 부유한 국가인 나이지리아뿐만 아니라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보코 하람에 의해 이루어진 통합은 기습 공격에 약한 니제르, 카메룬, 차드에 침입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그 자신들만의 미래를 위해 닥쳐오는 위협을 방관하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 때문에,

리비아를 아우르는 서부 아프리카 전 지역이 세계적인 위험요소가 되었다.

이 폭력적이고 지역주의에 의한 증오가, 아프리카의 해로 거듭날 그들의 희망을 송두리째 앗아간 것이다.

 

 

주예은 역 

 

 

 

 

Nigeria: Boko Haram Threat Dangerously Exploited By Elites

 

 

The author, who travels widely in Nigeria and interacts with political, business and civil society leaders of varying views, requested that his name not be used.

 

Among Nigeria's political class, the only issue of current interest seems to be the 2015 election. But Nigeria is facing a threat that should be everyone's chief concern - the growing strength of Boko Haram, which in recent weeks has captured a string of towns across Borno, this country's second largest state.

 

Approximately 20 percent of Nigerian territory may now be under insurgent occupation, including Bama, a strategic town commanding the most important approaches from neighboring Chad and Cameroon to the Borno capital, Maiduguri.

 

From a "back-to-basics" radical fringe religious movement, Boko Haram has rapidly metamorphosed into a well-organized military force. In stark contrast to earlier crude hit-and-run attacks, its fighters are now capturing and holding territory. Advancing at a lightning pace, they have all but decimated the forward presence of the most powerful army in west Africa.

 

If recent successes continue, Boko Haram could soon encircle Maiduguri, a city of three million people. In skirmish after skirmish in the north-east of the country, Boko Haram has simply walked in and seized towns as the poorly-armed and equipped soldiery fled, not willing to stand and die for a nation whose legitimacy is widely seen as compromised by the rapaciousavarice of its elites.

 

Beyond territorial gains, Boko Haram has exposed frightening vulnerabilities at the heart of the Nigerian state. After decades of meddling with politics, the army finds itself outmatched by an enemy willing to fight and die for its cause. Institutionalized corruption and the greed of the officers has eroded esprit de corps.

 

Contributing to the crisis is the fact that most of the officers are political appointees, whose promotions are based on ethnicity and loyalty to the powerful, not on their astuteness in military affairs.

 

 

 

In a country where pursuit of power regularly trumps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the citizenry, Boko Haram is used as a political football to score cynical personal and partisan goals. Representatives of leading political parties repeatedly try to convince the electorate that Boko Haram is a tool created by their opponents - the other parties - to discredit them.

 

 

Sadly, many of the electorate seem to have come to believe this propaganda. Much of Nigeria's media, itself divided on ethnic lines, is awash with(넘쳐나는) lurid allegations by adventurists and rabble-rousers spouting dark conspiracy theories. Many are choosing to see Boko Haram as a government plot to destroy the mostly Muslim north of the country, while others believe northern politicians are secretly backing the insurgency to discredit the President, a southerner and a Christian.

 

 

The upcoming elections will likely be one of the most bitterly contested since Nigeria returned to civilian rule in 1999. Conducting the free and fair elections that the government has pledged will impose additional strain on the capacity of security forces.

 

Providing election security in most of the nation will likely require a drawing down of troops from the north, thus presenting Boko Haram with a further strategic opening.

 

The threat needs to be treated with utmost urgency. What is at stake is not just the territorial integrity of the Nigerian state but also its residual legitimacy and its survival as a multi-ethnic, multi religious country.

 

Further advances in Borno, including even a temporary takeover of Maiduguri, could be accompanied by persecution of the large Christian population there, which could provoke backlash against Muslims by Christians in the south.

 

Major losses of territory to Boko Haram would continue to undermine the military's prestige and effectiveness, while further emboldening separatist movements across the country.

 

As Boko Haram becomes stronger, so does its ideology of fundamentalism and hatred. As more and more youth huddle under the black jihadi flag, disillusioned with the predatory nature of the state and seeking solace in the nihilisticmedieval ideology of the insurgents, they repudiate the idea of Nigeria as an inclusive progressive state.

 

 

And the danger extends beyond Nigeria, which as the continent's most populous country and one of its wealthiest and most powerful, long stood as an inspiration for many across Africa. A consolidation by Boko Haram of control over Borno State territory offers a springboard to launch further incursions into areas of Niger, Cameroon and Chad - weak states that would have difficulty surviving the onslaught.

 

With political leaders largely ignoring the looming threat to focus on their own futures, the world risks the rise of a new arc of instability from Libya through large swaths of west Africa. Such a spread of parochial, violent hatreds would decisively dash hopes of this being an African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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