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2015. 3. 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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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마다 소녀들이 결혼하고 있는 말라위

 

 

Plan International Malawi(플랜 인터내셔널 말라위; 이하 PIM)

만약 당국이 단속하지 않는다면 소녀들의 미래는 절망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높은 조혼비율을 걱정하고 있다.

 

어린이들의 권리를 대변하는 PIM에 따르면 임신을 통해 합병증을 얻을 확률이 높은 조혼이

3초에 한 명 꼴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통계자료를 통해 확인했다.

 

PIM1000만명에 가까운 소녀들이 초등교육을 끝마치지 못한다고 말한다.

 

신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Because I Am A Girl(이하 BIAAG)라는 프로그램과 Malawi News Agency이 다음과 같은 대담을 가졌다.

 

여자 아이는 그녀가 여자라는 이유로 차별 받으며 오랫동안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BIAAG 캠패인에서 플랜 말라위가 그러한 재능 쇼를 도입했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가 더욱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입니다.

 

우리는 청중들에게 메시지를 더 잘 전달하여 캠페인을 부흥시키기 위해

대개 여자 아이들에 관한 메시지를 드라마, 노래, , 춤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Chidaya가 설명했다.

 

PM에 따르면, 많은 문제들로 인해 꿈이 좌절되었던 소녀들이 이를 통해 그녀들의 잠재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으며,

그들 역시도 소년처럼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 있음을 자각하게 되었다.

 

그는 정부와 비정부조직(NGO)이 여자 아이의 미래를 향상시키기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정책으로 내놓았습니다.

몇몇 프로그램은 단순히 오락의 목적이 아닌 여자 아이들의 교육 증진을 위한 생각을 나누는 장의 역할을 하고,

여자 아이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가난과 조혼에 대한 문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Chidaya는 지금은 소녀들이 학대받는 동안 해결방안만 제시하지 말고 직접 행동해야할 때라고 말했다.

 

BIAAG 탤런트 쇼에서는‘Chayamba’ 중학교가 우승하여 상금 50,000말라위 콰차를 받았고

, 2등으로 ‘Comfort Youth Group’이 상금 30,000말라위 콰차, 3등으로 ‘Padukana Youth Club’20,000콰차를 받았다.

 많은 청소년들의 모델로서 사랑을 받는 ‘NesNes’‘Kelvin Khuzumba’에서 태어났다.

그는 댄스홀 예술가로 아주 신나는 퍼포먼스로 재미를 추구하는 Kasungu팬들을 감동시켰다.

그는 퍼포먼스를 통해 여자 아이들에게 꿈을 전했다.

 

성공은 부유한 가족에서 태어나야 하거나 남자아이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여자라는 이유로 꿈을 버리지 마십시오. 열심히 공부하고, 신을 믿고, 큰 꿈을 가져야 합니다.

저는 바닥에서부터 지금 이 자리까지 왔습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은 모두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야만 합니다.”라고 Anapanga Chidodo가 강조했다. 그는 Prime Time Media의 음반회사에 다니고 그의 음악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다.

 

* Because I am a Girl 캠페인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면

플랜한국위원회 홈페이지 http://www.plankorea.or.kr 를 방문하십시오(블로그 편집자 주)

 

윤재이 역

 

 

 

Malawi: 'Every Three Seconds a Girl Is Getting Married'

 

By Davie Munkhondya

 

 

Kasungu Plan International Malawi has bemoaned the alarming rate at which girls are getting married, saying if not controlled, their future is doomed.

 

According to the organization which also advocates for the rights of children, statistics indicate that each passing 3 seconds, a certain girl is involved in an early marriage making her prone to pregnancy related complications.

 

Plan says close to 10 million girls are failing to complete their primary school education.

 

Speaking to Malawi News Agency over the weekend during the dubbed Kasungu 'Because I Am A Girl (BIAAG)' Talent Show at Kasungu Inn that was spiced up by performances from the budding artists in the country that included NesNes, Gwamba, King Chambiecco, Lulu and Mfumu Kaliwo, Programs Manager for Kasungu Plan Malawi Office, Herbert Chidaya called the youths to stand up for their rights despite gender differences.

 

"A girl child has been victimized for so long just because she is a girl and every pile of injustice has been put on her. This is the reason why Plan Malawi through this campaign of BIAAG introduced such talent shows so that it remains a platform where we can easily communicate.

