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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4.13 -- 독립 후 아프리카국가들이 일당제 체제를 선택한 이유는?
  2. 2015.03.08 -- [잠보리카] 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3. 2015.03.08 -- [잠보리카]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레소토
  4. 2015.03.08 -- [잠보리카] 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레소토
  5. 2015.03.08 -- [잠보리카] 선물받은 고급 승용차를 내놓은 모잠비크 대통령. 모잠비크
  6. 2015.03.08 -- [잠보리카] 영부인의 정치계승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짐바브웨
  7. 2015.03.08 -- [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8. 2015.03.08 -- [잠보리카] 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나이지리아
  9. 2015.03.06 -- [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10. 2015.03.06 -- [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11. 2015.03.06 -- [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12. 2015.03.05 -- [잠보리카] 무고한 시민인가 테러리스트인가. 케냐
  13. 2012.07.17 -- 아프리카의 정치 - 21세기 아프리카의 희망과 발전
  14. 2012.07.17 -- 아프리카의 정치 - 냉전이후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발전
  15. 2011.01.10 -- 15-4. 남아프리카 공화국 - 주요 정치 인물

독립 후 아프리카국가들이 일당제 체제를 선택한 이유는?

2018. 4. 13. 15:54


독립을 얻은 새로운 아프리카 국가는 국민의 정치적 이익의 수준을 지속시키고 국민을 통합시키는데 실패했다.


많은 독립 아프리카 국가들이 일당제를 채택한 것은 국가 건설과 경제 발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일당제는 정당내부에 심각한 경쟁과 분열을 막을 수 있어 효과적이라고 주장했다. 일당제에 대한 반대 주장에 대해 유럽인이 고안한 제도보다 집단 내부의 민주주의를 반영하는 아프리카의 전통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불행히도 일당제는 정당의 권력집중을 합리화시키는데 사용되었고 정부는 점점 더 권위주의적이며 관료정치화 되었다. 또한 어떤 때는 일당제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민족적, 지역적 집단을 국가라는 제도 속에서 붙잡아 두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일당제는 정치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는데 사용했다.


정치적 영역에서 합법적 경쟁은 불가능했고 부패한 정부 관료가 경제적으로 착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따라서 새로운 정치적 인물의 출현은 이단자로 여겨지거나 배제되었다. 오래지 않아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은 구테타를 경험해야 했고 역 구테타가 발생하는 악순환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복잡한 문제로 인해 아프리카의 정치적 문제는 식민정부로부터 물려받은 경제적 취약성과 함께 작용하여 더욱더 상황을 악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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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2015. 3. 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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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분쟁 종식 동의안에 서명한 레소토 지도자들

 

 

레소토 연립 내각의 정당들은 목요일에 마세루 협력 선언(Maseru Facilitation Declaration) 협정에 서명했다.

이는 현 토마스 타바네(Thomas Thabane) 정부에 대한 타도 계획 등

(현재 발생하고 있는) 정치적 긴장상황을 완화시킬 수 있는 조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부통령인 시릴 라마포사(Cyril Ramaphosa)의 중재와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의 통제 하에 이루어진 협정의 조약들은

중단된 의회의 개최와 내년에 있을 선거의 기반을 닦기 위한 법제정부의 11월 해산 또한 포함한다.

선거위원회에 공식적으로 등록된 9개의 정당들이 협정에 동의하였다.

9개의 당에는 연립정부를 세운 3개의 당들과 반대하는 나머지 6개의 당들이 포함되어 있다.

"의회는 20141017일에 국가 원수 레트시에 3(King Letsie III)에 의해 다시 개회될 것이고

국가총선거는 20152월 말 그가 정한 날짜에 시행될 것입니다." 총리 대변인인 Thabo Thakalekoala가 발표했다.

"의회는 국가총선거를 치룰 준비를 하기 위해 201412월초에 해산될 예정입니다.

1017일부터 해산되기 전까지 의회의 절차는 절대적으로 총선거에 필요한 예산안과

다른 선거 관련한 법안들을 통과시키는 데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는 말했다.

정당들이 협정에 동의하기 전에 남아공 부통령인 시릴 라마포마와 중장 Tlaki Kamoli이 만났었다고 Thakalekoala는 말했다.

Kamoli는 연합정부의 타도 계획을 지휘한 것으로 혐의를 받아왔지만 그는 부정하였다.

"그 만남은 국가가 직면한 보안 문제와 우려들을 고심하기 위해 다음주에 그가 레소토에 단독으로 올 때 열릴 일련의 회담과 회의들을 위한 기반을 닦아 주었습니다." Thakalekoala가 말했다. 타바네는 Kamoli를 군대의 책임자에서 축출시키고 중장 Maaparankoe를 앉혔다.

연립정부와 경쟁 관계에 있는 정당들은 타베네 총리가 명백히 불신임투표를 막기 위해 의회를 중지시키고 정권을 쥐었다고 의심했다.

 Thakalekoala는 이 협정이 마세루의 정치 분쟁을 끝낼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에 동의한다고 했다.

 "우리는 다른 대안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 협정에 동의하는 것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약속입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법률을 복원시키고 평화와 안정을 회복시키기 위한 모든 수단을 소진했습니다." 그는 말했다.

"이 협정이 모든 정당에 의해 만장일치로 동의되었다는 사실은 이 터널의 끝에는 희망의 빛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것이 국내에 만연한 긴장을 느슨하게 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는 바소토인(Basotho-레소토 국민들을 지칭; 역자 주)들은 만족한 것처럼 보이며

각 정당들이 국가가 직면하고 있는 경제침몰상황과 불안정함, 그리고 긴장을 해소시키기 위한 합의에서

역할을 지속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김미정 역

 

 

 

Lesotho Leaders Sign Agreement to End Political Feud

 

Peter Clottey

 

 

Political parties in Lesotho’s coalition government signed the “Maseru Facilitation Declaration” agreement on Thursday, which could ease the prevailing political tension that recently led to an alleged attempt to overthrow Prime Minister Thomas Thabane’s government.

 

Accord

 

The stipulations of the agreement, mediated by South Africa Deputy President Cyril Ramaphosa and backed by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include the reopening of the suspended parliament, as well as the dissolution of the lawmaking body in November to pave the way for elections to be held next year.

 

The agreement was signed by the nine political parties that have officially registered with the electoral commission. They include the three parties that established the coalition government and six other opposition groups.

 

“Parliament would be reconvened by the head of state King Letsie III on 17th October 2014National general election would be held towards the end of February 2015 on a date to be set by the king,” according to the prime minister’s spokesman, Thabo Thakalekoala, who announced the deal.

 

“Parliament would be dissolved at the beginning of December 2014 to prepare for the holding of the general election the business of parliament between the 17th October 2014 and its dissolution will be strictly limited to the passing of budget for the holding of the elections and all other elections related matters,” he said.

 

Insecurity

 

Thakalekoala said South African Deputy President Ramaphosa held a meeting with Lieutenant General Tlali Kamoli before the political parties signed the agreement. Kamoli has been accused of masterminding the attempt to overthrow the coalition government -- an accusation he denies.

 

“That meeting was just to pave way for a series of consultations and meetings that [he] would be holding next week when he comes to Lesotho solely, to address the security concerns and challenges facing the country,” said Thakalekoala.

 

Thabane removed Kamoli as head of the armed forces and replaced him with Lieutenant General Maaparankoe.

 

Political tension

 

Rival political parties in the coalition government accused Prime Minister Thabane of a power grab after he suspended parliament in an apparent move to avoid a vote of no confidence.

 

Thakalekoala agreed with the assessment that the accord could end the political fighting in Maseru.

 

“The signing of this agreement is a sign in the right direction, since we had no alternative. We were exhausted, all means of trying to restore law and order to restore peace and stability in this country,” he said. “The fact that this agreement was signed unanimously by all political parties shows that there is some light at the end of the tunnel, and we are hoping that this will ease the prevailing tension in the country right now.”

 

He said Basotho --as citizens of the kingdom are called -- appear to be pleased, hoping the political parties will keep their part of the bargain to ease the insecurity, economic foundering and tension faced by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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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레소토

2015. 3. 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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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C(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레소토(Lesotho)에 아무런 기회를 주지 않다

 

 

‘Ramaphosa‘922일에서 23일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Maseru)의 두 번째 방문에서

레소토의 평화재건과 안정, 민주화를 위해 계속해서 이 지역을 통치하겠다고 말했다.

RamaphosaSADC(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와 콩고 및 탄자니아 민주공화국 정부에 의해 임명된 후,

 지리적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안에 고립되어 있는 레소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요일에 레소토를 방문했다.

Ramaphosa는 방문하는 동안 왕 ‘Letsie’ 3세를 만났으며, 수상 'Thomas Thabane‘,

연립정부의 장관들, 대학학장, 주요 야당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중재 역할을 했다.

Ramaphaso는 레소토에서의 두 번째 파견임무로, 레소토의 민주주의 원리에 부합하는 헌법체계에 따라

정치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정치인 및 다른 여러 부문의 인사들과 만날 것이라고 SADC Trodika가 발표했다.

레소토는 830일 일어났던 쿠데타가 실패하여 Thabane이 남아프리카로 달아난 후 정치적 위기에 빠져 있는 상태다.

6월에 예정되었던 국회는 쿠데타 때문에 연기되었다. Thabane는 그의 연합 정부 파트너에게 쫓기게 되자

선거에 대한 확신이 없어 국회를 연기 시켰다.

ThabaneSADC의 개입으로 이달 초에 다시 레소토로 돌아왔다.

지난주 월요일 정상회담에서 SADC TroikaThabane에게 레소토의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선거와 국회의 운영을 즉각 재개하라고 최종 제안했다.

 

 

김애진 역

Southern Africa: SADC Leaves Nothing to Chance in Lesotho

 

 

Cape Town Ramaphosa was speaking prior to his second visit to Maseru, capital of Lesotho on September 22-23 to pursue a regional mandate to help restore peace, stability and democracy in the country.

 

After his appointment by the SADC Double Troika of Heads of State and Government plus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and Tanzania, Ramaphosa paid his first visit to Lesotho on Thursday to mediate a political solution to the crisis in Lesotho, an impoverished enclave surrounded by South Africa.

 

During the visit, Ramaphosa paid a courtesy call on His Majesty King Letsie III, held meetings with leaders of the Coalition Government led by Prime Minister Thomas Thabane, main and small opposition political parties as well as the College of Chiefs.

 

On his second mediation mission to Lesotho, Ramaphosa will continue to meet with all political and other role players in Lesotho to help create a climate conducive for the people of the kingdom to resolve their political challenges in accordance with the constitution, laws of the land and in line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SADC Troika said in a statement.

 

Lesotho has been plunged into a political crisis since August 30 when an abortive coup sent Thabane fleeing to South Africa.

