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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3.08 -- [잠보리카]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나미비아
  2. 2015.03.08 -- [잠보리카]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3. 2015.03.08 -- [잠보리카]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잠비아
  4. 2015.03.08 -- [잠보리카] 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나이지리아
  5. 2015.03.08 -- [잠보리카]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6. 2015.03.08 -- [잠보리카] 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나이지리아
  7. 2015.03.08 -- [잠보리카] Diageo CEO "나이지리아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 나이지리아
  8. 2015.03.08 -- [잠보리카] 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9. 2015.03.08 -- [잠보리카] 아프리카의 가장 큰 인터넷 시장. 나이지리아
  10. 2015.03.06 -- [잠보리카] 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라이베리아
  11. 2015.03.06 -- [잠보리카] IMF, “말리경제는 회복세”. 말리
  12. 2015.03.06 -- [잠보리카] 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남수단
  13. 2015.03.06 -- [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14. 2015.03.06 -- [잠보리카]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우간다
  15. 2015.03.05 -- [잠보리카] 라무 항 개발 프로젝트에 열심인 한국 투자자들. 케냐
  16. 2015.03.05 -- [잠보리카] 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아프리카광역

[잠보리카]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나미비아

2015. 3. 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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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301206.html

 

불만족스러운 광부들의 투표거부 위협

Tsumeb(추메브:아프리카 서남쪽에 있는 도시) - 지난주 목요일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이하DPMT)의 구성원들과

다른 사회의 노동자들은 광산회사를 소유하고 캐나다에 맞서 파업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임금과 처우에 대항해 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그들은 임금이 너무나 낮아서 노동자들이 원조사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다. 시위자들은 현재 DPMT 노동자들과 이전 직원들 그리고 나미비아광산노동자조합(이하MUN)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이들은 보너스와 더 많은 정규직, 의료지원, 연금을 보장받길 요구하고 있다.

이번 파업은 DPMT 야당에 엄청난 반대증가를 기록했고 올 해 비슷한 상황이 몇 번이나 발생했었다.

계약직도 사람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도 혜택을 주세요. 우리가 건강에 나쁘다고 알려진 유독가스에 노출된 채로 일한다면

적어도 회사는 우리에게 의료지원과 연금을 제공해주어야 합니다.”라고 DPMT에서 근무하고 있는 익명의 항의자가 말했다.

집회에 참가했던 Tsumeb광산 밖에서 살고 있는 주민 Oscar Mwilla Nashikoto

노동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살기를 거절하며 DPMT가 위험한 상황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불하는 돈이 아주 적은 것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광부들은 동정을 바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고된 노동의 대가로 제대로 된 임금을 받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광산노동은 일이 아니라 재앙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광산노동자들이 돈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까? 구리는 나미비아로 와야 하고 비소(독성물질)는 캐나다로 돌아가야 합니다. 왜 캐나다에는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 용광로를 지을 수 없습니까?

이런 힘들고 더러운 일을 대신해주는 사람들은 쥐꼬리만한 월급을 받습니다.

이런 열악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기 전까지 우리는 일하러 가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화가 난 시위자가 말했다. 하지만 이 시위자는 보복 받을 것이 두려워 자신의 이름은 말할 수 없다고 했다.

탄원서에 쓰인 것에 따르면 높은 직책에 있는 직원들은 술을 먹고 회사에 오고 낮은 직책의 직원들은 술을 먹은 것이 두 번 걸리면

바로 해고될 위험에 처해있는 아주 편파적인 상황에 처해있다고 한다. 본래 음주규정은 모든 직원에게 적용된다고 쓰여 있지만 이것이 지켜지지 않고 있다. DPMT 대표자는 탄원서를 받았고 직원들과 거주민들에게 탄원서를 면밀히 검토해서 적절한 때에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윤재이 역

Namibia: Unhappy Mine Workers Threaten Not to Vote

 

 

Tsumeb A group of Dundee Precious Metals Tsumeb (DPMT) and other community workers staged a strike last Thursday against the Canadian owned mining company.

 

They protested against wages and conditions they said are so low that many employees are forced to rely on other forms of business for assistance. The protesters, who included current DPMT workers as well as former employees and members of the Mineworkers Union of Namibia (MUN) were demanding bonuses, more full time employment and medical aid and pension.

 

The recent strike marked a dramatic increase in the opposition to DPMT and similar events were already staged against the mine several times this year.

 

"Contract workers are also people, so have mercy on us. If we are to work in conditions which have been proved toxic to our health the least this company can do is to offer medical aid and pension for poisoning us," said one of the protesters who asked for anonymity as he still works at DPMT.

 

Oscar Mwilla Nashikoto, a resident who took part in the rally outside the Tsumeb mine, said workers "refuse to live in fear and refuse to accept the scraps which they are being paid for working in risky conditions. They do not want a hand-out, they want a decent wage for their hard work."

 

"This is not work, it is a disease, do you think that these people do not want money? The copper should come to Namibia and the arsenic go back to Canada. Why can't they build the smelter in their own country, they have the resources. People who are doing their dirty work are paid peanuts. If this continues many of us are not going to vote until such a time that our demands are met," said another fuming demonstrator who also asked for his name not to be mentioned out of fear of being persecuted.

 

Other complaints mentioned in the petition included favouritism as some top level employees are allegedly coming onto the mine under the influence of alcohol whilst lower ranked employees run the risk of being sacked if caught twice. The law on alcohol they said was written to apply to any and all workers and not only some but not others.

 

A DPMT representative received the petition and told the workers and residents that DPMT would look at the petition and give a response in due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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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남아프리카공화국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2015. 3. 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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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amborica/220260105719





남아공 내 기업신뢰도 대폭 하락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052029.html

 

 

 

201410월의 기업신뢰도가 88.8까지 떨어졌다. 이는 199910월 이래 가장 저조한 수치라고 남아공 상공회의소(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이하 SACCI)는 밝혔다. 남아공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지난달 89.2였던 기업신뢰지수(Business Confidence Index, 이하 BCI)1088.8로 하락했다. 전년대비 201410월에 있었던 BCI 하락세의 주요원인은 작년대비 긴축된 재정상황 때문이다. 재정적 하위 지수로 조만간 예상되었던 BCI를 위한 지원이 없었던 것도 한 몫을 했다. 이 지수는 지난해의 10월 수치인 91.1보다 무려 2.3이나 낮은 것이다. “비록 9월 지수를 10월에 비교해보면 BCI13개 지수중 11개가 긍정이나 중립을 보였습니다만, 9 ~ 10월간 6개의 항목에서 큰 변화가 없었기 때문에 기업신뢰지수는 여전히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985BCI의 측정 시작 이후 가장 낮은 수치는 19854월에 기록된 76.1이었다. 또한 가장 높은 BCI122.1200612월에 기록되었다. 현재의 BCI2010년에 지정된 100을 기준으로 산정되고 있다. 10월까지 지속된 2014년의 BCI 하향세는 경제 및 사업 환경이 단기간에 개선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결과가 되었다. “사업 분위기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지역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완전히 뒤집는 새로운 사업 환경이 필요합니다. 또한 BCI 하위 지수들 중 절반을 차지하는 중간적 수치들은 현재의 부정적인 상황들을 극복할 수 있는 예상 가능한 실험적 시도를 의미합니다. 현재의 기업신뢰도는 곧 바닥을 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10월에 기록된 BCI의 물리경제적 하위 지수들을 보면 전년 대비 개선된 것들이 속속들이 발견됩니다.“ 라고 남아공 상공회의소는 밝혔다.

BCI를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 민간 부문이 해야 할 과제 역시 남아있다. 현재의 경제 상황이 새로운 경제 성장의 국면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다. 재무부 장관인 Nhlanhla Nene는 지난달에 열린 중반기 국가재정전망보고서를 발표하는 자리에서 현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이러한 부정적 상황들을 인정했다. “하지만 재정 정책의 개선들은 단지 경제신뢰도를 뒷받침 하는데 필요한 포괄적 정책 묶음과 경제적 환경 개선의 단면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다른 근본적 대안들이 필요합니다.)”라고 재무부 장관은 밝혔다.

 

 

 

South Africa: Business Confidence Falls in October

 

Pretoria Business confidence decreased to 88.8 in October 2014, the lowest since October 1999, said the South African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Sacci).

 

In October, business confidence decreased to 88.8 from 89.2 in September, said Sacci in its monthly Business Confidence Index (BCI).

 

The lower year-on-year level of business confidence in October 2014 stems mainly from tighter financial conditions than a year ago with no relief for business confidence expected soon from the financial sub-indices.

 

The index was 2.3 index points below the level of a year ago when BCI measured 91.1 in October 2013.

 

"Although eleven of the thirteen sub-indices of the BCI were either positive or neutral in October compared to that of September, the overall BCI still declined slightly as six sub-indices did not materially change between September and October 2014."

 

The lowest ever reading for the BCI since its inception in 1985 was in April 1985 at 76.1. The BCI's highest reading was 122.1 in December 2006. The current BCI is based on 2010 as its base year set at 100.

 

The poor performance of the BCI in 2014 that continued into October brought to account whether the economy and the business climate could improve in the short term.

 

"The mood gripping the business climate calls for the business environment to be thoroughly interrogated for factors affecting the local business environment negatively.

 

"The neutral position of half of the sub-indices of the BCI indicates tentativeness in anticipation of being directed away from the present adverse circumstances. A sign of the possible bottoming out from the present levels of business confidence emerges from the year-on-year improvements in levels of the physical economic sub-indices of the BCI in October," noted Sacci.

 

The challenge to improving business confidence is for the private sector to be convinced that the economy is entering a new era of economic growth.

 

The Minister of Finance, Nhlanhla Nene, acknowledged the challenges faced in the economy when presenting his medium-term fiscal outlook last month.

 

"However, fiscal policy improvements are but one aspect of a comprehensive package of policy and business environment reforms required to bolster business confidence." - SAnews.gov.za

 

 

 

윤재이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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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잠비아

2015. 3. 8.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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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09291336.html

주목할 만한 잠비아의 경제성장

 

 

범세계적 경제신용평가기구인 Fitch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잠비아는 정치 환경의 안정상태와 국가재정을 신중하게 관리하는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경제성장을 기록했다고 했다.

