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남아프리카공화국

2015. 3. 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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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 대주교, 달라이 라마 입국을 거부한 남아공 정부 맹비난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Archbishop Desmond Tutu)는 티벳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Dalai Lama)에게 비자를 내주지 않은

남아공 정부를 비판했다. “난 이 아첨꾼들을 정부라고 부르기가 부끄럽습니다.”라고 데스몬드 투투 대주교가 성명을 통해 말했다.

지난달에도 달라이 라마가 남아공으로 입국하는 것이 거절되었었다.

올해 1013일부터 15일까지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14번째로 열리는 노벨평화 수상자의 정상회담이 있는 기간이다.

5년 동안 세 번이나 달라이 라마는 남아공에 입국할 수 있는 비자를 획득할 수 없었다.

투투 대주교는 남아공 정부가 자기 무덤을 자기가 파고 있는 것에 대해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했다.

성하(종교 지도자에 대한 존칭)님이 우리 정부로 인해 나의 80번째 생일에 참석하지 못했을 때

나는 중국인들에게 아첨하는 우리 정부를 크게 비난했고 ANC정부가 나를 대변하지 않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나는 그들에게 경고했습니다. 우리가 아파르트헤이트 정부의 붕괴를 위해 기도했듯이

너무나도 용기가 없는 이 정부의 붕괴를 위해서 기도할 것이라고 말이지요.”

투투 대주교는 아프리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노벨 정상회담은 넬슨만델라 전 대통령을 기념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달, 14명의 노벨 수상자들은 제이콥 주마(Jacob Zuma)대통령에게

달라이 라마를 남아공으로 들어올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글을 썼다.

동시에 국제관계부는 달라이라마의 비자요청서를 숙고 중에 있었는데 달라이 라마가 이 여행을 취소했다고 말했다.

달라이 라마는 1989년에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목요일, 케이프타운의 시장인 Patricia de lille는 제 14회 노벨 평화 수상자의 세계 정상회담을 공표할 것이다.

윤재이 역

South Africa: Tutu Bashes Govt Over Dalai Lama

 

 

Archbishop Desmond Tutu on Wednesday criticised the government for allegedly refusing a visa to Tibetan spiritual leader the Dalai Lama.

 

"I am ashamed to call this lickspittle bunch my government," he said in a statement.

 

Last month it was reported that the Dalai Lama had again been refused entry to the country, this time for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to be held in Cape Town from October 13 to October 15.

 

It was the third time in five years the Dalai Lama could not secure a visa to enter South Africa.

 

Tutu said he could not "believe that the South African government could shoot itself in the same foot thrice over.

 

"When His Holiness was prevented by our government from attending my 80th birthday I condemned that kowtowing to the Chinese roundly and reminded the ANC government that it did not represent me.

 

"I warned them then that just as we had prayed for the downfall of the apartheid government so we would pray for the demise of a government that could be so spineless."

 

He said the Nobel Summit, the first to be held in Africa, was meant to celebrate former president Nelson Mandela.

 

Last month, 14 Nobel laureates wrote to President Jacob Zuma asking that a South African travel visa be granted to the Dalai Lama.

 

At the time the international relations department said the Dalai Lama's visa application was a closed matter, and that he had cancelled his trip.

 

The Dalai Lama won the Nobel Peace Prize in 1989.

 

On Thursday, Cape Town mayor Patricia de Lille is set to make an announcement on the 14th World Summit of Nobel Peace Laure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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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말라위

2015. 3. 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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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아일랜드와의 긴밀한 공조를 희망하는 말라위 대통령

 

 

말라위 공화국의 대통령 Peter Mutharika는 아일랜드와 국가 상호간 이익에 대한 희망을 밝혔다.