 

The coup was prompted in part by the suspension of parliament in June. Thabane suspended parliament in June to avoid a vote of no confidence that was being pushed by his coalition government partners.

 

Thabane returned home early this month thanks to the SADC intervention.

 

At its summit last Monday, the SADC Troika gave an ultimatum to Thabane to reopen the suspended parliament with immediate effect to pave way for early elections in a bid to end political tension in that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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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레소토

2015. 3. 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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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소토의 평화를 가능하게 할 부통령의 연설

 

오늘 남아공 부통령 Cyril Ramaphosa는 다가올 2017년 선거를 비준하고 레소토의 정치적 교착상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늘 떠난다.

 

새로운 선거일정은 되도록 빨리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방문은 SADC(남부 아프리카 정치 경제 발전 공동체)의 지도자들 중 6명의 리더가 참여하는

이례적인 더블트로이카(함께 일하는 3명의 정치인, 3개의 국가) 정상회담이며 조력자로서 Ramaphosa 부통령을 임명했다.

 

부통령은 SADC Troika 전문가들과 사무국의 도움을 받아 업무 진행할 것이다.

 

부통령의 대변인인 Ronnie Mamoepa레소토를 방문하는 동안, Ramaphosa 부통령이

레소토가 겪고 있는 현재의 정치안보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구상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립정부의 구성원들과 다른 정치적 역할을 하는 사람들과 만날 것이다.”라고 밝혔다.

 

SADC Troika는 레소토의 모든 관계자들이 국가 헌법과 민주주의원칙에 따라 정치문제를 해결할 것을 주장해왔다.

 

SADC Troika는 또한 장단기적으로 레소토가 정치안보적 안정을 되찾게 하기위해 Ramaphosa대통령에게 명백한 문의를 해왔다.

 

이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 레소토 여당 및 야당들은 다가오는 선거를 치루는 것과 다가오는 선거를 준비하는 데에 있어서

모든 정지안보문제들을 해결할 때 조력자들과 함께 일하는 것에 찬성했다.

 

 

윤재이 역 

 

Lesotho: Deputy President to Facilitate Peace Talks in Lesotho

   


Deputy President Cyril Ramaphosa will today travel to Lesotho to mediate in the political crisis after the leaders agreed to bring the country's election date forward from 2017, in an attempt to solve the impasse.

 

The new election date is expected to be announced as soon as possible.

 

This visit follows a special double troika summit by leaders of the 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on Monday which appointed Deputy President Ramaphosa as facilitator.

 

He will be supported in his task by a team of SADC Troika member-state experts and secretariat, according to the Presidency.

 

"During the visit, Deputy President Ramaphosa, is expected to interact with members of the Coalition Government and other political role-players in the country as part of efforts to help the people of Lesotho to find a solution to their current political and security challenges," his spokesperson Ronnie Mamoepa said.

 

The SADC Troika has urged all role-players in the Kingdom of Lesotho to, ''resolve their political challenges in accordance with the constitution, laws of the land and in line with democratic principles".

 

The SADC Troika has also given Deputy President Ramaphosa clear terms of reference to facilitate the restoration of political and security stability in Lesotho, in the short and long term.

 

In pursuance of this objective, the parties in Lesotho agreed to bring forward the date of elections and to work with the Facilitator in ''addressing all political and security challenges in preparation for the brought forward ele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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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선물받은 고급 승용차를 내놓은 모잠비크 대통령. 모잠비크

2015. 3. 8.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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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 고급 승용차를 내놓은 모잠비크 대통령

 

 

모잠비크의 대통령 (Armando Guebuza, 이하 Guebuza)은 지난 금요일 저녁에 모잠비크사업자연합(CTA;Confederation of Mozambican Business Associations, 이하 CTA)에서 불법으로 제공한 그의 고급 승용차를 반환하겠다고 화요일에 발표했다.

대통령이 CTA와 가진 저녁식사는 CTA의 설립 18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였으며, 그는 그 식사 자리에 명예 귀빈으로 초대받았다.

이 자리에서 CTA는 대통령에게 미화 기준 20만 달러 이상의 가격인 고급 벤츠 세단을 선물했다.

그 선물은 모잠비크의 국가 원수로 10년 가까이 집권한 Guebuza의 업적을 치하하기 위한 것이었다.

CTA의 의장인 Rogerio Manuel씨는 모잠비크의 경제적 성장을 촉진하고 모잠비크 국민들의 생활수준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키는 등

 사회 전반에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준 대통령의 사업적 혁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라고 말했다.

CTA는 대통령에게 고급 세단과 같은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것에 대해 명백히 법적인 문제를 고려하지 못했으나,

다수의 기자들과 법률가들은 이러한 선물을 주는 행위가 작년에 통과된 공직자 청렴(부패 방지)법에 위배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법은 공직자들이 월급 또는 연봉의 3분의 1이 넘는 금액의 가치가 있는 선물을 받을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다.

해당 조항을 위반하는 선물용 물건들 중 대표적인 것이 자동차이다.

또한 이 법은 공직자들이 업무상 이해관계로 이어진 사람들에게서 실질적 용도와 관련이 없는 모든 선물들을 받을 수 없다고

언급하고 있다. CTA는 정기적으로 정부와 협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법의 조항에 따라 이 고급 세단은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다.

화요일에 대통령실에서 성명을 낸 Guebuza 대통령은 그가 법을 준수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따라 공직자 청렴법에서 명시한 내용을 준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대통령은 CTA에서 받은 고급 세단을 반환하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 성명을 통해 대통령은 모잠비크의 대통령으로서, 지난 10여 년에 걸쳐 CTA에게 지금까지 받은

경의의 표시와 우정에 대한 감사, 크나큰 지지, 그리고 동반자 정신에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좀 더 많은 국내 및 국외 투자를 위해 사업 환경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도록 노력하겠다.” 고 선언했다.

CTA는 대통령이 반환한 벤츠를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발표하지 않고 있다.

 

김애진 역

Mozambique: Guebuza Returns Luxury Car

 

Maputo Mozambican President Armando Guebuza announced on Tuesday that he is returning a luxury car which the Confederation of Mozambican Business Associations (CTA) illegally offered him at a dinner last Friday.

 

The dinner marked the 18th anniversary of the foundation of the CTA, and Guebuza was a guest of honour. During the celebrations the CTA offered the President a Mercedes-Benz saloon which on the market would have cost well over 200,000 US dollars.

 

The gift was in recognition of Guebuza's achievements during his almost ten years as head of state. “The CTA pays homage to the President for the dynamic that he has brought to the world of business, which is reflected directly and positively in economic growth and in the gradual improvement in Mozambicans' living conditions”, declared the CTA chairperson, Rogerio Manuel.

 

The CTA had obviously not sought any legal advice before thrusting this surprise present into Guebuza's hands. But a good number of journalists and lawyers quickly spotted that the gift was in violation of the Law on Public Probity passed last year.

 

The law states that public servants may not receive gifts of a value greater than a third of their monthly or annual salary. Vehicles are specifically included in this ban.

 

The law also states that a public servant may not receive any gifts at all, regardless of their value, from anyone who has an interest in decisions that the public servant may take. Since the CTA negotiates regularly with the government, the vehicle could have been deemed illegal under this clause of the law as well.

 

A Tuesday statement from Guebuza's office said that the president took legal advice, and the legal opinions he received indicated that the gift did indeed violate the Law on Public Probity. Accordingly, he has declined the gift and is returning it to the CTA.

 

The statement added that Guebuza “reiterates his thanks for the homage paid to him, and his gratitude for the friendship, support and partnership he has been building with the CTA over the past almost ten years at the head of the destinies of the Mozambican nation”.

 

Guebuza declared that he remains “available and willing to continue working for the constant improvement in the business environment, in order to attract ever more national and foreign investment”.

 

The CTA has not yet announced what it will do with the returned Merce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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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영부인의 정치계승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짐바브웨

2015. 3. 8.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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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정치계승을 불편하게 바라보는 짐바브웨

 

 

장기집권중인 짐바브웨(Zimbabewe) 대통령 로버트 무가베(Robert Mugabe)의 부인인 그레이스 무가베가

권력계승 다툼이 계속되는 가운데 정치계로 새로이 뛰어들고 있다. 최근 국민들은 영부인 그레이스가 전국을 돌아다니며

인사들과의 모임캠페인을 여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무가베의 이름 하나로 광고는 충분했다.

지난 1023일 목요일에 그녀는 2018년에 열릴 다음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그녀의 계획을 공표했다.

사람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한다고 말해요. 안될 이유가 있나요? 저도 짐바브웨사람 아니었던가요?”

수도 하라레(Harare) 근처에서 열린 집회에서 그녀는 말했다.

90살의 로버트 무가베보다 40살 이상 어린 그의 부인은 이러한 방식으로 나라의 가장 높은 자리를 움켜쥐려 하고 있다.

 

명품 추구와 비방의 경향

 

그러나 현재까지 그레이스 무가베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미미했다. 짐바브웨에서 영부인은 그녀의 사치스러운 쇼핑 나들이와

호화스러운 옷 스타일로 구찌 그레이스혹은 탐욕의 그레이스로 알려져 있다.

남아공 출신의 타자수(typist)였던 그녀는 최근에서야 정치계에 발을 들였다.

그녀는 여당인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동맹 애국전선(Zanu-PF)의 여성 연맹에 대통령 후보로서 출마하는 것으로

자신의 정치 경력을 시작했다. 그녀는 결국 짐바브웨 아프리카 민족동맹 애국전선 중앙위원회의 의장자리를 맡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레이스 무가베의 박사학위 또한 짐바브웨에서 논쟁을 일으키는 주제이다. 그녀가 선택한 과목들은 매우 조잡하다.

당의 법규에 따르면 당원은 15년 이상 당에 가입되어 있어야하며 해방운동에서 뛰어난 공헌을 한 사람이어야 한다.

그레이스는 정치인이 아니에요,” 짐바브웨의 온라인 신문 더 짐바브웨(The Zimbabewean)’의 편집자

윌프 음방가(Wilf Mbanga)는 말한다. “그레이스 무가베는 Zanu-PF의 일들이나 일반적인 정치문제에 대한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권력 투쟁

 

법무부 장관 에멀슨 므낭가(Emmerson Mnangagwa)와 부통령 조이스 무주루(Joice Mujuru)

로버트 무가베의 권력계승 다툼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들로 대두되고 있다.

짐바브웨 해방운동 당시 고위급 장군의 미망인이었던 무주루는 그녀의 지위권을 즐기고 있다.

그녀의 남편은 불확실한 상황에서 전사했다. 그레이스 무가베가 집회의 연설에서 라이벌인 무주루를 공개적으로 공격하고 비방하였다. “무주루는 사임해야만 합니다. 그녀는 국가를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대통령의 자리만을 주시하면서 지냈습니다.