 Fitch는 지난 1년 동안 잠비아의 경제상황을 파악한 후, 최근 잠비아의 경제전망을 안정상태에서 긍정적 상태로 향상 시켰다,

전 세계에서 구리를 두 번째로 많이 생산하는 나라인 잠비아는 재정규율과 지출규제의 이행을 통해

긍정적 경제전망을 평가 받을 수 있었다.

Fitch의 발표는 Michael Sata 대통령이 국가의 경제성장 달성을 강조했었던,

11기 국회 네 번째 회담이 있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전해졌다.

대통령은 잠비아가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분야에서의 진보를 할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원동력은 바로

지난 50년 간 유지했던 평화, 단합 그리고 안정이라고 말하였다.

FitchSata 대통령의 입장은 결과로 입증되고 있다.

잠비아는 모든 경제 분야에서 최상의 성과를 일구었고 최소 경제상황을 유지시켰고,

이러한 경제적 상황은 일선에서 국가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정부는 Fitch의 보고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국가가 연간 7%이상의 성장률을 추구하다 보면 다루어야 할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해의 물가상승률은 지난 몇 달 동안 8%를 조금 넘는 경향을 보였고,

이것은 화석, 전기 그리고 음식과 같은 기본 필수품들의 가격 향상의 결과를 초래했다.

 2015-2017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MTEF)에 따라, 정부는 초과 성장을 확실시 할 수 있어야 하고

더불어 고용의 안정, 부의 창출을 위한 목표 설정에도 노력해야만 한다.

2014년 상반기에는 잠비아의 화폐 Kwacha가 미국의 달러와 영국의 파운드 통화에 비해 가치가 평가절하 되었었지만

지난 몇 달 동안은 환율이 안정 상태를 유지해 왔다.

따라서 잠비아 은행은 안정된 환율과 현재 성장속도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는 혁신전략들을 계속적으로 시행, 지속시켜야 한다.

또한, 현재의 경제 상태를 유지시키는 조치들을 강화할 필요가 있고, 발생된 부가 짐바브웨 서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현재, 잠비아 국민들의 대다수는 고용문제 해결 차원이 아닌, 현 국가적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조치들이 필수적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재 경제적 성장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윤에 만족하지 않고 있다.

2000년부터 2014년 사이에는, 새로운 투자자들이 광산 발굴, 광산과 가공시설의 개발

그리고 낙후된 광산과 가공시설을 재정비 하는데 1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이러한 투자는 광산업에 발전을 가져왔다;

채굴장의 확장, 광산 사업에 새로 포함된 부지, 친 환경적 가공시설 구축,

그리고 예전 잠비아 구리광산에서 떨어진 곳에 새로운 채굴지역을 개발하는 것들이었다.

이러한 프로세스들을 통해, 사람들은 고용 부문에서 막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었는데 하지만 투자자들이 빠져나가는 것과 같이,

보이지는 않는 상황들 때문에 일자리들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떤 상황들이 발생하게 될까?

더불어서 계획적인 제도들은 경제적 이익이 적어도 소기의 수혜자들에게 까지 전달될 수 있도록 인적개발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정부는 또한 경제적 성장을 이룩하는 측면에서 중소기업(SME)들의 참여를 도모 할 수 있는 민간 부문 개발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고승우 역

Zambia's Economic Growth Notable

 

 

ZAMBIA has continued to register economic growth, stability in the policy environment and prudent fiscal management, according to a latest report by Fitch, which is one of the top global economy rating agencies.

 

Fitch recently elevated aZambia's economic outlook from stable to positive, stating that over the last one year, Africa's second top producer of copper had made positive strides on growth through fiscal discipline and commitment to expenditure restraint.

 

The announcement by Fitch came barely a few days after the official opening of the Fourth session of the 11th National Assembly at which President Michael Sata also highlighted the country's achievements growth-wise.

 

The Head of State did allude that Zambia had posted strong indicators of progress in the political, economic and social spheres, attributing these achievements to the enduring peace, unity and stability that the country has enjoyed for five decades.

 

The positions by both Fitch and President Sata are justifiable because Zambia has done well in getting the best out of every economic sector and sustaining if not bettering this trend will continue to earn the country increased growth on the economic front.

 

Government should, however, not be complacent following the news by Fitch as there are still issues that need to be addressed even as the country pursues a growth target of more than seven per cent per annum.

 

The annual rate of inflation has been trending slightly high at around eight per cent over the last few months and this has resulted in increases to the prices of basic commodities such as fuel, electricity and food.

 

In line with the medium term expenditure framework (MTEF) 2015-2017, Government should ensure that growth exceeds and stays above the set target to support employment and wealth creation.

 

The last few months have also witnessed stability in the exchange rate after a turbulent early part of 2014 when the Kwacha depreciated against major currenc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Dollar and British Pound.

 

 

The Bank of Zambia thus needs to continue implementing innovative strategies aimed at maintaining a stable exchange rate and sustainability on the growth trajectory.

 

There is also need to strengthen measures that will sustain this economic ascendency and ensure that the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ordinary Zambian.

 

The majority of Zambians, at present, do not enjoy these benefits of economic growth beyond employment, which is why it is essential that measures are put in place to change the status quo.

 

Between 2000 and 2014, the new investors have invested over US$10 billion in the mining industry for exploration, mine and processing facilities development and refurbishment of dilapidated mining and processing facilities.

 

This has resulted in deepening of mine shafts; extension of open pits, new green field integrated mining projects, construction of modern environmentally friendly processing facilities and opening up of new mining frontiers away from the traditional Copperbelt of Zambia into the North-Western Province.

 

From these processes, people have benefited greatly in terms of employment but what happens when the jobs are cut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s such as the investor pulling out?

 

Hence the need for deliberate schemes aimed at human development sothat economic benefits trickle down to the least expected beneficiaries. Government must also come up with a private sector development policy that will promote the participation of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SME's) in the economic growth c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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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나이지리아

2015. 3. 8.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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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 세금제도와 농업, 유가하락에 대한 방책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172633.html

 

 

 

나이지리아 국가기획부 장관 Abubakar Suleiman은 나이지리아의 세금제도 강화와 농업분야 개선을 촉구했다. 이는 국가의 석유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일환이다. 그는 News Agency of Nigeria (NAN)와의 인터뷰에서 국제유가하락에 따른 연방정부의 재정조치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그는 국가의 석유 판매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비석유부문 수익과 농산품 수출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이지리아는 석유에 너무나 의존하고 있지만 석유가 경제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수익성이 있지만 아직 자세히 살펴보지 않은 길들이 있다. 지금이 그것들을 고려해볼 시기다. 그런 것들은 접근하는데 있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이지리아 관세청에서 창출되는 수익이 바로 그 예시다. 내가 계속해서 밝히는 바는 만약 세관에 목표치가 주어진다면, 유가하락으로 인해 발생된 이 공백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세관에서부터 얻을 수 있다고 믿고 싶다.”

그는 수출을 통해 국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몇몇의 농산품들도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에게는 풍부한 농산물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해낼 수 있는 일이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정책의 틀과 그 정책을 집행하게 하는 훈련뿐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다른 부문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그는 말했다. 그는 국외로 돈이 빠져나가는 구멍들이 도처에 있기 때문에 부정부패문제도 급히 손 써야 한다. 보강이 필요하다. 2, 3개월 내 일을 실행 할 때쯤, 세계석유시장의 위기로 인하여 생긴 공백들은 메워져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런 충격을 견뎌 낼 수 있도록 예산을 짜놓았다며 나이지리아 국민들에게 유가하락에 대해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세금 제도를 강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정부가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는 규제가 철폐된 경제 속에서 살고 있다. 자동차 10대를 사고 정해진 세금을 내는 그런 정책이 있다면, 그것은 경제를 살릴 것이다. 내부를 보아야 한다. 특정 물품에 대해 세금을 징수해야 한다. 이를 제대로 실행한다면 석유로 얻는 것보다 이익이 더 클 것이다.”

Nigeria: Effective Tax System, Agriculture Can Take Care of Drop in Oil Price

The Minister of National Planning, Dr Abubakar Suleiman, on Monday called for the strengthening of Nigeria's tax system and improved agriculture sector to make the country less dependent on oil.

 

Suleiman made the call in an interview with the News Agency of Nigeria (NAN) in Abuja in reaction to new fiscal measures announced by the Federal Government on Sunday following global drop in oil price.

 

He said that improvement in the nation's non-oil revenue generation and exportation of some agriculture produce were required to complement whatever would be accruing to the nation from oil sales in the prevailing situation.

 

"I keep on saying this that 'yes', we depend so much on oil but oil is not the only means of our economy.

 

"There are other avenues and other sources of income that we are not looking into. It is high time we looked at them.

 

"They are not things that we will take time to really access. Take, for instance, revenue coming from Nigeria Customs Service.

 

"I keep on saying that if customs are given the target to fill that vacuum created by the fall in oil price, I want to believe that we can get what it takes from the customs," the minister said.

 

He added that there were some agriculture produce that could be exported to generate revenue for the country.

 

"It is something that we can do, because we have them in abundance. It is only policy framework that is required; it requires some discipline on the side of enforcers of the law.

 

"It requires paying attention to other sectors to give us what we want," he said.

 

"We urgently need to look at the issue of corruption because there are so many loopholes here and there through which our resources get out of the country. I think we need to beef up that aspect.

 

"By the time we do that within the next two, three months, I believe that the vacuum being created by the crisis in the global oil market will be filled," Suleiman added.

 

He called on Nigerians not to panic over the drop in oil prices, saying that the budget was planned in a way that it could stand shocks from such developments in the market.

 

"I keep on saying that one of the things we can do is to strengthen our tax regime. We are living in a deregulated economy where the government cannot do everything.

 

"If we have a policy whereby if you own ten vehicles and you pay certain tax on them, it will help the economy.

 

"I think we have to look at that aspect; let us look inward; let us impose some taxes or some levies on certain properties.

 

"I know if we do this and we are serious about it, we can garner more than what we expect from oil", he said. (NAN)

 

 

 

이혜민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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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2015. 3. 8.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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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30906.html

미국에 원유 수출길 막힌 나이지리아

 

나이지리아는 미국에서의 셰일 혁명의 영향으로 원유 수출길이 막힌 첫 번째 산유국이 되었다.