3일간 진행된 아일랜드 대통령 마이클 히긴즈(Michael Higgins)의 말라위 공식 방문동안 열린 국회만찬에서 Mutharika

말라위는 안정된 경제기반과 성공적인 무역 및 투자 분야를 경험한 아일랜드와의 관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말라위가,

생산업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협업을 추구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utharika는 또한 히긴즈 대통령의 방문으로 이어진 말라위와 아일랜드간의 강력한 유대관계 유지와 아일랜드의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각하 저는 말라위의 자립, 개발, 현대화, 빈곤 퇴치를 위한 당국의 원조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라위는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Mutharika는 이어서 우리는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여

희소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자국 정부의 금융 거버넌스 기관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 성장을 방해하는 저조한 식량안전보장도와 경제적위기를 초래하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

두 나라는 연대적으로 맞서 싸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일랜드 정부는 말라위와의 무역관계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략적 협력

프로그램(Programme for Strategic Co-operation)에 의해 고등교육기관에서 다수의 리서치 및 교육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히긴즈 대통령은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후 그의 두 번째 아프리카 투어에 있고 이달 말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남아공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미정 역

Mutharika Optimistic to Benefiting From Ireland, Malawi Relationship

By Macberth Mitembo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Malawi Peter Mutharika has disclosed his hopes on benefiting from the country's bilateral relationship with the Republic of Ireland.

 

Mutharika was speaking at a state banquet he prepared for Irish President Michael Higgins who is in the country for a three day official visit.

 

According to Mutharika, Malawi has a lot to learn from experienced Ireland that has stable economy and successful several sectors of trade and investing.

 

In his words, the Malawi leader said he hopes new areas of cooperation will be explored in fields such as trade, agriculture and manufacturing saying the country is looking forward to benefiting from Irish vast experience and knowledge in different fields.

 

Mutharika also commended Ireland for supporting Malawi for a good period and for maintaining the strong relationship which has been proved by Mr Higgins' visit.

 

"I would like to commend Your Excellency, for your government's support towards our quest for self- reliance, development, modernization, and poverty reduction. I would like to assure you, that we do not take this for granted.

 

"On our part, we will continue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opportunities that will help our Government to improve our financial governance institutions for effective utilization of scarce resources", said Mutharika.

 

He added that the two nations should jointly fight against all obstacles that hamper economic growth which lead to poor food security and financial crisis among others.

 

The Irish government is also working to improve trade relations between Ireland and Malawi and support a number of research and learning partnerships between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Ireland and Malawi through the Programme for Strategic Co-operation.

 

Mr Higgins is on his second part of African tour after visiting Ethiopia and is due to visit South Africa before returning home later this mo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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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모잠비크

2015. 3.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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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이탈리아의 에너지 회사 국립탄화수소공사(ENI)가 한국가스공사(Kogas)와 협력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모잠비크(Mozambique) 카부델가두 주(Cabo Delgado)의 북쪽에 위치한 로부마 분지(Rovuma Basin)의 제4구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NI는 제4구역에 85ft3(위첨자)의 천연가스가 있다고 예상하고 자원을 추출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부유식 천연액화가스(이하 FLNG) 공장이 설립될 예정이며 KBR-대우조선해양 컨소시엄과 프로젝트 확정인전 프로젝트기간(FEED:Frond End Engineering Design) 계약이 체결되었다. 회사는 내년까지 FLNG공장의 설계, 조달, 건설, 설치, 시운전(EPCIC) 계약을 체결한다.

4구역의 개발은 ENI50프로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기업인 CNPC20프로, 한국가스공사, 갈프 에너르지아(Galp Energia), 그리고 모잠비크 국영가스공사(ENH: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가 각각 10프로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김미정 역

Mozambique: ENI Signs LNG Deal With Kogas

 

 

London The Italian energy company ENI has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cooperation agreement with the Korean company Kogas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Area Four of the Rovuma Basin, off the coast of the northern Mozambican province of Cabo Delgado.

 

ENI estimates that Area Four holds 85 trillion cubic feet of natural gas, and the company is working on plans to develop the resource.

 

It is planning to build a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LNG) plant and has awarded a 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 contract to a consortium of the companies KBR and Daewoo Shipbuilding and Engineering.

 

Next year the company will award a contract for the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EPCIC) the FLNG plant.

