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 말라위 이주민 (2013.10.01)

2015. 3. 14. 23:06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Backlash against Malawian migrants in Tanzania

탄자니아, 말라위인 이주민에게 공격 중

 

- 2013년 10월 1일자 (음주주) -


 탄자니아 내 미등록 이주민들에 대한 공식적 규제는 그곳에 사는 말라위 인들에게 타격을 가하여 많은 사람들이 고국으로 피난하도록 만들고 있다. 최근 몇 주간, 아직도 피해에서 회복하고 있는 사람들을 포함한 수백 명의 귀환자들은 여비가 바닥난 상태로 말라위의 북쪽 탄자니아 접경지대 근처에 발이 묶여있다.


 지난 7월, 자카야 키크웨테(Jakaya Kikwete) 탄자니아 대통령은 불법 이주민들에게 8월 11일까지 탄자니아를 떠나거나, 아니면 강제 추방을 받도록 했다. 기한 만료일 이후로 수천 명의 부룬디 인과 르완다 인 이민자 등이 강제 추방당해왔다.


 지역 일간지 온라인 보도에서 언급된 탄자니아 당국의 말에 의하면 작전명 킴붕가(Kimbunga, 회오리바람) 시행 이래로 천여 명의 말라위 인들 또한 체포되었다.


 IRIN이 인터뷰한 말라위 인 귀환자들은 그들이 경찰의 규제 조치를 이용한 지역 주민들의 공격에 의해 탄자니아를 떠나왔다고 말했다.



 마르다 카냐스코(Martha Kanyasko, 61) 씨는 8개월 전 탄자니아의 경제 중심지인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에 있는 아들과 살기 위해 말라위의 응카타(Nkhata) 만 호안지대를 떠나왔다. 외국인에 대한 규제가 시작된 후, 그녀는 그녀의 아들 가족과 며칠간 실내에 숨어 있었으나 결국 지역 주민들에게 집을 습격당하여 재산을 빼앗기고 퇴출당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녀의 아들이 다른 몇 사람들과 체포되었으나,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거주가 합법화되었다고 알려진 후 모두 풀려났다고 말했다. 그 뒤로, 그녀와 몇몇의 친척들은 남겨진 아들을 뒤로하고 탈출하기로 결심했다. “말라위로 돌아가는 것은 악몽이었어요.” 그녀가 IRIN에게 말한 내용이다.


 “우리는 다르에스살람과 릴롱궤(Lilongwe, 말라위의 수도)를 오가는 버스표를 구했지만 그렇게 이동할 수 없었어요. 누가 버스에 탔는지 하나하나 체크하는 지역 주민들 때문에 결국 우리는 버스에서 내려 먼 거리를 걸어야 했습니다. 그들은 탈출자라는 사실이 발각된 사람은 모조리 공격하고, 가진 것을 탈취해 갔어요.”


 마침내 그들은 약 275km 떨어진 말라위 북부 주도 음주주(Mzuzu)로 가는 교통편을 찾기 위해 말라위 접경 지대인 송궤(Songwe)에서 나흘을 보냈다. 이제 카냐스코 씨는 그들의 목적지에서 50km 떨어진 음주주에 모여 있는 사람들 가운데 있게 되었는데, 그들이 집으로 돌아갈 여비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체포의 위협


 음주주의 귀환자들 사이에 있던 아멕스 마준다(Amex Mazunda) 씨는 지역 주민들의 공격으로부터 재산을 지키려다 벽돌에 오른쪽 손과 다리를 맞고 고통받고 있었다.


 매체 보도에 의하면 다른 외국인 이주자들도 영향을 받았다고 하지만, 마준다 씨는 특히 말라위 인들이 집중 타겟이 되었다고 말한다. 다른 지역 주민들보다 더 번성하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이었다. “우리 말라위 인들은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고, 적은 돈만을 지출해 왔습니다.” 그가 IRIN에게 말해주었다.


 “(지역 주민들은) 우리의 경제적 우위가 그들을 곤란하게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가격을 인상시키고 협상 없이 매매하기 때문에 그들이 물건들을 살 수 없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탄자니아 당국은 규제기간 동안 거주 허가를 신청함으로써 그들의 신분을 합법화하기 위해 시간을 제공하였는데, 하지만 또 다른 공격의 공포가 말라위 인들로 하여금 당국이 마련한 기회를 제공받는 것을 주저하게 한다고 마준다 씨는 말했다.


 “당국은 이 기회가 주어진 이후에 불법 거주 사실이 밝혀지면 6개월간 구류 후 추방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마준다 씨가 덧붙였다.


그는 공격의 극렬함이 대부분의 말라위 인들로 하여금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확신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9월 첫 주부터 수백 명의 귀환자가 음주주에 도착하고 있고, 그 중 많은 사람들이 응카타 만으로 가려고 한다.


 음주주에 발이 묶인 사람들은 주로 중심업무지구 변두리에 위치한 중앙아프리카장로교회(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의 리빙스토니아(Livingstonia) 교회 바깥에서 임시로 묵고 있다.


