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국제관계-역사적 고찰

2021. 1. 14. 07:41

1884~1885 베를린회의눈 에티오피아와 라이베리아를 제외한 아프리카 국가들이 독립을 잃었고, 아프리카의 국제 관계는 유럽의 식민지배를 받는 계기가 되었다.

1935~1945 2차 세계대전 기간은 세계에서 강력한 지역이었던 유럽이 쇠퇴하고 식민지로부터의 독립을 추구하는 아프리카 민족주의자들의 운동이 발생했다. 이 시기에는 또한 아프리카 국제 관계가 아프리카에 의해 결정되기 시작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1947~1989 냉전과 미·소의 각축시기는 아프리카 신생 독립국들이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구()소련연방의 비대칭적인 역학 관계 속에서 대리전을 치르는 양상을 보였다. 1989년에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냉전이 종식되었지만 이념에 바탕을 둔 미국과 구()소련연방 간 냉전은 차가운 평화(Cold Peace : 냉전의 붕괴로 미소의 협조가 끝나고 새로운 불신시대가 시작됨을 의미)로 대체되었다.

1990년대 냉전 종식과 민주주의 발전이 아프리카 외교정책 전환을 유도했다. 기존 식민종구국 미치 해외 국가와의 연계를 줄이고 점차적으로 독립적인 외교정책을 추구하였다.

1994년 이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정부의 탄생과 아프리카 국제 관계의 변화가 발생했다.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국제 관계의 주도적인 역할을 맡게 되면서 아프리카 국제관계도 변화의 시기를 맞게 되었다.

 

Mansa Musa 아프리카의 이슈/아프리카연합(AU)의 평화유지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