 

ENI is the operator of Area Four with a fifty per cent share. The other partners in the venture are the Chinese company CNPC (with a twenty per cent stake), Kogas, Galp Energia and 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 ENH (each with a ten per cent 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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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에볼라를 포함한 다른 질병도 우려하는 EU. 라이베리아

2015. 3. 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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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를 포함한 다른 질병도 우려하는 EU

 

 

유럽대외관계청(EEAS:European External Action Service) 소속 위기대응 및 활동 코디네이터인 Agostino Miozzo수천 명의 목숨을 앗아간 에볼라 바이러스를 비롯한 설사병과 장티푸스, 말라리아 등의 질병들이 아프리카의 교외 지역들에 널리 퍼져있다고 밝혔다.

라이베리아의 수도 몬로비아에서 보도기자로 EU 고위급 대표단을 이끈 그는

에볼라 감염국인 라이베리아, 기니, 시에라리온을 방문하여 만약 국제사회의 관심이 에볼라에만 집중된다면

앞으로 수 달 안에 치료가 가능한 질병에도 사람들이 목숨을 잃어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세 군데의 감염국에 대해서는 에볼라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보건 상황을 주시해야 한다.”며 그는 촉구했다.

관리감독자인 Miozzo씨는 식품안전과 교육 또한 현재의 에볼라 위기 상황에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문제들이 나란히(동시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시점에서 해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식품안전성 문제가 매우 중요하며, 이는 적절한 관심이 주어지지 않았을 때 하나의 문제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에볼라 위기가 닥친 현재 학교들이 문을 닫아 공부해야 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없는 현실에 유감을 표했다.

이에 대해 그는 EU 회원국들이 에볼라 사태에 대한 EU 개입의 질을 높이고 규모 또한 늘릴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는 더 이상 개입을 늘리고 싶지 않습니다. 이 방문의 목적은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협력자들에 의해 이루어진

개입(협력)평가하고, 대화를 통해 EU가 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은 지역적인 위기이기 때문에, 우리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 지역적인 접근 방식을 택해야 합니다.

왜냐 하면, 우리는 한 국가만이 개입하고 다른 국가들은 (이 사태를) 방임하도록 만들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Miozzo는 이 사태에 대해, EU만이 개별적으로 접근할 수는 없으며,

이러한 문제는 다른 국가와의 협력을 통해 광범위하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에볼라 감염의 중심이 된 세 국가들이 (국제사회에서) 완전히 격리될 수는 없다는 점을 들어,

에볼라 감염국들의 고립에 대한 EU의 반대 의사를 재차 언급했다.

그는 에볼라의 기세가 누그러졌는지 등의 현재 상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으나

이 위기 상황에 대한 라이베리아와 국제 사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에볼라에 대한 라이베리아의 대응 방식이 환상적이라고 말하며, 전보다 매우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그리고 그는 이번 사태가 종료되더라도 에볼라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언제든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날 수 있기에 항상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EU 대표단의 수장인 Antillio Pacifici 대사와 방문단의 일원들이 참석했다.

이혜민 역

Liberia: EU Warns of Other Diseases

 

By Ben P. Wesee

The Managing Director for Crisis Response and Operational Coordinator at the European External Action Service, Agostino Miozzo, said other diseases, including diarrhea, typhoid and malaria, are prevalent in the sub-region besides the Ebola Virus Disease that has claimed thousands of lives.

 

Briefing reporters over the weekend in Monrovia, Mr. Miozzo, who is heading a high-level EU delegation is visiting the three Ebola- affected countries, Liberia, Guinea and Sierra Leone warned that if international response is only paid to Ebola, other emergencies could occur in coming months and people will continue to die from treatable diseases.

 

"We need to keep our vigilance on the entire health situation in the three affected countries and not just Ebola," he urged. Managing Director Miozzo pointed to food security and education as equally important in the current Ebola crisis, which should be addressed at the same time because they go side by side. He said that food security is important and if attention is not paid to it, another problem will occur while trying to address one at a time.

 

He noted that schools are now closed in the midst of the Ebola crisis, and students are sitting down, which he lamented, is a bad sign for young people, who need to acquire education. Mr. Miozzo added that EU member countries are considering the need to scale up the quality and quantity of EU's intervention in the Ebola crisis.

