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보리카] 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모잠비크

2015. 3. 8.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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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모잠비크 진출

 

 

이탈리아의 에너지 회사 국립탄화수소공사(ENI)가 한국가스공사(Kogas)와 협력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모잠비크(Mozambique) 카부델가두 주(Cabo Delgado)의 북쪽에 위치한 로부마 분지(Rovuma Basin)의 제4구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ENI는 제4구역에 85ft3(위첨자)의 천연가스가 있다고 예상하고 자원을 추출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다.

부유식 천연액화가스(이하 FLNG) 공장이 설립될 예정이며 KBR-대우조선해양 컨소시엄과 프로젝트 확정인전 프로젝트기간(FEED:Frond End Engineering Design) 계약이 체결되었다. 회사는 내년까지 FLNG공장의 설계, 조달, 건설, 설치, 시운전(EPCIC) 계약을 체결한다.

4구역의 개발은 ENI50프로의 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국기업인 CNPC20프로, 한국가스공사, 갈프 에너르지아(Galp Energia), 그리고 모잠비크 국영가스공사(ENH: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가 각각 10프로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김미정 역

Mozambique: ENI Signs LNG Deal With Kogas

 

 

London The Italian energy company ENI has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cooperation agreement with the Korean company Kogas to facilitate the development of Area Four of the Rovuma Basin, off the coast of the northern Mozambican province of Cabo Delgado.

 

ENI estimates that Area Four holds 85 trillion cubic feet of natural gas, and the company is working on plans to develop the resource.

 

It is planning to build a floating liquefied natural gas (LNG) plant and has awarded a front end engineering and design contract to a consortium of the companies KBR and Daewoo Shipbuilding and Engineering.

 

Next year the company will award a contract for the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EPCIC) the FLNG plant.

 

ENI is the operator of Area Four with a fifty per cent share. The other partners in the venture are the Chinese company CNPC (with a twenty per cent stake), Kogas, Galp Energia and Mozambique's National Hydrocarbon Company ENH (each with a ten per cent s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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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나이지리아

2015. 3. 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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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eria: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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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나이지리아에 전기 100MW 공급

미국 투자 협력단이 나이지리아 전력 지원 및 투자에 관심을 보임에 따라

전기분야에의 투자와 전력 공급량을 증가시키고자 했던 나이지리아 연방정부가 힘을 얻게 되었다.

전기 분야는 약 21200만 달러의 투자가치를 가지며

 20153분기부터 나이지리아의 송전선망에 100MW의 전기가 추가 공급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에 관심을 보인 회사는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그리고 ‘Charbourne &Parke, LLP USA’이다.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의 경영 파트너가 이끄는 'James Nicholas'의 사업체는

나이지리아 투자진흥위원회(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이하 NIPC)‘Saratov Umar’를 만나 의견을 나눴다.

‘Nicholas’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파워 아프리카 계획 아래 재생가능한 에너지 개발부분에서 기회를 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아부자의 배급회사와 논의를 시작했고 카노(Kano)를 방문해 이 사업과 계획을 어떻게 실행에 옮길 것인지를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그는 시골 전력화 사업에 착수하여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도 전기를 공급하고 앞으로의 상황을 모니터하여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Umar’는 나라의 경제발전에 매우 중요한 전기에 대한 투자와 도움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Umar’는 협력사들에게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NIPC가 연방정부를 대신하여 나이지리아 경제에 대한 투자를 장려하고 또한 감시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혜민 역

​American Investors to inject 100MW Electricity in Nigeria

​By Yemi Akinsuyi

Abuja The federal government quest to attract investment into the energy sector and boost electricity supply in the country has received additional boost, as a consortium of American Investors has indicated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The value of the proposed renewable energy investment is about $212 million and is expected to come on stream by the third quarter of 2015 to inject about 100 megawatts of electricity into the national grid.

The companies that have indicated interest in the project are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Global Resources Network USA, Flatbush Solar USA and Charbourne &Parke, LLP USA.