저는 국정을 하는데 있어 그녀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통령을 실각시키기 위해 로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의 공식 행보들은 그녀의 평판을 악화시켰다. “현재 그레이스는 짐바브웨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전문가는 이렇게 전했다.(국가나 여당 권력자를 비판하는 것은

보복을 당하거나 감금을 당할 수도 있기에 익명으로 처리했다.)

전문가들은 그레이스가 이 싸움에서 승리할 확률은 없다고 말한다.

사실상 모든 것과 모든 사람들에 대한 그녀의 공격적 연설은 짐바브웨 내에서 공포분위기를 조장했습니다.

심지어 Zanu-PF의 지도자들조차 휘둘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라와 국민에게 해를 끼칩니다.

많은 짐바브웨인들은 영부인의 급격한 상승과 Zanu-PF와 불화 당파간의 피바람을 걱정하고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언론인들조차도 무가베의 분노를 피해가지 못했다.

최근 그녀는 돈을 받고 상대후보와 연합하여 그녀를 비방한다는 이유로 한 사설 언론을 비난했다.

그레이스 무가베 박사

 

그레이스 무가베의 최근 스캔들은 그녀가 짐바브웨 대학교(University of Zimbabewe)에서 수여받은 명예박사직이다.

그녀의 입학기간은 몇 개월이 채 되지 않았으며, 학위논문인 사회구조와 가족기능의 변화는 공유 저작물에 나타나 있지 않다.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그레이스는 그녀의 박사학위를 짐바브웨 대학교의 총장이자 그녀의 남편인

로버트 무가베로부터 수여 받았다는 점이다. 이러한 모든 정치 사건들은 짐바브웨 국민들의 뒤에서 이루어진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짐바브웨는 정치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음모를 꾸미기에 바쁘고 공무를 수행할 시간은 없지요,”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미래를 찾아 짐바브웨를 떠나 국외로 나갈지도 모른다고 어떤이들은 걱정한다.

이러한 모든 정치 사건들은 짐바브웨 국민들의 등 뒤에서 그들이 전혀 모르게 진행된다고 전문가들은 전한다.

짐바브웨는 정치적으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지도자들은 음모를 꾸미기에 바쁘고 공무를 수행할 시간은 없지요,”

몇몇의 사람들은 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미래를 찾아 짐바브웨를 떠나 국외로 나갈지도 모른다며 걱정하고 있다.

 

 

김미정 역

 

 

Zimbabwe: Grace Mugabe to Contest Presidency

By Stefanie Duckstein

 

 

Grace Mugabe, wife of Zimbabwe's long serving President Robert Mugabe, is venturing into politics as the succession battle rages on.

 

People have these days been watching Grace Mugabe, the wife of the 'venerable' President of Zimbabwe Robert Mugabe, as she goes around the country with her "Meet the People" campaign. Alone the name Mugabe is enough an advertisement. On Thursday (23.10.2014) she announced her plans to run for the next presidential elections due in 2018. "People say I want to be President. Why not? Am I not a Zimbabwean?" Mugabe said at a rally near the capital Harare. This is how the more than 40 years younger wife of the 90-year-old Robert Mugabe wants to grab the country's highest office.

 

Penchant for luxury and defamation

 

But until now Grace Mugabe has barely had interest in politics. In Zimbabwe, the first lady has been known as Gucci Grace or grabbing Grace - this is because of her extravagant shopping trips and luxurious dressing styles. Only recently, the South African born former typist, entered into politics. She started off her political career as she presented her nomination for the presidency of the ruling Zanu-PF Women's League, a position that can win her a leadership position in the Politburo of the ruling Zanu-PF.

 

Grace Mugabe's PhD has become a controversial topic in Zimbabwe. The course of her choice, however, was extremely flimsy. According to the party's statutes, one requires 15 years of membership and outstanding achievements in the liberation struggle. But "Grace is not a politician," says the Zimbabwean editor of the online newspaper, The Zimbabwean, Wilf Mbanga. "Grace Mugabe has got no experiences in the Zanu-PF affairs or politics in general."

 

Power struggle

 

Justice Minister Emmerson Mnangagwa and Vice President Joice Mujuru remain the most promising candidates in the Robert Mugabe's succession battle. Mujuru, a widow of a senior commander in Zimbabwe's liberation movement, enjoys high reputation among many veterans. Her husband was killed in yet unclear circumstances.

 

Grace Mugabe uses her speeches in rallies, to publicly threaten and defame her competitor Mujuru. "Mrs. Mujuru must resign" Mugabe said at a party rally. "She has done nothing for the country. She has spent her time eying the President's post. I don't see her as fit to rule this country. She wants to use money to topple Mugabe."

 

Grace Mugabe's public performance has made her unpopular. "Currently Grace Mugabe is probably the most hated person in Zimbabwe," said a recognized expert in the country who preferred to remain anonymous. Criticizing the state or ruling party members could make people have reprisals or imprisonment.

 

Analysts say Grace has no chance to win the succession battle

 

"Her weekly tirades against virtually everything and everyone have generated a sense of fear in Zimbabwe. Even the ruling party members of Zanu-PF are misled. They harm the country, they hurt us! With concern many Zimbabweans are observing the rapid rise of the first lady and bloody clashes between Zanu-PF feuding factions, are feared," the analyst continued. Even journalists have recently felt Mugabe's wrath. She recently accused private media correspondents of supporting the opposition and that they are receiving bribes to make negative propaganda about her.

 

Dr. Grace Mugabe

 

Grace Mugabe's latest scandal is about an honorary PhD she was awarded by the University of Zimbabwe. Her enrollment was only just months back and also her dissertation entitled "change in social structures and the function of the family" is not in the public domain. One spicy detail is that the doctorate was handed over to her by the Chancellor of the University who is his husband Robert Mugabe.

 

All these political intrigues are done behind the backs of Zimbabweans, analysts say. "Zimbabwe is politically at a standstill. The leaders are now busy with the intrigue and do not have time to take care of official business." Some people are afraid that more and more Zimbabweans would leave the country and seek their future ab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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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나이지리아

2015. 3. 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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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2520.html

젊은 나이지리아 무슬림, 보코 하람(Boko Haram)은 이슬람이 아니다.”

 

 

보코 하람과 같은 이슬람 테러 집단은 쿠란을 그들의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한다.

이것은 많은 비무슬림들이 무슬림들을, 특히 수염이 덥수룩하고 히잡을 쓴 사람들을 테러리스트로 생각하게 했다.

그러나 사실상 나이지리아를 넘어 독실한 청년들을 포함한 대다수의 무슬림들까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비도덕적인 행동에 함께 규탄받고 있다.

‘Immanuel Afolabi’는 보코 하람은 평등한 이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Oyo주에 사는 젊은 무슬림들에게 말했다.

테러리즘’, ‘반란’, ‘극단주의와 같은 개념은 종종 이슬람 지하드와 연관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을 폭력과 동일시하는 것은 잘못됐다고 나이지리아 남서쪽에 위치한 Oyo주에 사는 무슬림 학생 Toyeeb (20)는 말했다.

이슬람에 대해 알고자하는 비무슬림인들은 옳은 정보를 통해 배워야 한다.

사람들은 이슬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지하드에 대해 오해를 한다.

쿠란에서 지하드는 이슬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과 싸우고 그들을 죽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지하드는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을 말한다.

만약 당신이 누군가의 빚을 탕감해 준다면 당신은 알라신의 가르침에 따라 사는 것이다.”

Ogun주에 사는 또 다른 무슬림 학생인 Adebayo Fatai (17)Toyeeb와 같은 입장을 표했다.

사전에 지하드를 단순히 거룩한 전쟁이라고 서술한 것은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지하드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슬람은 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에게 지침을 제공한다. 당신이 싸울 때 그들이 먼저 공격하지 않는 이상

노인, 청년, 아이들, 수도원과 교회에 있는 사람들은 공격하지 않는다..” 라고 Ibadan대학에 재학 중인 ‘Zaharat Kadiri’가 말했다.

제대로 된 무슬림은 보코 하람의 이데올로기가 테러리즘, 급진주의, 반란으로 확대된 오해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녀는 또한 이슬람은 반서구주의 신념을 주장하는데도

보코 하람은 정보를 전파하고 무고한 나이지리아인들과 싸우기 위해 서구의 기술을 이용하고 있음에 의문을 가졌다.

 Zaharat의 말에 덧붙여 라고스에 사는 Mustapha Ridwan (24)는 확신했다.

 “보코 하람은 이슬람 교리에서 벗어난다. 이슬람은 그러한 것을 강요하지 않는다. 당신은 비무슬림들에게 오로지 지혜만 전할 수 있다.”

몇몇의 나이지리아인들은 보코 하람이 Chibok에 사는 100여명의 소녀들을 납치한 것은

그들의 종파에 따라 여자들은 공교육을 받아선 안 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견해는 여성 파키스탄인 교육 운동‘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를 살해하려했던 탈레반에게 영향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Zaharat는 이러한 행동은 쿠란의 관점을 잘못 적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마호메트가 말했다,‘여자를 교육하는 사람은 국가를 교육한다.’

어떤 종류든지 여성을 교육하는 것, 특히 유익한 것을 교육하는 것은 이슬람에서 칭찬받을 만한 일이다.”

Zaharat는 깊은 한숨을 쉬고 말했다. 만약 그녀가 납치당했다면 Malala처럼 보코 하람 앞에서 두려움을 이겨낼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납치된 사람들에게 보코 하람은 이슬람이 아니라고 말했을 것이다.

Mustapha는 이슬람이 여성에게 교육받을 자유를 주는 동안 이 교육이 이슬람을 손상시키지 않아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면, 의학은 낙태를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알려줄지라도, 이슬람은 낙태를 하면 안 된다고 말한다.”

Adebayo는 북부 나이지리아 지역의 반란이 언제 끝날 것인가에 의문을 가졌다.

해결책은 위기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찾는 것이다. 모든 문제는 북쪽 지역의 문맹률이 가장 높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공교육과 학교에서 영어, 생물 등을 배우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그들 대부분은 코란 학교에서 배우는 종교적인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따라서 만약 우리가 진정 테러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한다면, 무슬림을 죽이고 폭탄 테러를 하고, 잘못된 이슬람을 규탄할 게 아니다.

이기적인 학자들이나 정치가들에 의해 사람들이 잘못된 길로 가지 않게 하려면,

북쪽 지역 사람들의 복지를 증진 시키고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워야 한다.”

 

 

주예은 역

Nigeria: 'Boko Haram Is Not Islam', Say Young Nigerian Muslims

 

 

Islamic insurgent groups such as Boko Haram use the Qur'an to justify their actions. This has led many non-Muslims to see Muslims - especially those with full beards and dressed in hijab - as terrorists.