 말라위 경찰 서비스(MPS)의 희생자 지원부는 버스 운전사들에게 귀환자들이 무료로 탑승할 수 있게끔 해달라고 서신을 보냈다. 하지만 IRIN은 이미 그곳에서 며칠간을 지냈던 사람들과 공공연히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주의


 말라위 정부는 이것을 이슈화하는 것에 대하여 조심스러운 입장을 견지해왔다. 모세 쿤쿠유(Moses Kunkuyu) 국민교육정보부(Ministry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장관은 지난 9월 23일, 지역 라디오 조디악방송(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을 통해 말라위 정부는 탄자니아의 말라위 인들의 상황을 다룬 어떠한 공식적 정보도 전해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9월 24일, 쿰보 카찰리(Khumbo Kachali) 부통령은 장로회 리빙스토니아교회에 머물고 있는 귀환자들을 방문하여 그들과 공감하였지만, 정부 차원의 지원 측면은 생각하지 않았다.


 “정부는 여러분이 탄자니아에서 고통 받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이스 반다(Joyce Banda) 대통령의 사과를 통해 진심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그가 말했다.


 장로회 리빙스토니아교회의 교회 및 사회 프로그램 총책임자인 모세 음칸다위레(Moses Mkandawire)는 말라위 인들이 다른 나라로 이주할 때 구비서류들을 갖추는 것의 중요성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IRIN에게 말했다.


 “탄자니아에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은 안보상의 목적 때문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요소일 뿐입니다.” 그가 말했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는 해당 국가들이 인간적인 비극을 피하기 위해서 (이주민들이) 추방되도록 지원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856/backlash-against-malawian-migrants-in-tanzania


 

 {원문}


MZUZU, 1 October 2013 (IRIN) - An official crackdown on undocumented migrants in Tanzania has sparked a wave of attacks against Malawians living there, causing many to flee for home. In recent weeks, hundreds of returnees, some still recovering from the beatings they received, have been stranded near Malawi's northern border with Tanzania without funds to continue their journey home.

 

 In July, Tanzanian President Jakaya Kikwete gave irregular migrants until 11 August to leave the country or face deportation. Since the expiration of the deadline, thousands of mainly Burundian and Rwandan migrants have been forcibly expelled.

 

 According to Tanzanian authorities quoted in an online report by the local Daily News over 1,000 Malawians have also been arrested since the start of the operation, code-named "Kimbunga" (Whirlwind).

 

 Some returning Malawians whom IRIN spoke to said they left Tanzania after attacks by locals who, they claim, have been taking advantage of the police crackdown.

 

 Martha Kanyasko, 61, left Malawi's lakeshore district of Nkhata Bay to stay with her son in Tanzania's commercial capital, Dar es Salaam, eight months ago. After the attacks on foreigners began, she said she and her son and his family hid indoors for days, but locals eventually stormed their home, stealing property and beating them up.

 

 She said her son was arrested along with several others, but they were all later released after being told to regularise their stay. Afterwards, she and some of her relatives decided to make their escape, while her son stayed behind. "To get back to Malawi has been a nightmare," she told IRIN.

 

 "We booked tickets with a bus that commutes between Dar es Salaam and Lilongwe, [Malawi's capital,] but we never enjoyed that trip. We occasionally got off the bus and walked long distances because there were local people all over checking who was on the bus. They beat whoever they noticed was an escapee and snatched their property."

 

 Eventually they reached the border with Malawi at Songwe, where they spent four days looking for transport to connect to Mzuzu, the capital of Malawi's northern region, about 275km away. Now Kanyasko is among those stranded in Mzuzu, about 50km short of their destination, because they do not have money to complete the final stretch of their homeward journey.

 

Jail threats

 

 Amex Mazunda, who was also among the returnees in Mzuzu, suffered a bruised right hand and leg after locals attacked him with bricks as he tried to protect his property.

 

 According to media reports, other foreign nationals have also been affected, but Mazunda said Malawians have been particularly targeted because they are perceived to be more prosperous than many locals. "We Malawians are generally hard-working and we have been investing the little we earn," he told IRIN.

 

 "[The locals] are accusing us that because of our economic superiority, we have made things difficult for them. They say they cannot buy things because we have made the prices go higher, and we just buy without bargaining."

 

 

 Tanzanian authorities have offered migrants detained during the crackdown an opportunity to regularise their status by applying for residency permits, but according to Mazunda, fear of further attacks has deterred most Malawians from accepting the offer.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added Mazunda.

 

 He said the intensity of the attacks had convinced most Malawians that returning home was their only option. Since the first week of September, hundreds of returnees have been arriving in Mzuzu, most of them on their way to Nkhata Bay.

 

 Those stranded in Mzuzu are camped mainly outside the headquarters of the 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 Synod of Livingstonia, on the outskirts of the city's central business district.