The Group, which was led by Executive Partner of Global Business Resources, USA, Mr. James Nicholas made its intentions known during a courtesy visit to the Executive Secretary of the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IPC), Mrs. Saratov Umar. Nicholas said the group was in Nigeria to explore opportunities in renewable energy development under the umbrella of Power Africa Initiative of President Obama.

According to him, the group has already begun discussion with Abuja Distribution Company and will be visiting Kano for discussion on where to site the project and other logistics.

He added the group is desirous to embark on rural electrification project across the country with a view to supplying electricity to rural dwellers and provide relevant tools or device that will assist in monitoring and securing of electricity infrastructure in the country. Responding, Umar commended the businessmen for their interest to invest in Nigeria and help develop the power sector, which is very critical to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country.

She pledged the commission's readiness to provide them with all necessary assistance and support for the smooth take-off of the project in Abuja and Kano, stressing that NIPC as an agency of the federal government is mandated to encourage, promote, coordinate and monitor all investments in the Nigerian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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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Diageo CEO "나이지리아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 나이지리아

2015. 3. 8.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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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geo CEO, "나이지리아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이자 DiageoCEOIvan Menezes

나이지리아의 시장이 세계의 우수한 주류 업체들과 소비 상품 업체에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매력적인 소비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의견은 많은 CEO들이 참석한 라고스 만찬에서 언급된 것이다.

만찬에는 나이지리아 증권 거래소 CEO Oscar Onyema, 나이지리아 음료 회사 CEO Ben Langat, Standard Chartered 은행 GMD 이자 CEOBola Adesola, Zenith 은행 CEO Peter AmangboUBAPhilip Odozua 등이 참석했다.

 

‘Ivan’은 지난 6년간 사업의 필수적인 부분으로 기네스(Guinness) 나이지리아 지사에 약 50억 달러를 투자했기 때문에 나이지리아 소비 시장에서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Diageo는 주류업계의 선두주자로 양주, 맥주, 와인 등의 다양한 종류를 소유하고 있다.

 

우리는 이 시장에서 사업에 성공할 것을 자신합니다. 그러나 이 시장에는 아직까지 많은 도전과제들이 있기 때문에

쉽게 봐선 안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시장의 가능성과 미래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나이지리아 경제의 핵심은 나이지리아인들처럼 매우 활기차다는 것이다.

우리는 소비자의 입장으로 라고스 현지의 최고급 바를 방문하고 무역 파트너를 찾아갔다.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우리는 나이지리아인들의 에너지, 낙관주의, 활력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나이지리아의 소비 시장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때문에 이슈가 되는 음악, 패션 트렌드가 시작되어도 전혀 놀랍지 않습니다.”

 

디아지오(Diageo)의 사장은 기네스나이지리아 지사의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나는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에 매우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들이 알맞은 인재를 채용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영업하기에, 훌륭한 팀이라는 데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는 나이지리아 회사나 다름없습니다. 더불어 수년간 우리 회사를 지지해주는 사람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는 수년간 이곳에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있을 것입니다.” 그가 말했다.

 

기네스 나이지리아 지사의 이사이자 경영자인 ‘Seni Adetu’‘Ivan’에게 경의를 표했다.

 

 

주예은 역 

 

 

 

Nigeria Is an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Says Diageo CEO

 

 

Global business lea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Diageo Plc, Ivan Menezes, has described the Nigerian market as an exceptional and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which represents a huge opportunity for the world's leading premium drinks business and other consumer goods companies.

 

A statement quoted him to have stated this at a dinner in his honour in Lagos. The event had in attendance, leading lights of corporate Nigeria including the CEO, Nigerian Stock Exchange, Oscar Onyema; CEO, Nigerian Bottling Company, Ben Langat; CEO, Standard Chartered Bank, Bola Adesola; GMD/CEO, Zenith Bank, Peter Amangbo; CEO, UBA, Philip Odozua, among others.

 

Ivan noted that Diageo is extremely confident of the opportunities in the Nigerian market hence its investment of about $500 million in Guinness Nigeria Plc, an integral part of its business, in the last six years. Diageo is the world's leading premium drinks business with an outstanding collection of beverage alcohol brands across spirits, beer and wine categories.