But in fact, the vast majority of Muslims, including devout youth from across Nigeria, are united in condemning the nefarious acts of religious extremists. Our correspondent Immanuel Afolabi spoke to young Muslims in the Nigerian province of Oyo State who feel that Boko Haram does not equal Islam.

Concepts such as 'terrorism', 'insurgence' and 'extremism' are often associated with Islamic jihad. But it is erroneous to equate this term with violence, according to Toyeeb (20), a Muslim student in Oyo in south-west Nigeria.

"Non-Muslims who want to know about Islam should ask from the right source. People have misconceptions about jihad because they don't understand Islam. In the Qur'an, jihad does not mean you have to fight people and kill them because they've failed to accept Islam. Jihad means striving in the course of Allah. If you help someone out of debt, you've strived in the course of Allah."

Toyeeb's view is substantiated by another Muslim student, Adebayo Fatai (17), from Ogun State. "It is wrong for writers of the dictionary to translate jihad simply as 'holy war' - that's not wide enough."

Right to self-defence

"Islam provides guidelines for people who intend to go to war. When you're fighting, you don't fight aged people, young men, youths, children, people in monasteries and churches - except if they attack you," says Adebayo.

Zaharat Kadiri, an undergraduate from Ibadan, calmly opines that "every reasonable Muslim knows that the ideology of Boko Haram started as a misconception that has escalated into terrorism, radicalism and insurgency."

She also questions why Boko Haram employs Western technology, in spite of the group's anti-Westernisation beliefs, to disseminate information and fight innocent Nigerians.

Corroborating Zaharat's stance, Mustapha Ridwan (24), a Muslim based in Lagos, confirms that "Boko Haram is not in line with the tenets of Islam. There's no such compulsion in Islam. You can only preach [to non-Muslims] with wisdom".

Qur'anic perspective

Some Nigerians think Boko Haram abducted hundreds of girls in Chibok because the sect believes that girls should not be formally educated, a view shared by the Taliban group that tried to murder Malala Yousafza, a Pakistani girl and education activist.

Zaharat however debunks this idea using the Qur'anic perspective. "The prophet says, 'He who trains a woman has trained a nation.' Training a woman, no matter the kind of education, especially if the education is beneficial, is commendable in Islam."

After several deep sighs, Zaharat says that if she was abducted she would never dare out of fear to confront members of Boko Haram on this issue - unlike Malala. She would, however, talk to fellow captives about Islam, teaching them that Boko Haram is not Islamic.

Mustapha notes that while Islam does give females the freedom to be educated, this education should not be to the detriment of Islam. "For example, in medicine, one may be taught how to perform abortion, but Islam says you should not do that."

Education is key

Adebayo has a suggestion for ending the insurgence in northern Nigeria. "The solution is for us to go back to the root of the crisis. Is it poverty, unemployment, religious misconception, indoctrination of Northerners, or illiteracy? All these problems are accumulated in the North, where there is the highest rate of illiteracy. Most people there do not believe in formal education and going to school to learn English, biology, etcetera. They believe more or less in religious studies [as taught at Qur'an schools]."

"So if we really want to solve the problem of terrorism, it's not by killing Muslims, bombing ourselves or condemning Islam. It's by improving the welfare of the people in the North, and creating awareness of the importance of education so that some people won't be misled by egoistic scholars or polit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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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나이지리아

2015. 3. 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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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층에 이용당하는 보코 하람(Boko Haram)

 

(저자는 현재 나이지리아 전역을 다니며 정치, 사회, 경제 그리고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상호작용하고 있기에 익명을 요청했다.)

현재 나이지리아의 정치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2015년에 있을 선거이다.

하지만 최근 몇 주 사이에 보코 하람이 나이지리아에서 두 번째로 큰 Borno주를 점령하면서,

이들의 세력 확장이 대다수의 나이지리아 국민에게 가장 위협이 되는 사회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웃 국가인 차드와 카메룬부터 Borno 주와 Maiduguri를 아우르는 접근성이 뛰어난 도시인 Bama를 포함하여

나이지리아 영토의 약 20퍼센트는 반군 통치하에 있다.

보코 하람은 근본 원리로 돌아가자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시작한 종교적인 움직임에서 조직적인 군대세력으로 빠르게 탈바꿈했다. 단순히 기습적인 공격으로만 끝났던 이전과는 극명히 대조되게, 현재 보코 하람은 공격 후 그 지역을 점령한다.

보코 하람은 계속적으로 세력을 확장하면서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힘있는 군대가 되었다.

계속해서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확장된다면, 이들은 300만 인구의 Maiduguri를 점령할 것이다.

북동부 지역의 충돌 이후의 계속되는 충돌에서

보코 하람은 사회의 문제들이 정치인들 때문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마을을 습격하고 그들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

단순히 지역을 점령하는 것을 넘어, 보코 하람은 나이지리아 정부의 문제점을 폭로했다.

수년간의 정치 간섭 이후 군대는 그들의 신념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보코 하람을 당해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상화된 부패와 공무원들의 탐욕이 소속감(단결심)을 약화시킨 것이다.

이러한 사태를 야기하는 것은 대부분의 공무원들이 능력과 상관없이 종족에 따라 , 권력에 따라 뽑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을 책임지는 것보다 권력을 얻는 것이 중요한 나라에서 보코 하람은 지지자와 반지지자 모두에게 중요한 정치적 논점이다.

정당의 정치지도자들은 반복적으로 유권자들이 상대당을 불신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보코하람은 상대당의 정치적 도구'라며 선전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유권자들은 이러한 선전을 믿는다.

그 자체적으로도 민족에 따라 서로 구별하고 있는 나이지리아 미디어의 대부분이

투기자들과 선동자들에게서 얻은 수많은 음모를 다룬다.

대다수는 보코 하람을 나이지리아 북부 무슬림 지역을 파괴하려는 국가의 계략으로 보는 반면,

일부는 북부 지역 정치인들이 신임을 잃은 남부 출인의 개신교 신자인 대통령에 대한 반란을 일으키려는 술책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있을 대선은 1999년 민정 통치 이후 가장 격렬할 것이다.

정부가 내세운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실시하겠다는 공약은 치안 부대를 운영하는 데에 더욱 어렵게 할 것이다.

전국 대부분에 안전성이 보장된 선거를 제공하게 되면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뻗친 북쪽 지역의 군대 병력을 감소시켜야 한다.

이 위협요소는 더욱 위급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단순히 나이지리아의 영토를 보전하는 것의 문제가 아니라 남은 적법성과 다종족, 다종교의 국가로서 생존하는 것에 성패가 달려있다.

 

보코 하람 세력들은 최근 보르노 주(Borno State)가 발전하면서 일시적으로 마이두구리(Maiduguri)를 장악했을뿐만 아니라

 무슬림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던 북쪽 지역의 개신교 신자들을 박해했다.

 

보코 하람(Boko Haram)에게 주요한 영토를 내준 것은 전국 각지에서 분리주의 운동이 일어나는 동안에도

계속해서 군대의 위신과 효능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낳았다.

보코 하람(Boko Haram)의 세력이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그들의 원리주의와 그들이 지닌 증오 또한 강해지고 있다.

합류한 나이가 어릴수록, 국가의 약육강식과 폭도들이 내세우는 허무주의에서 위안을 찾는 것에 환멸을 느끼며,

나이지리아 국가가 진보적 성향을 갖는 데에 거부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위험은 대륙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이자 가장 부유한 국가인 나이지리아뿐만 아니라

다른 아프리카 국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보코 하람에 의해 이루어진 통합은 기습 공격에 약한 니제르, 카메룬, 차드에 침입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그 자신들만의 미래를 위해 닥쳐오는 위협을 방관하고 있는 정치 지도자들 때문에,

리비아를 아우르는 서부 아프리카 전 지역이 세계적인 위험요소가 되었다.

이 폭력적이고 지역주의에 의한 증오가, 아프리카의 해로 거듭날 그들의 희망을 송두리째 앗아간 것이다.

 

 

주예은 역 

 

 

 

 

Nigeria: Boko Haram Threat Dangerously Exploited By Elites

 

 

The author, who travels widely in Nigeria and interacts with political, business and civil society leaders of varying views, requested that his name not be used.

 

Among Nigeria's political class, the only issue of current interest seems to be the 2015 election. But Nigeria is facing a threat that should be everyone's chief concern - the growing strength of Boko Haram, which in recent weeks has captured a string of towns across Borno, this country's second largest state.

 

Approximately 20 percent of Nigerian territory may now be under insurgent occupation, including Bama, a strategic town commanding the most important approaches from neighboring Chad and Cameroon to the Borno capital, Maiduguri.

 

From a "back-to-basics" radical fringe religious movement, Boko Haram has rapidly metamorphosed into a well-organized military force. In stark contrast to earlier crude hit-and-run attacks, its fighters are now capturing and holding territory. Advancing at a lightning pace, they have all but decimated the forward presence of the most powerful army in west Africa.

 

If recent successes continue, Boko Haram could soon encircle Maiduguri, a city of three million people. In skirmish after skirmish in the north-east of the country, Boko Haram has simply walked in and seized towns as the poorly-armed and equipped soldiery fled, not willing to stand and die for a nation whose legitimacy is widely seen as compromised by the rapaciousavarice of its elites.

 

Beyond territorial gains, Boko Haram has exposed frightening vulnerabilities at the heart of the Nigerian state. After decades of meddling with politics, the army finds itself outmatched by an enemy willing to fight and die for its cause. Institutionalized corruption and the greed of the officers has eroded esprit de corps.

 

Contributing to the crisis is the fact that most of the officers are political appointees, whose promotions are based on ethnicity and loyalty to the powerful, not on their astuteness in military affairs.

 

 

 

In a country where pursuit of power regularly trumps a sense of responsibility to the citizenry, Boko Haram is used as a political football to score cynical personal and partisan goals. Representatives of leading political parties repeatedly try to convince the electorate that Boko Haram is a tool created by their opponents - the other parties - to discredit them.

 

 

Sadly, many of the electorate seem to have come to believe this propaganda. Much of Nigeria's media, itself divided on ethnic lines, is awash with(넘쳐나는) lurid allegations by adventurists and rabble-rousers spouting dark conspiracy theories. Many are choosing to see Boko Haram as a government plot to destroy the mostly Muslim north of the country, while others believe northern politicians are secretly backing the insurgency to discredit the President, a southerner and a Christian.

 

 

The upcoming elections will likely be one of the most bitterly contested since Nigeria returned to civilian rule in 1999. Conducting the free and fair elections that the government has pledged will impose additional strain on the capacity of security forces.

 

Providing election security in most of the nation will likely require a drawing down of troops from the north, thus presenting Boko Haram with a further strategic opening.

 

The threat needs to be treated with utmost urgency. What is at stake is not just the territorial integrity of the Nigerian state but also its residual legitimacy and its survival as a multi-ethnic, multi religious country.