 

 The victim support unit of the Malawi Police Service (MPS) has been issuing letters to bus transport operators, asking them to allow the returnees to travel for free, but IRIN spoke to many who had been there for several days already, spending their nights in the open.

 

Caution

 

 The Malawian government has been cautious in its handling of the issue. Minister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Moses Kunkuyu told a local radio station, 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 on 23 September that his government had not received any official information regarding the situation of Malawians in Tanzania.

 

 On 24 September, Vice President Khumbo Kachali visited some of the returnees staying at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and commiserated with them, but fell short of committing any government assistance.

 

 "Government recognises that you have suffered in Tanzania. We say sorry and send apologies from Her Excellency the President, Joyce Banda," he said.

 

 Moses Mkandawire, Director of the Church and Society Programme of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told IRIN that Malawians needed to realise the importance of getting the necessary documents when going to live in foreign countries.

 

 "Exercises like the one being conducted in Tanzania are a routine component for security purposes,” he said. “As such, we expect countries of the affected nationals to assist in repatriating [them] to avoid humanitarian catastrop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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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이민자들에대한 탄자니아에서의 반발

2015. 3. 14. 22:32

[남부 아프리카 번역기사]

 

Backlash against Malawian migrants in Tanzania

말라위 이민자들에대한 탄자니아에서의 반발

 

- 2013년 10월 1일자 -

 

 

탄자니아(Tanzania)에서의 증명서가 없는 거주자에 대한 공식적 단속은 그 곳에 사는 말라위인에 대한 공격을 촉발했고, 많은 말라위인들은 집으로 도망쳤다. 최근 몇 주간, 수백명의 도망자들은, 그들이 받은 공격에 대해 아직 회복하는 중인데다가 탄자니아와 접한 말라위 북쪽 경계에서 자금이 없어서 발이 묶여있다.


7월에, 말라위 대통령 자카야 키크웨테(Jakaya Kikwete)는 8월 11일까지 비정상 거주자에게 자발적으로 떠나거나 그렇지 않으면 추방당할 것이라고 하였다. 그 만기일이 지난 이후로, 수천명의 이민자들은(대부분 부룬디인과 르완다인이다) 강제로 추방당했다.


탄자니아 당국이 지역 데일리뉴스에 발표한 것에 따르면, 1,000명이 넘는 말라위인들이 “킴붕가(Kimbunga)"(회오리바람) 작전에 의해 체포되었다고 한다.


IRIN에서 취재한 몇몇 귀환 말라위인들은 경찰의 단속에 의해 이득을 받고 있던 지역 주민들의 공격에 의해 탄자니아를 떠났다고 한다.


61세인 마르사 캔야스코(Martha Kanyasko)씨는 말라위 호수주변구역인 은카타만(Nkhata Bay)을 그녀의 아들이 있는 탄자니아의 경제적 수도, 달 에스 살람(Dar es  Salaam)으로 8개월 전에 EJ났다. 외국인에 대한 공격이 시작된 후에, 그녀는 그녀와 그녀의 아들, 그리고 그의 가족이 며칠간 숨었으나, 지역 주민들이 그들의 집에 들어닥쳤고, 그들을 공격한 후에 재산을 훔쳐갔다고 했다.


“우리는 달 에스 살람과 릴롱웨(Lilongwe)[말라위의 수도]를 통근하는 버스 티켓을 예매했어요. 하지만 우리는 여행을 즐길 수 없었어요. 거기에는 버스에 탄 사람을 모두 체크하는 지역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는 가끔 버스에서 내려 먼 거리를 걸어가야 했어요. 그들은 도망자로 보이는 사람은 누구나 때렸고, 재산을 빼앗았어요.


마침내 그들은 송그웨(Songwe)에 있는 말라위의 경계에 도착했고, 음주주에 들어가기 위한 수단을 4일 동안 모색했다. 음주주는 말라위의 북쪽 지역 수도였고, 275km정도 떨어져 있었다. 이제 캔야스코씨는 음주주에 묶여있고, 그들의 목적지에서 50km정도 덜왔다. 왜냐하면 그들은 집을 향한 여행을 끝마칠 수 있는 돈이 없기 때문이다.


아멕스 마준다(Amex Mazunda)씨는 음주주로 홀로 향하는 귀환자였다. 지역 주민들은 그가 그의 재산을 보호하려하자 벽돌로 공격했고, 오른쪽 머리와 다리에 큰 상처를 입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다른 국가들도 영향을 받았지만, 마준다씨가 말하기를 말라위인들이 특히 표적이 되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많은 지역주민보다 부유하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우리 말라위인들은 보통 열심히 일하고 벌은 것을 조금씩 투자해왔어요”, 그가 IRIN에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우리의 경제적 우월함 때문에 우리가 그들을 힘들게 했다고 말해요. 그들은 우리가 가격을 올려서 그들이 물건을 살 수 없다고 해요. 우린 단지 흥정 없이 샀을 뿐인데요.”