 

"We are extremely confident in the opportunity here, and it is a market you cannot ignore. There are a few challenges in the market right now but we are optimistic about the opportunity and the future we will create here.

 

"The fundamentals of the Nigerian economy are very robust, same for the energy of the people. We have been out on the streets of Lagos, visiting top-end bars and trade partners to have a feel of the consumer, and can boldly say that we love the energy, optimism and vibrancy of Nigerians.

 

"We are not surprised that some of the hottest trends in music and fashion are coming out of Nigeria. This market represents an exceptional and extremely exciting consumer environment," he said.

 

The Diageo chief said he was proud of Guinness Nigeria because of its reputation for doing good business.

 

"I am most proud of Guinness Nigeria because we do business the right way, recruiting the right talent and ensuring we have a great team. "We are a Nigerian company and are grateful to those who have supported us over the years. Guinness Nigeria has been here for decades and we are here for the long haul," he said.

 

On his part, the Managing Director and Chief Executive, Guinness Nigeria Plc, Seni Adetu expressed delight to have Ivan i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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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2015. 3. 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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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2016년까지 아시아 국가들과의 무역량 800억 달러 규모 목표

 

 

나이지리아 연방정부는 앞으로 2년 안에 아시아 14개국과의 무역량을 현재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에서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확정했다.

 

대상 아시아 국가들의 대사를 포함한 나이지리아의 고위 관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무역과 투자를 극대화시키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첫 전략 회의가 50여년 만에 인도 뉴델리에서 열렸다.

 

무역투자산업부 장관(이하 MITI) ‘Olusegun Aganga’는 이틀 간 진행된 이 회의에서각 부처와 대사들은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국가들 사이의 무역량을 앞으로 2년 안에 800억 달러(132000억 나이라)규모까지 확대시키기로 결의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나이지리아와 아시아 14개국 사이의 무역 규모는 400억 달러(66200억 나이라)를 넘어섰다.

 

인도는 나이지리아와 대략 29500억 나이라 규모의 무역이 이루어지고 있는 나이지리아의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며,

중국(21430억 나이라), 싱가포르(2934억 나이라), 인도네시아(2728억 나이라), 일본(2635억 나이라),

그리고 방글라데시(845억 나이라)와 다른 여러 나라들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인도,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북한, 베트남, 중국, 대한민국, 스리랑카, 광저우

그리고 파키스탄, 14개국의 대사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나이지리아 수출 공단 당국, 투자 촉진 위원회, 국내 자동차 협회 그리고 오일 가스 자유 지역당국 등

산업부의 주요 부서들 역시 자리에 있었다.

 

Aganga는 나이지리아의 주요 무역 투자 파트너로 아시아가 떠올랐기에 이 회의가 필요했으며

아프리카에서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선호하는 투자 대상으로서의 나이지리아의 현 위치 유지 또한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직 나이지리아에 들어오지 않았던 인도의 주요 업체들로부터의 새로운 투자 또한 성사되었다.

 

장관은이 중요한 회의가 왜 인도에서 열렸는지, 왜 원래 나이지리아가 전통적으로 교역하던

서아프리카의 한 나라에서 열리지 않았는지 사람들은 물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지난 10년간 나이지리아가 세계와 교역을 하면서 급격한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이지리아는 서부아프리카의 가까운 나라들에서부터 점점 더 동부로 뻗어나갔습니다.”라며

이것은 인도가 나이지리아의 현재 가장 큰 무역 파트너이고 그 뒤를 중국이 바짝 따르고 있다는 사실이 뒷받침해줍니다.

또한, 나이지리아는 많은 양의 원유를 인도에 수출하고 있는 반면 오랫동안 주요 바이어였던 미국은 열 번째로 밀려났습니다.