4년 전만해도 나이지리아는 미국의 5대 원유 수입국 중 하나였다.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7월 나이지리아로부터 원유수입을 시작한 1973년 이래

처음으로 나이지리아에서 미국의 정제회사로 수입된 원유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지난 목요일 파이낸셜타임즈(Financial Times)는 이러한 추세가 8월과 9월에도 계속되었다고 전했다.

수평시추법과 수압파쇄법과 같은 새로운 시추방법의 도입으로 미국이 원유생산을 크게 늘어남에 따라

많은 산유국들의 미국에 대한 원유 수출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그 중 나이지리아가 원유 수출이 전면 중단된 첫 번째 국가이다.

수출량이 최고조에 달했던 20062, 나이지리아는 유조선 엑슨 발데즈호(Exxon Valdez) 한 대 분량인

하루 130만 배럴의 원유를 미국에 수출했다. 2012년에는 하루 50만 배럴로 수출량이 줄었으나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멕시코, 베네수엘라와 함께 미국의 5대 원유공급국 중 하나였다.

그러나 올해 초에는 수출량이 하루 10만 배럴에 그쳤고 지난 7월 수출이 전면 중단되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회원국인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산유국이고

엑슨모빌(ExxonMobil), 로열 더치 셸(Royal Dutch Shell), 토탈(Total), 셰브런(Chevron) 등의 회사들이 진출해 있다.

러나 많은 기업들이 사업을 다각화하여 셰일오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셰일혁명은 미국의 석유수입국마다 다르게 영향을 미쳤다.

나이지리아, 알제리, 리비아, 앙골라 등 고품질 원유를 생산하는 아프리카의 산유국들은 큰 타격을 받았는데

이는 아프리카산 원유가 미국 노스다코타주의 새 유전에서 생산하는 원유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저품질 원유를 생산하는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 같은 중동의 산유국들은 상대적으로 큰 피해를 입지 않았다.

오히려 미국은 올해 사우디아라비아와 쿠웨이트산 원유의 수입을 2013년보다 늘렸다.

미국의 원유수입은 20057월 하루 1080만 배럴로 정점을 찍었다.

그 이후 미국이 자국 내 생산을 늘리면서 전보다 1/3 적어진 하루 760만 배럴로 수입량을 급격히 줄였다.

석유자원부 장관 Diezani Alison-Madueke셰일오일이 아프리카 산유국들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라며

나이지리아 원유수출의 붕괴에 대해 예견한 바 있다.

나이지리아는 나이지리아의 최대 원유수입국인 인도 등의 아시아 국가들로 눈을 돌려 미국으로부터의 타격을 만회하려 하고 있다.

석유산업 정보제공서비스인 플래츠(Platts)는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중국, 일본, 인도, 한국 4개국에 대한 나이지리아의 석유 수출량이 작년보다 40% 증가했다고 밝혔다.

석유분석가들은 아프리카-미국 석유 무역은 2,3년 안에 완전히 중단될 수 있으며

앙골라, 리비아, 알제리 역시 나이지리아와 같은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만약 그렇게 된다면 아프리카 산유국들은 새로운 고객들을 찾아야 하며

아시아 시장을 점유하기 위해 중동의 산유국들과 맞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분석가들은 나이지리아 원유에 닥친 악재가, 국제무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기반을 다각화해야 한다는 경고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른 아프리카와 중동의 주요 산유국들이 미국보다 원유수입량이 적은 아시아에서 대체 시장을 찾음에 따라

고객 확보를 위해 가격을 내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나이지리아가 아시아 국가들에 의존하는 실수를 범할까 염려하고 있다.

셰일 혁명으로 인해 거의 모든 국가들이 잠재적인 산유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덧붙여 가나, 코트디부아르, 남수단, 적도기니, 에티오피아, 케냐를 비롯한 다른 많은 국가들이

상업목적의 석유를 발견했거나 그 과정에 있다고 전했다.

이것은 몇 년 후면 석유 과다공급에 의한 원유 가격의 하락으로

원유시장이 판매자시장에서 구매자시장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이지리아는 너무 현실에 안주한 나머지 경제다각화의 시기를 놓치고 말았다.

나이지리아는 가정용 가스에 더 투자하고 새로운 수출용 액화천연가스 공장을 지어

국가가 가지고 있는 막대한 양의 가스자원을 활용했어야 했다.

아직 손대지도 않은 다른 광물자원 역시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나이지리아산 원유 수입중단은 나이지리아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탄화수소수출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현 상황을 타개할 방법은

국가가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천연자원과 인적자원을 이용하는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지도자들은 서양과 아시아의 선진국들을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것이

단지 외부 요인들에 의한 가격변화에 영향 받기 쉬운 천연자원 수출 덕분이라고 오해할 수 있으나

그것은 제조업, 서비스업, 무역업 그리고 관광업 등을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다각화를 이룬 덕분이었다.

그것이 나이지리아가 나아갈 길이며 그렇지 않다면 나이지리아 앞에는 어두운 미래만이 기다릴 뿐이다.

이혜민 역​

Nigeria: As U.S. Shuts Its Door On Nigeria's Oil Exports

 

By Chika Amanze-Nwachuku

Nigeria has become the first country to completely stop selling oil to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the world's largest oil producer and consumer, due to the impact of the shale revolution - an astounding reversal - as the country was only four years ago one of the top five oil suppliers to America.

According to the US Department of Energy, Nigeria did not export a single barrel of crude to US-based refiners in July for the first time since records started in 1973.

Preliminary data suggest the trend continued in August and September, the London-based Financial Times reported thursday. Many oil producers have seen their exports to the US drop as domestic production rises thanks to the use of new technologies such as horizontal drilling and hydraulic fracturing, or fracking. But Nigeria is the first to fully stop exporting crude.

At its peak in February 2006, the US imported 1.3 million barrels per day (mb/d) from Nigeria - equal to roughly one super tanker the size of the Exxon Valdez every day. By 2012, Nigeria was just selling 0.5m b/d, but was still one of the top five suppliers to the US, alongside Saudi Arabia, Canada, Mexico and Venezuela. Earlier this year, sales dropped to a trickle of about 100,000 b/d. And in July, they completely stopped.

Nigeria, a member of the Organisation of the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OPEC) oil cartel, is Africa's largest oil producer and international companies from ExxonMobil to Royal Dutch Shell and from Total to Chevron operate some of the country's major oil fields. But most of them are divesting of these assets in the country, as they undertake a portfolio rotation of their assets to divert more resources in shale oil production.

The shale revolution has affected US oil suppliers unevenly, hitting particularly hard those in Africa such as Nigeria, Algeria, Libya and Angola, which produce high quality crude similar to the one pumped in the new oil fields of North Dakota.

Middle East producers such as Saudi Arabia and Kuwait have suffered far less as they pump crude oil of a lower quality that US refiners continue to buy. Saudi crude oil exports year-to-date to the US have increased over the 2013 level. Kuwait has also sold more crude to the US so far this year than in 2013.

Overall, US crude oil imports hit a peak of 10.8m b/d in July 2005. Since then, they have fallen by roughly a third to hit 7.6m b/d in July as domestic production boomed.

The dramatic collapse in Nigerian crude oil exports to American refiners corroborates a warning a year ago by the Minister of Petroleum Resources, Mrs. Diezani Alison-Madueke, that shale was "one of the most serious threats for African [oil] producers". Nigeria has offset the impact of the drop in US sales lifting exports towards Asia, with India supplanting the US as Nigeria's largest importer of her crude oil.

According to Platts, a specialised information service for the oil industry, Nigerian oil sales to Asia's four largest oil importers - China, Japan, India and South Korea - have risen more than 40 per cent so far this year over the 2013 level.

Oil analysts believe that Africa-US oil trade could completely stop in the next two to three years as other leading exporters, including Angola, Libya and Algeria, suffer the same fate as Nigeria. If that materialises, Africa will have to find new customers for its oil, going head-to-head with Middle East producers in the key Asian market.

Analysts see the fate that has befallen Nigeria's crude oil as a warning that the country must diversify its economic base if it must remain competitive on the global stage. As other major African oil producers and the Middle East search for alternative markets in Asia that consume less crude oil than the US, producers would be forced to sell at a discount to attract their custom.

Even more worrisome, said an analyst, is the fact that Nigeria would be mistaken by relying on Asian buyers, as the shale revolution has made almost every country in the world a potential oil producer. Added to this are several other African countries such as Ghana, Cote d'Ivoire, South Sudan, Equatorial Guinea, Ethiopia and Kenya, among many others, that have made commercial oil discoveries or are in the process of doing so.

What this portends is that some years down the line, the crude oil market would turn from a sellers' market to a buyers' market, as the likelihood of an oil glut forces prices down.

Nigeria has been complacent for too long. The time it should have acted on the diversification of its economy has probably passed the country by. It has failed to take advantage of its enormous gas resources by investing more in gas development for domestic use and new liquefied natural gas plants for export. The same could be said of other solid mineral resources, which largely remain untapped.

However, the reality of the US slamming the door firmly against Nigeria's oil exports could be the wake-up call she needs. Nigeria, without doubt, has enormous natural and human resources that could still be tapped to stem her over-reliance on hydrocarbon exports.

However, Nigeria's leaders would be mistaken it they think that advanced countries in the West and Asia got to where they are today by solely exporting raw natural resources that could be subjected to exogenous price movements over which they have control. It was through manufacturing, the services sectors, trade and tourism that sustainable diversification was achieved. That is the path Nigeria must follow, otherwise its future looks bl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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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나이지리아

2015. 3. 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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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eria: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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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미국 투자 협력단이 나이지리아 전력 지원 및 투자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전기분야에의 투자와 전력 공급량을 증가시키고자 했던 나이지리아 연방정부가 힘을 얻게 되었다.

전기 분야는 약 21200만 달러의 투자가치를 가지며

 20153분기부터 나이지리아의 송전선망에 100MW의 전기가 추가 공급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회사는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그리고 ‘Charbourne &Parke, LLP USA’이다.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의 경영 파트너가 이끄는 'James Nicholas'의 사업체는

나이지리아 투자진흥위원회(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이하 NIPC)‘Saratov Umar’를 만나 의견을 나눴다.