탄자니아 당국은 이주자들에게 그들의 상태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단속기간에 구금을 제공했지만, 마준다씨에 의하면, 미래의 공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대부분의 말라위인들은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한다.


“정부는 이 제안 이후로 증명서가 없는 모든 자는 6개월간 감금되고 추방될 것이라고 했어요,” 마준다씨가 덧붙였다.

그는 말라위인들에 대한 공격이 매우 강해서 말라위인들은 집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11월의 첫 주 이래로, 수 백명의 귀향자들이 음주주에 도착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대부분은 은카타 만으로 향하고 있다.


음주주에 격리된 자들 대부분은 중앙아프리카장로교(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의 리빙스턴시노드 본부 바깥쪽에 묵고 있으며 그곳은 도시 중심지로부터 벗어난 교외 구역이다.


말라위경찰서비스(Malawi Police Service)의 피해자 지원단이 버스 운송회사들에게 귀향자들을 무료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편지를 보냈지만 IRIN은 그곳에서 며칠간을 기다리며 노숙하는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었다.


말라위 정부는 그 화제를 다루는데 조심스러웠다. 정보시민교육의 장관 모세스 쿤쿠유(Moses Kunkuyu)씨가 지역 라디오채널, 조디악 방송사(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에서 11월 23일 말하기를, 그의 정부는 탄자니아에서의 말라위인들의 상황에 대해 어떤 공식적 정보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11월 24일, 부통령 쿰보 카찰리(Khumbo Kachali)씨는 중앙아프리카장로교 리빙스턴시노드를 방문했고, 그들과 같이 슬퍼했다. 하지만 정부 지원을 약속하지는 못했다.


“정부는 당신이 탄자니아에서 겪은 일을 인지합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 미안하며, 대통령 각하 조이스 반다(Joyce Banda)로 부터의 사과를 전합니다,” 그가 말했다.


모세스 음칸다위레(Moses Mkandawire), 중앙아프리카장로교 리빙스턴시노드의 교회와 사회 계획의 책임자가 IRIN에 말하기를, 말라위인들은 외국에 가서 살 때 증명서를 받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했다.


“탄자니아에서 벌어지는 일과 같은 것은 보안 목적에 있어서 일상적인 요소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말했듯이, 우리는 모든 관련된 나라에 인도적 참사를 막기 위해 본국으로 그들을 송환하는 것을 도와주기를 바랍니다.”




출처 - http://www.irinnews.org/report/98856/backlash-against-malawian-migrants-in-tanzania

 

 


 

 

{원문}


MZUZU, 1 October 2013 (IRIN) - An official crackdown on undocumented migrants in Tanzania has sparked a wave of attacks against Malawians living there, causing many to flee for home. In recent weeks, hundreds of returnees, some still recovering from the beatings they received, have been stranded near Malawi's northern border with Tanzania without funds to continue their journey home.

 

In July, Tanzanian President Jakaya Kikwete gave irregular migrants until 11 August to leave the country or face deportation. Since the expiration of the deadline, thousands of mainly Burundian and Rwandan migrants have been forcibly expelled.

 

According to Tanzanian authorities quoted in an online report by the local Daily News over 1,000 Malawians have also been arrested since the start of the operation, code-named "Kimbunga" (Whirlwind).

 

Some returning Malawians whom IRIN spoke to said they left Tanzania after attacks by locals who, they claim, have been taking advantage of the police crackdown.

 

Martha Kanyasko, 61, left Malawi's lakeshore district of Nkhata Bay to stay with her son in Tanzania's commercial capital, Dar es Salaam, eight months ago. After the attacks on foreigners began, she said she and her son and his family hid indoors for days, but locals eventually stormed their home, stealing property and beating them up.

 

She said her son was arrested along with several others, but they were all later released after being told to regularise their stay. Afterwards, she and some of her relatives decided to make their escape, while her son stayed behind. "To get back to Malawi has been a nightmare," she told IRIN.

 

"We booked tickets with a bus that commutes between Dar es Salaam and Lilongwe, [Malawi's capital,] but we never enjoyed that trip. We occasionally got off the bus and walked long distances because there were local people all over checking who was on the bus. They beat whoever they noticed was an escapee and snatched their property."

 

Eventually they reached the border with Malawi at Songwe, where they spent four days looking for transport to connect to Mzuzu, the capital of Malawi's northern region, about 275km away. Now Kanyasko is among those stranded in Mzuzu, about 50km short of their destination, because they do not have money to complete the final stretch of their homeward journey.

 

Jail threats

 

Amex Mazunda, who was also among the returnees in Mzuzu, suffered a bruised right hand and leg after locals attacked him with bricks as he tried to protect his property.

 

According to media reports, other foreign nationals have also been affected, but Mazunda said Malawians have been particularly targeted because they are perceived to be more prosperous than many locals. "We Malawians are generally hard-working and we have been investing the little we earn," he told IRIN.