 

"We are spreading messages mostly concerning the girl child through dramas, songs, poets, and dances so that it spices up the campaign makes the messages carried through such performances audible enough to our target audience," explained Chidaya.

 

According to the PM, the organization puts in mind the education of a girl child which has been hampered by so many challenges henceforth such shows, where messages are being sent to all so that they realize the full potential of a girl who can also contribute positively to the development of this nation provided given equal opportunities as done by boys.

 

He said "The government and Non Governmental Organizations (NGO's) have put in place nice programs for the betterment of a girl's future. Such programs include these talent show competitions as held today where we are not just to entertain the people but using it as a platform where we discuss ideas of promoting girls education, share issues affecting them such as poverty and encouraging them to refrain from early marriages."

 

Chidaya said time is now to take action and not just sitting idle while the girl child is abused.

 

During the BIAAG Talent show competition, Chayamba Secondary School emerged the winners and went away with K50,000, whereby their runners up Comfort Youth Group pocketed K30,000 while third placed Padukana Youth Club got K20,000.

 

As a role model and loved by many young people, NesNes born Kelvin Khuzumba, a dancehall artist who impressed the fun seeking Kasungu fans with his thrilling performance took an advantage of the show to advise girls to put their mind on education and focus a far.

 

"Being an achiever does not mean you should come from a richer family or be a boy. Because you are a girl should not deter you from achieving your goals. Work hard, have faith in God and aim high.

 

"I have come from a far and reaching at this point, it should serve as a motivation to everybody that everything is possible provided you put your mind on it," highlighted the Anapanga Chidodo star who is under the record label of Prime Time Media and enjoys a huge following of his music.

올아프리카 africa club 아프리카 뉴스/JAMBORICA BecauseIamagirl, 남아프리카, 말라위, 사회, 아프리카, 아프리카학부, 여성, 잠보리카, 플랜, 플랜인터내셔널, 플랜코리아, 한국외대

[잠보리카] NO PEACE? NO SEX!. 남수단

2015. 3. 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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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EACE? NO SEX!

 

 

남수단의 일부 여성 평화 활동가들은 이주 중인 이들을 포함한 나라 전체의 여성들에게 현재의 갈등 상황이 해결될 때까지

그들의 남편과 성관계를 가지는 것을 당분간 중단하도록 고려하라고 전했다.

이러한 제안은 지난 주 남수단의 수도인 주바에서 있었던 회의에서 받아들여졌다.

이 회의에는 90명 이상의 여성들이 참석하였으며, 이 여성들 중에는 몇 사람의 정부 구성원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 회의는 10개월 이상 지속되고 있는 국가적 위기에 대해 나라 안의 상대편 지도자들과 국제사회의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목적으로 여성 활동가들이 주도한 일들 중 하나였다.

이 행사의 주 담당자이자 여성과 아동복지 사업부 전() 부총재인 Priscila Nyanyang은 목요일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회의가 여성들이 평화와 치유 그리고 화해를 증진시킬 수 있는방법들에 대한

각자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가장 주요한 제안은 남수단에 있는 모든 여성들이 평화로운 상태가 돌아올 때까지

그들의 남편들에게 성적인 권리를 가지고 (성관계를) 거부할 수 있도록 여성들을 동원하자는 것입니다.”

목요일의 발표 자리에서 관계자들은 말했다.

Nyanyang은 다른 제안들에 대해서도 발언했다.

이러한 제안들은 현 대통령인 Salva Kiir, 전임 장관이었으나 반군 지도자로 등을 돌린 Riek Machar 등의 아내들을 만나고,

이 부인들에게 개인적으로 그들의 남편들에게 전쟁을 멈출 것을 주지시킴으로써 평화와 화해를 위한 탐색에 그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요청하는 것 등의 활동을 포함한다. “우리는 그들이 참여하는 것이 매우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Nyanyang은 상대편 세력의 부인들을 예로 들어 언급했다. “그들은 이 나라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는 데 큰 역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이러한 전략이 과연 실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을 내비쳤다.

미국 출신 여성권리활동가인 Jane Kane은 해당 사람들이 다른 효과적인 접근책을 강구할 것을 촉구했다.

 “저는 이 전략이 특히 남수단에서 얼마나 효과적일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고 봅니다.” Kane은 말했다.