‘Nicholas’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파워 아프리카 계획 아래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부분에서 기회를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아부자의 배급회사와 논의를 시작했고 카노(Kano)를 방문해 이 사업과 계획을 어떻게 실행에 옮길 것인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그는 시골 전력화 사업에 착수하여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전기를 공급하고 앞으로의 상황을 모니터하여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Umar’는 나라의 경제발전에 매우 중요한 전기에 대한 투자와 도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Umar’는 협력사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NIPC가 연방정부를 대신하여 나이지리아 경제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고 또한 감시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혜민 역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By Yemi Akinsuyi

Abuj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ional boost, as a consortium of American Investors has indicated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The value of the proposed renewable energy investment is about $212 million and is expected to come on stream by the third quarter of 2015 to inject about 100 megawatts of electricity into the national grid.

The companies that have indicated interest in the project are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and Charbourne &Parke, LLP USA.

The Group, which was led by Executive Partner of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Mr. James Nicholas made its intentions known during a courtesy visit to the Executive Secretary of the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IPC), Mrs. Saratov Umar. Nicholas said the group was in Nigeria to explore opportunities in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under the umbrella of Power Africa Initiative of President Obama.

According to him, the group has already begun discussion with Abuja Distribution Company and will be visiting Kano for discussion on where to site the project and other logistics.

He added the group is desirous to embark on rural electrification project across the country with a view to supplying electricity to rural dwellers and provide relevant tools or device that will assist in monitoring and securing of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 the country. Responding, Umar commended the businessmen for their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which is very critical to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country.

She pledged the commission's readiness to provide them with all necessary assistance and support for the smooth take-off of the project in Abuja and Kano, stressing that NIPC as an agency of the federal government is mandated to encourage, promote, coordinate and monitor all investments in the Nigeria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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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Diageo CEO "나이지리아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 나이지리아

2015. 3. 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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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geo CEO, "나이지리아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이자 DiageoCEOIvan Menezes

나이지리아의 시장이 세계의 우수한 주류 업체들과 소비 상품 업체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의견은 많은 CEO들이 참석한 라고스 만찬에서 언급된 것이다.

만찬에는 나이지리아 증권 거래소 CEO Oscar Onyema, 나이지리아 음료 회사 CEO Ben Langat, Standard Chartered 은행 GMD 이자 CEOBola Adesola, Zenith 은행 CEO Peter AmangboUBAPhilip Odozua 등이 참석했다.

 

‘Ivan’은 지난 6년간 사업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기네스(Guinness) 나이지리아 지사에 약 50억 달러를 투자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 소비 시장에서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Diageo는 주류업계의 선두주자로 양주, 맥주, 와인 등의 다양한 종류를 소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사업에 성공할 것을 자신합니다. 그러나 이 시장에는 아직까지 많은 도전과제들이 있기 때문에

쉽게 봐선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시장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나이지리아 경제의 핵심은 나이지리아인들처럼 매우 활기차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비자의 입장으로 라고스 현지의 최고급 바를 방문하고 무역 파트너를 찾아갔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나이지리아인들의 에너지, 낙관주의, 활력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소비 시장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때문에 이슈가 되는 음악, 패션 트렌드가 시작되어도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디아지오(Diageo)의 사장은 기네스나이지리아 지사의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나는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에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이 알맞은 인재를 채용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영업하기에, 훌륭한 팀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는 나이지리아 회사나 다름없습니다. 더불어 수년간 우리 회사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는 수년간 이곳에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있을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의 이사이자 경영자인 ‘Seni Adetu’‘Ivan’에게 경의를 표했다.

 

 

주예은 역 

 

 

 

Nigeria Is an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Says Diageo CEO

 

 

Global business lea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Diageo Plc, Ivan Menezes, has described the Nigerian market as an exceptional and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which represents a huge opportunity for the world's leading premium drinks business and other consumer goods companies.

 

A statement quoted him to have stated this at a dinner in his honour in Lagos. The event had in attendance, leading lights of corporate Nigeria including the CEO, Nigerian Stock Exchange, Oscar Onyema; CEO, Nigerian Bottling Company, Ben Langat; CEO, Standard Chartered Bank, Bola Adesola; GMD/CEO, Zenith Bank, Peter Amangbo; CEO, UBA, Philip Odozua, among others.

 

Ivan noted that Diageo is extremely confident of the opportunities in the Nigerian market hence its investment of about $500 million in Guinness Nigeria Plc, an integral part of its business, in the last six years. Diageo is the world's leading premium drinks business with an outstanding collection of beverage alcohol brands across spirits, beer and wine categories.

 

"We are extremely confident in the opportunity here, and it is a market you cannot ignore. There are a few challenges in the market right now but we are optimistic about the opportunity and the future we will create here.

 

"The fundamentals of the Nigerian economy are very robust, same for the energy of the people. We have been out on the streets of Lagos, visiting top-end bars and trade partners to have a feel of the consumer, and can boldly say that we love the energy, optimism and vibrancy of Nigerians.

 

"We are not surprised that some of the hottest trends in music and fashion are coming out of Nigeria. This market represents an exceptional and extremely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he said.

 

The Diageo chief said he was proud of Guinness Nigeria because of its reputation for doing good business.

 

"I am most proud of Guinness Nigeria because we do business the right way, recruiting the right talent and ensuring we have a great team. "We are a Nigerian company and are grateful to those who have supported us over the years. Guinness Nigeria has been here for decades and we are here for the long haul," he said.

 

On his part, the Managing Director and Chief Executive, Guinness Nigeria Plc, Seni Adetu expressed delight to have Ivan i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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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2015. 3.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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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연방정부는 앞으로 2년 안에 아시아 14개국과의 무역량을 현재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에서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대상 아시아 국가들의 대사를 포함한 나이지리아의 고위 관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과 투자를 극대화시키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첫 전략 회의가 50여년 만에 인도 뉴델리에서 열렸다.

 

무역투자산업부 장관(이하 MITI) ‘Olusegun Aganga’는 이틀 간 진행된 이 회의에서각 부처와 대사들은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무역량을 앞으로 2년 안에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까지 확대시키기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14개국 사이의 무역 규모는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를 넘어섰다.

 

인도는 나이지리아와 대략 29500억 나이라 규모의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며,

중국(21430억 나이라), 싱가포르(2934억 나이라), 인도네시아(2728억 나이라), 일본(2635억 나이라),

그리고 방글라데시(845억 나이라)와 다른 여러 나라들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인도,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북한, 베트남, 중국, 대한민국, 스리랑카, 광저우

그리고 파키스탄, 14개국의 대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나이지리아 수출 공단 당국, 투자 촉진 위원회, 국내 자동차 협회 그리고 오일 가스 자유 지역당국 등

산업부의 주요 부서들 역시 자리에 있었다.

 

Aganga는 나이지리아의 주요 무역 투자 파트너로 아시아가 떠올랐기에 이 회의가 필요했으며

아프리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선호하는 투자 대상으로서의 나이지리아의 현 위치 유지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직 나이지리아에 들어오지 않았던 인도의 주요 업체들로부터의 새로운 투자 또한 성사되었다.

 

장관은이 중요한 회의가 왜 인도에서 열렸는지, 왜 원래 나이지리아가 전통적으로 교역하던

서아프리카의 한 나라에서 열리지 않았는지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지난 10년간 나이지리아가 세계와 교역을 하면서 급격한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이지리아는 서부아프리카의 가까운 나라들에서부터 점점 더 동부로 뻗어나갔습니다.”라며

이것은 인도가 나이지리아의 현재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고 그 뒤를 중국이 바짝 따르고 있다는 사실이 뒷받침해줍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많은 양의 원유를 인도에 수출하고 있는 반면 오랫동안 주요 바이어였던 미국은 열 번째로 밀려났습니다.

이러한 일들에서 무역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덧붙여, “서구세계가 경제 불안정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이뤄낸 것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였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다양한 위치에서 최고마케팅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정보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것은 MITI 감독 하에 많은 준국가기관들과 이사회가 나이지리아 주요 경제 분야의 발전과 정책 추진을 위해

당신에게 당신을 이 중대한 과제로 이끌 주요핵심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장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장관은 대통령령 변화 안에 따라, 나이지리아의 투자 기회를 장려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하고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 결속을 더 단단히 하기 위한 해외 파견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지난 3년 간 이 행정은 나이지리아 산업 혁명 방안, 국내 자동차 산업 개발 방안, 국내 당 마스터플랜,

그리고 국내 기업 개발 프로그램 등과 같이 지대한 영향력을 갖는 변동적인 정책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정책들은 경제 기반의 다양화와 지속가능하고 폭넓은 경제성장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시아 주재 나이지리아 대사는 나이지리아에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장려하고 유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이 임무에 있어 나이지리아 최고이며,

우리가 오늘날 훨씬 힘 있는 경제를 위해 협동적 투쟁의 초석을 다진 것에 대해 기쁩니다.”

 

그의 연설에서, 대인도 나이지리아 위원장,

‘Ndubuisi Amaku’는 나이지리아가 현재 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향상시킴으로써 많은 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부아프리카만이 함께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뒤처진 생각일 뿐입니다.

아시아 대륙은 나이지리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관심을 환영하며 대통령령 변화 안지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다.”라고 말했다.

 

 

이혜민 역

 

 

 

Nigeria Targets U.S.$80 Billion Trade Volume With Asia By 2016

 

by Ade Oidan

 

 

THE Federal Government has concluded plans to raise the volume of trade between the country and 14 Asian countries from the current $40 billion (N6.62 trillion)to $80 billion (N13.2trillion) within the next two years.

 

Already, the nation's top government officials, including the country's ambassadors in the targeted Asian economies had held a strategic meeting in New Delhi, India, for the first time in over 50 years, to brainstorm on a the synergy that would ensure the trade and investment ties, for the actualization of the trade volume target.

 

The Minister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Olusegun Aganga, told journalists at the end of the two-day meeting that "the Ministry and the ambassadors resolved to work on doubling the volume of trade between Nigeria and Asia to over $80billion (N13.2trillion) within two years."

 

Currently, trade volume between Nigeria and the 15 Asian countries stands in excess of $40billion (N6.62trillion).

 

India is currently Nigeria's largest trading partner with a trade volume of about N2.95trillion, followed by China (N2.143trillion); Singapore (N293.4billion); Indonesia (272.8billion); Japan (N263.5billion); and Bangladesh (N84.5billion), among others.

 

Fourteen ambassadors, including the Ambassadors of Nigeria to India, Japan, Hong Kong, Singapore, Indonesia, Thailand, Philippines, North Korea, Vietnam, China, South Korea, Sri Lanka, Guangzou and Pakistan, attended the meeting.