 

"[The locals] are accusing us that because of our economic superiority, we have made things difficult for them. They say they cannot buy things because we have made the prices go higher, and we just buy without bargaining."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Tanzanian authorities have offered migrants detained during the crackdown an opportunity to regularise their status by applying for residency permits, but according to Mazunda, fear of further attacks has deterred most Malawians from accepting the offer.

 

"Authorities have warned that anyone found without a document after this offer will be jailed for six months and then deported," added Mazunda.

 

He said the intensity of the attacks had convinced most Malawians that returning home was their only option. Since the first week of September, hundreds of returnees have been arriving in Mzuzu, most of them on their way to Nkhata Bay.

 

Those stranded in Mzuzu are camped mainly outside the headquarters of the Church of Central Africa Presbyterian (CCAP) Synod of Livingstonia, on the outskirts of the city's central business district.

 

The victim support unit of the Malawi Police Service (MPS) has been issuing letters to bus transport operators, asking them to allow the returnees to travel for free, but IRIN spoke to many who had been there for several days already, spending their nights in the open.

 

Caution

 

The Malawian government has been cautious in its handling of the issue. Minister of Information and Civic Education Moses Kunkuyu told a local radio station, Zodiak Broadcasting Corporation (ZBS), on 23 September that his government had not received any official information regarding the situation of Malawians in Tanzania.

 

On 24 September, Vice President Khumbo Kachali visited some of the returnees staying at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and commiserated with them, but fell short of committing any government assistance.

 

"Government recognises that you have suffered in Tanzania. We say sorry and send apologies from Her Excellency the President, Joyce Banda," he said.

 

Moses Mkandawire, Director of the Church and Society Programme of the CCAP Synod of Livingstonia, told IRIN that Malawians needed to realise the importance of getting the necessary documents when going to live in foreign countries.

 

"Exercises like the one being conducted in Tanzania are a routine component for security purposes,” he said. “As such, we expect countries of the affected nationals to assist in repatriating [them] to avoid humanitarian catastrop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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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말라위

2015. 3. 8. 22:33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200684063





http://allafrica.com/stories/201411111454.html

 

 

 

말라위, 아일랜드에게 한 수 배운다

아일랜드와의 긴밀한 공조를 희망하는 말라위 대통령

 

 

말라위 공화국의 대통령 Peter Mutharika는 아일랜드와 국가 상호간 이익에 대한 희망을 밝혔다.

3일간 진행된 아일랜드 대통령 마이클 히긴즈(Michael Higgins)의 말라위 공식 방문동안 열린 국회만찬에서 Mutharika

말라위는 안정된 경제기반과 성공적인 무역 및 투자 분야를 경험한 아일랜드와의 관계에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일랜드의 다양한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말라위가,

생산업 같은 분야에서 새로운 협업을 추구할 수 있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Mutharika는 또한 히긴즈 대통령의 방문으로 이어진 말라위와 아일랜드간의 강력한 유대관계 유지와 아일랜드의 지속적인 지원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각하 저는 말라위의 자립, 개발, 현대화, 빈곤 퇴치를 위한 당국의 원조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말라위는 이것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Mutharika는 이어서 우리는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여

희소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한 자국 정부의 금융 거버넌스 기관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제 성장을 방해하는 저조한 식량안전보장도와 경제적위기를 초래하는 모든 장애물에 대해

두 나라는 연대적으로 맞서 싸워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일랜드 정부는 말라위와의 무역관계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전략적 협력

프로그램(Programme for Strategic Co-operation)에 의해 고등교육기관에서 다수의 리서치 및 교육 파트너쉽을 맺고 있다.

히긴즈 대통령은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후 그의 두 번째 아프리카 투어에 있고 이달 말 고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남아공을 방문할 예정이다.

김미정 역

Mutharika Optimistic to Benefiting From Ireland, Malawi Relationship

By Macberth Mitembo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Malawi Peter Mutharika has disclosed his hopes on benefiting from the country's bilateral relationship with the Republic of Ireland.

 

Mutharika was speaking at a state banquet he prepared for Irish President Michael Higgins who is in the country for a three day official visit.

 

According to Mutharika, Malawi has a lot to learn from experienced Ireland that has stable economy and successful several sectors of trade and investing.

 

In his words, the Malawi leader said he hopes new areas of cooperation will be explored in fields such as trade, agriculture and manufacturing saying the country is looking forward to benefiting from Irish vast experience and knowledge in different fields.

 

Mutharika also commended Ireland for supporting Malawi for a good period and for maintaining the strong relationship which has been proved by Mr Higgins' visit.

 

"I would like to commend Your Excellency, for your government's support towards our quest for self- reliance, development, modernization, and poverty reduction. I would like to assure you, that we do not take this for granted.

 

"On our part, we will continue to take full advantage of the opportunities that will help our Government to improve our financial governance institutions for effective utilization of scarce resources", said Mutharika.

 

He added that the two nations should jointly fight against all obstacles that hamper economic growth which lead to poor food security and financial crisis among others.