이러한 제안들에 더해서, 저는 남수단 국내에 있는 자매들이

다른 캠페인 전략들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그녀는 활동가들이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을 통해 위대한 효과를 만들어낸 좋은 사례로 라이베리아를 들었다.

라이베리아 내에서는 이러한 다양한 캠페인 전략들 덕에 갈등 상황이 거의 종식되었고,

이는 아프리카의 첫 여성 대통령을 배출하기 위한 차후의 선거로 이어졌다.

남수단에서는 이미 여성 활동가들이 그들의 관점을 알리고자 진행한 많은 활동들이 있어 왔다.

이러한 활동들에는 평화 회담의 장소로 정부 및 군대 조직의 건물이나 주요 도로 및 교량 등을 전략적으로 채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국가 전체에서 평화적 시위를 벌이는 것, 연좌 농성,

공공장소에서의 단체 탈의(이를 위해 우크라이나 출신 활동가 그룹 Femen이 동원되었다) 등이 있었다.

 “사람들은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고,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고통받는 이들은 여성과 아동, 그리고 노인들입니다.” Kane은 말했다.

저는 성관계에 대한 이러한 주장이 꼭 그 효과를 발휘하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주장이 이전에

라이베리아나 코트디부아르와 같은 다른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제기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덧붙였다.

​나유경 역

South Sudan: Women Propose Sex Ban Until Peace Restored

 

 

Juba A group of female South Sudanese peace activists have appealed to women across the country and in diaspora to consider denying their husbands sex until the conflict is resolved.

 

The proposal is one of the resolutions passed at a meeting last week in the capital, Juba, which was attended by more than 90 women, including several members of parliament.

 

The meeting was one of the series being held by female activists aimed at drawing the attention of the country's rival leaders and the international community to end the more than 10-minth-long crisis.

 

Former deputy minister for gender, child and social welfare Priscila Nyanyang, who was the lead coordinator of the event, told reporters on Thursday the meeting was held as a platform for women to come up with ideas on ways "to advance the cause of peace, healing and reconciliation".

 

"A key suggestion was to mobilise all women in South Sudan to deny their husbands conjugal rights until they ensure that peace returns," organisers said in a statement released on Thursday.

 

Nyanyang said other proposals included arranging meetings with the wives of president Salva Kiir and his former deputy turned rebel leader, Riek Machar, to personally "ask them to join the search for peace and reconciliation by impressing upon their husbands to stop the war".

 

"We felt it is necessary [that] they are involved," said Nyanyang, referring to the wives of the rival leaders.

 

"They have a big role to play in bringing peace to this country," she added.

 

However, analysts have expressed doubt over whether the strategy would deliver any real impact.

 

Jane Kane, a US-based women's rights activist, urged the group to consider other effective approaches.

 

"I am not sure how effective this strategy will be especially in South Sudan," said Kane.

 

"In addition to this suggestion, I also think my sisters inside the country in particular need to consider other campaign strategies," she added.

 

She cited Liberia as an example where activists employed multiple campaign strategies to great effect, which ultimately led to an end to conflict and the subsequent election of Africa's first female president.

 

Kane there were many ways South Sudan's female activists could get their viewpoints heard, including staging peaceful demonstrations across the country and elsewhere, sit-ins, mass stripping in public - as was employed by Ukrainian activist group Femen - as well as occupying strategic target areas such as government and military institutions, major streets or bridges and venues of peace talks.

 

"People are experiencing great suffering, and it is the women, children and the aged who are suffering the worst," said Kane.

 

"I hope the sex strike works. It was tried in other African countries before, such as Liberia and [the] Ivory Coast," she ad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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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2015. 3. 6.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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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의 심각한 여성인권 실태

 

 

소말리아 여성들과 소녀들은 계속해서 성폭력(GBV; gender-based violence)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번주 일요일(1026), 소말리아의 RBC(소말리아의 라디오 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모가디슈(Mogadishu)에서 2014년 상반기 동안에 성폭력 1000건 이상이 보고되었다고 한다.

‘Somalia Gender Based Violence Working Group‘ 자회사에 의하면 GBV사건의 실제 수치는 보고된 것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생존자들은 범죄자에 의한 보복과 사회적 오점이 두려워서 종종 보안 시설에 알리기를 꺼려한다.

