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2015. 3.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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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연방정부는 앞으로 2년 안에 아시아 14개국과의 무역량을 현재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에서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대상 아시아 국가들의 대사를 포함한 나이지리아의 고위 관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과 투자를 극대화시키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첫 전략 회의가 50여년 만에 인도 뉴델리에서 열렸다.

 

무역투자산업부 장관(이하 MITI) ‘Olusegun Aganga’는 이틀 간 진행된 이 회의에서각 부처와 대사들은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무역량을 앞으로 2년 안에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까지 확대시키기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14개국 사이의 무역 규모는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를 넘어섰다.

 

인도는 나이지리아와 대략 29500억 나이라 규모의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며,

중국(21430억 나이라), 싱가포르(2934억 나이라), 인도네시아(2728억 나이라), 일본(2635억 나이라),

그리고 방글라데시(845억 나이라)와 다른 여러 나라들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인도,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북한, 베트남, 중국, 대한민국, 스리랑카, 광저우

그리고 파키스탄, 14개국의 대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나이지리아 수출 공단 당국, 투자 촉진 위원회, 국내 자동차 협회 그리고 오일 가스 자유 지역당국 등

산업부의 주요 부서들 역시 자리에 있었다.

 

Aganga는 나이지리아의 주요 무역 투자 파트너로 아시아가 떠올랐기에 이 회의가 필요했으며

아프리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선호하는 투자 대상으로서의 나이지리아의 현 위치 유지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직 나이지리아에 들어오지 않았던 인도의 주요 업체들로부터의 새로운 투자 또한 성사되었다.

 

장관은이 중요한 회의가 왜 인도에서 열렸는지, 왜 원래 나이지리아가 전통적으로 교역하던

서아프리카의 한 나라에서 열리지 않았는지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지난 10년간 나이지리아가 세계와 교역을 하면서 급격한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이지리아는 서부아프리카의 가까운 나라들에서부터 점점 더 동부로 뻗어나갔습니다.”라며

이것은 인도가 나이지리아의 현재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고 그 뒤를 중국이 바짝 따르고 있다는 사실이 뒷받침해줍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많은 양의 원유를 인도에 수출하고 있는 반면 오랫동안 주요 바이어였던 미국은 열 번째로 밀려났습니다.

이러한 일들에서 무역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덧붙여, “서구세계가 경제 불안정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이뤄낸 것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였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다양한 위치에서 최고마케팅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정보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것은 MITI 감독 하에 많은 준국가기관들과 이사회가 나이지리아 주요 경제 분야의 발전과 정책 추진을 위해

당신에게 당신을 이 중대한 과제로 이끌 주요핵심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장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장관은 대통령령 변화 안에 따라, 나이지리아의 투자 기회를 장려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하고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 결속을 더 단단히 하기 위한 해외 파견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지난 3년 간 이 행정은 나이지리아 산업 혁명 방안, 국내 자동차 산업 개발 방안, 국내 당 마스터플랜,

그리고 국내 기업 개발 프로그램 등과 같이 지대한 영향력을 갖는 변동적인 정책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정책들은 경제 기반의 다양화와 지속가능하고 폭넓은 경제성장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시아 주재 나이지리아 대사는 나이지리아에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장려하고 유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이 임무에 있어 나이지리아 최고이며,

우리가 오늘날 훨씬 힘 있는 경제를 위해 협동적 투쟁의 초석을 다진 것에 대해 기쁩니다.”

 

그의 연설에서, 대인도 나이지리아 위원장,

‘Ndubuisi Amaku’는 나이지리아가 현재 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향상시킴으로써 많은 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부아프리카만이 함께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뒤처진 생각일 뿐입니다.

아시아 대륙은 나이지리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관심을 환영하며 대통령령 변화 안지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다.”라고 말했다.