 

Further advances in Borno, including even a temporary takeover of Maiduguri, could be accompanied by persecution of the large Christian population there, which could provoke backlash against Muslims by Christians in the south.

 

Major losses of territory to Boko Haram would continue to undermine the military's prestige and effectiveness, while further emboldening separatist movements across the country.

 

As Boko Haram becomes stronger, so does its ideology of fundamentalism and hatred. As more and more youth huddle under the black jihadi flag, disillusioned with the predatory nature of the state and seeking solace in the nihilisticmedieval ideology of the insurgents, they repudiate the idea of Nigeria as an inclusive progressive state.

 

 

And the danger extends beyond Nigeria, which as the continent's most populous country and one of its wealthiest and most powerful, long stood as an inspiration for many across Africa. A consolidation by Boko Haram of control over Borno State territory offers a springboard to launch further incursions into areas of Niger, Cameroon and Chad - weak states that would have difficulty surviving the onslaught.

 

With political leaders largely ignoring the looming threat to focus on their own futures, the world risks the rise of a new arc of instability from Libya through large swaths of west Africa. Such a spread of parochial, violent hatreds would decisively dash hopes of this being an African cent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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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2015. 3. 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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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의 유엔 사무총장 특별 대표자(이하 SRSG)‘Nicholas Kay’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Hassan Sheikh Mohamud) 대통령과

‘Abdiweli Sheikh Ahmed’ 수상의 정치적 긴장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러한 긴장감은 ‘Vision 2016’의 주요 정치적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

SRSG Kay유엔 소말리아 지원단이 임시 연방 헌법과 ‘Vision 2016’의 개시에 따라 소말리아가 201610월까지

연방제, 새 헌법 그리고 선거를 성공리에 달성하도록 지원에 전념하고 있다.

그리고 소말리아의 정치적 발전과 치안 개선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당에 상호 만족스러운 타협점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원들의 헌신과 고된 노동을 알지만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의 혐의가 우려된다.

‘No Confidence’운동의 정치적 맥락에서 그러한 혐의는 책임감과 투명성을 향한 소말리아의 노력에 해를 끼치는 것이다.

소말리아인들은 마땅히 더 나아져야한다.”라고 SRSG Kay가 덧붙였다.

Kay는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최근 연락에서 소말리아의 연방정부에서의 정치적 통합과 지속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였고

정치적 혼란을 초래할 어느 정당에 의한 어느 행동 또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게 보고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Vision 2016’의 달성 가망을 망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사회에게 말이다.

타협을 위해 계속해서 중재할 것이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 연합(이하 AU) 사절단과 친밀한 관계이며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이하 IGAD)’, 유럽 연합(이하 EU), 에티오피아(Ethiopia),

영국(the United Kingdom), 미국 그리고 해결책을 찾고 있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도 마찬가지이다.” 라고 덧붙였다.

​정인아 역

Somalia: UN Envoy to Somalia Expresses Deep Concern Over Political Tensions, Urges Unity and Continuity

2 November 2014

 

 

The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UN Secretary-General (SRSG) for Somalia, Nicholas Kay, has expressed deep concern over the political tensions between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nd Prime Minister Abdiweli Sheikh Ahmed, which puts at risk the country's efforts to achieve critical political targets set out in Vision 2016.

 

"The United Nations Assistance Mission in Somalia remains committed to fulfilling its mandate to assist Somalia to achieve federalism, a new constitution and elections by September 2016, as set out in the Provisional Federal Constitution and Vision 2016," SRSG Kay said. "I call on all parties to seek a mutually satisfactory compromise that will allow Somalia's political and security progress to continue without interruption."

 

"I recognise the dedication and hard work of Members of Parliament, but I am concerned about allegations of some MPs being asked to exchange votes for cash in the context of a potential 'No Confidence' motion, which is a disservice to Somalia's progress towards accountability and transparency," he added. Somalia and Somalis deserve better."

 

Mr. Kay repeated recent calls by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for political unity and continuity at the highest level of the Federal Government of Somalia, and noted that any action by any party that creates political turmoil would be reported to the UN Security Council, who will be notified that such action risks spoiling the prospect of implementing Vision 2016.

 

"I continue to offer the use of my good offices to seek a compromise; we are working very closely with the African Union Mission in Somalia, the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 the European Union, Ethiopia, the United Kingdom, the United States and many others in search of a solution,"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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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소말리아

2015. 3. 6.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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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샤바브(Al-Shabaab)에 저항하는 활동의 진보들로 칭송받는 소말리아

Hassan Sheikh 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UNGA)69번째 회의로부터 돌아왔다.

Hassan Sheikh대통령은 미국의 뉴욕에서 열린 69번째 유엔총회(UNGA)에서 돌아왔다.

Aden Adde 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다루면서, 대통령은 회의에서의 쟁점들을 설명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를 알샤바브에 대항한 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그는 소말리아가 테러 집단들과 싸우고 능가하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보여주는 예라고 말했다.

그들은 우리가 알샤바브에 대항한 싸움으로 만들어낸 진보들을 칭찬했다고 대통령이 말했다.

그는 세계의 리더들이 소말리아의 알샤바브 대항성과를 칭찬했다고 말했다.

반면에, 대통령은 세계에서 테러 집단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문제점과

어떻게 그들이 다루어져야 하는지가 회의의 안건 중 하나라고 얘기했다.

대통령은 아덴아데국제공항에서 장관들, 하원 의원들 그리고 의사당 관료들에 의해 환영을 받았다.

 

 

정인아 역

Somalia: President Hassan - Somalia Was Praised for the Advances of the Operation Against Alshabaab

President Hassan Sheikh returned to the country from the 69th Conference of the UN General Assembly held in New York, USA.

 

Addressing journalists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the president explained about the discussions in the conference. He mentioned that the world leaders praised Somalia for the successes against Alshabaab. He said Somalia is an example showing how best to fight and outdo terror groups. "They praised the advances we have made in the fight against Alshabaab". The president said.

 

 

On the other hand, the president said the issues of the growing number of terror groups in the world and how they should be dealt with was one of the agendas of the conference. The president was welcomed at Aden Adde International Airport by ministers, MPs and state house offic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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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우간다

2015. 3. 6.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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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우간다의 직업은 농부

 

 

24세의 피오나 나사카(Fiona Nassaka) 씨는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 출전하기 전에 농사를 짓고 있었다.

 

당신이 스스로 양배추를 기르고, 이것을 수확해서 Capital Shoppers(캄팔라 지역의 수퍼마켓 브랜드명)와 같은

여러 시장들에 내다 팔면, 당신은 그 달 말에 돈을 얻을 수 있게 돼요.” 라고 이 젊고 아름다운 미인은 말했다.

그녀는 한창 자라고 있는 후추나 패션후르츠와 같은 작물들을 만지거나 돼지, 토끼 혹은 닭들과 같은 가축들을 기르면서

자신의 손이 더럽혀지는 것을 전혀 꺼려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여러분들이 스스로 재배한 것들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젊은 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스스로에 대해 매우 큰 자신감을 얻게 될 거예요.” 그녀는 입버릇처럼 말했다. 

 

오늘, 이 매력적인 우간다 출신 여성은 미스 우간다 대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고,

1025일에 열릴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결선에 오를 수 있는 자격을 따냈다. 하지만 나사카 씨의 첫 직업은 농부였다.

 

현재 그녀는 대회를 통해 다른 젊은 여성들이 농업에 흥미를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그녀가 하고 있는 이 활동의 새로운 주제는 청년들의 농업과 이에 대한 기업가 정신을 촉진하는 것이다.

 

2014 미스 우간다 미인 선발대회는 특별히 농업에 관심이 있는 18~25세의 젊은 여성들을 모집하고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이러한 프로젝트에는 아주 새로운, 심지어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응원해줄 것 같지 않은 동반자가 있는데, 이들은 바로 우간다 군인들이다.

 

2013년에 발행된 우간다 인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간다의 여성 인구 1730만 명 중 약 80%(다섯 명 중 네 명)는 농업에 종사하였고,

이들 중 대부분은 자급자족하는 농민이었다.

 

그러나 나사카 씨는 많은 젊은 여성들이 여전히 농업에 종사하는 것을 비웃는다고 말한다.

나사카 씨의 말에 의하면, ActionAid가 발표한 “‘기회의 부재?’ 우간다 내 청년들의 정책 및 프로그램 관련 격차라는 글을 근거로 했을 때 우간다의 청년 실업률은 62%에 이른다. (하지만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간다의 젊은 여성들은 농업이라는 말을 듣고 나서 콧방귀를 뀌기 일쑤다.)

 

여성들은 농업이 나이든 사람들만이 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농사가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나사카 씨는 말했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부유한 사람들은 모두 농업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마지막에 우리는 가난에 대항할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행복해질 수 있을 거예요.” 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미스 우간다 출신의 이 여인이 내놓은 새로운 관점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하지만 주최자들은 이러한 행동이,

젊은 여성들이 그들 스스로와 그들의 가족들을 돌보고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을 기를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이라 주장했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와 관련된 일각에서는 이 여인을 목표를 가진 미녀라고 묘사했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최고 책임자인 브렌다 나뇬조(Brenda Nanyonjo) 씨는 20인의 선발대회 결선 진출자들이 직접적인 농사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사전 모임을 통해 소와 가금류 등 가축 사육 훈련소와 시장들을 방문하는 등의 활동에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침내, 많은 사람들이 우간다에서 가장 큰 산업인 농업을 통해 좋은 일자리들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여러분이 농사를 짓는 것은 나라를 먹여 살리고, 지역 사회를 부양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부티크를 가지는 것보다도 더 큰 변화를 일구어냅니다. 나뇬조 씨가 말했다.

 

이것이 우리가 이 목표를 택한 이유입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이상하고 우습거나 일어날 수 없는 일로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 캠페인을 이번 해의 남은 시간동안 계속해서 전개할 것이며,

 이 캠페인은 일회성이 아니기 때문에 변화는 반드시 일어날 것입니다.”

 

키후라 은쿠바 박사는 자산 창출 기획(OWC; Operation Wealth Creation)”의 최고 전략기획가이다.

OWC는 농촌 지역에서의 생산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군대가 주도해 계획하고 총재에 의해 실행된 프로그램이다.

 

우리는 새로운 산업들을 시작할 수 있고, 우리의 대외 무역 수입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은쿠바 박사는 915일에 열린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개최 자리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우리가 먹는 것들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씨앗들을 가지고 있고, 우리 스스로 음식을 생산하며 곡식 저장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는 OWC가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우승자와 네 명의 대회 수상자들에게

우간다의 토착 생산품을 우간다 내외의 시장에 내놓고 홍보할 수 있도록 2년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의 참가자들은 마침내 우간다에서 이미 생산되고 있는 주스나 콘플레이크,

벌꿀 등의 상품들을 시장에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우간다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은 많은 상품들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은쿠바 씨가 말했다.