 

Key agencies of the Ministry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such as the Nigerian Export Processing Zones Authority,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ational Automotive Council, and the Oil and Gas Free Zone Authority, were also at the roundtable forum.

 

Aganga said the meeting was necessitated by the emergence of Asia as Nigeria's major trading and investment partner, adding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to maintain Nigeria's current position as the preferred investment destination in Africa and globally.

 

The meeting also opened up fresh investment commitments by major Indian companies, who were not yet present in Nigeria.

 

The minister said: "Why is this important meeting happening in India, some may ask? Why not in one of the western nations with whom Nigeria traditionally had strong trading ties? The reason is that over the last decade, there has been a shift in the dynamics of how Nigeria does business globally. We have seen our nation move from a nation historically joined at the hips with the western world to one which is more and more eastward facing.

 

"This is evidenced by the fact that Nigeria's biggest trading partner is now India, with China following closely behind. Nigeria also sells a large portion of its crude to India, while our traditional major buyer- the United States- has moved to 10th place. This scenario mirrors the shift in trading patterns."

 

He added: "Whilst the Western world has been beset by economic instability, the fastest growing economies have been those in the African and Asian regions. We want to arm you with relevant information to help in your roles as Chief Marketing Officers for Nigeria in your various stations.

 

"That is why we have ensured that many of the parastatals and directorates under the supervision of MITI provide key information on the progress and policy thrust in key sectors of the Nigerian economy to guide you in this critical assignment."

 

The minister stressed that there was the need for Nigerian missions abroad to key into and play active roles in promoting Nigeria's investment opportunities and strengthening trade ties with their countries of assignment, in line with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This administration has, within the last three years, been implementing far-reaching transformational policies such as the Nigerian Industrial Revolution Plan; National Automotive Industry Development Plan; National Sugar Master Plan and the National Enterprise Development Programme, among others.

 

"These policies are aimed at diversifying our economic base and achieving sustained, inclusive economic growth. The role of Nigeria's Ambassadors in Asia is important in promoting and attract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into Nigeria. We have Nigeria's best across all our missions and I am delighted that we are today laying the foundation for stronger collaboration in the collective struggle for an even stronger economy."

 

In his speech, the Nigerian High Commissioner to India, Ndubuisi Amaku, said the country stood to benefit a lot by increasing the current level of economic partnership with Asian countries.

 

"It is only those who live in the past that still believe that the West can help us. The Asian continent has great regards for Nigeria as a country. We welcome this move and will do everything to support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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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프리카의 가장 큰 인터넷 시장. 나이지리아

2015. 3. 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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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의 가장 큰 인터넷 시장, 나이지리아

 

 

Yenagoa 나이지리아 통신기술부 장관 ‘mobola Johnson’박사는 어제

나이지리아의 전화 가입자가 12100만 명을 넘으며 인구 100명당 전화 밀도가 20109590만 명,

201111476만 명을 넘어 86.62%까지 증가했다고 밝혔다.

 

JohnsonBayelsa주의 Yenago에서 개최된 에 관한 세 번째 정기 통신기술협의회에서,

나이지리아는 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발전을 이뤄냈으며 아프리카의 가장 큰 인터넷 시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화 가입자가 12100만 명을 넘으며 나이지리아인구 100명당 전화 밀도가 20109590, 201111476만 명을 넘어 86.62%까지 증가했습니다.”라고 말했으며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말을 인용해, 2011년 말 인터넷 사용자 수가 4500만 명에서 201264840만 명으로 늘어났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는 201228%의 인터넷 보급률을 보였으며 인터넷 사용자 수는 아프리카 전체의 29%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나이지리아가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인터넷 시장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합니다.

전자정부국가연합의 최근 순위에 따른 나이지리아 정부의 정보통신기술은

전보다 21계단 상승한 141위를 기록했으며 참여 점수는 22점 상승했습니다.”

 

 

이혜민 역 

 

 

 

 

Africa: Nigeria, Largest Internet Market in Africa

by Samuel Oyadongha

 

Yenagoa--The Minister of Communication Technology, Dr. Omobola Johnson, yesterday noted that with over 121 million active subscribers, the country's tele-density has increased to 86.62 percent as against 114.76 million in 2011 and 95.9 million in 2010.

 

Johnson, who spoke in Yenagoa, Bayelsa State, during the third regular meeting of the National Council on Communication Technology, said the country had made appreciable progress in the ICT sector and was the largest internet market in Africa.

 

She said: "With over 121 million active subscribers, the country's tele-density has increased to 86.62 percent up from 114.76 million in 2011 and 95.9 million in 2010."

 

Citing the 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s Union, ITU, she said as at June 2012, Nigeria was home to 48.4 million internet users up from 45 million at the end of 2011.

 

"The 2012 figure represents 28 percent internet penetration and 29 percent of total internet users in Africa, making Nigeria the largest internet market in Africa.

 

"On ICT in government, in recent ranking of countries in the United Nations e-government index, Nigeria moved up 21 places to number 141 and improved her partici-pation cores by 22 po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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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라이베리아

2015. 3. 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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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베리아, 원유 가격 하락

 

 

통상 산업부는 라이베리아 유류정제사(Liberia Petroleum Refining Company:LPRC)와의 회담에서

가솔린과 디젤의 가격이 각각 25센트씩 즉시 더 떨어진다고 밝혔다.

통상 산업부 장관 Axel AddyLPRC의 대표 T. Nelson Williams II는 가격 하락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러한 합의안은 20141028일 화요일부터 발효되었다. 국제시장 가격의 영향을 받아 석유를 이용한 제품도 감소하였다.

장관의 이번 발표는 제품의 가격이 떨어질 시에 정부가 조치를 취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어 이번 가솔린과 디젤 가격 하락은 한 달 동안 세 번째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LPRC에 따르면 가솔린 도매가는 US달러로 3.63달러, 디젤은 3.68달러이고,

주유소에서는 가솔린이 US달러로 3.81달러, 디젤은 3.86달러이다.(각각 325, 330라이베리아 달러)

 

 

이혜민 역

 

 

 

Liberia: Petrol Prices Decreased

 

By David A. Yates

The Ministry of Commerce and Industry in close consultation with the management of the Liberia Petroleum Refining Company (LPRC), has with immediate effect, announced another reduction in the pump prices of gasoline and diesel by 25 cents each.

 

The circular confirming the price reductions was signed by the Minister of Commerce and Industry, Axel Addy, and LPRC Managing Director, T. Nelson Williams, II respectively, and took effect as of Tuesday, October 28, 2014.

 

The reduction in these petroleum products came about as a result of the price on the world market. The Ministry release further indicated once the prices of these products drop, the ministry will also act upon it.

 

This is the third time in a month that the prices of gasoline and diesel have been decreased, the statement said.

 

According to the LPRC management, this means the wholesale price for gasoline is US$3.63 cents, and diesel is put at US$3.68 cents, while the pump price for gasoline is US$3.81 (L$325), and diesel is US$3.86 (L$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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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IMF, “말리경제는 회복세”. 말리

2015. 3. 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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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i: IMF Affirms Mali's Economic Recovery Outlook
AN International Monetary (IMF) staff team to Mali says the country's economy has started returning to a normal growth path after...
allafrica.com
 
IMF, “말리경제는 회복세”
 
 

국정위기로 침체되었던 말리의 경제가 평균 성장세를 회복하기 시작했다.”

 지난 911일부터 25일 말리 바마코(Bamako)를 방문했던 IMF협의단장 ‘Christian Josz’는 활동보고서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협의단은 방문 기간 동안 말리의 부바카르 케이타(Boubacar Keita)대통령,

국회, 시민 단체, 개발 파트너 그리고 다른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만났다.

협의단장은 국정위기로 인해 0%GDP성장률을 기록했던 2012년과 흉작으로 인해 1.7% 성장률을 기록한 2013년 이후

현재 말리의 경제는 실질GDP(real GDP)5.8% 증가하면서 평소의 경제 성장세를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IMF의 임원은 20130.6%의 디플레이션을 경험한 말리가 이후 1%의 낮은 인플레이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IMF협의단은 2014년 말리의 5.5% 실질GDP 성장률 기록과

중앙은행의 3%대의 인플레이션 목표치보다 낮은 인플레이션을 기록을 목표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서 IMF는 세네갈에 대한 연례협의(Article IV consultation)PSI(Policy Support Instrument)의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세네갈에 파견된 IMF협의단장 ‘Ali Mansoor’는 활동보고서를 통해 세네갈이 2014년 상반기 만족스러운 경제 실적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상반기 세네갈의 경제 실적이 만족스러웠다. 경제 성장이 회복되고 인플레이션은 낮게 유지되었다.

세입을 초과달성하여 예산집행 역시 만족스러웠다.”

지출 규제와 함께 얻어낸 이러한 실적은 당초 예상했던 상반기 예산 적자보다 적은 적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전반적인 PSI이행의 정량적 평가와 목표에 대해 모두 만족스러웠다.

2014년 전망은 밝으며 당초보다 조금 낮은 4.5%의 경제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

IMF임원은 이 기대치는 우기가 늦게 시작한 점과 관광분야에서의 부진을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초의 5.1% GDP재정적자목표치 유지를 포함한 당국의 점진적 재정 정책 결정을 환영한다.”

경제 정책과 구조 개혁에 대한 IMF협의단과 세네갈 당국의 논의에서폭넓고 높은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혜민 역

Mali: IMF Affirms Mali's Economic Recovery Outlook

 

By Nan

AN International Monetary (IMF) staff team to Mali says the country's economy has started returning to a normal growth path after the political crisis that rocked it.

 

Mr Christian Josz, head of the IMF team that visited Bamako between September 11 and 25, stated this in a report at the end of the team's exercise.

 

He said the mission met with President Boubacar Keita, the national assembly, civil society groups, development partners and other critical economic stakeholders in the country during the visit.

 

"Mali's economy is returning to its normal growth path with an increase in real GDP of 5.8 per cent.

 

"This follows a zero GDP growth in 2012 due to the security crisis and 2013 when a poor harvest kept growth at only 1.7 per cent," he said.

 

The IMF official said that inflation in Mali remained low at one per cent after hitting -0.6 per cent in 2013.

 

He said the team had projected a real GDP growth of 5.5 per cent in 2014 and a low inflation level falling below the central bank's three per cent target.