이러한 일들에서 무역 흐름의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덧붙여, “서구세계가 경제 불안정으로 힘들어 하고 있을 때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이뤄낸 것은 아프리카와 아시아였습니다. 우리는 당신이 다양한 위치에서 최고마케팅경영자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많은 정보로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그것은 MITI 감독 하에 많은 준국가기관들과 이사회가 나이지리아 주요 경제 분야의 발전과 정책 추진을 위해

당신에게 당신을 이 중대한 과제로 이끌 주요핵심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을 보장하는 이유입니다.”라고 말했다.

 

장관은 대통령령 변화 안에 따라, 나이지리아의 투자 기회를 장려하는데 적극적 역할을 하고

다른 국가들과의 무역 결속을 더 단단히 하기 위한 해외 파견이 필요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지난 3년 간 이 행정은 나이지리아 산업 혁명 방안, 국내 자동차 산업 개발 방안, 국내 당 마스터플랜,

그리고 국내 기업 개발 프로그램 등과 같이 지대한 영향력을 갖는 변동적인 정책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 정책들은 경제 기반의 다양화와 지속가능하고 폭넓은 경제성장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시아 주재 나이지리아 대사는 나이지리아에의 외국인 직접투자를 장려하고 유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이 임무에 있어 나이지리아 최고이며,

우리가 오늘날 훨씬 힘 있는 경제를 위해 협동적 투쟁의 초석을 다진 것에 대해 기쁩니다.”

 

그의 연설에서, 대인도 나이지리아 위원장,

‘Ndubuisi Amaku’는 나이지리아가 현재 아시아 국가들과의 파트너십을 향상시킴으로써 많은 득을 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서부아프리카만이 함께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뒤처진 생각일 뿐입니다.

아시아 대륙은 나이지리아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관심을 환영하며 대통령령 변화 안지원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다.”라고 말했다.

 

 

이혜민 역

 

 

 

Nigeria Targets U.S.$80 Billion Trade Volume With Asia By 2016

 

by Ade Oidan

 

 

THE Federal Government has concluded plans to raise the volume of trade between the country and 14 Asian countries from the current $40 billion (N6.62 trillion)to $80 billion (N13.2trillion) within the next two years.

 

Already, the nation's top government officials, including the country's ambassadors in the targeted Asian economies had held a strategic meeting in New Delhi, India, for the first time in over 50 years, to brainstorm on a the synergy that would ensure the trade and investment ties, for the actualization of the trade volume target.

 

The Minister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Olusegun Aganga, told journalists at the end of the two-day meeting that "the Ministry and the ambassadors resolved to work on doubling the volume of trade between Nigeria and Asia to over $80billion (N13.2trillion) within two years."

 

Currently, trade volume between Nigeria and the 15 Asian countries stands in excess of $40billion (N6.62trillion).

 

India is currently Nigeria's largest trading partner with a trade volume of about N2.95trillion, followed by China (N2.143trillion); Singapore (N293.4billion); Indonesia (272.8billion); Japan (N263.5billion); and Bangladesh (N84.5billion), among others.

 

Fourteen ambassadors, including the Ambassadors of Nigeria to India, Japan, Hong Kong, Singapore, Indonesia, Thailand, Philippines, North Korea, Vietnam, China, South Korea, Sri Lanka, Guangzou and Pakistan, attended the meeting.

 

Key agencies of the Ministry of Industry, Trade and Investment, such as the Nigerian Export Processing Zones Authority, Nigerian Investment Promotion Commission, National Automotive Council, and the Oil and Gas Free Zone Authority, were also at the roundtable forum.

 

Aganga said the meeting was necessitated by the emergence of Asia as Nigeria's major trading and investment partner, adding that there was an urgent need to maintain Nigeria's current position as the preferred investment destination in Africa and globally.

 

The meeting also opened up fresh investment commitments by major Indian companies, who were not yet present in Nigeria.

 

The minister said: "Why is this important meeting happening in India, some may ask? Why not in one of the western nations with whom Nigeria traditionally had strong trading ties? The reason is that over the last decade, there has been a shift in the dynamics of how Nigeria does business globally. We have seen our nation move from a nation historically joined at the hips with the western world to one which is more and more eastward facing.