 

"We do not want to duplicate interventions. The purpose of the visit is to assess the interventions by international partner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talk with them and know exactly what we at EU will be doing in the crisis. This is a regional crisis and we must take a regional approach because we cannot free one country and leave out the others."

 

Mr. Miozzo said the EU cannot approach the situation as a single unit; it should be done comprehensively with other partners. He also reiterated EU's opposition to isolation of nationals of Ebola-affected countries, saying, that those countries affected cannot be isolated. The disease, he said, is a virus that cannot stop because of isolation.

 

The EU Managing Director for Crisis Response and Operation did not comment on current information about decline in Ebola cases. However, he commended Liberian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for their roles in responding to the crisis.

 

He said the EU sees more improvements in the Liberian Ebola response, describing it as "fantastic." He then warned that Ebola has not totally left and even if cases dropped, people should always be careful because it can resurface at any time. Also attending the press conference was EU Delegation head, Ambassador Antillio Pacifici, and members of the visiting deleg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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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 자국민에게 부룬디 여행자제 당부. 부룬디

2015. 3. 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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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국민에게 부룬디 여행자제 당부

 

 

미국 외무부는 자국민들에게 부룬디로 여행가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알샤바브가 부룬디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외무부는 이어 주 부룬디 대사관에도 사람이 붐비는 공공장소 방문을 삼갈 것과

대사관이 위치한 부줌부라(Bujumbura)외 다른 지역에 가지 말 것을 권고하였다.

이는 우간다와 같은, 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부룬디 역시

소말리아에서 알샤바브와 싸우는 아프리카평화유지군(The African Union Mission in Somalia)에 군대를 파견하기 때문이다.

정인아 역

Burundi: U.S. Government Warns of Alshabaab Attack in Burundi

 

1 November 2014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issued a travel advisory to its citizens that they should not travel to Burundi for fear of possible Alshabaab attacks as Al-Shabaab threatened to attack Burundi.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also advised the staff of the US Embassy in Burundi to reduce their footprints in crowded public places. The US Department of State for Foreign Affairs asked them not to go to other places beyond Bujumbura where the embassy is located. Burundi just like Uganda and other countries contributes troops to AMISOM who fight Alshabaab inside Soma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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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

2015. 3. 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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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평화를 위하여

유엔의 Vision 2016 지원 

 

 

소말리아의 유엔 사무총장 특별 대표자(이하 SRSG)‘Nicholas Kay’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Hassan Sheikh Mohamud) 대통령과

‘Abdiweli Sheikh Ahmed’ 수상의 정치적 긴장감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그러한 긴장감은 ‘Vision 2016’의 주요 정치적 목표들을 달성하기 위한 국가의 노력에 위해를 가하고 있다.

SRSG Kay유엔 소말리아 지원단이 임시 연방 헌법과 ‘Vision 2016’의 개시에 따라 소말리아가 201610월까지

연방제, 새 헌법 그리고 선거를 성공리에 달성하도록 지원에 전념하고 있다.

그리고 소말리아의 정치적 발전과 치안 개선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정당에 상호 만족스러운 타협점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원들의 헌신과 고된 노동을 알지만 돈으로 표를 매수하는 몇몇 국회의원들의 혐의가 우려된다.

‘No Confidence’운동의 정치적 맥락에서 그러한 혐의는 책임감과 투명성을 향한 소말리아의 노력에 해를 끼치는 것이다.

소말리아인들은 마땅히 더 나아져야한다.”라고 SRSG Kay가 덧붙였다.

Kay는 반기문 사무총장과의 최근 연락에서 소말리아의 연방정부에서의 정치적 통합과 지속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하였고

정치적 혼란을 초래할 어느 정당에 의한 어느 행동 또한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에게 보고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Vision 2016’의 달성 가망을 망칠 위험을 감수하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이사회에게 말이다.