 

 

이혜민 역

 

 

 

Nigeria Targets U.S.$80 Billion Trade Volume With Asia By 2016

 

by Ade Oidan

 

 

THE Federal Government has concluded plans to raise the volume of trade between the country and 14 Asian countries from the current $40 billion (N6.62 trillion)to $80 billion (N13.2trillion) within the next two years.

 

Already, the nation's top government officials, including the country's ambassadors in the targeted Asian economies had held a strategic meeting in New Delhi, India, for the first time in over 50 years, to brainstorm on a the synergy that would ensure the trade and investment ties, for the actualization of the trade volume target.

 

The Minister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Olusegun Aganga, told journalists at the end of the two-day meeting that "the Ministry and the ambassadors resolved to work on doubling the volume of trade between Nigeria and Asia to over $80billion (N13.2trillion) within two years."

 

Currently, trade volume between Nigeria and the 15 Asian countries stands in excess of $40billion (N6.62trillion).

 

India is currently Nigeria's largest trading partner with a trade volume of about N2.95trillion, followed by China (N2.143trillion); Singapore (N293.4billion); Indonesia (272.8billion); Japan (N263.5billion); and Bangladesh (N84.5billion), among others.

 

Fourteen ambassadors, including the Ambassadors of Nigeria to India, Japan, Hong Kong, Singapore, Indonesia, Thailand, Philippines, North Korea, Vietnam, China, South Korea, Sri Lanka, Guangzou and Pakistan, attended the meeting.

 

Key agencies of the Ministry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such as the Nigerian Export Processing Zones Authority,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ational Automotive Council, and the Oil and Gas Free Zone Authority, were also at the roundtable forum.

 

Aganga said the meeting was necessitated by the emergence of Asia as Nigeria's major trading and investment partner, adding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to maintain Nigeria's current position as the preferred investment destination in Africa and globally.

 

The meeting also opened up fresh investment commitments by major Indian companies, who were not yet present in Nigeria.

 

The minister said: "Why is this important meeting happening in India, some may ask? Why not in one of the western nations with whom Nigeria traditionally had strong trading ties? The reason is that over the last decade, there has been a shift in the dynamics of how Nigeria does business globally. We have seen our nation move from a nation historically joined at the hips with the western world to one which is more and more eastward facing.

 

"This is evidenced by the fact that Nigeria's biggest trading partner is now India, with China following closely behind. Nigeria also sells a large portion of its crude to India, while our traditional major buyer- the United States- has moved to 10th place. This scenario mirrors the shift in trading patterns."

 

He added: "Whilst the Western world has been beset by economic instability, the fastest growing economies have been those in the African and Asian regions. We want to arm you with relevant information to help in your roles as Chief Marketing Officers for Nigeria in your various stations.

 

"That is why we have ensured that many of the parastatals and directorates under the supervision of MITI provide key information on the progress and policy thrust in key sectors of the Nigerian economy to guide you in this critical assignment."

 

The minister stressed that there was the need for Nigerian missions abroad to key into and play active roles in promoting Nigeria's investment opportunities and strengthening trade ties with their countries of assignment, in line with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This administration has, within the last three years, been implementing far-reaching transformational policies such as the Nigerian Industrial Revolution Plan; National Automotive Industry Development Plan; National Sugar Master Plan and the National Enterprise Development Programme, among others.

 

"These policies are aimed at diversifying our economic base and achieving sustained, inclusive economic growth. The role of Nigeria's Ambassadors in Asia is important in promoting and attract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into Nigeria. We have Nigeria's best across all our missions and I am delighted that we are today laying the foundation for stronger collaboration in the collective struggle for an even stronger economy."

 

In his speech, the Nigerian High Commissioner to India, Ndubuisi Amaku, said the country stood to benefit a lot by increasing the current level of economic partnership with Asian countries.

 

"It is only those who live in the past that still believe that the West can help us. The Asian continent has great regards for Nigeria as a country. We welcome this move and will do everything to support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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