 

In a related development, the IMF has concluded the Article IV consultation and final review of the Policy Support Instrument (PSI) in Senegal.

 

Head of the consultation team, Mr Ali Mansoor, said in report at the end of the mission that Senegal's economic performance during the first half of 2014 was satisfactory.

 

"Economic performance during the first half of the year was satisfactory, economic growth picked up and inflation remained low.

 

"Budget implementation was also satisfactory, with revenue exceeding the programme's target," he said.

 

Mansoor said that the good revenue performance combined with expenditure restraint resulted in a lower budget deficit than programmed in the first half of 2014.

 

"Overall implementation of the PSI was satisfactory with respect to all quantitative criteria and indicative targets

 

"The outlook for 2014 remains positive, the mission now expects economic growth to reach 4.5 per cent slightly below earlier estimates," he said.

 

The IMF official said the mission's expectation reflected the late start of the rainy season and an expected softening in the tourism sector.

 

He said the authorities' decision to continuously conduct a sound fiscal policy, including the maintenance of 5.1 per cent of GDP original budget deficit target was a welcome development.

 

Masoor said the team's discussions with Senegalese authorities focused on economic policies and structural reforms that would enable Senegal to achieve, sustain high and inclusive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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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남수단

2015. 3. 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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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남수단 - 분쟁 속 경제 연계

 

 

신생국가인 남수단과 중국의 경제적 관계는 2011년 후반 독립 후 급격하게 성장하는 추세다.

중국과 남수단의 공식적 지표에 따르면 현재 남수단에서 대략 100에서 140개의 중국 기업이 활동 중에 있다.

2008년 이후 중국과 남수단 정부는 약 100억불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그 뒤 중국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남수단에 80억불 상당의 프로젝트를 추가로 지원할 생각이 있다고 표명했다.

그런데 201312월 발발된 분쟁으로 인하여 남수단내 급증하던 중국의 경제적 연계와 그곳에 활동 중인 중국기업에 적신호가 켜졌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 분쟁 이전에는 석유가 쌍방의 경제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었다.

석유 산업 내 중국국영석유회사(이하 CNPC)의 거대한 투자 지분과 함께

 남수단의 최대 수용 능력에서 중국으로 수입되는 석유 비중의 대략 5%를 차지한다.

또한 중국 회사들은 비 석유분야 투자에서도 그 흔적들이 엄청나게 눈에 띄고 있다.

중국 기업들은 특히 도로 건설에 적극적이다.

예를 들어 Shandong 고속도로 기업에서 진행중인 1,043 km길이의 Juba-Rumbek-Bentiu 고속도로 프로젝트와

Malakal 지역의 파손된 도로 개선 프로젝트인 Sinohydro 등 이밖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백나일강 지역 주변에 위치한 몇몇 작은 규모의 농장에도 중국이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닝샤주(Ningxia)는 남수단 농산부와 2012년 농업협력과 쌀 경작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사실, 쌍방의 경제적 협력은 201312월 까지 최고 속도로 달려왔다.

분쟁 발발 5일 전, 주바에서 열린, 중국 수출입 은행(Exim Bank)과 남수단 금융부가 공동 주체한 남수단-중국 발전 협력 포럼에는

 약 200여개의 산업 및 경제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한 전하는 바에 따르면 중국수출입은행은

남수단의 취약한 경제적, 사회적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억불의 대출자금을 준비했었다고 한다.

 그리고 남수단에 파견된 중국 대사 ‘Ma Qiang’1215일 주말에 남수단자유당과의 회담 후

 남수단 대사와 함께 주바 공항의 혁신에 대해서 체결하는 것을 계획했었다.

그러나 분쟁 발발 후, 이 계획들의 현실은 20142월에 한 Ma 대사의 발언으로 보건대 가속도를 잃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불행하게도, 이제 모든 상황은 변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업들은 중지상태입니다.”

중국의 주안점은 남수단내 중국이 지금까지 해온 투자와 자국민에 대한 보호로 옮겨갔다.

모든 가능성 측면에서 중국 지도부는 남수단측 지도부로부터 보장을 받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더 나아가 주바는 중국에 강력한 신뢰를 구축했다.

예를 들어 7월과 8월 베이징 회담에서 남수단 부통령과 외무부장관 둘 다

CNPC회장과 중국외무부 장관에게 석유 노동자들과 장비의 안전에 대해서 보장했다.

1220CNPC는 비핵심인사와 생산직이 아닌 사람들을 철수시키기로 결심했다.

그들의 1, 2, 4번 구역내 운영은 완전히 중지되었으나 3번과 7번 구역은 최소 단계의 스태프들만이 운영중에 있다.

 이미 남수단의 석유 생산은 하루당 245,000배럴에서 하루당 160,000배럴로 30%로 떨어졌다.

 

 

박유택 역 

 

 

 

 

 

South Sudan: China and South Sudan - Economic Engagement Continues Amid Conflict

ANALYSIS

 

By Zhou Hang

China's economic engagement with South Sudan, the world's youngest country, is growing rapidly since the latter's independence in 2011. According to the Chinese and South Sudanese official statistics, around 100 to 140 Chinese enterprises currently operate in South Sudan.

 

Since 2008, they have concluded agreements worth about 10 billion USD with the South Sudanese government, and the latter through official channels has expressed willingness to have Beijing's support for projects worth 8 billion USD. The outbreak of violent conflict in December 2013 poses challenges to China's burgeoning economic engagement with South Sudan and the normal operations of Chinese companies there.

 

Prior to the on-going conflict, oil evidently featured as the most significant component of the bilateral economic relations. With China National Petroleum Corporation's (CNPC) large investment stake in the oil industry, South Sudan, at its full capacity, accounts for approximately 5 % of China's imported oil.

 

The traces of Chinese companies' involvement in non-oil sectors are also increasingly visible. They are particularly active in road construction, such as Shandong Hi-speed Group's 1,043 km-long Juba-Rumbek-Bentiu road project and Sinohydro's project of upgrading poor roads in Malakal, to name but a few. Although both sides often identify agriculture as an important area for further cooperation, concrete results seem to be unimpressive.

 

Some small-scale farms in which the Chinese have invested are reported to be located around the White Nile River region. Ningxia province also signed a MOU with the South Sudanese Ministry of Agriculture in 2012 on agricultural cooperation and rice planting.

 

In fact, bilateral economic cooperation was moving at full speed until December 2013. Five days before the conflict erupted, the Export-Import Bank of China (Exim Bank) and the South Sudanese Ministry of Finance co-sponsored the South Sudan-China Development Cooperation Forum in Juba, attended by some 200 industrial and commercial representatives.

 

Also, the Exim Bank was reportedly preparing to offer 2 billion USD in loans to develop South Sudan's fragile economic and social infrastructure; and China's Ambassador to South Sudan Ma Qiang was planning to sign the Juba airport renovation deal with the South Sudanese counterpart after the SPLM's party conference on that weekend of 15 December.

 

However, the realization of these plans appeared to lose momentum after the eruption of conflict, as Ambassador Ma conceded in his interview in February 2014, '[u]nfortuantely, everything has changed ... So everything is on hold.'

 

Beijing's focus is shifting to the protection of Chinese investments and nationals in South Sudan. Chinese leaders endeavour in every possible encounter to seek assurances from their South Sudanese counterparts.

 

Furthermore Juba makes strong promises to China too. For instance, in July and August the South Sudanese Vice President and Foreign Minister both promised to ensure the security of oil workers and equipment during their meetings in Beijing with the Chairman of CNPC and the Chinese Foreign Minister.

 

CNPC had decided to evacuate personnel on non-key and non-productive positions on 20 December. Its operations in Blocks 1, 2 and 4 have completely shut down, while those in Blocks 3 and 7 operate with a minimum level of staff presence. South Sudan's oil production has already dropped by over 30 %, from 245,000 barrels per day to 160,000 barrels pe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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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부룬디 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부룬디

2015. 3. 6.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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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진심이 결여된 약속
기아감소 약속 뒤 농경예산 대폭 감축

 

 

국제식량정책연구소(이하 IFPRI)에 따르면 부룬디의 기아 지표는 극도의 위험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정부가 90BIF(부룬디 프랑)에 달하는 예산을 줄인 것은 놀라운 일이다.

IFPRI는 영양 결핍 인구 비율, 5세 미만 저체중 아이들의 비율, 5세 미만 아이들의 사망비율의 3가지 지표에 같은 비율로 중점을 둔다.

부룬디의 일인당 하루 섭취칼로리는 1600칼로리로 이는 주위 지역 중 가장 낮은 수치이다.

미량 영양소 결핍은 부룬디의 공중위생 위험으로 여겨진다.

가장 최근의 건강 인구통계 설문에 따르면(EDS 2010) 5세 미만의 아이들 중 45%가 빈혈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20145월에 세계 식량 계획에서 실시한 세계 식량의 안전, 영양, 그리고 신뢰성에 대한 분석에 의하면,

816,214명의 5세 미만 부룬디 아동들이 만성 영향결핍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332,098명은 심각한 수준이다.

또한 79,453명은 급성영양장애로 고통받고 있으며, 그 중 12,197명의 심각한 환자들이 부룬디에 있다고 밝혔다.

WFP의 영양 계획 요원 Gaston Nkeshimana에 따르면 영양실조는 지방이나 탄수화물과 같은 다량 영양소가 발생시키는

과도한 에너지 섭취도 포함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영양실조는 비만과도 관련이 있는 것이다.

WFP에서 행해진 조사에 따르면 식량 부족 현상이 야기되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이는 가정당 적은 양의 토지 소유(0.52ha), 과도한 토양사용, 토양의 비옥도와 질 감소, 적은 양의 비료사용(28%),

풍부한 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수가 부족한 관개시설(2011년에 오직 3%의 농지만이 관개시설이 있었다),

상대적으로 큰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가계의 구매력 저하 등을 들수 있다.

부룬디 정부는 성장과 가난과의 싸움의 전략적 프레임워크를 통해 식량안전과 영양을 정치적 아젠다에 포함해 여러 정책을 착수했다. ‘성장을 위한 영양회의가 20136월 런던에서 열린 동안 부룬디정부는 강력한 약속을 했다. 그중 하나는 만성 영양결핍인 아이들을 2017년 까지 58%에서 48%10% 줄이겠다는 것이다. 이것을 이루기 위해 부룬디는 여러 영양 중재를 시행할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영양결핍과 사망 상황에서도 대통령은 최근

농경부문에서 90BIF(브룬디 프랑)를 회수하여 이를 선거진행 예산으로 사용했다.