타협을 위해 계속해서 중재할 것이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 연합(이하 AU) 사절단과 친밀한 관계이며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이하 IGAD)’, 유럽 연합(이하 EU), 에티오피아(Ethiopia),

영국(the United Kingdom), 미국 그리고 해결책을 찾고 있는 다른 많은 나라들과도 마찬가지이다.” 라고 덧붙였다.

​정인아 역

Somalia: UN Envoy to Somalia Expresses Deep Concern Over Political Tensions, Urges Unity and Continuity

2 November 2014

 

 

The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UN Secretary-General (SRSG) for Somalia, Nicholas Kay, has expressed deep concern over the political tensions between President Hassan Sheikh Mohamud and Prime Minister Abdiweli Sheikh Ahmed, which puts at risk the country's efforts to achieve critical political targets set out in Vision 2016.

 

"The United Nations Assistance Mission in Somalia remains committed to fulfilling its mandate to assist Somalia to achieve federalism, a new constitution and elections by September 2016, as set out in the Provisional Federal Constitution and Vision 2016," SRSG Kay said. "I call on all parties to seek a mutually satisfactory compromise that will allow Somalia's political and security progress to continue without interruption."

 

"I recognise the dedication and hard work of Members of Parliament, but I am concerned about allegations of some MPs being asked to exchange votes for cash in the context of a potential 'No Confidence' motion, which is a disservice to Somalia's progress towards accountability and transparency," he added. Somalia and Somalis deserve better."

 

Mr. Kay repeated recent calls by UN Secretary-General Ban Ki-moon for political unity and continuity at the highest level of the Federal Government of Somalia, and noted that any action by any party that creates political turmoil would be reported to the UN Security Council, who will be notified that such action risks spoiling the prospect of implementing Vision 2016.

 

"I continue to offer the use of my good offices to seek a compromise; we are working very closely with the African Union Mission in Somalia, the Intergovernmental Authority on Development, the European Union, Ethiopia, the United Kingdom, the United States and many others in search of a solution," 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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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관광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테러와의 전쟁 선포. 케냐

2015. 3. 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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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ya: Fight Terrorism for Tourism Growth - Kenyatta
President Uhuru Kenyatta has called for a collective responsibility to end terrorism in the country, which he said has derailed the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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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산업 발전에 걸림돌이 되는 테러와의 전쟁 선포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대통령은 케냐에서 발생하는 테러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공동의 책임을 촉구했다.

그는 테러가 관광 분야에서의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고 밝혔다.

케냐타 대통령은 케냐의 관광 산업이 테러 위협과 에볼라 바이러스의 급속한 확산으로 인해 심각하게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이웃관계를 조성하는 동시에 테러를 막기 위하여 고안된

‘10개의 집 이니셔티브(Nyumba Kumi initiative)'를 수용하도록 국민들에게 촉구했다.

대통령은 “10개의 집 이니셔티브는 우리로 하여금 우리들의 이웃들과 서로 알고 지내는 것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또한 우리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냐타 대통령은 테러가 그 어느 종교와도 관련이 없기에 사람들은 테러를 종교 집단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그 어떤 종교도 사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외국의 단체가 자국의 청년들을 그들의 단체로 모집해 왔으며,

이 단체야말로 진짜 공격을 가하는 집단이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케냐타 대통령은 대중들에게 이번 금요일, 킬리피(Kilifi)주에 있는 카리사 마이타(Karisa Maitha) 경기장에서 연설했다.

킬리피(Kilifi)주의 주지사 아마손 킹기(Amason Kingi)서부 아프리카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해 관광객들이

이 지역을 찾는 것을 꺼리며, 관광객들은 아프리카 대륙 전체에 에볼라 바이러스가 퍼져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막 이탈리아에서 돌아왔다.”이탈리아에서 케냐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으며

아프리카 대륙에는 에볼라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케냐 해안 지역의 경제는 대부분 관광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관광 산업을 개선할 방법을 함께 찾아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킹기 주지사는 킬리피 주 경제의 80%가 관광에 의존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은 케냐가 에볼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고, 바이러스가 국경을 넘어 오지 못하도록 모든 조치들을 취해놓고 있다고 확언하였다.

그는 또한 케냐인들에게 국가의 발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촉구했다.