 

"This is evidenced by the fact that Nigeria's biggest trading partner is now India, with China following closely behind. Nigeria also sells a large portion of its crude to India, while our traditional major buyer- the United States- has moved to 10th place. This scenario mirrors the shift in trading patterns."

 

He added: "Whilst the Western world has been beset by economic instability, the fastest growing economies have been those in the African and Asian regions. We want to arm you with relevant information to help in your roles as Chief Marketing Officers for Nigeria in your various stations.

 

"That is why we have ensured that many of the parastatals and directorates under the supervision of MITI provide key information on the progress and policy thrust in key sectors of the Nigerian economy to guide you in this critical assignment."

 

The minister stressed that there was the need for Nigerian missions abroad to key into and play active roles in promoting Nigeria's investment opportunities and strengthening trade ties with their countries of assignment, in line with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This administration has, within the last three years, been implementing far-reaching transformational policies such as the Nigerian Industrial Revolution Plan; National Automotive Industry Development Plan; National Sugar Master Plan and the National Enterprise Development Programme, among others.

 

"These policies are aimed at diversifying our economic base and achieving sustained, inclusive economic growth. The role of Nigeria's Ambassadors in Asia is important in promoting and attracting Foreign Direct Investment into Nigeria. We have Nigeria's best across all our missions and I am delighted that we are today laying the foundation for stronger collaboration in the collective struggle for an even stronger economy."

 

In his speech, the Nigerian High Commissioner to India, Ndubuisi Amaku, said the country stood to benefit a lot by increasing the current level of economic partnership with Asian countries.

 

"It is only those who live in the past that still believe that the West can help us. The Asian continent has great regards for Nigeria as a country. We welcome this move and will do everything to support the Transformation Agenda of the President," 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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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리카] 라무 항 개발 프로젝트에 열심인 한국 투자자들. 케냐

2015. 3. 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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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무 항 개발 프로젝트에 열심인 한국 투자자들

한국의 투자자들은 인프라와 서비스 분야에서 케냐의 혁신적인 정책들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라무 항 종합개발사업(Lamu Port South Sudan Ethiopia Transport, LAPSSET)의 총 책임자 Silver Kasuku

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에서

‘LAPSSET 프로그램 투자 기회라는 주제로 600명이 넘는 주요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발표를 했다

. 그는 투자자들이 이 LAPSSET 프로젝트에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Kasuku 책임자가 이끄는 케냐의 LAPSSET 대표단은

투자자들과 함께 어떻게 케냐에 투자할 것인지 또 그 전망에 대해 토의하기 위한 일련의 회의를 열었다

.

LAPSSET 프로그램은 이번 해 원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PRE-FEED 연구뿐만 아니라

라무 항의 정박지 건설을 시작으로 도약할 태세를 갖추었다.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를 잇는 505km의 도로는 3년 이내로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에

라무의 C112 도로는 2015년에 건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티오피아 역시 Moyale와 남부 에티오피아의 Hawassah를 잇는 약 500km 길이의 길을 건설하고 있다.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을 잇는 도로의 설계는 진행 중이며,

 Nakodok - Lodwar - Kitale A1 도로는 이미 설계가 완료 되었다.

LAPSSET 프로그램은 이번 해 원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PRE-FEED 연구뿐만 아니라

라무 항에 3개의 정박지 건설을 시작으로 도약할 태세를 갖추었다.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를 잇는 505km의 도로는 3년 이내로 완공될 것으로 보이는 반면에 라무의 C112 도로는 2015년에 건설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

에티오피아 역시 Moyale와 남부 에티오피아의 Hawassah를 잇는 약 500km 길이의 길을 건설하고 있다.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을 잇는 도로의 설계는 진행되고 있고 Nakodok - Lodwar - Kitale A1 도로는 이미 설계가 완료 되었다

.

Kasuku는 또한 한국의 정부가

LAPSSET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케냐 정부의 담당자들에게 특별교육을 수행하기 위해 장학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2 달간의 훈련 프로그램은 2014년 제4분기에 서울에서 행해질 계획이다

. 이 코스는 한국 인프라 프로젝트의 설계, 건설, 관리를 다룰 예정이다.