 

The Irish government is also working to improve trade relations between Ireland and Malawi and support a number of research and learning partnerships between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in Ireland and Malawi through the Programme for Strategic Co-operation.

 

Mr Higgins is on his second part of African tour after visiting Ethiopia and is due to visit South Africa before returning home later this month.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공조, 국제, 남아프리카, 말라위, 아일랜드,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외교, 잠보리카, 한국외대, 협력

[잠보리카] 아프리카 8번째 빈곤국가에 등극한 말라위

2015. 3. 8. 22:32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90769338





http://allafrica.com/stories/201410061824.html

 

Malawi is Number Eight on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The country is ranked the eighth poorest country in Africa, new data reveals.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captures the outlook of th...
allafrica.com

 

아프리카 8번째 빈곤국가에 등극한 말라위

 

 

새로운 데이터는 말라위가 아프리카에서 8번째로 가난한 나라로 기록되었다고 나타내었다.

가장 가난한 나라의 리스트는 각국의 2014GDP 전망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이 랭킹은 Richest Lifestyle 메거진에서 발표하였으며,

지난해 국내경제에서 생산된 상품과 서비스의 총 시장가치로써 각 나라 안의 사람들에 대한 것이다.

농업과 서비스분야들은 각각 35%46%GDP의 많은 양을 차지하였는데,

외화의 부족은 말라위가 수입제품들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라고 잡지에서는 밝혔다.

말라위와 뒤에서 설명하는 다른 세 국가들은 SADC에 가입한 회원이다.

아프리카 내에서 가장 빈곤한 국가인 짐바브웨와 DRC 콩고 뿐만 아니라 마다가스카르도 9번째로 빈곤한 국가이다.

Mo Ibrahim 재단에서 시행된 다른 조사는 말라위의 경제가 2010년 이후로 성장하지 않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재단에서 실시한 아프리카 거버넌스 Ibrahim 지표(IIAG)’는 말라위의 경제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을 보여준다.

 IIAG는 아프리카 나라들의 통치의 질에 대한 평가를 매년 제공하기 위하여 아프리카 통치와 관련하여 가장 종합적인 데이터를 수집한다. 2010Bingu wa Mutharika 첫 재임 시기당시 경제는 41%에서 48.7%로 회복되었다.

하지만 이번 년도의 지표에서 경제상황은 지난 사년동안 지속적으로 위축되어 45.9%에 까지 이르렀다.

이 재단은 가장 못 사는 나라 순위에서 잠비아와 모잠비크를 13위와 22위에 배치시켰다.

아프리카에서 10번째 순위 안으로 가장 못사는 나라에 선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Peter Mutharika 대통령은 사치스럽게도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에 방문했을 때 호화로운 생활을 누렸다.

당시 Arthur Peter Mutharika 대통령은 Waldorf-AstoriaUS$17.000(MK7 million) VIP룸에 묵었다.

 

 

고승우 역

Malawi is Number Eight on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The country is ranked the eighth poorest country in Africa, new data reveals. The list of poorest countries captures the outlook of the gross domestic product (GDP) in each country as of 2014.

 

The ranking, produced by Richest Lifestyle magazine, takes into account the total market value of goods and services produced by the national economy during the last year in regards to each person in the country.

 

"Agriculture and services make up a huge chunk of GDP, accounting for 35% and 46% respectively. [But] a shortage of foreign exchange... led to Malawi being unable to pay for some imports" reads a statement by the Magazine.

 

Malawi joins three other SADC member states on the list, namely: Madagascar on number 9 as well as Zimbabwe and DRC which are the two poorest countries of all.

 

Another survey conducted by the acclaimed Mo Ibrahim Foundation has established that Malawi's economy has not improved since 2010.

 

The Ibrahim Index of African Governance (IIAG) administered by the foundation shows that Malawi's economy has continued to fall.

 

IIAG is the most comprehensive collection of data on African governance that aims to offer an annual assessment of the quality of governance in African countries.

 

The economy picked up during Bingu wa Mutharika's first term, picking from 41% to 48.7% in 2010.

 

However, this year's index shows that for these four years the economy has gradually been declining to hit a 45.9 mark.

 

The foundation ranked Zambia at number 13 and Mozambique at number 22.

 

Despite being among the top ten poorest countries in Africa, President Peter Mutharika extravagantly led a lavishing lifestyle in the United States where he went to attend the UN general Assembly.

 

President Arthur Peter Mutharika accommodated himself at the Waldorf-Astoria where a presidential suite comes with a price tag of US$17,000 (MK7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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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2015. 3. 8. 22:31


본 게시물은 생생한 아프리카 소식을 전달하는 아프리카 뉴스 전문 프로젝트 블로그, 

잠보리카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jamborica/220135903527





http://allafrica.com/stories/201409160120.html 

 

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Plan International Malawi(플랜 인터내셔널 말라위; 이하 PIM)

만약 당국이 단속하지 않는다면 소녀들의 미래는 절망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높은 조혼비율을 걱정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PIM에 따르면 임신을 통해 합병증을 얻을 확률이 높은 조혼이

3초에 한 명 꼴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통계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PIM1000만명에 가까운 소녀들이 초등교육을 끝마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Because I Am A Girl(이하 BIAAG)라는 프로그램과 Malawi News Agency이 다음과 같은 대담을 가졌다.