그는 우리가 함께 노력해야 하고 이 난제들을 잊어버려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발전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희진 역

Kenya: Fight Terrorism for Tourism Growth

25 OCTOBER 2014

 

By Elias Yaa

President Uhuru Kenyatta has called for a collective responsibility to end terrorism in the country, which he said has derailed the growth of the tourism sector.

 

Kenyatta said the tourism sector has greatly suffered from terror threats and the Ebola epidemic.

 

He urged the public to embrace the Nyumba Kumi initiative to foster good neighborhood and also arrest the terror problem.

 

"Nyumba Kumi will enable us to know our neighbors and will ensure quick and efficient transmission of information regarding suspicious people," he said.

 

Kenyatta said that terrorism has got no relation to any religion and people should stop relating it to any religious group.

 

"All religions do not authorize people to kill one another. It is foreign groups that have been recruiting our youth into their groups. These groups are the ones which carry these attacks and we should find ways of addressing this problem," he added.

 

Kenyatta was addressing the public at Karisa Maitha stadium in Kilifi on Friday.

 

Kilifi governor Amason Kingi said the outbreak of Ebola in the west African countries has made tourists avoid the region claiming that the whole continent has Ebola.

 

"I have just returned from Italy and what I was told is that Kenya is in Africa and Africa has Ebola. Lets find ways of revamping the tourism industry because the coast region depends on tourism," said Kingi.

 

Kingi said 80 per cent of the Kilifi county economy depends on tourism.

 

The president assured the world that Kenya is safe from ebola and all measures have been put in place to make sure the virus does not enter the country.

 

He further urged Kenyans to work together in order to realize development.

"We should work together and forget about the riddles. We will work towards realizing our development plan,"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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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한자리에 모인 외교관들. 아프리카광역

2015. 3. 5.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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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외교관들

 

 

인접 국가들에 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외무부 보좌관인 Mohammad Badr Al-Din Zayed

지난 목요일 수단과 리비아 그리고 팔레스타인의 대사들을 만났다.

회담이 이루어지는 동안 세 국가의 대사들은 최근 시나이(Sinai) 반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장 테러리스트들의 공격에 대한 각국의 비판을 드러냈다.

이 회담은 테러를 직면하고 있는 이집트의 대처상황을 명확히 하고,

더 많은 외교적 노력을 펼치고자 이집트 외무부 장관 Sameh Soukry의 지시에 따라 이루어졌다.

아랍권 세 국가들의 외교 인사들은 테러리즘을 막기 위한 각 국가들의 전쟁에서 이집트를 크게 지원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테러리즘이 해당 지역의 안보에 위기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에 동의했다.

특히 팔레스타인 대사는 팔레스타인의 보안을 지키기 위해 이집트에 의해 실행된 모든 사태들을 다시 원상태로 복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집트 외교관은 이집트에 대한 수단과 리비아, 팔레스타인 등 3국의 지원에 감사하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집트가 자체의 보안 및 아랍 지역의 안보를 위해 그 역할을 다하겠다는 말을 덧붙였다.

나유경 역

Egypt's Diplomat Meets With Ambassadors of Sudan, Libya, Palestine

 

 

Assistant Foreign Minister for Neighboring Countries' affairs Ambassador Mohammad Badr Al-Din Zayed received on Thursday the ambassadors of Sudan, Libya, and Palestine.

 

During the meeting, the three ambassadors expressed their countries' condemnation of the recent terrorist attack in Sinai.

 

The meeting comes in response of Foreign Minister Sameh Soukry's directives for more diplomatic efforts to clarify Egypt's steps to face terrorism.

 

The three Arab diplomats agreed that terrorism poses a challenge to the region stability and security, noting that their countries are fully supporting Egypt in its war against terror.

 

For his part, the Palestinian ambassador asserted that Palestine backs all steps taken by Egypt to protect its security.