농경과 가축부 장관 Odette Kayitesi는 그것은 전체 예산의 작은 부분에 불과하고

기금의 부족은 세계 굶주림 지수(GHI:Global Huger Index)에서 부룬디가 높은 위치를 차지한 것에 대한

비난이 될 수 없다고 예산 이동에 대한 걱정을 묵살했다. “부룬디 사람들은 가난하고 그들이 경작하지 않은 것을 살 돈이 없습니다.

그들의 구매력은 약합니다,” 그녀가 설명했다. 세부사항에 대한 언급도 하지 않은 채, 그녀는 외곽지역에서 수입창출에 실패한

 다른 부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실업률은 늘어가는 가운데 관광 수입도 서민층에게 부가 흘러가지 않고 있어요.”

​박승아 역

Burundi - The Hungriest Country in the World? A Review of the Indicators(analysis)

 

By Diane Uwimana

 

 

The level of hunger in Burundi is "extremely alarming" according to the International Food Policy Research Institute (IFPRI). In this light, it might seem surprising that the government recently withdrew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sector.

 

The IFPRI combines three equally weighted indicators: the proportion of people who are undernourished, the proportion of children under five who are underweight, and the mortality rate of children under five. With a food consumption of 1600 Kcal per person per day, Burundi is the lowest consumer of the sub region. Micronutrient deficiencies constitute a real public health risk in Burundi. According to the most recent health demographic survey (EDS 2010) 45% of children younger than five years have anaemia.

 

A recent global analysis on food security, nutrition and vulnerability conducted by the World Food Program (WFP) in May 2014, shows that around 816 214Burundian children under five years suffer from chronic malnutrition, of which 332 098 are severe cases. A further 79 453 suffer from acute malnutrition, noting 12 197 severe cases in Burundi.

 

According to Gaston Nkeshimana, a nutrition program officer for the WFP, malnutrition also includes excessive consumption of dietary energy from macronutrients, such as fats and carbohydrates. It is therefore also related to obesity.

 

In the survey conducted by WFP, there are some determinants that indicate food insecurity such as the rate of population growth, small areas of land per farming household (0, 52ha), over-exploitation of soils, declining fertility and soil quality, low use of fertilizer (28%), low irrigation despite abundance in water (only 3% of agricultural land was irrigated (in 2011) and erosion of the purchasing power of households, particularly because the relatively high inflation rate.

 

"Burundians are poor"

 

The Burundian Government has taken several steps by including the inclusion of food security and nutrition on the political agenda through the strategic framework of growth and the fight against poverty. During the "Nutrition for growth" meeting held in London in June 2013 the Government of Burundi made strong commitments. One of which is to reduce chronic malnutrition in children by 10 percent(from 58% to 48%) before 2017. To achieve this, Burundi will implement several nutrition interventions.

 

Despite the current state on malnutrition and starvation, the president has recently signed a decree withdrawing BIF 900 million from the agricultural budget and transferred it to the election process. Odette Kayitesi, the Minister of Agriculture and Livestock dismisses the worry about the budget move, stating that it is only a small part of her general budget and the lack of funds is not to blame for Burundi's top position in the Global Hunger Index. "Burundian people are poor and do not have money to buy what they don't cultivate. Their purchasing power is weak", she explains.

 

Without going into details, she refers to other sectors that fail to generate income for the rural poor. "Even tourism revenue doesn't trickle down to the population, while unemployment gains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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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우간다

2015. 3. 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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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anda: Exploit Uganda's Tourism Potential
Tourism has overtaken remittances by Ugandans working abroad as the country's top export earner, according to Bank of Uganda's moneta...
allafrica.com

 

사설 - 우간다 관광 산업의 잠재력 개발

 

20148월에 발표된 우간다 은행의 통화 정책 성명에 따르면,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국가의 가장 큰 수출액 소득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관광 산업의 소득은 해외에서 일하는 우간다 국민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이전 해에 11억 달러의 수익에 비해 2013~2014년에 14억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이러한 관광 산업 부문의 수익은 80만 달러의 송금액을 넘어섰음은 물론,

415천 달러의 커피 산업 수익도 제쳤다(415천 달러의 커피 산업 수익을 소득순위 3위에 위치시켰다).

관광 담당 정부 부처의 설립과 함께, 야생 동물 및 고대 유물에 관한 관광 마스터플랜이 캄팔라에서 어제 발표되었으며,

또한 우간다는 돌아오는 이번 주 토요일에 Mbale에서 세계 관광의 날을 기념할 계획이다.

이는 우간다의 산업 개발 계획 내에서 차지하는 관광 산업의 중요성을 숙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우간다는 다양하고 풍부한 식물 및 동물들뿐만 아니라 놀랄 만한 경치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을 겸비한,

모든 면에서 볼 때 매우 아름다운 나라이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결합되어 여행자들이 우간다를 낙원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이에 무관심한 다수의 우간다 국민들은 이러한 신의 축복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오직 경험 많은 여행자들만이 우간다에 내려진 축복을 알아볼 수 있을 뿐이다.

이러한 경향은 여행 유명한 여행 잡지인 ‘Lonely Planet’2012년 호에서

우간다를 세계에서 가장 먼저 둘러봐야 할 곳으로 선정한 것에 잘 나타난다.

하지만, 이렇게 우간다가 갖춘 천연 자원들과 최근의 수입 상승에도 불구하고, 우간다가 관광 산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소득 수입은

케냐와 같은 국가들이 벌어들이는 관광 산업 소득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그 영향력이 옅어지는 경향이 있다.

이 차이를 메우기 위해서는 해당 부문에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

동시에, 우간다의 정부 또한 경쟁 상대인 타 아프리카 국가들과 비교했을 때

나라를 홍보하고 혁신적인 새 상품들을 창출하려는 데 있어서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지난해 32억의 홍보예산이 증가한 현상이 중요하게 인식되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점은 이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작다는 것이다.

게다가, 문화나 역사와 같은 특정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것은 우간다를 더욱 경쟁력 있게 만들 수 있다.

일례로, 예전에는 이디 아민 전직 대통령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룬 박물관을 설립하는 것이

매우 큰 성공을 거둘 수 있다는 주장이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주장되고 논의된 적이 있다.

하지만 이런 수익성이 좋은 산업을 위협하는 요인도 아주 많이 있다.

지금은 취소되었으나 곧 다시 만들어질 법안들이나 동성애를 금지와 같은 분별없는 법안들,

소말리아에 있는 우간다 군사들과의 연관으로 인한 테러의 위협, 정책의 연속성에 대한 불확실성,

아직 부족한 인프라와 부적절한 홍보와 같은 것들이 창출되고 있는 수익을 떨어뜨릴 것이며 미래 성장 또한 막을 것이다.

반면에, 이러한 부정적 위협 요소들이 제대로 관리된다면, 우간다의 관광 산업은

앞으로 다가올 수십 년간 우간다의 가장 중요한 소득원인 석유 산업에 대한 잠재적 발전 능력과 가능성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

 

 

나유경 역

Uganda: Exploit Uganda's Tourism Potential

 

 

Tourism has overtaken remittances by Ugandans working abroad as the country's top export earner, according to Bank of Uganda's monetary policy statement for August 2014.

 

The sector raked in $1.4bn in the 2013/14 financial year, up from $1.1bn the previous year, eclipsing remittances, which fetched $800m, and coffee, which came third with $415m. With the ministry of Tourism, Wildlife and Antiquities launching the tourism master plan in Kampala yesterday, and Uganda celebrating World Tourism day in Mbale this Saturday, it's an opportunity to ponder on the importance of tourism in Uganda's development trajectory.

 

Uganda is by all counts a very beautiful country with amazing scenery, cultures and people, as well as rich flora and fauna, all of which combine to make it a discerning traveller's paradise. Many apathetic Ugandans tend not to recognise this blessing but seasoned travelers do, including popular travel magazine Lonely Planet, which ranked Uganda the world's number one destination of 2012.

 

Yet in spite of the natural endowment and recent rise in revenue, what Uganda earns from tourism pales when compared to what a country such as Kenya earns. Bridging the gap requires more effort, more investment in the sector. At the moment, the government invests relatively little in marketing the country and cultivating innovative new products, compared to competing African countries.

 

While the Shs 3.2bn increase in the marketing budget last financial year must be acknowledged, it is still small, given what is at stake. Besides, paying particular attention to niche areas such as culture and history would make Uganda more competitive. For instance, it has been argued on this page before that a museum dedicated to former President Idi Amin would be a master stroke.

 

However, threats to this lucrative industry abound too. Ill-conceived legislation such as the now-annulled, but soon-to-be revived, anti-homosexuality law; the threat of terrorism resulting from Uganda's military involvement in Somalia; the uncertainty about political succession; poor infrastructure and inadequate promotion could easily undo the gains so far made and even stifle future growth.

 

On the other hand, if these threats are kept in check, Uganda's tourism has the potential to rival oil production as the country's most important source of revenue in the coming deca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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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라무 항 개발 프로젝트에 열심인 한국 투자자들. 케냐

2015. 3. 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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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 항 개발 프로젝트에 열심인 한국 투자자들

한국의 투자자들은 인프라와 서비스 분야에서 케냐의 혁신적인 정책들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라무 항 종합개발사업(Lamu Port South Sudan Ethiopia Transport, LAPSSET)의 총 책임자 Silver Kasuku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에서

‘LAPSSET 프로그램 투자 기회라는 주제로 600명이 넘는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했다

. 그는 투자자들이 이 LAPSSET 프로젝트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Kasuku 책임자가 이끄는 케냐의 LAPSSET 대표단은

투자자들과 함께 어떻게 케냐에 투자할 것인지 또 그 전망에 대해 토의하기 위한 일련의 회의를 열었다

.

LAPSSET 프로그램은 이번 해 원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PRE-FEED 연구뿐만 아니라

라무 항의 정박지 건설을 시작으로 도약할 태세를 갖추었다.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를 잇는 505km의 도로는 3년 이내로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에

라무의 C112 도로는 2015년에 건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티오피아 역시 Moyale와 남부 에티오피아의 Hawassah를 잇는 약 500km 길이의 길을 건설하고 있다.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을 잇는 도로의 설계는 진행 중이며,

 Nakodok - Lodwar - Kitale A1 도로는 이미 설계가 완료 되었다.