 

미스 우간다-동부로 선정된 여성은 스스로 쌀과 같은 작물들을 재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미스 우간다-서부로 선발된 여성은 우간다의 우유를 생산해낼 것입니다.”

 

대회 조직자들과 후원자들은 단순히 이 대회를 통해 농업에 관해서만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다.

 

우간다라 불리는 낙원에서 살고 있는 모든 것들은 음식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간다의 대통령인 요웨리 무제베니(Yoweri Museveni)

이스라엘에서 농업 견습 교육을 받기 위해 떠난 200명의 우간다 출신 학생들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일간 신문은 일 주일 전에 보고했다.

 

사람들은 그들이 농사짓는 것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지 못합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우리들의 태도입니다.”

 

나사카 씨는 이러한 대통령의 말이 그녀에게 매우 큰 힘이 되어준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한 이것이 우간다에서 농사는 우리의 중추와도 같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사람들은 우간다의 좋은 기후와 비옥한 토양을 보고 우간다를 아프리카의 진주라고 불러요.” 그녀가 이어 말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우리의 근본으로 돌아갈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이를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작물들을 심고, 가축들을 기르는 거예요.

지막에 우리는 배불리 먹을 수 있을 것이고, 배고픔과 가난을 뿌리뽑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미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여성들은 같은 일을 하는 남성들과 자신들을 비교해 불평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아래와 같은 점들을 들어 비판했다.

 

우간다 인구 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여성들은 적은 양의 수입밖에는 얻지 못하는 소규모 농업 및 사업 활동에만 종사하고 있다.

또한 그들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즉 시장의 역학성에 대해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들이 생산한 것들은 종종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데,

이것은 들판에서 수 달간 일한 대가로 돌아오는 텅 빈 주머니라는 말로 대표된다.

 

일부 여성들은 그들의 상품들을 스스로 판매하지만,

이윽고 그들의 수입을 남편에게 넘기라는 억압을 받기도 한다고 인구 조사는 기록하고 있다.

 

그들은 그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땅을 파고 작물을 수확할 뿐, 시장에 가서 스스로의 생산물을 판매할 힘은 갖고 있지 못합니다.”

라고 아프리카 식량 자주권 동맹(AFSA; Alliance for Food Sovereignty in Africa)의 정책 지지자인

브리제 무감베(Bridget Mugambe) 씨는 계속해서 말했다.

 

소수의 운 좋은 여성들은 길가에서 좌판대를 가지고 그들의 작물을 판매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많은 시골 지역들을 방문해 보았다면, 농사를 짓는 많은 여인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큰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옥수수나 커피 등의 현금작물을 재배하는 일은 주로 남성들의 것인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동남부 아프리카 소규모 농업인 포럼(Eastern and Southern Africa Small Scale Farmers' Forum Uganda)의 우간다 지부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국가 정책기획관 낸시 무짐바(Nancy Mugimba)씨는 여성들이 농업에 대해 부정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은 농업에 종사하기를 꺼려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그들은 토지 소유와 관련된 문제들에 직면해 있을 뿐입니다.

내가 어떻게 상품들과 이를 위한 자원들, , 그리고 농업용수에 접근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것일 뿐이죠.”

 

무감베 씨는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그들이 다수의 집단을 이루어

농업 부문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또한 2014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서도 제기되어야 할 문제이다.

 

여성들은 남성들보다 더 큰 성과를 불러올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24세 기록물 관리자이며,

가금류 농장 경영자이자 미스 우간다-북부 수상자인 주디스 아카요 씨는 말했다.

 

저는 그들의 권리에 대해 말하기 위해 미스 우간다 선발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나유경 역

Uganda's Youth Discover the Beauty in Farming​

​By Amy Fallon

 

Kampala — Before she entered the Miss Uganda beauty contest, 24-year-old Fiona Nassaka was a farmer.

"You grow your lettuce, you go and supply it to any market like Capital Shoppers [a Kampala supermarket] and you get your money at the end of the month," says the young beauty queen who is also not afraid to get her hands dirty growing peppers and passion fruit, and through rearing pigs, rabbits and hens.

"As a young person getting your own cash from your own product, you become really proud of yourself," she tells IPS.

Today the glamorous Ugandan woman is the reigning Miss Talent, having won that category of the national beauty competition ahead of the finals on Oct. 25. But Nassaka is first and foremost a farmer.

Now she's encouraging other young ladies to move into agriculture through this year's contest, which has a new theme, "Promoting agriculture entrepreneurship among the youth".

The 2014 Miss Uganda pageant is particularly trying to recruit women aged between 18 and 25 into farming. There's also a new, unlikely sponsor: the Ugandan army.

According to the State of Uganda Population Report 2013, four out of every five of Uganda's 17.3 million women are employed in agriculture, the majority of whom work as subsistence farmers.

But Nassaka says many young women turn up their noses at working in the sector, despite the fact that youth unemployment is said to be as high as 62 percent, according to "Lost Opportunity? Gaps in Youth Policy and Programming in Uganda" by ActionAid International.

"Women think agriculture is only for the older people, they think it's not profitable," Nassaka says. "But most of the rich people in the world are related to agriculture."

"At the end of the day we're going to fight poverty. We're all going to be happy," she adds.

The new direction for Miss Uganda has raised some eyebrows. But organisers insist it is all about encouraging young women to develop skills to take care of themselves and their families, boosting the economy, and of course, in pageant speak, "beauty with a purpose".

Brenda Nanyonjo, the chief executive of Miss Uganda Ltd, says in the lead-up to the winner being crowned the 20 competition finalists will take part in a cattle and poultry farm boot camp and visit the marketplace to gain hands-on agricultural experience. Eventually, many could get good jobs in what is the biggest industry in Uganda.

"You feed the nation, you feed the community. You make a bigger difference than having a boutique," Nanyonjo says.

"That's why we chose the theme. To some people it was weird, funny, 'it can't happen'. But it's going to happen because we are going to run this campaign for the rest of the year and it's not a one-off campaign."

Dr Kihura Nkuba is the chief strategist at Operation Wealth Creation (OWC). It's an initiative spearheaded by the army and tasked by the presidency to galvanise production in rural areas.

'We can start industries, we can increase our foreign exchange revenue," Nkuba said speaking the launch of the Miss Uganda contest on Monday, Sept. 15.

"We can become food secure. We can have seeds, we can grow our own food and have granaries and silos."

OWC will fund Miss Uganda and four winners to market Uganda's local produce within and outside Uganda for two years, he says.

Miss Uganda contestants could eventually market products the country is already producing, such as juice, cornflake and honey.

"Uganda produces a lot of products which are not known," Nkuba says.

"Miss Eastern Uganda should be rooting for her own products, which is rice. Miss Western Uganda should be rooting for Ugandan milk."

The competition organisers and sponsors aren't the only people talking up agriculture.

"The ones living in the paradise called Uganda are having food shortages," the country's President Yoweri Museveni told 200 Ugandan students as they left for agricultural apprenticeships in Israel, the Daily Monitor newspaper reported over a week ago.

"People don't know they can get money from agriculture. The problem is not skills but attitude."

Nassaka says she was "so supportive" of her leader, because "agriculture is our backbone in Uganda".

"Uganda, they call it the Pearl of Africa because of its favourable climate, because of its fertile soil," she says.

"So we need to go back to our roots and say what can we do best? Planting, rearing cattle. At the end of the day we are fed and hunger and poverty is eradicated."

But those women already working in the sector struggle compared to their male counterparts, many point out.

Most engage in small-scale farming and business activities which earns little money, and few know the market dynamics of what they're selling, often underpricing their produce, a "clear case of poor returns for the months of labour spent in the fields," according to the State of Uganda Population Report.

Some women sell their produce and are then forced to surrender the money to their husbands, it says.

"They're just in the background digging and growing the food crops, not going to the market to sell them," Bridget Mugambe, a policy advocate from Alliance for Food Sovereignty in Africa (AFSA), tells IPS.

"The lucky ones will have maybe a few roadside stalls. But if you actually visited a lot of the rural gardens the women do a lot of farming. But for cash crops like maize and coffee, all that harvesting will be done by the men."

Nancy Mugimba, the National Coordinator at Eastern and Southern Africa Small Scale Farmers' Forum Uganda, tells IPS that she doesn't think it's women who have a negative attitude towards agriculture.

"It is not that they don't want [to engage in the sector] but they're dealing with issues of land ownership, how do I get access to products and resources, land, water?"

Mugambe says the questions needs be asked about how to "bring women to the forefront of the sector where they are the majority?"

This could also be where the 2014 Miss Uganda beauty contest comes in.

"Women are the ones who do the work and then the men take the output," Judith Acayo, 24, a records officer, poultry farmer and the current Miss Uganda Northern Region, admits to IPS.

"I entered Miss Uganda to speak out about their r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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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무고한 시민인가 테러리스트인가. 케냐

2015. 3. 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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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시민인가 테러리스트인가

 

 

일요일 아침, MombasaBondeni 지역에서 경찰은 테러 용의자를 쏘아 사살하였다.

Mombasa의 사령관 Robert Kitur는 경찰들이 공범이 도주하려고 하는 동안 그들의 집에 급습했다고 말했다.

 

우리는 범죄자들과 이곳 Mombasa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한 범죄자들 중 일부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했습니다.

그 중 한 명만 찾았고 도망간 나머지는 수색중입니다." Kitur는 기자들에게 말했다.

 

그 집에서 수류탄이 발견되었다.

Kitur는 그 두 명이 Mombasa에서 벌어진 두 명의 여행객 살인 사건과 관련된 테러 용의자라고 말한다.

경찰에 따르면, 탈출한 주 용의자가 소말리아의 테러 조직 Al Shabaab에 연루되어 있고,

이들이 케냐를 공격할 음모를 가지고 돌아왔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용의자들의 가족들은 그 두 명이 그저 무고한 청년들이라며 그들이 테러에 연관되어 있다는 주장을 부인하고 있다.

사망한 용의자의 삼촌인 Farid Mohammed는 경찰에 의해 주장된 어떠한 전과 기록도 없는 이들에 대한

사법 절차에 의하지 않은 사형이라며 경찰의 행동을 비난했다.

 

만약 경찰들이 그를 의심쩍어 했다면, 그들은 그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먼저 그를 체포했었어야 했습니다.”

Mohammed는 애통해했다.

 

하지만 Kitur는 죽은 Idris Mohammed가 총살 된 것은 그가 경찰을 공격한 후에 일어난 일이라 말했다.