보고된 사건의 대부분은 물리적 폭행에 의해 끌려가 강간당한 경우이다.

생존자의 대다수를 구성하는 여성들은 집 없는 여성과 소녀들이라고 전해졌다.

 단체는 2014년도부터 국제 구호원들은 22,000명의 GBV생존자들에게 심리사회적인 지원을 제공해 줄 수 있지만

예방 프로그램과 치료, psychological 그리고 법적 대응 서비스가 아직 불충분하다고 말한다.

‘Women and Human Rights'의 소말리아 장관은 7월에 GBV에 대한 강연을 열었다.

아프리카연합(이하 AU)의 위원회의 특별 대리 대표자는 그 나라의 영향력 있는 여성이 안정에 다가가는 과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인아 역

 

 

 

Somali Women, Girls At Risk of Gender-Based Violence

 

28 October 2014

 

 

Somali women and girls continue to be at high risk for gender-based violence (GBV), with more than 1,000 cases reported in Mogadishu during the first half of 2014, Somalia's RBC reported Sunday (October 26th).

 

According to the Somalia Gender Based Violence Working Group, a subsidiary of the UN Office for the Co-ordination of Humanitarian Affairs, the true number of GBV incidents is likely much higher due to a lack of reporting.

 

Survivors often choose not to inform security agencies, fearing reprisal by perpetrators and social stigma, the group said. Most reported incidents were rape followed by physical violence, with women and girls from displaced communities making up a majority of the survivors, it said.

 

Aid workers have been able to provide psychosocial support to 22,000 GBV survivors since the beginning of 2014, but prevention programmes and medical, psychosocial and legal response services remain under-resourced, the group said.

 

The Somali Ministry of Women and Human Rights held a training on gender-based violence in July, during which Deputy Special Representative of the Chairperson of the African Union Commission in Somalia Lydia Wanyoto-Mutende said empowering women would contribute to the peace-building process i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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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우간다

2015. 3. 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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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여성차별이 가장 심한 나라

 

 

2014 세계 성 격차 지수 (Global Gender Gap Index)에 따르면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심각한 성불평등성을 보이는 국가는 우간다(Uganda)이다.

이날 발표된 지수에 따르면 우간다는 지난 12개월 간 42계단 하락하여 140개국 중 88위를 기록했다.

이웃 나라인 르완다(Rwanda)가 아프리카에서는 1, 세계적으로는 7위를 한 것과 비교하면 저조한 결과이다.

전 세계에서 17위를 차지한 브룬디(Burundi)가 르완다의 뒤를 이어 동아프리카에서 2위를 기록했고

탄자니아는 48위에 머무른 반면, 케냐가 37위에 올랐다.

이 지수는 건강과 생존뿐만 아니라 경제 참여도와 기회 그리고 정치적 권한과 교육의 성취 정도를 바탕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개선 정도를 보여준다.

모든 부분에서 2006년에 56%를 이루던 성 격차가 2014에는 60%로 가까워졌다.

 하지만 평가가 시작된 이후 111개국의 9년 간의 자료를 보면, 일자리에서 여성의 평등은 크게 개선되지 않았다.

완전히 격차가 좁혀진 35개국들을 보면, 건강과 생존에 있어서의 성 격차는 96%라는 가장 작은 격차를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과 생존은 단지 지난 9년간의 과정을 통해 줄어든 하부지수일 뿐이다.

교육의 성취도는 그 다음으로 격차가 작은 것으로 세계적으로 94%를 이룬다.”는 것을 보고서를 통해 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정치적 권한의 격차는 2006년 이래로 가장 큰 향상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21%로 여전히 벌어진 상태다.

이 보고서의 결과에 따르면 경제 참여도와 기회의 격차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난다.

국가 순위들을 살펴보면, 아이슬란드(Iceland)는 성 격차가 가장 좁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슬란드는 지난 6년 동안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켜왔다. 2위인 핀란드(Finland), 3위인 노르웨이(Norway),

4위인 스웨덴(Sweden)과 더불어 북유럽국가들은 대체적으로 우세한 성적을 거두었다.