 

여자 아이는 그녀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으며 오랫동안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BIAAG 캠패인에서 플랜 말라위가 그러한 재능 쇼를 도입했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욱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우리는 청중들에게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여 캠페인을 부흥시키기 위해

대개 여자 아이들에 관한 메시지를 드라마, 노래, , 춤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Chidaya가 설명했다.

 

PM에 따르면, 많은 문제들로 인해 꿈이 좌절되었던 소녀들이 이를 통해 그녀들의 잠재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으며,

그들 역시도 소년처럼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 있음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는 정부와 비정부조직(NGO)이 여자 아이의 미래를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몇몇 프로그램은 단순히 오락의 목적이 아닌 여자 아이들의 교육 증진을 위한 생각을 나누는 장의 역할을 하고,

여자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가난과 조혼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Chidaya는 지금은 소녀들이 학대받는 동안 해결방안만 제시하지 말고 직접 행동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BIAAG 탤런트 쇼에서는‘Chayamba’ 중학교가 우승하여 상금 50,000말라위 콰차를 받았고

, 2등으로 ‘Comfort Youth Group’이 상금 30,000말라위 콰차, 3등으로 ‘Padukana Youth Club’20,000콰차를 받았다.

 많은 청소년들의 모델로서 사랑을 받는 ‘NesNes’‘Kelvin Khuzumba’에서 태어났다.

그는 댄스홀 예술가로 아주 신나는 퍼포먼스로 재미를 추구하는 Kasungu팬들을 감동시켰다.

그는 퍼포먼스를 통해 여자 아이들에게 꿈을 전했다.

 

성공은 부유한 가족에서 태어나야 하거나 남자아이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버리지 마십시오. 열심히 공부하고, 신을 믿고, 큰 꿈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바닥에서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은 모두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합니다.”라고 Anapanga Chidodo가 강조했다. 그는 Prime Time Media의 음반회사에 다니고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

 

*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면

플랜한국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plankorea.or.kr 를 방문하십시오(블로그 편집자 주)

 

윤재이 역

 

 

 

Malawi: 'Every Three Seconds a Girl Is Getting Married'

 

By Davie Munkhondya

 

 

Kasungu Plan International Malawi has bemoaned the alarming rate at which girls are getting married, saying if not controlled, their future is doomed.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 which also advocates for the rights of children, statistics indicate that each passing 3 seconds, a certain girl is involved in an early marriage making her prone to pregnancy related complications.

 

Plan says close to 10 million girls are failing to complete their primary school education.

 

Speaking to Malawi News Agency over the weekend during the dubbed Kasungu 'Because I Am A Girl (BIAAG)' Talent Show at Kasungu Inn that was spiced up by performances from the budding artists in the country that included NesNes, Gwamba, King Chambiecco, Lulu and Mfumu Kaliwo, Programs Manager for Kasungu Plan Malawi Office, Herbert Chidaya called the youths to stand up for their rights despite gender differences.

 

"A girl child has been victimized for so long just because she is a girl and every pile of injustice has been put on her. This is the reason why Plan Malawi through this campaign of BIAAG introduced such talent shows so that it remains a platform where we can easily communicate.

 

"We are spreading messages mostly concerning the girl child through dramas, songs, poets, and dances so that it spices up the campaign makes the messages carried through such performances audible enough to our target audience," explained Chidaya.

 

According to the PM, the organization puts in mind the education of a girl child which has been hampered by so many challenges henceforth such shows, where messages are being sent to all so that they realize the full potential of a girl who can also contribute positively to the development of this nation provided given equal opportunities as done by boys.

 

He said "The government and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have put in place nice programs for the betterment of a girl's future. Such programs include these talent show competitions as held today where we are not just to entertain the people but using it as a platform where we discuss ideas of promoting girls education, share issues affecting them such as poverty and encouraging them to refrain from early marriages."

 

Chidaya said time is now to take action and not just sitting idle while the girl child is abused.

 

During the BIAAG Talent show competition, Chayamba Secondary School emerged the winners and went away with K50,000, whereby their runners up Comfort Youth Group pocketed K30,000 while third placed Padukana Youth Club got K20,000.

 

As a role model and loved by many young people, NesNes born Kelvin Khuzumba, a dancehall artist who impressed the fun seeking Kasungu fans with his thrilling performance took an advantage of the show to advise girls to put their mind on education and focus a far.

 

"Being an achiever does not mean you should come from a richer family or be a boy. Because you are a girl should not deter you from achieving your goals. Work hard, have faith in God and aim high.