 

The Egyptian diplomat appreciated the supportive stances adopted by the three countries towards Egypt, adding that Egypt would keep assuming its role in protecting its security and Arab region security as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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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세계은행그룹, 에볼라 퇴치를 위한 기금을 40억 달러로 올리다. 아프리카광역

2015. 3. 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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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그룹, 에볼라 퇴치를 위한 기금을 40억 달러로 올리다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의 위험성이 계속되자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2014925일 목요일에

 그들이 지원한 금액의 거의 2배인 40억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에볼라의 피해를 많이 받은 국가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체계적인 의료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세계은행그룹의 지원으로 17억 달러의 새로운 자금이 생긴다. 925일 발표에 따라 세계은행그룹은

23억 달러를 긴급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자금으로 지원하고, 17억 달러는 중·장기 프로젝트 운영을 위해 지원할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세계은행그룹 이사회는 다음 주중으로

에볼라의 영향을 받은 모든 국가에 치료진과 필요한 물품들을 제공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자금 지원은 또한 보건 시스템을 향상 시킨다. 에볼라 피해 지역의 사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간부들을 교육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이다.

글로벌 커뮤니티는 전례에 없었던 에볼라의 피해 규모와 긴급한 상황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세계은행그룹 총재 김용씨가 말했다.

그는 현재 최우선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는 먼저 도시뿐만 아니라 광범위한 지역까지 보살피고 치료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더 강력한 의료 서비스 체계를 만들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자금 지원으로 지역 사회 보건 노동자들의 교육을 확대시키고 필요한 물품과 장비를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은행그룹은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을 포함하여 에볼라 피해가 가장 큰 지역에 23억 달러를 지원하고

비상시를 대비해 117천만 달러를 지원했다고 말했다.

세계그룹은행, 세계보건기구(WTO), 국제 연합(UN), 미국, 세계 여러 국가의 파트너들의 지원은

병을 고치고 경제적인 문제와 의료 체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줬다.

추가 계획된 지원은 이전에 장기적인 도움과 긴급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할당해왔던 113천만 달러를 더 지원할 것이다.

새로운 지원은 의료 체계에 중·장기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17억 달러가 할당될 것이다.

에볼라는 1976년 발견되어 이전에도 발생했었지만 2014년 발생한 에볼라가 이전까지보다 더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주예은 역

West Africa: World Bank Group to Increase Ebola Money to U.S.$400 Million

Following alarming evidence of the spread of the Ebola epidemic in West Africa, the World Bank Group on Thursday, September 25, 2014 announced that it will nearly double it's financing to $400 million to help the worst-affected countries address the emergency and build stronger health systems for the years to come.

This represents $170 million in new funding. With the September 25th announcement, the Bank will put $230 million toward the emergency response and $170 million for medium- and long-term projects.

According to a release, the new resources which the World Bank's Board of Executive Directors will consider in the coming weeks will be targeted at quickly increasing the health care workforce and purchasing needed supplies in order to bring care and treatment to every part of the affected countries.

The funding also is meant to build a more vigorous health care system because it will aim to train cadres of health workers to bolster care at a community level throughout the affected region.

"The global community is now responding with the urgency and the scale needed to begin to turn back this unprecedented Ebola crisis," said World Bank Group President Jim Yong Kim, who also spoke September 25, 2014 at a special session on the Ebola crisis at the United Nations.

He stated that the real challenge now is to bring care and treatment to the most remote areas as well as the cities and then to build a stronger health care system.

This funding, according to him, will help the countries start a massive scale up of training of community health workers and bring needed supplies and equipment.

Meanwhile, the World Bank Group previously announced that it was mobilizing $230 million for the three countries hardest hit by the crisis, including Guinea, Liberia, and Sierra Leone and a $117 million emergency response.

This support coordinated closely with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the United Nations (UN), the United States (US) and other international and country partners have assisted countries in treating the sick, cope with the economic impact and improve their public health systems. The additional planned support will make $113 million that had been earmarked in the previous package for long-term help immediately available for the emergency response. The new package will have $170 million allocated in medium- to longer-term assistance for the countries' health systems.

Thousands of lives have been claimed in the 2014 Ebola epidemic in West Africa than in all previous Ebola outbreaks joined since the discovery of the disease in 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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