 

 

김희진 역 

 

 

 

Kenya: Terror Suspect Killed in Mombasa Raid

14 September 2014

 

 

Mombasa Police on Sunday morning gunned down a terror suspect within Bondeni area in Mombasa. Mombasa County Commander Robert Kitur says police officers acting on intelligence information raided their house where the suspect was killed while his accomplice managed to escape.

 

"We had some intelligence information that there are criminals and part of them is a group terrorising people here in Mombasa. We believe they were two but we only found one and we are looking for the other one who escaped," Kitur told journalists.

 

A hand grenade was recovered from the house. Kitur says the two are known terror suspects linked to the murder of two tourists in Mombasa. According to police the main suspect who escaped is believed to have jointed Al Shabaab terror group in Somalia and returned to plot attacks in the country. 

 

However family members have denied claims of the two being involved in terror acts saying they were innocent youths. The deceased uncle Farid Mohammed condemned the act terming it as extrajudicial killing of their own whom he maintained had no criminal records as alleged by police.

 

"This person is a businessman. Then we are suddenly told that he is a terrorist and he has been killed. We are very shocked. If they were suspecting him, they should have arrested him and not killed him," Mohammed lamented.

 

"Now these are the acts that scare us here and we are worried that they will now start harassing us," Mohammed said.

 

But Kitur said deceased Idris Mohammed was shot dead after he tried to attack the po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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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정치 - 21세기 아프리카의 희망과 발전

2012. 7. 17. 21:47

 

 

아프리카의 정치 - 21세기 아프리카의 희망과 발전

 

 


 

아프리카는 통계수치로 보면 열악한 상황이다. GDP는 2009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2.5%이며 1인당 840불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 인간개발지수(HDI)는 0.465로 세계평균 0.729에 비해 현저히 낮고 아프리카 국가 중 HDI가 가장 높은 남아공도 0.647로 세계에서 121위에 머무르고 있다.

 

 

"본 게시글은 출판사와 출판계약을 맺은 내용으로 무단복제를 하실 수 없습니다. 꼭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검은 대륙 아프리카”가 21세기에 들어와 ‘블루 오션’으로 평가받으며 희망과 발전의 세기를 맞고 있다. 민주화와 좋은 통치(Good governance)에 바탕을 둔 정치적 안정, 그리고 지속가능한 경제적 발전은 지금 현재 아프리카 국가들이 맞닥뜨리고 있는 과제들이다. 어쩌면 그 어느 시기보다 역사적으로 아프리카 국가들은 발전을 위한 기회의 시기를 맞고 있다고 할 수 있다.

 

1990년대 들어 동서냉전체제의 종식으로 인해 아프리카 국가들은 더 이상 이념과 체제에 따라 ‘무조건’적인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고 생존을 위한 자구책으로 다당제 도입, 자유선거실시, 세계자본시장체제 편입 등 개혁움직임이 본격화되었다.

 

 


아프리카는 세계경제위기가 발생하기 전 10년 동안 정치적 안정과 민주주의가 발전하였으며 경제성장이 가속화되어 아프리카 대륙에 희망이 싹튼 시기로 평가할 수 있다. 아프리카의 경제성장률은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전체 GDP의 5.9% 성장함으로서 지난 10년간 평균 5%대를 상회하였다. 아프리카 국가들이 개혁‧개방과 함께 신중한 거시경제정책을 실시함으로서 독립이후 최근 10년 동안 가장 빠른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아프리카는 2003년 이후 수출입 교역량인 두 자리 수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였고 2008년 아프리카 FDI 유입액도 풍부한 지하자원과 투자여건의 개선으로 876억 달러에 달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IMF에 따르면 정정 불안과 권위주의적 정부형태가 지난 20년 동안 크게 감소하였고 1990년대 이후 국가 간 분쟁과 내전도 급격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금 현재 심각한 내전지역은 코트디브아르, 수단, 소말리아뿐이다.

 

 

2010년 2월에는 서아프리카의 니제르에서 구데타가 발생하였고 3월에는 나이지리아에서 기독교도와 이슬람교도가 충돌해 50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지만 21세기 아프리카 정치상황은 분명히 민주주의로 향하고 있다.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은 다당제에 기초한 선거를 실시하고 절차적인 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있다.

 

아프리카 각국은 AU와 NEPAD(The New Partnership for Africa's Development)를 통해 외교적 협력을 강화함으로서 위기상황에 대해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정치적 안정을 유도하고 있다. UN도 냉전종식이후 국제사회의 국지적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개입함으로서 정치적 안정을 이루어가고 있다. 지금 현재 UN 안보리에서 논의되고 있는 의제 중 절반 이상이 아프리카에 관한 문제로 아프리카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국제인권단체인 프리덤 하우스에 따르면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48개국 중에서 다당제와 인권‧언론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국가’는 77년 단지 3개국이었으나 88년에는 11개국으로 늘어났고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국가는 25개국에서 14개국으로 감소한 것으로 발표하였다.

 

 


아프리카에서 발생하는 정치적 상황이 역사적으로 식민통치의 유산이며 독립이후 동서냉전 체제와 이념으로 인해 발생된 것이라는 주장은 21세기에는 너무 진부한 설명이 되었다.  일당제(one-party system), 후원자 고객관계(Patron-client relationship), 독재, 군사 쿠데타, 부정부패 등 이제 아프리카인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제에 대해 돌아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때가 되었다. 20세기까지 아프리카의 운명을 외부에서 결정하였다면 21세기는 아프리카인 스스로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해야 할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것이다.

 

21세기 들어와 아프리카 지도자들에게 요구되고 있는 것은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세계사에서 주변부화 된 아프리카를 국제사회의 일부분으로 끌어내는 것이며 아프리카 국가들이 그동안 직면했던 평화와 안정, 그리고 발전을 스스로 만들고 지속시킬 수 있느냐는 것이다. 

 

수많은 종족 또는 부족으로 구성된 아프리카 국가들의 인종적 긴장은 항상 부도덕한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이용되었다. 이러한 ‘인종정치(ethnic politics)’는 특히 2007년 케냐의 대통령 선거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정권을 잡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 방법으로 사용되었고 정치적 불안과 동요가 지속될 수밖에 없는 원인이 되었다.

 

그러나 케냐의 정치적 소요와 불안정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는 데 있어 부족적, 인종적 분쟁이 원인이라기보다는 ‘민주주의(democracy)’가 근본적인 문제라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시각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독립을 이룬지 40여년이 이미 지나고 있고 정치지도자와 국민들의 역량에 따라 민주주의가 정착되어가고 있는 탄자니아나 보츠와나와 같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과 비교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케냐에서 발생한 종족적 폭력은 선거부정으로 야기되었으나 종족간 폭력을 종식시키는 궁극적인 방법은 선거 민주주의의 회복, 책임 있는 정치, 나아가 민주주의의 완전한 회복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점은 강력한 민주주의 제도(입법, 사법, 행정)가 존재하지 않는 아프리카에서 민주주의는 정치인들의 선의(goodwill)에 달려있다는 점이다. 따라서 아프리카의 민주주의는 정치인들의 수준만큼 민주주의화 되어있다고 설명할 수 있다.

 

남아공과 르완다는 변화하는 21세기 아프리카의 현주소를 가장 잘 대변해주고 있다. 1994년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 인종차별정책을 실시했던 백인정부에서 넬슨 만델라(Nelson Mandela)가 이끄는 흑인정부로의 정권교체는 아프리카의 마지막 독립국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황제와 종이 그 신분을 뒤바뀐 역사적 사건으로 세계 역사상 ‘위로부터의 민주화’의 좋은 본보기가 되었다. 정치적 민주화를 이룩한 남아공 정부는 선거를 통해 3번의 정권교체를 선거를 통해 평화적으로 이룩하며, 국가건설(Nation building)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사회-경제적, 문화적 민주화를 이룩하고 있는 현재진행형이다. 남아공이 경제적 발전을 이루고 또 지속시키느냐가 아프리카의 발전의 지표로서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볼 수 있다. 정권교체 이후 아시아의 경제위기를 제외하고 점진적인 경제성장을 이루어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향후 남부아프리카에서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지도국으로 그 위상을 강화시켜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남아공은 사하라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전체 GDP의 1/3을 차지할 정도로 경제적 영향력이 강력하며 정치적으로 남부 아프리카 개발동맹(Southern African Development Community: SADC), 아프리카 연합(African Union: AU) 등을 통해 아프리카의 지도국으로서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위상은 2010년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월드컵을 개최하게 되었고 G20 국가로서는 유일하게 아프리카 대표로 참가함으로서 더욱 강화되고 있다.

 

 


르완다는 1994년 후투(Hutu)와 투치(Tutsi) 족 인종분규로 제노사이드가 발생했지만 중부 아프리카에서 가장 발전이 빠른 국가에 속한다. 2010년 실질 GDP 성장률이 2010년 약 6%로, 2011년에는 약 7.5%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2010년 8월 총선에서 이변이 없는 한 현 폴 카가메(Paul Kagame) 대통령이 다시 선출될 것으로 보고 있다. 르완다 정부가 또 다른 차별과 권위적 통치를 하고 있다는 비판적 시각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제노사이드의 상처를 딛고 국가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1999년 만들어진 국가통합 및 화회 위원회(National Unity & Reconciliation Commission: UNRC)는 르완다의 문화적 전통을 일깨우면서 국가의식과 국민의식을 고양시키고 있다.

 

아프리카 국가들은 21세기를 기회의 시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역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많이 산적해 있다. 부정부패의 척결, 여성의 진출과 기여의 확대, 아프리카 역내 교류의 확대와 지역협력의 강화, 전세계경제위기에 대처하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협력.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지혜와 전략이 필요하다. 이러한 전략적 고려는 지속가능한 경제발전과 가난을 줄여나가는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아프리카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얼마나 진출하고 있을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아프리카에 대해 편협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막연히 ‘마지막 남은 미지의 대륙’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자원’과 ‘시장’으로 아프리카를 바라보고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지만 아프리카에 대한 진출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인 중국과 일본에 비하면 열악하다. 미래를 위해 적극적인 진출 전략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국가와 기업 국민들이 진출을 서둘러야 할 곳이다.