덧붙여, 몇몇의 선택된 케냐 정부 담당자들의 여행 경비, 숙박비 등을 포함한 훈련비용은 한국의 정부가 제공했다.

 

Kasuku

는 또한 한국 정부가 LAPSSET 프로젝트에서 일하는 케냐 정부의 담당자들을 특별히 훈련하기 위해 장학금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2 달간의 훈련 프로그램은 2014년 제4분기에 서울에서 행해질 계획이다. 이 코스는 한국 인프라 프로젝트의 설계, 건설, 관리를 다룰 예정이다. 덧붙여, 몇몇의 선택된 케냐 정부 담당자들의 여행 경비, 숙박비 등을 포함한 훈련비용은 전부 한국의 정부가 지원했다.

 

한국의 금전적 제의를 환영하며 Kasuku한국 정부의 이러한 태도는 케냐 정부 담당자들이 고 가치의 국가적 인프라를 전달 받을 때에 발생하는 위기, 헌신 그리고 정밀성을 이해하는데 있어 그들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부와 중부 아프리카의 무역과 운송의 주요 허브로서의 케냐의 위치는 이제 높아졌다.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분석자들은 케냐를 많은 투자를 할 요소와 성장 전망의 요소도 있는 지역으로써 평가했다.

2014-2018년 글로벌 성장 전망에 대한 발표에서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케냐가 동부와 중부 아프리카의 무역, 운송, 물류 허브의 거점으로서 입지가 더욱 높아졌다고 말했다

. 국제 경영 관리(Busines Monitor International, BMI) 분석자들은 케냐를 투자 가치가 높고 전망성 있는 지역이라고 평가했다. 

 

김희진 역 

 

 

Kenya: South Korean Investors Keen On Lapsset Project

19 September 2014

By Kennedy Kangethe

Nairobi South Korean investors have developed deep interest in Kenya following the country's progressive policies in infrastructure and services sectors.

 

Lamu Port South Sudan Ethiopia Transport (LAPSSET) Corridor Development Authority Director General Silvester Kasuku says the investors have a huge interest in the LAPSSET Corridor project following his presentation on 'Investment Opportunities in the LAPSSET Corridor Programme' to over 600 prime investors during the 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in Seoul.

 

The Kenyan delegation from LAPSSET Corridor Development Authority led by the Kasuku held a series of meetings with the investors to discuss prospects and how to invest in Kenya.

 

This comes as the LAPSSET Corridor Program is poised for a major takeoff with expected commencement of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three berths of Lamu Port this year, as well as PRE-FEED studies on the crude oil pipeline this year.

Construction of Lamu - Witu - Garsen C112 Road is expected to commence in 2015 while construction works are at an advanced stage for the 505km Isiolo - Marsabit - Turbi - Moyale Road which is expected to be completed within the next three years.

Ethiopia is also constructing approximately 500kilometre between Moyale and Hawassah in the southern part of Ethiopia while design studies are also ongoing for the Lamu - Garissa - Isiolo - Lokichar road stretch while designs are already completed for Nakodok - Lodwar - Kitale A1 road section.

 

Kasuku also revealed that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has offered scholarships for specialized training to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working on LAPSSET Corridor Projects.

The two month training programmes will be run in Seoul beginning the fourth quarter of 2014 with field assignments in different parts of South Korea.

The courses will include field assignments in different parts of Korea will cover Design; Construction and Management of High-value Infrastructure Projects; and Master Planning of New Cities.

Besides training costs,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offered to cover travel and accommodation costs for selected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Lauding the offer, Kasuku said: "This gesture by the Government of South Korea will go a long way towards strengthening capacity of government of Kenya officers to understand the urgency, dedication and precision in delivery of high value priority national infrastructure".

 

Kenya's position as a key East and Central Africa's trade, transport and logistics hub was particularly augmented in an opening presentation by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BMI) on global growth prospects for 2014-2018.

The BMI analysts rated Kenya as a major stabilising factor in the region with very high investment and growth 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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