 

"I have come from a far and reaching at this point, it should serve as a motivation to everybody that everything is possible provided you put your mind on it," highlighted the Anapanga Chidodo star who is under the record label of Prime Time Media and enjoys a huge following of his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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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여성들이여, 더 이상 울지 마라!

2012. 10. 28. 14:42


아프리카의 여성들이여, 더 이상 울지 마라!

 

 

 

지난 2012년 1월 20일 말라위(Malawi)에서 2천여 명의 여성들이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자유민주주의의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할만한 사건에 대한 말라위 여성들의 분노와 저항의 표현이었다. 지난 15일 말라위의 수도 릴롱궤(Lilongwe)와 경제 중심 도시 블랜타이어(Blantyre)에서 정부의 법을 수행하는 사람들이라고 자칭하는 한 무리의 노점상들과 청년들이 전통의상 대신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여성의 옷을 벗기고 폭행했다.

 

여느 보수적이고 가난한 남부 아프리카의 국가들처럼 말라위에서는 카무주 반다(Hastings Kamuzu Banda) 전직 대통령이 30여 년간 철권통치를 펼치던 시절 여성이 바지나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1994년까지 존속하였으나 1990년대에 다당제 민주주의가 들어서면서 폐지됐다.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은 ‘상인이여, 나는 너에게서 물건을 샀는데 너는 나의 옷을 벗기는가(Venda, Ndikugule, Undibvulenso)?’와 같은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입고 밥 말리(Robert Nesta Marley, Bob Marley)가 부른 ‘여성들이여, 울지 마라(No Woman, No Cry)’의 노래 가락에 맞춰 춤을 췄다. 

 

 

  말라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곳곳에서는 여성들이 전통의상이 아닌 바지나 미니스커트를 착용하는 것에 대한 보수주의자들의 반대와 불만이 여전히 거세다. 지난 12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의 한 택시 승차장에서 두 소녀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는 이유로 50~60대의 남성들에 의해 옷이 벗겨지는 등 공격을 당한 것이다.

 

이슬람 국가인 수단(Sudan)에서는 아직도 법률로 바지를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으로 규정해 바지를 입는 여성에게는 태형을 부과하고 있으며, 실제로 매년 수천 명의 여성들이 처벌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단의 악법은 지난 2009년 7월 수단 카르툼(Khartoum)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던 언론인 루브나 후세인(Lubna Al-Hussein)이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10대의 태형과 250 수단 파운드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수단의 과도한 이슬람 법 적용과 해석에 대해 세상에 알리기 위해 정식 재판에 나서면서 알려지게 됐다. 이밖에도 케냐(Kenya)의 키쿠유(Kikuyu) 민족은 바지를 남성의 전유물로 여기며 여성들의 바지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다는 이유로 뭇매질을 당하는 아프리카 여성들은 여성할례(Female Genital Mutilation : FGM)에 의해서도 고통을 받고 있다. 여성할례는 여성의 외음부 일부를 떼어내는 전통적인 통과의례로 수많은 여성들의 불가침적인 신체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세계보건기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억 내지 1억 4천만 명의 성인 여성들과 소녀들이 여성할례의 후유증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들 중 약 9천 2백만 명이 바로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 여성 할례는 이미 케냐, 탄자니아(Tanzania) 등 여러 국가에서 법으로 금지되었지만 부족관습으로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케냐 나록(Narok)의 마사이 연장자인 올레마이루 키파켄(Olemairuj Kipaken)은 “마사이족(Maasai)은 다른 부족들과 다르게 자녀가 할례를 거치지 않으면 결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할례를 해야 어른이 되고 남편의 집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여성할례를 근절하기 위한 비정부기구단체들의 활동이 지속되면서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는 여성할례률이 80%에서 74%, 케냐에서는 32%에서 27%, 이집트(Egypt)에서는 97%에서 91%까지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프리카의 28개국에서는 매해 1400만 명의 여성에게 행해지고 있다. 인권 전문가들은 여성할례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는 있지만 근절되지는 않고 있다고 분석한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바지와 미니스커트 착용을 금지하고 여성할례를 강요하는 등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 말라위에서의 시위처럼 오늘날의 아프리카에서는 여성의 권리를 찾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바지를 입은 루브나 후세인은 재판 결과 태형을 면제받는 대신 2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벌금을 내기를 거부하고 감옥에 수감되기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용기와 절실함만으로는 전통사회에 머물러있는 남성들의 사고를 전환시키기에 부족하다. 아프리카 여성들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 타 국가들의 국제적 관심과 경제원조 등을 이용한 간접적 압력이 필요하다.  

 

 

 

<자료출처 >

 

1.http://www.iol.co.za/dailynews/news/malawi-orders-halt-to-attacks-on-women-1.1216433

 

2.http://allafrica.com/stories/201201200337.html

 

3.http://fgcdailynews.blogspot.com/search?updated-min=2012-01-01T00:00:00-08:00&updated-max=2013-01-01T00:00:00-08:00&max-result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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