 

우리는 중국과 일본의 경우처럼 국가주도의 대규모의 투자와 진출을 할 수는 없다. 우리는 틈새를 노려야 한다. 아프리카인들은 거의 500년 동안 서구 식민 지배를 받아왔다. 아주 익숙하게 식민지배 국가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 아프리카인들은 역사적으로 아프리카에 진출하는 국가들에 대해 ‘이 사람들이 이번에는 무엇을 뺏어가려고 오는 걸까?’라고 생각한다. 현재 중국의 아프리카 진출이 아프리카 국가들에게 이익을 주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신제국주의적 침략으로 비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현지화 전략을 발휘해야 한다. 아프리카 인들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들의 역사적 문화적 정체성을 이해하고 친구로서 다가가려는 일관성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렇게 아프리카 학(African studies)을 연구하는 한편 현지에 학교와 한국학 센터를 건립하여 한국을 알리고 우수한 아프리카 인재를 한국으로 불러들여 지한파를 만들어나가야 한다. 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기술과 자본을 제공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그리고 나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이익을 챙겨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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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정치 - 냉전이후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발전

2012. 7. 17. 21:46

 

 

아프리카의 정치 - 냉전이후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발전

 

 

 

30년 이상의 부패와 독재 정치를 겪고 난 후였던 1990년대 초에는 실제로 아프리카 전 대륙에서 강력한 정치적 개혁과 민주화를 보여주는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아프리카인들은 1989년 베닌에서 시작하여 1990년대 초 여세를 몰아 독재적 지배에 저항하기 시작했다. 숨막힐 듯 답답하고 악화된 경제와 구 소련 및 동구 유럽의 몰락으로부터 자극 받은 아프리카인들은 다당제 정치체제와 시민의 자유 확대, 자유 선거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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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유화의 물결은 남아공과 나이지리아의 민주화 과정으로 인해 최고조에 달했다고 할 수 있다. 남아공은 1990년 2월 1일 드 클레르크(F.W. de Klerk)가 300여년 동안 지속되어왔던 아파르트헤이트(Apartheid)라는 초유의 인종차별정책 폐지를 선언하였고 1994년 4월 최초의 다인종 선거로 넬슨 만델라가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됨으로서 진정한 민주주의의 토대가 마련되었다. 또한 1999년 6월에는 많은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을 불식시키고 타보 음베키(Thabo Mbeki)의 주도아래 인종적․문화적 다양성(multi-cultural diversity)을 추구하며 국가건설(Nation building)을 국정의 최우선 과제로 내걸고 사회-경제적, 문화적 민주화 과정을 시도하고 있다. 대외적으로 남아공의 민주화는 아프리카 역내 민주화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부 아프리카의 중심국가로서 남아공은 이 지역 분쟁해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있으며, 1998-2001년 비동맹 의장국으로서 제3세계의 중심국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남아공의 “기적”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식민주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타협과 화해를 통한 위로부터의 민주주의를 이룩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또한 1960-66, 1979-83 그리고 1985-99년에 걸쳐 군사정권이 들어섰던 나이지리아는 1999년 5월 오바산죠(Olusegun Obasanjo) 대통령이 이끄는 민선정부가 출범함으로써 더 이상 아프리카가 정치적으로 후진적이라는 비판을 근절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폭력적인 정권 획득의 대부분은 구데타나 군사 개입을 통한 유혈 사태로 이어졌다. 1960년 이후 25명의 대통령과 수상들이 정치적 폭력의 결과로 정권에서 쫓겨났다. 1952년 이집트 혁명이후 아프리카에서 85번의 폭력에 의해 정권 교체가 있었으며 모두가 폭력적인 수단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은 아니었지만 90여개의 정부가 전복되었다. 폭력적인 수단을 통해 31개국이 정권교체를 당했고 이들 중 22개국은 유사한 종류의 정권교체를 1번 이상 경험했다. 베닌, 부룬디, 가나, 나이지리아, 수단, 시에라 레온과  우간다는 최소한 5번의 군사적 정권 교체가 있었다. 군사정권은 일당제와 다당제 국가 모두에서 발생했다.

 

 


보츠와나와 모리셔스만이 독립 이후 다당제를 유지해 왔으며 1994년 7월 군부의 권력 탈취가 있기 전까지는 감비아도 다당제를 유지하였다. 짐바브웨와 나미비아는 독립 이후 다당제 국가가 되었고 지금까지 그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기니아, 말리, 니제르같은 나라들은 독립과 함께 일당제를 채택하였는데 일당제는 지난 30년 동안 아프리카 여러 국가들에게 일반적인 정당 체제로 받아들였다. 구데타로 집권한 군부 정권의 일반적인 모습은 점진적으로 군사정부를 민간정부형태로 이양해가고, 또한 군부 정치 체제를 일당 독재 체제로 변형시켜나가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가나와 나이지리아는 예외적으로 독립 후에 민주주의와 군정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났다. 1977년까지 이집트, 모로코, 세네갈에서는 다당제를 부활시켰으며 1980년대에는 튀니지아, 수단, 알제리, 라이베리아, 코모로스 등지에서도 다당제가 뒤따라 부활되었다. 그 후에 라이베리아와 수단에서 독재주의가 부활하고 라이베리아가 내전에 휘말리게 됨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변화는 1990년대 초 다당제 민주주의를 향한 거대한 소용돌이의 초석이 되었다.

 

1980년대의 마지막 해에 아프리카 전역에서는 권위주의적 권력 질서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일어났다. 그러한 저항은 폭 넓은 대중의 지지속에 일어났으며, 경제적인 빈곤에 기인하는 것이었다. 또한 냉전의 종식으로 인해 힘을 얻게 된 아프리카 지원국들은 아프리카 여러 나라의 정부에게 경제와 정치 체제에 대한 개방 압력을 가했다. 1989년 11월, UN의 감독 하에 치러진 독립전 나미비아의 총선은 아프리카 제 2의 해방 이라 일컬어진다. 이것은 1990년 전반 아프리카의 거의 모든 국가에서 일당제 권력 독점이 다당제 선거 제도로 상당히 빠르게 이행된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1990년 3월 나미비아가 독립을 맞았을 때, 코모로스는 최초의 경선을 치루었고, 가봉과 코트 디부아르도 같은 해에 코모로스의 전철을 밟았다.

 

 

1991년에는 케이프 베르데, 상토메 프린시페, 베닌, 잠비아에서 선거에 의한 최초의 정권 교체가 이루어졌다. 1997년 10월까지 45개 국가에서 121번의 다당제 선거(53번의 대통령 선거, 68번의 입법 선거)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다당제를 채택하고 있는 41개국이 존재함과 동시에 나이지리아, 부룬디, 시에라리온, 그리고 콩고 브라자빌 등 4개국은 군사정권으로 돌아갔다. 이 같은 나라 대부분은 자국의 불안정한 상태로 인해 위기의 상황 아래서 다당제를 도입했기 때문이었다. 또한 알제리, 앙골라, 니제르, 그리고 오랜 다당제 전통을 가진 감비아를 포함해서 다당제가 새로이 도입된 곳에서는 불안정한 모습으로 군정권의 개입에 의해 다당제가 파괴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1997년 중반, 이 네 나라들은 다당제를 부활시키고, 문민 정부로 회귀하였다.

 

아프리카 대륙 전체의 많은 국가에서, 기존의 정치체제들은 야당의 형성과 공개된 선거제도의 실시를 허용했다. 사하라 이남 지역의 48개국 중 1997년 말까지 경쟁적인 다당제 선거를 치루지 않은 국가는 4개국뿐이었다. 실제로 1990년대 초의 아프리카는 세계를 휩쓸고 있는 민주화의 분명한 ‘물결'에 완전히 동참하고 있었다. 그 정치적 변동의 폭은 1994년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 합법적으로 일당 체제의 국가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로 증명된다.

 

 


정치적 개혁과 민주화를 향한 아프리카의 다양한 추이는 21세기 초에 여러 가지 요인들이 아프리카 국가에서 권력을 쥐고 있는 이들의 정치와 행동에 영향을 미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아프리카 내부에서 정치가 이루어진 전반적인 배경에는 빈곤과 의존적인 경제라는 식민주의의 산물과, 후원자-고객(Patron-Client Network)중심의 정치 체제, 그리고 냉전체제의 붕괴와 이에 따른 국제사회의 무관심 그리고 세계은행이나 국제통화기금 같은 외부의 정치적 경제적 세력의 영향력 증가가 포함된다.

 

아프리카는 중동 근처에 위치하여 남대서양과 인도양에 가까운 지리적 위치와 풍부한 광물 자원을 가진 덕택에, 냉전 기간 동안에는 정치학자들이 말하는 소위 ‘전략적 지역'으로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었다. 경제적, 군사적으로 아프리카에 상당한 지원을 한 것은 미국이었고, 그보다 양은 적었지만 소련 연방도 거들었다. 소련 연방이 와해되고 소련이 동구 유럽에 대한 통제권을 잃으면서, 아프리카의 중요성은 크게 떨어졌다. 지금의 콩고민주공화국과 케냐 등 미국의 고객국 뿐 아니라 나머지 모든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원조가 삭감되었다. 냉전의 종식으로 러시아와 동구 유럽에서 대체 자원을 공급할 수 있게 됨으로써 아프리카의 전략적인 광물에 대한 수요는 줄어들었고, 아프리카 전체의 경제적 침체는 더욱 심화되었다. 이러한 불리한 경제적 상황은 1990년대 후반 국제 정치 무대에서 변화가 일어난 배경이 되었다.

 

다시 말해 소련 및 동구 사회주의 국가들의 몰락은 일당체제존립 정통성의 이론적 기반을 붕괴시켰고 이들의 원조가 단절되고 유일한 초강대국이 된 미국 주도의 자본주의 세계질서 속에서 민주주의라는 이념은 이제 아프리카 국가들의 생존에 절대적인 선택을 강요하고 있으며 새로운 국제질서의 변화에 적응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에도 불구하고 지난 40년간 아프리카의 정치적 궤적을 형성한 사회적, 경제적 정황은 본질적으로 변하지 않았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이들은 아프리카 대부분의 국가에서 불화를 일으키는 민족, 지역, 종교, 하부민족적 차이로 인해 사회구조가 나뉘어졌다고 주장한다.

 

 

2002년 9월 23일 인종갈등으로 인한 구테타가 일어난 서아프리카의 코트 디브아르는 아프리카의 정치적 발전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며 또 머나먼 길인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프리카의 이러한 민주화를 향한 운동이 가지는 가능성이 커 보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경쟁 다당 체제의 민주정치가 쉽게 구축될 수 있다거나 아프리카가 지닌 무수한 문제들 사이에서도 생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짓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이다. 여기에 한가지 더 우려할 만한 것은 1990년대 초 일부 아프리카 국가에서 비교적 민주적 정부로의 성공적인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990년대 후반에는 아프리카 국가들의 민주화에 대한 국제적인 압력은 감소되었다. 이러한 이유는 서구선진국가들이 상업적 이익이 있는 지역에서는 민주적 개혁이나 정권교체를 그다지 강요하지 않는 이율배반적인 행동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부정적 견해에도 불구하고 1989년이래 아프리카에서는 많은 정치적 변화가 일어났으며 21세기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아프리카의 정치상황은 발전하고 있다고 정의할 수 있다. 민주화 운동에 대한 장애는 있었지만,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는 모든 부문에 걸쳐 정치 구조에 근본적인 개혁이 있었다. 실제로 아프리카의 모든 국가들은 정치적 자유화를 실행했고, 일당 정부는 거의 모두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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