덴마크(Denmark)3계단 올라 5위를 차지했다. 니카라과(Nicaragua)6, 르완다(Rwanda)7,

아일랜드(Ireland)8, 필리핀(Philippines)9위 그리고 벨기에(Belgium)10위를 기록하며 1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차드(Chad), 파키스탄(Pakistan), 예멘(Yemen)2013년과 동일하게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수는 국가의 성 격차와 국가의 경쟁력 사이에 밀접한 연관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왜냐하면 여성은 국가의 잠재적 능력 기반의 절반을 설명하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한 국가의 경쟁력은

그 나라의 여성들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활용할지, 그리고 그렇게 하는지 안하는지에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 보고서는 모든 부분에 있어서 적은 격차를 보이는 나라는 없다는 것 또한 말해주고 있다.

종합적으로 보자면, 이 결과는 세계는 81년 동안 일자리에서의 성 격차를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정인아 역

Uganda Has Widest Gender Gap in East Africa

 

28 October 2014

 

 

Uganda is the least gender-equal society in East Africa, the 2014 Global Gender Gap Index has revealed.

 

According to the index released today, Uganda plummeted by 42 places to position 88 in the ranking of 140 countries around the world over the last 12 months. Uganda's performance pales in comparison to that of next-door neighbour Rwanda, which emerged the best performer in Africa and seventh globally.

 

Burundi, which is 17th globally, is second to Rwanda in East Africa. Kenya emerged 37th while Tanzania is in 48th place. The index reached its outcome from assessing the performance of countries on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political empowerment, the educational attainment as well as health and survival.

 

In its broad assessment, the report indicates a general improvement in closing the gender gap in all sectors from 56 per cent in 2006 to 60 per cent in 2014. However, it adds that based on the nine years of data available for the 111 countries that have been part of the report since its inception, the world has seen only a small improvement in equality for women in the workplace.

 

"The gender gap is narrowest in terms of health and survival with a gap standing at 96 per cent globally, with 35 countries having closed the gap entirely," says the report. "Despite all this, it is the only sub-index which declin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nine years. The educational attainment gap is the next narrowest, standing at 94 per cent globally."

 

The gap for political empowerment, on the other hand, remains wider still, standing at 21 per cent, although this area has seen the most improvement since 2006. According to report findings, the gender gap for economic participation and opportunity trails behind all the other indicators.

 

 

Country rankings:

 

Iceland emerged top with the narrowest gender gap, maintaining an uninterrupted six-year at the top of the log. Northern European countries generally dominated the rankings, with Finland, Norway and Sweden emerging second, third and fourth respectively while Denmark leaped forward by three places to emerge the fifth.

 

Other countries in the top 10 are Nicaragua (6), Rwanda (7), Ireland (8), Philippines (9) and Belgium (10). Chad, Pakistan and Yemen trail at the bottom, just like in 2013. The index, according to report, continues to track the strong correlation between a country's gender gap and its national competitiveness.

 

"Because women account for one-half of a country's potential talent base, a nation's competitiveness in the long term depends significantly on whether and how it educates and utilises its women," it says.

 

The report also reveals that no country has fully narrowed the gap in all the indicators. Overall, it suggests, the world will take 81 years to close the gender gap at work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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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케냐

2015. 3. 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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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로잡힌 케냐의 남성들

Accra거리에서 발생한 심각한 여성인권 침해

 

 

DPP Keriako TobikoEmbassava Sacco 행인들이 Accra거리에서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여성의 옷을 벗기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범죄수사관에게 보냈다.

Tobiko는 이 극악무도한 행위를 한 범인들의 신원을 밝히고 분석해서 체포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개인 비서인 Jomo Gecaga도 이 상황을 담은 영상에 가담한 이들이

강력한 법의 심판을 반드시 받아야한다는 경찰청 범죄 수사과(CID)의 말에 동의한다고 말했다.

“ CID직원들이 조사하는 중에 있고 죄가 입증된 자들은 처벌할 것이라는 말을 CID임원으로부터 확인했습니다. ”

월요일에 Kilimani Mum인 페이스북 그룹은 #MyDressMyChoice(입고 싶은 옷을 입을 권리)를 올리며 항의했다.

행인들은 그 여자들을 “Jezebel(수치를 모르는 여자, 요부)”라 불렀는데 이유는 의상이 자신들을 유혹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자들은 고통을 호소했지만, 행인들은 여성의 중요 부위를 차고, 옷을 찢었다.