LAPSSET 프로그램은 이번 해 원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PRE-FEED 연구뿐만 아니라

라무 항에 3개의 정박지 건설을 시작으로 도약할 태세를 갖추었다.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를 잇는 505km의 도로는 3년 이내로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에 라무의 C112 도로는 2015년에 건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에티오피아 역시 Moyale와 남부 에티오피아의 Hawassah를 잇는 약 500km 길이의 길을 건설하고 있다.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을 잇는 도로의 설계는 진행되고 있고 Nakodok - Lodwar - Kitale A1 도로는 이미 설계가 완료 되었다

.

Kasuku는 또한 한국의 정부가

LAPSSET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케냐 정부의 담당자들에게 특별교육을 수행하기 위해 장학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2 달간의 훈련 프로그램은 2014년 제4분기에 서울에서 행해질 계획이다

. 이 코스는 한국 인프라 프로젝트의 설계, 건설, 관리를 다룰 예정이다.

덧붙여, 몇몇의 선택된 케냐 정부 담당자들의 여행 경비, 숙박비 등을 포함한 훈련비용은 한국의 정부가 제공했다.

 

Kasuku

는 또한 한국 정부가 LAPSSET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케냐 정부의 담당자들을 특별히 훈련하기 위해 장학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2 달간의 훈련 프로그램은 2014년 제4분기에 서울에서 행해질 계획이다. 이 코스는 한국 인프라 프로젝트의 설계, 건설, 관리를 다룰 예정이다. 덧붙여, 몇몇의 선택된 케냐 정부 담당자들의 여행 경비, 숙박비 등을 포함한 훈련비용은 전부 한국의 정부가 지원했다.

 

한국의 금전적 제의를 환영하며 Kasuku한국 정부의 이러한 태도는 케냐 정부 담당자들이 고 가치의 국가적 인프라를 전달 받을 때에 발생하는 위기, 헌신 그리고 정밀성을 이해하는데 있어 그들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부와 중부 아프리카의 무역과 운송의 주요 허브로서의 케냐의 위치는 이제 높아졌다.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분석자들은 케냐를 많은 투자를 할 요소와 성장 전망의 요소도 있는 지역으로써 평가했다.

2014-2018년 글로벌 성장 전망에 대한 발표에서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케냐가 동부와 중부 아프리카의 무역, 운송, 물류 허브의 거점으로서 입지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분석자들은 케냐를 투자 가치가 높고 전망성 있는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김희진 역 

 

 

Kenya: South Korean Investors Keen On Lapsset Project

19 September 2014

By Kennedy Kangethe

Nairobi South Korean investors have developed deep interest in Kenya following the country's progressive policies in infrastructure and services sectors.

 

Lamu Port South Sudan Ethiopia Transport (LAPSSET) Corridor Development Authority Director General Silvester Kasuku says the investors have a huge interest in the LAPSSET Corridor project following his presentation on 'Investment Opportunities in the LAPSSET Corridor Programme' to over 600 prime investors during the 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in Seoul.

 

The Kenyan delegation from LAPSSET Corridor Development Authority led by the Kasuku held a series of meetings with the investors to discuss prospects and how to invest in Kenya.

 

This comes as the LAPSSET Corridor Program is poised for a major takeoff with expected commencement of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three berths of Lamu Port this year, as well as PRE-FEED studies on the crude oil pipeline this year.

Construction of Lamu - Witu - Garsen C112 Road is expected to commence in 2015 while construction works are at an advanced stage for the 505km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 Road which is expected to be completed within the next three years.

Ethiopia is also constructing approximately 500kilometre between Moyale and Hawassah in the southern part of Ethiopia while design studies are also ongoing for the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 road stretch while designs are already completed for Nakodok - Lodwar - Kitale A1 road section.

 

Kasuku also revealed that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has offered scholarships for specialized training to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working on LAPSSET Corridor Projects.

The two month training programmes will be run in Seoul beginning the fourth quarter of 2014 with field assignments in different parts of South Korea.

The courses will include field assignments in different parts of Korea will cover Design; Construction and Management of High-value Infrastructure Projects; and Master Planning of New Cities.

Besides training costs,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offered to cover travel and accommodation costs for selected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Lauding the offer, Kasuku said: "This gesture by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will go a long way towards strengthening capacity of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to understand the urgency, dedication and precision in delivery of high value priority national infrastructure".

 

Kenya's position as a key East and Central Africa's trade, transport and logistics hub was particularly augmented in an opening presentation by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BMI) on global growth prospects for 2014-2018.

The BMI analysts rated Kenya as a major stabilising factor in the region with very high investment and growth 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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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아프리카광역

2015. 3. 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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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가능한 자원의 범위를 초월한 인도주의적 요구

 

 

제네바 최근 인도주의적 위기와 도움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난민 관련 국제 위원회의 대표자들은 그 수요가 인도주의 단체들이 대응가능한 수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그들은 “UN과 개인 단체들의 능력이 이미 한계에 다다랐다.”

전 세계 수백만의 난민들은 다른 더 큰 기금이 들어오지 않는 이상 원조 부족으로 고통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적으로 분쟁이 급격히 늘고 있으며 그로 인해 고통을 받는 사람들 역시 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으로 난민의 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섰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는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은 상황이다. 그러나 구호 자원의 증가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Antonio Guterres 유엔난민고등판무관은 세계 곳곳에서의 갈등과 분쟁의 증가, 자연 재해 및 기후변화

그리고 인구 성장 등으로 인한 원조 요청의 기하급수적 증가 때문에 원조 기구들이 더 이상의 요청을 감당하기 힘든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인도적 공동체는 한계에 도달했다. 비약적인 발전과 실질적 변화가 있지 않으면 우리는 더 이상 (쏟아지는 구제 요청들에)

대응할 수 없을 것이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보통 때와 같은 도움을 주는 것이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많은 원조단체들이 자금의 부족으로 인도주의 활동 반경을 줄여가고 있으며,

시리아, 이라크, 우크라이나 등지에서 발생하는 주목할 만한 활동작전들 역시 부족한 자금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잊고 있는 아프리카 위기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 작업이 특히 위험에 처해있다고 덧붙였다.

UN 난민기구는 아프리카 내 15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쟁과 박해로부터 도망쳐 다른 지역으로 가거나

나라의 국경을 넘는 등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했다고 보고했다.

UN 난민 사무소의 고등 판무관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나 남수단과 같은 국가들에서 발생하고 있는

이러한 끔찍한 비극들에 대해 국제적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프리카인들이 겪는 이러한 고통의 수준은 시리아나 이라크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과 견줄 만하다.

하지만 (시리아나 이라크에 비해 이곳 아프리카에) 사람들이 보이는 관심은 매우 낮으며

이에 대한 정치적 논의 또한 훨씬 적고 사람들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또한 훨씬 어렵다.” 고 그는 덧붙였다.

이것이 고위급 회의를 소집한 이유이며, 이 회의가 해당 문제에 관한 국제사회 관심을 위한 인식을 넓히는 데 기여하기를 바란다.”

Guterres는 이제 정부들과 재정 기관들이 틀에 박힌 사고를 벗어나

난민 구호와 개발 원조 사이의 차이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그는 개발 원조가 단순히 인도적 차원의 지원보다 10배는 더 많은 자금을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난민 구호와 개발 원조를 함께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UN은 소위 CERF(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중앙긴급구호대책기금)라 불리는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CERF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필요한 자금을 즉시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체계이다.

이곳의 자금은 자발적인 기부에 의해서 운영되는데 현재 비축되어 있는 돈은 거의 없다.

Guterres는 이 조직이 회원국들의 의무적인 기부와 함께 슈퍼-중앙긴급구호대책기금(SCERF)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SCERF 체제를 통해서 원조 기관들은 더 심각한 상황을 해결하는 데 훨씬 더 큰 자금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나유경 역

Africa: Humanitarian Needs Far Exceed Available Resources

 

Geneva Delegates at an international refugee conference agree humanitarian crises and needs are growing much faster than humanitarian agencies are able to respond.

 

They say United Nations and private agencies have reached the limits of their ability to help and warn millions of refugees and displaced people around the world will suffer from lack of aid unless new, bigger sources of funding are found.

 

There is a dramatic rise in global conflicts and in the numbers of people affected by them. For the first time since World War II, the number of refugees and displaced people now tops 50 million. But this hyperinflation of people in need of assistance is not matched by a corresponding increase in resources to help them.

 

The UN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Antonio Guterres, says aid agencies are overstretched because of the multiplication of conflicts and the exponential growth of needs resulting from natural disasters, the consequences of climate change and population growth.

 

"The humanitarian community has reached its limits. Either there is a quantum leap - either there is a substantive change or we will no longer be able to respond," said Guterres. "It will be impossible to deliver according to the needs of the people we care for with business as usual.“

 

Guterres also said many aid agencies have cut back on their humanitarian operations because of lack of money, and that headline-grabbing operations, such as those in Syria, Iraq, and Ukraine are suffering from poor funding.

 

But, he added, humanitarian operations in the largely forgotten African crises are at particular risk.

 

The UN refugee agency reports more than 15 million people in Africa have been forced to flee war and persecution, either across borders or within their own country. The high commissioner says it is critical to focus international attention on the horrible tragedies occurring in countries, such as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and South Sudan.

 

"The levels of human suffering are perfectly comparable with the ones happening in Syria or Iraq, but of course there is much less attention and there is much less political debate and there is much less funding support," he said. "That is the reason why we convened this high-level segment, and we hope that it will contribute to raise awareness on the need for a stronger commitment of the international community.“

 

Guterres says it is time for governments and financial institutions to think outside the box and bridge the gap between relief and development aid. Development aid, he said, attracts roughly 10 times more money than does humanitarian aid, so it makes sense to link them.

 

The United Nations currently has a so-called 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from which agencies can withdraw money to pay for immediate critical emergency needs. However, this fund is supported by voluntary contributions and has little money in reserve.

 

Guterres also says the existing fund should be converted into a Super Central Emergency Response Fund supported by mandatory contributions from member countries, which, he said, would make it possible for aid agencies to draw upon a much bigger pot of money to help contend with bigger emergencies as they a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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