TNA 정당 의장이자 하원의원인 Johnson Sakaja는 이 사건을 비난한 지도자 중 한 사람이다.

나는 최근 나이로비와 몸바사에서 일어난 사건들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외설스럽다라는 이유로 나체가 된 여성들의 사건 말입니다. 심지어 더욱 충격적인 건 야만적이고 원시적인 이러한 사건에 대해

범죄자들을 데려오기 위해 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경찰은 반드시 이 폭행 사건에 관해 그들을 체포하여

처벌해야 합니다.”라고 금요일날 Johnson Sakaja가 말했다. 나이로비의 여성 대표인 Rachel Shebesh는 일찍이 그 폭행을 비판했다.

그녀는 ‘Beyond 2015’ 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코펜하겐에서 다음과 같이 메시지를 보냈다.

나는 강력하게 여성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폭력도 경멸합니다. 가정 폭력, 강간, 성희롱, 고문들을 경멸합니다.

여성에 대한 폭력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리는 반드시 실질적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Shebesh는 시민 사회와 개별적 남성과 여성 모두는 조치를 취할 의무가 있다고 국가에게 말했다.

CID 장관인 Ndegwa Muhoro는 당국은 그 비디오의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고 수요일 밝혔다.

​정인아 역

Men Who Stripped Woman in Video to Be Prosecuted - DPP

14 November 2014, By Lydia Matata

 

 

DPP Keriako Tobiko has forwarded to the Director of Criminal Investigations the clip of the woman stripped on Accra road by Embassava Sacco touts for indecent dressing.

 

Tobiko on Friday said the forwarding is with a view to identify, analyse, apprehend and immediately bring the perpetrators of the "heinous act" to justice.

 

The President's private secretary Jomo Gecaga also assured that the file on the case is currently with the CID saying that those who committed this act must and will face the full force of the law.

 

"I have been assured by the Director CID that his officers are investigating and those found culpable will be charged." Gecaga said via his twitter handle

 

The video taken by a passer-by was uploaded on YouTube early this week and has since sparked an outrage among members of the public. A Facebook group called Kilimani Mums was also prompted to hold a protest dubbed #MyDressMyChoice on Monday.

 

The touts called the woman "Jezebel" for "tempting" them with her attire. She pleaded for mercy but they instead kicked in her private parts and ripped her clothes.

 

TNA party chairman and nominated MP Johnson Sakaja is the latest leader to condemn the act.

 

  "I am deeply appalled and shocked at recent happenings in Nairobi and Mombasa where women have been stripped naked due alleged indeceny.

 

"It is even more shocking that nothing has been done to bring the perpetrators of this barbaric and Neanderthal act to book. The Police must arrest and charge these men with assault," he said in a statement on Friday.

 

Nairobi Women rep Rachel Shebesh earlier rebuked the assault.

 

"I strongly condemn violence against women in all its forms, whether it is domestic violence, rape, sexual harassment, torture and abuse of women . We must take tangible action to eliminate violence against women," she said in a statement sent from Copenhagen where she is attending the Beyond 2015 conference.

 

Shebesh said the government, the civil society and individual men and women all have the responsibility to take action.

 

CID Chief Ndegwa Muhoro had on Wednesday said the authorities were looking into the matter aided by the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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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여성들이여, 더 이상 울지 마라!

2012. 10. 28. 14:42


아프리카의 여성들이여, 더 이상 울지 마라!

 

 

 

지난 2012년 1월 20일 말라위(Malawi)에서 2천여 명의 여성들이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입을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자유민주주의의 21세기 대한민국에서는 도저히 일어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할만한 사건에 대한 말라위 여성들의 분노와 저항의 표현이었다. 지난 15일 말라위의 수도 릴롱궤(Lilongwe)와 경제 중심 도시 블랜타이어(Blantyre)에서 정부의 법을 수행하는 사람들이라고 자칭하는 한 무리의 노점상들과 청년들이 전통의상 대신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 여성의 옷을 벗기고 폭행했다.

 

여느 보수적이고 가난한 남부 아프리카의 국가들처럼 말라위에서는 카무주 반다(Hastings Kamuzu Banda) 전직 대통령이 30여 년간 철권통치를 펼치던 시절 여성이 바지나 미니스커트를 입는 것을 금지하는 법안이 1994년까지 존속하였으나 1990년대에 다당제 민주주의가 들어서면서 폐지됐다. 시위에 참가한 여성들은 ‘상인이여, 나는 너에게서 물건을 샀는데 너는 나의 옷을 벗기는가(Venda, Ndikugule, Undibvulenso)?’와 같은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입고 밥 말리(Robert Nesta Marley, Bob Marley)가 부른 ‘여성들이여, 울지 마라(No Woman, No Cry)’의 노래 가락에 맞춰 춤을 췄다. 

 

 

  말라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의 곳곳에서는 여성들이 전통의상이 아닌 바지나 미니스커트를 착용하는 것에 대한 보수주의자들의 반대와 불만이 여전히 거세다. 지난 12월 2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 요하네스버그(Johannesburg)의 한 택시 승차장에서 두 소녀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는 이유로 50~60대의 남성들에 의해 옷이 벗겨지는 등 공격을 당한 것이다.

 

이슬람 국가인 수단(Sudan)에서는 아직도 법률로 바지를 ‘단정하지 못한 옷차림’으로 규정해 바지를 입는 여성에게는 태형을 부과하고 있으며, 실제로 매년 수천 명의 여성들이 처벌을 받고 있다. 이러한 수단의 악법은 지난 2009년 7월 수단 카르툼(Khartoum)의 한 식당에서 밥을 먹던 언론인 루브나 후세인(Lubna Al-Hussein)이 바지를 입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10대의 태형과 250 수단 파운드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수단의 과도한 이슬람 법 적용과 해석에 대해 세상에 알리기 위해 정식 재판에 나서면서 알려지게 됐다. 이밖에도 케냐(Kenya)의 키쿠유(Kikuyu) 민족은 바지를 남성의 전유물로 여기며 여성들의 바지 착용을 금지하고 있다.

 

 

  바지와 미니스커트를 착용한다는 이유로 뭇매질을 당하는 아프리카 여성들은 여성할례(Female Genital Mutilation : FGM)에 의해서도 고통을 받고 있다. 여성할례는 여성의 외음부 일부를 떼어내는 전통적인 통과의례로 수많은 여성들의 불가침적인 신체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 세계보건기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 WHO)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1억 내지 1억 4천만 명의 성인 여성들과 소녀들이 여성할례의 후유증 속에서 살고 있으며, 이들 중 약 9천 2백만 명이 바로 아프리카에 살고 있다. 여성 할례는 이미 케냐, 탄자니아(Tanzania) 등 여러 국가에서 법으로 금지되었지만 부족관습으로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 케냐 나록(Narok)의 마사이 연장자인 올레마이루 키파켄(Olemairuj Kipaken)은 “마사이족(Maasai)은 다른 부족들과 다르게 자녀가 할례를 거치지 않으면 결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며 “할례를 해야 어른이 되고 남편의 집에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여성할례를 근절하기 위한 비정부기구단체들의 활동이 지속되면서 에티오피아(Ethiopia)에서는 여성할례률이 80%에서 74%, 케냐에서는 32%에서 27%, 이집트(Egypt)에서는 97%에서 91%까지 감소했다. 하지만 여전히 아프리카의 28개국에서는 매해 1400만 명의 여성에게 행해지고 있다. 인권 전문가들은 여성할례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는 있지만 근절되지는 않고 있다고 분석한다.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바지와 미니스커트 착용을 금지하고 여성할례를 강요하는 등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 말라위에서의 시위처럼 오늘날의 아프리카에서는 여성의 권리를 찾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바지를 입은 루브나 후세인은 재판 결과 태형을 면제받는 대신 2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지만, 벌금을 내기를 거부하고 감옥에 수감되기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녀가 보여준 용기와 절실함만으로는 전통사회에 머물러있는 남성들의 사고를 전환시키기에 부족하다. 아프리카 여성들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 타 국가들의 국제적 관심과 경제원조 등을 이용한 간접적 압력이 필요하다.  

 

 

 

<자료출처 >

 

1.http://www.iol.co.za/dailynews/news/malawi-orders-halt-to-attacks-on-women-1.1216433

 

2.http://allafrica.com/stories/201201200337.html

 

3.http://fgcdailynews.blogspot.com/search?updated-min=2012-01-01T00:00:00-08:00&updated-max=2013-01-01T00:00:00-08:00&max-result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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